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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 구입하겠다 ‘80.9%’

    스마트폰 구입하겠다 ‘80.9%’

    일반 휴대폰 사용자의 대부분은 스마트폰 구입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돼 향후 스마트폰 시장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DMC미디어는 ‘스마트폰 및 모바일 광고에 대한 인식’ 설문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스마트폰 미보유자들 중 향후 구입 의사가 있는 사람은 평균 80.9%로 나타나 스마트폰 시장의 지속 성장 가능성이 전망됐다. 특히 남성이 84.2%로 여성 78.0%보다 구입 의사가 높았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가 86.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마트폰을 구입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현재 사용 중인 휴대폰의 약정 기간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답변한 사람이 58.1%로 가장 많았고 기존 사용자들의 반응을 천천히 확인하고 구입하거나 스마트폰 가격대가 하락하면 구입하겠다는 답변이 그 뒤를 이었다. 또 스마트폰 사용자의 58.8%는 쿠폰광고처럼 소비자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광고에 호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 블로그나 동호회를 통해서 얻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24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DMC미디어는 응답자 가운데 현재 스마트폰 보유자가 626명, 미보유자가 1795명이었다고 밝혔다. 사진= LG전자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J오쇼핑 디지털 팍팍쇼, 누적 매출 ‘2천억’ 도전

    CJ오쇼핑 디지털 팍팍쇼, 누적 매출 ‘2천억’ 도전

    CJ오쇼핑이 매 월 1회 진행하는 프로그램 ‘원 데이(One-day)-디지털 팍팍쇼’를 15회 앞두고 누적 매출 2천억 원에 도전한다고 8일 밝혔다.‘디지털 팍팍쇼’는 일요일 하루 24시간 동안 디지털/가전 상품만 판매하는 행사로 2009년 2월 시작 이후 매월 1회씩 고정적으로 편성돼 있다. 지난달 14일 14회째 방송 결과, 누적 매출은 무려 1,900억 원으로 평균 1회 방송 매출이 약 136억 원에 달한 것.따라서 홈쇼핑 방송 일요일 하루 매출이 일반적으로 70억 원 선임을 감안할 때 방송 1회당 2배의 성과를 올린 셈이다.매 방송마다 디지털/가전 상품이 일반 상품 대비 고가임을 고려해도 1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 역대 최고 일 매출 경신을 이어가는 것은 ‘마케팅 전략의 승리’라는 분석이 크다. 이어 올해 1월 10일 방송한 12회 ‘디지털 팍팍쇼’는 총 매출 230억 원으로 홈쇼핑 역대 최고 일일 매출을 올려 업계에 화제가 된 바 있다.CJ오쇼핑 신시열 상품사업부장은 “매 월 1회씩 ‘디지털 팍팍쇼’를 통해 좋은 조건으로 판매한다는 것을 고객들이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가전제품을 구매하려는 이들이 방송 날짜를 기다려 시청하는 ‘계획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효과 덕분에 업계의 벤치마킹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CJ오쇼핑은 오는 11일 진행할 15회 ‘디지털 팍팍쇼-기적을 주문하라’를 통해 삼성 센스 노트북을 비롯해 데스크탑, TV, 네비게이션, 믹서기, 휴대폰을 방송 판매해 누적 매출 2,000억 원 달성을 예상하고 있다.사진=CJ오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하라, 학창시절 인기 많아 ‘폴더녀’된 사연

    구하라, 학창시절 인기 많아 ‘폴더녀’된 사연

    카라의 구하라가 학창시절 여자 선배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며 ‘폴더녀’로 불렸던 사연을 소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학교 다닐 때 선배 오빠들한테 인기가 있었다. 그런데 선배 언니들은 나를 시샘했다.”고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구하라는 “빵 같은 거 오빠들이 사준다고 해서 따라가 먹고 내려오면 여자 선배가 ‘야 거기 멈춰’ 하고 ‘폴더’를 시켰다.”고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구하라가 말하는 폴더는 폴더 휴대폰처럼 몸을 구부린 자세로 받는 기합이다. 구하라는 “당시 학교 짱이었던 언니가 날 예뻐해 주던 오빠를 좋아하고 있었다. 그래서 어디서든 ‘폴더’를 하라면 해야 했다.”며 “너무 억울한 마음에 대들려고 했지만 ‘폴더’ 자세를 하라고 하면 바로 할 수밖에 없었다.”며 당시 답답했던 상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폴더 자세로 한 시간을 버티다 ‘선배 네가 폴더 한 번 해봐!’라 말하고 싶었지만 대신 ‘폴더 진동 왔어요’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남자의 향기 스페셜 2탄’으로 꾸며진 이날 ‘강심장’에는 김종국, 이홍기, 이종수, 유태웅, 카라 구하라 니콜, 소녀시대 제시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가락으로 자판입력+문자보내기 달인

