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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보험 비교추천, 태아부터 노인까지 꼭 필요한 이유

    암보험 비교추천, 태아부터 노인까지 꼭 필요한 이유

    국립 암 센터의 연령별 암 발생률 추이 자료에 의하면 80세에서 84세가 발생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이후 그래프가 끊긴 것은 발생률이 줄은 것이 아니라 85세 이상의 경우 정확한 통계 자체가 어려워 표현하지 못한 경우로 풀이된다. 실제 다른 선진국의 경우도 85세 이상의 암 발생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로 미루어볼 때, 우리나라의 85세 이상의 암 발생률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80세 이후 에도 암 보장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낳고 있으며, 최근 100세 만기의 암 보험이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이유가 되고 있다. 암 보험은 꾸준한 인기를 끌어온 대표적인 보험상품으로 지금도 여전히 가입예정자가 많다. 하지만 암 보험 상품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막상 가입을 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정확한 정보 확인 없이 무작정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새로운 가입을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보험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암 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봤다. 암의 종류는 무수히 많으며 이로 인해 암 종류마다 치료비도 천차만별이다. 일반적인 경우 2천 만원 안팎의 암 치료비용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실제로 암이 발생되면 암 치료비 외에 일을 못하는 기회비용손실과 경우에 따라 간호비용 소요 등으로 인해 실제 치료비 외에 추가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서 암 보장금액의 설정은 실제 치료비 외에 기타 기회비용손실과 간호비용 등을 감안한 금액이 적정금액이 될 수 있다. 과거 가입한 상품의 보장금액이 부족하다면 추가로 가입할 수 있으며, 암 진단비를 포함한 수술비, 입원비 등도 구성이 가능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보장을 넣어주는 것이 좋다. 대부분은 초기 보험료 그대로 만기 때까지 내는 비갱신형 암 보험을 가입하게 되는데, 이미 암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상태에서 암 보장금액을 늘리거나 비갱신형 암 보험의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경우에는 갱신형 암 보험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다만 갱신형 암 보험은 초기보험료가 저렴하나 장기적으로 보면 비경제적이므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보통 암 보험을 가입하고 나서 한번 암이 발생되면 더 이상 보장이 되지 않고 끝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두 번째 발생한 2차 암에 대해서 보장하는 상품들이 등장하면서 이미 암에 가입한 사람들이 추가로 2차 암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암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심지어는 이미 암이 발생한 사람이 가입하여 암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도 판매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암 보험 가입 시 유의사항은 물론 보험사별 상품 정보와 순위, 다양한 자료 비교를 통해 암 보험상품을 추천하는 가격비교견적추천사이트(www.insvalley.com/treat.jsp)도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LIG손해보험 닥터플러스건강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삼성생명 암 보험 등 국내 유명 암 보험 상품들의 비교는 물론, 2차 암 보장 및 여성, 가족, 남성, 태아, 홈쇼핑 암 보험 등의 특화된 상품별 보장 내용과 특약 및 암 보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간과하기 쉬운 주의사항과 세부 내용들을 비교 분석하여 합리적인 암 보험 가입을 돕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암보험, 비교 가입이 빠를수록 좋은 이유?

    암보험, 비교 가입이 빠를수록 좋은 이유?

    35세 직장인 김영훈(35·가명)씨는 5년 전 한 보험사에 있는 지인으로부터 A보험사의 A암 보험 가입권유를 받았지만 가입하지 않았다. 5년이 지난 2012년 말 쯤에서야 암 보험의 중요성을 깨달은 김 씨는 같은 상품에 가입을 하려고 했지만 이미 보험료는 인상돼 있었고 보장도 많은 부분에서 축소된 상태였다. 위의 표처럼 A보험사의 A 암 보험 상품은 5년 간 크게 4번에 걸쳐 내용이 바뀌었다. 손해율이 높아져 위험률 상승으로 보험료가 인상된 경우도 3번이 있었으며, 보장금액도 일부 축소가 있었다. 만일 김 씨가 5년 전에 A암 보험 상품을 가입했다면 일반 암 4,000만원, 갑상선 암도 4,000만원, 경계성종양은 800만원, 기타피부 암과 상피내 암은 400만원씩을 8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었다. 당시 30세 남자 기준 보험료는 33,600원이었다. 하지만 5년이 지난 후인 현재에는 갑상선 암이 4,000만원에서 800만원으로 보장금액이 줄었고, 경계성종양도 8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보장금액이 줄었다. 보장은 줄었는데, 보험료는 오히려 같은 나이로 계산해도 비싸졌는데 김 씨는 5세가 더 늘었으니 35세 기준으로 보면 월 보험료 6만 1,600원이 되어 더욱 큰 차이를 보이게 되었다. 즉 절반의 보험료로 더욱 큰 보장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시기를 놓쳐 불리한 암 보험 가입을 하게 된 것이다. 흔히 암 보험 가입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암 보험이 계속해서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이 축소되는 식으로 변경되고 있기 때문이다. 의료과학기술로 암을 조기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등 우리나라 암 발생률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여서 암 보험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암 발생률의 증가는 보험회사의 입장에선 부담해야 하는 부담금의 증가로 연결되기 때문에 결국 손해율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보험전문가들은 “암 보험의 가입은 빠를수록 좋으나 암 보험 워낙 상품종류가 다양하므로 합리적인 보험 비교를 하지 않고 가입을 하면 빨리 가입을 하는 이점이 사라지게 된다.”며, 몇 가지 합리적인 보험 비교를 위한 주의사항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우선 암 보험의 보장기간을 자신의 상황에 맞춰 80세, 100세 등으로 정확하게 설계를 필요로 한다. 보장기간에 따라 보장 받는 혜택의 기간이 달라지고, 거기에 보험료도 차이가 있게 되므로 자신의 조건에 맞는 기간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 보험은 암 진단금액을 기본으로 하여, 암 수술비, 암 입원비의 확인도 해야 한다. 암 진단비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수술비와 입원비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비갱신형 암 보험과 갱신형 암 보험 중 선택을 해야 한다. 비갱신형은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만기 때까지 내는 보험을 말하며, 갱신형은 일정 갱신주기마다 보험료가 인상되는 보험을 말한다. 비갱신형은 장기적으로 볼 때 경제적이나 초반 보험료가 비싸고, 갱신형은 반대로 초기보험료가 저렴한 대신 장기적으로 볼 때 비경제적이므로 신중하게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물건 하나를 사도 꼼꼼하게 따져 묻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전문적인 자료분석을 통해 상품을 비교추천 받는 암 보험 가격비교견적추천사이트(www.insvalley.com/info3.jsp)도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LIG손해보험 닥터플러스건강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등 국내 유명 암 보험 상품들의 가입순위는 물론이고 2차 암 보장, 여성 암 보험, 가족 암 보험, 남성 암 보험, 태아 암 보험, 홈쇼핑 암 보험 등의 특화된 상품별 보장 내용과 특약 정보를 제공하며 간과하기 쉬운 주의사항과 세부 내용들을 비교 분석하여 저렴한 암 보험의 가입을 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암 치료비 부담 줄이는 ‘암보험 비교가입’ 필요

