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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산에 첫 편의점

    북한지역 ‘1,2호 편의점’이 7일 문을 연다.보광훼미리마트는 식당,기념품 판매소 등이 있는 금강산 온정각 휴게소와 직원 숙소인 금강빌리지에 면적15평 규모의 편의점을 개점한다고 6일 밝혔다. 편의점에서는 유제품과 햄,아이스크림,컵라면,소독약 등 50여가지 제품을 판매한다.외부간판은 ‘훼미리마트’를 그대로 사용한다.온정각휴게소점은 오전 8시부터 관광객들이 숙소로 돌아가는 오후 9시까지,금강빌리지점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영업한다.제품은 금강산 쾌속선 설봉호로 공급된다. 최여경기자
  • 美 저격 용의자 2명 체포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워싱턴 일대 연쇄저격 사건을 수사중인 미국 경찰이 24일 새벽(현지시간)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전날 경찰에 의해 수배됐던 40대 흑인 남성과 그의 아들 등 두 명을 체포했다. 미 CNN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경찰은 이들 두 명이 연쇄저격을 일으킨 범인인 것으로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그러나 미 경찰은 아직 이를 공식 확인하지 않고 있다. 메릴랜드주 경찰은 워싱턴 근교 저격 사건과 관련,메릴랜드주 미들타운 부근의 70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차 안에 잠들어 있던 두 사람을 저항없이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용의자는 걸프전 참전용사인 존 앨런 모하메드(42)와 그의 의붓아들 리 말보(17)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들을 체포한 한 경찰관은 “우리가 지난 며칠 동안 모아왔던 증거들과 (이들이)딱 맞아떨어진다.”고 말했다. 이들 부자는 9·11테러 이후 반미 정서에 동조하는 발언을 곧잘 했고 당시 비행기 납치범들에 대해 동정심을 갖고 있었다고 시애틀 타임스가 연방수사국(FBI) 관계자의 말을 빌려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최근 경찰에 의해 발견된 ‘1000만달러 요구’ 메모에 아들 말보의 지문이 찍혀 있다고 보도했다. 시애틀 타임스는 모하메드가 80년대 워싱턴주 타코마에 있는 포트 루이스기지에서 근무한 적이 있으며 90년대 걸프전쟁에 참전한 뒤 캘리포니아의 포트 오드 기지에서 근무한 참전용사 출신이라고 전했다.아들 말보는 자메이카 시민권을 갖고 있으며 지난해 워싱턴 근처의 벨링햄 고등학교에 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찰스 무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서장은 이들 두 사람에 대한 영장 발부 소식을 전했었다. mip@
  • 초등생 유괴 10일만에 귀가

