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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회 아카데미영화제 시상식] 4관왕 날개 단 ‘버드맨’

    [87회 아카데미영화제 시상식] 4관왕 날개 단 ‘버드맨’

    올해 아카데미에 이변은 없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최다인 9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버드맨’이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하며 화려한 금빛 오스카의 주인공이 됐다. ‘버드맨’은 시상식 전까지만 해도 아카데미 이전 각종 영화제에서 작품상을 나눠 가졌던 ‘보이후드’와 치열한 경합이 예상됐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니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모두 휩쓰는 저력을 발휘했다. ‘버드맨’은 슈퍼 히어로 ‘버드맨’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영화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턴)이 꿈과 명성을 되찾고자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내용이다.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는 명제를 새삼 확인시켜 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롱테이크 방식으로 두 시간 동안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연출 솜씨를 과시했다. 기대를 모았던 ‘보이후드’는 여우조연상(퍼트리샤 아켓)을 수상하는 데 그쳤다. 남녀 주연상은 모두 난치병과 싸우는 환자 역을 열연한 배우들이 차지했다. 줄리언 무어는 ‘스틸 앨리스’에서 알츠하이머에 걸려 기억을 상실해 가는 여교수 역을 맡아 생애 처음으로 오스카를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2000년 이후 수차례에 걸쳐 주연, 조연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인연을 맺지 못해 왔다. 무어는 “오스카상을 받으면 수명이 5년 늘어난다고 들었는데, 남편이 연하라 꼭 받고 싶었다”고 수상의 기쁨을 밝혔다. 남우주연상 역시 루게릭병을 앓는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를 연기한 에디 레드메인에게 돌아갔다. 그는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스티븐 호킹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냈다.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순수 청년 마리우스 역으로 출연했던 그는 실제 스티븐 호킹의 눈썹 움직임을 연구하고 10㎏을 감량하는 등 핍진한 연기로 골든글로브, 미국배우조합상 등에 이어 오스카상에서도 남우주연상을 받게 됐다. 한편 ‘그랜드 부다페스트호텔’은 의상상, 분장상, 미술상, 음악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위플래쉬’는 최고의 드럼 연주를 이끌어 내기 위해 학생을 극한으로 이끌어 가는 교사 역할을 맡아 광적인 연기를 펼친 J K 시몬스가 남우조연상을 받은 데 이어 음향상과 편집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인터스텔라’는 시각효과상에 만족해야 했다. 장편 애니메이션상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빅 히어로’가 받았으며 외국어영화상은 폴란드 출신 파벨 포리코브스키 감독의 ‘이다’에게 돌아갔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적인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전 요원의 이야기를 담은 ‘시티즌포’는 장편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해 ‘노예 12년’으로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감독에게 작품상을 안긴 아카데미는 올해 마틴 루서 킹 목사를 그린 ‘셀마’의 흑인 여성 감독 에바 두버네이와 킹 목사 역의 데이비드 오옐로를 각각 감독상과 남우주연상 후보로 선정하지 않아 편파성 논란에 휩싸이는 등 다시 과거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회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영광의 얼굴 & 작품 ●작품상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감독상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버드맨) ●남우주연상 에디 레드메인(사랑에 대한 모든 것) ●여우주연상 줄리언 무어(스틸 앨리스) ●각본상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각색상 이미테이션 게임 ●남우조연상 J K 시몬스(위플래쉬) ●여우조연상 퍼트리샤 아켓(보이후드) ●촬영상 버드맨 ●편집상 위플래쉬 ●미술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의상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분장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음악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시각효과상 인터스텔라 ●주제가상 셀마(글로리) ●음향효과상 위플래쉬 ●음향편집상 아메리칸 스나이퍼 ●외국어영화상 이다(파벨 포리코브스키) ●장편 애니메이션상 빅 히어로 ●단편 애니메이션상 피스트 ●단편 영화상 더 폰 콜 ●장편 다큐멘터리상 시티즌포 ●단편 다큐멘터리상 크리시스 핫라인
  • 美 5세 어린이 “나는 20년전 죽은 흑인여성 환생”