    발가락으로 문자 보내기 달인이 있다? 어렸을 때 당한 불의의 사고로 두 팔을 잃고서도, 실의에 빠지지 않고 ‘달인’이 된 중국 10대 청소년이 전국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10살 때, 고압선에 접촉해 두 팔을 모두 잃은 진카이는 친구들과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심한 충격을 받았지만, 곧 장애를 딛고 12세 때부터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왔다. 고등학생이 된 후에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중등전문학교 컴퓨터학과에 입학, 컴퓨터 전문가를 꿈꾸고 있다. 주위를 가장 놀라게 한 것은 오로지 발과 발가락만 사용해 자판을 두드리고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하는 그의 ‘달인’적 모습이다. 그가 사용하는 컴퓨터 도구들은 일반인이 사용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 그럼에도 그는 정확하고 빠른 ‘발놀림’으로 전문가의 포스를 뽐낸다. 진 군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두 팔을 잃은 뒤에야 내가 가진 ‘능력’을 깨달았다. 나는 그 누구보다 발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줄 알며, 밥을 짓거나 세수를 할 때에도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의 진짜 소원은 무용수가 되는 것”이라며 “장애인도 아름다운 몸짓으로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장애를 이기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는 진카이는 현지 언론을 통해 소개된 뒤 많은 장애인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통합LG텔레콤, ‘OZ&Navi’ 출시

    통합LG텔레콤, ‘OZ&Navi’ 출시

    별도의 내비게이션 장치 없이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성항법장치)가 내장된 휴대폰을 통해 길안내와 실시간 교통정보 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6일 통합LG텔레콤은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 목적지까지 빠른 길을 안내하는 지능형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 ‘OZ&내비(OZ&Navi)’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는 위치정보 및 내비게이션 솔루션 업체인 ‘포인트아이’와 제휴해 모바일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개발, 시작한데 따른 것이다.‘OZ&Navi’는 주행 중 지속적으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경로를 제시, 자동으로 빠른 길을 찾아주며, 서비스를 실행하면 지도 및 안전운행 데이터가 최신 버전으로 자동 다운로드돼 편리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다.‘OZ&Navi’ 서비스는 월 5천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교통정보, 주유정보 등 모든 부가정보에 대한 정보이용료가 무료다. 추가로 발생하는 데이터통화료도 없다. 기존 OZ 가입자의 경우 월 4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OZ&Navi’는 OZ옴니아(SPH-M7350)와 상반기에 출시될 캔유(canU-T1200)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GPS를 탑재한 모든 휴대폰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한편 통합LG텔레콤은 고객들에게 ‘OZ&Navi’ 24시간 무료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관심있는 고객들은 하루동안 시험사용 후 가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사진=LG텔레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폰도 번호 차단 된다”

    KT는 휴대폰으로 오는 스팸성 문자메시지를 자동으로 차단해 주는 ‘스팸차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스팸차단 서비스’는 스팸 문자메시지 차단을 원하는 고객이 지정한 번호나 문자열을 포함하는 모든 문자메시지(SMS)의 수신을 차단함으로써 수시로 오는 스팸 문자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3월 말에 아이폰 가입자가 50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스마트폰 이용이 활성화 되고 있으나 일부 스마트폰의 경우 단말기 내 스팸 차단 기능이 없어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따라서 이 서비스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용을 원하는 SHOW 고객은 누구나 쇼 홈페이지(www.show.co.kr)에서 차단하고자 하는 전화번호나 문자열을 각 20개까지 직접 지정해 차단 할 수 있다. (쇼 홈페이지→ 문자.통화→ 사생활보호→ 스팸차단서비스) 일반 SHOW휴대폰에서 **5272+SHOW버튼을 눌러 이용할 수도 있으며, 스마트폰에서는 6월 부터 쇼 고객센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신청 및 이용이 가능하도록 준비 중이다. 스팸차단서비스는 편리하고 강력한 서비스이지만, 정상적인 문자메시지라도 지정한 전화번호나 문자열을 포함하는 경우 모두 차단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대리’라는 문자열 지정시 ‘김대리님 연락 부탁 드립니다’ 와 같은 SMS도 차단된다. 차단된 메시지는 쇼 홈페이지 내 스팸메시지함에 100개까지 최장 90일간 저장이 되므로 필요한 경우 확인하여 지정 전화번호나 문자열을 수정할 수 있다. 100개 초과시 먼저 차단된 문자부터 자동 삭제된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__ADAREA__@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옴니아, 대학교 체험 마케팅 실시