    하교 길에 유괴된 초등학교 1학년생이 유괴 열흘째인 9일 새벽 가족에게 돌아왔다.경찰은 유괴범이 학생의 집 근처에서 여러 차례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었고,직접 차를 몰아 집 앞에서 풀어줬는데도 검거에 실패하는 등 수사에 허점을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오후 3시쯤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허모(7)군이 서울 동대문구 이문3동 집 앞 놀이터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에게 유괴됐다.범인은 3시간 뒤 강동구 둔촌2동 공중전화로 허군 집에 전화를 걸어 “아들 수술비가 필요하다.”며 1000만원을 요구하는 등 수도권과 충북,대전 등을 돌아다니며 하루 7∼8차례씩 60여 차례에 걸쳐 몸값을 요구했다. 허군 가족은 “돈만 주면 아이를 풀어주겠다.”는 협박에 따라 8일 600만원을 입금했으며,유괴범은 이날 오후 8시쯤 충북 진천과 중부고속도로 음성휴게소 등의 현금자동인출기에서 급히 500만원만 인출한 뒤 9일 새벽 5시쯤 허군을 집 앞 도로에 내려 주고 달아났다. 그러나 허군이 풀려났을 때 집 근처에 있던 잠복경찰관은 철수한 상태였고,집안에만 경찰관 두 명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또 경찰이 허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겼다고 하지만,유괴범의 협박으로 허군 가족이 돈을 지불토록 방조했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유괴범은 매번 통화를 짧게 하는 수법으로 경찰의 전화발신자 추적을 피했다. 또 훔친 주민등록증을 이용,은행에 차명계좌를 개설한 뒤 몸값을 요구하고 현금 인출 때는 심부름꾼을 보내 경찰 추적을 따돌렸다.또 경찰 수사를 비웃듯 가족 앞으로 보낸 편지에 “필체를 바꾸느라 오래 걸렸다.지문은 남기지 않는다.”고 적기도 했다. 범인은 허군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2년 전까지 경찰로 일했다.’고 말하기도 했다.경찰 관계자는 “허군 가족이 3차례 각각 다른 계좌로 돈을 송금했는데,유괴범이 계좌추적에 걸리는 시간을 알고 계속 인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허군은 “가방이나 눈가리개로 얼굴이나 눈을 가리고 팔을 묶어 차에 태우고 다녔으며,차 밖에서는 나를 큰 가방에 넣었다.”고 말했다. 허군은 “아파트에서 머물 때는 침대에 묶여 있었으며,잠을 잘 때는 바깥에서 남자들 목소리가 들렸다.”고 밝혔다.허군은 동네 지리를 묻는 유괴범에게 길을 가르쳐 주려고 차에 탔다가 납치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영규 박지연기자 whoami@
  • 부산 亞선수촌 5000만원 웃돈

    부산 아시아 선수촌이 부산을 상징하는 아파트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공사가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반여택지지구에 지은 부산 아시아 선수촌은 2290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아시안게임에 이어 벌어지는 부산 아·태장애인경기대회 숙소로 이용한 뒤 내년 4월 입주할 예정이다.수요가 늘면서 평형별로 2000만∼50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돋보이는 단지 설계 찬사-아시안게임에 참가하고 있는 각국 선수와 운영위원들은 선수촌 단지를 둘러본 뒤 ‘원더풀 코리아’를 연발했다.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단지 설계,각종 테마 공원과 광장이 돋보이는 아파트다. 3만 5000여평의 대지에 건축물이 들어선 땅은 5300여평에 불과하다.나머지는 공원과 산책로 등을 배치,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이 정도로 쾌적한 아파트 단지는 국내에서 몇 안된다. 아시안게임 상징 공간인 ‘하나되는 광장’,자갈치 시장을 떠오르게 하는‘자갈치 마당’등을 비롯해 휴게소,어린이 놀이터 등이 10여곳에 설치돼 있다.겉으로 보아 파도를 연상할 수 있도록 층고를 16∼25층까지다양하게 구성하고,입면에는 등대와 돛대를 나타내는 그래픽을 처리했다. 성운기(成雲基)주공 부산지사장은 “아시아인 축제의 장으로 손색이 없도록 지었다.”며 “20개동(棟)을 엇갈리게 배치,주변 자연환경을 막지 않도록 설계하고 모든 동을 산(장산)과 강(수영천)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앉힌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주거공간 설계 혁신-모든 가구가 남쪽을 향하고 있다.일부는 남향 뿐 아니라 중앙공원을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했다.동마다 필로티를 설치,개방감이 뛰어나다.1층 입주자에게는 전용정원,맨 꼭대기층 입주자에게는 다락방을 제공한다. 입주민의 편리를 위한 부대시설도 눈에 띈다.시청각실을 설치하고,독서실·가정의례실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민공동시설,운동시설 등이 빠짐없이 들어섰다.중앙정수처리시설과 초고속정보통신 시설 설치는 기본이다. 아시안게임과 장애인경기가 끝나면 보수공사와 최신 인테리어 시공을 거쳐 내년 4월 입주할 예정이다. 부산 류찬희기자 chani@
  • 뉴스라인/ SKT, 한라산에 광중계기 설치