    美 5세 어린이 “나는 20년전 죽은 흑인여성 환생”

    환생이나 윤회는 존재하는 것일까? 미국 오하이오주에 살고 있는 5살 남자아이가 어느 날 뜬금없이 자신은 20여 년 전에 죽은 흑인 여성이었다고 말하며 죽은 여성의 과거를 다 이야기한다며 이를 어떻게 믿어야 할까?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 살고 있는 5살의 루크 류얼맨이 그 주인공이다. 루크의 어머니인 에리카에 의하면 루크는 2살 때부터 뜬금없이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팜(Pam)’이라는 말을 중얼거렸다고 전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에리카는 최근 아들 루크에게 “대체 팜이 누구냐”고 물었고 루크는 “내가 죽어서 하늘나라에 갔는데 하나님이 다시 지상으로 보내주셨는데 잠에서 깨어나 보니 나는 루크라는 어린아이가 되어 있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놀란 에리카는 “대체 그럼 너는 전에 누구였니?”라고 물으니 루크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시카고를 이야기하며 “자신은 검은 머리의 흑인 여성이었는데 큰 빌딩에서 불이 나서 뛰어내리다 죽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놀란 루크의 어머니 에리카를 인터넷을 조회해본 결과, 1993년 시카고에 있는 팩스턴 호텔에서 불이나 19명이 사망한 사건을 알게 되었고 사망자 중에 30대의 팜 로빈슨이라는 이름의 여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말했다. 더구나 루크는 자신이 죽기 전 기차를 타고 시카고로 와서 그날 호텔에 투숙했다는 사실도 말했다고 에리카는 전했다. 또한, 평소 사망한 로빈슨이 즐겨 듣던 음악을 자기 아들인 루크도 좋아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고 말했다. 이런 이야기가 화제가 되자 한 방송 매체에서는 루크 가족을 초대해 루크에게 그 여성을 사진을 골라 보라고 하면서 루크가 해당 여성의 사진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루크는 그 여성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잊어버렸다고 루크의 어머니인 에리카는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며 에리카가 자신의 아들을 이용해 돈을 벌려고 방송 출연 등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에리카는 “아들의 이야기로 방송 출연을 해서 어떠한 돈을 받은 적도 없다”면서 “단지 아들의 이야기는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영혼은 인종이나 성(性)을 뛰어넘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을 뿐”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美 5살 남아 “나는 20년전 죽은 흑인여성 환생” 논란

    美 5살 남아 “나는 20년전 죽은 흑인여성 환생” 논란

    환생이나 윤회는 존재하는 것일까? 미국 오하이오주에 살고 있는 5살 남자아이가 어느 날 뜬금없이 자신은 20여 년 전에 죽은 흑인 여성이었다고 말하며 죽은 여성의 과거를 다 이야기한다며 이를 어떻게 믿어야 할까?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 살고 있는 5살의 루크 류얼맨이 그 주인공이다. 루크의 어머니인 에리카에 의하면 루크는 2살 때부터 뜬금없이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팜(Pam)’이라는 말을 중얼거렸다고 전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에리카는 최근 아들 루크에게 “대체 팜이 누구냐”고 물었고 루크는 “내가 죽어서 하늘나라에 갔는데 하나님이 다시 지상으로 보내주셨는데 잠에서 깨어나 보니 나는 루크라는 어린아이가 되어 있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놀란 에리카는 “대체 그럼 너는 전에 누구였니?”라고 물으니 루크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시카고를 이야기하며 “자신은 검은 머리의 흑인 여성이었는데 큰 빌딩에서 불이 나서 뛰어내리다 죽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놀란 루크의 어머니 에리카를 인터넷을 조회해본 결과, 1993년 시카고에 있는 팩스턴 호텔에서 불이나 19명이 사망한 사건을 알게 되었고 사망자 중에 30대의 팜 로빈슨이라는 이름의 여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말했다. 더구나 루크는 자신이 죽기 전 기차를 타고 시카고로 와서 그날 호텔에 투숙했다는 사실도 말했다고 에리카는 전했다. 또한, 평소 사망한 로빈슨이 즐겨 듣던 음악을 자기 아들인 루크도 좋아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고 말했다. 이런 이야기가 화제가 되자 한 방송 매체에서는 루크 가족을 초대해 루크에게 그 여성을 사진을 골라 보라고 하면서 루크가 해당 여성의 사진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루크는 그 여성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잊어버렸다고 루크의 어머니인 에리카는 주장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며 에리카가 자신의 아들을 이용해 돈을 벌려고 방송 출연 등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에리카는 “아들의 이야기로 방송 출연을 해서 어떠한 돈을 받은 적도 없다”면서 “단지 아들의 이야기는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영혼은 인종이나 성(性)을 뛰어넘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을 뿐”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5파운드 든 노인 지갑 훔친 파렴치 절도범

