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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쓰에이, 파워풀한 컬러 티저공개…‘숨쉴 수 없어’

    미쓰에이, 파워풀한 컬러 티저공개…‘숨쉴 수 없어’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파워풀한 느낌을 담은 새 티저를 공개했다. 20일 오전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미쓰에이는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미쓰에이 멤버들은 각기 스타일을 부각시킨 콘셉트를 드러냈다. 클로즈업한 화면에서 컬러를 강조한 메이크업의 민, 금발의 지아, 부스스한 퍼머의 수지, 레게 헤어의 페이가 포착된다. 또 이들은 흰 산소마스크를 쓰고 나타났으며, 화면에는 ‘2010 09 27 I can’t breathe’라는 문구가 새겨져 티저의 풀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보아-정우성, 손잡고 日길거리 데이트?…러브라인 기대감

    보아-정우성, 손잡고 日길거리 데이트?…러브라인 기대감

    가수 보아가 배우 정우성의 손을 잡고 일본 길거리를 배회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이는 SBS 새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촬영장면이다. 보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테나’ 촬영장 직찍 사진을 올리며 “사실 몰래 ‘아테나’ 촬영하고 왔습니다. 연기 너무 어려워요. ‘아테나’ 방송은 올해 12월 부터에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서 보아는 정우성과 함께 촬영 중이다. 팬이 찍은 사진을 보아가 뒤늦게 발견해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하며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보아는 ‘아테나’에서 국정원 요원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는 톱가수로 등장, 화려한 춤사위와 폭발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아와 정우성은 실제 거리 데이트를 하듯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랑을 이뤄준다는 전설이 있는 돗토리현 해변의 ‘흰 토끼의 전설’(인바노 하쿠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두 사람에 대해 팬들은 러브라인을 기대하고 있다. 일본에서 3박 4일동안 촬영을 마친 보아는 곧 한국 촬영 분량 역시 소화할 계획이다. 사진 = 보아 트위터,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전의 여왕’ 김매순씨가 소개하는 추석전 비법

    ‘전의 여왕’ 김매순씨가 소개하는 추석전 비법

    30년 넘게 한국 전통요리를 연구한 ‘전의 여왕’ 김매순씨가 추석을 앞두고 펴낸 ‘김매순의 솜씨와 멋’을 통해 추석에 맛깔스러우면서도 이색전인 전 부치는 법을 소개했다. 김씨는 17일 “강원도 어느 국회의원의 회갑연에 첫 출장요리를 갔는데 3일 내내 잠 한숨 못 자고 물을 길어 나르며 전을 부쳤다.”며 “왜 이런 고생을 하나 싶어 도망가고 싶었지만 그때의 경험은 남들이 꺼리는 지방출장을 자원해서 다니는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지방출장은 그 지방만의 특색있는 음식을 배우고 지방색과 문화를 익힐 기회였다. 깊은 맛을 내고자 노력한 김씨의 손맛은 명절 음식의 대표인 전 요리에서 빛난다. 김씨는 “전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어떻게 지지느냐, 밑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맛의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볶은 밀가루를 쓰면 훨씬 고소하고 잘 상하지 않으며, 밀가루 즙을 낼 때도 멸치육수나 고기국물을 쓰면 맛이 더 좋다. 전을 지질 때는 밑면을 3분의2 정도 익히고서 뒤집어야 윗면이 예쁘다. 밀가루를 재료에 묻힐 때는 밑면을 듬뿍 묻히고 윗면은 밀가루를 솔솔 뿌려 탁탁 털어준다. 전은 해물, 채소, 해초든 어떤 재료로도 만들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음식이다. ●새우전 만드는 법 ①껍질을 벗긴 중하는 내장을 빼고 칼집을 넣은 다음 꼬리를 살려 나비모양으로 만들어 꼬지로 고정한다. ②참기름 반큰술, 소금, 흰 후춧가루 약간으로 밑간하고 밀가루, 달걀 물을 입혀 지진다. ③따뜻할 때 꼬지를 빼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육전 ①소고기 우둔살은 불고기보다 약간 두껍게 썰어 살짝 칼집을 넣고 핏물을 빼준다. ②물 3컵, 간장 3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으로 양념물을 만들어 고기를 1시간 담갔다 건진다. ③종이행주에 고기를 깔고 한 장씩 펴서 참기름을 바른다. ④밀가루, 달걀물을 입혀 지지면서 쑥갓으로 장식한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보아, 정우성과 아테나 ‘직찍’ 공개…“연기 어려워”

