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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 ‘악플러 57명 법적으로 고소’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 ‘악플러 57명 법적으로 고소’

    배우 송윤아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송윤아씨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고, 이와 관련된 악플러 57명을 법적으로 고소한 상태다. 세종은 허위가 명백하거나 노골적인 비방 등을 담은 블로그나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증거채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나머지 글에 대해서도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데로 전원을 형사 고소하기로 했다. 송윤아와 설경구는 2002년 영화 ‘광복절특사’에서 처음 만나 2006년 영화 ‘사랑을 놓치다’를 함께했다. 당시 유부남이였던 설경구는 4년 별거 끝에 2006년 이혼을 했고 2007년 송윤아와 열애를 시작해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열애와 결혼을 둘러싸고 불륜설, 동거설 등 온갖 루머 끊이질 않았다. 이에 설경구는 ‘힐링캠프’에 출연해 과거 이혼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며 송윤아와 관련된 루머에 대한 해명을 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악플러 고소+불륜설까지..‘시원한 해명’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악플러 고소+불륜설까지..‘시원한 해명’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악플러 고소’ 배우 송윤아가 뒤늦게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고소에 나섰다. 송윤아는 설경구와 결혼 후 혹독한 루머에도 침묵해오다 더 이상 참지 않고 강경하게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송윤아의 법적 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송윤아와 설경구와의 결혼을 둘러싼 인터넷 허위 블로그나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설경구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과거 이혼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며 송윤아와 불륜설을 해명한 바 있다. 이날 설경구는 “후배가 송윤아에게 섬뜩한 말을 했다더라. 평생 주홍글씨를 안고 살아야 한다고. 하지만 남자로서 다 끌어안고 살아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설경구는 “다들 내가 딸을 버렸다고 하더라. 나중엔 나도 그렇구나 하고 생각까지 들더라”며 “이혼의 원인은 나에게 있다. 하지만 송윤아 씨는 이혼의 원인이 아니다. 송윤아가 뭐가 아쉬워서 그러겠냐”고 해명했다. 또 설경구는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고 말했다. 송윤아 악플러 고소 소식과 설경구 이혼원인을 접한 네티즌은 “설경구 이혼원인..정말 말이 많았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소식, 설경구 이혼원인..그 때 해명했으면 이렇게 소문이 커지진 않았을 텐대”, “송윤아 악플러 고소..얼마나 속이 상했을까?”, “송윤아 악플러 고소 소식과 설경구 이혼원인..남의 사생활에 관심 갖지 말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윤아와 설경구는 2002년 영화 ‘광복절특사’에서 처음 만나 2006년 영화 ‘사랑을 놓치다’를 함께 했다. 4년의 별거 끝에 2006년 이혼한 설경구는 2007년 송윤아와 열애를 시작해 2009년에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설경구 이혼원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직접 밝힌 ‘동거설’ 해명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직접 밝힌 ‘동거설’ 해명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직접 밝힌 ‘동거설’ 해명은?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 노골적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을 올린 사람 등 57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등 혐의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세종은 또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나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설경구는 방송에서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씨 힘내세요. 악플러 이젠 좀 줄어들 듯”,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너무 힘들고 괴로웠겠다”,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법적 대응까지 하는 것 보면 정말 고통스러웠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이혼 원인은 바로 나” 충격적인 악플 내용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이혼 원인은 바로 나” 충격적인 악플 내용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이혼 원인은 바로 나” 충격적인 악플 내용은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 노골적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을 올린 사람 등 57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등 혐의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세종은 또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나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설경구는 방송에서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힘들었겠다”,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악플 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눈물 흘리면서 말했는데 안 믿는다는 말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눈물로 호소했는데…악성댓글 도대체 왜?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눈물로 호소했는데…악성댓글 도대체 왜?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눈물로 호소했는데…악성댓글 도대체 왜?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면서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설경구는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실체 없는 얘기를 왜 자꾸 걸고 넘어지는 걸까”,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허위 사실 유포 이번에 모두 바로 잡길”,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소문 퍼트릴 시간에 의미있는 일이나 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고소당한 57명 알고 보니…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고소당한 57명 알고 보니…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고소당한 57명 알고 보니…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 노골적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을 올린 사람 등 57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등 혐의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면서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설경구는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무슨 소문이 났길래?”,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부인하는데도 자꾸 악플을 다네”,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악플 명예훼손 으로 형사처벌 될 수도 있는데 조심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경구·송윤아 이혼원인·동거설 알고보니…

