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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읽는 계절, 동작 도서관에서 즐겨요

    책 읽는 계절, 동작 도서관에서 즐겨요

    서울 동작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9곳에서 67개의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상도1동 김영삼도서관은 오는 9일 ‘달려라, 아비’, ‘바깥은 여름’의 저자 김애란 작가를 초청해 ‘북 콘서트’를 연다. 북토크와 함께 재즈 공연과 보컬리스트들의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로비와 자료실 등 공용공간에서는 지역 작가 북 큐레이션 등 다양한 전시도 진행된다. 흑석동 까망돌도서관에서는 17일 시인 박준과 함께 ‘읽는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겠지만’을 주제로 작가 강연을 개최한다. 업사이클링 독서 노트 만들기, 대화형 인공지능 활용, 지역 미술작가 전시 등도 함께 열린다. 개관 10주년을 맞은 사당동 사당솔밭도서관에서는 23일 한국화 분야에서 활동하는 김보근 작가의 ‘성인 그림책 만들기’ 수업이 운영된다. 어린이를 위해 10일에는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그림책 극장’ 프로그램이, 17일에는 ‘구름주스’의 저자 문채빈 작가의 강연이 마련됐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이 독서로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서관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독서 친화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 81억원 확보”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 81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이 2023년도 제2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에서 동작지역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총 81억 2092만 5000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 이후 1년 동안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서 학생들의 학교 내 안전문제 해소 및 노후시설 개선에 심혈을 기울여왔으며 건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는 의정활동을 힘차게 전개해왔다. 이번에 확보된 추가경정으로 동작구 전역에 확보된 교육환경개선 예산은 19개 학교에 총 81억 2092만 5000원이며 각각 지원되는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다.구조물의 부실시공 및 하자문제 발생 등이 빈번한 여파로 인해 최근 학교시설 또한 안전의 주요 사각지대로 꼽히고 있으며,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된 안전문제 개선과 관련된 학교환경개선 사업비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안전에 관한 불안을 점차 해소할 수 있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의 큰 성과는 관내 노후도가 심한 학교들의 점진적인 안전문제 해소 및 편의시설 개선”임을 강조하며 “주요 학교시설의 정밀한 점검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선제적으로 보완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교육위원으로서 가진 소명”임을 재차 다짐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안전문제 해소에 진력할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아직도 지역 내 노후화가 심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학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더 나은 교육여건을 위한 다양한 의견청취 및 서울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김연아♥고우림, 85억 신혼집 내부 공개

    김연아♥고우림, 85억 신혼집 내부 공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 부부의 초호화 신혼집이 소개됐다. 지난 3일 tvN 예능물 ‘프리한 닥터’에서는 ‘스타 부부의 랜선 집들이’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상진은 “김연아가 신혼집으로 선택한 곳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M 아파트”라며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도 신혼집으로 선택했던 곳”이라고 소개했다. 김연아는 2011년 244㎡(약 73평)의 M아파트를 22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12년이 지난 현재 이 아파트의 시세는 약 85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파트 내부는 방 4개, 욕실 3개로 구성됐다. 널찍한 거실 창을 통해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한강뿐만 아니라 노들섬·남산타워가 보인다. 거실뿐 아니라 방에서도 한강이 보인다. 앞서 고우림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요즘 커피에 푹 빠졌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고우림의 작은 카페를 차렸냐”고 묻자 고우림은 “그렇다. 집안에 저만 쓸 수 있는 공간이 하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 [시끌시끌 이 단지]‘줍줍’ 역대급 경쟁률 나온 이유는…흑석리버파크자이

