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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왜?

    ‘힐링캠프’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왜?

    ’힐링캠프’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솔직 고백 ‘무슨 일 있었나’ 힐링캠프 박형식 ’힐링캠프’ 박형식이 연습생 시절 따돌림을 당한 경험을 솔직히 털어놔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박형식, 임시완, 광희가 출연해 500인의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형식은 “다른 회사에 있었던 시절, 따돌림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를 캐스팅한 매니저와 친해졌고, 고민을 털어놨는데 그 모습이 다른 연습생들에게는 아부를 떠는 것으로 보였던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박형식은 “그 뒤’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그때부터 했다. 당시 우울증이 겪었다”고 전했다. 또 “회사를 옮기고 1평 연습실에서 발라드 노래만 계속 부르고 있었는데 리더형이 ‘여기서 왜 그러고 있어. 밥 먹어’라고 말해줬다. 이후 내가 밝아지고, 멤버들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형식은 최근 종영한 ‘상류사회’에서 재벌 2세 백화점 본부장 유창수 역을 맡아 열연했고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고1 때 우울증 왔다” 임시완-황광희에게 들어보니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고1 때 우울증 왔다” 임시완-황광희에게 들어보니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고1 때 우울증 왔다” 임시완-황광희에게 들어보니 ‘힐링 박형식’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박형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힐링캠프’는 김제동을 포함한 500명의 시청자 MC와 1명의 게스트가 맞붙는 긴장감 백배 리얼 토크쇼. 제국의 아이들 멤버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박형식은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박형식에게도 사람에게 받은 상처로 힘들었던 경험이 있었다고. 이날 박형식은 “사람에게 상처를 받은 일이 있다”며 전 소속사에 연습생으로 있을 때 겪은 상처로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박형식은 “저를 캐스팅한 매니저분이 있었는데 그 매니저분과 친해져서 이런저런 고민상담도 하곤 했다. 그런데 다른 연습생들이 보기에는 ‘아부를 떠는 것 같다’고 오해한 것 같다. 그래서 동료들이 같이 밥도 안 먹고 말을 걸어도 못들은 척하고 그렇게 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형식은 “그때가 고등학교 1학년때였다. 당시 우울증을 겪기도 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현재의 회사로 옮겨 다시 연습생이 됐지만 여전히 혼자 있는 것이 익숙했기에 작은 연습실에 혼자 들어가 노래연습만 하곤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형식은 “그럴 때 리더형이 ‘얜 왜 계속 이러고 있어? 밥 먹으러 가자’고 저를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형들이 제가 우울해 있으니까 그런 것을 깨주려고 했다”며 “그러다보니 어느새 저도 점점 밝아지기 시작하고 형들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형들에게 ‘형 사랑해요’라고 어리광도 부리게 됐다”고 밝혔다. 박형식은 “‘밥먹으러 가자’란 말이 마음을 열게 해줬다. 다른 사람들이 저랑 밥을 같이 안먹어줬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멤버들이 ‘밥을 먹으러 가자’ ‘많이 먹어’라고 말해주니까 그런 것들에 자연스럽게 마음이 열렸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멤버들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대해 이날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임시완은 “처음엔 형식이가 스쳐지나가는 많은 연습생 중 하나가 될까봐 정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나도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다. 애가 점점 밝아지고 어리광도 부리기 시작했다. 사람의 밝은 에너지를 받으니까 저도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황광희는 “형식이에게 이런 아픔이 있는 줄 몰랐다. 그때 형식이한테 신경을 못 써준 게 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하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힐링 박형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 당해..” 상처 고백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 당해..” 상처 고백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박형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형식은 “사람에게 상처를 받은 일이 있다”며 전 소속사에 연습생으로 있을 때 겪은 상처로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박형식은 “저를 캐스팅한 매니저분이 있었는데 그 매니저분과 친해져서 이런저런 고민상담도 하곤 했다. 그런데 다른 연습생들이 보기에는 ‘아부를 떠는 것 같다’고 오해한 것 같다. 그래서 동료들이 같이 밥도 안 먹고 말을 걸어도 못들은 척하고 그렇게 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형식은 “그때가 고등학교 1학년때였다. 당시 우울증을 겪기도 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현재의 회사로 옮겨 다시 연습생이 됐지만 여전히 혼자 있는 것이 익숙했기에 작은 연습실에 혼자 들어가 노래연습만 하곤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형식은 “그럴 때 리더형이 ‘얜 왜 계속 이러고 있어? 밥 먹으러 가자’고 저를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형들이 제가 우울해 있으니까 그런 것을 깨주려고 했다”며 “그러다보니 어느새 저도 점점 밝아지기 시작하고 형들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형들에게 ‘형 사랑해요’라고 어리광도 부리게 됐다”고 밝혔다. 박형식은 “‘밥먹으러 가자’란 말이 마음을 열게 해줬다. 다른 사람들이 저랑 밥을 같이 안먹어줬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멤버들이 ‘밥을 먹으러 가자’ ‘많이 먹어’라고 말해주니까 그런 것들에 자연스럽게 마음이 열렸던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멤버들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눈물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솔직 고백…어떤 상황?