    SK텔레콤은 한라산 해발 1700m에 풍력발전 광중계기를 설치,‘윗세오름 최종휴게소’ 반경 1㎞지역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여기서 발생하는 전력을 KTF와 LG텔레콤 중계기에도 제공한다.
  • 北 비밀지원설 파문/ 현대아산 사용내역 공개 “증자금 모두 금강산에 투자”

    현대상선은 27일 ‘대출금 4000억원을 국가정보원에 전달했고,이 돈을 다시 국정원이 북한의 계좌로 전달했다.’는 한나라당 김문수(金文洙) 의원의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당초 현대상선은 대출금에 대한 사용처를 제시하는 등 해명에도 불구하고 정치권 등의 대북 자금지원설이 가시지 않자 아예 대응을 하지 않기로 했었으나 김의원의 주장이 나오자 입장을 바꿔 이를 전면부인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산업은행 대출금에 대해서는 이미 그 사용처를 세부적으로 공개한 것처럼 김의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최근 나돌고 있는 여러가지 대북 비밀지원설에 대해서는 일일이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밝혔다. 북한과의 파트너인 현대아산은 “1999년 4월부터 모두 5차례의 증자가 있었으며 이 가운데 2000년 5월말 것이 마지막이었다.”면서 “이때 현대상선이 참여한 금액은 560억원으로 모두 금강산 시설투자 등에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현대아산은 증자 등을 통해 마련한 자본금은 모두 4500억원이나 이보다 조금 많은 4954억원가량이 금강산 사업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내역별로는 부두(2000년 5월 준공),온천장 개장(99년 11월〃),공연장(99년2월〃),온정각휴게소(99년〃) 등 관광인프라 구축에 1억 2000만달러(약 1600억원),금강산 관광대가 2억 5800만달러(3354억원)이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경의선 연결사업이 착공되고 육로관광의 성사를 눈앞에 두는 등 대북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려는 시점에 이같은 의혹이 불거져 외부에서 문의전화가 많이 온다.”면서 “해외 투자선 물색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귀경길 비교적 소통 원활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2일 저녁 늦게부터 전국의 고속도로와 국도 상행선에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일부 구간에서 정체현상이 빚어졌다.그러나 짧은 연휴기간으로 인한 극심한 정체를 우려한 귀경차량이 연휴기간 동안 분산되면서 우려했던 만큼 극심한 교통난은 없었다. 한국도로공사는 “올 추석 연휴에는 21일 29만 8000대,22일 33만여대에 이어 23일 31만여대가 분산 귀경하는 데다 새로 뚫린 서해안·중앙고속도로 덕인지 큰 혼잡이 벌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이날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는 평소 주말과 다름없는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였다. 오후 7시30분 현재 경부고속도로 신탄진∼옥산휴게소,호남고속도로 순천∼논산과 익산∼논산,중부고속도로 남이분기점∼하남분기점과 일죽∼모가,서해안고속도로 웅천터널∼대천휴게소와 해미∼당진,영동고속도로 이천∼호법과 용인∼마성 등 일부 지역을 빼고는 차량들이 제 속도를 냈다.이에 따라 부산∼서울 6시간,대구∼서울 4시간24분,광주∼서울 4시간56분,대전∼서울 2시간40분이 소요됐다. 국도상행선도 39번 고양∼송추,48번 강화∼김포,45번 청평∼남양주,43번 포천∼남양주 구간 등을 빼고는 흐름이 양호했다. 태풍으로 유실된 도로복구가 지연돼 큰 혼잡이 예상됐던 영동지역도 7번 국도 동해∼강릉 구간을 제외하고는 사정이 나은 편이었다. 대구에서 승용차 편으로 귀경했다는 이진성(29)씨는 “극심한 정체를 예상했는데 평소 주말과 비슷해 의외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울 근교의 산과 놀이공원에는 추석 연휴 마지막날을 즐기기 위한 나들이객들로 크게 붐볐다.북한산과 도봉산에는 3만 2000여명의 등산객이 찾아 가을의 정취를 즐겼다. 잠실 롯데월드와 용인 에버랜드,과천 서울랜드 등 놀이공원에도 평소 휴일보다 20%가 많은 5만여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이세영 박지연기자 sylee@
  • 3100만명 ‘고향으로’