    암 치료비 부담 줄이는 ‘암보험 비교가입’ 필요

    우리나라 국민들은 암에 걸릴 경우 치료비 부담을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센터가 지난해 5월 코리아리서치를 통해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암에 대한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치료비 부담’을 가장 큰 걱정으로 생각하는 응답자가 30.7%로 나타났다. 이어 ‘죽음에 대한 두려움(16.1%), ‘아픈 사람의 고통에 대한 걱정(12.4%), ‘회복 가능성 불투명(11.0%), ‘가정 붕괴(9.3%)’ 등으로 조사됐다. 또한 암 발병시 ‘치료비 부담’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43.6%와 ‘가정 붕괴’가 가장 큰 걱정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22.6%가 그 해결책으로 ‘보험 가입’을 선택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암은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어느 정도 완치가 가능하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죽음에 대한 공포는 약화됐지만 경제적인 측면에는 당장의 치료비 문제뿐만 아니라 암 발생 이후 실직 등의 이유로 가정 내 소득도 줄게 된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까닭에 암 보험에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매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지만, 암 보험은 지난 5~6년 동안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상품이다. 이는 상품 구조가 변경되거나 보험료 인상 또는 보장금액이나 기간을 축소하는 방향이었으며, 판매 자체가 중단된 상품도 있었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 가능성은 여전히 진행형이라는데 있다. 실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가입을 미룬다면 보장금액이 지금보다 축소되며 보험료가 비싸질 가능성이 많다는 생각에 암 보험은 하루 빨리 가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작정 암 보험에 가입하려고 해도 쉽지 않다. 암은 워낙 종류도 많고, 상품의 보장내용들도 너무나 세분화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찾는 일에는 전문적 지식이나 정보가 필요하다. 우선 암 보험 가입 시 이미 가입한 보험상품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 암 보험이 아니더라도 특약으로 암 보장을 받는 경우도 많아 이러한 보장금액(암 수술비, 입원비, 진단금 또는 진단비 등)과 (80세, 100세 보장 등)기간을 확인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을 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비갱신형 암 보험인지, 갱신형 암 보험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 초반 보험료는 갱신형이 다소 저렴하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비갱신형 암 보험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 비갱신형 암 보험은 초기보험료 그대로 갱신 없이 유지가 되므로, 자신에게 맞는 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암 보험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이는 연령이 낮아 보험료가 싸다는 장점 이외에도 암 보장이 가입 즉시부터 보장 받는 것이 아니라 가입 후 일정기간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작정 가입을 하는 것보다는 가입 시 꼭 필요한 내용과 주의사항들을 숙지하고 다양한 상품을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인지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최근 암 보험 비교추천가격견적사이트(www.insvalley.com/good.jsp)를 활용한 가입순위 확인 및 비교가입은 소비자의 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상품선택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인터넷 전문 비교사이트에서는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장사랑통합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등 국내 주요 인기 암 보험 상품별 보장 내용과 특약 정보를 제공하며, 간과하기 쉬운 주의사항과 여성, 남성, 가족, 홈쇼핑, 2차암 보장 등의 특화되고 저렴한 암 보험의 비교를 알기 쉽게 무료상담으로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노인 의료비 문제에 ‘의료실비보험 비교가입’ 주목

    노인 의료비 문제에 ‘의료실비보험 비교가입’ 주목

    지난해 말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전체 의료비 지출액은 최종소비지출액인 491조 2562억 원의 6.77%인 33조 2812억 원으로, 가계의 전체 소비에서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젊은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질병이나 사고 등의 위험노출이 많은 노령인구가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어 향후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부담은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의료비는 다른 지출 항목들과 달리 쉽게 줄일 수 없는 특성 때문에 체감 가계 부담은 더욱 크게 느껴지는 실정이다. 이에 따른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의료실비보험과 같은 보장 상품의 수요도 늘어나는 추세다. 의료비 지출 부담의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의료실비보험은 자신이 부담한 병원 치료비에 한해 실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소비자로선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 그 혜택에 비해 상대적인 보험료 부담도 적은 편이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올해부터 적용되는 개정안에 따라 4월부터 상품구조가 100세 보장 3년의 갱신주기 내용이 적용됐던 특약형 상품의 경우도 매년 보험료가 변경되며 15년 단위로 보장기간도 축소된다. 보험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의 보험가입과 선택에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며 “자신의 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보험가입을 위해선 가입 전 다양한 정보와 상품내용을 비교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을 제시했다. 먼저 가입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의료실비보험은 병력이 있거나 현재 치료중인 경우 가입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가입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가능할 때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받고 싶은 보장의 폭을 결정해야 한다. 월 1만~2만원 수준의 적은 보험료로 의료비 정도만 보장되어도 충분하다면 단독형 보험 상품을 가입할 수 있다. 자가부담금의 경우 10%와 20%로 선택할 수 있는데 자기부담금 20% 상품을 선택하면 보험료가 조금 더 내려가 병원에 자주 가지 않는 소비자에게 유리할 수 있다. 하지만 단독형 상품에는 사망, 장애, 암, 뇌출혈 등의 진단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필요한 경우 별도의 보장성 보험을 추가로 가입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비갱신형 의료실비보험은 없고 갱신형 의료실비보험만 가입이 가능하므로 꼼꼼하게 알아보고 비교하여 가입해야 한다. 여기에 가족의료실비보험, 부모님의료실비보험, 어린이의료실비보험, 저렴한 의료실비보험 등의 특화된 보험을 제대로 비교추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료실비보험의 종류는 보험회사별로 다양하며 각 상품에 대한 보장 내용이나 특약 같은 부분에도 차이가 있으므로 일반인이 전문적인 도움 없이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엔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최근 의료실비보험 가격비교견적추천사이트(www.insvalley.com/service.jsp)를 활용한 비교방법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보장보험, 흥국화재 더플러스사랑보험, LIG손해보험 닥터플러스건강보험, 현대해상 퍼펙트스타종합보험, 그린손해보험 그린닥터간병보험, 프로미라이프 다이렉트 건강플러스보험 등 국내 주요 인기 의료실비보험 상품에 대한 무료상담 문의는 물론, 신규가입 시 보험료 계산, 보장 내용 설계, 보장금액 종류, 보장기간 비교와 만기 시 적립되는 의료비 특약의 반영 여부 등 간과하기 쉬운 보험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정기 암검진과 암보험 비교가입으로 노후대비

