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휴대폰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성동구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징역 5년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2차 조정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광수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670
  • ‘228대란’ 또 벌어지나…“아이폰5S 6만원·노트2 0원” 이번이 마지막 기회?

    ‘228대란’ 또 벌어지나…“아이폰5S 6만원·노트2 0원” 이번이 마지막 기회?

    온갖 은어로 도배된 228대란 성지글이 발견됐다. 27일 오후 ‘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P모 커뮤니티에 “228대란 예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네티즌은 “내일 228대란 검색어 예상됩니다. ㅂㄹㄱㄷ 다녀왔는데 아마 ○○도 뜰 듯해요”라고 적었다. 여기서 ‘ㅂㄹㄱㄷ’란 ‘블루골드’를 의미하는 말로 본사 직영 대리점을 일컫는 말이다. 이 네티즌은 자신이 다녀온 해당 통신사의 본사 직영점 위치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 네티즌에 이어 ‘exxxxx’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네티즌은 “지금 밴드에서 야간 스팟 있을 거라고 공지 떴다”고 적었다. 이는 온라인 핸드폰 판매업자가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은밀하게 구매 게시물을 올린다는 것을 뜻한다. ‘스팟’이란 단속을 피해 불법 수준의 보조금 지금을 하는 매물을 인터넷 상에 잠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는 것. 228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영업정지 하루 앞두고 또 벌어지나”, “228대란, 이번엔 놓치지 말아야지”, “228대란, 대체 어디서 알아볼 수 있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228대란 조짐은 SK텔레콤ㆍKTㆍLG U+ 등 이동통신 3사가 최소 45일 이상의 영업정지를 앞두고 또 한번 파격적인 보조금 지급을 감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것이다. 27일 밤부터 각종 휴대폰 공동구매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판다는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를 6만원, 갤럭시 액티브를 5만원, 노트2를 0원에 판다는 게시글에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동통신 3사는 3월부터 최소 45일 이상 최장 3개월 동안 신규 가입자를 받지 못하게 되자 보조금을 많이 지급해서라도 가입자를 늘리려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을 구하는 좋은 기회로 여기는 네티즌들도 있으나 이미 스마트폰을 산 네티즌들은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8대란’ 노트3가 10만원대?…“실체없다” “날짜 틀렸다” 온갖 주장 난무

    ‘228대란’ 노트3가 10만원대?…“실체없다” “날짜 틀렸다” 온갖 주장 난무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영업정지 처분을 하루 앞둔 28일 보조금 폭탄을 예고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보조금 폭탄이 28일이 아닌 다른 날짜에 이뤄질 것이라는 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7일 밤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5만원 등 파격가에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게시글이 줄줄이 올라왔다. 이동통신3사가 지난 11일 과도하게 보조금을 투입한 ‘211대란’의 여파로 3월부터 최소 45일, 최장 100일에 가까운 영업정지에 들어가 새로운 가입자를 받을 수 없게 되자 영업정지 전 가입자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보조금을 쏟아 부을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예상한 것이다. 한 휴대전화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면서 “또한 아이폰5S를 5만원에, 갤럭시 액티브를 5만원, 노트2를 무료로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와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이들의 문의 글이 폭주하기도 했다. 또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삼성 갤럭시 노트3를 10만원대에 살 수 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을 휴대전화 판매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오늘 대란 안나요’라면서 “2월 28일이 막차라고 하는 분들 그만하시고 3월 10~15, 24~31일 에너지 쏟으세요”라고 말했다. 즉 각 통신사마다 영업정지를 번갈아가며 하기 때문에 보조금을 투입하는 시점 역시 통신사마다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 역시 확실치 않다는 반론도 있다. 각 이동통신사의 영업정지일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28일에 보조금 폭탄이 투입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최근의 ‘대란’이 실체가 분명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통신사들의 보조금이 조금만 꿈틀거려도 대란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면서 “이런 이름을 붙이는 것은 고객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심리가 작동한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통상 100만원 이상의 보조금이 실리면서 공짜폰이 난무해야 대란이라 할 수 있는데 최근의 흐름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 휴대폰 보조금이 집중 투입됐던 ‘211대란’ 때에는 갤럭시노트3가 한자리수 금액까지 내려가는가 하면 공짜ㆍ마이너스폰이 넘쳐났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갤럭시S4 LTE-A에는 최대 120만원에 달하는 보조금이 투입되면서 마이너스폰으로 전락했다. 반면 하루 8만건에 가까운 번호이동이 있었던 26일에는 이보다 40만원이 낮은 80만원, ‘228대란’ 추측이 난무했던 27일 밤에는 70만원 수준의 보조금이 실렸다. 정부가 정한 보조금 상한가 27만원을 훌쩍 넘어 과열 양상을 보이기는 했지만 ‘대란’ 수준은 아니라는 게 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러한 한편 온갖 은어로 도배된 각종 예상글도 난무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P모 커뮤니티에 “228대란 예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네티즌은 “내일 228대란 검색어 예상됩니다. ㅂㄹㄱㄷ 다녀왔는데 아마 ○○도 뜰 듯해요”라고 적었다. 여기서 ‘ㅂㄹㄱㄷ’란 ‘블루골드’를 의미하는 말로 본사 직영 대리점을 일컫는 말이다. 이 네티즌은 자신이 다녀온 해당 통신사의 본사 직영점 위치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 네티즌에 이어 ‘exxxxx’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네티즌은 “지금 밴드에서 야간 스팟 있을 거라고 공지 떴다”고 적었다. 이는 온라인 핸드폰 판매업자가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은밀하게 구매 게시물을 올린다는 것을 뜻한다. ‘스팟’이란 단속을 피해 불법 수준의 보조금 지금을 하는 매물을 인터넷 상에 잠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는 것을 말한다. 228핸드폰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삼성 갤럭시 노트3가 10만원대?”, “228대란, 대체 어디서 살 수 있나요?”, “228대란, 제값 주고 산 내가 바보지” “228 대란, 100만원 다 주고 산 나는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동차 뒷좌석에 사자가 ‘어슬렁’…사자 태운 승용차 화제