    민족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민족대이동이 시작됐다. 예년보다 짧은 연휴 때문에 귀성 인파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9일 전국의 철도와 고속버스터미널,공항은 선물꾸러미를 들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몹시 붐볐다. 당국은 이번 추석의 귀성·귀경 교통인구를 3081만여명으로 추산했다.특히 연휴가 사흘밖에 안되고 태풍으로 유실된 일부 도로의 복구가 늦어진 반면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지난해보다 9.8% 많은 1456만여대로 예상되고 있어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에서는 극심한 교통난이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19일 하루 전국에서 291만 3000여대,서울과 수도권에서 29만 8000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했다.이는 지난해 추석연휴 전날에 비해 15.8% 늘어난 것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기간 133만여대가 서울과 수도권을 빠져나갈 것”이라면서 “귀성차량은 20일 오전,귀경차량은 21일 오후 집중되겠다.”고 내다봤다.추석 당일인 21일에는 성묘 차량까지 겹쳐 대도시 주변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몸살을 앓을 것으로전망된다. 이날 오전부터 귀성 차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판교∼기흥,중부고속도로 곤지암∼서청주IC,서해안고속도로 매송∼비봉 구간 등에서 체증이 빚어졌다.영동고속도로는 마성∼용인휴게소 구간에 차량들이 주차장처럼 꽉 들어찼고 중앙·호남고속도로 하행선도 차량들이 꼬리를 물었다.1번국도 안양∼수원,평택∼천안 구간 등에서도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했다. 오후 9시 현재 승용차 기준으로 서울∼부산 구간은 9시간,서울∼광주 8시간,서울∼대전 6시간,서울∼강릉 5시간이 걸렸다.교통상황을 알아보려는 네티즌의 접속이 폭주하면서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의 서버가 오전 10시쯤 다운되기도 했다. 서울역은 연휴 기간 모든 열차의 좌석·입석표가 매진돼 이날 임시열차 30편을 긴급 투입했으나 순식간에 입석표까지 모두 동이 났다.미처 표를 구하지 못한 귀성객들은 ‘표 급구’라고 쓴 피켓을 들고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회사원 황인호(36·경기도 과천시)씨는 “2시간째 기다렸는데 표를 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고속버스터미널은 상대적으로 덜 붐볐다.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의 예약률은 이날 오전 8시 현재 75%,20일 63%,추석 당일인 21일은 12%로 예약률이 비교적 낮았다.그러나 막바지 귀성객들이 고속버스로 몰릴 것에 대비,경부선 350여대,영동선 40여대 등의 임시 차량을 대기시켜 놓았다. 이창구 유영규 윤창수기자 window2@
  • 알면 편리한 추석길 긴급전화

    추석 귀성·귀경길에 불의의 사고를 당하면 경황이 없다.연휴기간에 급한 전화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KT가 운용중인 ‘긴급 전화번호’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착신통화 전환- 집이나 직장전화를 고향집 전화나 휴대폰 등에 지정하는 서비스다.국번없이 100번을 걸은 뒤 ‘*→88→착신희망번호→*’순으로 신청하면 된다.요금은 가입 첫달은 무료,다음 달부터 월 1000원. ◆141 연락방- 일행이 따로 귀성길에 오를 때 휴대폰 없이도 연락할 수 있다.‘141’로 신청한 뒤 일행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주면 휴게소 등의 공중전화로 연락방에 메시지를 남기거나 일행이 남긴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3일간 이용하지 않으면 폐쇄된다. ◆부재중 안내- 100번으로 가입신청을 한 뒤 ‘*→66→*’순으로 버튼을 누르면 ‘부재중 안내’상태로 전환된다.이용료는 무료이다. ◆고속도로 정보(1588-2505)- 고속도로 상황,통행료 및 거리,휴게소 이용,자동차서비스,LPG 충전소 등 고속도로 이용자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1541(콜렉트 콜)- 공중전화에서는 ‘긴급버튼’을 누르고 1541을,일반전화에서는 바로 1541을 누르면 된다.음성안내에 따라 이름을 입력하면 교환원이 상대방의 전화응답 여부를 확인한 뒤 연결한다.상대방에게 통화료만 부과된다. ◆기타- 교통정보는 국번없이 (1333)▲일기예보(131)▲관광정보(134)▲사람·차량 행방 문의(182)▲응급질병 상담 및 병원안내(1339)▲어린이 찾아주기센터(02-777-0182)▲가스사고신고(02-3411-0019)▲수도고장신고(121)▲전기고장신고(123) 등이다. 정기홍기자
  • 귀성전 기름 미리 넣으세요