    정기 암검진과 암보험 비교가입으로 노후대비

    암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암을 정기검진하고 조기에 발견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다. 실제 오늘날 암은 조기발견에 따라 치료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어 국가적인 차원에서 암 검진의 필요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강화하는 실정이다. 보건복지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국가 암 검진사업 수검률은 매년 증가하는 양상이지만 (수검률 ‘02년: 12.9 → ‘03년: 15.2 → ‘04년: 15.3 → ‘05년: 17.7 → ‘06년: 19.8 → ‘07년: 23.9 → ‘08년: 27.4 →’09년: 32.2 →’10년: 33.9 →’11년: 39.9) 여전히 외국과 비교해 수검률이 낮고 암 종류별로 편차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암 검진사업의 확대는 물론 대국민적인 홍보와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주기적인 건강검진과 장기적인 암 보장 장치 마련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보험업계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암 보험은 지난 5~6년간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상품이다. 상품 구조가 변경되거나 보험료가 인상, 또는 보장금액이나 기간을 축소하는 방향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여전히 진행형이라는데 있다. 암 보험에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고 암 발생은 해마다 늘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사가 점차 늘어나는 손해를 막으려면 상품을 팔지 않거나, 100세 암 보험이나 80세 암 보험, 2차 암 보장 같은 넓은 보장내용을 줄이고 있는 실정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암 보험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소비자들에게 널리 확산되고 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무작정 가입을 하는 것보다 자신의 조건에 맞는 꼭 필요한 내용들과 주의사항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먼저 암 보험 가입 시 이미 가입한 보험상품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다. 전문 암 보험이 아니더라도 특약으로 암 보장을 받는 경우도 많아 이러한 보장금액과 기간을 확인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을 택하는 것이 좋다. 암 보험은 보통 비갱신형 암 보험과 갱신형 암 보험이 있는데, 비갱신형은 초기보험료 그대로 만기까지 내는 보험을 말하고, 갱신형은 일정 갱신 주기마다 보험료가 인상되는 보험을 말한다. 초기보험료는 갱신형이 저렴하나 장기적으로 보자면 비갱신형이 경제적이므로 자신에게 맞는 암 보험으로 선택을 해야 한다. 물론 암 보험 가입은 빠를수록 좋은데 이는 연령이 낮아 보험료가 싸다는 장점 외에도 암 진단비를 가입 즉시부터 보장 받는 것이 아니라 가입 후 일정기간이 지나야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암 보험이나 가입한다면 빨리 가입하는 이점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므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암 보험료 견적비교추천사이트(www.insvalley.com/help.jsp)를 활용한 비교가 가능해져 소비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터넷 전문 비교사이트에서는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보험플러스,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롯데손해보험 롯데힐링케어건강보험, LIG손해보험, LIG닥터플러스건강보험, 우리아비바생명 평생우리암 보험, 미래에셋생명 전화로 암 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등 국내 주요 인기 암 보험 상품별 보장 내용과 특약 정보를 제공하며, 간과하기 쉬운 주의사항과 세부 내용들을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무리한 빚 독촉 수협 ‘고객불만 1위’ 불명예

    무리한 빚 독촉 수협 ‘고객불만 1위’ 불명예

    수협이 지난해 ‘고객 불만’이 가장 많은 은행 1위에 올랐다. 최근 경기 둔화로 농어민의 부채상환 능력이 떨어진 탓에 대출금리 조정 요청, 부당 채권추심 관련 민원이 늘어난 탓이다. 생명보험은 PCA생명, 손해보험은 에르고다음다이렉트, 금융투자회사는 유진투자가 불만 ‘최다’의 불명예를 안았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지난해 접수된 금융민원이 9만 4794건으로 전년보다 11.9% 늘었다고 밝혔다. 권역별로는 보험 부문이 4만 8471건으로 18.8% 급등했다. 보험사들이 공격적인 외형경쟁을 벌인 탓에 전화마케팅(TM)이나 인터넷 판매 등 비대면 채널로 상품을 팔 때 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은행·비은행은 4만 2791건으로 7.0% 늘었다. 금융투자는 10.2% 줄어든 3532건이었다. 금융회사별 민원건수(고객 10만명당 건수)를 보면 은행은 수협(10.0), SC은행(9.5), 씨티은행(9.4), 외환은행(7.9), 농협은행(7.4) 순으로 많았다. 조영제 부원장보는 “외국계 은행은 공격적 마케팅에 따른 대출 모집 관련 불만이 많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생명보험사 순위는 PCA생명(57.0), ING생명(51.0), KDB생명(48.2), 알리안츠(43.9), 동양생명(40.5)이며 손해보험사는 에르고다음(47.3), 그린손보(45.3), 롯데손보(43.1), 악사손보(37.4), 흥국화재(34.7)가 민원 다발 회사로 꼽혔다. 금융투자회사는 유진투자(8.6), 메리츠종금(7.5), KB투자(6.6), 동부(5.7), 키움증권(5.3) 순으로 민원이 들어왔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LIG·메리츠·KB생명 등 보험금 지급능력 떨어져