    자동차 뒷좌석에 사자가 ‘어슬렁’…사자 태운 승용차 화제

    두바이의 한 도로에서 운행중인 자동차 뒷좌석에 커다란 사자를 태운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사자와 드라이브’ 라는 제목의 자동차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두바이의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에서 사자를 태운 차량을 뒤 따르던 운전자가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을 보면 앞서가던 차량의 뒷자리에 사자가 움직이는 모습이 뒷 유리창을 통해 확인된다. 언뜻 커다란 고양이 같기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분명히 사자다. 사자는 달리는 차량 왼편에서 나타나 뒷 유리창에 얼굴을 갖대 대는 가 싶더니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생각지도 못한 광경에 깜짝 놀란 운전자는 휴대폰으로 이 놀라운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영상 속 차량이 운전석과 트렁크 사이가 뚫린 SUV 차량이며, 운전자와 사자 사이에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다. 뒤에 자리 잡은 사자 역시 차를 한두번 타본 게 아닌 듯 차창 밖을 구경하며 어슬렁거린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바이의 흔한 펫, 포스가 남다르네”, “석유부자는 애완동물도 급이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226대란, 대체 어디서 어떻게 사? ‘호갱님은 난감’ 게시글 보니

    226대란, 대체 어디서 어떻게 사? ‘호갱님은 난감’ 게시글 보니

    ‘226대란’ 이번엔 226대란이다. 스마트폰 보조금 정책을 이용해 파격적인 가격에 최신 휴대폰을 스팟 형태로 내놓는 이른 바 ‘226대란’이 벌어졌다.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3번째다. 지난 25일 밤부터 26일까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마트폰 번호이동시 파격적인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쏟아졌다. 실제 26일 새벽 0시 27분에 올라온 한 게시물을 보면 “2월26일 스팟 정책! 갤럭시4 12만원, G2 12만원, 베가시크릿업 3만원, 노트2 3만원”이라며 “오전 6시까지 연장!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11대란’ 여파로 이동통신 3사는 오는 3월 첫 주부터 최소 45일, 최장 3개월 보름 동안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네티즌들은 “226대란, 또 나만 몰랐네”, “226대란, 매일 새벽 뜬 눈으로 기다려야 하는가”, “226대란, 제값 주고 샀는데 자꾸 이런 식이면 곤란하다”, “대체 어디 가야 이렇게 싸게 살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마트폰 가격 대란 게시물이 올라오는 대표적인 커뮤니티에는 ‘위키폰(http://wikiphone.co.kr), 뽐뿌(http://ppomppu.co.kr), 호갱(http://hogaeng.co.kr) 등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분고발] 스타벅스엔 왜 진동벨이 없지?

