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힐링캠프
    2026-04-18
    검색기록 지우기
  • 주인공
    2026-04-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54
  • 힐링캠프 하하 “별 혼전순결 때문에 지켜줬다”

    힐링캠프 하하 “별 혼전순결 때문에 지켜줬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논스톱’ 오디션에 김치국물 묻은 옷 입어” 이유가?

    힐링캠프 하하, “’논스톱’ 오디션에 김치국물 묻은 옷 입어” 이유가?

    힐링캠프 하하, “’논스톱’ 오디션에 김치국물 묻은 옷 입어” 이유가? 힐링캠프 하하, 별 부부 출연 ’힐링캠프’ 하하가 대학 입시와 가수 하하가 대학입시와 MBC시트콤 ‘논스톱’ 오디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하하가 출연해 운이 닿아서 좋은 기회를 얻었던 일화들을 공개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과거 대표적인 청춘 시트콤 MBC ‘논스톱’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당시 케이블VJ로 활동했던 하하는 “’논스톱’ 오디션에 고추장찌개 묻은 옷을 입고 상거지 꼴로 갔다.”면서 “잃을 게 없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오디션장에서) 논스톱에 출연했던 배우 양동근과 이재은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말했다.”면서 “저만의 눈으로 시트콤을 해석해서 ‘논스톱’을 ‘시트콤계의 개혁’이라고 말했는데 당시 권익준 PD가 크게 호응해주셨다.”고 말했다. 하하는 또 대학 입시와 관련된 일화도 공개했다. 하하는 “400점 만점인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27.8점을 받았다.”면서 “일단 성적을 안 보는 실기 위주 입시를 진행하는 학교를 알아봤다. 몇 군데 학교를 알아보고 ‘대학교는 아닌가보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기 시험에서 말싸움을 자신의 특기로 꼽았다.”면서 “교수들이 신기해하며 말싸움을 한 번 해보라는 말에 ‘언제부터 대머리셨냐’고 싸웠다. 이 일로 예비 4번을 받게 됐고 다행히 내가 마지막으로 합격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방송 직후 별에게 사과 “카메라 앞에 서면…”

    힐링캠프 하하, 방송 직후 별에게 사과 “카메라 앞에 서면…”