    LIG, 메리츠, 흥국 등 일부 중·대형 손해보험사들의 보험금 지급능력이 약해졌다. 생명보험사 중에는 KB생명이 지급능력이 떨어졌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0개 손보사의 지급여력(RBC) 비율은 지난해 말 283.3%로 1년 전보다 6.2% 포인트 내렸다. 23개 생보사의 RBC 비율은 331.1%로 22.7% 포인트 올랐다. RBC 비율은 보험사가 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줄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다.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했을 때 보험사가 이를 흡수할 수 있는지 따져볼 수 있다. 손보사 중 매각이 추진 중인 그린손보와 대주주가 바뀐 에르고다음을 제외하면 LIG손보(-21.4% 포인트), 메리츠화재(-16.6% 포인트), 흥국화재(-12.8% 포인트)의 하락폭이 컸다. 생보사들의 RBC 비율은 대체로 양호하지만, KB생명이 36.3% 포인트 하락한 158.2%로 저조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보험업계 장수CEO들 물러난다

    보험업계 장수CEO들 물러난다

    보험업계에서 장수 최고경영자(CEO)들의 세대교체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서태창(왼쪽·56) 현대해상 사장은 다음 달 4일 주주총회를 끝으로 퇴임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 6년간 현대해상을 이끌어왔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서 사장은 다음 달 11일 임기가 끝나는데 주총을 마지막으로 물러나는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해상은 최근 임시 이사회에서 이철영(63) 전 현대해상 사장과 박찬종(60) 부사장을 신임 등기 이사 후보로 추천하기도 했다. 서 사장 후임으로 이들이 공동 대표를 맡거나 박 부사장이 신임 사장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5번 연임에 성공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박종원(오른쪽·69) 코리안리 사장도 오는 6월 임기가 끝난다. 최근 연임설이 나오긴 했지만 박 사장은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보험업계 관계자는 “박 사장 후임으로 원혁희 코리안리 회장의 셋째 아들인 원종규 전무가 가장 유력하다”고 말했다. 김용권(60) 흥국화재 사장도 오는 6월에 3년의 임기가 끝나지만 연임 여부는 불투명하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지금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는?

    추운 겨울 날씨가 다가오면 의료실비보험 가입이 절실해지게 마련이다.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는 다른 계절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나는 등 각종 안전사고로 인해 병원 이용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겨울철이 되면 의료실비보험의 필요성을 깨닫고 서둘러 가입을 하게 되는데 내년부터 적용될 변경사항까지 예정돼 있어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는 변경사항과 주의사항이 무엇인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우선 내년에 크게 변경되는 사항은 본인부담금 비율과 갱신주기 2가지다. 기존에 의료실비보험은 본인이 부담해야하는 의료실비의 90%를 보장해줬지만 내년부터는 80%로 줄어든다고 한다. 이는 그만큼 보장되는 금액이 적어지고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금액은 늘어난다는 뜻이다. 때문에 많은 가입예정자들이 의료실비보험 가입을 서두르고 있는데 이것과 맞물려 갱신주기 변경사항도 한몫을 하고 있다. 현재 의료실비보험의 갱신주기는 3년인데 이것이 1년으로 축소될 예정이다.갱신주기가 짧아지면 그만큼 의료실비보험료의 갱신이 잦아지므로 보험료가 자주 인상된다. 이러한 변경사항으로 인해 지금이 좋은 조건의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막바지 시기로 여겨지고 있다. 이런 변경사항을 대비하고자 최대한 빨리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다고 아무 의료실비보험이나 가입한다면 빨리 가입하는 이점이 전혀 소용없게 된다. 왜냐하면 의료실비보험 같은 경우에는 중복보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비례보장이 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의료실비보험 하나만 가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주의사항으로는 우선 보장내용을 제대로 알아보고 가입해야 한다는 점이다. 의료실비보험은 말 그대로 병원치료시 부담해야하는 의료실비에 대한 보장을 해주는 보험이므로 사망보장 같은 경우엔 불필요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망보장금액을 낮춰서 보험료를 최대한 적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의료실비보험 회사마다 다양한 특약이 구성돼 있으므로 어떤 특약을 추가로 가입할지 고민해야 한다. 아니면 특약에 관련된 부분은 따로 다른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떤 특약 보장내용이 본인에게 필요한지를 고민한 다음에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의료실비보험의 예정변경사항과 가입시 주의사항을 안 뒤 서둘러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면 되지만 의료실비보험은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LIG손해보험 등 보험회사 종류도 많을뿐더러 각각 자신에게 맞는 의료실비보험도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하기가 어렵다. 이럴때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www.insvalley.com/chkKin.jsp)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의료실비보험을 비교하고 추천받을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는 각종 인기있는 보험 상품들의 보험료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비교해주며, 그 중에서도 가입자 입장에 맞춰 가장 적합한 의료실비보험을 추천해준다. 여러 회사의 의료실비보험을 빠르고 간단하게 분석해주므로 가입자의 입장에서는 손쉽게 좋은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이 모든 서비스는 보험전문가들이 직접 상담해주며 모두 무료로 진행되므로 부담도 전혀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인터넷뉴스팀
  • 의료비 걱정을 줄이는 의료실비보험 가입요령