    설경구·송윤아 이혼원인·동거설 알고보니…

    설경구·송윤아 이혼원인·동거설 알고보니…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 노골적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을 올린 사람 등 57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등 혐의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세종은 또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설경구는 방송에서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도대체 무슨 소문이 났길래 저러는거지”, “설경구 이혼원인, 악플은 안돼요”,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법적 조치 들어가기 전에 조심해야 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악성댓글’ 알고보니…가족까지 ‘충격’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악성댓글’ 알고보니…가족까지 ‘충격’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악성댓글’ 알고보니…가족까지 ‘충격’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면서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설경구는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말도 안되는 얘기를 계속 반복하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허위 사실 유포하면 명예훼손으로 감옥 갈 수 있다는 걸 모르나”,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집요하게 찾아다니며 악성 댓글 다는 악플로 모조리 잡아들여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가 눈물로 해명했지만…악플러 충격적 댓글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가 눈물로 해명했지만…악플러 충격적 댓글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가 눈물로 해명했지만…악플러 충격적 댓글은?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노골적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을 올린 사람 등 57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등 혐의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덧붙였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밝혔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세종은 또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나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설경구는 방송에서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씨 악플러 처벌 이번에 제대로 할 듯”,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해명도 안먹히고 법적대응 밖에는 방법이 없겠네”,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법적 대응까지 하는 것 보면 마음이 어떨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눈물도 외면한 57명 누구길래?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눈물도 외면한 57명 누구길래?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눈물도 외면한 57명 누구길래?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대응할 방침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노골적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을 올린 사람 등 57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등 혐의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덧붙였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세종은 또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나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설경구는 방송에서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씨 힘내세요. 명예훼손 될 듯”,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눈물 흘리면서 해명했는데 안 믿다니”,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법적대응하는 심정이 어떨 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방송에서 해명했는데 “왜 가족까지 비방하나”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방송에서 해명했는데 “왜 가족까지 비방하나”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방송에서 해명했는데 “왜 가족까지 비방하나”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어서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 측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전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면서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설경구는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다 해명했는데 이건 무슨 경우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말도 안되는 허위 사실 유포하는 이는 반드시 형사처벌해야”,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말도 안되는 소문을 지금까지 퍼트리다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다 해명했는데 왜 악성댓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다 해명했는데 왜 악성댓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다 해명했는데 왜 악성댓글?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어서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 측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전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면서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설경구는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설경구 송윤아 씨 이번 기회에 악플러 뿌리 뽑아야”, “설경구 송윤아 씨에게 무슨 악감정이 있길래 저러지”, “설경구 송윤아 씨 비방한 사람 명예훼손으로 처벌 안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악의적인 소문 낸 ‘악플러’ 알고보니…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악의적인 소문 낸 ‘악플러’ 알고보니…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악의적인 소문 낸 ‘악플러’ 알고보니…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면서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설경구는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누가 이따위 말도 안되는 얘기를 옮기는 거지?”,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지금까지 너무한 것 아냐?”, “설경구 이혼원인, 송윤아 동거설 악플 명예훼손되니까 조심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악플러 고소 “결혼에 욕설” 설경구 “이혼 원인은 바로…”

    송윤아 악플러 고소 “결혼에 욕설” 설경구 “이혼 원인은 바로…”

    송윤아 악플러 고소 “결혼에 욕설” 설경구 “이혼 원인은 바로…”… 배우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결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댓글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24일 송윤아의 법률 위임을 받은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윤아와 설경구의 결혼을 둘러싸고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 노골적 비방과 욕설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을 올린 사람 등 57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등 혐의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송윤아가 인터넷상 허위의 블로그나 악성 댓글로 인하여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2009년 결혼 당시 관심을 받는 연예인들에 대한 일과성 행사로 생각해서 차차 정상을 찾아가기를 기다렸으나 악성 댓글과 욕설 정도가 일반 상식을 벗어났으며 허위 글이나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 욕설 등으로 진화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심지어 설경구·송윤아 부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에게도 무분별한 욕설과 비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스럽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송윤아는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 수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 세종 측은 “나머지 블로그나 카페글 내지 댓글에 대해서도 캡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이번 형사고소에 대해 “대중의 관심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으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세종은 또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송윤아로서도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가 있기에 부득이하게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설경구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전 부인과 이혼한 원인은 나에게 있다”며 송윤아 때문에 이혼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설경구는 방송에서 “이혼을 하고 나서 송윤아를 만났다. 알고 지내던 걸 사귀었다고 하면 안 된다. ‘광복절 특사’ 찍었던 2002년부터 연애를 하고 ‘사랑을 놓치다’ 때 동거를 했다는데 어떻게 동거를 하냐. 송윤아 씨는 부모님과 살았는데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도 정말 힘들었겠다”,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씨 힘내세요”, “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 송윤아가 법적대응까지 한 것 보면 심하긴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정동하 너무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 남편 화제

    ‘안녕하세요’ 정동하 너무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 남편 화제

    가수 정동하를 너무 좋아하는 아내가 고민인 남편이 화제가 되면서 KBS2 ‘안녕하세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8일 발표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가 전국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방송 분보다 2.3%P 상승한 수치.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과한 스킨십을 하는 23살 아들이 고민이라는 40대 주부와 가수 정동하를 너무 좋아하는 아내가 고민인 40대 남편, 여성스러운 외모로 여자로 오해받는 것이 고민이라는 20대 남자가 등장했다. 게스트로 그룹 씨엔블루가 출연해 함께 고민을 나눴다. 한편 그룹 소녀시대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동시간대 프로그램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전국기준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MBC 다큐스페셜 ‘로드레이지 도로위의 분노’는 전국기준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안녕하세요 정동하 팬을 본 네티즌들은 “정동하 좋아할 만 하지”, “정동하 기분 좋았을 듯”, “정동하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남편 맘고생 많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정동하 ‘생각이 나’ 열창…정동하 광팬 아내 때문에 고민 남편은?