    [시끌시끌 이 단지]‘줍줍’ 역대급 경쟁률 나온 이유는…흑석리버파크자이

    이번주 ‘시끌시끌 이단지’가 주목한 단지는 최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리버파크자이’(흑석자이)다. 흑석자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0층, 26개 동, 1772가구 규모 아파트로 올해 3월 입주했다. 단지가 위치한 흑석동은 여의도와 영등포, 강남지역을 잇는 교통의 요지인 데다, 중앙대와 중앙대병원이 자리 잡고 있다. 게다가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가까운 훌륭한 입지를 자랑한다.지난 26일 해당 단지의 전용면적 59㎡ 무순위 청약 1세대와 전용면적 84㎡ 계약 취소 주택 1세대에 대한 청약 접수로 부동산 시장은 술렁였다. 청약 결과가 심상치 않으리라는 것은 무순위 청약 당일 청약홈 홈페이지 접속이 일시적으로 지연되면서부터 감지됐다. 실제로 경쟁률은 시장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었다. 무순위 청약 1가구에 82만 9804명이 몰렸으며 무순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한이 있던 계약 취소 주택 1가구 청약에도 10만 4924명이 신청해 총 93만 4728명이 청약을 넣었다. 단일 아파트 단지로는 역대 최다 신청 건수다. 앞서 2021년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디에이치 자이 개포’의 경우 당시 5가구 모집에 24만 8983건이 신청된 바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시세차익 6억원 이상 흑석자이 ‘줍줍’(무순위 청약)의 인기는 무엇보다 시세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있었다. 무순위 청약 분양가는 59㎡의 경우 6억 4650만원, 84㎡는 9억 6350만원이며 발코니 확장 비용을 합하면 각각 6억 6200만원, 9억 8670만원으로 책정됐다. 현재 흑석자이 전용면적 59㎡의 호가가 13억~14억원에 형성돼 있는 점을 고려하면 당첨 즉시 6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셈이다. 전용 84㎡는 15억 5000만원~20억원대에 매물이 나와 있는 상태다. 흑석자이는 2020년 5월 분양 당시에도 1순위 청약에서 당첨 가점 만점짜리 통장이 나오고 당첨 커트라인이 70점에 달하는 등 인기가 상당했던 단지다. 흑석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는 당시에도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3.3㎡당 평균 2813만원)에 ‘로또 단지’로 불리며 청약 수요가 몰렸다. 당시 흑석3구역 조합은 평당 3200만원대의 분양가를 희망했지만, HUG가 ‘고분양가 사업장 심사기준’을 따라 당시 같은 동작구에서 1년 이내에 분양한 사당3구역(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의 분양가 2813만원을 기준으로 제시하면서 분양가가 낮아졌다. 그 덕분에 단지는 1순위에서 평균 9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무순위 청약 규제 완화, 분양가 상승이 원인 흑석자이가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한 또 다른 이유는 무순위 청약 규제 완화에 있다. 이번에 82만 9804명이 몰린 무순위 청약 세대의 경우 규제 완화로 인해 거주지 제한 및 청약 통장·주택 보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었다. 최근 원자잿값,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분양가가 치솟고 있다는 점도 수요자들을 몰리게 했다. HUG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서울 민간 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 가격은 941만 4000원, 3.3㎡(1평)당 3106만 6200원으로 집계됐다. ㎡당 가격은 지난해 동기 대비 10.1% 올랐으며 전월과 비교해도 1.38% 높아졌다. 업계에서는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공사비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다 보니 앞으로 분양가가 비싸지면 더 비싸졌지 저렴해지긴 쉽지 않다”며 “정말 노른자 입지가 아니라면 건설사들도 수주하지 않으려는 게 현실”이라고 설명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파트 분양 시장의 ‘줍줍’ 열기는 상당할 수밖에 없다. 리얼투데이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평균 45.9대 1이었던 무순위 청약 경쟁률(6월 7일 기준)은 올해 107.7대 1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하반기 15.5대 1과 비교하면 7배가량 높은 수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줍줍’이라는 말에 현혹되어서 무조건 신청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팀장은 “줍줍을 마치 급매물을 사고 일반 청약 하듯 내 집 마련의 포트폴리오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이미 로또 당첨처럼 생각해야하는 수준(경쟁률)이 됐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무순위 청약 조건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꼼꼼히 조건을 따지는 것은 기본이고 단기간 내 잔금을 내야하는 만큼 자금 마련 계획을 충분히 짜야 한다”고 덧붙였다.
  • 5억 로또? 흑석자이 ‘줍줍’ 2건에 청약홈 ‘마비’