    5파운드 든 노인 지갑 훔친 파렴치 절도범

    노인의 지갑을 빼앗아 달아나는 강도 사건이 영국에서 발생했다. 당시 피해 노인의 지갑에는 5파운드(약 8200원)가 들어있었다. 16일 영국 텔레그라프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런던 소호(Soho) 지역의 아파트 입구에서 92세 노인의 지갑을 강제로 빼앗아 달아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런던 경찰은 당시 범행 장면이 찍힌 폐쇄회로(CC)TV 화면과 용의자의 얼굴을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CCTV 영상을 보면 피해 노인이 아파트 입구에 서 있다. 이어 등장한 용의자가 주변의 눈치를 살핀 후 노인에게 접근,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 달아난다. 이 과정에서 노인은 지갑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저항을 시도하다 바닥에 쓰러지고 만다. 경찰은 피해 노인이 어깨에 약간의 부상을 입었지만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고로 피해자가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 심리적으로 상당히 불안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용의자가 180cm 정도의 키에 20~30대로 보이는 마른 체형의 흑인 남성이라고 전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사진·영상=SuperNewsful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양현석과 다른 반응?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양현석과 다른 반응?

    ‘K팝스타4’ 출연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또 호평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흥분하며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 되는 실력이 나왔다. 이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양현석은 “내가 만든 음악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아티스트로서 더 기쁘지 않을까.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잡아야한다는 뜻”이라며 “자칫하다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 무대는 좋았다”고 조심스럽게 지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U-2 정찰기 최초 흑인 여성 조종사의 사연