    힐링캠프 하하, 방송 소감 힐링캠프 하하 별 부부 방송인 하하가 힐링캠프 출연 뒤 장문의 편지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하하는 17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아내 별과 동반 출연해 만남에서 결혼생활까지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하하는 방송 직후 트위터에 “괜시리 잠을 설치는 밤”이라면서 “모자란 저를 봐주고 기회주셔서 감사하다.”고 남겼다. 하하는 이와 함께 “하고 싶은 말을 사진으로 남기겠다.”며 장문의 편지글을 함께 올렸다. 편지에는 “한참 부족한 저를 힐링캠프 게스트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는 제작진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 하하는 또 “예능인으로써 웃음에 더 비중을 두는 탓에 어머니와 와이프에 대한 배려를 좀 더 하지 못했다.”면서 “카메라 앞에만 서면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되는 사명감이 생긴다.”며 가족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하하는 이어 “이 힘든 시기에 나의 행복을 강요하는 것 아닌가 고민도 됐다.”면서 “열심히 예능인으로 가수로 여러분의 친구로 살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출연 심경 “조금만 이쁘게 봐주세요”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출연 심경 “조금만 이쁘게 봐주세요”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송구스럽지만…” 출연 심경 힐링캠프 하하, 별 부부 동반 출연 힐링캠프에 하하와 함께 출연했던 가수 별이 방송 후 심경을 전했다. 별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던 것과 관련, “저희가 뭐라고 참…아직도 송구스럽고 참 어쩔 줄을 모르겠다.”면서 “방송이 나가고 나면 어떤 분들은 저것들 왜 또 나왔냐, 밉다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지만 잘난 것 없이도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며 살아가는 한 남자의 모습과 서로의 부족함을 알지만 그래서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예쁜 부부의 모습이 혹시 어떤 분들에게는 또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용기를 갖고 하게 된 방송”이라고 밝혔다. 별은 그러면서 “그러니까 이쁘게 봐주세요!!”라고도 덧붙였다. 별은 앞서 하하에 대해 “하하가 평소 가볍고 진지하지 못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건 방송을 하면서 만들어진 캐릭터”라면서 “사실은 제 남편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속이 깊고 배려심 있고 겸손한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가장 가까이서 보고 느끼는 제가 조금이나마 팬분들과 여러분들께 그 모습을 전해드리고싶기도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송구스럽지만…” 출연 심경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송구스럽지만…” 출연 심경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송구스럽지만…” 출연 심경 힐링캠프 하하, 별 부부 동반 출연 힐링캠프에 하하와 함께 출연했던 가수 별이 방송 후 심경을 전했다. 별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던 것과 관련, “저희가 뭐라고 참…아직도 송구스럽고 참 어쩔 줄을 모르겠다.”면서 “방송이 나가고 나면 어떤 분들은 저것들 왜 또 나왔냐, 밉다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지만 잘난 것 없이도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며 살아가는 한 남자의 모습과 서로의 부족함을 알지만 그래서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예쁜 부부의 모습이 혹시 어떤 분들에게는 또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용기를 갖고 하게 된 방송”이라고 밝혔다. 별은 그러면서 “그러니까 이쁘게 봐주세요!!”라고도 덧붙였다. 별은 앞서 하하에 대해 “하하가 평소 가볍고 진지하지 못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건 방송을 하면서 만들어진 캐릭터”라면서 “사실은 제 남편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속이 깊고 배려심 있고 겸손한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가장 가까이서 보고 느끼는 제가 조금이나마 팬분들과 여러분들께 그 모습을 전해드리고싶기도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팔불출’ 소감… “속 깊고 배려심 있는 남편”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팔불출’ 소감… “속 깊고 배려심 있는 남편”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팔불출’ 소감… “속 깊고 배려심 있는 남편” 힐링캠프 하하, 별 부부 동반 출연 힐링캠프에 하하와 함께 출연했던 가수 별이 방송 후 심경을 전했다. 별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던 것과 관련, “저희가 뭐라고 참…아직도 송구스럽고 참 어쩔 줄을 모르겠다.”면서 “방송이 나가고 나면 어떤 분들은 저것들 왜 또 나왔냐, 밉다 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지만 잘난 것 없이도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며 살아가는 한 남자의 모습과 서로의 부족함을 알지만 그래서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예쁜 부부의 모습이 혹시 어떤 분들에게는 또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용기를 갖고 하게 된 방송”이라고 밝혔다. 별은 그러면서 “그러니까 이쁘게 봐주세요!!”라고도 덧붙였다. 별은 앞서 하하에 대해 “하하가 평소 가볍고 진지하지 못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건 방송을 하면서 만들어진 캐릭터”라면서 “사실은 제 남편이라서가 아니라 진짜 속이 깊고 배려심 있고 겸손한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가장 가까이서 보고 느끼는 제가 조금이나마 팬분들과 여러분들께 그 모습을 전해드리고싶기도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7년만에 만난 별 어땠길래? “내가 싫어하는 옷 스타일을..”

    힐링캠프 하하, 7년만에 만난 별 어땠길래? “내가 싫어하는 옷 스타일을..”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에는 연예계 닭살 부부 하하-별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어느 날 꿈에 고은이가 나와서 7~8년 만에 연락을 했다”며 “전화번호가 바뀌어서 지인에게 연락처를 물어 전화를 걸었다”고 입을 열었다. 하하는 “만났는데 차에서 내리는 별이 살이 너무 많이 쪘더라. 심지어 교정을 하느라 입에 철사도 했다”고 폭로했다. 또 하하는 “둘이 마주보고 있는데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고 왔다”라며 “(첫 만남에) ‘고은아 너 정말 되게 많이 망가졌다’고 말했다. 제 꿈 속에 나타났던 여자가 아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하하는 “하지만 얘기를 할수록 좋았다. 막연하게 결혼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7년만에 별 보더니 ‘깜짝’ 왜?

    힐링캠프 하하, 7년만에 별 보더니 ‘깜짝’ 왜?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에는 연예계 닭살 부부 하하-별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어느 날 꿈에 고은이가 나와서 7~8년 만에 연락을 했다”며 “전화번호가 바뀌어서 지인에게 연락처를 물어 전화를 걸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만났는데 차에서 내리는 별이 살이 너무 많이 쪘더라. 심지어 교정을 하느라 입에 철사도 했다”고 폭로했다. 또 하하는 “둘이 마주보고 있는데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고 왔다”라며 “(첫 만남에) ‘고은아 너 정말 되게 많이 망가졌다’고 말했다. 제 꿈 속에 나타났던 여자가 아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하하는 “하지만 얘기를 할수록 좋았다. 막연하게 결혼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별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눈길’

    힐링캠프 하하, 별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눈길’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해 둘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이날 하하는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별과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속도위반 아닌데..”

    힐링캠프 하하 “별과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속도위반 아닌데..”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결혼 전 별 지켜줬는데 기자들 믿지 않아서 결국..”