    5억 로또? 흑석자이 ‘줍줍’ 2건에 청약홈 ‘마비’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리버파크자이(이하 흑석자이)’ 무순위 청약 2건에 신청자가 폭주하면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 접속이 일시 마비됐다. 해당 물건은 지역과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고 당첨 시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소문에 청약자 사이에서 로또로 불렸다. 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자이’의 계약 취소 주택 1가구와 무순위 물량 1가구 등 총 2가구에 대한 청약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됐다. 그러나 시작과 동시에 사이트 장애가 발생해 현재는 접속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청약 신청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느려졌다”며 “현재 복구 작업 중으로 신속하게 정상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자이’는 청약홈을 통해 2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흑석뉴타운 3구역을 재개발한 흑석자이는 지하5층~최고20층, 26개동, 총 1772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로, 올해 3월 입주했다. 지난 2020년 5월 분양 당시 1순위에서 평균 95.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날 무순위 청약을 받는 2가구 분양가는 전용 59㎡ 1가구가 6억 4650만원, 84㎡ 1가구가 9억 6790만원이다. 2020년 일반분양 당시 가격에 공급해 시세보다 크게 저렴하다. 현재 84㎡는 온라인에 등록된 매물 최저 호가는 16억원, 59㎡는 13억원이다. 만약 청약에 당첨될 경우 주택형마다 5억원 정도의 시세차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 무순위 청약인 전용면적 59㎡는 청약 통장과 보유 주택 수와유수와 무관하게 전국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반면 주택법 위반 계약 취소 물량인 전용면적 84㎡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무주택자만 청약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도 없고 전매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전국에서 지원자가 수십만 명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계약취소주택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9일, 무순위 청약 물량은 이달 30일이다. 당첨되면 계약 시 분양가의 20%를 내고 오는 9월7일까지 잔금 80%를 납부해야 한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 고교 설립비, 교육청 대응 촉구 및 인조잔디 사업 형평성 비판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 고교 설립비, 교육청 대응 촉구 및 인조잔디 사업 형평성 비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16일 제319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지난 2026년 개교가 확정된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건축비 상승을 우려하며, 애초 계획보다 건축비 예산이 초과할 때 교육청 차원의 대책 방안이 있는지 질의했다.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학교부지와 건축비용은 흑석뉴타운 내 사업시행자(조합)가 교육청에 기부채납 예정으로 건축비는 240억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의원은 최근 건설 자재비가 폭등해 건축비가 초과할 때 이에 대한 교육감의 대처방안이 있는지 질문했다. 이에 조희연 교육감은 7월부터 예정된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구청 간 이뤄질 실무회의에서 흑석동 고등학교와 관련한 구체적 사안을 분석, 특히 건축비용 상승 시에 대비한 방안을 면밀히 고민해 계획을 세우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 의원은 인조잔디 설치사업과 관련해 지난 2015년부터 유해성 논란을 이유로 교육청은 인조잔디 설치 지원을 지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기준 없이 교육청의 예산 지원으로 인조잔디가 설치된 서대문구 A학교를 지적하며, 인조잔디 설치사업의 모호한 기준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조 교육감은 “해당 사업은 ‘운동장 시설개선’의 명목으로 지난 2021년 당시 예결위 증액 예산으로 들어왔던 사업이다”라고 설명하며 세부 추진 내용까지 미처 확인하지 못했음을 인정했다. 이 의원은 “교육청은 시민의 혈세로 들어가는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이 미비했다”라며 “서울시 관내에 인조잔디 설치를 요청했던 학교가 많았음에도 교육청 기조에 따라 대부분의 학교는 인조잔디를 설치하지 못했다”며 “특정 학교에만 인조잔디를 설치해 준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 처사이다”라며 향후 이에 대한 대처방안과 개선계획을 즉각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이 의원은 최근 학생들의 자살 시도 사건과 관련해 교육청 차원에서 학생 자살 예방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방안과 학교 교원 연수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을 요청했고, 평생진로교육국장은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상황과 증세에 따른 개별화된 지도 내용을 자료집으로 제작 및 보급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의원은 이 외에도 ▲서울시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의 경력사항이 ‘안전’과 무관하다며 향후 교육청 인사관리에 대한 전문화를 요청 ▲학교 안전 예방을 전방위적으로 책임지는 교육청 ‘안전총괄과’의 조속한 신설▲ ‘서울학생인권 조례’ 폐지와 관련하여 교육청이 UN에 보낸 서한문의 과장 전결 처리의 감사 결과의 낮은 징계 수위를 비판하며 