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휴대폰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발코니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주민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지자체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유행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670
  • “911테러 악몽 끝났나?”... 세계무역센터 경비원 잠만 쿨쿨

    “911테러 악몽 끝났나?”... 세계무역센터 경비원 잠만 쿨쿨

    ‘911테러 악몽’하면 떠오르는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빌딩, 하지만 최근 새로 지어진 ‘월드트레이드센터(WTC1)’ 빌딩이 연일 보안이 허술한 것으로 드러나 미국 언론의 집중타를 맞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이 빌딩 입구에 근무하는 경비원이 쿨쿨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카메라에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날 뉴욕포스트에 실린 사진에 의하면, 압둘 바셔(65)로 이름이 알려진 이 경비원은 의자에 않은 채 다리를 쭉 펴고 잠에 곯아 떨어진 모습이 그대로 한 시민의 휴대폰 카메라에 잡혔다. 이 사진을 제보한 시민에 의하면 이 경비원은 시민이 다가가자 잠에서 덜 깬 모습으로 눈을 비비며 멀뚱멀뚱하게 처다만 봤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이 경비원은 즉각 해고되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월드트레이드센터’ 빌딩은 지난 20일에도 한 고등학생이 경비원에게 발각되지 않고 104층 꼭대기까지 올라가 사진을 찍으며 2시간가량 풍경을 즐기다가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이 사건으로 관련 경비원들이 해고되는 등 보안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으나, 이날 다시 경비원이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발각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지난해 9월 30일에는 앤드루 로시그(30) 등 2명의 청년이 보안 경비를 뚫고 이 빌딩 옥상까지 올라가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린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 청년들은 그동안 경찰을 피해 도피를 해오다 이번에 다시 월드트레이드센터 빌딩의 보안 문제가 불거지자 지난 24일 경찰에 자수를 해왔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잠에 곯아 떨어진 세계무역센터 빌딩 경비원 (뉴욕포스트 캡처,첫번째 사진)과 비행기에서 바라본 새로 지은 세계무역센터 빌딩 (미 ABC방송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아이폰6, 케이스 사진 유출

    24일(현지시각) 애플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일본의 한 휴대폰 케이스 업체에서 아이폰6 모형 시제품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비교 사진을 보면 해당 업체가 만든 아이폰6 모형 시제품은 기존의 아이폰5S보다 확실히 크다. 업체는 아이폰6가 4.7인치, 5.5인치의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같은 모형 시제품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참 좋은 시절’ 김지호, 혹시 러브라인? ‘두근두근 소녀미시’

    ‘참 좋은 시절’ 김지호, 혹시 러브라인? ‘두근두근 소녀미시’

    ’참 좋은 시절’의 김지호가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를 두근대게 하는 ‘봄날 스타일’을 선보였다. KBS2 ‘참 좋은 시절’에서 7세의 지능을 가졌지만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동옥 역으로 출연 중인 김지호는 봄을 맞아 풋풋한 연하남 우진(최웅)과의 로맨스를 예감하게 하고 있다. 과거 에피소드에서 동옥은 가방이 찢어져 물건을 흘리고 가는 우진에게 지갑과 휴대폰을 비롯한 소지품을 주워 주고, 사례로 돈을 내미는 우진에게 “‘고맙습니다’라고 말만 하면 된다”고 대꾸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23일 ‘참 좋은 시절’ 10회에서는 우진이 재등장해 동옥과의 러브라인을 암시했다. 동생 동주(홍화리)와 목욕을 하고 나오던 동옥은 목욕탕 앞에서 우진(최웅)과 마주쳤다. 우진은 다정하게 인사를 건넸지만, 동옥은 불편한 듯 이내 자리를 뜨려 했다. 그러나 우진은 동옥에게 “음료수 사 먹을 돈 좀 빌려 달라”, “돈을 갚게 휴대폰 번호를 알려달라”며 호감을 표했다. 두 사람의 순수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옥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듯, 이날 김지호는 사랑스러운 민트색의 조아맘 클리에 양 포켓 카디건에 흰색 블라우스와 치마를 레이어드해 소녀풍 니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22일 9회에서의 스타일은 한층 더 따사로웠다. 쌍둥이 동생인 동석의 옷을 손수 꿰매 주는 동옥의 세심함이 돋보이던 9회에서 김지호는 핑크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에 흰색 조아맘 뒤트임 니트 조끼를 레이어드하고, 분홍색 크로스백을 매치해 따뜻한 소녀풍 봄 니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조아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분 고발] 무등록 환전소의 천태만상 실태 보니