    ‘힐링캠프’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솔직 고백…어떤 상황?

    ‘힐링캠프’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솔직 고백…어떤 상황? 힐링캠프 박형식 ’힐링캠프’ 박형식이 연습생 시절 따돌림을 당한 경험을 솔직히 털어놔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박형식, 임시완, 광희가 출연해 500인의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형식은 “다른 회사에 있었던 시절, 따돌림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를 캐스팅한 매니저와 친해졌고, 고민을 털어놨는데 그 모습이 다른 연습생들에게는 아부를 떠는 것으로 보였던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박형식은 “그 뒤’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그때부터 했다. 당시 우울증이 겪었다”고 전했다. 또 “회사를 옮기고 1평 연습실에서 발라드 노래만 계속 부르고 있었는데 리더형이 ‘여기서 왜 그러고 있어. 밥 먹어’라고 말해줬다. 이후 내가 밝아지고, 멤버들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형식은 최근 종영한 ‘상류사회’에서 재벌 2세 백화점 본부장 유창수 역을 맡아 열연했고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대체 이유가?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대체 이유가?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대체 이유가? 힐링 박형식 ’힐링캠프’ 박형식이 연습생 시절 따돌림을 당한 경험을 솔직히 털어놔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박형식, 임시완, 광희가 출연해 500인의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형식은 “다른 회사에 있었던 시절, 따돌림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를 캐스팅한 매니저와 친해졌고, 고민을 털어놨는데 그 모습이 다른 연습생들에게는 아부를 떠는 것으로 보였던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박형식은 “그 뒤’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그때부터 했다. 당시 우울증이 겪었다”고 전했다. 또 “회사를 옮기고 1평 연습실에서 발라드 노래만 계속 부르고 있었는데 리더형이 ‘여기서 왜 그러고 있어. 밥 먹어’라고 말해줬다. 이후 내가 밝아지고, 멤버들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형식은 최근 종영한 ‘상류사회’에서 재벌 2세 백화점 본부장 유창수 역을 맡아 열연했고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충격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충격

    힐링 박형식 “연습생 시절 따돌림 받아 우울증” 솔직 고백 ‘무슨 일 있었나’ 힐링 박형식 ’힐링캠프’ 박형식이 연습생 시절 따돌림을 당한 경험을 솔직히 털어놔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박형식, 임시완, 광희가 출연해 500인의 시청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형식은 “다른 회사에 있었던 시절, 따돌림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를 캐스팅한 매니저와 친해졌고, 고민을 털어놨는데 그 모습이 다른 연습생들에게는 아부를 떠는 것으로 보였던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박형식은 “그 뒤’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그때부터 했다. 당시 우울증이 겪었다”고 전했다. 또 “회사를 옮기고 1평 연습실에서 발라드 노래만 계속 부르고 있었는데 리더형이 ‘여기서 왜 그러고 있어. 밥 먹어’라고 말해줬다. 이후 내가 밝아지고, 멤버들을 좋아하게 됐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형식은 최근 종영한 ‘상류사회’에서 재벌 2세 백화점 본부장 유창수 역을 맡아 열연했고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박형식, “고1 때 우울증 왔다” 이유 보니