    [1분고발] 스타벅스엔 왜 진동벨이 없지?

    대형 커피전문점에서 주문을 하면 영수증과 함께 받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진동벨입니다. 진동벨이 있어 손님들은 주문한 음료가 나올 때 까지 자리에 앉아 편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들은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진동벨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하지만 스타벅스만은 예욉니다. 스타벅스는 손님을 부르는 데 ‘직원들의 목소리’를 고집합니다.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직원이 손님을 불러 준비된 음료를 전달하며 고객과 눈을 맞춘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이 손님과의 소통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25일 점심시간 강남의 한 스타벅스 매장을 찾았습니다. 12시를 조금 넘긴 시간부터 계산대 앞은 주문 손님들과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손님들이 많이 몰리다 보니 주문한 음료가 나오는 시간이 지연됩니다. 이 때 대부분의 고객들은 계산대와 픽업대 앞에 서서 기다립니다. 많을 때는 수십명의 고객들이 몰려 있을 때도 있습니다. 이들은 휴대폰을 들여다보거나 다른 사람의 음료가 나오는 것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음료를 기다립니다. 진동벨을 사용하는 다른 커피전문점과는 대조적인 풍경이지요. 진동벨을 사용하는 커피전문점에선 손님들이 주문후 자리를 잡고 앉아 기다립니다. 주문할 때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다 보니, 새로 나온 메뉴에 대해 물어보거나 직원과 가벼운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점심시간 내내 스타벅스 매장을 지켜본 결과 오히려 ‘고객과의 소통’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직원들은 메뉴가 나올 때 마다 큰 소리로 손님들에게 알립니다. 하지만 혼잡한 분위기에서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결국 직원의 목소리는 더 높아지고, 두세 번 ‘외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고객들이 비슷한 메뉴를 주문한 경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직원이 메뉴가 준비됐음을 알리면, 고객들은 자기 것인지, 아니면 다른 손님 것인지 잠시 헷갈리는 경우도 심심찮게 생기기 마련입니다. 상황이 이러니 스타벅스의 정책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직장인 강재선씨(37)는 “바이어와 약속이 있을 때 이용하지만, 진동벨이 없으니 메뉴가 나올 때까지 직원의 목소리에 신경을 쓰고 있을 수밖에 없다. 마냥 서서 기다릴 수만 없지 않은가”라며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대학생 정병진씨(26)도 “스타벅스가 경영 방침만 고집할 게 아니라 불편한 점은 개선하는게 옳다”고 주문합니다. 직원들의 고충도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점심시간처럼 손님이 많을 때 매장은 시장통처럼 혼잡하고, 그만큼 직원들의 목소리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을 지켜보고 있으면 안쓰러운 마음이 들기까지 합니다. 그래선지 트위터 등 SNS에는 ‘직원들이 소리치느라 너무 고생하는 것 같다. 진동벨 사용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자주 올라옵니다. 일부 소통을 강조하는 스타벅스의 경영 방침을 긍정적으로 보는 고객도 있습니다. 직장인 김준모(32) 씨는 “진동벨 사용 매장에선 가끔 직원들이 무뚝뚝하거나 인사조차 하지 않아 기분이 나쁠 때가 있다”면서 스타벅스의 방침을 옹호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여론은 ‘불편하다’에 무게가 실립니다. ‘소통’을 중시하는 스타벅스측의 방침도 중요하기는 하나, 이젠 고객 목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226 휴대폰 대란’ 들썩이는 소비자들 “영업정지 앞두고 폭탄 세일?”

    ‘226 휴대폰 대란’ 들썩이는 소비자들 “영업정지 앞두고 폭탄 세일?”