    [1분 고발] 무등록 환전소의 천태만상 실태 보니

    20일 서울 관광경찰대는 서울 주요 관광지 일대에서 무등록 불법 환전업자 72명을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명동, 남대문, 이태원 등 서울 주요 관광지 내에서 영업 중인 환전업소 196곳을 점검한 후 무등록 환전영업을 해온 31명을 불구속입건했다. 또 운영 장부 불일치와 같은 ‘환전영업자 의무 불이행’에 해당하는 41명에게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무등록 환전업소를 운영해온 이들은 대부분 구둣방, 길거리 가판대, 휴대폰 대리점 업주들로 간판까지 버젓이 내걸고 불법 환전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시중은행보다 유리한 환율로 환전해준다는 명목으로 중국과 일본 관광객 등에게 접근해 불법 환전, 알선 등으로 수수료를 챙겼다. 심지어 일부 환전소에서는 국내 실정에 어두운 외국 관광객들에게 내국인보다 높은 수수료를 적용하여 이익을 취했다. 무등록 환전영업은 외환거래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해당하는 불법행위다. 관광경찰대는 ‘무등록 환전’이 일부 계층의 탈세 및 불법 외화반출 수단으로 악용되는 등 ‘국가적 범법행위’라며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내 불법 체류자나 해외 도피사범 등 합법적인 송금 절차를 밟기 어려운 자들이 정기적으로 무등록 환전상을 이용한다는 점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사진·영상=서울 관광경찰대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러 경찰, 물에 빠져 죽어가는 남성 촬영해 인터넷 올린 ‘악마소년’ 수배

    러 경찰, 물에 빠져 죽어가는 남성 촬영해 인터넷 올린 ‘악마소년’ 수배

    러시아에서 10대 소년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남성을 발견하고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구나 이 소년은 남성이 물에 빠져 익사하는 과정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기까지 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언 호수를 건너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10대 소년이 이 사고를 목격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소년이 남성 구조에 나서지 않고 남성이 물에 빠져 서서히 잠기는 순간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인터넷에 올렸다는 점이다. 경찰은 남성을 방치한 소년을 수배했다. 소년이 올린 영상을 보면 얼음이 언 호수 위로 술취한 남성이 걸어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몇 걸음 못가 얼음이 깨지면서 술 취한 남성은 물에 빠진다. 처음에는 남자가 깨진 얼음덩어리를 잡고 상체를 물 밖으로 내밀고 있었으나, 점차 얼음덩어리에서 미끄러지면서 완전히 물에 잠기고 만다. 그래도 소년은 남성을 도와주지 않고 촬영에만 집중한다. 결국 인근에 있던 한 여성이 사람이 물에 빠졌다고 비명을 지르자 호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남성을 구조하기 위해 달려온다. 하지만 사람들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남자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구조하기엔 너무 늦은 상황이었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이 정도면 됐어. 저 남자는 분명히 죽을거야”란 소년의 음성까지 담겨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은 호수에서 남성의 시신은 찾았으며, 남성은 죽기 전 과도한 음주를 한 것으로 사후부검을 통해 밝혀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무제한으로 즐기려면 SKT? 1분기 내 정식 서비스

    리니지 모바일 무제한으로 즐기려면 SKT? 1분기 내 정식 서비스

    리니지 모바일 버전인 리니지 헤이스트의 공개 테스트가 시작된 가운데 모바일 게임전용 상품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SK텔레콤은 엔씨소프트와 모바일 콘텐츠 활성화 및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26일로 예정돼있는 ‘리니지 모바일-헤이스트’ 정식 버전 출시에 맞춰 LTE 네트워크 게임 전용 ‘리니지 모바일 정액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LTE 이용자들은 월 3000원에 모바일로 리니지를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부터 리니지 모바일 공개서비스(OBT)에 들어가며 1분기 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은 리니지 PC버전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와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저사양 휴대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리니지 모바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SKT는 3000원에 무제한?”, “리니지 모바일, 궁금하다”, “리니지 모바일, 5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OBT(공개테스트) 19일부터 시작…1분기 내 정식 출시

