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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예슬 테디 “우리 틈틈이 만나요” 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우리 틈틈이 만나요” 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열애, 주상욱에 카마수트라 자세로 밀착 ‘아무리 방송이지만..’

    한예슬 테디 열애, 주상욱에 카마수트라 자세로 밀착 ‘아무리 방송이지만..’

    ‘한예슬 테디 열애’ 배우 한예슬이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는 26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여전히 잘 만나고 있고 두 사람 사이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한예슬 측은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짬을 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긴다.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그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며 “그는 촬영장에서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전했다.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설이 화제인 가운데 한예슬이 ‘미녀의 탄생’에서 보여준 섹시한 카마수트라 자세가 네티즌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월 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속 한예슬은 딱 붙은 요가복을 입고 한태희 앞에서 카마수트라의 요염한 자세를 연습한 모습이 방송에 나와 남심을 자극했다. 한예슬 테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예슬 테디, 잘 사귀는 커플 왜 결별시켜”, “한예슬 테디, 둘이 잘 어울리네”, “한예슬 테디, 오래오래 사귀세요”, “한예슬 테디, 아무리 방송이라고 해도 주상욱과 저 요가자세는 민망하네”, “한예슬 테디 열애..주상욱과 연기 질투 안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배우 주상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테디는 힙합 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한예슬 테디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예슬 테디, 최근 홍대 심야데이트 당시 뭐하고 있나 봤더니…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최근 홍대 심야데이트 당시 뭐하고 있나 봤더니…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예쁘게 만나고 있다’

    한예슬 테디, ‘예쁘게 만나고 있다’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36)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2년 5월 연인으로 발전,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았지만 한예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한예슬과 테디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어 한예슬 측은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짬을 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긴다.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그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고 전해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우리 예쁘게 만나고 있어요” 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우리 예쁘게 만나고 있어요” 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최근 홍대 심야데이트 목격담 “알콩달콩 만나는 두 사람”…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최근 홍대 심야데이트 목격담 “알콩달콩 만나는 두 사람”…휴대폰 바탕화면에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 테디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오래가길”,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결혼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휴대폰 바탕화면 사진 ‘깜짝’…홍대 앞에서 주로 뭘하나 봤더니 ‘대박’

    한예슬 테디, 휴대폰 바탕화면 사진 ‘깜짝’…홍대 앞에서 주로 뭘하나 봤더니 ‘대박’

    한예슬 테디, 휴대폰 바탕화면 사진 ‘깜짝’…홍대 앞에서 주로 뭘하나 봤더니 ‘대박’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은 SBS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하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휴대전화와 메신저 바탕화면에는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미녀의 탄생’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전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투애니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정말 대단하다”, “한예슬 테디, 예쁜 커플”, “한예슬 테디, 알콩달콩 잘 사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제자에 ‘성관계 발설금지 각서’까지 요구한 막장교사 체포

    여제자에 ‘성관계 발설금지 각서’까지 요구한 막장교사 체포

    미국 텍사스주의 있는 한 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여제자와 성관계를 한 뒤 이를 발설하지 못하도록 각서까지 강요하는 등 막장 행동을 벌이다 결국 체포되었다고 현지 언론들이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교사는 자신의 부인이 같은 고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관계로 이 여학생이 자신의 부인에게 이 같은 사실을 발설할까 봐 성적을 올려주겠다는 조건으로 각서를 요구하였으나 해당 여학생이 이에 응하지 않자 수시로 협박을 서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텍사스주 리처드슨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근무하던 제임스 퀴글리(34)는 지난 3월 자신의 수업을 듣고 있던 16세의 한 여학생에게 접근해 에세이 과제를 주겠다며 이메일과 휴대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이후 퀴글리는 이 여학생에게 “예쁘다”는 등의 말로 유혹하면서 두 번이나 성관계를 가졌다. 그러나 이후 이 여학생이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자 여학생이 기르고 있던 애완견에 주기 위해 핫도그를 사왔다며 여학생의 집을 무단 방문한 뒤 “너도 밀가루를 반죽해 먹어버리고 싶다”는 등 협박성 행동을 일삼았다. 퀴글리는 어느 날에는 자신과의 관계를 발설하지 않는다면 성적을 상위권으로 조작해 주겠다는 문서를 가지고 와서 사인을 강요했다고 이 여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밝혔다. 결국, 이 여학생이 사인하기를 거부하자 퀴글리는 “해당 사실을 발설하면 너의 미래를 망쳐버리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여학생은 퀴글리가 수업 시간에도 계속 자신의 곁으로 와 추근거리는 바람에 해당 수업을 더 이상 수강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참다못한 이 여학생은 지난주 해당 사실을 학교에 알렸고 뒤늦게 이 사실을 인지한 학생 부모의 신고로 퀴글리는 지난 20일 성폭행 혐의 등으로 체포되고 말았다. 이 여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 말고도 16세의 또 다른 여학생이 이 교사와 성관계를 맺었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자신의 여제자와 성관계 뒤 각서까지 요구하다 체포된 퀴글리 (현지 경찰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수능감독관 휴대폰때문에 수능망친 20대男 자살예고…충격