    보아, 정우성과 아테나 ‘직찍’ 공개…“연기 어려워”

    가수 보아가 배우 정우성의 손을 잡고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촬영에 임했다. 보아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테나’ 촬영장의 직찍 사진과 함께 “사실 몰래 ‘아테나’ 촬영하고 왔습니다. 연기 너무 어려워요. ‘아테나’ 방송은 올해 12월부터에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아와 함께 선 정우성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은 팬이 찍어준 것을 보아가 발견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톱여가수 역할이 잘 어울린다”, “정우성, 수애, 차승원에 이어 보아까지 나오는 ‘아테나’ 캐스팅 최고”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아테나’에서 국정원 요원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으며 일본 공연을 앞둔 매력적인 톱 가수로 깜짝 출연해 화려한 춤과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성과 함께 돗토리현 곳곳을 돌아다니며 촬영을 진행한 보아는 톱가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장난기 많은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까지 선보였다. 정우성과 실제 거리 데이트를 하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친 보아는 사랑을 이뤄준다는 전설이 있는 돗토리현 해변의 ‘흰 토끼의 전설’(인바노 하쿠토)에 대해 이야기가 하며 러브라인까지 기대케 하고 있다. 일본에서의 3박 4일 촬영을 마친 보아는 조만간 귀국해 한국 촬영 분량 역시 소화할 계획이다. 보아와 정우성의 연기 호흡을 만날 수 있는 ‘아테나’는 올 12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보아 트위터,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쑥한 스모키’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쑥한 스모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에 짙은 스모키 화장을 소화한 모습을 공개했다. 유이는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유이는 짙은 메이크업으로 흰 얼굴과 이목구비를 강조한 얼굴을 찍은 사진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에는 “오랜만에 강한 화장 했지롱. 무슨 촬영인지는 비밀. 날씨도 좋구만. 기분 좋아졌어”라는 짧은글이 덧붙여져 있다. 사진 속 유이는 갸름해진 턱선과 아이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하면서도 초췌해 보이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통통한 볼살과 ‘꿀벅지’ 등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예전 모습과 상반돼 시선을 잡아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크업의 효과와 체중감량을 이유로 들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유이에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여름 다 지났는데, 공포물 촬영은 아니겠죠?”, “흰 얼굴이 아파 보이는데 글 보니까 여전히 건강한 것 같아서 다행”, “사진은 굉장히 싸한 분위기인데 말투는 여전히 발랄해 보인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유이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아테나 보아, 정우성 손잡고 거리데이트…“러브라인?”

    아테나 보아, 정우성 손잡고 거리데이트…“러브라인?”

    가수 보아가 배우 정우성의 손을 잡고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아테나’는 현재 이탈리아에 이어 일본 돗토리현의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보아는 극중 국정원 요원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으며 일본 공연을 앞둔 매력적인 톱 가수로 깜짝 출연해 화려한 춤과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성과 함께 돗토리현 곳곳을 돌아다니며 촬영을 진행한 보아는 톱가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장난기 많은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까지 선보였다. 정우성과 실제 거리 데이트를 하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친 보아는 사랑을 이뤄준다는 전설이 있는 돗토리현 해변의 ‘흰 토끼의 전설’(인바노 하쿠토)에 대해 이야기가 하며 러브라인까지 기대케 했다. 보아는 처음 도전하는 정극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자연스럽게 애드리브까지 시도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아테나’ 관계자는 “보아는 중국 상하이 공연을 마치고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촬영에 합류했지만 피곤한 기색 없이 완벽하게 연기를 펼쳤다”며 연기력에 합격점을 주었다. 일본에서의 3박 4일 촬영을 마친 보아는 조만간 귀국해 한국 촬영 분량 역시 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보아와 정우성의 연기 호흡을 만날 수 있는 ‘아테나’는 올 12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불구속 입건’ MC몽, ‘1박2일’ 결국 하차하나▶ 이종혁-호란, 망치폭행에 분노…"위령비 세워줄거야?"▶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김탁구’ OST와 테너의 따뜻한 만남…‘세상을 선물한 그대’

