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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박진영 기립박수에 양현석 반응은? ‘놀라워’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박진영 기립박수에 양현석 반응은? ‘놀라워’

    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심사 불가다” 박진영 기립박수 표정보니 ‘감동’ ‘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K팝스타 4 케이티김이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톱8 결정전이 펼쳐진 가운데,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케이티김은 댄스곡인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소울 감성이 묻어나는 재즈풍으로 편곡했다. 케이티김은 몸으로 자연스럽게 박자를 타며 소울이 듬뿍 담긴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고, 심사위원들은 몸을 들썩이며 호응했다. 이후 케이티김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고, 방청객 역시 기립해 휘파람을 불거나 환호성을 질렀다. 박진영은 “미쳤다. 술 마시고 올라왔느냐.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며 “즉흥적인 애드리브의 끝을 보여준 무대가 아니었나 싶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이어 “K팝스타 통틀어서 R&B소울 장르에서는 4년간 무대 중 최고였다”며 “나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양현석 역시 “박진영이 기립박수를 했는데, 나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박수를 치고 싶었다”며 “난 널 처음부터 믿어줬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무대)다”고 칭찬했다. 유희열도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무대에 올라올 때부터 편안해 보였다”고 전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K팝스타4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역대 최고 반응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역대 최고 반응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TOP8 결정전에서 케이티김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열창했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기립박수를 보낸 뒤 “술 마시고 왔냐. 미쳤다.. 심사불가다. 너무 잘해서 심사가 안 된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라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냈다. 유희열과 양현석 역시 감탄사를 연발했고 세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케이티김에게 1위를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글이글 이태양 “투구폼·커브 업그레이드… 180이닝 소화”

    이글이글 이태양 “투구폼·커브 업그레이드… 180이닝 소화”

    “올해는 꼭 ‘가을 야구’를 하며 희열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만난 이태양(한화)은 27일 “올 시즌 목표는 180이닝”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괄목상대하며 에이스 자리까지 꿰찬 이태양이 소화한 이닝은 153이닝. 팀 내 최다이닝이며, 토종 선수 중 유일하게 규정이닝(128이닝)을 채웠다. 이태양은 “경기 수가 늘어나 선발 로테이션만 꾸준히 소화하면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승과 평균자책점 등 성적은 자연히 뒤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는 이태양 혼자 마운드를 떠받치는 형국이었지만, 올해는 배영수와 송은범, 권혁 등 든든한 베테랑이 가세했다. 이태양은 “좋은 형들이 와서 투수진이 탄탄해진 걸 느꼈다. 형들이 ‘뒤에서 받쳐줄 테니 마음껏 공을 던지라’고 했다. 더 책임감이 생겼고, 신중하게 투구하게 됐다”며 자신 있는 표정을 지었다.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돼 금메달을 목에 건 이태양은 “야구 인생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내가 받은 혜택을 더 어린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일만 남았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아시안게임에는 최고의 선배들과 함께했다. 워밍업과 몸 관리법을 배우는 등 선배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발전을 이뤘다”고 회상했다. 이태양은 스프링캠프에서 김성근 감독의 지도를 받아 투구 폼을 약간 고쳤다. 지난 22일 KIA를 상대로 첫 실전피칭을 한 뒤에는 “바뀐 폼으로 잘 던졌다. 연습을 많이 했다”는 칭찬까지 들었다. 오프시즌에도 꾸준히 체력훈련을 했다는 이태양은 오키나와에서 커브의 완성도를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 포스트시즌에서 커브로 삼진을 낚는 꿈을 꾸고 있다. 오키나와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K팝스타4 박혜수, TOP10 탈락..이유는?

    K팝스타4 박혜수, TOP10 탈락..이유는?

    ’K팝스타4 박혜수’ ’K팝스타4’ 박혜수가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TOP10에 오르지 못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생방송에 출연할 TOP 10을 가리는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안테나 뮤직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박혜수는 나비의 ‘아이 러브 유’를 선곡해 밝은 무대로 꾸몄다. 박혜수의 무대를 본 유희열은 “박혜수 양은 근성이 있다. 저런 애교를 나머지 심사위원들이 싫어할 수도 있다고 말을 했는데 끝까지 자연스럽게 연습을 해 왔다”고 칭찬했다. 양현석 또한 “하는 사람이 어색하면 보는 사람도 어색한데 그런 게 없었다”며 “동작과 표정이 노래와 어울렸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NBA에서는 기량발전상이라는 걸 준다. 박혜수 양은 이 중에서 가장 실력이 늘었다. 안테나 뮤직에 가서 편해진 것 같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총 9팀의 2위 재대결이 펼쳐지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릴리 M, 지존, 정승환, 에스더김에 이어 남은 4팀 중 TOP10은 단 1명만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박혜수, 탈락한 이유? “시청자 호불호 50대50으로 갈릴 듯” 무슨 뜻?