교육청의 재감사를 강력히 요청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희원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이 지난 15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 이 의원은 조례 제정, 행정사무감사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학교 시설물 안전 점검의 내실화 방안 마련 및 학교 주변 사각지대에 놓인 신종 유해 업소의 단속과 근절을 촉구하는 등 학생의 안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서울시 교육기관이 발주하는 시설공사 하자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부실 공사를 예방하기 위한 ‘서울시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교육시설의 안전 문제에 대해 사후적 대처에 의존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하자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했다. 또한 교육 사각지대였던 동작구 흑석동의 고등학교 신설 확정을 끌어내 오는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흑석동 고등학교가 설립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는 동작구 초등학교 주변 라이더카페에 대한 위험성 지적과 학교주변 절대보호구역 내 금연구역 지정 방안 마련 촉구, 재개발 지역의 덤프트럭 공사차량 운행으로 인한 통학로 안전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개선방안에 대한 긴급 조치를 주문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의정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권익 보호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우수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 학부모 설명회서 관련 기관 적극 협조 주문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 학부모 설명회서 관련 기관 적극 협조 주문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8일 ‘(가칭)흑석고 설립 학부모 설명회’에 참석해 2026년에 고등학교 개교가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및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설명회에는 이 의원을 비롯헤 나경원 동작을 당협위원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동작구의원 및 주민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추진 경위와 본격적인 세부 계획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은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24~27개 학급(특수 3학급 포함·546~621명) 규모로 만들어지며, 자체투자심사 등을 거쳐 설계·공사는 올해 9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흑석동은 지난 1997년 중대부고가 도곡동으로 이전한 이후 지금까지 고등학교가 단 한 곳도 없다. 최근 흑석뉴타운 재개발이 시작되면서 2030년까지 1만 5600세대가 추가 입주 예정으로 학령인구 증가에 따른 학교 신설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절실했으며, 2016년부터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타관 내 학교를 흑석동으로 이전하는 방식을 추진하려 했으나 이전하기로 계획했던 학교 지역주민의 반대로 무산되기도 했다. 이 의원은 학교 설립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 11월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임시회 및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설립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학교 이전 방식과 함께 새로 신설하는 방식도 함께 모색하기를 교육청에 주문했으며, 관련해 국회 간담회와 주민 간담회 등 집행기관 및 주민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교육부가 지난 4월 ‘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을 개정하면서 총사업비 300억원이 넘는 학교 신설 공사 중 사업비 전액을 민간자본으로 충당하는 경우 중앙투자심사를 면제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에 탄력을 받게 됐다. 흑석뉴타운 내 사업시행자(조합)가 학교 부지와 건축비를 교육청에 기부채납 예정이며,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구는 지난 7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장애요인에 대해 상호협력해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나경원 동작을 당협위원장은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구청 관계자 및 동작구 주민들이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셨다”며 “흑석동이 교육 선도 지역이 되어 일류 동작이 완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앞으로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을 비롯한 지역 개발에 따른 불균형 문제와 교육 여건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흑석동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고등학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됐다”라며 “서울시교육청과 동작구청 간 MOU가 체결된 만큼 앞으로 서울시의원으로서 관련 절차가 탄력을 받아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꾸준히 챙겨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관련 부서 간 적극 협조를 거듭 당부하며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 동작·서울교육청 ‘흑석고 신설’ 업무협약