    ‘김탁구’ OST와 테너의 따뜻한 만남…‘세상을 선물한 그대’

    드라마 OST와 클랙식이 만나 따뜻한 하모니를 이뤘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OST 수록곡 ‘그사람’을 작사한 김상익 프로듀서와 테너 곽상훈이 만나 신곡 ‘세상을 선물한 그대’를 발표했다. 맑고 화창한 하늘 위로 떠 있는 흰 구름,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 소리와 지저귀는 새들,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그녀를 위해 한 남자는 세레나데를 부르고 있다. ‘세상을 선물한 그대’를 듣고 있으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테너 곽상훈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노래에 어울러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음반을 기획한 애니스위치 관계자는 “‘세상을 선물한 그대’는 쉽고 따뜻한 진정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기존 대중의 유행과 트렌드를 벗어난 사랑의 세레나데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상을 선물한 그대’는 오는 17일 음악사이트 ‘멜론’ ‘싸이월드’ ‘벅스뮤직’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음반 재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아토마우스 어떻게 탄생했을까

    아토마우스 어떻게 탄생했을까

    김창열 작가의 물방울 그림과 이동기 작가의 아토마우스 캐릭터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미술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졌을 법한 호기심이다. 서울 방이동 소마미술관에 가면 이들의 작품 세계가 어디에서 출발했고, 어떤 과정으로 발전했는지 엿볼 수 있다. 한국 현대미술 작가 70명의 드로잉 작품 300여점을 모은 ‘한국 드로잉 30년:1970~2000’전에서다. ●현대미술의 실험·변화·성과 조명 소마미술관이 2008년에 선보였던 ‘한국 드로잉 100년:1870~1970’전의 후속으로 마련된 전시는 드로잉이라는 근원적인 매체를 통해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이 걸어온 실험과 변화, 성과 등을 총 6개 전시실로 나눠 조명하고 있다. 드로잉은 전통적으로 작품 구상 초기 단계의 습작이나 스케치를 의미해 왔지만, 이번 전시에선 작가의 생각과 의도가 날것 그대로 드러난 것이라면 그림뿐 아니라 비디오·일기장 등 무엇이든 드로잉의 영역 안으로 끌어들여 개념 확장을 시도한 점이 색다르다. 전시작 절반 정도는 한 번도 전시를 위한 패널로 만들어진 적이 없는 미공개작이다. 한국 실험미술 1세대의 드로잉으로 꾸민 1전시실에선 김창열 작가가 1960년대 말 나무와 합성수지로 제작한 오브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원이 퍼져 나가는 형상의 작품은 물방울 그림의 근원을 짐작게 한다. 5전시실에 걸린 그의 1971년 회화 작품에선 물방울 모양이 좀 더 뚜렷해졌다. ●설계도 등으로 현대사 재구성하기도 김차섭 작가의 에칭 작품인 ‘선 하나’는 엉뚱하게도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에 영향을 미쳤다. 반도체 디자이너가 우연히 이 그림을 보고 새로운 반도체 회로도의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이건용의 신체 드로잉과 성능경의 작업사진, 김범의 블루프린트 드로잉 등은 작가들이 미술의 현대화를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를 보여준다. 3전시실은 드로잉으로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재구성하는 시도를 했다. 강요배의 ‘제주 4·3항쟁도’, 오경환의 ‘DMZ 풍경’, 조정래의 소설 ‘한강’에 수록한 이종구의 삽화, 이철수의 민중미술 판화 작품 등은 작가적 시선으로 담아낸 역사의 순간을 보여준다. 특이하게도 현대중공업이 그리스에서 수주한 1호 선박인 ‘아틀란틱 바론호’의 설계도와 70년대 아파트 설계도가 나란히 걸렸다. 전시를 기획한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드로잉은 우리의 삶 속에도 있다. 이들 설계도는 한국 산업화의 결정적 순간을 보여주는 드로잉”이라고 설명했다. 드로잉의 영역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6전시실을 꼼꼼히 살펴보자. 한국 전통 회화의 전환을 보여주는 김호득과 유근택, 조각가 정현 등 1990년대 이후 한국 실험미술의 방향을 담은 드로잉 작업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수천 작가가 2005년 흰 방수천으로 감싼 기차로 북미 대륙을 7박8일간 횡단하며 대지 위에 선을 그은 ‘무빙 드로잉’ 프로젝트는 드로잉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밖에 이동기 작가의 아토마우스 캐릭터가 1993년과 2002년에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 보거나 김호득, 오원배, 설원기, 황주리 등이 그린 자화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성순 소마미술관 명예관장은 “국제적인 전시가 많이 열리고 있는 와중에 한국 현대작가들의 작업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11월21일까지 열린다. 관람료 1000~3000원. (02)425-1077.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내년부터 차선 더 밝아진다

