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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출에 분노 “친구들끼리 노는 장면을…”유포자 누군가 보니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출에 분노 “친구들끼리 노는 장면을…”유포자 누군가 보니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출에 분노 “친구들끼리 노는 장면을…”유포자 누군가 보니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가수 박진영이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동영상이 유출된 것에 대해 분노한 가운데, 해당 동영상 유출자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구 용준이와 수진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어 희화화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습니다”라면서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주었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라면서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나네요”라고 분노했다. 이에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동영상 유출자가 배용준과 박진영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동영상 유출자는 박진영 트위터를 통해 “배용준님, 박진영님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결혼식 당일 음료 쪽 담당 스태프였습니다. 어떻게 사죄를 해야 하나 정말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이곳을 통해 저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 두 분의 결혼식은 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영화 속 같은 결혼식에 파티가 재미있었고 즐거워보였습니다. 영상 촬영을 동의 없이 했었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또 “제 영상이 유출되어 두 분의 행복한 결혼식 후에 누가 되었고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서로를 꽉 끌어안고 춤을 추고 있다. 특히 배용준이 신부 박수진에게 입을 맞추며 엉덩이를 만지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영상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포에 분노…“사적인 장면 촬영한 영상입니다”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포에 분노…“사적인 장면 촬영한 영상입니다”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포에 분노…“사적인 장면 촬영한 영상입니다”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동영상이 유출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구 용준이와 수진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어 희화화되고 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습니다”라면서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주었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또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라면서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나네요”라고 분노했다. 결국 동영상 유출자는 배용준과 박진영에게 사과했다. 그는 박진영 트위터에 “배용준님, 박진영님 정말 죄송합니다. 결혼식 당일 음료 쪽 담당 스태프였습니다. 어떻게 사죄를 해야 하나 정말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이곳을 통해 저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 두 분의 결혼식은 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영화 속 같은 결혼식에 파티가 재미있었고 즐거워보였습니다. 영상 촬영을 동의 없이 했었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또 “제 영상이 유출되어 두 분의 행복한 결혼식 후에 누가 되었고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사이트에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용준, 박수진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배용준이 박수진에게 입을 맞추며 엉덩이를 만지는 장면에서 하객들은 탄성을 질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비공개 영상 공개에 일침 “정말 화가 나네요”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비공개 영상 공개에 일침 “정말 화가 나네요”

    가수 박진영이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동영상이 유출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구 용준이와 수진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어 희화화되고 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습니다”라면서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주었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또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라면서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나네요”라고 분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출에 분노… 유출자 알고보니 스태프 “정말 죄송하다”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출에 분노… 유출자 알고보니 스태프 “정말 죄송하다”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유출에 분노… 유출자 알고보니 스태프 “정말 죄송하다”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가수 박진영이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동영상이 유출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가운데, 동영상 유출자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구 용준이와 수진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어 희화화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습니다”라면서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주었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라면서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나네요”라고 분노했다. 이에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동영상 유출자가 배용준과 박진영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동영상 유출자는 박진영 트위터에 “배용준님, 박진영님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결혼식 당일 음료 쪽 담당 스태프였습니다. 어떻게 사죄를 해야 하나 정말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이곳을 통해 저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 두 분의 결혼식은 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영화 속 같은 결혼식에 파티가 재미있었고 즐거워보였습니다. 영상 촬영을 동의 없이 했었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또 “제 영상이 유출되어 두 분의 행복한 결혼식 후에 누가 되었고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배용준이 신부 박수진에게 입을 맞추며 엉덩이를 만지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영상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포에 분노…“신혼여행 중 깊은 상처” 분노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포에 분노…“신혼여행 중 깊은 상처” 분노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포에 분노…“신혼여행 중 심한 상처”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동영상이 유출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구 용준이와 수진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어 희화화되고 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습니다”라면서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주었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또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라면서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나네요”라고 분노했다. 한편, 최근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사이트에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용준, 박수진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배용준이 박수진에게 입을 맞추며 엉덩이를 만지는 장면에서 하객들은 탄성을 질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포에 분노…동영상 내용 자세히 보니? ‘깜짝’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포에 분노…동영상 내용 자세히 보니? ‘깜짝’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포에 분노…동영상 내용 자세히 보니? ‘깜짝’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동영상이 유출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구 용준이와 수진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어 희화화되고 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습니다”라면서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주었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또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라면서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나네요”라고 분노했다. 결국 동영상 유출자는 배용준과 박진영에게 사과했다. 그는 박진영 트위터에 “배용준님, 박진영님 정말 죄송합니다. 결혼식 당일 음료 쪽 담당 스태프였습니다. 어떻게 사죄를 해야 하나 정말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이곳을 통해 저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리려고 합니다. 두 분의 결혼식은 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영화 속 같은 결혼식에 파티가 재미있었고 즐거워보였습니다. 영상 촬영을 동의 없이 했었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또 “제 영상이 유출되어 두 분의 행복한 결혼식 후에 누가 되었고 고통스러워 하시는 모습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사이트에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 피로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용준, 박수진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배용준이 박수진에게 입을 맞추며 엉덩이를 만지는 장면에서 하객들은 탄성을 질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출에 입장보니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동영상 유출에 입장보니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구 용준이와 수진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어 희화화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습니다”라면서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주었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라면서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나네요”라고 분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독] 말초적 코드에 빠져… 여과 없이 저질 멘트

