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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겨울 마지막 동해안 설경 놓치지 마세요”

    “올겨울 마지막 동해안 설경 놓치지 마세요”

    “눈 덮인 강원 동해안으로 여행 오세요.” 폭설로 관광객이 줄고 지역 경제 침체라는 이중고를 겪는 강원 강릉시가 겨울 관광객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최명희 시장은 21일 언론 등에 보낸 호소문에서 “기상청 관측 이래 최장기간 내린 1.79m에 이르는 엄청난 폭설로 도시기능이 마비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도시기능이 빠르게 회복됐다”면서 “이제는 그동안 얼어붙었던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주말과 다음 주 강릉의 설경은 장관을 이룰 것”이라며 “오죽헌과 선교장 등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소복이 눈 쌓인 겨울 바다에서의 커피 한 잔은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모든 구간의 소통이 원활해지면서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오죽헌, 선교장, 경포대,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등 관광지 접근도로와 주차장, 상가 앞 등은 말끔하게 눈을 치웠다. 이들 관광지 주변에는 폭설이 그대로 남아 흰 눈과 어우러진 푸른 소나무와 전통가옥이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것 같다. 경포해변 등 눈 쌓인 겨울 해변은 부서지는 파도와 눈부신 햇살로 환상적인 광경을 연출하고 있다. 눈 덮인 오죽헌, 허균·허난설헌 생가터, 경포호 주변 정자와 빙하가 떠다니는 듯한 경포호수는 눈 내린 이후 사진작가들의 단골 작품사진 배경이 되고 있다. 최 시장은 “눈을 보러 강릉에 가고 싶은데 불편함이 없겠느냐는 전화가 하루에도 수십 통씩 걸려 온다”면서 “강릉은 다시 보기 어려울 만큼 최고의 설경을 간직한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60년 만에 ‘눈물의 포옹’… 하늘도 울었다

    60년 만에 ‘눈물의 포옹’… 하늘도 울었다

    60년 만에 잃어버린 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은 온통 흰 눈으로 덮여 있었다. 그래도 북으로 가는 길 대부분은 눈이 다 치워져 있었다. 상봉 당일에도 눈이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듣고 걱정이 앞섰던 이들은 ‘걱정했던 것보다 도로 사정이 좋다’는 안도감과 함께 반세기도 더 넘게 헤어졌던 가족을 만나는 기대감이 조금씩 높아졌다. 20일 남북 이산가족 상봉은 눈덮인 금강산에서 3년 4개월 만에 성사됐다. 남측 가족 82명은 재북 가족 178명을 만나는 재회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후 납북자 2명이 포함돼 남측 가족과 다시 만났다. 납북자 가족 최선득(71)씨는 “내가 게으른 탓에 이렇게 늦게 만났다”며 1974년 납북된 동생 영철(61)씨를 만나며 40년 생이별의 한을 비로소 풀었다. 이날 상봉단을 태운 차량은 오전 8시 20분 속초를 출발해 오후 1시쯤에서야 금강산 온정각에 도착했다. 금강산은 자동차 창문을 덮을 만큼 눈이 계속 내리고 있었다. 20~22일 열리는 1차 상봉은 이날 오후 3시 단체상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단체상봉에 이어 북측이 주최한 환영 만찬은 7시부터 열렸다. 환영 만찬은 단체상봉과 같은 장소인 금강산호텔에서 열렸다. 호텔 창밖에는 여전히 눈이 내리고 있었다. 21일에는 개별·단체 상봉과 공동중식 행사가, 22일에는 작별상봉 행사가 진행되는 등 1차 상봉에서는 모두 11시간 동안 만남이 이뤄진다. 금강산공동취재단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오는 봄 좋지만 가는 겨울 아쉬워

