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희열
    2026-07-20
    검색기록 지우기
  • 법무부
    2026-07-20
    검색기록 지우기
  • 알바
    2026-07-20
    검색기록 지우기
  • 지도
    2026-07-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66
  • 권진아 ‘너포위’ OST 합류… ‘감성변태’ 유희열 극찬한 실력 들어보니

    권진아 ‘너포위’ OST 합류… ‘감성변태’ 유희열 극찬한 실력 들어보니

    권진아 ‘너포위’ OST 합류… ‘감성변태’ 유희열 극찬한 실력 들어보니 ‘K팝스타3’에서 빼어난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은 가수 권진아(17)가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OST에 합류했다. 권진아가 참여한 ‘너포위’OST ‘그대만 보여요’는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의 곡으로 유희열이 작사에 공동 참여했다. ‘너포위’ 제작진은 “권진아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드라마가 만나 작품을 보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이승철, 태연, 산이의 곡과 함께 권진아의 OST 역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권진아는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에서 버나드 박, 샘킴과 함께 톱3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심사위원이었던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 뮤직에 들어가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끼 많고 톡톡 튀고~ 얼굴까지 닮은 두 남자

    끼 많고 톡톡 튀고~ 얼굴까지 닮은 두 남자

    2002년 당시 중학생이던 조권(25·2AM)의 기억.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있던 친구가 득달같이 달려와 말했다. “내가 어떤 뮤지컬을 봤는데, 거기에 너랑 똑같은 사람이 나오더라.” 그해 대학생이던 김호영(31)의 기억. 얼떨결에 뮤지컬에 출연하게 됐다. 고교 시절 청소년 연극제에서 ‘여장’으로 전국을 제패한 그는 여장 드러머 엔젤 역할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했다. 12년 전 두 사람의 공통분모는 뮤지컬 ‘렌트’였다. ‘렌트’의 김호영을 보고 조권을 떠올린 것처럼 조권이 지난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발칙한 헤롯’을 연기했을 때 많은 사람이 김호영을 연상했다. ‘끼 많고 발랄하며 잔망스럽게’ 자신의 역할을 각인시키는 두 사람을 두고 주변 사람들은 “서로 닮았다”고 했지만, 정작 둘은 몇 번 마주치면서도 데면데면했다. 물론 3주 전까지만. 이제는 연습실에서 “언니”, “미니미”(mini-me·작은 나)라고 부를 정도로 끈끈해졌다. 뮤지컬 ‘프리실라’의 개막(7월 8일)을 앞두고 연습이 한창인 지난 11일과 12일, 서울 신사동과 서초동에서 김호영과 조권을 나란히 만났다. 두 사람은 이 작품에 유승엽과 함께 ‘아담’ 역할로 캐스팅됐다. “호주의 중심 에어즈락에서 빵빵한 가슴과 깃털을 달고 마돈나의 히트곡 메들리를 완벽하게 부르고 싶은” 아담은 당당하고 인기 많은 사고뭉치 게이다. 각각 뮤지컬과 대중음악 분야에서 활동하던 두 사람이 ‘드디어’ 뭉쳤다. “뮤지컬 배우 중에 옥주현과 정선아가 정말 친하거든요. 아마 남자 배우 중에서는 우리가 그렇게 될 겁니다. 행동이 비슷한 데다 말과 생각도 잘 통하고.”(김호영, 이하 호) “같은 배역이라 한 무대에서 연기하지 못하는 게 아쉬울 뿐이죠. 우리 둘이 무대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데.”