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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섭 앵커, 막말논란에 사과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

    엄성섭 앵커, 막말논란에 사과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

    TV조선 엄성섭 앵커가 생방송 중 막말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에서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최근 발언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이날 엄성섭 앵커는 한국일보 기자가 ‘이완구 녹취록’을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넨 문제를 언급하며 “공인과 국회의원, 기자들 간의 모든 대화는 서로 녹음기 휴대폰 없이 해야 할 정도로 한국일보는 엄청나게 다른 언론에 피해를 줬다”고 말했다. 이어 엄성섭 앵커는 “녹음을 해서 타사에 주고 자기가 새정치민주연합 OO도 아니고, 이게 기자에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엄성섭 앵커는 해당 발언이 문제가 되자 미디어오늘에 “방송 중 하면 안 되는 표현이었다. 우발적 행동이었다.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사진=TV조선 ‘엄성섭 윤슬기 이슈격파’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엄성섭 앵커, 막말 논란에 “백배 사죄드린다” 사과

    엄성섭 앵커, 막말 논란에 “백배 사죄드린다” 사과

    TV조선 엄성섭 앵커가 생방송 중 막말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에서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최근 발언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이날 엄성섭 앵커는 한국일보 기자가 ‘이완구 녹취록’을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넨 문제를 언급하며 “공인과 국회의원, 기자들 간의 모든 대화는 서로 녹음기 휴대폰 없이 해야 할 정도로 한국일보는 엄청나게 다른 언론에 피해를 줬다”고 말했다. 이어 엄성섭 앵커는 “녹음을 해서 타사에 주고 자기가 새정치민주연합 OO도 아니고, 이게 기자에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엄성섭 앵커는 해당 발언이 문제가 되자 미디어오늘에 “방송 중 하면 안 되는 표현이었다. 우발적 행동이었다.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사진=TV조선 ‘엄성섭 윤슬기 이슈격파’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엄성섭 앵커 막말 논란, “백배 사죄드린다” 한국일보 기자에게 사과

    엄성섭 앵커 막말 논란, “백배 사죄드린다” 한국일보 기자에게 사과

    TV조선 엄성섭 앵커가 생방송 중 막말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엄성섭 윤슬기의 이슈격파’에서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최근 발언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이날 엄성섭 앵커는 한국일보 기자가 ‘이완구 녹취록’을 새정치민주연합에 건넨 문제를 언급하며 “공인과 국회의원, 기자들 간의 모든 대화는 서로 녹음기 휴대폰 없이 해야 할 정도로 한국일보는 엄청나게 다른 언론에 피해를 줬다”고 말했다. 이어 엄성섭 앵커는 “녹음을 해서 타사에 주고 자기가 새정치민주연합 OO도 아니고, 이게 기자에요? 완전 쓰레기지 거의”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엄성섭 앵커는 해당 발언이 문제가 되자 미디어오늘에 “방송 중 하면 안 되는 표현이었다. 우발적 행동이었다.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사진=TV조선 ‘엄성섭 윤슬기 이슈격파’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美 판사 “짧은 스커트 촬영은 무죄” 판결 논란

    美 판사 “짧은 스커트 촬영은 무죄” 판결 논란

    여성의 짧은 스커트를 의도적으로 촬영한 남성이 법정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오레곤주의 워싱턴 카운티 법원의 에릭 버터필드 판사는 지난 5일, 한 의류 매장에서 13살 소녀의 짧은 스커트를 휴대폰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패트릭 부오노(61)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다고 판결했다. 부오노는 지난 2013년 2월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한 의류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던 13살 소녀의 짧은 스커트를 뒤에서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당시 이를 목격한 한 손님의 신고에 의해 출동한 경찰은 감시카메라를 조사한 결과, 부노가 이 소녀가 모르는 사이에 촬영한 것을 확인하고 체포했다. 사건을 송치 받은 해당 검찰은 부오노를 사생활 침해와 미성년자 성희롱 등 관련 혐의로 재판에 기소했다. 하지만 부오노 측 변호사는 “당시 동의를 구하지 않고 몰래 촬영한 것은 잘못이지만, 이는 공공 장소에서 촬영한 것이고 상대방의 야한 장면도 아닌 일반 옷차림을 담은 것이라서 죄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버터필드 판사는 결국, “이는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나, 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불행하게도 불법적인 행동이라고 할 수 없다”면서 부오노 측 변호사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이에 관해 해당 검찰은 “이 소녀가 공공장소에 있었다 할지라도 이러한 행위로 인한 충격은 대단히 켰다”며 “법관의 판결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미국은 각 주마다 법이 다르게 되어 있지만, 대체적으로 탈의실이나 화장실 등 밀폐된 장소에서 여성을 촬영하는 경우는 엄격하게 법으로 다스리지만, 공공 장소에서 일반적으로 촬영하는 행위를 막을 법이 존재하고 있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지난해 3월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한 대중교통 정류장 앞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무단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도 결국,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공공장소라 할지라도 일반적인 촬영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여성의 은밀한 부위를 촬영하는 행위 등은 엄격히 법에 의해 처벌되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자료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나 혼자 산다’ 강남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어?” 폭소