    오는 봄 좋지만 가는 겨울 아쉬워

    ‘사람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 번’이라고 했다. 변덕이 죽 끓듯 한다는 뜻이다. 겨우내 춥다고 앙앙불락이다가도 막상 겨울이 가려 하니 그게 못내 아쉽다. 어딘가 느슨하고 퍼진 듯한 봄보다는 시리고 탱글탱글한 겨울을 붙잡고 싶은 거다. 여태 겨울이 갇혀 있는 곳, 어디가 좋을까. 파란 바다가 가깝고, 힘들이지 않고 돌아볼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인적 드물어 고요하고, 더불어 계절 별미도 맛볼 수 있으면 더욱 좋겠다. 시선을 먼먼 곳으로 돌려 보자. ‘등허리 긁어 손 안 닿는 곳’ 경북 울진의 덕구계곡은 이 조건을 충족시켜 준다. 이 계절 덕구계곡이 좋은 이유는 더 있다. 금강송이다. 목질이 금강석처럼 단단해 예부터 궁궐 등 건축에 쓰였던 귀한 나무다. 본래 이름은 황장목(黃腸木)이지만 표피가 붉어 적송, 줄기가 매끈하게 뻗어 미인송이라고도 불린다. 덕구계곡엔 금강송이 많다. 알려지기로는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가 앞서지만, 덕구계곡도 못지않다. 금강송은 흰 눈과 어우러질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붉은빛 감도는 수피는 풍경을 한결 기품 있게 만든다. 꼭 서울의 고궁 숲을 거니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겨울 계곡의 정수는 유려함이다. 이는 과감한 생략에서 비롯된다. 눈은 모든 걸 덮는다. 미추 또한 함께 사라지고 그 자리에 선과 선으로 이어진 단순한 풍경만 남는다. 그 덕에 겨울이면 계곡은 완전히 다른 곳으로 다시 태어난다. 겨울에 계곡을 찾는 이유다. 덕구계곡은 울진 북쪽, 응봉산(998m)의 품에 안겨 있다. 계곡 끝자락 덕구온천 원탕까지의 거리는 4㎞. 탐방로가 잘 조성된 데다 표고 차가 100m 안팎일 만큼 경사가 완만해 왕복 4~5시간이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다. 게다가 트레킹 뒤 온천욕으로 피로를 씻을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들머리는 덕구온천단지 초입의 입산통제소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골든게이트(금문교)를 축소한 다리를 건너면 ‘덕구계곡 테마등산로’가 시작된다. 계곡은 온통 눈이다. 러셀(눈길 뚫기)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지만 뜻밖에 산객들이 오간 흔적이 깊게 파였다. 사람들의 발길이 잦다는 방증이다. 눈은 성능 좋은 흡음재다. 가까운 곳에서 흐르는 계곡물 소리까지 차단할 정도다. 눈 덮인 산길은 그래서 더없이 적요하다. 계곡과 계곡 사이엔 작은 다리들이 놓였다. 한국의 서강대교와 프랑스의 노르망디교 등 세계 유명 교량들을 본떠 만든 다리다. 한여름엔 어설퍼 보였지만 눈이 덮고 있으니 설국으로 향한 다리처럼 느껴진다. 선녀탕 등 크고작은 명소들을 지나면 용소폭포다. 단단한 화강암 위로 움푹한 소가 층층이 형성된 폭포로 덕구계곡 최고의 볼거리다.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는 폭포는 물줄기만 드러낸 채 눈에 덮여 있다. 폭포 위쪽으로 독일의 크네이크교가 가로지르고 있다. 예서 굽어본 계곡은 그야말로 설국이다. 다리 위로는 눈이 무릎 높이로 쌓여 있다. 평소 허벅지 언저리 높이였던 다리 난간 또한 겨우 무릎 높이에 걸쳐 있다. 추락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원탕을 1㎞쯤 앞둔 곳에 효자샘이 있다. 안내판은 옛날 한 효자가 이 샘의 물로 중병을 앓던 어머니를 살려냈다고 적고 있다. 그래선지 유난히 맑고 시원한 물이 목젖을 적시고 달디달게 넘어간다. 곧이어 이날의 하이라이트. 산양과의 조우다. 천연기념물 제217호이자 멸종 위기종 1급으로 지정돼 보호받는 녀석이다. 강원도의 비무장지대와 백두대간의 산간 지역, 그리고 울진 등 일부 지역에 1000마리 정도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눈 덮인 계곡을 찾아나섰을 때부터 내심 기대가 많았다. 눈이 많이 쌓이면 야생 동물들과 조우할 가능성도 한층 높아지기 때문이다. 숲에 깃들어 사는 생명과 우연히 만난다는 건 정말 짜릿한 경험이다. 그게 어디서나 흔천인 고라니라도 해도 마찬가지다. 