    ‘226 휴대폰 대란’ 들썩이는 소비자들 “영업정지 앞두고 폭탄 세일?” 지난 123대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부터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의 최신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실제 한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KT 번호이동 아이폰5S 3만원, 갤럭시S4 12만원, 77 부유 가유 유유”라는 제목으로 여러 개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KT로 번호이동하는 애플 아이폰5S에 한해서 할부원금이 3만원이며 77요금제 3개월 유지에 부가서비스와 가입비, 유심비를 지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다른 글에는 한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단체쪽지를 통해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 G2 12만, 베시업 3만 원금, 노트2 3만, 아이언 3만”이라고 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삼성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KT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 최신 기종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작성자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는 정부가 책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원을 크게 웃도는 60만~70만원대의 보조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또 다른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KT 기기변경 아이폰5S를 20만원대에 구입했다”, “명동에서 아이폰5S 16G를 19만원에 구매했다”, “아이폰5S 16G 할부 원금 5만원으로 떨어졌다” 등의 후기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처럼 지난 123대란과 211대란에 이어 ‘226 대란’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려는 네티즌들과 이를 막으려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26 휴대폰 대란, 참 황당하네”, “226 휴대폰 대란, 도대체 어디서 하는거지”, “226 핸드폰 대란, 영업정지 바로 직전에 하는건가”, “226 휴대폰 대란, 나도 찾으러 가봐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폰 대란 또..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

    스마트폰 보조금 정책을 이용해 파격적인 가격에 최신 휴대폰을 스팟 형태로 내놓는 스마트폰 대란이 벌어졌다. 26일 새벽 0시 27분에 올라온 한 게시물을 보면 “2월26일 스팟 정책! 갤럭시4 12만원, G2 12만원, 베가시크릿업 3만원, 노트2 3만원”이라며 “오전 6시까지 연장! 영업정지 전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불법 보조금 남용으로 이동통신 3사는 오는 3월 첫 주부터 최소 45일, 최장 3개월 보름 동안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한편 스마트폰 가격 대란 게시물이 올라오는 대표적인 커뮤니티에는 ‘위키폰(http://wikiphone.co.kr), 뽐뿌(http://ppomppu.co.kr), 호갱(http://hogaeng.co.kr) 등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아야 스미싱 주의, 빼앗긴 금메달 저희가 위로 드립니다 ‘누가 위로?’

    연아야 스미싱 주의, 빼앗긴 금메달 저희가 위로 드립니다 ‘누가 위로?’

    ‘연아야 스미싱 주의’ 김연아 선수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위장한 ‘스미싱 사기’가 출현, 서울시가 민생침해경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최근 이메일, 휴대폰을 이용한 불법 대출영업 스팸,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에 대해 시민에게 미리 위험을 알리는 민생침해 경보제를 시행한 바 있다. 25일 서울시 공식 블로그 서울톡톡에 따르면 김연아 선수 등을 포함해 소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에 대한 응원메시지를 위장한 스미싱이 유포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해당 스미싱 문구에는 ‘연아야 고마워. 빼앗긴 금메달 저희가 위로 드립니다, 위로금 3만 xxxxxxxx/xxxx’, ‘한국을 응원해주세요, 앱 다운 후 응원 시 100만원 100%지급 ’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천500m 결승전 판정실수 영상 ’ 등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연아야’ 스미싱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연아야 스미싱 주의, 어떤 사람이 이런 짓을” “김연아 스미싱, 놀고있네” “연아야 스미싱 주의..김연아 이름 팔지 마세요” “연아야 스미싱 주의..사람들이 간절할 때 이런 범죄가 생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보안뉴스, 정보유출 피해방지 위한 ‘긴급 7대 보안수칙’ 발표

    보안뉴스, 정보유출 피해방지 위한 ‘긴급 7대 보안수칙’ 발표

    KB국민, 롯데, NH농협 등 3개 카드사의 고객정보 유출사건의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홈페이지도 악성 프로그램에 의해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해당 홈페이지는 개인 신상 정보가 담긴 부동산 거래계약서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돼 있어 계약서까지 해킹됐을 경우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계속해서 개인정보유출, IT 정보보안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며 국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보안위기 상황 속에서 보안전문미디어 보안뉴스(www.boannews.com)는 최근 불거진 개인정보유출사태와 관련해 ‘긴급 7대 보안수칙’을 선정, 발표했다. 보안뉴스가 발표한 ‘긴급 7대 보안수칙’은 다음과 같다. ▲ 각 사이트별 아이디와 패스워드는 각각 다르게 설정한다 ▲ 아이디와 패스워드는 특수문자를 포함하여 복잡하게 만든다 ▲ PC와 휴대폰에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시간 감시’로 설정해둔다 ▲ 금융계좌 거래 시 거래내역 ‘실시간 알림 서비스’를 활용한다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는 PC와 이메일에 보관하지 않고, 반드시 별도 보관한다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 수신 시 모르는 URL은 클릭하지 않는다 ▲ 파일은 백신검사로 악성코드 여부를 확인한 후에 실행한다. 보안뉴스 최정식 발행인은 “이번에 선정한 ‘긴급 7대 보안수칙’은 그동안 발표된 보안수칙과 가이드라인 중 가장 기본이 되면서 꼭 필요한 내용만 모아놓은 것”이라며 “PC와 스마트폰 등을 통해 업무 및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대다수 국민들의 개인정보 유출과 바이러스, 악성코드 감염, 각종 피싱, 스미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기 때문에 이 7가지 수칙만큼은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죽지마...일어나...” 친구 지키는 유기견 ‘뭉클’