    리니지 모바일 OBT(공개테스트) 19일부터 시작…1분기 내 정식 출시

    ‘리니지 모바일’ 리니지가 모바일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엔씨소프트가 19일 리니지 모바일 공개테스트(OBT)에 들어간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모바일을 1분기 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로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먼저 출시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엔씨소프트가 선보이는 첫 모바일게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리니지 모바일은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감성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뒀다. 게임을 구동했을 때 리니지 게임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PC 리니지와 모바일 연동은 필수 개발 조건”이라고 밝혔다. 또한 모바일 전용 캐릭터 등 PC 게임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새로운 컨텐츠도 적용될 예정이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리니지 PC버전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왔고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저사양 휴대폰에서도 구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니지 모바일 서비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기대된다” “리니지 모바일, 빨리 오픈했으면 좋겠다” “리니지 모바일, 공개테스트 한 번 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니지 모바일 공개테스트 시작…엔씨소프트 안드로이드부터 출시, 아이폰은?

    리니지 모바일 공개테스트 시작…엔씨소프트 안드로이드부터 출시, 아이폰은?

    ‘리니지 모바일’ 리니지가 19일부터 모바일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엔씨소프트가 이날 리니지 모바일 공개테스트(OBT)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 리니지 모바일을 1분기 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니지 모바일의 정식 명칭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로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먼저 출시된다. 특히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엔씨소프트가 선보이는 첫 모바일게임이라는 점에서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리니지 모바일은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감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게임을 구동했을 때 리니지 게임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PC 리니지와 모바일 연동은 필수 개발 조건”이라고 밝혔다. 또한 모바일 전용 캐릭터 등 PC 게임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새로운 컨텐츠도 적용될 예정이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리니지 PC버전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왔고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저사양 휴대폰에서도 구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니지 모바일 서비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리니지 모바일, 빨리 해보고 싶다” “리니지 모바일, 정식 오픈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리니지 모바일, 공개테스트 신청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EXO) 시원한 여름 교복으로 팬心 ‘흔들’

    엑소(EXO) 시원한 여름 교복으로 팬心 ‘흔들’

    대세 아이돌 엑소의 교복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번 비하인드 컷은 교복 여름 하복 촬영 당시 찍힌 사진으로 배우 서예지와 함께 했다. 시원한 느낌이 물씬 나는 하복 화보 비하인드 컷은 아이비클럽 블로그에 2탄까지 공개됐으며 총 3차까지 오픈할 계획이다. 비하인드 컷 뿐 아니라 메이킹 필름 또한 별도 공개된다. 엑소는 화보에서 파스텔 톤으로 포인트를 준 교복으로 귀공자 포스를 발산하거나 심플한 스트라이프 아이템으로 차도남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남다른 교복 패션 감각을 뽐냈다. 서예지 또한 스타일리시한 하복을 착용하고 풋풋한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교복뿐 아니라 캐주얼한 스포츠웨어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엑소와 서예지 모두 활동 준비와 시트콤으로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촬영 자체를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엑소와 서예지의 정식 교복 화보와 메이킹필름은 아이비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에 공개되며 PC 또는 휴대폰 등에 저장할 수 있는 월페이퍼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던 도심거리에서 나체로 조깅하는 여성 발견