    TV 프로그램의 여성 혐오 팬데믹은 최근 들어 위험 수위에 다다르고 있다. ‘김치녀’와 같은 여성 혐오 표현이나 엠넷 ‘쇼미더머니’에서처럼 수위 높은 성희롱 발언들이 전파를 탄 사례가 이슈가 돼 왔지만 방송가의 여성 혐오는 보다 폭넓고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다는 비판이 많다. 여성 출연자의 외모에 대해 조롱하거나 ‘된장녀’ ‘꽃뱀’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덧씌우고, 동등한 출연자가 아닌 성적 대상으로 규정하는 등 여성을 타자화하고 배제하는 사례는 드라마와 예능,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등 방송 전반에 만연해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방송이 말초적인 자극에 잠식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부작용이라고 입을 모은다. 전반적인 TV 시청률 하락, 채널의 다각화와 프로그램 수 증가 등 변화된 환경에서 즉각적으로 시청자들을 잡아끌 수 있는 유머 코드에 매달리면서 여성의 외모에 대한 조롱이나 비하가 확산됐다는 것이다. 한 지상파 방송사의 예능 PD는 “여성을 비롯해 성소수자, 타 민족 등을 희화화하는 유머는 코미디에서도 가장 수준이 낮은 것”이라면서도 “별 고민이나 생각 없이 내뱉을 수 있는 유머인 탓에 쉽게 의존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방송가가 남성 출연자 위주로 재편된 것도 원인 중 하나다. ‘무한도전’ ‘1박 2일’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자는 대부분 남성으로, 이 같은 예능 프로그램이 남성 중심의 유머 코드를 확대재생산하기도 한다. 연애, 결혼, 성(性)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케이블 프로그램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이 ‘솔직함’이라는 명목하에 여성에 대한 왜곡된 판타지나 편견을 거침없이 늘어놓기도 한다. 그러나 여성 출연자가 늘어나거나 여성 위주의 프로그램을 기획한다고 해도 이 같은 문제는 그대로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과거 ‘청춘불패’ ‘여걸식스’ ‘골드미스가 간다’ 등 여성이 주축이 된 프로그램에서도 여성 출연자들은 남성 진행자에게 의존하거나 남성과의 짝짓기 같은 과제를 요구받는 등의 한계를 보였다. 결국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송사 전반에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인식을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네네치킨 논란, 노대통령 희화화한 합성물 게시…누구 소행?

    네네치킨 논란, 노대통령 희화화한 합성물 게시…누구 소행?