    삼성전자 옴니아, 대학교 체험 마케팅 실시

    삼성전자는 경기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숭실대, 연세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 캠퍼스를 대상으로 옴니아 체험 마케팅인 ‘2010 삼성애니콜 스마트 캠퍼스’ 행사를 22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은 물론 대학교 주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옴니아 시리즈 체험, 윈도우모바일 6.5 기능 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특히 현장에서 옴니아를 구매하는 사람에게는 MicroSD 카드와 휴대폰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김연아 자서전인 ‘김연아의 7분 드라마’가 포함된 ‘김연아 골드메달 패키지’ 등을 제공하며 제품 체험 대상자에게는 휴대폰 고리를 증정할 예정이다.삼성전자 애니콜 관계자는 “조만간 스마트폰으로 학사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대학교에서도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며 “이번 체험 마케팅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대학생들에게 옴니아 시리즈가 ‘사용하기 편리한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잘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봄 컬러입은 코비폰 출시

    삼성전자, 봄 컬러입은 코비폰 출시

    삼성전자 풀터치폰 ‘코비(Corby)’가 봄을 맞아 새로운 색으로 출시됐다.4일 삼성전자는 ‘코비’에 새로운 색상의 ‘코비 스프링 컬러’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적용된 색상은 라일락 블루, 바이올렛 퍼플, 프리지아 옐로우, 페퍼민트 그린, 로즈베이 핑크 등 총 5가지다.코비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지 4개월만에 누적 판매량이 50만대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어 이번에 추가적으로 새 색상을 적용해 출시된 것.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추가 컬러 출시로 소비자의 선택폭이 넓어져 코비 돌풍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신세대 휴대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 삼성전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Phone Mate]휴대폰을 UP시켜주는 아이템

    [Phone Mate]휴대폰을 UP시켜주는 아이템

    애플의 아이폰이나 삼성전자의 옴니아2 그리고 2010년에 주목받고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등 최근 들어 국내 이통 시장은 스마트폰 열풍에 휩싸여있다.스마트폰 열풍 속에 이를 위한 액세서리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고가의 기기라 할 수 있는 만큼 이를 보호하기 위한 액세서리군은 물론 스마트폰이 갖고 있는 기능적인 측면을 더욱 높여주는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휴대폰을 사용하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켜 줄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모아봤다. 패션과 편리함이 더해진 케이스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건 그리 불편하지 않다. 손에 들고 다니거나 주머니속에 혹은 가방에 넣고 다녀도 될 테니 말이다. 하지만 운동중이라면 상황이 다르다. 조깅 중 혹은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면, 스마트폰은 하나의 짐이 된다.이에 벨킨은 스마트폰을 휴대하고 운동 또는 자건거 등을 탈 때 사용하면 편리한 암밴드 플러스를 선보였다. 해외에서는 평상시에도 암밴드를 착용하고 출근 또는 등교하는 경우가 많이 눈에 띌 정도. 자기 팔에 알맞게 조정가능하며, 휴대하기 편리한 케이스다.고가의 제품인 만큼 보호 케이스가 있어야 안심이 되는 경우가 많다. 벨킨의 아이폰 전용 마이크로그립 케이스는 깔끔한 디자인에 아이폰에 딱 맞게 피트 되는 사이즈로 만들어진 케이스다. 뛰어난 그립감을 위해 고안된 마이크로 문양이 매력적이다.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도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한 휴대폰 케이스를 출시했다. 부드러운 소가죽을 사용해 만들어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실리콘 케이스보다 한 차원 높은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레드, 그린, 네이비 등 세 가지로 구성해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나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센스만점 이어폰학교 또는 직장에서 인기스타를 만들어 주는 오디오 허브. 벨킨에서 만든 이 오디오 허브는 최대 5명까지 이어폰을 연결해서 음악을 공유할 수 있다. 지하철 또는 버스에서 연인 또는 친구들과 조용히 음악을 듣고 싶다면 강추.선 없이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이어폰도 인기다. 이어폰은 사용할 때 마다 선을 꼽아줘야 한다. 이동 중 음악 감상을 자주 즐긴다면, 이어폰보다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추천하고 싶다. 버스에서 급하게 내릴 때 이어폰의 선이 다른 사람의 옷에 걸려 곤욕을 치루거나 선이 걸려 소중한 스마트폰을 떨어뜨리고 싶지 않다면 하나 쯤 마련해두는 편이 좋다. 영화 감상을 주로 한다면, 저장 공간을 늘리자 무선랜 공간이라면 인터넷 서핑을 마음 놓고 할 수 있겠지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역시 비용적인 문제로 인터넷 활용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이통사 데이터 요금에서 모바일을 위한 정액제는 없는 만큼 우리는 종량제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데, 출퇴근시나 등하교시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인터넷을 즐기기란 여의치 않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선택할 수 있는 게 비용 부담이 없고 시간을 때우기에 그만인 영화 감상이 제격이다.스마트폰을 주로 PMP처럼 활용한다면 저장공간을 위한 MicroSDHC 카드 하나쯤은 구매하는 게 좋다. 가격도 이제는 많이 낮아진 상태로 4GB정도는 점심값 두 번만 아끼면 구할 수 있는 수준이고 현재 최고 용량인 16GB도 4만원이면 마련할 수 있다. ”블루트스로 듣는다” 휴대폰용 스피커 NX-A01은 휴대폰을 위한 미니 스피커다. 정육면체에 가까운 디자인을 보면 별로 특별해 보이지 않지만 크기나 기능을 보면 은근히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선 크기부터가 눈길을 끈다. NX-A01의 크기는 84×89×84mm로 깜찍할 만큼 작다. 무게도 310g으로 가볍다.책상이나 테이블 한 구석에 올려놓고 사용하기에는 전혀 부담 없는 크기와 무게, 제법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NX-A01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특별한 기능이다.별도로 판매하는 블루투스 수신기(TRX-R01BT)를 연결하면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휴대폰과 무선으로 연결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휴대폰을 깜찍한 크기의 오디오로 변신시킬 수 있다는 뜻이다. 블루투스 수신기 역시 검은색의 큐브(Cube)형 디자인을 채용했다. 크기는 45×46×45mm, 무게는 50g으로 더 작고 더 가볍다. 블루투스 규격은 버전 1.1을 지원한다.사진 = 벨킨, 야마하, 소니, 루이까또즈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홈쇼핑, 스마트폰 전용 ‘롯데M몰’ 웹서비스 가동