    수능감독관 휴대폰때문에 수능망친 20대男 자살예고…충격

    ‘수능감독관 휴대폰’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20대 남성이 시험 감독관의 휴대전화 진동소리에 시험을 망쳤다며 자살을 예고해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 9시 뉴스’는 수능감독관의 휴대폰 진동 소리 때문에 영어듣기를 망친 한 수험생의 주장을 보도했다. 모 대학 휴학생 A씨는 올해로 네 번째 수능시험을 치렀다. 교탁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아있던 A씨는 교탁 안에서 휴대폰 진동소리를 들었다. 그 휴대폰은 수능감독관의 것이었다. A씨는 감독관의 핸드폰이 울린 것이 영어 듣기문제 시간에 1번, 독해 시간에 20초 가량 3~4번이 울렸다고 주장했다. A씨는 “탁자 앞쪽 점퍼에서 소리가 났다. 감독관께서 핸드폰 진동을 끄지 않고 점퍼를 그대로 교탁 안 에다 넣어두었다”며 “힘들게 준비했는데 그냥 수포로 돌아가 이미 마음이 아프다”고 증언했다. 영어 시험을 마친 A씨는 감독관에게 항의했지만, 감독관은 자기 휴대폰이 아니라며 부인하다가 나중에서야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A씨는 감독관이 전화와 문자로 A씨의 시간과 비용, 앞으로의 시간에 대한 보상을 하고 교사로서 처분을 받겠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받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30일 오후 10시 마포대교 위 생명의 다리에서 목숨을 끊겠다. 학생의 힘이 이렇게 약할 줄 몰랐다. 도저히 억울해서 살아갈 자신이 안든다. 죽음으로라도 세상에 알려야겠다”고 자살을 예고하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20일 오전 5000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져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허위 사진 유포에 뿔났다.. 김태희까지 휘말려?

    비 허위 사진 유포에 뿔났다.. 김태희까지 휘말려?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연인인 배우 김태희의 휴대폰을 통해 유출된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허위사진 유포에 법적대응 입장 밝혀.. 사진의 주인공은?

    비, 허위사진 유포에 법적대응 입장 밝혀.. 사진의 주인공은?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허위 나체사진 유포자 “강력 처벌할 것”

    비, 허위 나체사진 유포자 “강력 처벌할 것”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연인인 배우 김태희의 휴대폰을 통해 유출된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혜정 공효진, 연극 ‘리타’ 더블 캐스팅 “동시대 배우 중 가장 무서워” 견제?

    강혜정 공효진, 연극 ‘리타’ 더블 캐스팅 “동시대 배우 중 가장 무서워” 견제?

    ‘강혜정 공효진’ 배우 강혜정(32)과 공효진(34)이 연극 ‘리타’로 관객을 직접 만난다. 14일 서울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열린 연극 ‘리타’ 제작발표회에 황재헌 연출, 배우 전무송, 공효진, 강혜정이 참석했다. 공효진은 이날 더블 캐스트인 강혜정에 대해 “강혜정이 한창 왕성하게 활동할 때 내가 느끼는 몇 안 되는 동시대 배우 중에 가장 무서운 배우라고 느꼈다”며 “작품을 보면서 ‘보통내기가 아닌데?’라고 생각했다. 굉장히 포스가 있었고 어떻게 보면 색깔이 비슷한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강혜정은 “휴대폰이 업그레이드되듯이 연기가 업그레이드되는 게 쉽지 않다”며 “난 연기하는 게 쉽지 않고 슬럼프도 겪는다. 한계에 부딪힐 때도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효진에 대해 “시기가 언제였는지 모르겠는데 공효진 씨가 본인을 뛰어넘는 것 같은 연기를 하는 걸 보고 충격 받았다. ‘와 대박이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타’는 배우 조재현이 대표를 역임한 제작사 수현재컴퍼니가 올리는 작품으로 영국의 유명 극작가 윌리 러셀의 대표작이다. 1980년 로열 세익스피어(Royal Shakespeare)극단이 초연해 숱한 상을 휩쓸고 이후 동명의 영화로도 만들어지며 인기를 끌었다. 공효진, 강혜정이 리타 역으로 더블 캐스팅됐으며, 두 여배우와 호흡을 맞출 문학교수 프랭크 역에는 배우 전무송이 출연한다. 12월 3일부터 2015년 2월 1일까지 서울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된다. 네티즌들은 “강혜정 공효진이 연극에? 보고 싶다”, “강혜정 공효진, 연극 ‘리타’ 기대된다”, “강혜정 공효진, 연기도 미모도 우열 가릴 수 없네”, “강혜정 공효진, 둘 다 연기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김태희 휴대폰에서 발견?” 사진 자세히보니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김태희 휴대폰에서 발견?” 사진 자세히보니