    의료비 걱정을 줄이는 의료실비보험 가입요령

    겨울이 다가오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고가 더 많이 발생하게 된다. 추워지면 몸이 경직되고 빙판길 같은 환경변화로 사고가 잦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5~2010년 대한민국 총진료비가 1.7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만치 않은 병원 치료비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로 안성맞춤인 것이 의료실비보험이며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됐다. 하지만 의료실비보험 가입이 까다롭기 때문에 아직 가입자가 많지 않은게 현실이다. 상품종류가 워낙 많고 보장내용도 복잡해 선택하기가 어려울뿐만 아니라 과거 병력이나 나이 때문에 가입되지 못하는 상황도 겹쳐서 선택이 굉장히 까다롭다. 의료실비보험은 최대한 건강할 때 빨리 가입을 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다고 아무 보험이나 가입한다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 다른 보험과 달리 의료실비보험은 중복내용에 대해 중복보장이 되지 않고 비율에 따라 의료실비가 지급됨으로 자신에게 맞는 하나만 가입해야 한다. 따라서 여러가지 따져봐야 할 사항이 많은데 그중 하나가 바로 갱신주기다. 다른 보험과는 달리 의료실비보험은 비갱신형 의료실비보험이 없는 실정인데 현재는 갱신주기 3년이 기본이다. 내년부터는 갱신주기가 1년으로 줄어들 전망이므로 지금부터 미리 갱신주기 축소에 따른 준비를 해야 한다. 갱신될 때마다 보험료가 인상되기 마련이므로 갱신주기 축소는 더 빠른 보험료 인상을 초래할 수 있다. 이점을 충분히 고려해 최대한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또한 사망 보장 및 특약 같은 부분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의료실비보험은 실비에 대한 보장을 기본으로 하는 보험이므로 사망 보장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사망 보장은 최대한 줄여서 보험료를 낮추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약 부분도 여러가지 특약을 추가해 의료실비보험 하나로 보장을 받을지, 아니면 특약 부분은 다른 보험을 따로 가입해 보장받을지도 고민해야 한다. 이건 개인이 원하는 보장내용에 따라 장단점이 나뉘므로 본인이 원하는 보장내용이 무엇인지 확실히 파악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어려운 것이 의료실비보험 가입이다.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LIG손해보험 등등 보험회사의 종류도 많을뿐더러 각각의 보장내용을 하나씩 다 비교하고 가입을 하고자 한다면 여간 골치 아픈 것이 아니다. 이럴 때 아주 간편하게 가입을 도와주는 곳이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다.(www.insvalley.com/chkKin.jsp) 사람마다 입장이 다르고 중요시하는 보장내용도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인기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만을 찾아 가입해서는 안된다. 전문가와의 1:1상담 및 상세한 비교추천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의료실비보험을 선택해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뉴스팀
  • 의료실비보험 ‘실손보장 vs 정액보장’ 차이점

    의료실비보험 ‘실손보장 vs 정액보장’ 차이점

    요즘은 생명보험보다 살아있는 동안 크고 작은 병원비가 보장되는 실손의료비보험이 더 인기가 있다. 실손보험이라고도 불리며 크고 작은 질병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보험사가 취급하는 상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종류가 다양하다. 아프거나 다쳤을 때 병원 진료비 약값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상품이다. 실비보장을 주된 담보로 해서 구성돼 있고 가계지출항목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의료비를 보장해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의료비 비율이 늘어나기 때문에 많은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보험 선택시에는 의료실비보험가격비교를 통해 여러 상품을 비교해 가입하고 저렴하면서 보장이 탄탄한 보험을 고르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입원의료비는 입원비 5000만원, 통원의료비 30만원 한도로 구성되며, 선택특약으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성인병, 골절수술비, 골절진단비 등 상해에 대한 부분과 각종 진단비, 수술비, 운전자보장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이러한 특약을 잘 선택한다면 다양하고 폭넓게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에 가입했지만 정작 필요할 때 보장받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므로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평균수명 증가와 고령화 시대 심화로 100세 시대가 온다고 하는 상황에서는 나이가 들기 전에 의료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노후대비를 강화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노후대비를 위해 의료비에 대해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가족 부모님 어린이 의료실비보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고 보험에 가입할 때는 먼저 보장기간을 봐야한다. 늘어나는 수명에 따라 100세까지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고 현재 약을 먹거나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가입에 제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할 때 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특약을 선택할 수 있는데 특약을 선택할 때는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담보 의료실비보험 추천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만기환급형으로 보험료를 높이기보다는 순수보장형으로 보험료의 부담은 줄이고 보장금액을 높이는 것이 좋고, 인기있는 상품이라고 무조건 맹신하는 것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요즘은 실비보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좋은 상품을 찾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상품을 비교하는 일이 많은데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한 보험가입이 많아지고 있다. 현재 판매중인 회사는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보장,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보험플러스, 한화손해 한아름플러스종합보험, LIG손해 닥터플러스건강보험, 현대해상 퍼펙트스타종합보험, 삼성화재 건강보험플러스 상품 등이 있으며 의료실비보험 추천비교사이트(www.vo-humok.com)에서 다양한 상품을 가격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보장으로 추천받아 가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문가는 조언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주의해야할 3가지 사항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주의해야할 3가지 사항

    주위권유나 보험설계사의 추천을 통해 억지로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실질적인 보장을 받는 보험이 아닌 경우가 있다. 암이나 연금보험 같은 경우엔 가입이후부터 보장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보장을 몸소 느끼기가 힘들다. 때문에 보험가입예정자 스스로가 필요성을 깨닫기 어렵다. 그에 반해 의료실비보험은 가입만 하면 보장받을 확률이 굉장히 높은 보험이다. 의료실비보험은 질병 및 사고 등에 의해 지불해야 하는 병원치료비를 보장받는 보험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실생활에서 몸소 느낄 수 있는 보장보험이 의료실비보험이므로 다른 보험과는 달리 보험가입예정자들이 직접 알아보고 가입하고 있다. 그러나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보장내용을 확인하라= 요즘 나오고 있는 의료실비보험은 단순히 병원치료비만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암 또는 건강보험의 보장내용까지 한꺼번에 보장되는 복합상품 형태가 많다. 이런 의료실비보험은 하나만 가입해도 다양한 보장이 되므로 편리하지만 보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때로는 자신에게 맞는 보장만을 따로 준비해서 여러가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원하는 보장내용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인지한 다음에 의료실비보험 보장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갱신주기를 확인하라= 의료실비보험은 비갱신형이 없는 실정인데 현재 3년 갱신형에서 내년에는 1년 갱신형으로 변경이 될 예정이다. 갱신형의 경우엔 초기 보험료가 저렴하나 갱신될 때마다 보험료가 인상되기 때문에 갱신주기 축소는 고민해야만 하는 문제다. 현재 많은 보험가입예정자들은 지금이 의료실비보험 3년 갱신형의 마지막 가입시기로 보며 가입을 서두르고 있는 추세다. △중복가입을 피하라= 의료실비보험은 중복 보장내용에 한해서 중복보장이 되지 않는 보험이다. 중복일 경우 일정 비율에 따라 보험료가 지급되므로 기존에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의료실비보험 하나만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러한 사항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의료실비보험은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LIG손해보험 등 판매하는 회사뿐만 아니라 종류가 많고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기 어렵다. 이럴때 도움이 되는 곳이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다.(www.insvalley.com/chkKin.jsp)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에서는 보험가입예정자에게 맞는 가장 좋은 의료실비보험을 비교추천 해준다. 더불어 각 의료실비보험 상품의 보험료도 비교해주며 보장내용이나 특약에 대한 추천설명도 빠짐없이 해주므로 아주 간편하게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수가 있다. 모든 상담 및 설계는 무료로 진행되므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할 때는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뉴스팀
  • 갱신형·비갱신형 암보험 차이점과 효율적 선택은?