    롯데홈쇼핑, 스마트폰 전용 ‘롯데M몰’ 웹서비스 가동

    롯데홈쇼핑은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웹서비스 ‘롯데M몰’을 지난 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롯데M몰은 24시간 TV홈쇼핑과 롯데아이몰, 롯데백화점의 모든 상품을 검색, 주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검색창에서 ‘m.lotteimall.com’을 터치 입력하거나 메인화면에 바로가기 ‘어플’을 만들어 손쉬운 접속을 가능하게 한 것.기존의 홈쇼핑과의 차별성은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 입점된 롯데백화점 상품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한데다 쉽게 모바일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롯데홈쇼핑은 4월 중 최초로 롯데카탈로그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이 회사 이영헌 팀장은 “2013년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 점유율이 40%를 넘어설 것”이라며 “모바일 쇼핑의 간편성과 편의성을 최대한 살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고객평가단 설문 등 고객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美 휴대폰 고객만족도 3회 연속 1위

    LG전자, 美 휴대폰 고객만족도 3회 연속 1위

    LG전자는 미국 최고 권위의 시장조사기관 제이디 파워社는 ‘2010 상반기 일반휴대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제이디 파워社는 ◆쉬운 사용성(Ease of Operation: 30%) ◆디자인(Physical Design: 30%) ◆기능(Handset Features: 20%) ◆배터리성능(Battery Function: 20%) 등 총 4개 항목의 고객만족도를 종합 평가해 발표했다.LG전자는 유일하게 이 항목평가 모두에서 5점 만점을 받으며 완벽한 1위를 차지했다. 총점은 729점으로 2위 산요(712점)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특히 LG전자는 지난해 상, 하반기에 이어 3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미국 소비자들이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지난 2003, 2005년에 이은 통산 5번째 1위다.제이디 파워社는 2년 이상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13,590명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 2008년까지는 연 1회, 지난해부터는 연 2회(4월/10월) 조사결과를 발표해오고 있다.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 황경주 상무는, “휴대폰 고객만족도는 현재 사용하는 브랜드 충성도의 지표이며 향후 재구매로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척도”라며, “LG전자는 끊임 없는 고객연구를 통한 제품개발 및 마케팅을 통해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휴대폰 브랜드 지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LG전자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휴대폰 ‘고객 밀착 마케팅’ 본격화