어떤 동물이건 눈 덮인 계곡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한 폭의 그림’이 된다. 특히나 암벽지대에서 고졸하게 살아가는 산양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진기한 경험이 될 터다. 오래전 강원도 최전방의 깊은 계곡에서 산양과 마주친 적이 있다. 당시 녀석의 크고 선한 눈망울을 여태 잊을 수 없다. 덕구계곡에서 만난 산양도 그때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진한 회색빛 털로 몸을 감쌌고, 둥근 눈 위로 검은 뿔 두 개가 불쑥 솟았다. 녀석들을 만난 건 산행 끝자락인 온천 용출구 계곡 어름이었다. 앞서 가던 울진군청의 장현호 주무관이 몸을 낮추라는 수신호를 보냈다. 덕구계곡의 맨 마지막 다리인 포스교에 올라 계곡을 굽어보니 어미와 새끼로 보이는 산양 두 마리가 눈 쌓인 바위 위에 서 있다. 겨울철 먹이를 구하지 못해 위험을 무릅쓰고 계곡 아래까지 내려왔을 터. 녀석들은 사람의 출현을 감지하자마자 이리저리 겅중대며 뛰어다녔다. 하지만 좌우는 눈 덮인 급경사의 계곡. 산등성이 타고 오르기를 포기한 녀석들은 계곡 아래로 짓쳐 내려갔다. 그러고는 홀연히 시야에서 사라졌다. 채 10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녀석들이 안겨준 감동은 길었다. 포스교 바로 위는 온천 용출구다. 노천 족욕시설 등이 갖춰졌다. 뜨거운 물에 발 담그고 산행의 피로를 풀기 맞춤하다. 신선계곡도 온천을 겸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울진 남쪽의 백암산 자락에 깃들었다. 울진 주민조차 모르는 이가 있을 만큼 덜 알려진 계곡이다. 계곡 양옆으로 늘어선 금강송과 크고 작은 폭포가 어우러져 절경을 펼쳐낸다. 탐방로 곳곳에 나무 데크가 깔려 있어 노약자도 쉽게 돌아볼 수 있다. 계곡 끝까지 편도 6㎞지만 대개는 용소까지만 돌아본다. 이 경우 천천히 걸어도 왕복 세 시간이면 충분하다. 백암온천에서 88번 지방도로를 따라 영양 쪽으로 가다 보면 왼쪽으로 이정표가 나온다. 들머리 구실을 하는 백암온천은 우리나라에서 흔치 않은 유황온천이다. 용출 온도가 53℃나 되기 때문에 데울 필요가 없다. 한화리조트 백암 등 대부분의 숙박시설들이 온천탕을 겸비하고 있다. 글 사진 울진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 (지역번호 054) →가는 길 수도권에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강릉에서 동해고속도로로 갈아탄 뒤 7번 국도를 따라가는 게 간명하다. 일반적으로는 중앙고속도로 풍기나들목을 나와 36번 국도를 타고 봉화를 지나 불영계곡을 끼고 간다. 이 경우 거리는 다소 가깝지만 길이 구절양장이어서 운전자가 쉬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신선계곡 쪽을 먼저 둘러보겠다면 중앙고속도로 풍기나들목을 나와 36번 국도를 타고 영양을 지나 구주령을 넘으면 된다. →잘 곳 덕구계곡 초입에 덕구온천관광호텔(782-0677)이 있다. 구수곡 자연휴양림(783-2241)도 주말이면 방을 구하기 힘들 정도로 인기다. 신선계곡 쪽에선 한화리조트 백암이 첫손 꼽힌다. 리조트 뒤편 온천학습관 마당에선 온천수가 솟는다. 마실 수도 있다. 무료 족탕 시설도 갖췄다. 787-7001. →맛집 요즘 울진의 대표적인 먹거리는 단연 대게다. 초겨울에 살이 오르기 시작해 이맘때부터 초봄까지 다리마다 살이 포실하게 들어찬다. 28일~3월 2일 후포항 일대에선 대게축제도 열린다. 대게와 붉은대게(홍게)를 맛볼 수 있는 자리다. 올겨울 유난히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대게잡이 배들이 출어를 제대로 못했던 만큼, 축제기간 중 날씨만 좋다면 어느 해보다 토실한 대게를 맛볼 수 있을 듯하다. 대게 원조마을을 찾아가는 요트체험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죽변항 일대에도 대게 전문집들이 많다. 축제집행위원회 787-1331. 우리테마투어(www.wrtour.com)도 1박 2일 코스의 대게 탐방단을 모집 중이다. 12만 9000원. 서울시청에서 버스로 출발해 죽변항에서 대게를 맛보고 백암온천 등을 돌아본다. 사동횟집은 잡어물회로 이름났다. 울진군청 앞에 있다. 783-9585.
  • 선미 흑발 셀카, ‘살짝 벌린 입술’ 하의실종 입고 쩍벌춤까지.. ‘경악’

