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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탈락, 유희열 “가장 자극 받아”

    ‘K팝스타4’ 정승환·케이티김 파이널 진출…이진아 탈락, 유희열 “가장 자극 받아” K팝스타4,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 케이팝스타4 ’K팝스타4’ TOP2의 주인공으로 정승환과 케이티김이 결정됐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정승환, 케이티김, 이진아의 세미파이널전이 펼쳐졌다. 정승환은 김범수의 ‘기억을 걷다’를 불러 가장 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정승환은 “톱3에 온 것도 실감이 안난다. 한 번 더 노래할 수 있게 기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번째 합격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리햅’을 부른 케이티김이었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화제를 모았던 이진아는 결승전의 문턱에서 좌절했다. 이진아는 “지금까지 온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고, 이렇게 좋은 무대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가족들께도 감사하다” 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유희열은 탈락한 이진아에게 “ 긴 시간 음악 정말 잘 들었다. 내가 최근에 음악을 들으며 가장 자극을 많이 받은, 내가 음악을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해준 사람이 이진아다. 내가 평생 꿈속에서만 그리던 여성 뮤지션이 이진아양이었다. 같이 걸어갈 수 있는 후배이고, 동행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동안 멋진 음악 들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 사과,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다” 콘서트 돌발발언에 입장보니

    유희열 사과,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다” 콘서트 돌발발언에 입장보니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 도중 돌발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유희열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라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발언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토이의 단독 콘서트 ‘디카포’에서 나왔다. 공연 둘째날인 3일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며 농담을 건넸다. 이후 ‘다리를 벌려달라’는 표현의 수위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 사과, 무슨 일? ‘콘서트 도중 앞자리 여성관객에게 돌발발언’

    유희열 사과, 무슨 일? ‘콘서트 도중 앞자리 여성관객에게 돌발발언’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 도중 돌발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유희열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라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발언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토이의 단독 콘서트 ‘디카포’에서 나왔다. 공연 둘째날인 3일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며 농담을 건넸다. 이후 ‘다리를 벌려달라’는 표현의 수위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 사과, 女관객에 돌발발언 ‘대체 무슨 내용인가 보니..’

    유희열 사과, 女관객에 돌발발언 ‘대체 무슨 내용인가 보니..’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 도중 돌발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유희열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라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발언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토이의 단독 콘서트 ‘디카포’에서 나왔다. 공연 둘째날인 3일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며 농담을 건넸다. 이후 ‘다리를 벌려달라’는 표현의 수위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 JK 피처링 부탁에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 JK 피처링 부탁에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 JK 피처링 부탁에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타이거JK가 MC 유희열과의 녹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희열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FBTY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MFBTY의 멤버 타이거JK에게 “나를 선택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타이거 JK는 “사실 변태 멘트가 필요했다. 그런데 다른 곡도 보내보라며 의정부 녹음실로 왔다”면서 “보스처럼 등장하더니 ‘피아노 준비됐어?’라고 묻더라. 제안했던 변태 멘트는 거절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변태 멘트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음악은 멋있는데 ‘지금 뭐 입고 있어’라는 내레이션을 시키더라”면서 “녹음실에서 하기에는 이상하지 않나. 녹음실에서 말고 나한테 전화를 하면 전화로 말해 줄 수는 있다고 했다. 평상시에 많이 하는 얘기니까”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타이거JK , 피처링 부탁에 유희열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타이거JK , 피처링 부탁에 유희열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타이거JK , 피처링 부탁에 유희열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타이거JK’   ‘유희열의 스케치북’ 타이거JK가 MC 유희열과의 녹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희열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FBTY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MFBTY의 멤버 타이거JK에게 “나를 선택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타이거 JK는 “사실 변태 멘트가 필요했다. 그런데 다른 곡도 보내보라며 의정부 녹음실로 왔다”면서 “보스처럼 등장하더니 ‘피아노 준비됐어?’라고 묻더라. 제안했던 변태 멘트는 거절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변태 멘트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음악은 멋있는데 ‘지금 뭐 입고 있어’라는 내레이션을 시키더라”면서 “녹음실에서 하기에는 이상하지 않나. 녹음실에서 말고 나한테 전화를 하면 전화로 말해 줄 수는 있다고 했다. 평상시에 많이 하는 얘기니까”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 JK 피처링 부탁에 반응이? ‘역시’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 JK 피처링 부탁에 반응이? ‘역시’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타이거 JK 피처링 부탁에 반응이? ‘역시’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타이거JK가 MC 유희열과의 녹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희열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FBTY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MFBTY의 멤버 타이거JK에게 “나를 선택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타이거 JK는 “사실 변태 멘트가 필요했다. 그런데 다른 곡도 보내보라며 의정부 녹음실로 왔다”면서 “보스처럼 등장하더니 ‘피아노 준비됐어?’라고 묻더라. 제안했던 변태 멘트는 거절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변태 멘트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음악은 멋있는데 ‘지금 뭐 입고 있어’라는 내레이션을 시키더라”면서 “녹음실에서 하기에는 이상하지 않나. 녹음실에서 말고 나한테 전화를 하면 전화로 말해 줄 수는 있다고 했다. 평상시에 많이 하는 얘기니까”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는 왜....‘만화 레드스컬’ 닮으려고 코끝까지 자른 30대