    네네치킨 논란 후 합성게시물 삭제 네네치킨의 직원이 페이스북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6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는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후 네티즌들이 페이스북 글을 캡처해 다른 인터넷 사이트 등으로 퍼뜨리며 해당 글을 비판했고 사태가 확산되자 네네치킨 측은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에서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올린 글”이라며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은 유족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 페이스북 계정은 폐쇄 신고되고 모든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하지만 비판의 목소리는 그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일간베스트(일베) 같은 문제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노 전 대통령을 희화하는 일이 빈번한 만큼 일베의 소행이란 지적과 함께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벌이겠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사태가 사그라들지 않자 네네치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은 2일 노무현재단을 찾아 직접 사과했다. 또 네네치킨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해 회사 내부 시스템 관리 책임을 물어 본사 마케팅본부장, 영업본부장, 경기서부지사장과 마케팅 담당자를 7월 3일부로 직위 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게시물 삭제 조치 후 사과

    네네치킨 사과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게시물 삭제 조치 후 사과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이 들끓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노무현 대통령 희화화 논란

    네네치킨, 노무현 대통령 희화화 논란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페이스북에 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화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6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후 네티즌들이 페이스북 글을 캡처해 다른 인터넷 사이트 등으로 퍼뜨리며 해당 글을 비판했고 사태가 확산되자 네네치킨 측은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에서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올린 글”이라며 “고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 게재로 상처받은 유족분들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 페이스북 계정은 폐쇄 신고되고 모든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하지만 비판의 목소리는 그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일간베스트(일베) 같은 문제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노 전 대통령을 희화하는 일이 빈번한 만큼 일베의 소행이란 지적과 함께 네네치킨 불매운동까지 벌이겠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사태가 사그라들지 않자 네네치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은 2일 노무현재단을 찾아 직접 사과했다. 또 네네치킨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해 회사 내부 시스템 관리 책임을 물어 본사 마케팅본부장, 영업본부장, 경기서부지사장과 마케팅 담당자를 7월 3일부로 직위 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네네치킨,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불매운동으로 번지나

    네네치킨,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불매운동으로 번지나

    지난 1일 오후 7시께 네네치킨 본사 페이스북과 경기서부지사 페이지 등에는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게재된 사진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닭다리를 안고 있는 합성사진이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이 들끓었다. 논란이 커지자, 네네치킨 측은 해당 게시물을 2시간 여만에 삭제했고 사과문을 올렸다. 네네치킨은 본사 페이스북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책임있는 조치를 하겠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유가족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고 사과했다. 사진=네네치킨 페이스북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노무현 재단 찾아 사과”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노무현 재단 찾아 사과”

    네네치킨 불매운동 네네치킨 불매운동, 故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노무현 재단 찾아 사과”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직원이 SNS계정에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희화한 사진을 올렸다가 물의를 빚자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저녁 7시쯤 네네치킨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 계정에 노 전 대통령이 커다란 닭다리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닭다리로 싸우지 마세요. 닭다리는 사랑입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일베에서 쓰이는 사진”, “앞으로 네네치킨을 먹지 않겠다”는 반응과 함께 불매 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사과문을 통해 “경기서부지사의 페이스북 담당직원이 올린 글”이라면서 “현재 휴가로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이 직원은 전화통화에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고 서민 대통령과 서민 치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을 사용해 제작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네네치킨은 “철저한 경위파악과 신속하고 엄중한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네네치킨 측은 노무현 대통령 합성사진과 관련해 노무현 재단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네네치킨의 사과에도 “어제 저녁에 글을 올린 페이스북 담당 직원이 오늘은 해외에 휴가 중이라는게 말이 되나”, “장사 안되면 가맹점주들은 무슨 죄”, “본사와 상관없다고 꼬리 자르지 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석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네치킨 본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를 받되 불매운동까지는 하지 말자”고 밝혔다. 이날 이준석 위원장은 “네네치킨이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사고를 냈다. 책임있는 자는 사과를 해야될테고 페이스북 관리자 정도는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다”면서 “하지만 동네의 수많은 네네치킨 프랜차이즈 점주들을 대상으로 불매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옳은지 생각해보자”며 미국 CNN 방송사가 일베 합성로고를 사용한 사례로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스로 붙인 이름, 선비의 혼 담다