    갱신형·비갱신형 암보험 차이점과 효율적 선택은?

    한국 성인남녀 3~4명에 1명꼴로 발병되는 암은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며 가족중 한명 정도는 암으로 투병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민건강보험으로 대부분의 의료비를 보장받지만 암은 한번의 치료로 완치되는 것이 아니고 꾸준한 관리와 반복적인 치료를 요구하기 때문에 일반 질병과 달리 많은 치료비용이 들어간다. 암에 대한 예방차원에서 식단을 조절하고 몸에 좋은 건강식품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에 하나 암이 발병했을 경우를 대비해 암 보험을 미리 준비해야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다. 과거와 비교했을 때 현재 암 발병률은 증가추세다. 하지만 의료기술 발달로 조기검진을 통한 암 치료는 늘어나고 있다.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치료할 수 있지만 암 치료비용은 여전히 부담이 되는 부분이다. 암 발병률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발생 연령은 점차 낮아지고 있어 젊을 때부터 암 보험으로 미리미리 경제적인 대비책을 세우는 것이 현명하다. 암은 50~60대 전후로 발병률이 높은 편이다. 보험료는 나이에 따라 위험률을 기준으로 산정되는데, 보험에는 상령월이라고 해서 일반 나이와 달리 자신의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에 6개월이 지나면 보험나이가 올라간다. 보험나이가 올라갈수록 보험료도 같이 오르기 때문에 한 살이라도 나이가 적을 때 가입하는 것이 저렴하다. 또한 현재 약을 먹거나 치료를 받는 등 아픈 곳이 있으면 보험가입하는데 제한이 있을 수 있고 가입이 거절될 수 있으므로 건강할 때 미리미리 가입하는 것이 폭넓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암 보장 상품에는 갱신형과 비갱신형이 있는데 갱신형은 말 그대로 보험이 일정기간마다 갱신이 되는 상품이다. 초기보험료는 저렴하지만 갱신 시점에서 보험료가 인상될 확률이 높고 다른 보험과 달리 인상률이 큰 보험이기 때문에 나중에 내는 보험료가 부담이 될 수 있고, 보장기간이 끝날 때까지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본다면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100세만기 비갱신형 암 보험 추천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암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의료기술의 발달로 조기발견이 가능해져 치료확률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회사들의 손해율이 높아져 보험료를 올리거나 일부 암을 소액암으로 구분해 보장을 축소하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특정암에만 고액의 진단비를 지급하고 나머지 암에는 진단비를 지급하지 않는 곳도 있으므로 일반암에 대한 진단비를 많이 지급하는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고 보장을 축소하기 전에 고액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하루빨리 가입하는 것이 좋다. 가입시 주의할점은 다른 보험과 달리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 90일 이전에 암진단을 받으면 보장받을 수 없고 회사에 따라 1년 또는 2년 미만시 50%의 보험금만 지급하기 때문에 가입을 고려중이라면 하루 빨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판매 보험사는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동부화재, AIA생명, 신한생명등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암 보장 상품을 판매하고 있고 회사별로 보장내용과 보험료가 다르기 때문에 암 보험 비교추천사이트(www.vo-humok.com)를 통해 각 회사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추천받아 가입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보험전문가는 조언하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 흥국화재 ‘더플러스 사랑보험’

    흥국화재 ‘더플러스 사랑보험’

    어린이의 중대한 질병, 치과진료 및 생활 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위험 사고를 종합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이다. 특히 치아 손상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인 태아부터 27세까지 유치(젖니)와 영구치 치료비용을 모두 보장해주는 점이 특징이다. 유치 및 영구치에 충치가 생기면 정도에 따라 일정 치료비를 보장한다. 영구치에 대해 치아 보철 치료를 진단받은 경우 틀니는 보철물당 100만원, 브리지 1개당 50만원, 임플란트 1개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중대질병에 대한 보장 폭도 넓은 편이다. 재생불량성 빈혈, 인슐린 의존 당뇨병, 소아 백혈병 등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중대 질병의 진단비를 지원하며 각종 상해 및 질병 담보에서 의료비와 배상책임까지 보장해준다. 가입자의 형제 수에 따라 보험료의 최대 6%를 깎아준다.
  • [부고]

    ●심상섭(흥국화재 법인사업본부 상무)문섭(원주 무실초 교사)씨 모친상 이호전(전 농협 강원도지회장)권웅래(전 횡성군청 토목계장)윤석일(전 원주 영서고 교사)주용식(육군 50사단 부사단장)씨 장모상 윤여경(경향신문 아트디렉터)씨 외조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02)3010-2238 ●김희진(YBN 영서방송 회장)씨 장모상 4일 대구 신통요양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53)382-0444 ●강창구(서울경금속 부사장)씨 부친상 호인태(한국무역보험공사 기업개선실 부장)석상열(현대증권 신사지점장)씨 장인상 4일 인하대병원, 발인 6일 오전 (032)890-3195 ●이광영(인천메트로 사장)씨 부친상 4일 평택 중앙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31)668-4493 ●임문빈(시환건설 설계팀 주임)씨 부친상 천재병(인천교통공사 회계팀 과장)송영민(대신증권 송도지점 차장)조영호(JK그룹 국내영업팀 주임)씨 장인상 3일 인천 나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32)584-4449
  • [부고]