    그는 왜....‘만화 레드스컬’ 닮으려고 코끝까지 자른 30대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얼굴이다. 광대뼈가 있는 부위와 뺨, 턱에 실리콘을 넣어 볼륨을 만들어야 한다. 캡틴 아메리카의 정적 레드 스컬과 똑같은 외모를 갖기 위해 극단적인 성형을 불사하고 있는 남미 청년이 언론에 소개됐다. 베네수엘라의 헨리 다몬(37)은 자신의 이름보다 레드 스컬로 불릴 때 희열을 느낀다. 레드 스컬의 얼굴을 갖겠다는 꿈이 차츰 이뤄지고 있는 걸 느끼기 때문이다. 레스 스컬은 마블 코믹스가 출간한 만화책에서 캡틴 아메리카와 대적하는 악의 화신이다.레드 스컬은 어릴 때부터 다몬의 히어로였다. 다몬은 캡틴 아메리카와 선악대별을 벌이는 악역 레드 스컬에 묘한 매력을 느꼈다. 다몬은 이마에 티타늄 임플랜트를 하는 등 레드 스컬을 닮기 위헤 얼굴에 손을 댔지만 왠지 성에 차지 않았다. 고민하던 다몬은 극단적인 결정을 내렸다. "코를 자르자!" 다몬은 코의 앞부분을 잘라내고 '날선 들창코'를 만들었다. 코에 손을 대고 나니 비로소 레드 스컬과 얼굴 분위기가 비슷해졌다. 다몬의 성형은 의대를 다니다가 타투의 매력에 빠져 진로를 바꾼 타투이스트 에밀리오 곤살레스가 기획(?)했다. 코를 부분적으로 절단하자는 것도 곤살레스가 낸 아이디어였다. 곤살레스는 "코의 일부분을 잘라낸 수술을 레드 스컬을 닮기 위한 첫 걸음에 불과하다"면서 "앞으로 실리콘으로 얼굴에 볼륨을 넣어 완벽하게 레드 스컬의 얼굴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얼굴에 볼륨에 들어가면 마지막으론 페인팅 타투가 기다리고 있다. 곤살레스는 "얼굴에 빨간 타투로 페인팅을 하면 레스 스컬의 얼굴이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몬은 특이한 얼굴로 가는 곳마다 시선을 사로잡지만 일상에선 평범한 남자다. 현지 언론은 "결혼을 하고 자식을 둔 평범한 남자로 외모 외에는 일반인과 다르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엘에스티물로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극찬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극찬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극찬 ’K팝스타4’ 양현석 ’K팝스타4’ 양현석이 릴리M의 무대에 극찬을 내놨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열창했다. 릴리M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센스 있는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K팝스타4 양현석 심사위원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목을 조이는 소리가 나와 5점 깎았다. 애드리브를 안 하기에 아직 안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줬다.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반면 유희열은 심사위원은 “박윤하, 이진아는 원곡과 달리 자기만의 해석이 있었다. 원곡과 비교하자면 아쉽다. 자기만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91점을 매겼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YG에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 있어” 디스 폭발