    “죽지마...일어나...” 친구 지키는 유기견 ‘뭉클’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올라 있는 한 편의 영상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상은 중남미 각국 포털에 소개되면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멕시코의 한 도시에서 떠돌이생활을 하는 한마리의 유기견이 주인공이다. 1분 분량의 동영상을 보면 한쪽으로 대형 타이어가 보이고 그 뒤쪽으로 검은 개가 보인다. 개 옆에는 또 다른 개가 쓰러져 있다. 검은 개는 두 발을 쓰러진 개의 몸에 얹고 쉬지 않고 흔든다. 마치 “빨리 일어나, 같이 가야지.”라고 말하면서 쓰러진 친구를 깨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쓰러진 개는 꿈쩍하지 않는다. 친구 개는 먼저 세상을 떠났다. 영상을 찍어 올린 사람은 후안 라울 키뇨네스라는 멕시코의 주민이다. 그는 우연히 현장을 목격하고 휴대폰으로 감동의 장면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 사고는 지난 8일 발생했다. 나란히 길을 걷던 유기견 두 마리 중 한 마리가 자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다. 살아남은 유기견은 쓰러진 친구 곁을 떠나지 않고 계속 흔들어 깨웠다. 키뇨네스는 “죽은 친구를 깨우려는 개가 너무 감동적이라 자리를 떠날 수 없다.”면서 “40분 동안 친구를 살리려는 개를 지켜봤다.”고 말했다. 그는 “살아 남은 유기견을 집으로 데려가려고 했지만 으르렁 거리면서 친구의 곁을 떠나려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엄지원 웨딩드레스 자태, 조한선 “키스를 부르는 입술” 무슨 사이?

    엄지원 웨딩드레스 자태, 조한선 “키스를 부르는 입술” 무슨 사이?

    엄지원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16일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연출 손정현) 측은 극중 오현수(엄지원 분), 안광모(조한선 분)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웨딩화보는 지난 11일 서울 청담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엄지원은 촘촘한 레이스로 장식된 로맨틱한 드레스에 옅은 핑크색의 작은 꽃으로 이뤄진 헤어밴드를 하고 등장했다. 털털하고 무뚝뚝하던 오현수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드러내자 스태프들조차 휴대폰으로 엄지원을 찍으며 감탄을 쏟아냈다. 조한선은 블랙 슈트에 보타이로 포인트를 줘 댄디가이 자태를 발산했다. 엄지원과 조한선은 입맞춤 직전의 달달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조한선은 촬영 도중 엄지원을 향해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젠 내가 완벽하게 광모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감독의 별다른 지시 없이도 척척 맞는 포즈와 다양한 애드리브를 보여줬다. 그런가하면 엄지원은 오현수 캐릭터에 맞는 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스태프들과 상의를 거듭하며 직접 드레스를 선택했다. 드레스와 헤어, 메이크업 준비로 인해 오전 일찍부터 촬영 준비에 나섰던 엄지원은 내내 해사한 미소로 주변을 다독였다. 사진 = 삼화 네트웍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105년 전 셀카, 중절모 쓴 신사들의 ‘얼짱 각도’ 카메라 크기 보니

    105년 전 셀카, 중절모 쓴 신사들의 ‘얼짱 각도’ 카메라 크기 보니

    ‘105년 전 셀카’ 105년 전 셀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5년 전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105년 전 셀카’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105년 전 셀카 신기하네”, “105년 전 중절모 신사들의 셀카, 귀엽다”, “셀카 본능은 어느 때나 있구나”, “105년 전 셀카, 얼짱 각도는 이때부터”, “105년 전 셀카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105년 전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카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 공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0여년 전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훔치다 낮잠 든 도둑, 경찰이 깨우자...