    동작·서울교육청 ‘흑석고 신설’ 업무협약

    서울 동작구가 서울교육청과 흑석동에 신설되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2026년 3월 흑석고 개교와 원활한 학교 운영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장애요인에 상호협력해 대응하기로 합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위해 ▲흑석고의 조속한 설립을 위한 협력사항 ▲학교용지 확보 ▲학교시설 건축 등도 협약에 포함됐다. 아울러 공립학교 신설 시 학교부지와 함께 학교시설 건축 비용까지 모두 구에서 교육청으로 기부채납하는 내용도 들어갔다. 구는 2008년 9월 흑석뉴타운 지역 내 학교용지 결정 이후 서울교육청과 관악구 소재 공립고 이전을 추진해 오다 ‘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 개정에 따라 학교 신설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구는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 방안’에 대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응답자 80.3%가 공립학교 신설을 찬성해 공립고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들이 흑석동 고등학교의 조속한 설립을 원하고 있는 만큼 교육청과 협의해 2026년 3월에 개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재개발지역 동물보호 위한 간담회 추진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재개발지역 동물보호 위한 간담회 추진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1일 서울시 동물보호과 담당자 및 동작구 주민과 함께 흑석동 재개발지역 길고양이 동물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동물보호과에서 동물복지 강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재개발지역 길고양이 보호에 대한 주요 현안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 의원과 지역 주민들은 흑석동 재개발지역 길고양이 임시 보호소 마련과 중성화 수술 후 방사에 대한 문제, 길고양이 급식소 위치 변경 등 산재해 있는 동물보호 문제와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를 함께했다. 이 의원은 “재개발 지역 길고양이 보호 외에도 주민 이주 과정에서 유기묘·유기견이 늘어나지 않도록 예방 조치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구역에서의 길고양이 보호 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하기를 집행기관에 요청했다. 이에 서울시 동물보호과 관계자는 기존에 제작된 도시정비구역 길고양이 보호 가이드북이 각 자치구 곳곳에 배포될 수 있도록 활성화하며 구청과 긴밀하게 협조해 길고양이 보호 및 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이 의원은 “향후 동물보호와 관련한 제도 개선 등 조례 개정 논의를 비롯해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집행기관과 주민 간의 정기적인 의견 교환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많은 격려와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 확정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 확정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 방식에 대한 주민 설문 투표 결과를 밝히며 ‘공립고등학교 신설’ 확정으로 2026년 개교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작구는 흑석동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4일까지 10일간 ▲공립 신설(1안) ▲사립 신설(2안) ▲공립 이전(3안)을 내용으로 고등학교 설립 방안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흑석동 주민 중 80%가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1안)에 투표했으며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공립고등학교 개교가 추진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지난해부터 흑석동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및 임시회를 통해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또한 동작구청과 함께 교육청 관계자와 여러 차례 면담을 진행하며 고등학교 설립을 촉구했으며, 흑석동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의원은 “드디어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이 2026년 개교를 목표로 확정됐다”고 환영하며 “공립고 신설과 관련해 남아있는 절차들에 주민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동작구청 관계자는 “동작구와 교육청이 상반기 중 MOU를 추진할 예정이며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 및 행정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흑석동은 뉴타운 개발로 학령 인구가 계속 늘어나 고등학교 설립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최근 몇 년간 타관 내 학교 이전 등 학교 설립에 대한 여러 방식이 추진됐으나 결국 무산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이번 설문 투표를 통해 주민의 의견이 정확히 모인 만큼 흑석동 공립고등학교 신설이 더욱 탄력을 받았다”라며 “2026년 3월을 목표로 학교 개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동작구 ‘흑석동 공립고교 신설’ 주민 80.3% 찬성

    동작구 ‘흑석동 공립고교 신설’ 주민 80.3% 찬성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고등학교를 유치하는 방안을 두고 주민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80.3%가 공립학교 신설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4월 25일부터 10일간 실시한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공립학교 신설’ 80.3%, ‘사립학교 신설’ 10.6%, ‘공립학교 이전’ 9.1% 로 조사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흑석동 주민 6089명이 참여했다. 동작구는 2008년 9월 흑석뉴타운 지역 내 학교용지 결정 이후 2020년부터 서울시 교육청과 관악구 소재 공립고등학교 이전 방안을 협의해 왔다. 그러다 지난 3월 교육청에서 학교 신설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구에 전달하면서 구는 원안인 공립학교 이전과, 공립학교 신설, 그리고 사립학교를 새로 유치하는 방안을 두고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만 19세 이상 동작구 흑석동 주민(주민등록 기준)을 대상으로 QR코드, 현장방문, 팩스, 이메일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조사 결과 공립학교 신설로 주민의 뜻이 모아짐에 따라 구는 2026년 3월 개교를 위해 교육청과 업무협약(MOU) 체결 및 학교시설 설계․착공 협의 등 흑석동 고등학교의 조속한 설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들이 흑석동 고등학교의 조속한 설립을 원하고 있는 만큼, 교육청과 협의하여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고 2026년 3월에 개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수변공원 대신 공공주택 계획유감”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수변공원 대신 공공주택 계획유감”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3일 제31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수변공원 조성에 최적화된 흑석동 한강변 부지에 공공주택이 들어서는 변경 계획에 유감을 표하며 원래 취지였던 공원 조성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흑석동은 한강과 인접한 지역이지만 경사지가 대부분이라 주민들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쉴 수 있는 공원이 없다. 한강을 끼고 있다는 지리적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오랜 기간 주민들의 공원 조성에 대한 기대가 큰 곳이다. 지난 2008년 흑석동 내 빗물펌프장을 인근 한강변 유휴 부지로 이전하기로 하고 그곳에 수변공원을 함께 조성하기로 했으며 한강과 인접해 공원을 조성해 서울시민이 휴식과 힐링 등 다양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예정이었다. 그런데 국토교통부는 2020년 공원이 조성되기로 할 부지에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목적으로 공공주택 210호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애초 계획했던 주민을 위한 수변공원 조성이 무산된 것이다.이 의원은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공공주택의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하지만 이미 흑석동 재개발 지구의 공공주택 비율이 27%로 충분한 공급량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동작구 내 산재한 유휴부지를 활용한다면 흑석동 수변 부지가 아니더라도 공공주택이 들어설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에 복합문화시설과 한강 생태공원을 만들겠다고 하지만 수변공원이 차지하는 부분은 10%가 채 되지 않았으며, 2주간의 짧은 관보 게시로 주민들은 의견을 내거나 항의할 수도 없었다”며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햇다. 끝으로 “한강 개발 시기 이래로 흑석동 주민들은 지척에 한강 변을 두고도 자연 생태환경을 누리지 못했고 이제는 한강을 주민들께 돌려드려야 할 때”라며 “2008년에 결정한 내용 그대로 흑석동 수변 공원을 하루속히 조성하기를 촉구한다”고 마무리했다.
  • 동작, 흑석동 고교 설립 두고 내일까지 설문조사