    ‘K팝스타’ 양현석, “YG에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 있어” 디스 폭발

    ‘K팝스타’ 양현석, “YG에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 있어” 디스 폭발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어도 만나러 갔다” 케이티김-정승환-이진아 톱4 진출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어도 만나러 갔다” 케이티김-정승환-이진아 톱4 진출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아프리카에 있어도 만나러 갔다” 케이티김-정승환-이진아와 톱4 진출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 양현석이 릴리M의 무대를 극찬했다. 릴리M은 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K팝스타4’에서 키샤콜의 ‘러브’를 열창했다. 이날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뜻밖의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박진영은 “목을 조이는 소리가 나와 5점 깎았다. 애드리브를 안 하기에 아직 안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줬다.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유희열은 “박윤하, 이진아는 원곡과 달리 자기만의 해석이 있었다. 원곡과 비교하자면 아쉽다. 자기만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91점을 매겼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양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안테나 가면 데뷔 밀려” 왜?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안테나 가면 데뷔 밀려” 왜?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안테나 가면 데뷔 밀려” 왜?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정말 감동받았다”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정말 감동받았다”

    ’K팝스타4’ 케이티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정말 감동받았다” ’K팝스타4’ 케이티김 ’K팝 스타4’ 케이티 김이 g.o.d의 ‘촛불 하나’를 불러 박진영의 마음을 얻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이 두 번째 생방송으로 톱4 결정전을 치렀다. 이날 케이티 김은 그룹 god의 ‘촛불 하나’를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소울로 가스펠 느낌으로 편곡해 소화했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이 곡을 쓴 게 미국 할렘가 벽에 써있는 걸 보고 쓰게 됐다. 가사가 굉장히 의미 있다”면서 “(케이티 김이) 첫 줄을 노래 안 하고 말을 하더라. 노래로 안 들리고 말하는 걸로 들렸다. 거기서 마음이 움직였다. 정말 감동받았다”며 97점을 줬다. 유희열 심사위원도 ”케이티 김이 점점 노련해진다. 생방송 진출 전까지는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어느 순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말 똑똑한 친구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뭔지 모르겠는데 예전만큼의 매력이 덜 느껴졌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점수는 93점을 줬다. 양현석 심사위원 역시 케이티 김에게 “대만족”이라면서 98점을 주는 등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어떤 점이?”

    ‘K팝스타4’ 케이티 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어떤 점이?”

    ’K팝스타4’ 케이티김, ‘촛불하나’로 JYP 마음 움직여 ’K팝스타4’ 케이티김 ’K팝 스타4’ 케이티 김이 g.o.d의 ‘촛불 하나’를 불러 박진영의 마음을 얻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이 두 번째 생방송으로 톱4 결정전을 치렀다. 이날 케이티 김은 그룹 god의 ‘촛불 하나’를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소울로 가스펠 느낌으로 편곡해 소화했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이 곡을 쓴 게 미국 할렘가 벽에 써있는 걸 보고 쓰게 됐다. 가사가 굉장히 의미 있다”면서 “(케이티 김이) 첫 줄을 노래 안 하고 말을 하더라. 노래로 안 들리고 말하는 걸로 들렸다. 거기서 마음이 움직였다. 정말 감동받았다”며 97점을 줬다. 유희열 심사위원도 ”케이티 김이 점점 노련해진다. 생방송 진출 전까지는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어느 순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정말 똑똑한 친구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뭔지 모르겠는데 예전만큼의 매력이 덜 느껴졌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점수는 93점을 줬다. 양현석 심사위원 역시 케이티 김에게 “대만족”이라면서 98점을 주는 등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JYP가면 박진영 욕심 많아서 안 돼”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JYP가면 박진영 욕심 많아서 안 돼”