    LG휴대폰 ‘고객 밀착 마케팅’ 본격화

    LG전자는 젊은 고객 중심의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인근 글라스타워 16층에 ‘강남 CYON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264평방미터 규모의 공간에 최신 휴대폰 체험에서 구입, AS, 휴식공간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계기로 LG전자는 연내 강북지역에도 서비스센터 1곳을 추가해 밀착 마케팅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LG전자 신현준 CYON마케팅팀장은 “단순한 서비스 공간이 아닌 문화 휴식공간으로서 휴대폰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고객과의 소통의 공간을 더욱 확대해 나갈가겠다.”고 밝혔다. 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__ADAREA__@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질투에 불 탄 남친, 여친에 알코올 뿌리고 불 질러

    질투에 불 탄 남친, 여친에 알코올 뿌리고 불 질러

    두 사람은 사제관계였다. 만난 지 얼마되지 않아 두 사람은 애인이 됐다. 하지만 사랑은 오래가지 않았다. 불타는 남자의 질투가 문제였다. 11년 연상의 남자의사가 질투를 못이겨 사귀던 여대생에게 알코올을 뿌리고 불을 지른 후 강금하는 황당한 사건이 아르헨티나에서 발생했다. 여자는 화상을 입은 채 남자가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 7일 동안 감금돼 있다가 극적으로 빠져나와 사건을 신고했다. 남자들과는 아예 연락을 끊고 애인의 병적인 질투심을 고쳐보려 애쓴 여자에게 남은 건 얼굴과 팔 등에 남은 화상의 흔적뿐이다. 사건은 3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언론에 뒤늦게 보도되면서 사회를 경악케 하고 있다. 의대생 로레나(23)가 애인 니콜라스(34)를 만난 건 지난해다. 로레나는 바이오화학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다 개인지도를 받기로 하고 과외선생을 물색하다 의사이자 교수인 니콜라스를 만났다. 두 사람은 공부를 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졌다. 10년에 가까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이 됐다. 하지만 행복은 잠시였다.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권투를 배웠다.”며 어린 여자친구를 배려했던 니콜라스가 과도하게 질투심을 보이며 여자친구를 의심하고 사사건건 시비를 걸기 시작한 것. 로레나는 이성친구들과는 완전히 연락을 끊고 애인에게 이메일 비밀번호까지 알려줬다. 남자들과는 교류가 없다는 걸 직접 확인하라는 배려(?)였다. 나중엔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와 통화기록까지 남자친구에게 공개했다. 하지만 니콜라스의 병적인 의처증(?)과 질투심은 고쳐지지 않았다. 지난해 12월 남자와 함께 서 있었다는 이유로 주먹을 휘둘러 눈에 큰 멍을 남기더니 급기야 지난 3월 1일에는 사소한 일로 언성을 높이다가 여자친구의 얼굴과 몸에 알코올을 뿌리고는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공격을 당한 로레나가 깨어난 건 이틀 뒤인 지난 3일. 로레나는 남자친구가 원장으로 있는 병원의 한 방에 감금돼 있었다. 화상을 입은 곳마다 잔뜩 고름이 나면서 이불이 피부에 붙어 있었다. 남자는 진정제를 투약하면서 1주일간 로레나를 놓어주지 않았다. 남자친구의 엄마가 매일 음식을 가져다 줬다. 평생 갇혀 있을 것 같았던 병원에서 로레나가 빠져나온 건 갑작스런 남자친구의 변심 덕분이다. 니콜라스는 7일 밤 로레나를 찾아와 “이젠 네가 지겹다. 내일 이곳을 나가라. 대신 있었던 일은 절대 말해선 안 된다. 신고를 하면 동생을 살해하겠다.”고 했다. 그리곤 8일 아침 그의 엄마가 로레나를 풀어줬다. 로레나는 곧장 경찰서로 달려가 사건을 신고했다. 경찰은 즉각 니콜라스를 체포했다. 사진=클라린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카 업계, 스타마케팅 갈수록 치열