    런던 도심거리에서 나체로 조깅하는 여성 발견

    사람들로 붐비는 거리에서 한 여성이 나체로 조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영상을 보면 지난 14일(현지시간) 밤 사람들로 붐비는 영국 런던 서부의 욱스브리지 로드에서 한 여성이 나체로 달리고 있다. 나체의 여성은 인도 위 사람들을 지나치고, 길가에 늘어선 상점들을 지나 계속해서 뛰어간다. 그녀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태연한 모습으로 조깅을 하고 있다. 이 장면을 촬영한 엘리자 배일리 라는 이름의 남성은 버스를 타고 가던 중, 한 여성이 나체로 달리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한다. 그는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서 촬영을 하기 시작했다. 베일리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조깅을 하고 있었다. 딘스 파크 근처에서 그녀가 경찰에 의해 제지당했을 때 조차 그녀는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었다” 라고 언급했다. 이 영상은 순식간에 화제가 되었고, 영상을 본 수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았다. 한편 현지 경찰은 그녀를 체포하지는 않았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어디서부터 그녀가 나체로 조깅을 해왔고, 어떠한 이유로 그렇게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우연히 주운 휴대폰 속에 유명 배우 사생활이…1억 협박 30대女 구속

    한류스타로 유명한 아이돌 그룹 출신 배우 A씨의 지인의 휴대전화를 우연히 주운 30대 여성이 휴대전화 속 문자메시지 등을 유포하겠다며 A씨를 협박하다 경찰에 구속됐다. 국민일보는 A씨의 지인은 그의 옛 여자친구라고 보도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지인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와 사진 등을 유포하겠다”면서 A씨 측을 협박한 혐의로 김모(30·여)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말 서울 강남대로 부근 인도에서 우연히 A씨의 지인 B씨의 휴대전화를 주웠다. 이 전화에는 A씨와 주고받은 사적인 문자메시지, 함께 찍은 사진 등이 들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이를 유포하겠다면서 A씨 측을 협박하며 5000만원을 요구했다. A씨측이 사례비로 100만원을 제시하자 김씨는 “휴대전화 속 내용이 알려지면 좋을 게 없을 것”이라며 1억원을 내놓으라고 재차 요구했다. 협박을 견디다 못한 A씨 측은 강남경찰서에 김씨를 신고했고 경찰은 최근 강남의 한 카페에서 김씨를 검거했다. A씨 소속사 관계자는 “잃어버린 휴대전화는 A씨 지인의 것”이라며 “가해자 측이 억지로 A씨와 연관시키려 하지만 A씨는 관련 사건을 알지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는 수려한 외모와 노래 실력으로 인기를 끌다 연기에 도전해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종 말레이機’ 오리무중…음모론 인터넷 급속 확산

    ‘실종 말레이機’ 오리무중…음모론 인터넷 급속 확산

    지난 8일 새벽(아래 현지시각) 승객과 승무원 239명을 태운 채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다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여객기의 소재가 만 사흘이 경과했는데도 전혀 파악조차 되고 있지 않아 이에 따른 여러 의혹들과 음모론들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10일 보도했다. 가장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의혹은 지난 9일, 영국의 매체 ‘미러(Mirror)’가 중국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여객기가 실종된 이후에도 실종자의 휴대폰에 전화를 걸었더니 신호가 갔다는 내용을 보도한 것이다. 이후 ‘인터내셔널비지니스타임스(IBT)’ 등 여러 매체들도 관련해 여러 보도를 인용하며 이렇게 실종자 휴대폰으로 통화 신호가 간 경우가 다수 있다고 보도했다. 실종자 가족들은 “신호가 간다는 것은 살아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며 경찰이 위치 추적을 하면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하소연을 거듭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한 중화권 매체(china.org.cn) 는 19명의 실종자 가족들이 이같이 실종자 휴대폰에 신호가 갔었다고 주장하며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관계 당국은 공식적으로 비행기에 항공 시스템으로 연락도 취하고 기장의 개인 휴대폰으로도 연결을 시도했지만, 전혀 연결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관련 휴대폰 서비스 제공회사는 이러한 민원에 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의혹은 이번 여객기 실종 사건을 보도하고 있는 CNN의 항공 담당 전문 앵커인 리처드 퀘스트(Richard Quest)가 공교롭게도 이 여객기가 실종되기 17일 전 실종된 여객기 안에서 압 하미드(27) 부기장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내용과 사진이 급속히 확산하면서 CNN이 미 중앙정보국(CIA)과 함께 꾸민 음모라는 황당무계한 내용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아직 이 사진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고 있지 않으나, 리처드 퀘스트는 자신이 진행하는 여행 관련 프로그램에 따라 여러 비행기를 타 보고 관련 보도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실종 사건이 발생한 이후 퀘스트는 이 부기장이 상당한 실력을 보유한 성실한 사람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음모주의자들은 “우연치고는 너무 기가 막히다”며 여러 추측들을 가미하여 이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같이 실종 여객기에 대한 여러 의혹과 음모론이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 관해 CNN의 유명한 국가안보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는 피터 버건은 “지난 과거의 여러 차례 여객기 사건에서도 음모론들이 있어 왔다”며 “너무 과장해서 확대하는 이러한 음모론들에 주의해야 한다”면서 “진실은 단지 신중하고 오랜 기간의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실종 말레이機’ 음모론 급속확산…”휴대폰 신호” “CIA 배후”