    美U-2 정찰기 최초 흑인 여성 조종사의 사연

    무려 21km 상공 위에서 우리를 내려다 보는 정찰기가 있다. 바로 인간이 만든 것 중 국제우주정거장(ISS) 다음으로 가장 높은 곳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미 공군의 정찰기 U-2기다. 최근 미 공군이 U-2기에 탑승한 최초의 여성 조종사이자 유일한 아프리카계 흑인인 메릴 텐에스달 중령의 사연을 소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지금으로부터 60년 전 처음으로 실전 배치된 U-2기의 '환갑'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연은 텐에스달 중령의 개인사와 맞물려 화제를 모았다. 과거 뉴욕 브룩클린의 빈민가에서 태어난 그녀는 어려운 가정환경과 흑인이라는 한계를 딛고 미 해군 장교로 입대해 헬리콥터 조종사로 복무했다. 헬기를 몰던 그녀가 U-2기의 조종사가 된 것은 한마디로 '더 높은 곳을 날고 싶다'는 소망 때문. 이후 그녀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지난 2004년 미 공군으로 전보돼 U-2기에 앉게됐다. 지난 10년 간 그녀는 총 3400시간을 비행했으며 아프카니스탄, 이란 등지에서 총 330시간을 전투에 참여했다. 미 공군 내에서도 엘리트로 통하는 U-2기 조종사는 급격히 변하는 대기압력을 겪어야 하는 탓에 강인한 남성들도 육체적으로 견디기 힘들다. 마치 우주복과 비슷하게 생긴 조종복을 입고 근무하는 것도 이 때문. 텐에스달 중령은 "여전히 미 공군 내 조종사는 남성들의 지배 영역으로 나같은 여성은 극소수" 라면서 "가난한 아프리카계 집안에서 흑인 여성으로 태어나 여기까지 오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의 작은 성취가 이루기 힘든 꿈을 꾸는 여성들에게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한미군에도 배치돼 대북 정보수집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는 U-2기의 역사는 길다. 긴 날개를 가진 것으로 유명한 U-2기가 처음 세상에 나온 것은 지난 1955년. 냉전의 산물인 U-2기는 소련의 군사시설 정찰을 목적으로 미 중앙정보국(CIA)의 특별주문으로 개발됐다. 지상의 자동차 번호판까지 식별할 수 있는 U-2기는 한번 비행에 최대 12시간을 날아다니며 탑재된 정찰 카메라의 필름길이만 3.2km에 달한다. 미 공군에 따르면 촬영된 필름은 캘리포니아의 비일 공군기지(Beale AFB)로 보내져 현상과 분석과정을 거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초흥분 상태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버럭한 이유는?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초흥분 상태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버럭한 이유는?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에 박진영 분노 폭발 “이게 오디션이냐” 버럭한 진짜 이유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출연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또 호평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흥분하며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 되는 실력이 나왔다. 이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양현석은 “내가 만든 음악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아티스트로서 더 기쁘지 않을까.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잡아야한다는 뜻”이라며 “자칫하다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 무대는 좋았다”고 조심스럽게 지적했다. 이진아를 트레이닝한 유희열은 “박진영이 왜 흑인 바하라고 했냐면 바하 시대의 클래식 느낌이 있어서 그렇다”고 만족감을 나타낸 뒤 “멜로디는 굉장히 쉽지만 그 밑의 피아노 연주는 정말 복잡하다. 치열하게 작곡해서 우리들이 쉽게 들을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호평했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4 이진아 대박이다”,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천재인 듯”,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훌륭하긴 한데 박진영은 너무 오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으로 완성된 냠냠냠 ‘흑인 바하를 만난 듯’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으로 완성된 냠냠냠 ‘흑인 바하를 만난 듯’

    이진아 냠냠냠 이진아 냠냠냠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인 ‘냠냠냠’을 선곡해 무대에 올라 키보드를 연주하며 열창했다. 이진아의 노래가 끝난 후 박진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런 게 어딨냐. 이게 오디션이냐. 오디션 프로그램에 음악적으로 나와서는 안 될 정도다”라며 “이 한 곡을 자세히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반은 그냥 끝난다. 나는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 이렇게 잘 하면 심사할 수 없다. 반칙이다”라고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바하가 쓰던 기법 중 하나를 노래하며 한다는 건 숫자 계산이 말도 안 되게 머릿속에서 진행되는 거다”라며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가 안테나 사무실에서 이진아가 노래를 부르면 모두 ‘냠냠냠’ 하며 불렀다는 거다. 이 곡을 치열하게 만들어 우리에게 쉽게 들려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이진아의 자작곡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반면 양현석은 “이진아 심사평 할 때마다 내가 소외된 기분이다. 유치한 가사를 유치하지 않게, 뻔한 걸 뻔하지 않게 풀어내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라며 “그런데 난 잘 모르겠다. 화성을 쓰고 무엇이 좋다를 떠나서 이진아는 정말 독특하다. 제작자로서 음악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데 이진아는 너무 독특해서 걱정된다.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 갈까봐 걱정이 된다. 음악성과 대중성을 같이 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놨다. 이진아 냠냠냠을 들은 네티즌은 “이진아 냠냠냠..귀가 황홀해지는 느낌”, “이진아 냠냠냠..심사위원들이 극찬할만 해”, “이진아 냠냠냠..부럽다”, “이진아 냠냠냠..목소리 너무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진아 냠냠냠)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무슨 뜻?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무슨 뜻?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하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하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하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하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흑인 바흐 같다”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흑인 바흐 같다”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이게 오디션이야? 흑인 바흐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SBS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흐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게 오디션이야? 이건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되는 수준”이라고 극찬했다. 또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흐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거듭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냠냠냠’ 들은 박진영 반응이..

    K팝스타4 이진아 자작곡 ‘냠냠냠’ 들은 박진영 반응이..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이런 실력이 나오는 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양현석은 “내가 만든 음악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아티스트로서 더 기쁘지 않을까.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잡아야한다는 뜻”이라며 “자칫하다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 무대는 좋았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자작곡 ‘냠냠냠’ 들은 박진영 반응이..