    서울 동작구가 흑석동에 고등학교를 설립하는 방안을 두고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 구는 2일 구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지난달 25일부터 4일까지 10일간 흑석동 고교 설립 방안과 관련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흑석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설문에서는 공립학교 신설(1안) 또는 사립학교 신설(2안), 공립학교 이전(3안) 등 세 가지 방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1997년 중대부속고가 강남구 도곡동으로 이전한 뒤 흑석동에는 고등학교가 없었다. 흑석동 뉴타운 개발로 인해 고등학교를 설립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2020년 관악구에 있는 공립고를 흑석동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됐다. 그러다 교육청에서 해당 지역 내 반대 여론으로 인해 흑석동에 공립고를 신설하는 쪽으로 계획 변경을 제안했다. 구 관계자는 “공립고가 신설되면 토지교환 방식으로 공립고가 이전하면 확보할 수 있었던 1000억원의 재원을 받을 수 없게 된다”면서 “사립고 신설은 1000억원의 재원 확보가 가능하지만 공립고 신설 시 가능한 2026년 3월 개교는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수변공원 조성 위한 간담회’ 개최

    이희원 서울시의원, ‘흑석동 수변공원 조성 위한 간담회’ 개최

    이희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달 28일 흑석동 한강변 유휴부지를 시민들을 위한 수변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서울시 주택정책실, 동작구청 핵심정책추진단 담당자와 흑석 2구역 조합장과 관계자, 중앙대 도시계획과 교수가 함께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현재 추진 계획 중인 흑석동 유휴부지의 공공주택 추진 계획을 변경하고 애초 계획이었던 흑석동 주민을 위한 수변공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전반적 논의를 위한 자리였다. 한강에 인접해 있는 흑석동은 경사지가 대부분이라 아이들과 주민들이 휴식하거나 자전거를 타려면 여의도나 반포, 용산 등으로 한강공원을 찾아가야 하며 한강을 끼고 있다는 지리적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또한 흑석동 유휴부지는 지난 2008년 오세훈 서울시장 임기 당시 흑석동 주변의 빗물펌프장을 이 해당 지역으로 이전하기로 하고, 남은 평지 공간을 주민의 휴식공간인 수변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었지만 2020년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임기 시 국토부에서 수도권 공공주택 확대 방안을 발표하면서 주택 공급지로 변경되고 공원 조성이 무산된 것이다.이 의원은 “흑석동 유휴부지는 대다수 주민이 문화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평지이며, 오래전부터 공원이 조성되길 기대했던 곳이다”라며 “주민들이 정말로 원하는 정책 방향이 무엇인지 살펴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서울시 주택정책실 담당자는 “흑석동 유휴부지를 어느 쪽으로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은지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공간 계획을 추진하겠다”라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수변공원 조성을 위해 서울시와 동작구청 담당자 그리고 주민들의 긴밀한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연아♥고우림, 85억원 흑석동 신혼집 인테리어 공개