    ‘실종 말레이機’ 음모론 급속확산…”휴대폰 신호” “CIA 배후”

    지난 8일 새벽(아래 현지시각) 승객과 승무원 239명을 태운 채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다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소속 여객기의 소재가 만 사흘이 경과했는데도 전혀 파악조차 되고 있지 않아 이에 따른 여러 의혹들과 음모론들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10일 보도했다. 가장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의혹은 지난 9일, 영국의 매체 ‘미러(Mirror)’가 중국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여객기가 실종된 이후에도 실종자의 휴대폰에 전화를 걸었더니 신호가 갔다는 내용을 보도한 것이다. 이후 ‘인터내셔널비지니스타임스(IBT)’ 등 여러 매체들도 관련해 여러 보도를 인용하며 이렇게 실종자 휴대폰으로 통화 신호가 간 경우가 다수 있다고 보도했다. 실종자 가족들은 “신호가 간다는 것은 살아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며 경찰이 위치 추적을 하면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하소연을 거듭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한 중화권 매체(china.org.cn) 는 19명의 실종자 가족들이 이같이 실종자 휴대폰에 신호가 갔었다고 주장하며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관계 당국은 공식적으로 비행기에 항공 시스템으로 연락도 취하고 기장의 개인 휴대폰으로도 연결을 시도했지만, 전혀 연결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관련 휴대폰 서비스 제공회사는 이러한 민원에 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의혹은 이번 여객기 실종 사건을 보도하고 있는 CNN의 항공 담당 전문 앵커인 리처드 퀘스트(Richard Quest)가 공교롭게도 이 여객기가 실종되기 17일 전 실종된 여객기 안에서 압 하미드(27) 부기장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내용과 사진이 급속히 확산하면서 CNN이 미 중앙정보국(CIA)과 함께 꾸민 음모라는 황당무계한 내용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아직 이 사진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고 있지 않으나, 리처드 퀘스트는 자신이 진행하는 여행 관련 프로그램에 따라 여러 비행기를 타 보고 관련 보도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실종 사건이 발생한 이후 퀘스트는 이 부기장이 상당한 실력을 보유한 성실한 사람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음모주의자들은 “우연치고는 너무 기가 막히다”며 여러 추측들을 가미하여 이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같이 실종 여객기에 대한 여러 의혹과 음모론이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 관해 CNN의 유명한 국가안보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는 피터 버건은 “지난 과거의 여러 차례 여객기 사건에서도 음모론들이 있어 왔다”며 “너무 과장해서 확대하는 이러한 음모론들에 주의해야 한다”면서 “진실은 단지 신중하고 오랜 기간의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병·의원 집단 휴진…보건복지부 “파업참여 병·의원 업무개시 명령”

    병·의원 집단 휴진…보건복지부 “파업참여 병·의원 업무개시 명령”