    ‘나 혼자 산다’ 강남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어?” 폭소

    ‘나 혼자 산다 강남’ ‘나 혼자 산다’ 강남의 엄마 미모 발언이 폭소를 낳았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한국에서 자신을 엄마처럼 보살펴준 이모들을 만나 용돈과 홍삼을 선물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의 이모들은 “강남이 어렸을 때 인형처럼 참 예뻤다”고 말했고, 넷째 이모는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해 둔 강남의 돌 사진을 꺼내 보였다. 사진 속 강남은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강남의 셋째 이모는 “사진관 아저씨가 너무 예쁘니까 공짜로 사진을 찍어줬다. 강남 사진을 밖에 걸어뒀다”고 밝혔다. 이때 강남은 이모의 휴대폰에서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 “어머. 우리 엄마.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생겼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도대체 누구길래?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도대체 누구길래?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도대체 누구길래?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표정 실제로 보니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표정 실제로 보니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표정 실제로 보니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들이 어려워해” 왜?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들이 어려워해” 왜?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들이 어려워해” 왜?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이 남자들의 선입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원은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며 “저는 그렇지 않다.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해지고 싶은 마음에 결정한 거다”고 밝혔다. 또 최정원은 “사실 제가 휴대폰을 옆에 잘 두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은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누구?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누구?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누구?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당시 상황은?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당시 상황은?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당시 상황은?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 이문식 “공주병”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 이문식 “공주병”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 이문식 “공주병”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 전 남친은?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 전 남친은?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 전 남친은?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들이 어려워해” 이유 알고보니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들이 어려워해” 이유 알고보니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들이 어려워해” 왜?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이 남자들의 선입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원은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며 “저는 그렇지 않다.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해지고 싶은 마음에 결정한 거다”고 밝혔다. 또 최정원은 “사실 제가 휴대폰을 옆에 잘 두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은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들이 어려워해” 이유는?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들이 어려워해” 이유는?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들이 어려워해” 왜?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이 남자들의 선입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최정원은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며 “저는 그렇지 않다.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해지고 싶은 마음에 결정한 거다”고 밝혔다. 또 최정원은 “사실 제가 휴대폰을 옆에 잘 두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은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거울도 안쳐다봤다” 이문식 “그 정도면 공주병”

    해피투게더 최정원 “거울도 안쳐다봤다” 이문식 “그 정도면 공주병”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거울도 안쳐다봤다” 이문식 “그 정도면 공주병”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직 시장, 미성년女들과 알몸으로 뒤엉켜...

    현직 시장, 미성년女들과 알몸으로 뒤엉켜...