    최근 디지털 카메라 업계에는 유명 연예인을 내세운 스타 마케팅이 확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업체는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스타들이 자사 제품을 활용한 화보 촬영, 사진전 개최 등을 내세워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최근 가수 비의 사진전인 ‘정지훈의 리얼리티 사진전’을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이 사진전은 비가 연예활동을 하면서 니콘의 DSLR 카메라인 D5000으로 촬영한 사진 50여점을 전시한 것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광고모델인 비가 최근 들어 카메라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해 이를 적극 활용했다”며 “비의 사진 실력은 아직 초보 수준이지만 이 때문에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친근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광고모델인 한효주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자사의 DSLR 카메라인 NX10으로 촬영한 한효주 일본 화보집을 공개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화보집뿐만 아니라 한효주가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한효주의 포토홀릭’이라는 콘셉트로 선보이기도 했다. 한효주의 포토홀릭은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에 사진 촬영 노하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영되고 있다. 디카 업계의 스타마케팅은 스타들이 직접 사진을 촬영하고 카메라를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타들이 직접 사진을 찍는 모습은 최근 디지털 카메라나 휴대폰 카메라로 일상을 촬영하는 것이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스타들의 일상생활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일종의 동질감을 준다. 이는 카메라가 일상적인 생활가전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줘 제품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주는 효과를 준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같은 스타마케팅이 기존에 스타를 단순히 광고모델로만 활용하던 방식보다 적극적인 형태로 나아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카 업계는 최근 몇 년 간 DSLR 시장이 확대되면서 삼성전자가 한효주, 니콘이 비, 소니가 소지섭 등의 스타 모델 활용에 주력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관계자는 “최근 업계에 스타 모델 활용이 늘고 있어 회사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스타마케팅은 무엇보다도 제품 이미지에 맞는 모델을 기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삼성전자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진희 “휴대폰에 아내 이름 대신 하트 세 개”

    지진희 “휴대폰에 아내 이름 대신 하트 세 개”

    배우 지진희가 故 최진영의 죽음에 대해 우회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31일 오후 2시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집 나온 남자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지진희는 “요즘 연예계의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기분이 처져 있을 텐데 우리 영화를 보고 힘냈으면 좋겠다.”고 영화 ‘집 나온 남자들’을 소개했다. 지진희는 이번 영화에서 명품 초딩 지성희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를 뒤엎는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기존의 이미지들은 이미 많이 보여준 부분이라서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었다.”며 코믹 연기에 도전한 속내를 내비쳤다. 하지만 지진희는 “MBC 드라마 ‘동이’도 많이 사랑해 달라.”며 자신이 출연하는 사극에 대한 홍보도 아끼지 않았다. 집 나간 아내를 찾아 나서며 지금껏 몰랐던 아내에 대한 사실들을 알아가게 되는 철없는 남편을 연기한 지진희는 영화를 찍은 후에 실생활에서도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영화 촬영 후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 겠다.”고 느꼈다는 지진희는 “휴대폰에서 아내 이름을 하트 세 개로 바꾸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극중 지성희는 외모와 재력, 그리고 음악평론가로서의 명성을 모두 갖춘 남자이지만 알고 보면 한심한 ‘초딩남’이다. 지진희는 현재 MBC 드라마 ‘동이’에 출연하며 다시 중후한 사극 연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영화에선 감춰두었던 코믹함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영화는 4월 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통합 LG텔레콤 4G위한 첫 신호탄 ‘주파수 신청’

    통합 LG텔레콤 4G위한 첫 신호탄 ‘주파수 신청’

    통합LG텔레콤은 31일 오전, 정부의 저대역 및 2.1GHz 등 주파수 할당일정에 따라 주파수 할당 신청서와 주파수 이용계획서를 방송통신위원회에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통합LG텔레콤 측은 현재 가입자수와 데이터 수요 증가 등을 감안할 때 1.8GHz 대역의 20MHz(양방향 기준)만으로는 절대적으로 부족해 차세대 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해선 저대역 주파수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신청배경을 설명했다.또 주파수 할당 신청을 통해 정부가 할당 예정인 800MHz나 900MHz 중 하나의 저대역 주파수를 할당받게 되면 진화된 기술 방식을 채택해 적극적인 투자로 조기에 전국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2012년 하반기부터는 국내에서 가장 빨리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하고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2013년 하반기에는 전국 상용서비스에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이를 위해 통합LG텔레콤은 지난해 10월부터 2G·3G는 물론 차세대 이동통신인 4G까지 한대의 장비에 수용할 수 있는 차세대 통합형 기지국을 개발해 현재 1000여개를 구축하고 올해까지 1800여개를 증설하는 등 차세대 이동통신망으로의 진화시 효율적인 투자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아울러 통합LG텔레콤은 차세대 기술표준 채택과 관련해 단말 수급의 경쟁력, 네트워크 장비 조달의 경제성 등 고객 관점에서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기술방식을 채택한다는 방침이다. 차세대 이동통신은 휴대폰을 통한 데이터 전송속도가 기존 3세대(하향 기준 최대 14.4Mbps)보다 3~6배 정도 빠르고, 향후 망 진화시 7배(고속 주행시 100Mbps)에서 70배(정지시 1Gbps) 이상의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광대역 이동통신 서비스이다.차세대 이동통신은 멀티스크린, 동영상 및 VOD 등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하고 유무선 및 통신·방송과 이종산업간의 융합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통합LG텔레콤 관계자는 “저대역 주파수 확보시 적극적인 투자로 새로운 이동통신 시장 창출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투자를 통해 휴대폰과 네트워크 장비 및 부품업계, 그리고 콘텐츠업체 등 관련통신산업 전반의 발전과 서비스 개발을 주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__ADAREA__@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쳐폰의 생존전략, ‘스마트폰 따라잡기’