    ‘안녕하세요’ 정동하 ‘생각이 나’ 열창…정동하 광팬 아내 때문에 고민 남편은?

    가수 정동하를 너무 좋아하는 아내가 고민인 남편이 화제가 되면서 KBS2 ‘안녕하세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8일 발표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가 전국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방송 분보다 2.3%P 상승한 수치.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과한 스킨십을 하는 23살 아들이 고민이라는 40대 주부와 가수 정동하를 너무 좋아하는 아내가 고민인 40대 남편, 여성스러운 외모로 여자로 오해받는 것이 고민이라는 20대 남자가 등장했다. 게스트로 그룹 씨엔블루가 출연해 함께 고민을 나눴다. 정동하에 푹 빠진 아내가 고민이라는 남편의 사연에 MC들은 정동화와 전화 연결을 했고,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겠다는 정동하의 발언이 이어진 것. 그러나 정동하의 라이브 열창은 전화가 아닌 ‘안녕하세요’ 녹화장이었다. 무대 뒤에 숨어있었던 정동하가 미끄럼틀을 타고 깜짝 등장해 고민남의 아내에게 노래를 불러준 것. 한편 그룹 소녀시대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동시간대 프로그램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전국기준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MBC 다큐스페셜 ‘로드레이지 도로위의 분노’는 전국기준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안녕하세요 정동하 팬을 본 네티즌들은 “정동하 좋아할 만 하지”, “정동하 기분 좋았을 듯”, “정동하 좋아하는 아내 때문에 남편 맘고생 많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SM 오디션 영상 공개

    힐링캠프, 소녀시대 윤아-서현-효연 SM 오디션 영상 공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게스트로 소녀시대 9명 전 멤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서현, 효연의 오디션 영상을 보여줬다. 윤아와 서현은 앳되고 귀여운 외모와 청아한 목소리를, 효연은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11년 전 연습생 시절, 오디션 희귀영상에 소녀들도 ‘화들짝’

    소녀시대 11년 전 연습생 시절, 오디션 희귀영상에 소녀들도 ‘화들짝’

    ‘소녀시대 11년 전 연습생 시절’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의 11년 전 연습생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게스트로 소녀시대 9명 전 멤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1년 전 연습생 시절의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서현, 효연의 오디션 영상을 보여줬다. 윤아와 서현은 앳되고 귀여운 외모와 청아한 목소리를, 효연은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11년 전 연습생 시절 모습에 멤버들은 경악하며 부끄러워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11년 전 연습생 시절, 정말 애기네”, “소녀시대 11년 전 연습생 시절, 몸만 자란 듯”, “소녀시대 11년 전 연습생 시절, 윤아 피부가 까매”, “소녀시대 11년 전 연습생 시절, 서현 정말 깜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소녀시대 11년 전 연습생 시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사과문자, 이승기와 열애인정 후 장문 문자 ‘어떤 내용썼길래..’

    윤아 사과문자, 이승기와 열애인정 후 장문 문자 ‘어떤 내용썼길래..’

    ‘윤아 사과문자’ 소녀시대 윤아가 이승기와 열애설 후 멤버들에게 장문의 사과 문자를 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윤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내가 말띠다. 올해가 말띠의 해라고 해서 새해부터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겠구나했는데 첫 날부터 1년 동안 날 기사가 났다”며 “굉장히 당황스러웠다”며 당시를 언급했다. 이어 윤아는 “이승기와 열애 보도 당시 멤버들에게 장문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윤아는 “소녀시대 안에서 공개 연애를 하는 사람이 내가 처음이 됐으니까 나로 인해 다른 멤버들이 연애 질문을 더 받게 되고, 본인 이야기가 아님에도 남의 연애사도 이야기해야 될 상황도 올 테니 많은 생각이 들었다”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특히 윤아는 “이런 사례가 없었으니까. 이런 상황이 와서 미안하다고 했다”며 당시 문자 내용을 짧게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윤아는 “이틀 후 수영 열애 기사가 났을 때 기사가 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개 연애가 나 혼자였다면 ‘윤아가 연애한다더라’ 하면 되는데 한 명 더 나오면 ‘소녀시대가 그런다더라’는 말이 나올까 봐 마음이 그랬다”며 공개 연애 후 복잡했던 심정을 드러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윤아 사과문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초등학생 때는 까만 피부?

    소녀시대 윤아, 초등학생 때는 까만 피부?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게스트로 소녀시대 9명 전 멤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서현, 효연의 오디션 영상을 보여줬다. 윤아와 서현은 앳되고 귀여운 외모와 청아한 목소리를, 효연은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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