    힐링 박형식, “고1 때 우울증 왔다” 이유 보니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박형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형식은 “사람에게 상처를 받은 일이 있다”며 전 소속사에 연습생으로 있을 때 겪은 상처로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박형식은 “저를 캐스팅한 매니저분이 있었는데 그 매니저분과 친해져서 이런저런 고민상담도 하곤 했다. 그런데 다른 연습생들이 보기에는 ‘아부를 떠는 것 같다’고 오해한 것 같다. 그래서 동료들이 같이 밥도 안 먹고 말을 걸어도 못들은 척하고 그렇게 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형식은 “그때가 고등학교 1학년때였다. 당시 우울증을 겪기도 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현재의 회사로 옮겨 다시 연습생이 됐지만 여전히 혼자 있는 것이 익숙했기에 작은 연습실에 혼자 들어가 노래연습만 하곤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형식은 “그럴 때 리더형이 ‘얜 왜 계속 이러고 있어? 밥 먹으러 가자’고 저를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형들이 제가 우울해 있으니까 그런 것을 깨주려고 했다”며 “그러다보니 어느새 저도 점점 밝아지기 시작하고 형들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형들에게 ‘형 사랑해요’라고 어리광도 부리게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수종, “하희라, 이덕화가 잡아온 붕어 먹고 아들 얻어” 깊은 우애

    최수종, “하희라, 이덕화가 잡아온 붕어 먹고 아들 얻어” 깊은 우애

    최수종과 이덕화의 우애가 화제다. 최수종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덕화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최수종은 “하희라가 네 번 이상 유산했다. 임신하고 나서 무조건 누워 있으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그런데 이덕화 선배가 ‘다 필요 없고 붕어 30cm 이상인 것을 고아 먹어라’ 하더라. 이덕화 선배가 밤낮으로 낚시해서 월척인 붕어들 중 가장 튼실한 것을 골라줬다”고 말했다. 최수종은 “약을 지을 때도 옆에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지켜보셨다. 이덕화 선배 덕분에 아들을 얻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덕화는 “붕어가 체질에 안 맞으면 효과가 없다. 체질에 맞으면 좋은 보약이다. 최수종은 가족이다. 오래도록 함께 본 사람이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열심히 춤췄더니 작가였어…그 방송 출연 못해” 폭소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열심히 춤췄더니 작가였어…그 방송 출연 못해” 폭소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열심히 춤췄더니 작가였어…그 방송 출연 못해” 폭소 힐링캠프 개리 ’힐링캠프’ 개리가 클럽에서 MBC ‘라디오스타’ 작가를 만났다는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다. 개리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클럽에서 어떤 여자분들과 춤을 추게 됐는데 타 방송사 작가분이라고 하더라”면서 “너무 창피했는데 원래 잘 노는 사람으로 보여 민망함을 지우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개리는 “그 옆에 있던 여자분과 또 다시 재밌게 춤을 췄다. 그런데 그 분도 같은 프로 작가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는 “너무 창피해 저는 그 방송은 절대 나갈 수가 없다”면서 “라디오스타 작가들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힐링캠프’에 출연한 개리는 이날 ‘런닝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월요커플’ 송지효로부터 “개리의 뽀뽀 이후 설렜다”는 말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춤췄는데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작가…창피해” 폭로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춤췄는데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작가…창피해” 폭로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춤췄는데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작가…창피해” 폭로 힐링캠프 개리 ’힐링캠프’ 개리가 클럽에서 MBC ‘라디오스타’ 작가를 만났다는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다. 개리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클럽에서 어떤 여자분들과 춤을 추게 됐는데 타 방송사 작가분이라고 하더라”면서 “너무 창피했는데 원래 잘 노는 사람으로 보여 민망함을 지우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개리는 “그 옆에 있던 여자분과 또 다시 재밌게 춤을 췄다. 그런데 그 분도 같은 프로 작가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는 “너무 창피해 저는 그 방송은 절대 나갈 수가 없다”면서 “라디오스타 작가들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힐링캠프’에 출연한 개리는 이날 ‘런닝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월요커플’ 송지효로부터 “개리의 뽀뽀 이후 설렜다”는 말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춤췄는데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작가” 결국…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춤췄는데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작가” 결국…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춤췄는데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작가” 결국… 힐링캠프 개리 ’힐링캠프’ 개리가 클럽에서 MBC ‘라디오스타’ 작가를 만났다는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다. 개리는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클럽에서 어떤 여자분들과 춤을 추게 됐는데 타 방송사 작가분이라고 하더라”면서 “너무 창피했는데 원래 잘 노는 사람으로 보여 민망함을 지우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개리는 “그 옆에 있던 여자분과 또 다시 재밌게 춤을 췄다. 그런데 그 분도 같은 프로 작가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는 “너무 창피해 저는 그 방송은 절대 나갈 수가 없다”면서 “라디오스타 작가들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힐링캠프’에 출연한 개리는 이날 ‘런닝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월요커플’ 송지효로부터 “개리의 뽀뽀 이후 설렜다”는 말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청담대교에 40분간 욕한 사연 보니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청담대교에 40분간 욕한 사연 보니