(조권, 이하 권) 연습을 시작한 뒤 3주 만에 두 사람은 이미 “뮤지컬 ‘위키드’의 남자 버전을 만들어 엘파바와 글린다로 한 무대에 서자”는 구상까지 했다. 유쾌한 두 사람의 에너지는 연습실에서도 그대로 분출된다. “연습실 분위기요? 정말 좋습니다. 밝은 노래가 많아서 신나는 콘서트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힘들죠. 드래그퀸, 트랜스젠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연기해야 하니까 호주 크리에이티브팀은 평소에도 손짓부터 걸음걸이까지 여성스러운 면을 유지하도록 요구하고 있죠.”(권) 위엄 넘치는 배역을 도맡았던 조성하도 작품에서 나이 많은 트렌스젠더인 버나뎃을 연기하면서 “어머”를 연발하는 ‘여사님’이 됐다고 귀띔했다. 김호영은 “제일 어려운 작품을 꼽으라면 예전엔 ‘바람의 나라’였는데, 이제는 무조건 ‘프리실라’”라고 했다. “연습할 때도 높이가 한 뼘 정도 되는 통굽을 신는데 정말 아찔하고요. 옷은 또 얼마나 많이 갈아입는지, 아담 옷만 21벌이에요. 예전에 정선아가 ‘드림걸즈’를 하면서 의상이 너무 많아 힘들다고 했는데, 아마 그 작품을 뺨 두 대는 후려칠 걸요.” 드래그퀸의 사막 여행을 그린 ‘프리실라’는 출연진 무대의상이 500여벌, 머리장식이 200여개에 이른다. 최소 14초 만에 갈아입으면서 극적으로 변신하는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조권은 “머리장식 중심 잡는 게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조금만 뒤로 넘어가면 목이 꺾이고, 앞으로 숙이면 장식이 얼굴 쪽으로 내려오죠. 제가 발이 작은 편(245㎜)인데 호주 공연 의상을 그대로 갖고 와서 맞추려니 신 안에 패드를 끼워 넣어야 하고, 대사와 노래는 왜 그렇게 많은지. 장면 하나 끝내면 입에 침이 하나도 안 남아요.”(권) 말은 분명 넋두리인데 표정에는 흥이 묻어 있다. “지난해 군을 제대한 뒤 이제는 감성을 조금 차분히 가져가야겠다는 고민도 있었죠. 아무래도 나이가 주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아담은 내게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연기하면서 이야기와 상징이 있는 인물이라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철없는 사고뭉치가 아니라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내보일 줄 아는 흥미로운 캐릭터라는 것을요.”(호) 조권은 김호영을 ‘연륜 있는 아담’이라고 치켜세우고, 김호영은 조권을 ‘섹시한 아담’으로 칭했다. “섹시하지만 쓸쓸한 인물”이라는 게 조권이 보는 아담이다. “아담은 참 외로운 사람이에요. 열정이 넘치고 패기를 갖고 있지만, 버나뎃처럼 사랑을 찾고 틱처럼 가족을 만난 건 아니잖아요.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수모를 견뎌야 하고, 그러면서도 힘들지 않은 척할까 생각하니 런스루(총연습)하면서 울컥하더라고요.” 둘은 “같은 인물을 보고도 다른 느낌을 갖게 되는 게 이 작품의 묘미”라고 입을 모았다. “‘다양성’이 이 작품이 품은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캐릭터별, 배우별 공연을 보면서 관객들은 제각각 다른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성소수자나 독특한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해 달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가족과 사랑을 볼 수 있을 겁니다.”(호) “제겐 이제 겨우 두 번째 뮤지컬이잖아요. 소박하게 ‘조권이 좀 하네’라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어요. 더 바란다면, ‘…슈퍼스타’에서 호평을 받으며 느꼈던 큰 희열을 이번에도 다시 경험하고 싶습니다.”(권)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유재석 용비어천가, 연예인 아닌 아파트 경비원의 평가는? “11년동안..”