    스스로 붙인 이름, 선비의 혼 담다

    호(號), 조선 선비의 자존심/한정주 지음/다산초당/704쪽/2만 9700원 조선시대 선비들은 세 개의 이름을 썼다고 한다. 태어날 때 부모가 붙여주는 ‘명(名)’과 성인이 된 뒤 윗사람이 붙여주는 ‘자(字)’, 그리고 자신이 지어 부르는 ‘호(號)’가 그것이다. 명과 자와는 달리 호는 본인이 직접 지은 이름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삶과 생각을 가장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은 조선시대 선비 이름 ‘호’에 담긴 의미를 통해 조선시대의 사람들과 사회를 들여다보고 있어 흥미롭다. 선비의 호는 연고 있는 지명이나 좋아하는 사물에서 딴 게 대종을 이룬다. 이이의 ‘율곡(栗谷)’과 박지원의 ‘연암(燕巖)’, 정철의 ‘송강(松江)’이 그것들이다. 조선시대 기호사림의 태두인 이이의 호 ‘율곡’에 얽힌 이야기는 아주 새삼스럽다. 이이의 연고지라면 많은 사람들이 강릉 오죽헌을 떠올린다. 하지만 정작 이이의 삶과 철학의 주 무대는 경기도 파주 파평면의 ‘율곡(밤골마을)’이었음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그 밤골마을은 19세가 되는 해 성혼을 만나 도의지교(道義之交)를 맺은 곳이다. 임금이나 조정에서 자신의 뜻을 수용하지 않을 때 물러나 거처했던 땅이기도 하다. 삶의 고비 때마다 몸을 의탁했던 힐링의 장소였다고 할까. 사랑하는 어머니이자 유일한 스승이었던 신사임당이 묻힌 곳이자 자신과 후손들이 사후 몸을 눕힐 영면의 땅이었으니 이이가 첫 번째 호로 택한 게 당연해 보인다. 이황의 ‘퇴계(退溪)’에 얽힌 사연도 비장하다. 이황은 성균관, 호조, 홍문관, 춘추관, 사헌부 등 60여개의 중앙관직을 두루 역임했지만 마음을 벼슬에 두지 않아 병을 이유로 사직했다가 임금이 부르면 어쩔 수 없이 나아가기를 거듭했던 인물이다. 46세 때 부인이 사망하자 작정하고 고향인 경북 예안현(지금의 안동) 온계리로 귀향해 양진암을 짓고 거처했다. 고향 온계리에 흐르는 ‘토계’라는 시내 이름을 ‘퇴계’로 바꿔 자신의 호로 삼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평생 품고 살았던 물러날 ‘퇴(退)’자를 행동으로 옮겼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당시 이황은 ‘퇴계’라는 제목의 시문까지 짓고 호에 ‘물러날 퇴’자를 쓴 이유를 설명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김시습의 ‘매월당(梅月堂)’이나 김홍도의 ‘단원(檀園)’, 돌 깎는 것을 좋아해 ‘돌에 미친 바보’라는 정철조의 ‘석치(石痴)’처럼 취향을 호로 삼거나 강세황의 ‘표암(豹菴)’처럼 생김새를 담은 경우도 적지 않다. ‘어우야담’으로 유명한 유몽인은 ‘쓸데없는 소리로 사람들을 현혹한다’면서 희화화한 ‘어우당(於于堂)’ 호를 썼다. 책이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한 건 역시 조선시대를 지탱한 선비의 꼿꼿한 삶과 정신이다. 정조 이산의 호 ‘홍재(弘齋)’와 정약용의 ‘여유당(與猶堂)’은 대표적이다. 정조는 왕위에 오른 뒤 왕세손 시절 호에 새긴 ‘홍(弘)’자의 뜻처럼 넓은 도량으로 정적들을 상대한 것으로 유명하다. 임금이 되자 가장 먼저 자신을 ‘노론 세력이 역적으로 몰아 죽인 사도세자의 아들’임을 밝히고도 어머니를 죽였다고 왕실과 조정의 대신들을 몰살하다시피 한 연산군처럼 피의 복수를 하지 않은 것이다. “내 병은 내가 스스로 잘 안다. 결단력이 있으나 꾀가 없고 선(善)을 좋아하지만 가릴 줄을 모른다. 마음 내키는 대로 즉시 행동하며 의심할 줄도 두려워할 줄도 모른다”고 스스로 말했던 정약용은 어떤가. 흔히 ‘다산(茶山)’의 호로 더 유명한 정약용은 ‘다산시문집’ 여유당기에서 여유당 호를 쓴 이유를 이렇게 적고 있다. ‘나는 노자의 이런 말을 본 적이 있다. 신중하라 겨울에 시냇물을 건너듯. 경계하라 사방의 이웃을 두려워하듯. 이 두 마디는 참으로 내 병을 고치는 약이 아닌가 싶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소감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소감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이 화제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이경규와 실제 경찰관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갖춘 최승일 경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신입경찰이다. 방송 전부터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경찰청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앞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떤 내용이길래?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떤 내용이길래?

