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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난동 어디까지?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난동 어디까지?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주식 투자로 100억대 수입을 벌어들인 30대 자산가 A씨의 법정 구속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15일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구속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지나가던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때리고 또 다른 시민 C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지인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경찰 낭심 걷어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경찰 낭심 걷어차고 “1억도 없는 것들이” 슈퍼개미 갑질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주식 투자로 100억대 수입을 벌어들인 30대 자산가 A씨의 법정 구속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15일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구속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지나가던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때리고 또 다른 시민 C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지인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씨는 파출소에 연행돼 조사를 받다 경찰관의 얼굴에 물을 뿌리고 30분간 난동을 피우다가 이를 막던 다른 경찰관의 낭심을 걷어차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과거 3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 원을 벌어들여 일명 ‘슈퍼개미’로 유명세를 탄 자산가. 그는 경찰관들에게 “내가 100억 원 중 10억만 쓰면 너희들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 가지고…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들 죽이라면 당장이라도 죽일 수 있다”고 폭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소식에 네티즌은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엄청나다”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이게 무슨 일”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돈이 사람을 망치네”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끔찍하다” “100억대 슈퍼개미..콩밥 좀 먹어야 정신 차리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뉴스팀 chkim@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1억만 주면 경찰 죽일 수 있는 사람 안다?’ 경악

    100억대 슈퍼개미, ‘1억만 주면 경찰 죽일 수 있는 사람 안다?’ 경악

    ‘100억대 슈퍼개미’ 주식투자로 100억대의 자산가가 돼 ‘슈퍼개미’로 불리던 30대 남성 A씨의 법정 구속 소식이 화제다. 지난 16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내리쳤다. 해당 여성은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이마에 5cm 상처를 입어 봉합수술을 받았다. 이어 A씨는 또 다른 시민 C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지인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돼 지구대로 연행됐다. A씨는 조사를 받다 경찰관의 얼굴에 물을 뿌리고 30분간 공무집행을 방해하다 이를 막던 다른 경찰관의 낭심을 걷어차기도 했다. 그는 경찰에게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1억씩 주고 너희 죽이라면 당장에라도 죽일 수 있다”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00억대 슈퍼개미 소식에 네티즌들은 “100억대 슈퍼개미, 진짜 왜 저래”, “100억대 슈퍼개미, 돈만 있으면 다인가”, “100억대 슈퍼개미, 너무한다 진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대 후반 3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1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A씨는 ‘슈퍼개미’로 불리며 각종 방송매체에 출연해 명성을 얻었다. A씨는 선고 공판일에 수억원대의 슈퍼카인 ‘람보르기니’를 몰고 오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최강 갑질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저자, 최강 갑질

    ’주식투자로100억만들기 저자’ 100억대 슈퍼개미 주식 투자로 100억대 수입을 벌어들인 30대 자산가 A씨의 법정 구속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15일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구속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지나가던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때리고 또 다른 시민 C씨에게 “112에 신고하냐”며 지인과 함께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100억대 슈퍼개미, “1억도 없는 것들이” 경찰관 폭행