    유재석 용비어천가, 연예인 아닌 아파트 경비원의 평가는? “11년동안..”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공개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6.4 지방선거 특집 재방송에서 유재석의 다큐멘터리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MBC는 4일 오후 ‘무한도전’의 ‘선택 2014’ 특집을 재방송했다. 다큐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 당선자가 된 유재석에 대해해 동료 선후배들이 평가한 장면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데뷔 후 무명시절을 거쳐 국민MC가 되기까지 활동 과정과 아파트 경비, 단골 안경점 사장, 개그맨 이홍렬, 박수홍, 배우 최승경 등 주변 인물들이 말하는 유재석에 관한 증언 등이 담겼다. 이 다큐멘터리는 본 방송에서는 방송되지 않았던 부분이므로, 지난달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재석 용비어천가’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특히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아 재미를 더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재미있게 봤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유느님”, “유재석 용비어천가..경비실 아저씨까지 칭찬을 하다니”, “유재석 용비어천가..역시 유재석”, “유재석 용비어천가..실망시키지 않는 유재석”, “유재석 용비어천가..유재석을 국회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유재석 용비어천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용비어천가, 일인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 “건방지다고 했지만 이해한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일인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 “건방지다고 했지만 이해한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개그맨 유재석 용비어천가 영상이 화제다.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에 당선된 유재석에 대한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유재석 용비어천가’에서 개그맨 박수홍은 유재석에 대해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개그맨 이홍렬 역시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유재석의 성품에 대해 극찬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선거가 끝난 뒤 각 언론과 방송사가 당선인에 대해 미화된 일대기를 기사나 영상으로 내보내는 것을 패러디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재석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경비 박명수 씨는 “내가 11년 째 유재석을 봐왔는데 볼 때마다 인사를 잘한다”고 칭찬했고 단골 안경점 직원은 “유재석은 최고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내가 추천한 것도 잘 쓴다”고 평했다. 대학개그제에서 함께 동상을 거머쥐었던 개그맨 최승경은 당시 유재석이 건방진 수상태도로 비난을 받았던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건방지다고 했지만 나는 굉장히 노력했던 걸 알기 때문에 난 재석이 마음이 이해가 갔다”고 전했다. 방송인 박수홍은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이홍렬은 “카메라 뒤 스태프를 챙길 줄 안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다”고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감동이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무한도전’ 풍자의 왕”, “유재석 용비어천가, 선거에서 다큐까지 정말 완벽한 패러디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차세대 리더는 그를 위한 자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유재석 용비어천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다큐, ‘유재석 용비어천가’ 대체 누가 왜 만들었나 했더니 ‘폭소’

    유재석 다큐, ‘유재석 용비어천가’ 대체 누가 왜 만들었나 했더니 ‘폭소’

    유재석 다큐 ‘유재석 용비어천가’, 대체 누가 왜 만들었나 했더니 ‘폭소’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이 6.4 지방선거 특집 재방송에서 무한도전 내 ‘차세대 리더’로 뽑힌 유재석의 다큐멘터리인 일명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무한도전’은 4일 ‘선택 2014’ 특집 재방송에서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후에 다큐멘터리를 내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은 지난달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었다. 주변 인물과 동료, 선후배들의 유재석의 인간성에 대한 생각을 담고,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재석 용비어천가’는 주변 인물의 유재석에 대한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용비어천가’ 유재석 다큐, 깨알같은 패러디…당선인 찬양 방송·언론 보도행태 꼬집어

    ‘유재석 용비어천가’ 유재석 다큐, 깨알같은 패러디…당선인 찬양 방송·언론 보도행태 꼬집어

    ‘유재석 용비어천가’ ‘용비어천가’ ‘무한도전’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6.4 지방선거 특집으로 마련한 재방송에서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유재석의 다큐멘터리인 일명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MBC는 4일 오후 ‘무한도전’의 ‘선택 2014’ 특집을 재방송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후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내보냈다. 이 영상은 본 방송에서는 방송되지 않았던 부분이다. 다만 지난 달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 영상이 ‘재석 용비어천가’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바 있다. 이 영상은 주변 인물과 동료, 선후배들의 유재석에 대한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는 선거가 끝난 뒤 각 언론과 방송사가 당선인에 대해 미화된 일대기를 기사나 영상으로 내보내는 것을 패러디한 것으로 풀이된다. ’무한도전’은 방송 9주년과 6.4 지방선거를 맞아 차세대 리더 선거 선출 특집을 진행해 이번 선거와 투표에 대한 관심을 끌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무한도전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선택 2014’ 현장 투표는 9만 5351명, 인터넷 투표는 36만 3047명이 참여해 총 45만 8398명이 참여했다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선택하는 ‘무한도전-선택 2014’는 17일, 18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이후 22일 서울 지역 여의도 MBC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본투표를 진행했으며, 같은 날 ‘무한도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투표를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용비어천가’ 무한도전 재방송서 깨알같은 패러디…단일화·토론·유세·사전투표·개표 이어 찬양 다큐까지