    ‘힐링캠프 황정민’ ’힐링캠프’ 황정민의 ‘청담대교 욕’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의 첫 번째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혼자 ‘힐링캠프’에 잔류하게 된 김제동은 “황정민과 차를 타고 가다가 청담대교로 가면 안되는데 길을 잘못 든 적이 있었다. 그 때 황정민이 청담대교에 대고 45분간 욕을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제동은 “살면서 무생물에게 그렇게 욕을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날 황정민은 “원래 욕하는 걸 좋아하기는 한다. 내 애정 표현이다”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황정민은 청담대교에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묵묵히 내 욕을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해 한번 더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황정민, “삶 돌릴 수 있다면 배우 안 할 것” 단호한 태도

    힐링캠프 황정민, “삶 돌릴 수 있다면 배우 안 할 것” 단호한 태도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첫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민은 “삶을 리셋하고 싶을 때는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황정민은 “삶을 돌릴 수 있다면 일단 배우는 안 할 거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황정민은 “이 고민을, 이 힘든 걸 어떻게 다시 하나”라면서 고개를 저었다. 이어 그는 “저는 나무 만지는 걸 좋아해서 어렸을 때는 목수가 되고 싶었다”며 “대학 때도 전공이 연기가 아닌 무대미술을 전공했다”고 전했다. 배우를 하지 않겠다는 황정민 말에 한 팬이 서운함을 드러내자, 황정민은 “30대에는 연기를 치열하게 했다. 10년 내내 연기를 잘해야 한다는 고민만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중압감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종이 한 장 차이로 바뀌었다. 생각의 차이다”고 말하며 인간 황정민과 배우 황정민을 분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황정민, “어렸을 때 OO 되고 싶었다”

    힐링캠프 황정민, “어렸을 때 OO 되고 싶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첫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민은 “삶을 리셋하고 싶을 때는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황정민은 “삶을 돌릴 수 있다면 일단 배우는 안 할 거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황정민은 “이 고민을, 이 힘든 걸 어떻게 다시 하나”라면서 고개를 저었다. 이어 그는 “저는 나무 만지는 걸 좋아해서 어렸을 때는 목수가 되고 싶었다”며 “대학 때도 전공이 연기가 아닌 무대미술을 전공했다”고 전했다. 배우를 하지 않겠다는 황정민 말에 한 팬이 서운함을 드러내자, 황정민은 “30대에는 연기를 치열하게 했다. 10년 내내 연기를 잘해야 한다는 고민만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중압감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종이 한 장 차이로 바뀌었다. 생각의 차이다”고 말하며 인간 황정민과 배우 황정민을 분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 황정민, 대박 영화 대본 선택 기준 공개 “책 선물하고 싶듯이…”

    ‘힐링’ 황정민, 대박 영화 대본 선택 기준 공개 “책 선물하고 싶듯이…”

    ’힐링’ 황정민, 대박 영화 대본 선택 기준 공개 “책 선물하고 싶듯이…” 힐링 황정민 ’힐링’ 황정민이 영화 촬영에 앞서 대본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설명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첫 번째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해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황정민은 “어떻게 대본을 고르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면서 “여러분도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에게 선물해 주고 싶을 때가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황정민은 그러면서 “저는 대본을 볼 때 항상 관객 여러분들께 이 책을 선물해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본을 고른다”며 대본 선택의 기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김제동 “청담대교에 40분간 욕”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김제동 “청담대교에 40분간 욕”

    ‘힐링캠프 황정민’ ’힐링캠프’ 황정민의 ‘청담대교 욕’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의 첫 번째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혼자 ‘힐링캠프’에 잔류하게 된 김제동은 “황정민과 차를 타고 가다가 청담대교로 가면 안되는데 길을 잘못 든 적이 있었다. 그 때 황정민이 청담대교에 대고 45분간 욕을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제동은 “살면서 무생물에게 그렇게 욕을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날 황정민은 “원래 욕하는 걸 좋아하기는 한다. 내 애정 표현이다”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황정민은 청담대교에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묵묵히 내 욕을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해 한번 더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김제동 “청담대교에 40분간 욕설”

    ‘힐링캠프’ 황정민, 개편 후 첫 게스트…김제동 “청담대교에 40분간 욕설”