    병·의원 집단 휴진…보건복지부 “파업참여 병·의원 업무개시 명령” 대한의사협회(의협)가 결국 예고대로 10일 ‘집단 휴진’을 강행함에따라 정부도 곧바로 업무개시 명령 등 의료법 등에 근거한 공권력 행사에 나섰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건강보험공단 등과 함께 현재 휴진 의료기관을 파악하고 있고, 확인되는대로 해당 기관에 업무개시를 명령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의료법 제 59조는 “보건복지부장관,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의료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진료를 중단하거나 의료기관 개설자가 집단으로 휴·폐업해 진료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경우 의료인·개설자에 업무개시 명령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우선 이날 휴진한 의료기관 문에 업무개시 명령서를 붙이고, 현장에서 휴진 참가 증거를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의료기관 개설자에게는 전화 등을 통해 이날 중으로 업무개시 명령을 전달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전국의 시·군·구 보건소를 통해 휴대폰 사진 촬영 등의 방법으로 불법휴진 채증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만약 의료기관이 이 명령에 따르지 않고 의협이 주장하는 ‘의료 바로세우기’ 명분으로 계속 문을 닫을 경우, 정부는 의료법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업무개시 명령에 응하지 않는 의사에 대해서는 오는 11일 행정처분 사전예고장을 보내고 1주일간 소명 기회를 준 뒤, 21일까지는 업무정지 처분을 완료하라고 지방자치단체 등에 지침을 내렸다”고 밝혔다. 1차 업무정지 기간은 15일인데, 다만 의협이 예고한 2차 집단 휴진 일정(24~29일)과 겹치지 않도록 5~6월 중 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법 제 59조 2항에 따르면 업무개시 명령에 따르지 않는 의료기관에 대해 정부는 업무정지(15일) 또는 개설허가 취소, 의료기관 폐쇄명령을 내릴 수 있다. 아울러 ‘3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 벌금’ 등 행정 형벌까지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의료인이나 의료기관 개설자가 업무개시 명령을 전달받은게 확실하고, 의도적 불법 휴진 등이 분명한 경우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 뿐 아니라 원칙적으로형사 고발까지 검토할 것”이라며 “다만 형사 고발까지 가려면 업무개시 명령 도달 등 여러 증거가 매우 뚜렷해야 하는 만큼 면밀한 채증 작업이 관건”이라고 부연했다. 또 앞서 지난 3일 보건복지부는 의협이 집단 휴진 방침을 발표하자마자 의협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 법 제26조제1항제3호가 구성사업자(사업자단체의 구성원인 사업자를 말한다)의 사업내용 또는 활동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만큼, 의협의 파업 참여 독려 등의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라는 게 정부의 시각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KT 홈페이지도 털렸다…1200만명 고객정보 유출

    KT 홈페이지가 해킹당해 가입고객 1600만명 중 1200만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KT 홈페이지를 해킹, 개인정보를 탈취한 뒤 휴대전화 개통·판매 영업에 사용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전문해커 김모(29)씨와 정모(38)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과 공모한 텔레마케팅 업체 대표 박모(37)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파로스 프로그램’을 이용한 신종 해킹 프로그램을 개발, KT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개인정보를 빼내왔다. 이들은 홈페이지 이용대금 조회란에 고유숫자 9개를 무작위로 자동 입력시키는 이 프로그램으로 KT 가입고객의 9자리 고유번호를 맞춰 개인정보를 탈취했다. 성공률이 높을 땐 하루 20만∼30만건의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등 최근 1년간 1200만명의 고객정보를 털었다. 이들이 확보한 개인정보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 집주소, 직업, 은행계좌 등이다. 이들은 이렇게 빼낸 고객정보를 휴대폰 개통·판매 영업에 활용, 1년간 115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뜨거운 키스보니..‘사진찍는 사람들’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뜨거운 키스보니..‘사진찍는 사람들’

    김형준 열애설이 화제다. 배우 소이현과 SS501 출신의 배우 김형준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3일 “소이현과 김형준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현재 소이현은 만나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사생활 적인 부분이라 알지 못한다. 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소이현과 김형준은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서 각각 ‘전지현’과 ‘강민’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종영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은 주로 자동차 데이트를 즐기며 주위 시선에도 스스럼없이 애정 표현을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자체 발광 그녀’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눈 바 있다. 촬영 당시 두 사람의 뜨거운 키스에 팬들이 몰려 휴대폰과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는 후문. 김형준 열애설에 네티즌은 “김형준 열애설..소이현과 은근히 잘 어울린다”, “김형준 열애설..소이현과 뜨거운 키스신 이때부터 뭔가 달랐어”, “김형준 열애설..두 사람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네”, “김형준 열애설..정말 친한 사이일 뿐?”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형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28대란 진짜인가? “영업정지 직전 아이폰5S 6만원·노트2 0원”