    내년부터 차선 더 밝아진다

    빗길 운전이나 야간 운전은 많은 주의를 요한다. 가로등 불빛을 등 삼아 차선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조심운전을 한다지만 쉽지 않다. 도로 차선의 균열과 마모가 심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안내선으로서 기능을 못하는 데다 그나마 온전한 차선이라 하더라도 수막현상으로 빗길 운전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정부도 이 같은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9일 전국 16개 시·도 지자체에 도로 차선의 시인성향상을 위한 차선도색 기준조정안을 통보했다. 운전자의 고령화 추세에 대비하고 야간 운전자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도로 차선의 반사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상향조정한 게 골자다. 흰 차선의 경우 빛 반사체 표면의 밝기 기준인 휘도를 현행 145밀리칸델라(mcd)/㎡/룩스(lux)에서 미국과 같은 수준인 250밀리칸델라/㎡/룩스로 높인다. 황색은 100밀리칸델라/㎡/룩스에서 175밀리칸델라/㎡/룩스로 올렸다. 정부가 확정한 차선도색 기준은 내년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도색 기준을 일시에 상향 조정할 경우 예산부담이 예상돼 예산확보 추이에 맞춰 점진적으로 상향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독자적인 도로 노면표시 기준을 시행 중이다. 서울시 기준는 종전 경찰청 기준보다 2배 정도 개선된 것이다. 시는 이 기준을 올해부터 2013년까지 4년 동안 시에서 관리하는 1148㎞의 도로의 노면표시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올해에는 281㎞ 도로가 정비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8월 말 현재 약 70%의 사업진척도를 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는 전체 시 도로의 17%에 불과하다. 나머지 도로는 여전히 밝기가 선진국의 절반수준인 130밀리칸델라/㎡/룩스를 기준으로 시공된 데다 시공 이후 마모로 인해 차선으로서 제 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마약이 아니고 할머니이라까요” 황당한 흰가루 사건

    “마약이 아니고 할머니이라까요” 황당한 흰가루 사건

    얼마나 할머니가 그리웠으면 그랬을까. 자동차 안에 할머니의 뼈 가루를 넣고 다니던 한 청년이 경찰 검문에 걸려 곤욕을 치렀다. 최근 미국 와이오밍 주(州)에서 벌어진 일. 와이오밍 28번 도로에서 불심검문을 하던 경찰이 청년 2사람이 탄 자동차 글러브 박스 안에서 흰 물질이 가득 찬 플라스틱 봉투를 발견했다. 보통 샌드위치를 넣는 플라스틱 봉투에 든 가루는 메탐페타민이나 질 낮은 코카인 같았다. 경찰은 마약을 감춘 것으로 보고 자동차에 타고 있던 청년 두 사람을 체포하려 했다. 황당한 비밀(?)이 공개된 건 바로 그때. ”마약이 아니라 할머님이에요!” 청년 중 한 명이 “할머니의 뼈 가루를 보관하고 있는 것”이라며 결백(?)을 호소하고 나섰다. 경찰은 두 사람을 조사하면서 가루의 성분을 분석했다. 청년들의 말엔 거짓이 없었다. 가루는 분명 뼈 가루였다. 경찰 관계자는 “매일 있는 일이 아니라 당황했다.”면서 “할머니에 대한 청년의 사랑이 얼마나 깊었던지 뼈 가루를 항상 자동차 글러브 박스 안에 싣고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이민정, 인형포스로 ‘콘서트’ 등장…“얼짱출신 답네”