    선미 흑발 셀카, ‘살짝 벌린 입술’ 하의실종 입고 쩍벌춤까지.. ‘경악’

    ‘선미 흑발 셀카’ 가수 선미의 흑발 셀카가 화제다.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흑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흑발의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흑발과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아찔한 안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선미 흑발 셀카, 섹시하네”, “선미 흑발 셀카, 농익은 섹시미”, “선미 눈빛 하나로 올킬”, “선미 흑발 셀카, 볼수록 매혹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선미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선미 인스타그램(선미 흑발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셀카, 물오른 섹시미 ‘남심 흔들’

    가수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선미, ‘보름달’보다 빛나는 미모

    컴백 선미, ‘보름달’보다 빛나는 미모

    가수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셀카 공개, 섹시 눈빛 ‘남심 올킬’

    선미 셀카 공개, 섹시 눈빛 ‘남심 올킬’

    가수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컴백 셀카, 도발적 눈빛

    가수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선미, ‘물오른 섹시미’ 시선 집중

    가수 선미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른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에 대비되는 새빨간 입술이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한다. 선미는 이날 오전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청바지 단추 푼 ‘민망한’ 광고샷 공개

    미란다 커, 청바지 단추 푼 ‘민망한’ 광고샷 공개

      톱모델 미란다 커가 18일 개인의 포토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망한’ 수준의 속옷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가슴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 셔츠를 묶어 올리고, 검은 청바지 단추를 풀어 흰 캘빈클라인 속옷을 내보이며 누워 있는 모습을 담았다.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듯한 복근과 허리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결혼한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효진 근황, 광고 촬영 현장 공개 ‘하트로 가린 부분 뭐지?’

    공효진 근황, 광고 촬영 현장 공개 ‘하트로 가린 부분 뭐지?’

    배우 공효진이 중국 웨이보를 개설했다. 공효진은 14일 오전 중국 SNS인 웨이보에 공식 계정을 열고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공태양2014’(孔太陽2014)라는 아이디로 “안녕 이젠 웨이보에서 만나요”라는 인사와 함께 뜨개질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뜨개질 사진에 웨이보에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공효진의 모습이 추가로 공개됐다. 흰색 쇼파에 앉아 흰 바지에 베이지색 니트를 입은 모습에 잡티 없이 반짝이는 피부까지 더해져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올 여름 SBS에서 방송될 노희경 작가, 김규태 PD의 ‘괜찮아 사랑이야’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 공효진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럽 ‘섹시 폴 댄서’로 변신한 화학박사女…왜?

    클럽 ‘섹시 폴 댄서’로 변신한 화학박사女…왜?