    100억대 슈퍼개미, “1억도 없는 것들이” 경찰관 폭행

    지난 16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은 유흥업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집단·흉기 등 상해 등)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가요주점에서 여성 B씨의 이마를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내리쳤다. 이어 A씨는 조사를 받다 경찰관의 얼굴에 물을 뿌리고 30분간 공무집행을 방해하다 이를 막던 다른 경찰관의 낭심을 걷어차기도 했다. 그는 경찰에게 “내가 100억 중 10억만 쓰면 너희 옷 모두 벗긴다. 당장 1억도 없는 것들이 나이만 먹어서…”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공포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끔찍한 사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공포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끔찍한 사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 모두 숨졌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부천 원미구 중동 부곡 초등학교 쪽 주택가에서 이웃 주민 최모(38) 씨와 최 씨의 언니(39)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차를 타고 와서 집에서 나오는 언니를 흉기로 찔렀고, 말리는 동생도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세 사람은 평소 주차문제로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흉기에 찔린 최 씨 자매는 다리와 어깨 등이 찔렸고, 심폐소생술을 하며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흉기를 휘두른 김 씨는 현재 직업이 없고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해자 김 씨 측 가족이 김 씨가 정신질환이 있다고 진술해 진료 기록을 확인할 예정이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너무 어이없네요”,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 질환이 맞을 듯”,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평범한 사람이 할 짓은 아냐”,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자매모두 사망 가족들 어쩌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정말 끔찍한 사건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뉴스팀 chkim@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경악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경악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 모두 숨졌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충격 결과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충격 결과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40대 남성이 주차 문제로 다툼을 벌이던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이 모두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6차례 찔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에 칼부림 왜?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에 칼부림 왜?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40대 남성이 주차 문제로 다툼을 벌이던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이 모두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6차례 찔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넥타이 맨 양복차림으로 달아나지도 않아” 충격…편집성 정신분열 치료 경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넥타이 맨 양복차림으로 달아나지도 않아” 충격…편집성 정신분열 치료 경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넥타이 맨 양복차림으로 달아나지도 않아” 충격…편집성 정신분열 치료 경험 경찰이 평소 주차 시비로 다툼이 잦았던 이웃집 자매를 살해한 4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이웃집 자매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A(42)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이웃집 자매 B(39)씨와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씩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씨는 사건 당일 오후 3시 35분쯤 자신의 에쿠스 승용차를 집 앞에 주차한 뒤 20분간 차량 안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옆집 빌라 건물에서 나오는 B씨를 먼저 흉기로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마침 모닝 승용차를 빌라 건물 앞에 주차한 뒤 자신을 말리던 B씨의 여동생 C씨에게도 흉기를 휘둘렀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동생이 승용차를 타고 언니를 태우러 집 앞에 왔다가 참변을 함께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전날 오후 4시 50분과 오후 5시쯤 각각 끝내 숨졌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검거 당시 A씨는 넥타이를 맨 양복 차림으로 현장에서 달아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사건 현장에는 A씨와 B씨의 모친도 있었으며 C씨의 두 딸은 모닝 승용차 안에 있어 다행히 화를 면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에서 “3개월 전부터 주차 시비로 악감정이 쌓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들이 사건 당일에는 주차 시비가 없었지만 A씨가 흉기를 미리 준비한 점 등으로 미뤄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B씨 자매를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병원 기록을 확인한 결과 2010년과 2011년 2차례 일산 모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A씨는 편집성 정신분열증으로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일부 진술에 일관성이 없다고 보고 구속 후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계속 조사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제발 앞으로는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웃 사이에 어떻게 이런 일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말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자매에게 무슨 원한을 품었길래..’소름돋는 잔인함’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자매에게 무슨 원한을 품었길래..’소름돋는 잔인함’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40대 남성이 주차 문제로 다툼을 벌이던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이 모두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6차례 찔렀다. A씨는 언니 B씨를 먼저 흉기로 찌르고, 이를 말리던 여동생 C씨에게도 흉기를 수차례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날 오후 각각 4시 50분과 오후 5시쯤 끝내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검거 당시 A씨는 넥타이를 맨 양복 차림이었으며 현장에서 도망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부모와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범행 동기 등과 관련해 묵비권을 행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현장은 주택가 골목 양쪽에 차량을 일렬씩 주차한 이면도로였다”며 “현장에 혈흔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특히 조사결과 김씨는 이날 흉기를 미리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또한 경찰은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A씨 가족 진술을 확보하고 병원 진료기록을 조사한 결과 2010년과 2011년 2차례 일산 모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입원한 기록은 찾았지만 병명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며 “정신질환 여부와 정확한 범행 동기는 조사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너무 끔찍하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가 뭐라고..”,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질환 앓았구나..”,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부모님 억장이 무너지겠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자매 어떡하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경악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경악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 모두 숨졌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부천 원미구 중동 부곡 초등학교 쪽 주택가에서 이웃 주민 최모(38) 씨와 최 씨의 언니(39)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양복까지 입고?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양복까지 입고?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부천 흉기 난동으로 자매 두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 모 씨를 긴급 체포했다.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20분쯤 경기도 부천 원미구 중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김 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최씨 자매가 상처 입었으며, 두 사람은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사망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로 자매를…” 처참한 현장 실제로 보니 ‘충격’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로 자매를…” 처참한 현장 실제로 보니 ‘충격’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로 자매를…” 처참한 현장 실제로 보니 ‘충격’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고인이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없이 지냈으면 합니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아무리 그래도 사람을 흉기로 살해할 수가 있냐. 이게 사람이냐. 짐승이냐”,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난동 부리는 것도 정도가 있지. 흉기 난동을 벌이다니 정말 제정신이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새벽 시간대 제외하면 주차난 극심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새벽 시간대 제외하면 주차난 극심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새벽 시간대 제외하면 주차난 극심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아무리 마음이 상해도 사람을 죽이는 이런 행동은 엄벌에 처해야 한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신병으로 빠져나가려고 하는 것 아닌가 걱정된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세상에 이런 일이. 내 주변에 이런 일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끔찍할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네티즌 분노 폭발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네티즌 분노 폭발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30대 자매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가 결국…” 네티즌 분노 폭발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람을 이런 일로 죽이다니 이건 너무하다. 제발 좀 이런 일 일어나지 않았으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을 막을 수도 없고. 이건 뭐 정신병 때문에 살인했다고 빠져나가는 것 아닌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주차문제가 심각하긴 하지만 그런 일로 살인을 한다면 누가 살 수 있겠나. 정말 황당하고 우울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 들고 나와서…” 자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 옮겨졌지만 숨져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 들고 나와서…” 자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 옮겨졌지만 숨져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흉기 들고 나와서…” 자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 옮겨졌지만 숨져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무슨 일이 있었는 지 제대로 조사해야 될 것 같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칼부림 났다고 해서 봤더니 이런 문제로. 정말 어이가 없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람을 이렇게 쉽게 죽이는 사람은 영원히 감옥에서 못 나오도록 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자매를…”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던 점 조사 “도대체 왜?”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자매를…”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던 점 조사 “도대체 왜?”