    힐링캠프 하하 “결혼 전 별 지켜줬는데 기자들 믿지 않아서 결국..”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 녹화 인증샷 공개 “유쾌한 부부”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 녹화 인증샷 공개 “유쾌한 부부”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 MC들과 다정샷 힐링캠프 하하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가 MC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이 공개됐다. SBS 힐링캠프의 안방마님 성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 만난 유쾌한 하하, 별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힐링캠프의 세 MC인 성유리, 이경규, 김제동과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하하, 별 부부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날 방송된 힐링캠프에서는 하하, 별 부부가 동반출연해 만남부터 결혼까지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러브스토리를 유쾌하게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별 7년만에 만났을 때 실망했다? “살이 너무 쪘더라” 별 표정보니

    힐링캠프 하하, 별 7년만에 만났을 때 실망했다? “살이 너무 쪘더라” 별 표정보니

    힐링캠프 하하, 별 7년만에 만났을 때 실망했다? “살이 너무 쪘더라” 폭로에 별 표정보니 ‘힐링캠프 하하’ 방송인 하하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내 별과의 첫만남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에는 연예계 닭살 부부 하하-별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어느 날 꿈에 고은이가 나와서 7~8년 만에 연락을 했다”며 “전화번호가 바뀌어서 지인에게 연락처를 물어 전화를 걸었다”고 입을 열었다. 전화를 한 하하는 “’고은아 네가 꿈에 나왔다. 미친사람 같겠지만 난 진지하다. 우리 만나자’하고 만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하하는 “만났는데 차에서 내리는 별이 살이 너무 많이 쪘더라. 심지어 교정을 하느라 입에 철사도 했다”고 폭로했다. 또 하하는 “둘이 마주보고 있는데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고 왔다”라며 “(첫 만남에) ‘고은아 너 정말 되게 많이 망가졌다’고 말했다. 제 꿈 속에 나타났던 여자가 아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하지만 얘기를 할수록 좋았다. 막연하게 결혼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고 이때 스튜디오 뒤에 숨어있던 별이 깜짝 등장했다. 하하는 별의 등장에 마치 귀신이라도 본 듯 화들짝 놀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이후 자리에 앉은 별은 “남편 하하의 이야기를 녹화장 뒤에서 들으며 화가 나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중간에 치고 나갈까 생각했다”고 발끈했다. 이어 그녀는 “살이 쪘던 건 사실이다. 우리 서로 비주얼이 훌륭할 때 만난 게 아니다. 하하는 원래 이 과정을 정확하게 기억 못한다. 항상 취중에 있어서 모든 기억은 나에게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7년만의 재회에 대해 “일상적인 아침이었다. 자고 일어났는데 하하에게서 ‘별아, 나 동훈이야. 이제 우리 결혼할 나이야. 서로 먼 길을 돌아왔으니 우리 결혼하자’라고 문자가 왔다. 심지어 그때는 교제하기도 전이었다. 황당했다”며 “심지어 동훈이라 그래서 ‘누구야?’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캠프 하하 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방송 직후 장문의 사과문… “배려 부족했다” 누구에게?

    힐링캠프 하하, 방송 직후 장문의 사과문… “배려 부족했다” 누구에게?

    힐링캠프 하하, 방송직후 장문의 사과문 힐링캠프 하하 별 부부 방송인 하하가 힐링캠프 출연 뒤 장문의 편지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하하는 17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아내 별과 동반 출연해 만남에서 결혼생활까지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하하는 방송 직후 트위터에 “괜시리 잠을 설치는 밤”이라면서 “모자란 저를 봐주고 기회주셔서 감사하다.”고 남겼다. 하하는 이와 함께 “하고 싶은 말을 사진으로 남기겠다.”며 장문의 편지글을 함께 올렸다. 편지에는 “한참 부족한 저를 힐링캠프 게스트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는 제작진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 하하는 또 “예능인으로써 웃음에 더 비중을 두는 탓에 어머니와 와이프에 대한 배려를 좀 더 하지 못했다.”면서 “카메라 앞에만 서면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되는 사명감이 생긴다.”며 가족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하하는 이어 “이 힘든 시기에 나의 행복을 강요하는 것 아닌가 고민도 됐다.”면서 “열심히 예능인으로 가수로 여러분의 친구로 살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욱해서 했는데…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욱해서 했는데…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욱해서 했는데…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가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결혼 전 ‘혼전순결’ 발언에 대해 유쾌하게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하하와 별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이 “결혼식을 하기 전에 혼인신고를 했잖아요.”라면서 “왜 그렇게 밀어붙였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별은 “하하가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혼전순결 발언을 한 후 급격히 힘들어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도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면서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스킨십 진도와 관련된 질문을 받는데 정말 억울해서 훅 올라오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나는 정말 안아준 것 밖에 없었다. 지켜주고 있는데 리포터가 약간 약 올리면서 질문해 욱해서 ‘진짜 거짓말 아니고 맹세하는데 혼전순결이다’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이어 “그 발언이 오해를 사고 난리가 났다.”면서 “별에게 미안하고 어머니께 죄송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혼전순결) 발표를 해 놓으니 기분이 조금 이상했다. 내가 정말 베개에 두고 소리를 마구 질렀다.”면서 “남자는 머리랑 마음이랑, 몸이랑 또 다르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말싸움으로 대학 붙어 “교수한테 왜 대머리냐 물었더니”