    방송인 이경규가 ‘경찰청 사람들 2015’ 진행을 맡은 가운데, 첫 녹화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사람들 2015, 연예인 뺨치는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반응은?’

    경찰청사람들 2015, 연예인 뺨치는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반응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이 화제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이경규와 실제 경찰관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갖춘 최승일 경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신입경찰이다. 방송 전부터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경찰청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앞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경찰청사람들 2015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경찰청사람들 2015..훈남 경찰관 멋지다”, “경찰청사람들 2015..흥미진진하네”,“경찰청사람들 2015..다음 주도 본방사수”, “경찰청사람들 2015..너무 멋있다”, “경찰청사람들 2015..재밌는 얘기 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청 사람들 2015’는 범죄 사례 재구성 드라마를 통해 사건을 분석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리얼한 후토크를 통해 범죄 피해 예정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경찰청사람들 2015)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려웠던 이유는?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려웠던 이유는?

    방송인 이경규가 ‘경찰청 사람들 2015’ 진행을 맡은 가운데, 첫 녹화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장동민, 이번엔 사과편지 공방 “3시간 대기” vs “30초도 안돼” 진실은

    한밤 장동민, 이번엔 사과편지 공방 “3시간 대기” vs “30초도 안돼” 진실은

    한밤 장동민, 이번엔 사과편지 공방 “3시간 대기” vs “30초도 안 있었다” 진실은 ‘한밤 장동민’ ‘한밤’ 장동민 보도가 논란을 낳았다.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삼풍백화점 생존자에 대한 막말로 고소 당한 장동민이 사과를 위해 고소인 측 법률사무소를 찾아가 장시간 기다렸다고 알려진 것이 사실과 다르다고 보도했다. 장동민은 생존자 A씨가 자신을 고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27일 A씨에게 사과 뜻을 전하고자 A씨 법률 대리인을 맡은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를 찾아가 정오부터 3시간 이상 기다렸다고 밝힌 바 있다. ‘한밤’과 인터뷰를 가진 고소인 측 관계자는 “3시간 대기한 것처럼 말했지만 30초도 안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밤’ 측은 고소인에게 편지가 전달되기도 전에 기사부터 났던 것으로 보인다며 사과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한밤’ 방송 이후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30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사무실이 있는 층으로 올라갔으나 사무실로 들어가지 못했고 사무실 직원에게 편지를 건네며 당사자에게 전해달라고 했으나 업무방해죄니 빨리 돌아가라고 말해 건물 밖에서 상당 시간 대기했다”고 ‘한밤’ 보도가 사실과 다름을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사과 편지라는 내용을 분명히 전달했고 고소인 측에 꼭 전달해 달라고 정중히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동민이 변호사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찾고 대기했다는 것은 건물 1층 안내데스크를 맡고 있던 직원이나 소속사 차량 C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깊이 반성하고 있는 만큼 그릇된 마음가짐으로 전 국민을 속일 생각은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장동민은 최근 MBC ‘무한도전’ 새 멤버를 뽑는 ‘식스맨 프로젝트’의 유력한 후보로 꼽혔으나 과거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되자 하차했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오줌 동호회 창시자’로 희화화하는 발언이 알려지면서 KBS쿨FM(89.1MHz) ‘장동민 앤 레이디제인의 2시’에서도 자진 하차했다. 사진=SBS 한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수위 조절 힘들다” 왜? 이유보니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수위 조절 힘들다” 왜? 이유보니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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