    현직 시장이 어린 여자들과 음란파티를 벌인 사실이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시장 측은 자신을 제거하려는 정치적 음모에 말려든 것이라면서 혐의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은 그를 기소할 방침이다. 아르헨티나 살타 주의 지방도시 엘보르도의 민선시장 후안 로사리오 마소네는 올해 초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몇 장의 사진이 오르면서 위기에 몰렸다. 누군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에는 속옷 차림의 시장이 어린 여자들과 함께 등장한다. 얼핏 봐도 어려 보이는 여자들도 모두 속옷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티가 열린 곳은 시장의 자택으로 확인됐다. 사진이 공개되자 아르헨티나 정치권은 발칵 뒤집혔다. "시장이 지난해 12월 어린 여자들을 집으로 불러들여 연말파티를 벌였다"는 제보가 뒤따르면서 파문은 일파만파로 커졌다. 시장은 "레미스(일종의 우버택시) 기사들이 연말파티를 한다기에 집을 빌려준 것뿐"이라며 음란파티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여자들이 모두 속옷차림이었던 데에 대해선 "집에 수영장이 있어 사진 속 여자들이 속옷만 입고 있었던 것"이라고 궁색한 변명을 늘어놨다. 여자들이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은 몰랐다고 발뺌했다. 하지만 검찰이 사건을 수사하면서 거짓말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2일(현지시간) "파티에 참석한 사람의 휴대폰에서 삭제된 사진을 복구해 추가로 증거를 확보했다"면서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의혹이 짙다"고 말했다. 시장이 성매수를 원했다는 진술도 나왔다. 파티에 참석했던 한 미성년 여자는 "파티 참석자들이 돈을 줄테니 성관계를 갖자는 제안을 했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검찰이 시장을 기소하기로 방침을 굳히고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시장 측은 그러나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음모설을 제기하고 있다. 마소네 시장의 사촌이자 지방의원인 릴리아나 마소네는 "주정부가 사촌을 밀어내기 위해 정치공작을 벌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트리부노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브래지어 안에서 “전화 왔어요~”...들통난 소매치기

    브래지어 안에서 “전화 왔어요~”...들통난 소매치기

    버스에서 휴대폰을 훔친 소매치기여자가 현장에서 붙잡혔다. 여자는 끝까지 범행을 부인했지만 훔친 핸드폰에서 수신음이 울리면서 결국 주인에게 휴대폰을 돌려줬다. 사건은 최근 부에노스 아이레스주의 라플라타에서 벌어졌다. 시내버스에서 한 여성이 소매치기에게 다가가 "휴대폰을 내놓으라"고 했다. 휴대폰을 달라는 여자에게 범인은 "무슨 얘기를 하는 것이냐"며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여자는 "네가 휴대폰을 주머니에서 꺼내간 걸 다 알고 있다. 돌려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소매치기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다. 소매치기는 "선량한 사람을 도둑으로 몬다"고 오히려 화를 냈다. 피해자는 "지금 돌려주면 신고하지 않겠다. 일에 사용하는 휴대폰이라 꼭 필요한 물건"이라고 달래보기도 했지만 소매치기는 "가진 휴대폰이 없다"고 끝까지 발뺌했다. 피해자가 여자의 몸을 더듬어 보려고 하자 "성추행으로 신고하겠다"고 경고했다. 말싸움이 한창 오갈 때였다. 갑자기 여자의 가슴에서 휴대폰 수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누군가 피해자 여성에게 전화를 걸면서 소매치기가 꽁꽁 숨긴 휴대폰의 위치가 노출(?)된 것이다. 피해자가 "전화가 울리지 않느냐. 빨리 달라"고 재촉하자 소매치기는 그제야 브래지어 안에서 휴대폰을 1대 꺼내 줬다. 여기에서 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피해자는 "내 휴대폰이 아니다"라고 소리쳤다. 소매치기는 브래지어에서 또 다른 휴대폰을 꺼내 여자에게 던져버렸다. 소매치기는 최소 2대 이상의 휴대폰을 브래지어 안에 숨기고 있었다. 사건은 현장에서 마무리되면서 경찰에 신고되진 않았지만 버스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이 동영상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경찰에 확인했지만 브래지어 소매치기사건은 신고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영상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美 고교생, 수업 중 휴대폰 압수당하자 교사 폭행

    美 고교생, 수업 중 휴대폰 압수당하자 교사 폭행

    미국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휴대전화를 빼앗긴 고등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노스저지닷컴(NorthJersey.com) 등 현지언론은 지난 22일 뉴저지 주(州) 패터슨 소재 존 F 케네디 고등학교의 한 남학생이 수업 도중 휴대전화를 뺏기자 60대 물리 교사에게 폭행을 가했다면서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남학생이 교사를 끌어안고 교실 앞 구석으로 끌고 가더니 교사의 다리를 걸어 바닥으로 내동댕이친다. 다른 학생들은 이 모습을 보며 웃으며 구경한다. 남학생은 바닥에 눕혀진 교사의 팔을 비트는 등 폭행을 가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남학생의 폭행은 물리 수업 도중 교사에게 휴대전화를 압수당하자 되찾으려는 데서 비롯됐다. 그러나 이 학교는 학업 목적으로는 교실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하고 있지만, 그 외 다른 이유로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교사에게 압수당한 후 하루 일과가 끝나야만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사를 폭행한 학생은 학교로부터 정학 처리와 함께 3급 폭행죄로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영상=LiveLea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브래지어 안에서 “전화 왔어요~”...무슨 일?