    228대란 진짜인가? “영업정지 직전 아이폰5S 6만원·노트2 0원”

    ’228대란’이 또 벌어질 조짐이다. 이 같은 228대란 조짐은 SK텔레콤ㆍKTㆍLG U+ 등 이동통신 3사가 최소 45일 이상의 영업정지를 앞두고 또 한번 파격적인 보조금 지급을 감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것이다. 27일 밤부터 각종 휴대폰 공동구매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판다는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를 6만원, 갤럭시 액티브를 5만원, 노트2를 0원에 판다는 게시글에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동통신 3사는 3월부터 최소 45일 이상 최장 3개월 동안 신규 가입자를 받지 못하게 되자 보조금을 많이 지급해서라도 가입자를 늘리려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을 구하는 좋은 기회로 여기는 네티즌들도 있으나 이미 스마트폰을 산 네티즌들은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228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영업정지 하루 앞두고 또 벌어지나”, “228대란, 이번엔 놓치지 말아야지”, “228대란, 대체 어디서 알아볼 수 있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대폰 301대란, 이번엔 아이폰5s5 단돈 만원? ‘마지막 보조금 폭탄’

    휴대폰 301대란, 이번엔 아이폰5s5 단돈 만원? ‘마지막 보조금 폭탄’

    휴대폰 301대란.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내달 영업정지를 앞두고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해 스마트폰 가격 대란이 또다시 벌어졌다. 301대란은 3월 1일 새벽부터 파격적인 가격으로 최신 스마트폰이 유통되고 있는 상황을 일컫는다. 301대란은 ‘123대란’, ‘211대란’, ‘226대란’, ‘228대란’에 이어 5번째다. 1일 새벽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번호이동 고객에게는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 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이 3만 원에 판매된다. 이통사들이 신규가입자 유치를 위해 정부가 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 원을 넘어서 60~70만 원 대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 것. 또 다른 카페에서는 아이폰5S를 1만원에, 갤럭시 액티브는 5만원, 노트2는 0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동통신 3사는 지난 11일 과도하게 보조금을 투입한 211대란의 여파로 3월부터 최소 45일, 최장 100일에 가까운 영업정지에 들어간다. 이에 사전에 가입자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보조금을 쏟아 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01대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301대란 정말 마지막 기회인 듯”, “301대란..쉬는 날까지 대란은 계속된다”, “301대란..스마트폰 바꿔야 하나”, “301대란 벌써 거래 다 끝난 건 아니겠지?”, “301대란 대체 정보 어디서 저런 정보는 얻는 거야. 핸드폰 보다 엑소 컴백이 더 기다려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마트폰 가격 대란 게시물이 올라오는 대표적인 커뮤니티에는 ‘위키폰(http://wikiphone.co.kr), 뽐뿌(http://ppomppu.co.kr), 호갱(http://hogaeng.co.kr) 등이 있다. 사진 = 301대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228대란’ 노트3가 10만원대?…“실체없다” “날짜 틀렸다” 온갖 주장 난무