    ‘힐링캠프 황정민’ ’힐링캠프’ 황정민의 ‘청담대교 욕’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의 첫 번째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혼자 ‘힐링캠프’에 잔류하게 된 김제동은 “황정민과 차를 타고 가다가 청담대교로 가면 안되는데 길을 잘못 든 적이 있었다. 그 때 황정민이 청담대교에 대고 45분간 욕을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제동은 “살면서 무생물에게 그렇게 욕을 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날 황정민은 “원래 욕하는 걸 좋아하기는 한다. 내 애정 표현이다”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황정민은 청담대교에 보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묵묵히 내 욕을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해 한번 더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황정민, 삶 리셋한다면 배우 안한다? “10년 내내 연기 고민만 했다” 이유 들어보니

    힐링 황정민, 삶 리셋한다면 배우 안한다? “10년 내내 연기 고민만 했다” 이유 들어보니

    힐링캠프 황정민, 삶 리셋한다면 배우 안한다? “어렸을 때 OO 되고 싶었다” ‘힐링캠프 황정민, 힐링 황정민’ 배우 황정민이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개편 후 첫 게스트로 출연해 인간 황정민과 배우 황정민에 대해 이야기 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첫 게스트로 황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민은 “삶을 리셋하고 싶을 때는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황정민은 “삶을 돌릴 수 있다면 일단 배우는 안 할 거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황정민은 “이 고민을, 이 힘든 걸 어떻게 다시 하나”라면서 고개를 저었다. 이어 그는 “저는 나무 만지는 걸 좋아해서 어렸을 때는 목수가 되고 싶었다”며 “대학 때도 전공이 연기가 아닌 무대미술을 전공했다”고 전했다. 배우를 하지 않겠다는 황정민 말에 한 팬이 서운함을 드러내자, 황정민은 “30대에는 연기를 치열하게 했다. 10년 내내 연기를 잘해야 한다는 고민만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중압감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종이 한 장 차이로 바뀌었다. 생각의 차이다”고 말하며 인간 황정민과 배우 황정민을 분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한 방청객이 “너무 간절히 바라지만 아직 때가 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다.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답답한 현실”이라고 고민을 토로하자, 황정민은 “나도 그랬었다”면서 “어쩔 수 없이 기다려야 한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 황정민은 연봉 300만원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자기 직업에 대해 행복해 하고 프라이드가 있어야 한다고 거듭 조언을 건넸다. 황정민은 “내 일에 대해 얼마나 고민하고 몰두하고 있는지 짚어보면 나중에는 주변에서 자기를 찾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개편 후 첫방송된 ‘힐링캠프’는 말이 모이고 생각이 뭉치고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힐링캠프가 된다는 콘셉트로 누구라도 말하고, 누구라도 들을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토크쇼로 진행된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 황정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편지 고백에 김새롬 “YES!”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편지 고백에 김새롬 “YES!”

    이찬오 김새롬,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 다이아반지 그려진 종이로 프러포즈 ‘달달’ ‘김새롬 이찬오 결혼, 이찬오 셰프 김새롬과 결혼’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8월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한 매체는 “김새롬이 스타 셰프 이찬오와 8월 말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며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8월 말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대신하는 식사 자리를 갖고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다. 김새롬 소속사 한 관계자는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오는 8월 중 결혼한다”고 전하면서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새롬 이찬오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지금 한국이 아니야. 고맙고 미안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러포즈’라고 적힌 종이에 다이아몬드 반지 그림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또 다른 종이에는 반지를 쥔 손과 함께 ‘YES!’라는 글이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새롬의 예비신랑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도 메인 출연자로 출연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 서울신문DB(이찬오 셰프 김새롬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훈남 셰프 이찬오와 결혼 소식 ‘어떻게 만났나 보니..’

    이찬오 김새롬과 결혼, 훈남 셰프 이찬오와 결혼 소식 ‘어떻게 만났나 보니..’

    김새롬 이찬오, 훈남 셰프 이찬오와 결혼 소식 ‘어떻게 만났나 보니..’ ‘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이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다. 방송인 김새롬이 셰프 이찬오와 오는 8월 말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했다. 두 사람다 원하는게 조용하고, 뜻깊은 자리였다. 8월 말께 결혼식을 대신한 식사 자리를 갖고, 이후 혼인신고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새롬은 8월 말께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대신할 식사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김새롬의 예비 신랑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 6월 29일에 방송된 ‘힐링캠프’에서는 이찬오 셰프가 등장하자 배우 황석정은 큰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사진 = 서울신문DB (김새롬 이찬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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