    힐링캠프 하하, 말싸움으로 대학 붙어 “교수한테 왜 대머리냐 물었더니”

    힐링캠프 하하, 말싸움으로 대학 붙어 “교수한테 왜 대머리냐 물었더니” 힐링캠프 하하, 별 부부 출연 ’힐링캠프’ 하하가 대학 입시와 가수 하하가 대학입시와 MBC시트콤 ‘논스톱’ 오디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하하가 출연해 운이 닿아서 좋은 기회를 얻었던 일화들을 공개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과거 대표적인 청춘 시트콤 MBC ‘논스톱’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당시 케이블VJ로 활동했던 하하는 “’논스톱’ 오디션에 고추장찌개 묻은 옷을 입고 상거지 꼴로 갔다.”면서 “잃을 게 없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오디션장에서) 논스톱에 출연했던 배우 양동근과 이재은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말했다.”면서 “저만의 눈으로 시트콤을 해석해서 ‘논스톱’을 ‘시트콤계의 개혁’이라고 말했는데 당시 권익준 PD가 크게 호응해주셨다.”고 말했다. 하하는 또 대학 입시와 관련된 일화도 공개했다. 하하는 “400점 만점인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27.8점을 받았다.”면서 “일단 성적을 안 보는 실기 위주 입시를 진행하는 학교를 알아봤다. 몇 군데 학교를 알아보고 ‘대학교는 아닌가보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기 시험에서 말싸움을 자신의 특기로 꼽았다.”면서 “교수들이 신기해하며 말싸움을 한 번 해보라는 말에 ‘언제부터 대머리셨냐’고 싸웠다. 이 일로 예비 4번을 받게 됐고 다행히 내가 마지막으로 합격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깜짝’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깜짝’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와 비교하니 ‘깜짝’ 개그맨 박명수가 MBC’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인스타그램) 내용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에서 자신의 사진이 나오자 화를 냈다”면서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짖궂게 몰아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사진과 같은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아내 한유라씨의 미모를 비교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 실제로 보니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 실제로 보니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 실제로 보니 개그맨 박명수가 MBC’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인스타그램) 내용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에서 자신의 사진이 나오자 화를 냈다”면서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짖궂게 몰아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사진과 같은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아내 한유라씨의 미모를 비교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제발 기사 쓰지 말아달라” 기자에게 부탁..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제발 기사 쓰지 말아달라” 기자에게 부탁..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이 SNS를 통해 자신의 아내가 주목을 받는 것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BC ‘무한도전’은 ‘무도 식스맨’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이 SNS에서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해 “기자님들, 제발 기사를 쓰지 말아달라. 그저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는 것 뿐”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며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제발 아내의 SNS를 기사화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박명수는 “방송에서 아내가 자신의 사진이 나와 화를 냈다”며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말을 들은 뒤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또는 “‘SNL’ 호스트로 나오겠다”고 짓궂은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소식에 네티즌은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역시 박명수 부인은 남달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미모도 뛰어나고 똑똑하고”,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박명수 말은 더 써달라는 소리 같다”,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아내도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 덩달아 화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 덩달아 화제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무한도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왜 이 사진을?” 정형돈 아내 미모 덩달아 화제 개그맨 박명수가 MBC’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형수님이 일주일에 1번씩 실시간 검색어 4위권 내에 오르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러지 마라. 이제 길에서 알아본다. 사인도 해주는 것에 재미붙였다”고 능청스럽게 화답했다. 그는 제발 아내 한수민의 SNS(인스타그램) 내용을 기사화하지 말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에서 자신의 사진이 나오자 화를 냈다”면서 “예쁜 사진이 많은데 왜 그것으로 했냐는 이유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수민씨를 조만간 힐링캠프에서 만나겠다”, “SNL 호스트로 나오는 것 아니냐”고 짖궂게 몰아붙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명수 아내 사진과 같은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 아내 한유라씨의 미모를 비교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