    브래지어 안에서 “전화 왔어요~”...무슨 일?

    버스에서 휴대폰을 훔친 소매치기여자가 현장에서 붙잡혔다. 여자는 끝까지 범행을 부인했지만 훔친 핸드폰에서 수신음이 울리면서 결국 주인에게 휴대폰을 돌려줬다. 사건은 최근 부에노스 아이레스주의 라플라타에서 벌어졌다. 시내버스에서 한 여성이 소매치기에게 다가가 "휴대폰을 내놓으라"고 했다. 휴대폰을 달라는 여자에게 범인은 "무슨 얘기를 하는 것이냐"며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여자는 "네가 휴대폰을 주머니에서 꺼내간 걸 다 알고 있다. 돌려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소매치기는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다. 소매치기는 "선량한 사람을 도둑으로 몬다"고 오히려 화를 냈다. 피해자는 "지금 돌려주면 신고하지 않겠다. 일에 사용하는 휴대폰이라 꼭 필요한 물건"이라고 달래보기도 했지만 소매치기는 "가진 휴대폰이 없다"고 끝까지 발뺌했다. 피해자가 여자의 몸을 더듬어 보려고 하자 "성추행으로 신고하겠다"고 경고했다. 말싸움이 한창 오갈 때였다. 갑자기 여자의 가슴에서 휴대폰 수신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누군가 피해자 여성에게 전화를 걸면서 소매치기가 꽁꽁 숨긴 휴대폰의 위치가 노출(?)된 것이다. 피해자가 "전화가 울리지 않느냐. 빨리 달라"고 재촉하자 소매치기는 그제야 브래지어 안에서 휴대폰을 1대 꺼내 줬다. 여기에서 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피해자는 "내 휴대폰이 아니다"라고 소리쳤다. 소매치기는 브래지어에서 또 다른 휴대폰을 꺼내 여자에게 던져버렸다. 소매치기는 최소 2대 이상의 휴대폰을 브래지어 안에 숨기고 있었다. 사건은 현장에서 마무리되면서 경찰에 신고되진 않았지만 버스에 타고 있던 한 승객이 동영상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경찰에 확인했지만 브래지어 소매치기사건은 신고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영상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美고교생, 휴대폰 압수한 교사 내팽개쳐 [영상]

    美고교생, 휴대폰 압수한 교사 내팽개쳐 [영상]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휴대폰을 압수하려는 교사에게 학생이 달려들면서 교사를 땅바닥으로 내팽개치는 장면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구나 이 동영상에서는 주위 학생들이 아무도 해당 학생을 제지하지 않고 오히려 자리를 떠나는 장면이 담겨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미국 뉴저지주에 있는 존에프케네디 고등학교에서 16살의 신입생으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학생은 수업 시간에 자신이 빌려준 휴대폰을 친구가 사용하다가 교사에게 적발되지 이를 다시 되찾으려고 교사를 향해 달려들었다.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동영상을 보면 이 학생은 교사의 허리춤을 잡고 옥신각신하다가 마침내 교사를 땅바닥으로 내팽개치고 나서 자신의 휴대폰을 되찾아 도망치는 장면이 나온다. 62세의 물리학 교사로 알려진 이 교사는 이 과정에서 저항도 못한 채 학생의 폭력을 그대로 당하고 말았다. 하지만 주변에 있던 동료 학생들은 수수방관했으며, 교사가 쓰러지자 그제야 일부 학생들이 가해 학생을 향해 소리를 지르며 학교 경찰을 부르겠다는 말을 던지고 있다. 뉴저지 현지 경찰은 지난 23일 폭력을 행사한 이 학생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주변에 있던 학생의 휴대폰으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동영상은 폭력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인 지난 21일 유튜브에 올려졌으며 현재 25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현지 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동영상이 충격과 화제를 몰고 오자 “당시 함께 있던 학생들이 아무도 이 학생을 제지하지 않았다는 것은 너무도 큰 실망”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교사의 허리춤을 잡고 휴대폰을 되찾으려는 가해 고교생 (유튜브 캡처) [동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PAnOIEYt0IM]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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