    촉망받던 수재이자 대학 ‘박사 연구원’이었던 여성이 지금은 ‘섹시 폴 댄서’로 활동하고 있는 흥미로운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뉴캐슬에 거주 중인 클럽 폴 댄서 레베카 슬레인(Rebecca Slane)이다. 지금은 레베카라는 이름보다 ‘톡식 체리(Toxic Cherry)’라는 예명의 유명 폴 댄서로 유명하지만 사실 그녀는 영국 선더랜드 대학교(University of Sunderland) 의료 화학(medicinal chemistry) 박사학위 소유자다. 학부 우등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한 레베카는 이른 나이에 과학 과목 강의를 진행한 적이 있을 정도로 촉망받던 수재였다. 흰 가운을 입고 실험실에서 비커, 실린더를 다루며 의료물질 연구를 하던 레베카의 인생이 갑작스럽게 뒤바뀐 까닭은 몇 년 전 우연히 호주 출신 폴 댄서의 공연을 보고난 후였다. 유연한 몸놀림으로 봉을 타며 아찔한 춤을 추던 당시 모습은 화학공식만이 가득했던 레베카의 머릿속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레베카는 “그때 목격한 섹시한 몸짓은 내게 충격이었다. 폴 댄서가 되는 것이 내게 가장 어울리는 옷이라 판단했고 그녀(호주 폴 댄서)에게서 폴 댄싱의 기초를 배웠다”고 전했다. 당시 그녀는 대학원 박사과정과 폴 댄싱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거의 수면이 불가능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레베카는 “폴 댄싱을 인생의 목표로 정했지만 공부 또한 포기할 수 없었다. 과학 역시 내 인생에서 뺄 수 없는 부분이었기 때문”이라고 회상했다. 3년 전인 2011년 말, 결국 레베카는 박사학위 취득과 자신만의 폴 댄싱 학원을 차리는데 모두 성공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영국 폴 댄싱 프로페셔널 대회’에 출전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그녀의 폴 댄싱 학원에는 총 150명의 수강생이 있다. 18세 소녀부터 60세 할머니까지 연령대도 다양하다. 또한 레베카 역시 뉴캐슬 클럽에서 현직 폴 댄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폴 댄싱을 ‘술집에서 무대 위 봉을 잡고 추는 선정적인 댄스’라고 인식하고 있어 그녀를 보는 눈길이 좋지 많은 않다. 이에 대해 레베카는 “주위 사람들이 나름 좋은 학업과정을 밟은 내가 폴 댄서로 활동하는 것에 걱정을 한다. 누구는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고 말하기까지 한다”며 “하지만 우리 학원에 다니는 여성들 중 성폭행 피해자들도 있는데 이들은 폴 댄싱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은 일의 내용을 떠나 무척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견해를 전했다. 사진=ncjMedia/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미란다 커, 타올 한 장 두르고…욕실 ‘킬링 커브’샷 공개

    미란다 커, 타올 한 장 두르고…욕실 ‘킬링 커브’샷 공개

    톱 모델 겸 배우 미란다 커가 욕실에서 수건 한 장으로 몸을 살짝 가린 채 찍은 섹시미 넘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15일 공개했다.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흰 타올로 가슴과 하체 앞 부분을 살짝 가리고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본 모습이 요염함을 느끼게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겨스케이팅, 의상도 점수…최고 5000달러에 달해”

    “피겨스케이팅, 의상도 점수…최고 5000달러에 달해”

    동계올림픽 최고의 인기 종목 중 하나는 우리나라의 김연아가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이다.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은 예술성과 기술력을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의상에 크게 신경을 지 않을 수가 없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피겨스케이팅 의상’을 기획 기사로 다뤘다. 야후스포츠는 “최고가 되기 위해 반드시 들여야 하는 돈이 있다”면서 “피겨스케이팅 의상의 경우 종종 터무니 없이 많은 돈이 들어가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피겨스케이팅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남자 싱글 정상에 선 하뉴 유즈루(20)는 왕년의 피겨스케이팅 스타 조니 위어가 직접 디자인한 옷을 입었다. 독특한 의상 콘셉트로 유명한 위어는 이번 대회에서 흰 바탕에 형형색색의 보석이 달린 옷을 하뉴에게 디자인해 주었다. 야후스포츠는 “남자 선수들의 일부 의상은 최고 3000달러(약 320만원)에 이르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의상에 800유로(약 116만원)를 들인 플로링 아모디오(프랑스)는 “일반인들에게는 정말 비싸게 느껴지겠지만 다른 선수들, 특히 여자 선수들에 비하면 적은 편”이라고 전했다. 여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은 경기에 나설 때 많게는 5000달러 이상을 의상에 쏟아붓기도 한다. 김연아의 라이벌인 일본 아사다 마오 같은 선수들은 의상을 자주 바꾸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자기만의 징크스 때문에 성적이 부진하면 일단 의상부터 바꾼다고 한다. 김연아가 이번 대회에 입을 의상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는 다른 선수들보다 저렴한 옷을 선택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연아는 통상 한 벌에 150만원선, 아사다 마오는 200만원 이상을 들인다고 한다. 한편 야후스포츠는 해골이나 선원을 연상케 하는 의상이 등장하기도 했던 2010년 밴쿠버 대회 때보다 소치 대회의 피겨스케이팅 의상은 점잖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야후스포츠에서 평론을 하는 엘비스 스토이코는 “이번 대회 의상은 지난번보다 간결하고 덜 위험해 보인다”면서 “배경음악이 고전적이면 의상 또한 그러한 경향을 띈다”고 이번 대회 의상 트렌드를 분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세계 ‘눈 온 지역’ 한눈에 보는 스마트 지도