    이민정, 인형포스로 ‘콘서트’ 등장…“얼짱출신 답네”

    배우 이민정이 인형같은 외모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민정은 지난 13일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제작 명필름)의 개봉 전 진행된 ‘올 어바웃’(All about)콘서트에 참석했다. 주연배우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 박철민 전아민 등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이민정은 단연 눈에 띄는 외모로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패션콘셉트를 블랙으로 정한 이민정은 모자를 시작으로 원피스 레깅스에 부츠까지 블랙계열로 소화했다. 페도라 느낌의 모자와 호피무늬로 이뤄진 원피스는 이민정의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날 이민정의 모습을 본 팬들은 “완전 인형외모다”, “보면 볼수록 빨려드는 미모”, “얼짱출신이라더니 역시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외모를 극찬했다. 이민정이 출연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9월 16일 개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 K’서 대상…日열도 ‘발칵’▶ 의상 굴욕 스타…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휠체어 타고 끙끙… 눈가리자 공포 엄습

    휠체어 타고 끙끙… 눈가리자 공포 엄습

    “힘을 빼지 않으면 휠체어가 절대 앞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등을 최대한 뒤로 붙이고 눈은 전방 15도를 주시하고 손은 휠체어 핸들링 앞쪽을 잡고 조절하세요.” 만만해보였던 휠체어 타기는 보기와 전연 달랐다. 행정안전부 인사실 소속 이혜미씨는 계단 대신 뻗은 경사로를 낑낑대며 내려가기 시작했다. 5분도 채 안 돼 얼굴이 땀으로 젖고 온몸의 힘은 쭉 빠졌다. 비포장길도 무섭긴 마찬가지. 이씨는 “평상시엔 눈에 보이지도 않던 2㎝짜리 턱과 요철이 휠체어를 타고 보니 넘을 수 없는 벽이나 마찬가지”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시각 장애 체험은 공포 그 자체였다. 이지헌 인사실 성과후생관은 눈에 안대를 하고 흰지팡이 하나에 온몸을 의지한 채 실내 도로교통체험관에서 인도와 건널목, 지하철 개찰구, 계단을 헤매고 다녔다. 선형(전진)·점형(방향전환) 점자블록은 지팡이로 잘 느껴지지도 않고 그나마 없는 곳에선 어디로 갈지 난감했다. 이 성과후생관은 “인도엔 입간판이 널려 있고 안내자가 없으면 사방이 위험물 천지인 걸 예전엔 미처 몰랐다.”고 말했다. 이 성과후생관과 행안부 인사실 소속 공무원 14명의 10일 장애인 체험은 진땀과 한숨으로 시작해서 깨달음으로 마무리됐다. 서울시 강북구 국립재활원에 마련된 장애 체험관에서 직접 고충을 느껴보고 인사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었다. 연금복지과 최영문씨는 “사무실에서 장애인이 편히 일하려면 계단을 대신하는 경사구조물은 물론이고 레버형 손잡이, 옆트임 서랍, 골전도 전화기, 하부공간이 깊이 패인 탁자 같은 보조환경이 필수적이란 사실을 새로 알았다.”고 말했다. 이날 체험은 정부의 장애인공무원 임용확대 정책이 업무환경 부문 지원으로까지 진화해야 할 필요성을 방증한 것. 정부는 고용 취약계층인 장애인을 위해 2000년 국가 및 지자체 장애인 고용 의무제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 의무고용 비율을 2%에서 3%로 늘렸다. 지난해말 현재 중앙행정기관에 고용된 장애인은 총 4037명(2.35%). 2004년부턴 7·9급 국가직 채용시 장애인 구분모집을 실시해 올해는 정원 1972명 중 6.59%인 130명이 신규채용됐다. 2008년 중증장애인 특별채용도 시작해 올해 17명을 별도 선발예정이다. 장애인 공무원을 위한 업무환경 부문도 조금씩 진화하고 있다. 행안부, 지경부 등 주요 부처는 지체장애인을 위해 특수작업의자와 높낮이조절테이블, 분리형키보드같은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하고 있다. 문광부 소속 1급 시각장애 공무원은 점자정보단말기, 화면확대소프트웨어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식약청의 청각장애 2급 공무원에겐 문자전화기가 지원된다. 그러나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실에 따르면 전체 46개 중앙행정기관 중 외교부, 교과부, 국방부 등 9개 기관은 여전히 고용률이 1%대에 머무는 실정이다. 조윤명 인사실장은 “내년까지 전 부처가 의무고용률 3%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업무환경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사진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강지영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 애칭 공개