    ‘228대란’ 노트3가 10만원대?…“실체없다” “날짜 틀렸다” 온갖 주장 난무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영업정지 처분을 하루 앞둔 28일 보조금 폭탄을 예고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작 보조금 폭탄이 28일이 아닌 다른 날짜에 이뤄질 것이라는 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7일 밤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5만원 등 파격가에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게시글이 줄줄이 올라왔다. 이동통신3사가 지난 11일 과도하게 보조금을 투입한 ‘211대란’의 여파로 3월부터 최소 45일, 최장 100일에 가까운 영업정지에 들어가 새로운 가입자를 받을 수 없게 되자 영업정지 전 가입자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보조금을 쏟아 부을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예상한 것이다. 한 휴대전화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 3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면서 “또한 아이폰5S를 5만원에, 갤럭시 액티브를 5만원, 노트2를 무료로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와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이들의 문의 글이 폭주하기도 했다. 또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삼성 갤럭시 노트3를 10만원대에 살 수 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을 휴대전화 판매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오늘 대란 안나요’라면서 “2월 28일이 막차라고 하는 분들 그만하시고 3월 10~15, 24~31일 에너지 쏟으세요”라고 말했다. 즉 각 통신사마다 영업정지를 번갈아가며 하기 때문에 보조금을 투입하는 시점 역시 통신사마다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 역시 확실치 않다는 반론도 있다. 각 이동통신사의 영업정지일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28일에 보조금 폭탄이 투입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최근의 ‘대란’이 실체가 분명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통신사들의 보조금이 조금만 꿈틀거려도 대란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면서 “이런 이름을 붙이는 것은 고객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심리가 작동한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통상 100만원 이상의 보조금이 실리면서 공짜폰이 난무해야 대란이라 할 수 있는데 최근의 흐름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실제로 휴대폰 보조금이 집중 투입됐던 ‘211대란’ 때에는 갤럭시노트3가 한자리수 금액까지 내려가는가 하면 공짜ㆍ마이너스폰이 넘쳐났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갤럭시S4 LTE-A에는 최대 120만원에 달하는 보조금이 투입되면서 마이너스폰으로 전락했다. 반면 하루 8만건에 가까운 번호이동이 있었던 26일에는 이보다 40만원이 낮은 80만원, ‘228대란’ 추측이 난무했던 27일 밤에는 70만원 수준의 보조금이 실렸다. 정부가 정한 보조금 상한가 27만원을 훌쩍 넘어 과열 양상을 보이기는 했지만 ‘대란’ 수준은 아니라는 게 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러한 한편 온갖 은어로 도배된 각종 예상글도 난무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치○○○○○’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P모 커뮤니티에 “228대란 예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이 네티즌은 “내일 228대란 검색어 예상됩니다. ㅂㄹㄱㄷ 다녀왔는데 아마 ○○도 뜰 듯해요”라고 적었다. 여기서 ‘ㅂㄹㄱㄷ’란 ‘블루골드’를 의미하는 말로 본사 직영 대리점을 일컫는 말이다. 이 네티즌은 자신이 다녀온 해당 통신사의 본사 직영점 위치를 직접 밝히기도 했다. 이 네티즌에 이어 ‘exxxxx’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또 다른 네티즌은 “지금 밴드에서 야간 스팟 있을 거라고 공지 떴다”고 적었다. 이는 온라인 핸드폰 판매업자가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은밀하게 구매 게시물을 올린다는 것을 뜻한다. ‘스팟’이란 단속을 피해 불법 수준의 보조금 지금을 하는 매물을 인터넷 상에 잠깐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하는 것을 말한다. 228핸드폰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삼성 갤럭시 노트3가 10만원대?”, “228대란, 대체 어디서 살 수 있나요?”, “228대란, 제값 주고 산 내가 바보지” “228 대란, 100만원 다 주고 산 나는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8대란’ 시간문제?…영업정지 직전 “아이폰5S 6만원·노트2 0원”

    ‘228대란’ 시간문제?…영업정지 직전 “아이폰5S 6만원·노트2 0원”

    ’228대란’이 또 벌어질 조짐이다. 이 같은 228대란 조짐은 SK텔레콤ㆍKTㆍLG U+ 등 이동통신 3사가 최소 45일 이상의 영업정지를 앞두고 또 한번 파격적인 보조금 지급을 감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것이다. 27일 밤부터 각종 휴대폰 공동구매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판다는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5S를 6만원, 갤럭시 액티브를 5만원, 노트2를 0원에 판다는 게시글에 홈페이지 접속자가 폭주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동통신 3사는 3월부터 최소 45일 이상 최장 3개월 동안 신규 가입자를 받지 못하게 되자 보조금을 많이 지급해서라도 가입자를 늘리려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최신 스마트폰을 구하는 좋은 기회로 여기는 네티즌들도 있으나 이미 스마트폰을 산 네티즌들은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228대란 조짐에 네티즌들은 “228대란 조짐, 영업정지 하루 앞두고 또 벌어지나”, “228대란, 이번엔 놓치지 말아야지”, “228대란, 대체 어디서 알아볼 수 있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