    귀성길에 오르기 전 반드시 동네주유소에 들러 주유여부를 체크해볼 일이다.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이 비싸며 특히 서해안 고속도로 주변 주유소가 더 비싸게 받고 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지난 7∼8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주유소 78곳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평균 판매가격을 비교한 결과 고속도로 주유소의 판매가격이 훨씬 비쌌다고 17일 밝혔다. 고속도로 주유소의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휘발유 1300원,경유 736.54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가 집계한 전국 평균가격(휘발유 1276.71원,경유 697.46원)과 비교하면 고속도로 주유소가 각각 23원(1.8%)과 39원(5.6%) 더 비싼 셈이다. 소비자가 고속도로 주유소에서 넣은 3만원어치 기름을 일반 지역에선 휘발유 531원,경유는 1589원만큼 더 싸게 주유할 수 있다. 고속도로별 휘발유 가격은 서해안선이 ℓ당 평균 1315원으로 가장 비쌌고 영동·중앙선이 1297원,경부·중부·호남선이 1296원이었다. 가장 비싼 주유소는 서해안 고속도로의 서산·행담도 주유소(1345원)였으며,가장 싼주유소는 경부고속도로의 언양·남강 주유소(1281원)였다.경유 가격도 서해안선이 ℓ당 평균 743원으로 가장 높았고,중부·호남선 736원,경부·영동·중앙선 735원 순이었다. 서해안 고속도로의 서산·행담도 주유소는 755원으로 가장 비싼 반면 경부고속도로의 기흥·옥천(하행선)주유소는 723원으로 가장 쌌다. 손정숙기자 jssohn@
  • 이산상봉 2진 99명 오늘 출발

    제5차 이산가족 상봉 남측 가족 455명이 북측 가족 100명을 2박3일간 만난데 이어 남측 이산가족 99명이 16일부터 북측 가족들을 만난다. 남측 이산가족 99명은 방북을 하루 앞둔 15일 속초로 집결,안내교육을 받은 후 16일 오전 11시 관광선 설봉호를 타고 금강산 장전항으로 향한다.남측이산가족들은 ▲첫날 단체상봉(2시간)과 만찬(2시간) ▲둘째날 개별상봉(2시간)과 공동중식(2시간),참관상봉(3시간)▲마지막날 작별상봉(1시간)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12시간 동안 반세기 이산의 한을 풀게 된다.북측 가족들은 200여명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1차로 상봉한 남북 이산가족들은 15일 오전 금강산 현대아산 휴게소인 온정각 주차장에서 1시간 동안 아쉬운 작별의 정을 나눴다. 김수정기자 crystal@
  • 망우리공원 특별근무 - 중랑구,추석 성묘객 대비

    추석 연휴기간동안 2만여명이 넘는 성묘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망우리공원 관리를 위해 중랑구가 특별 비상 근무에 돌입한다. 구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19일 공원 주차장 입구에 임시정류장,임시휴게소,간이화장실 6곳,음료수대,공중전화 3대 등을 설치하고 700여대 규모의 임시주차장도 확보할 계획이다.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19 구급대,급수차,환경미화원을 배치한다. 이번 비상 근무에는 구청직원 66명,경찰관 60명 등 130여명이 동원된다. 조덕현기자
  • 5차 이산상봉 첫날/‘만남의 금강산’ 또 눈물의 메아리