    ●이건표(LG전자 부사장)씨 모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31 ●박대성(자유선진당 국장)씨 부친상 21일 서천 서해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41)953-4451 ●김수연(전 SK아카데미 원장)씨 별세 정우(흥국화재 주임)씨 부친상 김종범(울진 민치과 원장)박지용(인제군 공중보건의)씨 장인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32 ●김수규(전 YMCA 회장)씨 부친상 20일 충남 공주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10시 (041)854-9229 ●정찬호(두위코리아 대표)찬욱(현대산업개발 건축팀 부장)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1 ●윤재길(태성산업 대표)재범(자영업)씨 부친상 민태홍(진우코스텍 이사)김희선(자영업)씨 장인상 21일 김포 우리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31)985-1740 ●이동현(국제인터트레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11시 30분 (02)2227-7569 ●류중환(사업)중필(NP애드컴 대표)중학(자영업)중민(회사원)중휘(자영업)씨 모친상 21일 고흥 종합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61)830-3300 ●강주수(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공동대표)씨 부친상 2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2650-2741 ●김영일(전 불교방송 사장)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30 ●조원묵(한국델켐 선임컨설턴트)진묵(한화호텔&리조트 대리)씨 부친상 이상무(CJ E&M 영화부문 사업본부장)씨 장인상 21일 부산의료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51)607-2654 ●김종하(동아일보 서비스파트장)종은(코레일 충북본부 전철팀장)종진(부경대 전자공학과 교수)씨 모친상 송재락(대원전선 전무)씨 장모상 21일 경북 영주추모의집, 발인 23일 오전 7시 (054)633-4441 ●이상용씨 별세 상현(대한야구협회 사무처장)씨 형님상 21일 부산영락공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51)790-5070 ●김병민(전 봉화중·고 교감)씨 별세 중완(태평양개발 대표)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23 ●국영호(MBN 스포츠부 기자)씨 부친상 백경원(서원엔지니어링 부장)씨 장인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000
  • 탐욕스런 보험사

    탐욕스런 보험사

    금융업계 가운데 올해 보험업권이 금융감독원의 검사에 가장 많이 적발돼 제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주주 부당 지원부터 불완전판매, 보험료율 공시 위반, 차명 계좌 등 이유도 다양하다. 금융감독원에 접수된 금융소비자의 민원 역시 다른 금융업권보다 월등히 많았다. 민원인을 상대로 소송을 남발하는 관행도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험업권에 외환 위기 이후 세금으로 조성해 투입한 공적자금은 무려 21조원에 이른다. 18일 금감원 제재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검사 제재 건수는 보험업권이 40건으로 저축은행(30건)보다 월등히 많았다. 은행과 증권사가 각각 17건이었고, 자산운용사(6건), 카드 및 캐피털(5건) 순이었다. 이날 동양생명은 741건의 자궁소파술(자궁 내막을 긁어내는 수술)에 대해 보험금을 총 2억 2000만원이나 적게 지급하고 과도한 외화유가증권투자로 1300만 달러(약 149억원)의 추가 손실을 낸 데 대해 대표이사를 포함해 10명이 견책 및 주의를 받았다. 흥국생명·흥국화재는 골프회원권 매입을 통해 대주주에게 220억원의 신용공여를 하는가 하면 대주주의 차명 보험계좌를 운영해 지난달 금감원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특히 흥국화재는 보험대리점에 1년 4개월간 124억원의 대리점수수료를 지급한 후 일부를 돌려받아 회식비 및 계약직 직원의 급여로 사용하는 편법을 쓰기도 했다. ING생명은 손실이 가능한 변액보험을 판매하면서 고지의무를 다하지 않아 불완전 판매를 한 사실이, 미래에셋생명·KDB생명·하나HSBC생명 등은 보험상품의 상품요약서, 금리, 보험료 등을 공시하지 않은 것이 적발됐다. 올해 상반기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인의 분쟁조정 신청에서도 보험업권(1만 9688건)이 가장 많았고, 은행·비은행(1만 5349건), 증권·자산운용(2161건) 순이었다. 그나마 금감원 수준에서 민원이 원만하게 조정되는 경우는 다행이다. 손해보험사의 경우 소송이 제기될 경우 금감원의 조정 권한은 없어진다는 점을 악용하는 경우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 손해보험사를 대상으로 한 분쟁조정 신청 중 소송으로 비화된 경우는 378건이었고 이 중 개인이 소송을 낸 것은 32건에 불과했다. 90% 이상이 손보사가 고객을 상대로 낸 소송이었다. 보험사들은 보험료율을 담합해 소비자들에게 큰 손해를 끼치기도 했다. 공정위는 최근 12개 생명보험사에 대해 종신보험, 연금보험, 교육보험 등 개인보험상품의 이자율을 담합했다면서 3600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2007년에는 10개 보험사가, 2008년에는 24개 보험사가 담합으로 각각 500억원, 26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 바 있다. 고임금도 도마에 올랐다. 13개 보험사의 등기이사 평균연봉(2010년 기준)은 9억 3608만원이었다. 메리츠화재가 31억 4600만원으로 가장 많고, LIG손해보험(16억 3289만원), 삼성생명(14억 5700만원), 현대해상(10억 9900만원), 코리안리(10억 3200만원) 등도 10억원을 넘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자동차 보험료 인하압박 커지나