    강지영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 애칭 공개

    카라 강지영이 절친인 에프엑스(f(x)) 설리의 깜찍한 애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강지영은 12일 오전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라며 서로에게 붙인 깜찍한 애칭을 밝혔다.이날 깜짝 도우미로 출연한 강지영은 "친해지려면 애칭이 필요하다. 나와 설리는 노른자, 흰자가 애칭이다. 난 계란에서 흰자를 좋아하고 설리는 노른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이에 MC들은 "그럼 정용화는 린스, 조권은 샴푸 어떠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용화는 "설리는 ‘트리트먼트’ 하면 되겠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했다.한편 강지영은 이날 방송에서 "친해지려면 셀카도 찍어야한다"며 설리와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조윤주-황동일, 공개 데이트…’파티컬 클럽 십이야’ 관람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 이채영 가슴노츨 파격 드레스…아찔했던 순간 포착

    이채영 가슴노츨 파격 드레스…아찔했던 순간 포착

    배우 이채영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이며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다소 노출이 심한 흰 미니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채영은 머리를 뒤로 묶어 올린 단아한 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가급적 배제한 깔끔한 차림이었다. 반면 원피스 상의가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이채영 가슴 노출 파격 드레스 …네티즌 “다시 봤다”

    이채영 가슴 노출 파격 드레스 …네티즌 “다시 봤다”

    배우 이채영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이며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다소 노출이 심한 흰 미니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채영은 머리를 뒤로 묶어 올린 단아한 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가급적 배제한 깔끔한 차림이었다. 반면 원피스 상의가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아현 “지방분해주사 맞고 괴사성피부염… 다이어트 비극▶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 이채영, 파격 드레스 선보여..“몸매>액세서리”

    이채영, 파격 드레스 선보여..“몸매>액세서리”

    배우 이채영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다소 노출이 심한 흰 미니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채영은 머리를 뒤로 묶어 올린 단아한 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가급적 배제한 깔끔한 차림이었다. 반면 원피스 상의가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이채영, 파격 드레스 선보여..“몸매>액세서리”

    이채영, 파격 드레스 선보여..“몸매>액세서리”

    배우 이채영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다소 노출이 심한 흰 미니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채영은 머리를 뒤로 묶어 올린 단아한 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가급적 배제한 깔끔한 차림이었다. 반면 원피스 상의가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빌보드]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이채영, 파격 드레스 선보여..“몸매>액세서리”

    이채영, 파격 드레스 선보여..“몸매>액세서리”

    배우 이채영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다소 노출이 심한 흰 미니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채영은 머리를 뒤로 묶어 올린 단아한 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가급적 배제한 깔끔한 차림이었다. 반면 원피스 상의가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배우 이채영이 가슴골을 대담하게 노출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흰 미니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채영은 머리를 뒤로 묶어 올린 단아한 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가급적 배제한 깔끔한 차림이었다. 반면 원피스 상의가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배우 이채영이 가슴골을 대담하게 노출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흰 미니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채영은 머리를 뒤로 묶어 올린 단아한 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가급적 배제한 깔끔한 차림이었다. 반면 원피스 상의가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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