    K팝스타4 박혜수, 탈락한 이유? “시청자 호불호 50대50으로 갈릴 듯” 무슨 뜻?

    ’K팝스타4 박혜수’ ’K팝스타4’ 박혜수가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TOP10에 오르지 못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생방송에 출연할 TOP 10을 가리는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안테나 뮤직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박혜수는 나비의 ‘아이 러브 유’를 선곡해 밝은 무대로 꾸몄다. 박혜수의 무대를 본 유희열은 “박혜수 양은 근성이 있다. 저런 애교를 나머지 심사위원들이 싫어할 수도 있다고 말을 했는데 끝까지 자연스럽게 연습을 해 왔다”고 칭찬했다. 양현석 또한 “하는 사람이 어색하면 보는 사람도 어색한데 그런 게 없었다”며 “동작과 표정이 노래와 어울렸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NBA에서는 기량발전상이라는 걸 준다. 박혜수 양은 이 중에서 가장 실력이 늘었다. 안테나 뮤직에 가서 편해진 것 같다”고 격려했다. 하지만 총 9팀의 2위 재대결이 펼쳐지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릴리 M, 지존, 정승환, 에스더김에 이어 남은 4팀 중 TOP10은 단 1명만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양현석은 고민 끝에 선택한 마지막 진출자는 케이티 김과 박혜수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시청자들의 호불호가 50대50으로 갈릴 거라고 본다”면서 마지막 진출자로 케이티 김을 선택했고, 박혜수는 마지막 문턱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K팝스타4 박혜수, K팝스타4 박혜수, K팝스타4 박혜수, K팝스타4 박혜수, K팝스타4 박혜수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4 박혜수)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초흥분 상태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버럭한 이유는?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초흥분 상태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버럭한 이유는?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에 박진영 분노 폭발 “이게 오디션이냐” 버럭한 진짜 이유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출연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또 호평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흥분하며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 되는 실력이 나왔다. 이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양현석은 “내가 만든 음악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아티스트로서 더 기쁘지 않을까.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잡아야한다는 뜻”이라며 “자칫하다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 무대는 좋았다”고 조심스럽게 지적했다. 이진아를 트레이닝한 유희열은 “박진영이 왜 흑인 바하라고 했냐면 바하 시대의 클래식 느낌이 있어서 그렇다”고 만족감을 나타낸 뒤 “멜로디는 굉장히 쉽지만 그 밑의 피아노 연주는 정말 복잡하다. 치열하게 작곡해서 우리들이 쉽게 들을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호평했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대박이다”,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천재인 듯”,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훌륭하긴 한데 박진영은 너무 오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으로 완성된 냠냠냠 ‘흑인 바하를 만난 듯’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으로 완성된 냠냠냠 ‘흑인 바하를 만난 듯’

    이진아 냠냠냠 이진아 냠냠냠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인 ‘냠냠냠’을 선곡해 무대에 올라 키보드를 연주하며 열창했다. 이진아의 노래가 끝난 후 박진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런 게 어딨냐. 이게 오디션이냐. 오디션 프로그램에 음악적으로 나와서는 안 될 정도다”라며 “이 한 곡을 자세히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반은 그냥 끝난다. 나는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 이렇게 잘 하면 심사할 수 없다. 반칙이다”라고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바하가 쓰던 기법 중 하나를 노래하며 한다는 건 숫자 계산이 말도 안 되게 머릿속에서 진행되는 거다”라며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가 안테나 사무실에서 이진아가 노래를 부르면 모두 ‘냠냠냠’ 하며 불렀다는 거다. 이 곡을 치열하게 만들어 우리에게 쉽게 들려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이진아의 자작곡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반면 양현석은 “이진아 심사평 할 때마다 내가 소외된 기분이다. 유치한 가사를 유치하지 않게, 뻔한 걸 뻔하지 않게 풀어내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라며 “그런데 난 잘 모르겠다. 화성을 쓰고 무엇이 좋다를 떠나서 이진아는 정말 독특하다. 제작자로서 음악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데 이진아는 너무 독특해서 걱정된다.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 갈까봐 걱정이 된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같이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놨다. 이진아 냠냠냠을 들은 네티즌은 “이진아 냠냠냠..귀가 황홀해지는 느낌”, “이진아 냠냠냠..심사위원들이 극찬할만 해”, “이진아 냠냠냠..부럽다”, “이진아 냠냠냠..목소리 너무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진아 냠냠냠)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게 오디션이야? 반칙이다” 버럭한 이유보니 ‘반전’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게 오디션이야? 반칙이다” 버럭한 이유보니 ‘반전’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게 오디션이야? 반칙 아니냐” 버럭한 이유보니 ‘반전’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이 결정되는 배틀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 무대를 선보였다. 이진아는 무대에 앞서 “이별하고 난 뒤 슬픈 감정을 냠냠냠 먹어버리고 싶다는 뜻으로 이 노래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무대에 오른 이진아는 복잡한 연주를 하면서도 노래를 경쾌하게 소화했다. 특히 이진아는 키보드 연주의 통통튀는 멜로디와 개성 넘치는 가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무대가 끝난후 심사위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라며 버럭했다. 박진영은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다. 이 노래를 보면 음악이론의 반은 끝난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이 다 있다. 또 후렴 때 노래하면서 그렇게 피아노를 치는 건 반칙이다”며 이진아의 무대를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바하가 쓰던 기법 중 하나를 노래하며 한다는 건 숫자 계산이 말도 안 되게 머릿속에서 진행되는 거다”라며 “이 곡을 치열하게 만들어 우리에게 쉽게 들려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반면 양현석은 “이진아 심사평 할 때마다 내가 소외된 기분이다. 유치한 가사를 유치하지 않게, 뻔 한 걸 뻔 하지 않게 풀어내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라며 “제작자로서 음악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데 이진아는 너무 독특해서 걱정된다.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 갈까봐 걱정이 된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같이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이진아 냠냠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무슨 뜻?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무슨 뜻?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하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하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하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하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흑인 바흐 같다”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흑인 바흐 같다”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흑인 바흐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SBS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흐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라고 극찬했다. 또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흐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거듭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버럭한 이유는?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버럭한 이유는?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버럭한 이유는?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SBS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게 “흑인 바흐 같다”고 극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라고 극찬했다. 또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흐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거듭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도대체 왜 버럭?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도대체 왜 버럭?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도대체 왜 버럭?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SBS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게 “흑인 바흐 같다”고 극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라고 극찬했다. 또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흐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거듭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왜?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왜?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하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하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이게 오디션?”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이게 오디션?”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하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하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무슨 뜻?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무슨 뜻?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하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하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 스컬’ 닮으려고 코끝까지 자른 30대 만화광