    ‘유재석 용비어천가’ 무한도전 재방송서 깨알같은 패러디…단일화·토론·유세·사전투표·개표 이어 찬양 다큐까지

    ‘유재석 용비어천가’ ‘용비어천가’ ‘무한도전’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6.4 지방선거 특집으로 마련한 재방송에서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유재석의 다큐멘터리인 일명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MBC는 4일 오후 ‘무한도전’의 ‘선택 2014’ 특집을 재방송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후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내보냈다. 이 영상은 본 방송에서는 방송되지 않았던 부분이다. 다만 지난 달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 영상이 ‘재석 용비어천가’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바 있다. 이 영상은 주변 인물과 동료, 선후배들의 유재석에 대한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는 선거가 끝난 뒤 각 언론과 방송사가 당선인에 대해 미화된 일대기를 기사나 영상으로 내보내는 것을 패러디한 것으로 풀이된다. ’무한도전’은 방송 9주년과 6.4 지방선거를 맞아 차세대 리더 선거 선출 특집을 진행해 이번 선거와 투표에 대한 관심을 끌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무한도전 선거 투표에는 45만여명의 시청자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용비어천가’ 유재석 다큐 통해 당선인 찬양 방송·언론 보도행태 꼬집어

    ‘유재석 용비어천가’ 유재석 다큐 통해 당선인 찬양 방송·언론 보도행태 꼬집어

    ‘유재석 용비어천가’ ‘용비어천가’ ‘무한도전’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6.4 지방선거 특집으로 마련한 재방송에서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유재석의 다큐멘터리인 일명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MBC는 4일 오후 ‘무한도전’의 ‘선택 2014’ 특집을 재방송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후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내보냈다. 이 영상은 본 방송에서는 방송되지 않았던 부분이다. 다만 지난 달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 영상이 ‘재석 용비어천가’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바 있다. 이 영상은 주변 인물과 동료, 선후배들의 유재석에 대한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는 선거가 끝난 뒤 각 언론과 방송사가 당선인에 대해 미화된 일대기를 기사나 영상으로 내보내는 것을 패러디한 것으로 풀이된다. ’무한도전’은 방송 9주년과 6.4 지방선거를 맞아 차세대 리더 선거 선출 특집을 진행해 이번 선거와 투표에 대한 관심을 끌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무한도전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선택 2014’ 현장 투표는 9만 5351명, 인터넷 투표는 36만 3047명이 참여해 총 45만 8398명이 참여했다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선택하는 ‘무한도전-선택 2014’는 17일, 18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이후 22일 서울 지역 여의도 MBC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본투표를 진행했으며, 같은 날 ‘무한도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투표를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용비어천가’ 무한도전 재방송 촌철살인 패러디…당선인 찬양 다큐 그대로 재현

    ‘유재석 용비어천가’ 무한도전 재방송 촌철살인 패러디…당선인 찬양 다큐 그대로 재현

    ‘유재석 용비어천가’ ‘용비어천가’ ‘무한도전’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화제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6.4 지방선거 특집으로 마련한 재방송에서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유재석의 다큐멘터리인 일명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MBC는 4일 오후 ‘무한도전’의 ‘선택 2014’ 특집을 재방송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후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내보냈다. 이 영상은 본 방송에서는 방송되지 않았던 부분이다. 다만 지난 달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 영상이 ‘재석 용비어천가’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바 있다. 이 영상은 주변 인물과 동료, 선후배들의 유재석에 대한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는 선거가 끝난 뒤 각 언론과 방송사가 당선인에 대해 미화된 일대기를 기사나 영상으로 내보내는 것을 패러디한 것으로 풀이된다. ’무한도전’은 방송 9주년과 6.4 지방선거를 맞아 차세대 리더 선거 선출 특집을 진행해 이번 선거와 투표에 대한 관심을 끌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무한도전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선택 2014’ 현장 투표는 9만 5351명, 인터넷 투표는 36만 3047명이 참여해 총 45만 8398명이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플 인 라운지] 축구도 잘 하고 공부는 더 잘하는 일산 대진고 2학년 황사요