    이진아 자작곡 ‘냠냠냠’ 들은 박진영 반응이..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이런 실력이 나오는 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한편 양현석은 “내가 만든 음악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아티스트로서 더 기쁘지 않을까.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잡아야한다는 뜻”이라며 “자칫하다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 무대는 좋았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건 반칙 아냐?”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건 반칙 아냐?”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이런 실력이 나오는 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한편 양현석은 “내가 만든 음악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아티스트로서 더 기쁘지 않을까.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잡아야한다는 뜻”이라며 “자칫하다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 무대는 좋았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무대에 박진영 감동물결 ‘왜?’

    이진아 냠냠냠 무대에 박진영 감동물결 ‘왜?’

    ‘K팝스타4’ 출연자 이진아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 되는 실력이 나왔다. 이건 반칙 아니냐?”고 입을 열었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 뭐라고 했길래..반전

    이진아 냠냠냠, 심사평 뭐라고 했길래..반전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인 ‘냠냠냠’을 선곡해 무대에 올라 키보드를 연주하며 열창했다. 이진아의 노래가 끝난 후 박진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런 게 어딨냐. 이게 오디션이냐. 오디션 프로그램에 음악적으로 나와서는 안 될 정도다”라며 “이 한 곡을 자세히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반은 그냥 끝난다. 나는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 이렇게 잘 하면 심사할 수 없다. 반칙이다”라고 극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각자 다른 심사평 왜?

    이진아 냠냠냠, 각자 다른 심사평 왜?

    ’K팝스타4’ 참가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이진아는 자작곡인 ‘냠냠냠’을 선곡해 무대에 올라 키보드를 연주하며 열창했다. 이진아의 노래가 끝난 후 박진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런 게 어딨냐. 이게 오디션이냐. 오디션 프로그램에 음악적으로 나와서는 안 될 정도다”라며 “이 한 곡을 자세히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반은 그냥 끝난다. 나는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 이렇게 잘 하면 심사할 수 없다. 반칙이다”라고 극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분노 폭발?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분노 폭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이런 실력이 나오는 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한편 양현석은 “내가 만든 음악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아티스트로서 더 기쁘지 않을까.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잡아야한다는 뜻”이라며 “자칫하다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오늘 무대는 좋았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어떤 무대였길래 심사위원들 반응이..

    이진아 냠냠냠, 어떤 무대였길래 심사위원들 반응이..

    ‘K팝스타4’ 출연자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또 호평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TOP10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흥분하며 “이게 무슨 오디션이냐? 오디션에서 나오면 안 되는 실력이 나왔다. 이건 반칙 아니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이진아는 흑인 바하 같다”고 평가한 뒤 “내가 동네에서 농구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마이클 조던이 덩크슛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하면 난 심사할 수가 없다”고 두손을 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이게 오디션?”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이게 오디션?”

    이진아 냠냠냠, 박진영 심사평 “흑인 바하 같다”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 박진영 심사평 ‘K팝스타4’ 박진영이 이진아에 “흑인 바하 같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4’에서 이진아는 ‘냠냠냠’이라는 자작곡을 들고 나왔다. 이진아의 트레이닝을 담당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심사위원이라는 자리를 떠나 따라부르고 싶은 노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이진아는 독특하고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로 “냠냠냠”을 반복하며 “냠냠냠 너의 기억을 다 먹어버릴거야. 냠냠냠 너의 미소를 다 먹어버릴거야” 등의 독특한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이 한 곡을 잘 분석하면 필요한 음악이론의 절반은 다 나온다. 화성악, 대위법, 리듬 등등”이라며 “저는 흑인 바하가 떠올랐다. 후렴에서 노래 부르면서 그렇게 피아노 치는 건 반칙이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바하가 그런 코드 전환을 썼죠”라며 “머릿속에서 숫자가 지나가는 셈인데 계산되어지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이진아를 칭찬했다. 한편 양현석은 “너무 독특한 아티스트로만 흐르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며 애정어린 조언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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