    훔치다 낮잠 든 도둑, 경찰이 깨우자...

    얼마나 고단했으면 근무시간(?)에 잠이 들었을까. 한창 절도행각을 벌인 도둑이 깜빡 잠을 자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도둑은 피곤했던지 훔치러 들어간 집에서 잠을 자다가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황당한 낮잠사건은 최근 콜롬비아의 바라키야에서 발생했다. 옆집에 도둑이 든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조심스럽게 집으로 들어가 수색을 하다가 수상한 한 청년을 발견했다. 청년은 DVD플레이어 등을 옆에 쌓아둔 채 해가 쨍쨍 드는 곳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었다. 경찰이 몸을 흔들어 깨우자 청년은 부스스 눈을 떴다. 청년은 잠이 덜 깬 듯 어리둥절한 표정이었지만 경찰이 서 있는 걸 보고 바로 사태(?)가 심상치 않다는 걸 알아챘다. 청년은 “잘못한 게 없다.”고 범행을 잡아떼려 했지만 곁에 있던 물건들이 결정적인 증거가 됐다. 현지 언론은 “청년이 이미 주변에서 빈 집 여러 곳을 턴 뒤였다.”며 “DVD플레이어 2대, 보석 등이 증거로 나오자 순순히 범행을 자백했다.”고 보도했다. 도둑이 잠을 자고 있는 모습과 경찰이 깨우는 모습 등은 동료경찰이 휴대폰으로 촬영해 고스란히 기록으로 남았다. 현지 TV는 이 영상을 입수해 뉴스에 보도했다. 사진=TV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중년신사들의 셀카 포착

    중년신사들의 셀카 포착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년신사들의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절모 쓴 신사들의 셀프 카메라

    중절모 쓴 신사들의 셀프 카메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년신사들의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카의 역사, 100년 전부터?

    셀카의 역사, 100년 전부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중년신사들의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방송시간, 천송이-도민준 무릎에 누워 무슨 행동? ‘기대’

    별그대 방송시간, 천송이-도민준 무릎에 누워 무슨 행동? ‘기대’

    별그대 방송시간이 변경됐다. ’별에서 온 그대’가 방송시간 변경에 관한 공지를 센스있게 전달해 눈길을 끈다. 11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공식 홈페이지에는 방송시간 변경을 알리는 공지가 게재됐다. 오는 12,13일 방송되는 ‘별그대’ 16,17회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인해 기존 방송시간에서 20분 앞당겨진 9시 35분에 방송되기 때문. 공지는 텍스트가 아닌 극중 도민준(김수현)과 천송이(전지현)의 러브라인을 응용해 만들어졌다. 도민준의 무릎을 벤 천송이가 “자기야 방금 뭐래?”라고 묻고, 민준이 “이번 주에는 빨리 시작하니, 놓치고 울지 말래”라는 말풍선이 달렸다. 이어 다음 컷에는 계속해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천송이가 “복자(스타일리스트)와 범이(매니저)에게도 알려주려고”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를 본 ‘별그대’ 시청자들은 센스 있는 공지사항에, 본방송이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중절모 쓴 신사들의 셀프 카메라 ‘폭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00여년 전 신사들의 셀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서류가방만한 크기의 카메라를 양손으로 혹은 두 사람이 함께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유행하고 있는 현대의 셀카가 과거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대현 딸, 귀여운 외모 깜짝 “아빠, 스파게티 스펠링 몰라” 폭로

    성대현 딸, 귀여운 외모 깜짝 “아빠, 스파게티 스펠링 몰라” 폭로

    성대현 딸이 아빠의 무식함을 폭로했다. 성대현 딸 성아영(9)양이 4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아빠는 모르는 문제를 물어볼 때 마다 잘 모른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성대현 딸 성아연 양은 이날 방송에서 “아빠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항상 ‘문제를 잘 보라’고 말한다. 아빠도 잘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성대현은 “딸에게 스스로 문제 푸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성아영 양은 “예전에 아빠에게 스파게티 스펠링 물어봤더니 휴대폰으로 검색하더라. 다 봤다”고 폭로했다. 이를 듣고 있던 성대현은 “여기 있는 아저씨들도 스파게티 스펠링 모르는 사람들 많을 거다. 그게 이태리 말이지 않냐”고 변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성대현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