    전 세계 ‘눈 온 지역’ 한눈에 보는 스마트 지도

    열흘간에 걸쳐 강원도 일대에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강릉 지역은 6일부터 9일간 연속 눈이 내리면서 103년 관측 사상 최장기 적설 기록을 세웠다. 눈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은 국내 만이 아닌 듯하다. 미국 남부는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100만 가구가 넘는 가정이 피해를 입었고 북동부는 폭설에 파묻혀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적 정보업체 ‘카르토 DB’(CartoDB)는 이런 ‘눈’과 관련한 소식이 대표적 사회관계망 서비스인 트위터를 통해 어디서 얼마나 나오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인터렉티브(양방향)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지난 13일 트위터에서 작성된 ‘눈’ 관련 트윗을 세계 지도를 통해 발생한 트윗의 위치와 양을 14초간 함축해 보여주는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이를 살펴보면 미국 남부 일대가 흰 빛으로 물드는 모습인데 극심한 피해 상황을 암시한다. 여기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에서도 간혹 눈을 언급한 트윗이 나온다. 이 밖에도 영국의 일부 지역이나 노르웨이 등 유럽 일대는 물론 인도 남부와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일부 지역에서도 눈과 관련한 트윗이 작성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 지도는 트위터가 직접 각종 빅데이터를 공개하는 ‘트위터 데이터’라는 계정을 통해 공개됐으며 미국 최대 인터넷매체인 허핑턴포스트 등을 통해서도 소개됐다. 사진=카르토 DB(cartodb.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계 곳곳 눈폭탄…트윗 정보로 본 ‘스노우 맵’

    세계 곳곳 눈폭탄…트윗 정보로 본 ‘스노우 맵’

    열흘간에 걸쳐 강원도 일대에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강릉 지역은 6일부터 9일간 연속 눈이 내리면서 103년 관측 사상 최장기 적설 기록을 세웠다. 눈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은 국내 만이 아닌 듯하다. 미국 남부는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100만 가구가 넘는 가정이 피해를 입었고 북동부는 폭설에 파묻혀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적 정보업체 ‘카르토 DB’(CartoDB)는 이런 ‘눈’과 관련한 소식이 대표적 사회관계망 서비스인 트위터를 통해 어디서 얼마나 나오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인터렉티브(양방향)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지난 13일 트위터에서 작성된 ‘눈’ 관련 트윗을 세계 지도를 통해 발생한 트윗의 위치와 양을 14초간 함축해 보여주는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이를 살펴보면 미국 남부 일대가 흰 빛으로 물드는 모습인데 극심한 피해 상황을 암시한다. 여기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에서도 간혹 눈을 언급한 트윗이 나온다. 이 밖에도 영국의 일부 지역이나 노르웨이 등 유럽 일대는 물론 인도 남부와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일부 지역에서도 눈과 관련한 트윗이 작성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 지도는 트위터가 직접 각종 빅데이터를 공개하는 ‘트위터 데이터’라는 계정을 통해 공개됐으며 미국 최대 인터넷매체인 허핑턴포스트 등을 통해서도 소개됐다. 사진=카르토 DB(cartodb.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길섶에서] 유행성 결막염/박찬구 논설위원

