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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폭소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폭소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폭소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와 하니의 발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EXID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 자리에서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EXID 외에도 정엽, 성규가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도대체 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도대체 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도대체 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와 하니의 발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EXID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 자리에서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EXID 외에도 정엽, 성규가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여신’ 비결 “머리웨이브를 이용해서..”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여신’ 비결 “머리웨이브를 이용해서..”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여신’ 비결 “머리웨이브를 이용해서..” 매력 폭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하늬가 직캠에 예쁘게 찍히는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걸그룹 EXI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은 “EXID하면 직캠이다”라며 직캠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이에 EXID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라며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EXID 하니는 “저 같은 경우에는 머리 웨이브를 이용해 각도를 조절한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넘길 때는 이렇게 하고, 왼쪽으로 할 때는 이렇게 한다”고 얼짱 각도를 만드는 시범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매력 대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직캠 의식하는구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하니 매력 아찔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나를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나를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나를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폭소 유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와 하니의 발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EXID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 자리에서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이유 들어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이유 들어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이유 들어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와 하니의 발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EXID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 자리에서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EXID 외에도 정엽, 성규가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와 하니의 발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EXID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 자리에서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EXID 외에도 정엽, 성규가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폭소 유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폭소 유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폭소 유발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와 하니의 발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EXID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 자리에서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이유 알고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이유 알고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이유 알고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와 하니의 발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EXID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 자리에서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 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나를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이유가 무엇?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나를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이유가 무엇?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누가 나를 찍으면 S라인 유지하게 된다” 이유가 무엇? ‘유희열의 스케치북 EXID’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와 하니의 발언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EXID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 자리에서 솔지는 “아무래도 나를 찍어주시는 분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냥 서있을 것도, S라인을 유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나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예뻐 보이는 얼굴형을 만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박진영 “수지 말 거절하기 힘들다” 고백.. JYP 수지 파워 보니

    컬투쇼 박진영 “수지 말 거절하기 힘들다” 고백.. JYP 수지 파워 보니

    컬투쇼 박진영 “수지 말 거절하기 힘들다” 고백.. JYP 수지 파워 보니 ‘컬투쇼 박진영’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컬투쇼’에서 소속가수 미쓰에이 수지의 파워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컴백해 활발하게 가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박진영은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원래 혼자 하려 했던 것인데, 수지가 노래를 듣고 ‘제시랑 하면 좋겠다’고 추천해줬다”고 곡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이에 컬투쇼 DJ 컬투는 “수지가 말해서 무조건 들어준 것이냐”고 물었고 박진영은 “회사 상황이 수지의 말을 거절하기 힘들다. 행여 기분 나쁜 일은 없는지..”라며 JYP엔터테인먼트 내 수지의 높은 입지를 설명했다. 앞서 박진영은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도 수지의 힘을 언급하며 “회사명을 JYP에서 SJ로 바꿔야 할지도 모른다”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컬투쇼 박진영, 컬투쇼 박진영, 컬투쇼 박진영, 컬투쇼 박진영, 컬투쇼 박진영, 컬투쇼 박진영, 컬투쇼 박진영, 컬투쇼 박진영, 컬투쇼 박진영 사진=방송 캡처(컬투쇼 박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후 폭풍 성장…“엄마 아플 때 혼자서 밥 챙겨먹더라” 근황 공개

    윤후 폭풍 성장…“엄마 아플 때 혼자서 밥 챙겨먹더라” 근황 공개

    ‘윤후 폭풍 성장’ ‘윤후 근황 공개’ 윤후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의 아내이자 윤후 엄마 김민지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후는 공항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여행용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이 빠지고 키가 커진 윤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민수는 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윤후가 부쩍 자랐다고 밝혔다. 그는 “윤후 엄마가 아파서 누워 있는데 윤후가 냉장고 문을 열고 밥을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더라. 반찬도 냉장고에서 꺼내서 챙겨 먹더라”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미모 폭발 ‘11년 동안 준비한 무대?’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미모 폭발 ‘11년 동안 준비한 무대?’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가수 지누션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지누션은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피처링에 참가한 산다라박, 장한나와 함께 참여했다. 11년 만의 신곡 ‘한 번 더 말해줘’를 발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누션은 관객들의 큰 호응과 산다라박의 지원으로 히트곡 ‘말해줘’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누션의 션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초 출연임을 밝히며 “11년 동안 이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YG의 1호 가수로 지금은 대외협력이사와 이사직을 맡고 있는 지누션은 어린 시절의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GD가 12살 때 회사에 엄마와 함께 왔다. 그 때부터 GD는 스웩이 넘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태양은 지누션 뮤직비디오 아역배우 출신으로 우리와 함께 무대도 섰다. 이후 태양과는 헤어졌는데, 한 달 있다가 가수가 하고 싶다고 찾아왔었다”며 GD와 태양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해 유희열과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유희열은 “YG에 섭외하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을 했고 지누션은 “지금 함께 있다. 유희열이다. 이사로 모시고 싶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지누션은 “음악방송에 가면 김건모가 나오지 않는 이상 모두가 후배다. 대기실 앞에서 후배들이 인사하려고 모두 줄을 서는데 세배하러 오는 줄 알았다”며 “인사하는 후배에게 ‘안녕하세요 우리는 글로벌 신인그룹 지누션입니다’ 라고 같이 인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사진 = 서울신문DB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누션 출연, 산다라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리벌려’ 구설수 유희열, 그라치아 화보서 댄디한 모습으로 ‘이미지 회복’?