    부천 살인사건,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자매를…”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던 점 조사 “도대체 왜?”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너무 이런 사건들이 많이 나타나니까 정말 무섭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 지옥이다 지옥이야”,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정말 이런 일 있을 때마다 일이 손에 안잡혀. 손이 덜덜 떨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끔찍한 살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끔찍한 살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대낮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이웃집 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자매 2명 모두 숨졌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11일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김모(42)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사건 일어난 이유 알고 보니…” 대낮 주택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사건 일어난 이유 알고 보니…” 대낮 주택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살인사건 일어난 이유 알고 보니…” 대낮 주택가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사소한 주차 시비가 이웃 간 유혈사태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후 4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도로에서 A(42)씨가 이웃집 여성 B씨(39)와 여동생 C(38)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B씨와 C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한두 달 전부터 이웃집에 살던 B씨 자매와 주차 문제로 자주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A씨가 거주하는 주택가 골목은 양쪽에 차량이 일렬로 주차된 이면도로다.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시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별도의 주차장이나 주차 구획이 없어 이웃집 앞이 비어 있다면 누구나 차량을 쉽게 주차할 수 있는 구조다. 주민들은 이 주택가가 초등·중학교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병원도 있어서 외부 차량의 유입이 많아 새벽 시간대를 빼고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다고 전했다. 주택가 인근에 거주하는 김모(47)씨는 “빌라와 다세대주택이 많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해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했다”면서 “주택 출입문 바로 앞에 차량을 주차해 거주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 다툼이 벌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이모(51·여)씨는 “일부 거주자는 주차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서 집 앞에 외부 차량이 주차하지 못하도록 쓰레기수거함 등을 갖다 놓기도 했다”고 전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이날 골목길에 A씨와 B씨의 차량은 각자의 집 앞에 가지런히 주차돼 있었다”며 “따라서 A씨가 예전에 주차 문제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점을 고려, 입원 기록 등을 확보해 범행과의 연관성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도대체 주차 시비가 어땠길래 이런 일을 벌인 거지?”,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사람을 흉기로 살해하는 일이 이런 이유로도 일어난다니 너무 끔찍하고 무섭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이웃끼리 사이 좋게 지내도 모자란 판에 이렇게 살해하다니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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