    ‘레드 스컬’ 닮으려고 코끝까지 자른 30대 만화광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얼굴이다. 광대뼈가 있는 부위와 뺨, 턱에 실리콘을 넣어 볼륨을 만들어야 한다. 캡틴 아메리카의 정적 레드 스컬과 똑같은 외모를 갖기 위해 극단적인 성형을 불사하고 있는 남미 청년이 언론에 소개됐다. 베네수엘라의 헨리 다몬(37)은 자신의 이름보다 레드 스컬로 불릴 때 희열을 느낀다. 레드 스컬의 얼굴을 갖겠다는 꿈이 차츰 이뤄지고 있는 걸 느끼기 때문이다. 레스 스컬은 마블 코믹스가 출간한 만화책에서 캡틴 아메리카와 대적하는 악의 화신이다.레드 스컬은 어릴 때부터 다몬의 히어로였다. 다몬은 캡틴 아메리카와 선악대별을 벌이는 악역 레드 스컬에 묘한 매력을 느꼈다. 다몬은 이마에 티타늄 임플랜트를 하는 등 레드 스컬을 닮기 위헤 얼굴에 손을 댔지만 왠지 성에 차지 않았다. 고민하던 다몬은 극단적인 결정을 내렸다. "코를 자르자!" 다몬은 코의 앞부분을 잘라내고 '날선 들창코'를 만들었다. 코에 손을 대고 나니 비로소 레드 스컬과 얼굴 분위기가 비슷해졌다. 다몬의 성형은 의대를 다니다가 타투의 매력에 빠져 진로를 바꾼 타투이스트 에밀리오 곤살레스가 기획(?)했다. 코를 부분적으로 절단하자는 것도 곤살레스가 낸 아이디어였다. 곤살레스는 "코의 일부분을 잘라낸 수술을 레드 스컬을 닮기 위한 첫 걸음에 불과하다"면서 "앞으로 실리콘으로 얼굴에 볼륨을 넣어 완벽하게 레드 스컬의 얼굴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얼굴에 볼륨에 들어가면 마지막으론 페인팅 타투가 기다리고 있다. 곤살레스는 "얼굴에 빨간 타투로 페인팅을 하면 레스 스컬의 얼굴이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몬은 특이한 얼굴로 가는 곳마다 시선을 사로잡지만 일상에선 평범한 남자다. 현지 언론은 "결혼을 하고 자식을 둔 평범한 남자로 외모 외에는 일반인과 다르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엘에스티물로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K팝스타4 서예안, 갸날픈 체구에 쩌렁쩌렁 목소리 ‘반전 소녀’

    K팝스타4 서예안, 갸날픈 체구에 쩌렁쩌렁 목소리 ‘반전 소녀’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여고생 참가자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고 호평했으며 양현석은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청순 여고생의 아찔한 변신 ‘심사위원 극찬’

    K팝스타4 서예안, 청순 여고생의 아찔한 변신 ‘심사위원 극찬’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여고생 참가자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고 호평했으며 양현석은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춤추면서 노래 저 정도면...” 심사위원 반했다

    K팝스타4 서예안 “춤추면서 노래 저 정도면...” 심사위원 반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여고생 참가자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고 호평했으며 양현석은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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