    사나흘 전부터 양쪽 눈이 빨갛다. 오른쪽 눈의 실핏줄이 서더니, 다음 날엔 왼쪽 눈으로 퍼졌다. 옅은 오미자차 색깔이던 양쪽 눈은 하루가 지나자 레드 와인 색으로 변했다. 안과에서는 유행성 결막염이라고 진단했다. 환자가 줄을 잇는단다. 뻑뻑하고 간지럽고, 눈이 불편하니 몸도 생활도 궤도를 벗어난다. 하루 서너 차례 고개를 90도 가까이 뒤로 꺾어 부릅뜬 눈 안으로 점안액을 정조준하는 일부터 까다롭고 적응이 되지 않는다. 새고 흘리기 일쑤다. 실핏줄에 물들어 붉어진 안약이 뺨으로 흐르는 착각에도 빠진다. 유행을 퍼뜨리고 싶지 않아 ‘불가촉’(不可觸)을 자처하니 영락없이 뒤주에 갇힌 꼴이다. 눈이 빨갛다고 세상이 붉게 보이랴마는, 정신이 온통 눈에 팔려 있는데도 하늘은 어제처럼 파랗고 흰 꽃은 여전히 하야니 홀로 동떨어진 느낌이다. 잡념이 이에 미치니 눈병 하나로 웬 호들갑이냐며 마음에서 핀잔이 오간다. 옛 선비는 고황에 병이 깊어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는데 말이다. 부끄러움에 얼굴까지 붉어진다. 박찬구 논설위원 ckpark@seoul.co.kr
  • 어느 나라에 ‘눈’ 왔나?…트윗 정보로 나타낸 세계지도

    어느 나라에 ‘눈’ 왔나?…트윗 정보로 나타낸 세계지도

    열흘간에 걸쳐 강원도 일대에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강릉 지역은 6일부터 9일간 연속 눈이 내리면서 103년 관측 사상 최장기 적설 기록을 세웠다. 눈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은 국내 만이 아닌 듯하다. 미국 남부는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100만 가구가 넘는 가정이 피해를 입었고 북동부는 폭설에 파묻혀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적 정보업체 ‘카르토 DB’(CartoDB)는 이런 ‘눈’과 관련한 소식이 대표적 사회관계망 서비스인 트위터를 통해 어디서 얼마나 나오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인터렉티브(양방향)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지난 13일 트위터에서 작성된 ‘눈’ 관련 트윗을 세계 지도를 통해 발생한 트윗의 위치와 양을 14초간 함축해 보여주는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이를 살펴보면 미국 남부 일대가 흰 빛으로 물드는 모습인데 극심한 피해 상황을 암시한다. 여기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에서도 간혹 눈을 언급한 트윗이 나온다. 이 밖에도 영국의 일부 지역이나 노르웨이 등 유럽 일대는 물론 인도 남부와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일부 지역에서도 눈과 관련한 트윗이 작성된 것으로 확인된다. 이 지도는 트위터가 직접 각종 빅데이터를 공개하는 ‘트위터 데이터’라는 계정을 통해 공개됐으며 미국 최대 인터넷매체인 허핑턴포스트 등을 통해서도 소개됐다. 사진=카르토 DB(cartodb.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9禁’ 스텔라, 모자이크로 페북 ‘좋아요’ 유도?…”선정성 해도 너무해”

    ‘19禁’ 스텔라, 모자이크로 페북 ‘좋아요’ 유도?…”선정성 해도 너무해”

    ‘19禁’ 스텔라, 모자이크로 페북 ‘좋아요’ 유도?…상업노출 수위 논란 그룹 스텔라를 둘러싸고 벌어진 성 상품화 논란이 갈수록 가열되고 있다. 스텔라는 지난달 개설한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오빠, 시키는 대로 다 해줄게-마리오네트’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댓글을 통해 누리꾼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이벤트였다. 이벤트의 내용은 멤버들의 란제리룩 화보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한 뒤 ‘좋아요’ 수에 따라 모자이크를 지우는 것이다. ‘옷 벗기기’ 성인용 게임을 떠올리게 한다. 앞서 스텔라는 지난 11일 공개한 신곡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논란에 휩싸였다. ‘마리오네트’의 제목처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자에게 조종당하는 여자의 애절함과 분노를 절제된 리듬으로 표현했다. 그러나 속옷 수준의 의상과 선정적 몸짓에 더해 심지어 가슴에 흰 우유를 흘리는 장며까지 담으며 지나치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스텔라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펼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흰티에 청바지’의 정석.. 환상 뒤태까지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흰티에 청바지’의 정석.. 환상 뒤태까지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배우 이민호가 뉴질랜드에서 포착됐다. 최근 중국의 SNS 웨이보를 통해 이민호를 뉴질랜드에서 포착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뉴질랜드 거리를 걷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기본적인 패션임에도 불고하고 우월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사진은 마치 화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사진 대박이다”,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정말 멋있다”,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뒤태 어깨에 반했어”, “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6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이민호 뉴질랜드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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