    피쳐폰의 생존전략, ‘스마트폰 따라잡기’

    최근 아이폰을 필두로 시작된 스마트폰의 열풍은 점점 거세지고 있다. KT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은 이달 말 판매대수 5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SK텔레콤이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주자로 내세운 안드로이드폰은 상반기 내에 아이폰의 판매대수를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대두됐다. 이같은 분위기에서 일반 휴대폰인 ‘피쳐폰(feature phone)’에 대한 향후 전망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스마트폰에게 이대로 시장에서의 우위를 내줄 것인가가 가장 큰 관건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스마트폰의 점유율은 3% 가량이다. 스마트폰의 열풍이 거세기는 하지만 시장에서는 아직까지 피처폰에 비해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무선인터넷과 애플리케이션 활용성을 내세워 빠른 속도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는 점은 피쳐폰에게 충분한 위협이 되고 있다. 이에 피쳐폰 시장은 최근 스마트폰의 일부 기능을 도입해 성능을 보다 강화하는 쪽으로 대응전략을 내고 있다. 특히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와이파이(Wi-Fi) 탑재와 애플리케이션 활용 등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을 가져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KT가 지난 14일 발표한 ‘SKY 웹홀릭 IM-U570K’은 와이파이 탑재로 각종 인터넷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를 위해 데이터 완전 자유요금제 가입하면 KT의 ‘쿡앤쇼존’에서 인터넷전화, 웹서핑,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는 피쳐폰도 등장했다. LG전자가 이달 초 출시한 ‘맥스폰 LG-LU9400’은 통합LG텔레콤의 ‘오즈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로 스마트폰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 맥스폰은 와이파이는 물론 처리속도 1기가헤르츠(㎓)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해 각종 콘텐츠를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IT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이 올해를 기점으로 점유율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피쳐폰이 가진 시장 주도권을 빼앗을 정도는 아니라고 예상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피쳐폰은 스마트폰과 비교해 ‘다루기 쉽다’는 인식 때문에 폭넓은 사용자 층을 쉽게 수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업계 관계자는 “피쳐폰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스마트폰 이상의 효율성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기능적인 측면에서 스마트폰이 비교 우위에 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 LG전자, KT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도소에서 보이스피싱… 휴대폰 반입 백태

    교도소에서 보이스피싱… 휴대폰 반입 백태

    남미 페루에서 기발한(?) 방법으로 휴대폰을 숨겨 교도소로 들어가던 여자들이 경찰에 잡혔다. 여자들은 휴대폰을 교도소 안에서도 보이스피싱 사기를 벌이던 조직에게 넘겨주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은밀한 부위를 이용해 휴대폰을 감춘 채 교도소로 들어가려던 여자가 적발됐다고 페루 RPP라디오가 28일 보도했다. 이 여자는 휴대폰과 함께 소량의 코카인을 동일한 방법으로 숨겨 교도소로 반입하려 했다. 페루 경찰은 “평소처럼 교도소 주변에서 검문을 하다 태도가 이상한 여성을 발견, (탐지기로) 몸수색을 하는 과정에서 은밀하게 감춘 휴대폰이 발견됐다.”며 “휴대폰을 교도소 안에 몰래 전달하려 했다는 진술을 받고 체포했다.”고 밝혔다. 페루 경찰은 이날 또다른 여자를 같은 혐의로 체포했다. 이 여자는 직장(항문과 이어진 곧은 창자) 안에 휴대폰을 넣은 채 검문을 통과하려다 잡혔다. 이들이 필사적으로 휴대폰을 반입하려 한 곳은 페루의 수도 리마로부터 북부로 770km 떨어진 치클라요 지역의 픽시 교도소. 이 곳은 납치범 등 강력범들이 대거 형을 살고 있는 곳으로 페루에서도 경비가 삼엄하기로 유명한 수감시설이다. 페루 경찰은 교도소 외곽 주변에서부터 외부인에 대한 검문검색을 실시하고 있다. 휴대폰은 교도소 내에서 보이스피싱에 사용된다. 범행 대상자에게 전화를 걸어 가족을 납치했다는 등 허위 사실을 전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범죄가 페루에선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심지어 유죄를 선고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범죄자들까지 몰래 반입된 휴대폰을 이용해 교도소 안에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이고 있다. 페루 경찰은 체포된 여자 두 사람도 보이스피싱에 깊이 연루돼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폰은 1년 기한 시한폭탄(?)