    [피플 인 라운지] 축구도 잘 하고 공부는 더 잘하는 일산 대진고 2학년 황사요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는 전교 1등도 했는데 여기는 너무 잘하는 애들이 많아서 걱정이에요.”, “축구를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과학을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교문에서 학원으로 향하는 여느 고교생이 들려준 얘기가 아니다. 경기 일산 대진고 2학년인 황사요(17)군은 매일 학교를 마치면 학원 대신 녹색 그라운드를 찾는다. 그러면서도 부천 도당고에 다닐 때는 전교 1등도 해 봤다. 초등학교 때부터 못해도 전교 2~3등은 했단다. 공부 잘하면서 축구도 잘하는 아이. 그렇다고 현재 학교 축구부 소속은 아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축구를 하다 시흥FC 감독의 눈에 띄어 클럽 생활을 시작한 황군은 시흥 정왕중과 김포 통진중에서 선수로 뛰었다. 하지만 축구로 고교에 진학하지는 못했다. “다른 아이들보다 체격이나 체력이 월등하지도, 발재간이 뛰어나지도 않았다”는 게 황군의 고백이다. 하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감출 수 없어 도당고 1학년 때 부천 키커스에 적을 두고 축구를 계속했다. 그해 주말리그와 전국대회에 90% 이상 출전하면서 초·중·고 축구리그 특별상으로 인재상을 수상했다. 포지션은 중앙수비수지만 오버래핑에 능숙하고 엄청나게 운동장을 누비는 스타일이다. 집안 사정 때문에 올해 초 대진고로 전학하면서 지난해 11월 창단된 고양 HiFC 유소년팀으로 옮겼다.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아이들과 함께 파주와 일산의 운동장 등을 돌며 공을 차고 구른다. 지난 28일 고양 충장근린체육공원에서 능곡중 축구부와 연습 경기를 한 뒤 잘 못 뛴 벌로 운동장을 뜀박질로 10차례나 왕복, 입에서 단내가 날 만큼 지쳤지만 집에 돌아가 수학책과 1시간 남짓 씨름했다. 고양 HiFC 사원 서광석씨는 “우리 팀에는 사요처럼 공부도 잘하고 축구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서넛 더 있다”고 자랑한다. 아직 적용한 적은 없지만 일정 수준의 성적을 유지하지 못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계약서에 명시해 뒀다고 했다. 서씨는 “감독님은 사요가 영리하게 플레이할 줄 안다고 칭찬한다”고 귀띔했다. 축구와 공부를 병행하는 비결에 대해 황군은 “다른 것 없다. 수업 시간에 열심히 듣고 집중해서 선생님 얘기를 머리에 심고, 축구를 한 다음에도 꼭 책을 들춘다”고 말했다. 그의 이름은 큰 뜻을 갖고 있다. 부모가 지인을 통해 한 비구니로부터 지은 이름으로 한자로 ’思堯’. ‘요임금처럼 생각하라’는 뜻이다. 축구가 끝나면 아버지 황경식(52)씨가 승용차로 태워 집에 데려와 공부를 시킨다. 황씨는 “집안 형편을 잘 알아서인지 사요가 어려서부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법을 터득한 것 같다”고 말한다. 이어 “축구를 한 뒤 고단할 때도 있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학교 복습은 빼먹는 법이 없다. 그런 모습이 대견하다”고 덧붙였다. 부천 키커스에서는 주 2~3일 훈련을 하고 주말에 초·중·고 리그를 뛰면서 시험 기간 일주일 내내 공부했다. “수업 시간에 졸거나 딴청 피우는 아이들을 보면 왜 저럴까 싶어요. 전 하루 7시간 이상 안 자 본 기억이 거의 없어요. 설사 잘 시간을 줄여 공부하더라도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잖아요.” ‘수학 문제를 풀면 희열 같은 걸 느끼냐’고 바보 같은 질문을 던졌다. 황군은 “당연하지 않아요?”라고 되묻고는 “축구하는 애들이라고 하면 아예 ‘머리가 안 되는 애들’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게 싫다. 축구와 수학 둘 다를 동시에 잘하는 아이, 그런 소리를 듣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공부와 축구, 이 중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으려는 개인의 의지에 아버지의 헌신, 변화하는 유소년 축구 시스템이 황군처럼 ‘공부하는 축구선수’의 유형을 만들어 낸 것이다. 대학 진학, 그리고 대학 졸업을 앞둔 시점이면 황군은 필연적으로 두 갈래 중 어느 한 길을 택해야 할 것이다. 그는 “프로의 꿈을 이루더라도 10년 이상 끌고 갈 수 없다. 부상 등으로 더 빨라질 수도 있다”고 전제한 뒤 “대학생 과학도로서 공부하면서 운동도 하는, 새로운 축구선수의 모델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글 사진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황사요는▲1997년 5월 15일 서울 출생 ▲176㎝ 69㎏ ▲중앙수비수 ▲시흥 함현초-시흥 정왕중-김포 통진중-부천 도당고-일산 대진고 ▲소속 클럽= 시흥 FC-부천 키커스-고양 HiFC U-18(18세 이하) ▲좋아하는 과목= 수학 과학 ▲싫어하는 과목= 국어
  • 서지안 ‘깜짝 인기’, 폭풍 가창력에 네티즌 열광…얼마나 잘 부르길래