    자동차 보험료 인하압박 커지나

    자동차보험료 책정 기준이 되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두 달 연속 하락하면서 8개월째 70%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무려 14%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자동차보험료 인하 압박이 거세질 전망이다. 17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4.1%로 8월(75.7%)보다 1.6% 포인트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87.8%)에 비해서는 13.7% 포인트나 줄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란 손해보험회사가 거둬들인 보험료 가운데 교통사고 등으로 피해자에게 지급한 보험금 비율을 말한다. 업체별로는 더케이손해보험이 70.6%로 가장 낮았고 삼성화재(71.0%)·현대해상(72.5%)·동부화재(72.6%)·그린손해보험(75.0%)·한화손해보험(75.2%)·메리츠화재(75.4%)·흥국화재(76.0%)·LIG손해보험(76.3%)·롯데손해보험(77.0%)·하이카다이렉트(80.8%)·AXA손해보험(81.6%)·ERGO다음다이렉트(82.0%) 등의 순이었다. 차보험 손해율은 지난해 12월 90.4%까지 치솟았고 올해 1월에도 83.5%에 달했지만, 2월 74.2%를 기록한 후 꾸준히 70%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7월 집중 폭우로 인해 대규모 차량 침수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77.6%에 그쳤으며, 본격적인 휴가철인 8월에는 75.7%를 기록했다. 차보험 손해율은 휴가철과 행락철인 7~10월 교통사고가 급증하면서 연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추석 연휴가 있었던 9월에도 70% 중반 대에 머물자 손보업계도 의아해하는 분위기다. 손보업계는 지난해 말 발표된 자동차보험 개선 대책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손해율이 안정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자기부담금의 정률제 전환과 사전견적서 제출 등으로 인해 보험사의 수익구조가 개선됐다는 것이다. 차보범 손해율이 낮아지면서 삼성화재의 올해 4~8월 누적 순이익은 전년 대비 48.6% 증가한 4228억원을 기록했고, 현대해상은 1863억원으로 108.1% 증가했다. 차보험 손해율이 계속 안정된 모습을 보일 경우 금융감독원은 조만간 손보업계에 보험료 인하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금감원은 올해 들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됨에 따라 보험료를 내리는 방안을 고려했지만, 지난 7월 집중 폭우로 손해율이 크게 오르면서 보류했다. 권혁세 금감원장은 국정감사에서 “차보험 손해율과 올해 실적 등을 분석해 보험료를 내년에 본격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손보업계도 손해율이 70%대를 계속 유지하면 보험료 인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오프라인사의 경우 손해율이 70~71%, 온라인사는 76% 정도를 기록해야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만큼 보험료 수익만으로는 아직 적자”라면서도 “행락철과 겨울이 지나도 손해율이 높아지지 않으면 대형사 중심으로 보험료를 낮추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17% 저렴한 서민우대 車보험 나온다

    기존 자동차보험보다 17%나 저렴한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이 출시된다. 16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LIG손해보험, 흥국화재, 롯데손해보험은 서민이 소유한 자동차에 대해 저렴한 자동차보험을 출시한다. 한화손해보험과 그린손해보험·현대해상·동부화재·더케이손해보험·현대하이카다이렉트는 오는 20일, AXA손보는 21일, 메리츠화재는 26일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상품을 각각 내놓는다.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의 할인율은 기존 오프라인 상품의 평균 보험료보다 싸면서도 사고 시 보장 내용은 일반 자동차보험과 같다. 예를 들어 아반테XD 2001년식을 가진 자동차보험 가입 경력 3년 이상의 만 41세 남성이 가족한정으로 35세 특약에 가입할 경우, 서민우대 보험 가입비는 57만 4450원으로 일반 자동차보험(69만 4610원)보다 12만 160원 싸다.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가입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이거나 저소득계층으로 생계목적의 중고 소형차 1대를 소유한 사람이다. 저소득 계층으로 생계목적의 중고 소형차 1대를 소유한 사람도 ▲만 35세 이상이면서 가계소득이 4000만원 이하 ▲만 20세 미만의 부양 자녀 ▲비사업용 중고소형차 1대(10년 이상 경과한 1600㏄ 이하의 일반 승용 또는 1t 이하 화물차량) 소유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서민우대 자동차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손보사들의 이번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은 지난 9월 금융감독원의 보험소비자 보호 및 서민부담 경감을 위한 제도 개선 발표에 따른 후속 대책이다. 앞서 지난 3월부터 7개 손보사가 기초생보자와 차상위계층이 가입할 수 있는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을 판매한 바 있다. 그러나 할인율이 8%에 그쳐 온라인 자동차보험(12~15% 할인)에 비해 비싸고 손보사들도 판매에 소극적이어서 지난 6월 말까지 가입자가 325명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할인율을 17%까지 확대함으로써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의 경쟁력이 높아져 기초생보자, 저소득자로서 생계목적의 중고 소형차 1대를 보유한 100만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손보사의 관계자는 “서민들이 최저가에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보험료 산출요소로 들어가는 사업비 일부와 이익을 포기하고 필수 비용만 반영해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부고]

    ●박찬수(한겨레신문 편집국장)경수(불교방송 사회부장)씨 부친상 박홍섭(서울 마포구청장)씨 형님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30분 (02)2072-2011 ●문세영(전 전주지검 부장검사)씨 별세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40분 (02)3410-6917 ●이필영(전 남양유업 감사)씨 부인상 주환(유신도로본부 부장)주연(신한금융투자 과장)씨 모친상 이영수(금남아이엔디 실장)씨 장모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2072-2018 ●이진영(전 평택세무서장)진우(항공작전사령부 KHP실장)진한(대우조선 이사)진무(경희대 한의과대학 교수)씨 부친상 16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440-8923 ●김철신(한국정책금융공사 홍보실장)씨 부친상 1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62)250-4407 ●정성욱(KNN 기자)씨 부친상 15일 부산의료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51)607-2651 ●김철주(전 한국개발연구원 감사)씨 모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410-6915 ●안극수(케이에스씨건설 회장)약수(사업)각수(케이에스씨건설 대표이사)직수(한강판넬 사장)현수(사업)양순(흥국화재)씨 모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294 ●김덕래(성형외과 원장)익래(다우그룹·키움증권 회장)용래(치과 원장)씨 모친상 윤갑노(전 한국투자자문 사장)신재승(산부인과 원장)씨 장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631 ●김찬범(전 전경련 이사)씨 별세 태진(중앙일보 경제부문 차장)용진(분당 청담한의원 원장)홍진(인성정보 이사)씨 부친상 강수마(전 모토로라코리아 부장)조원주(의사)씨 시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31 ●이승민(선광 대표이사)승창(인천국제교류센터 대표)승탁(이신경정신과 원장)씨 모친상 정석곤(홍콩삼화실업 사장)씨 장모상 16일 인하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32)890-3192 ●김행자(전 평택대 교수)씨 남편상 김인권(LG패션 홍보부장)씨 부친상 김대학(드림컴퍼니 대표)씨 장인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410-6912 ●양재철(MBC 서울경인지사 수원총국 국장)씨 장모상 16일 중앙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860-3500 ●부원찬(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씨 모친상 16일 제주 한라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64)749-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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