    아이폰은 1년 기한 시한폭탄(?)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폰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돼 이목을 끌고 있다.애플의 아이폰은 KT가 공식으로 런칭한지 1년 지나는 시점이 소비자의 불만이 극에 달하는 등 시한폭탄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30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KT를 통해 런칭된 아이폰의 AS기간은 1년이다. 현재 아이폰의 판매량은 약 100만 여대로 아이폰 사용자 중 상당 수가 유상수리가 필요한 상황은 불가피 하다는 것.애플과 KT는 1년 이후 고장 나거나 배터리가 급격하게 저하된다 해도 최대 30만원 가량의 AS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고지했다. 이는 초기에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다달이 납부하고 있는 할부 금액을 웃도는 것으로 소비자의 불만이 증폭될 것으로 우려되는 부분이다.이를 두고 휴대폰 업계 관계자 들은 아이폰 구입자 AS 요청확율은 90%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폰의 경우 배터리 교체방식의 여타 휴대폰과는 달리 배터리 내장 방식이기 때문에 반드시 아이폰을 분해해야만 한다.아이폰 보다 먼저 국내에 선보인 아이팟 터치의 경우 배터리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용량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시기는 평균 1년 이내다. 전화 기능 및 이에 따른 진동장치가 없는 점을 감안하면 배터리의 소모량이 아이팟 터치보다 더욱 높다.이에 대해 KT 관계자는 “아이폰의 경우 이런 단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면서 “그래서 KT는 ‘쇼폰케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월 2천원에서 3천원을 추가로 납부하면 AS기간이 지나도 최대 7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고 밝혔다.하지만 ‘쇼폰케어서비스’의 문제점도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KT는 초기 아이폰 런칭시 가입활성화를 위해 i라이트(월4만5천원)이상의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에 한해 1년간 무상으로 AS를 지원해 준다는 약속을 돌연 철회하고 현재 보험 서비스를 유지중이다.현재도 KT측은 ‘오안내(실수로 잘못 나간 광고)’라는 말을 되풀이 하지만 업계에선 예상보다 많은 가입자가 생기면서 없어진 혜택이라고 입을 모은다.무엇보다 이 보험 서비스의 경우 신규, 보상기변 30일 이내 가입자로 한정돼 초기 아이폰을 구입한 10만여 명의 경우 이 보험 서비스 조차 제외됐다. KT 관계자는 “되도록 많은 고객에게 이 같은 보험 서비스를 알리고자 하지만 1천개가 넘는 폰스토어에 하나하나 이 같은 내용의 협조를 요청하는 것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면서 “쇼폰케어서비스의 경우 보험에 분류되기 때문에 별도의 공지의무도 법적으로는 없다”고 말했다.사진=애플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 구글 협력업체 결별, 중국 아닌 홍콩 우회 전략?

    中 구글 협력업체 결별, 중국 아닌 홍콩 우회 전략?

    구글이 중국에서 검색 사업 철수를 결정해 협력 업체들이 등을 지고 있다.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 아시아판에 따르면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은 구글 검색을 대체할 다른 파트너를 찾고 있다. 또 홍콩 온라인 미디어 회사인 톰그룹도 서비스를 중단했다.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도 “중국 법을 따르지 않는 회사와는 일할 수 없다”며 “구글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에서 구글 검색엔진을 탑재하지 않겠다.”고 전했고 이어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도 “모토로라 단말기에서 구글 검색엔진을 삭제하겠다.”고 밝혔다.홍콩에서도 중국본토와 마찬가지로 구글사용을 중단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톰그룹의 리카싱 청쿵실업 회장은 “중국 당국 규제에 따르기 위해 구글 검색 서비스 사용을 중단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월 구글과 중국 정부는 검열 및 해킹행위 등을 둘러싼 마찰을 빚어왔고 구글은 “중국 정부의 통제를 거부하겠다.”고 밝힌바 있다.현재 구글은 중국 본토 사업이 어려움을 겪자 홍콩을 통해 ‘구글차이나’를 검색 서비스하며 우회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다.사진=구글차이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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