    서지안 ‘깜짝 인기’, 폭풍 가창력에 네티즌 열광…얼마나 잘 부르길래

    서지안 ‘깜짝 인기’, 폭풍 가창력에 네티즌 열광…얼마나 잘 부르길래 가수 서지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지안은 22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나쁘다 너’를 열창했다. 서지안의 ‘나쁘다 너’는 추억을 주제로, 떠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다. 서지안은 이날 무대에서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객석의 박수를 받았다. 서지안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MBC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서지안은 드라마 OST 피처링, 더원을 비롯한 선배 가수들의 콘서트 무대 초대 가수로도 얼굴을 알리고 있다. 서지안은 1988년생으로 그룹 큐제이(QJ)의 멤버로 2011년 ‘가디린다’로 데뷔, 2013년 ‘울면 안돼’를 발표했다. 같은 해 드라마 ‘예쁜 남자’ OST에도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공효진-신민아 주연, 공효진 스타일 충격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공효진-신민아 주연, 공효진 스타일 충격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대체 방송 된다. 지난 16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 대신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가 편성됐다. ’스케치북’은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 5주간 연속 결방이다. 한편,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는 공효진-신민아 주연의 영화로 외모, 성격, 직업, 사고방식이 다른 자매 명주와 명이가 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면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고 놀라운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9년 개봉해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새로운 물결 섹션,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이력이 있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대체 편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스케치북은 언제까지 결방이지?”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평점도 좋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좋은 영화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신민아 공효진 둘 다 좋아”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언제 개봉한 영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엄마의 바다’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작은 위로 되길” 스케치북 첫 공개

    ‘엄마의 바다’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작은 위로 되길” 스케치북 첫 공개

    ‘엄마의 바다,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음악 프로듀서 유희열이 만든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가 공개됐다. 10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희열의 스케치북 공식 트위터입니다. 방송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을 위해 유희열의 추모 자작곡 ‘엄마의 바다’ 를 최초 공개합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이 담긴 링크를 게재했다.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에 대해 제작진은 “작은 위로의 마음을 담아 만든 ‘엄마의 바다’는 우울하고 고통스러워 잠 못 이룰 때 마음이 평온해 지는 엄마의 ‘품’을 그린 위로곡입니다.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지난 9일 예정이었던 방송이 급작스럽게 결방된 것에 대한 사과도 전했다. 네티즌들은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듣는데 눈물이 난다”,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아주 작은 위로가 되길”, “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에서 편히 잠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유희열 세월호 추모곡, 엄마의 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계 기지개… 세월호 참사에 신곡 발표는 조용히