    김연아♥고우림, 85억원 흑석동 신혼집 인테리어 공개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신혼집 인테리어를 설명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200회 특집을 맞아 영탁, 포레스텔라 배두훈・고우림, 다나카 등이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고우림은 신혼집 인테리어에 대해 “커피를 좋아해서 집에 소소하게 홈 카페 공간을 만들어 놨는데 나중에는 집 전체를 카페처럼 꾸미고 싶은 로망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이 아내 김연아에게 허락을 받았냐고 묻자 그는 “한 공간 정도면 이해해 주지 않을까요?”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신혼집 꾸미기에 본인 의견이 반영 됐느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저는 많이 관여하지 않았다. 95% 정도는 아내의 의견에 따랐다. 아내의 의견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신혼집 인테리어에 대해 “전체적으로는 화이트&우드 컬러로 꾸며졌다. 제 방은 남성스럽게 블랙 계열로 인테리어를 했다”며 “대부분은 아내의 공간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흑석동 마크힐스로, 85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흑석고등학교 신설 본격화”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흑석고등학교 신설 본격화”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이 2026년 3월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은 지난 18일 흑석고등학교 설립 촉구를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열었다. 동작구 학부모 등 주민을 비롯해 나경원 동작을 당협위원장과 이미연 동작구의회 의장, 동작구청 및 교육청 관계자 등 120여 명의 뜨거운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 흑석동은 재개발 지역으로 학령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1997년 중대부고가 강남으로 이전한 이후 16년 동안 흑석동 학생들은 원거리 통학을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타관 내 학교를 흑석동으로 이전하는 방식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여러 걸림돌로 무산됐다. 이 의원은 지난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설립이 조속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타관 내 학교를 이전하는 것뿐 아니라 새로 신설하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를 교육청에 주문했으며 관련해 국회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적극적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교육부는 사업비 300억원 미만의 소규모 학교를 신설하는 경우 교육청 자체 투자심사가 가능하도록 관련 규칙을 개선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이날 간담회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집행기관의 진행 상황 설명과 동작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으며 주민들은 학교 설립 방식(신설·이전) 및 개교 시기에 관한 질문과 집행기관의 적극적 의지를 물었다. 중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10년이 넘게 흑석동에 고등학교가 생기길 기다려왔다. 당장 2026년에 고등학교 입학을 기다리는 학생들이 많은데 설립이 계속 늦어진다면, 이사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며 학교 설립의 시급성을 알렸다. 이에 대해 동작구청 교육미래과장은 학교 설립 방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4월 중 진행 예정이며 주민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학교가 신설되는 방식으로 계획 중임을 밝히며 “5월~6월 중 동작구청과 MOU를 체결해 본격적인 행정절차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동작구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동작구청과 교육청의 확답을 끌어냈다”라며 “2026년 3월 흑석고등학교 신설이 반드시 이뤄지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나 위원장은 “오늘의 자리가 있기까지 이 의원의 많은 고생이 있었다”며 “흑석동의 발전이 동작구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이주호 교육부 장관 등 관련 기관과 지속적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나경원 위원장, ‘인기 DJ 나경원과 함께’ 청년 소통간담회 가져