    ‘다리벌려’ 구설수 유희열, 그라치아 화보서 댄디한 모습으로 ‘이미지 회복’?

    가수 유희열이 화보를 통해 ‘원조 뇌섹남’의 섹시함을 드러냈다.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LF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일꼬르소(IL CORSO)와 함께한 유희열의 화보를 공개했다. 심플한 트렌치코트와 니트 재킷, 코튼 팬츠 등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담백한 스타일의 화보와 함께 최근 7년 만의 토이 콘서트를 마친 그의 첫 공식 인터뷰도 담길 예정이다. 유희열의 화보와 인터뷰는 4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53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꼼꼼한 학생부… 생생한 자소서… 커지는 대학門

    꼼꼼한 학생부… 생생한 자소서… 커지는 대학門

    대입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는 ‘재료’, 자기소개서(자소서)는 ‘요리’로 불린다. 맛있는 요리를 하려면 재료가 좋아야 한다. 하지만 좋은 재료를 가지고도 요리를 망치는 사례가 많다. 전문가들은 학생부를 토대로 자소서를 엮어 내라고 조언한다. 두 가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작업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입시업체인 진학사와 에듀진의 도움으로 남은 학생부 관리와 이를 통한 자소서 작성법을 20일 알아봤다. ●학생부,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희망사항 등 10가지 구성 입학사정관은 학생부와 자소서를 보고 학생의 성실함, 자기주도성, 리더십, 인성과 환경까지 파악한다. 그래서 이 두 전형에는 학생이 성취한 모든 기록과 교사의 평가가 집약적으로 담겨야 한다. 동시에 다른 학생들과의 차별성도 보여야 한다. 서울의 한 여대 입학사정관은 “입학사정관 한 명이 한 해 입시에서 1000명이 넘는 학생의 서류를 점검한다. 그저 그런 내용의 학생부와 자소서는 결국 묻힐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학생부는 ▲인적사항 ▲학적사항 ▲출결상황 ▲수상경력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진로희망사항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교과학습발달상황 ▲독서활동상황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의 10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수상경력’은 교내에서 수상한 내용을 입력하는 난이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대회가 개최된다면 지속적으로 참여해 결과를 내는 것으로 우수성을 증명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교내 상 가이드라인에 따라 경시대회 및 공인인증시험과 유사한 대회, 교과명이 명시된 교내 상이 금지됐지만 경시대회의 내용과 수준이 수업 중에 배운 내용과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제한하지 않는 것으로 완화됐다. ‘창의적 체험활동상황’은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이수시간과 특기사항을 입력하는 난이다. 자신의 특기와 흥미와 관련이 깊은 교내 동아리가 없다면 스스로 자율동아리를 만드는 것도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런 과정을 자소서에 담는 방법도 권한다. 자율동아리는 학기 초에 학교교육계획에 따라 학생이 직접 지도교사를 섭외하고 동아리 운영계획서를 제출해 만들 수 있다. ‘교과학습발달상황’은 이수한 과목과 성적을 표기한다. 교과의 특성과 특기할 만한 사항을 문장으로 기록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으로 구성됐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교과 성적을 반영할 때 수치를 그대로 반영하지 않고 성적의 변화 추이를 통한 역경 극복, 지원한 학과와 관련된 교과의 성적 특성, 주변 학습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반영한다. 최근 자소서가 ‘스토리텔링’ 형태로 바뀌는 점에 주목하자. 성적의 좋고 나쁨도 중요하지만 왜 성적이 올라갔는지,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꼼꼼하게 진단하고 좋은 재료로 만들 필요가 있다. ●최근 자소서 ‘스토리텔링 형태’… 활동 결과보다 과정 중요 학생부 활동은 결국 자소서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자소서 문항 1은 학습, 문항 2는 체험활동, 문항 3은 봉사활동, 문항 4는 자율 문항이다. 서로 다른 내용을 요구하지만 결국 4가지 문항이 한 명의 학생을 설명해 주는 자료다. 대입 자소서 공통양식인 4개 문항 내용이 서로 연계되도록 유기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항 1·2는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쓰라’고 돼 있다. 활동 과정에서 정신과 마음을 성숙하게 한 점이 무엇인지, 실패와 시행착오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실패를 극복하고자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설명해야 한다. 문항 3은 실천한 사례를 들고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담아내는 데 초점을 둬야 한다. 하지만 배려, 나눔, 협력 등의 가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쓰는 수험생도 많다. 대학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은 지원자의 생각이 아니라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한 사례와 경험이다. 자소서를 쓸 때에는 구체적으로 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다음의 두 가지 사례를 비교해 보자.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꾸준하게 공부하려 노력하고, 이런 점들은 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순히 공부만 하는 친구들과 다르게 저는 많은 바탕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학교 재학 중에는 … (중략) … 독서를 즐겼으며 토론하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도 지속적으로 했으며,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 (중략) …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직을 꿈꾸는 저에게 마음먹고 공부할 수 있게 한 계기가 있습니다 … (중략) … 봉사활동으로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을 때였습니다. 아이들이 제 수업에 집중하면 질문하는 것으로 보고 희열을 느꼈습니다. … (중략) … 매일 하루에 한 시간씩 단어장의 내용과 오답노트의 내용을 숙지하고자 … (중략) …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적도 있었지만 3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방과후수업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자 노력했습니다.” ●경험 나열보다 가장 의미 있는 것으로 구체적 작성 입학사정관들은 첫 번째 자소서를 가리켜 일반적인 내용을 추상적으로 기록한 나쁜 사례로 본다. 반면 두 번째 자소서는 경험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학생의 가치관도 뚜렷이 드러났다. 한 입시 전문가는 이에 대해 “다양한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가장 의미 있는 경험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어떤 사람인지 증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신이 택한 학과의 전공 적합도에 대한 열정과 이를 위한 노력의 흔적 등을 일관성 있게 작성해야 한다. 구체적인 사례가 빠진 미사여구와 과시적 표현으로 범벅이 된 자소서는 신뢰를 주지 못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선택 이유보니.. 