    ‘비 법적 대응’ 가수 비가 허위사진 유포에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비(본명 정지훈·32)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연인인 배우 김태희의 휴대폰을 통해 유출된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법적 대응 입장을 전했다. 김 변호사는 “유포자는 해당 사진 속 인물의 눈을 가려 의혹을 더욱 부추겼다”며 “비를 흠집 내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해 내일 안에는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진짜인줄 알았는데”, “비 법적 대응, 김태희가 찍었을 리가”, “비 법적 대응, 정말 화나겠다”, “비 법적 대응, 꼭 잡아서 처벌하길”, “비 법적 대응, 허위 사진에 온 국민이 속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비 법적 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김태희가 찍은 비 알몸사진? ‘경악’ 나체 합성사진 강력대응

    비 법적 대응, 김태희가 찍은 비 알몸사진? ‘경악’ 나체 합성사진 강력대응

    ‘비 법적 대응’ 가수 겸 배우 비 측이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비 측은 변호사와 상의 끝에 오는 14일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최초 작성자를 찾기로 결정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김 변호사는 “사진의 눈을 안 가렸으면 비가 아니라는 걸 확연히 알 텐데 일부러 눈을 가린 거라고 판단했다. 합성할 능력이 안 되니 눈을 교묘히 가렸다”며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비 법적 대응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 법적 대응, 절대 봐주지 마세요”, “비 법적 대응, 저런 악의적인 루머 퍼뜨리는 애들은 누구냐”, “비 법적 대응, 합의 선처 이런거 없다”, “비 법적 대응, 비랑 김태희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비 법적 대응, 잘 만나고 있는 연인들 괴롭히지마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사진=방송캡쳐(비 법적 대응)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알고보니 비 닮은 中유명배우?”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알고보니 비 닮은 中유명배우?”

    ‘비 법적 대응’ 가수 비가 허위 나체사진 유포에 법적 대응 의사를 강력히 밝혔다.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김 변호사는 “사진의 눈을 안 가렸으면 비가 아니라는 걸 확연히 알 텐데 일부러 눈을 가린 거라고 판단했다. 합성할 능력이 안 되니 눈을 교묘히 가렸다”며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법적 대응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정말 억울하겠다”, “비 법적 대응, 정말 비인줄 알았는데”, “비 법적 대응, 하윤동 맞는 듯”, “비 법적 대응, 몸 보니 하윤동이네”, “비 법적 대응, 눈 가려서 의심했다”, “비 법적 대응, 악의적 허위사진 유포자 꼭 찾아서 처벌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비 법적 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비 알몸 김태희가 찍었다? 허위 나체사진에 ‘눈 가린 이유’ 보니..

    비 법적 대응, 비 알몸 김태희가 찍었다? 허위 나체사진에 ‘눈 가린 이유’ 보니..

    ‘비 법적 대응’ 가수 비의 나체 사진이라는 루머가 확산된 가운데, 비 소속사가 강력한 법정 대응 의사를 밝혔다. 지난 13일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내일 안에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비의 나체사진’라는 제목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한 남성이 나체상태로 샤워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눈이 가려져 있어 신원 확인이 어렵다. 특히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루머가 더욱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변호사는 “유포자는 해당 사진 속 인물의 눈을 가려 의혹을 더욱 부추겼다”며 “비를 흠집 내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해 내일 안에는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 법적 대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법적대응, 진짜 악성루머다”, “비 법적 대응, 김태희 상처받지 말길”, “비 법적 대응, 예쁘게 사귀고 있는 커플을 왜 괴롭히나”, “비 법적 대응, 선처해주지 마세요”, “비 법적 대응, 꼭 유포자 잡아내길”, “비 법적 대응, 저런 루머를 왜 자꾸 만들어내는거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비 법적 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휴대폰 위약금 폐지, 소비자에 득될까 해될까…다음달부터 폐지 예정

    휴대폰 위약금 폐지, 소비자에 득될까 해될까…다음달부터 폐지 예정

    ‘휴대폰 위약금 폐지’ 휴대폰 위약금이 전면 폐지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는 다음달부터 휴대폰 약정할인 위약금을 폐지할 전망이다. 앞서 미래창조과학부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도입 이후 휴대폰 가격이 비싸고 통신비 인하가 없다는 지적을 수용해 약정 할인 위약금 폐지를 추진해 온 바 있다. 이에 SK텔레콤은 지난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요금약정 할인 반환금을 폐지하고 단말 지원 반환금으로 단일화할 것”이라며 휴대폰 위약금을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KT도 휴대폰 위약금 대신 가입 시 요금할인이 적용된 순액요금제를 12일 출시했으며, LG유플러스도 휴대폰 위약금을 폐지하는 요금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대폰 위약금이 폐지되면 약정할인을 받은 가입자가 위약금 없이 자유롭게 통신사를 옮길 수 있기 때문에 이동통신사 간 과열 경쟁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누드사진 유포 ‘충격’ 알고보니 “비 아니다. 악의적 허위 사진”

    비 누드사진 유포 ‘충격’ 알고보니 “비 아니다. 악의적 허위 사진”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샤워사진 유포 “진짜 비 아니다” 법적대응 예고

    비 샤워사진 유포 “진짜 비 아니다” 법적대응 예고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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