    반세기만의 만남에서는 늘 그랬던 것처럼 말보다 눈물이 앞섰다. 5차 이산가족 상봉 첫날인 13일 오후 금강산 온정각휴게소 단체상봉장에 북쪽 가족이 하나씩 얼굴을 드러내자 남쪽의 이산가족들은 여기저기서 반가움의 울음을 토해냈고 상봉장은 곧 흐느낌으로 가득찼다. 50여년 동안 몽매에도 잊지 못했던 아버지와 어머니,형,동생,아들,딸의 얼굴을 한참 비벼대고 어루만진 뒤 울음을 그친 이들은 그제서야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지을 수 있었다. 북의 권오설(81)씨는 반세기 동안 딸 셋을 키우며 수절한 아내 박중하(81)씨에게 “내가 불효자지.당신,고생했어.”라고 말했다.박씨는 그동안의 고생과 전쟁통에 전염병으로 숨진 아들의 기억이 떠오르는 듯 조용히 눈물만 흘렸다.50년 동안 끊겼던 부부의 연이건만 다시 잇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네살 때 헤어진 아버지 이상설(74)씨를 만난 남측의 딸 영옥(54)씨는 “어머니는 아버지랑 헤어진 뒤 3년만에 화병으로 돌아가셨고 할아버지,할머니도 10년 전까지 아버지를 기다리다 돌아가셨다.”고 말했고 이씨의 대답은 ‘목놓은 통곡’이었다.52년 전 헤어진 북의 아버지 이규염(82)씨를 만난 진옥(60)씨는 “아버지,나 모르겠어? 아버지,한번만 안아줘.”라고 말하며 부둥켜안고 울음을 터뜨렸다. 태평양을 건너온 심민자(75·여·미국 LA)씨는 북쪽의 동생 수영(70)씨를 만나자마자 손을 부여잡고 “혼자 4남매를 키우던 어머니는 네가 북에서 죽은 줄로만 알고 눈물로 보내다 15년 전 돌아가셨다.”고 애절한 사연을 전했다. 혈육을 찾아야 하는 절박함 앞에는 불치병도 어쩌지 못했다.북의 형 이영식(68)씨를 만난 폐암 2기의 영훈씨는 언제 몸이 아팠냐는 듯 형을 안고 눈물을 흘렸다.또한 남쪽의 신성균(68)씨는 음악가였던 북의 형 명균(71)씨를 위해 플루트로 ‘고향의 봄’ 등을 연주하기도 했다.남측 최고령자인 김순규(93) 할머니는 자신만큼 늙어버린 딸 최순옥(72)씨의 얼굴만 쓰다듬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남북의 가족들은 이날 단체 상봉에 이어 저녁식사를 한 뒤 다음날 만남을 기약하면서 각자의 숙소인 해금강호텔,설봉호와 금강산여관으로돌아가 흥분된 첫날 밤을 보냈다. 금강산 공동취재단·박록삼기자 youngtan@ ■南시각장애인 상봉기/ 이마상처 더듬으며 “오빠 맞네” “우리 오빠 맞아,오빠…” 52년을 절절히 그리워했던 피붙이를 알아보는 데는 정겨운 목소리 하나면 충분했다.앞못보는 눈은 반백년을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기에도 부족했다. 남쪽의 선천성 시각장애인 여동생 김근래(68)씨는 오빠 학래(74)씨가 “근래야.”하면서 자신을 부르자 대뜸 오빠임을 알아보고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손가락으로 오빠의 얼굴을 더듬어보다 이마의 상처를 확인한 뒤 “오빠,맞네.”하며 다시 오열했다. 학래씨는 “근래가 어렸을 때부터 앞을 못봐서 항상 안쓰러웠다.”면서 “오빠로서 눈을 못고쳐준 것이 마음에 걸렸다.”고 눈시울을 붉혔다.하지만 학래씨는 “영영 못볼줄 알았는데 살아서 널 만나게 되니 아주 좋다.”고 기뻐했다. 다른 남매들의 시샘을 받을 정도로 각별했던 오누이였다.남동생 준래(73)씨는 “근래가 형님 얘기만 나오면 아무 일도 못하고 하루종일 울기만 했다.”고 말했다.6·25때 오빠의 등에 업혀 피난길에 나섰던 곱디 고왔던 열여섯살의 누이는 전쟁통에 인민군이 돼 북으로 간 오빠를 정감있는 목소리와 푸근한 등판의 느낌으로 52년 동안 간직하고 있었다.근래씨는 언제 다시 만날지 기약할 수 없는 오빠의 목소리를 귀에 새겨놓으려는 듯 상봉 내내 한 마리 어린 새처럼 오빠 곁에 꼭 붙어 있었다. 금강산 공동취재단·박록삼기자
  • 성묘·수해복구·행락차량 꼬리문 귀경 휴일 고속도·국도 ‘몸살’