    ’K팝스타’ 양현석, 경쟁사 ‘디스’… “JYP가면 박진영 욕심 많아서 안 돼”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 양현석, “성공 확률은 YG가 높아” 무슨 말? ’K팝스타4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SBS ‘K팝스타’에서 경쟁 회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TOP4 결정전에 앞서 에스더김, 박윤하,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 릴리M 등 6팀의 참가자들과 함께 YG위크를 연 심사위원 양현석 심사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 심사위원은 “YG 홍보를 해야하는데 다른 회사 험담하는 게 더 빠를 듯”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동료 심사위원 유희열 심사위원이 대표로 있는 안테나뮤직에 대해 “안테나를 가면 불리한 점은 권진아가 나오지 못했다”며 “데뷔 순서가 밀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박진영 씨는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까지 다해 욕심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며 “나는 박진영 같은 작곡가 10명을 데리고 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느 기획사에 가고 싶은지 진지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인생이 달린 문제”라며 “성공 확률은 YG가 높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릴리M에 “아프리카에서라도 데려왔을 것” 어땠길래? ’K팝스타4’ 양현석 ’K팝스타4’ 양현석이 릴리M의 무대에 극찬을 내놨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릴리M은 키샤콜의 ‘러브’를 열창했다. 릴리M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처리, 센스 있는 애드리브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K팝스타4 양현석 심사위원은 “릴리M이 오디션 참가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고 했어도 그게 아프리카라도 찾아가서 만났을 것이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박진영 심사위원은 “목을 조이는 소리가 나와 5점 깎았다. 애드리브를 안 하기에 아직 안되나 싶었는데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줬다. 정말 놀라웠다”고 칭찬하며 95점을 줬다. 반면 유희열은 심사위원은 “박윤하, 이진아는 원곡과 달리 자기만의 해석이 있었다. 원곡과 비교하자면 아쉽다. 자기만의 색깔과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91점을 매겼다. 릴리M은 총점 284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다음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릴리M을 비롯 케이티김, 정승환, 이진아가 TOP4의 주인공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눈물 닦은 손수건에 유희열 “냉큼 달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눈물 닦은 손수건에 유희열 “냉큼 달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걸스데이 민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걸스데이 민아가 최근 부모님에게 한 효도를 공개했다. 솔로 가수로 변신한 민아는 20일 방송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첫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I am a Woman too)’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뒤 유희열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민아는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며 “아버지가 풀옵션으로 장착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여기 와 계신다”고 말한 민아는 객석에서 아버지 모습을 확인하며 순간 눈물을 보였다. 유희열이 건네 준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은 민아는 “빨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말하자 유희열은 “냉큼 돌려달라”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민아는 “걸그룹으로 데뷔할 줄 몰랐다”면서 “정말 힘든 시기에 1위를 해 감사했고 가수가 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아버지께 풀옵션 자동차 선물했다” 방송중 폭풍눈물… 대체 왜?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아버지께 풀옵션 자동차 선물했다” 방송중 폭풍눈물… 대체 왜?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아버지께 풀옵션 자동차 선물했다” 방송중 폭풍눈물… 대체 왜?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솔로가수로 변신한 민아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부모님에 자동차를 선물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I am a Woman too)’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민아는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며 “아버지가 풀옵션으로 장착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가 여기 와 계신다”고 말한 민아는 객석에서 아버지 모습을 확인한 순간 눈물을 보였다. 유희열의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은 민아는 “빨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고, 이에 유희열은 “냉큼 돌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 민아는 “걸그룹으로 데뷔할 줄 몰랐다. 정말 힘든 시기에 1위를 받아서 감사했고 가수가 된 보람을 느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캡처(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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