결국 JYP만 선택 못 받아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선택 이유보니.. 결국 JYP만 선택 못 받아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결국 JYP만 선택 못 받아..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K팝스타4’ 준우승자 정승환과 TOP3 이진아가 안테나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다. SBS 측은 우승자에게만 기획사를 선택할 수 있는 기존 룰에서 벗어나 각각 2·3위 정승환과 이진아에게 소속사 결정권을 줬다. 정승환 이진아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스페셜 편에서 제작진이 희망하는 기획사에 대해 묻자 유희열 소속의 안테나뮤직을 원한다고 밝혔다. 정승환은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며 안테나뮤직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정승환 이진아는 이후 안테나뮤직을 방문했고 이틀 후 안테나뮤직 측은 “정승환 이진아 모두 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대박이네”,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소속사 선택 잘 한 듯”,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둘 다 딱 안테나뮤직 스타일”,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벌써부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K팝스타4’ 우승을 차지한 케이티김은 YG엔터테인먼트 행(行)을 결정한 바 있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진짜 승자는 유희열이네”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진짜 승자는 유희열이네”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진짜 승자는 유희열이네”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K팝스타4’에서 2,3위의 성적을 거둔 정승환 이진아가 소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선택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결승무대에서 박빙의 승푸를 펼쳤던 우승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2위, 3위를 차지한 정승환 이진아가 각자 계약을 희망하는 기획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두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팝스타4’ 제작진은 두 사람과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에는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JYP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케이티김이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답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K팝스타4 상위 세명이 모두 안테나 뮤직을 원한 셈이어서, 실질적인 승자는 유희열 멘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2-3위도 소속사 선택? ‘K팝스타 최초’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2-3위도 소속사 선택? ‘K팝스타 최초’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 行’ 2-3위도 소속사 선택? ‘K팝스타 최초’ 정승환 이진아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스페셜 편에서 제작진이 희망하는 기획사에 대해 묻자 유희열 소속의 안테나뮤직을 원한다고 밝혔다. 정승환은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며 안테나뮤직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정승환 이진아는 이후 안테나뮤직을 방문했고 이틀 후 안테나뮤직 측은 “정승환 이진아 모두 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보니?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보니?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보니? ‘정승환 이진아’   정승환과 이진아가 유희열의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최종 선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4 스페셜’(K팝스타4 스페셜)에서 정승환 이진아는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선택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특히 정승환은 초반부터 우승후보로 꼽혔던 참가자로, 발라드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짙은 감성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음악 작업환경, 자신이 선호하는 음악스타일을 고려해 안테나뮤직 소속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에서 2,3위의 성적을 거둔 정승환 이진아가 소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선택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결승무대에서 박빙의 승푸를 펼쳤던 우승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2위, 3위를 차지한 정승환 이진아가 각자 계약을 희망하는 기획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두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팝스타4’ 제작진은 두 사람과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에는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JYP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케이티김이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답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K팝스타4 상위 세명이 모두 안테나 뮤직을 원한 셈이어서, 실질적인 승자는 유희열 멘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유희열 선택…이유 들어보니?

    정승환 이진아, 유희열 선택…이유 들어보니?

    정승환 이진아, 유희열 선택…이유 들어보니?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에서 2,3위의 성적을 거둔 정승환 이진아가 소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선택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결승무대에서 박빙의 승푸를 펼쳤던 우승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2위, 3위를 차지한 정승환 이진아가 각자 계약을 희망하는 기획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두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팝스타4’ 제작진은 두 사람과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에는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JYP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케이티김이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답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K팝스타4 상위 세명이 모두 안테나 뮤직을 원한 셈이어서, 실질적인 승자는 유희열 멘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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