    세월호 침몰 참사로 숨죽였던 가요계가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 신곡을 발표할 계획이었던 가수들이 6월 브라질월드컵에 앞서 컴백을 타진하고 있는 것. 최근 재결합한 R&B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오는 20일 9집 정규앨범 ‘컨티뉴엄’을 발표한다. ‘데이 바이 데이’ ‘남자답게’ ‘미싱 유’ 등 히트곡들을 쏟아내다 2009년 이후 각자의 길을 걸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을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은 오는 12일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가요계 히트메이커로 떠오른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특유의 섹시 콘셉트를 예고하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도 이달 말 컴백을 결정짓고 막바지 작업 중이다. 신곡을 발표한다 해도 활발한 활동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앨범 발표 계획을 축소해 싱글만 내놓거나 방송 및 홍보 활동은 없이 음원만 발표하기도 한다. 지난 2일 싱글 ‘손’을 발표한 래퍼 아웃사이더는 애초 데뷔 10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계획했으나 세월호 참사로 국가적 애도가 이어짐을 감안, 방송 활동은 하지 않기로 했다. 박정현은 ‘싱크로퓨전’이라는 이름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지난달 30일 앨범의 수록곡 ‘그 다음에’만 싱글로 공개했다. 손승연도 같은 날 신곡 ‘매일 다른 눈물이’를 발표했다. 애초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연기하고 싱글 발표로 대체했다. 가요계는 아직도 컴백 시기를 조율하느라 골머리를 앓는 분위기다. 세월호 참사 이후 ‘올스톱’됐던 대중문화계가 점차 정상화하고 있지만 가요 분야는 정상화가 더딘 탓이다.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음악 프로그램의 정상 방송 여부가 불투명해 신곡을 발표해도 홍보할 무대가 없다. 또 대학 축제와 지역 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앨범과 음원보다 행사 수익에 의존하는 가수들이 때아닌 ‘보릿고개’를 넘는 중이다. 엑소, 인피니트, 2PM, 휘성, 비스트 등 4~5월 컴백이 점쳐졌던 가수들은 아직 일정을 조율 중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브라질월드컵이 끝나는 7월 이후로 컴백을 연기하려는 움직임도 나온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K팝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 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3’ 결승전에서 버나드 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K팝스타3’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으로 심사위원 총점 278점을 받았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 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 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 박이 ‘K팝스타3’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 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3 샘김 우승 보다 빛난 준우승이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 드박, 우승 준우승이 의미 없는 무대였다”, “K팝스타3 샘김, 자신이 우승한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완전 감동했다. 팬 됐다”,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 예상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정 훈훈했다. 계속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김 거짓말, 심사위원 극찬 ‘100점’ 2명 나왔는데 결과는..

    샘김 거짓말, 심사위원 극찬 ‘100점’ 2명 나왔는데 결과는..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버나드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 거짓말에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SBS(샘김 거짓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약·수상자전거 화천서 즐기세요

    카약·집라인·수상자전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에어링 화천’이 강원 화천군에서 문을 열었다. 화천군은 10일 산천어축제와 쪽배축제, 토마토축제를 잇는 화천의 대표 관광상품 에어링 화천이 지난 9일부터 문을 열고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관광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처음 도입한 에어링 화천은 바람, 외출, 산책, 옥외운동을 상징하는 에어링(Airing)에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산길을 가진 화천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겨울과 여름으로 양분된 관광객을 사계절로 확대시키면서 호응을 얻었다. 에어링 화천은 붕어섬과 북한강 상류 18만㎡의 물길을 이용해 월엽편주(수상자전거)와 카약, 하늘가르기(집라인), 2·4인승 자전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집라인은 붕어섬~용암리 간 420m의 강을 18m와 21m 높이에서 건너는 2개 라인으로 만들어졌다. 군부대 면회객부터 중·고등학교 단체여행, 동호회, 여행사 등 단체관광객 중심으로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또 체험 프로그램 예약을 위한 사전 답사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체험형 놀이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에어링 화천은 매주 화~일요일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료로 1만~1만 5000원을 받지만 5000원권 화천사랑상품권을 되돌려 준다. 송희열 재단법인 나라 사무국장은 “월엽편주와 카약 등은 화천의 자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용객들에게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즐거움을 주고 있다”며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게 하겠다”고 말했다. 화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