    나경원 위원장, ‘인기 DJ 나경원과 함께’ 청년 소통간담회 가져

    국민의힘 동작을 당협위원회는 지난 15일 나경원 당협위원장이 흑석동 까망돌도서관에서 ‘인기 DJ 나경원과 함께’란 제목의 청년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나 위원장이 인구와 기후를 주제로 DJ가 돼 동작구에 거주하는 청년 20여명과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미연 동작구의회의장, 이희원 시의원, 정유나·정세열·김영림 구의원 등 국민의힘 시·구의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나경원 위원장은 빨간색 헤드폰을 쓰고 안도현 시인의 ‘연탄 한 장’ 시를 낭송한 후 참석한 청년들과 질의응답을 주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나 위원장은 “정치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이다. 주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나오는 생생한 소리를 듣고 무엇을 할 것인지 준비해야 한다. 동작에서 초심으로 다시 시작하면서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어젠다인 인구와 기후 변화에 따른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다음 세대인 청년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참석자들은 인구 문제와 관련해 저출산 대책의 개선점, 현실적 돌봄 정책, 서울 과밀화에 따른 주거 안정 문제 등을 질문했다. 또한 기후 변화와 관련해 정부의 탄소 배출 감축 문제를 거론했으며 그 밖에 지역 문제로 대학과 연계한 지역 상권 문제, 2030을 위한 정책 개발 등에 대해 나 위원장의 생각을 물었다. 이에 나 위원장은 저출산 문제에 대해 “정부의 정책과 함께 사회적 인식 변화도 병행돼야 하며, 육아 휴직으로 인한 경력단절을 방지하기 위해 ‘반반 육아 휴직’ 같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서는 “현실에 기반한 탈원전의 문제점을 직시하고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밝혔으며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 산업 개발과 2030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여가 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정치를 하면서 보수 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포퓰리즘에 반대하기 때문이다. 과거 영국 대처 수상의 빈부 격차 토론에서 보았듯 사회적 격차 해소도 중요하지만 국민 전체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초심을 잃지 않고 건강한 보수 정당을 만들어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대한민국을 물려주겠다”고 행사 맺음말을 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고 전해졌다. 참석자들은 ‘감사합니다’, ‘다음에 봬요’, ‘감동했어요’ 등의 다섯 글자로 이날 행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교통문제 해결 위한 현장방문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교통문제 해결 위한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지난 11일, 동작구 흑석동과 사당동 등 교통 문제를 안고 있는 현장에 방문해 지역 주민의 의견수렴과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 의원과 참여자들이 방문한 각 현장에서의 교통 문제와 개선점 논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현장은 9호선 흑석역 부근이었다. 흑석역 주변 도로 좌회전 신설에 관한 사항으로 흑석역에서 아크로리버하임 아파트 진입 시 접근성이 어려운 문제가 꾸준히 민원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한 개선안으로 흑석로 방향 좌회전 신설을 고려 중이며, 4월~5월 중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두 번째 현장은 흑석동 명수대현대아파트 앞 교차로였다. 현재 이곳은 내리막 좌회전 차량과 직진 차량 간의 사고가 빈번한 곳으로 횡단보도 이동, 신호체계 변경 등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 있으나 보행자 이동 편의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점 등 여러 민원 발생을 대비해 다각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 다음은 흑석한강푸르지오 아파트 부근 도로를 점검했다. 은로초, 중대부중 학생들의 통학로인 내리막길 도로에 신호등이 없어 주민을 비롯한 학생들이 위험한 상황이다. 이 의원은 신호등 및 바닥 신호등 신설에 대해 동작구청에 적극 요청했고, 이에 대한 관계자의 긍정적 대답을 확인했다. 이어서 구립 흑석어린이집 주변 도로와 청호아파트 정문 현장을 방문했다. 어린이집 주변 일방통행길 좌회전 금지 표지판 재설치와 동작21 마을버스정류장 안전시설 설치에 대해 논의했다. 이 의원은 어린이 사고 위험이 높은 이 지역에 대한 시급함을 강조했으며 개선 조치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사당2동 동작대로 주변을 방문해 갯마을에서 도심 진출 편의를 위한 경문고 교차로 유턴 신설을 논의했다. 이에 대한 연구 용역을 동작구청에서 진행 중이며 7월 안으로 개선안이 도출될 예정이다. 유턴 신설 시 이수스위첸포레힐즈 및 이수힐스테이트, 이수푸르지오 아파트 주민들과 갯마을 및 정금마을 주민들의 도심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의원은 “오늘 파악한 현장의 문제점들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의 아낌없는 행정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현미 장례식장…펑펑 울어버린 조카 한상진

    현미 장례식장…펑펑 울어버린 조카 한상진

    해외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비보를 듣고 급히 귀국한 배우 한상진이 눈물을 쏟아냈다. 한상진은 7일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수 고(故) 현미(김명선)의 빈소를 찾았다. 그는 촬영차 미국에 머물던 중 이모인 현미의 부고를 접하고 곧장 귀국길에 올랐다. 한국으로 들어오는 직항 비행기 표를 구하지 못해 귀국하는 데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예고도 없이 세상을 떠난 탓에 장례식장에서 이모의 사진을 마주하게 된 한상진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현미의 첫째 아들 가수 이영곤과 부둥켜안고 엉엉 울며 슬픔을 토해내는가 하면 어머니를 잃은 그의 손을 꼭 붙잡기도 했다. 지난 4일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현미는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장례는 미국에 머물던 두 아들이 귀국하면서 7일 오전 10시부터 치러지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5일간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엄수될 예정이며, 장례위원장은 대한가수협회 감사인 서수남이 맡는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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