    태풍 ‘루사’가 지나간 뒤 맞은 첫 일요일인 8일 전국 도로는 성묘와 수해 복구를 떠났다 돌아오는 차량 등으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를 보였다. 이날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은 청주∼수락,목천∼천안,망향∼안성,오산∼신갈,양재∼서초 구간이 시속 20㎞ 미만의 정체를 보였고,부산 방면도 경산∼영천 구간 등에서 시속 17㎞ 정도로 가다서다를 반복했다. 영동고속도로는 수해지역인 강릉에서 돌아오는 차량으로 만종∼문막휴게소,강천터널∼호법,양지∼마성 구간이 5∼29㎞의 거북이 걸음이 이어졌다.특히 호우로 유실된 도로복구작업이 이뤄진 대관령7터널과 강릉휴게소 부근은 밀려드는 차량들로 몸살을 앓았다. 서울시내도 곳곳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했다.올림픽대로는 공항방면 영동대교∼성수대교 구간,동부간선도로는 의정부방면 월계1교와 성수방면 창동교를 지나는 차량들이 지체와 서행을 반복했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성묘와 수해복구지원으로 지난 토요일 서울을 빠져나간 차량이 평소보다 10% 증가한 32만여대에 이르렀다.”면서 “귀경행렬이 끊이지 않아 9일 새벽 2∼3시까지 정체를 보였다.”고 말했다. 황장석기자 surono@
  • 금강산서 ‘통일연고제’

    고려대와 연세대 학생들이 금강산에서 ‘통일연고제’를 갖는다.두 대학 동아리연합회로 구성된 ‘제1회 금강산 통일연고제 준비단’은 5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3일부터 3박4일간 학생 240여명이 금강산을 방문,분단현실을 체험하고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통일연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학생들은 금강산 온정각 휴게소에서 기마전과 2인3각 이어달리기 등 체육제를 여는 한편 문화·예술공연도 펼칠 계획이다.길이 61.5m의 대형김밥을 함께 말면서 6·15남북공동선언의 정신도 기념하기로 했다. 박지연기자 anne02@
  • 목동 ‘달마을 근린공원’ 31년만에 공원조성

    30년 이상 미시설 공원으로 남아있던 양천구 목동의 ‘달마을 근린공원’이 마침내 공원으로 조성된다. 또 목동 중심축에 위치한 상업용지를 초·중학교 학교용지로 확보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지난 2일 구청을 방문한 이명박 서울시장으로부터 주거밀집지역인 목동의 유일한 미시설 근린공원인 달마을 근린공원을 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971년 도시계획시설(공원)로 결정된 9200평 규모의 달마을 근린공원은 무려 31년만에 공원으로 빛을 보게 됐다. 구는 시로부터 6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으면 곧바로 휴게소·체력단련장·야외교실·자연학습장 등을 꾸밀 계획이다. 박현갑기자
  • 자유로 도로휴게소 설치 경기, 자치단체로는 처음

    자치단체 최초로 수익사업으로 추진하는 도로 휴게소가 파주시 교하면 자유로변에 연말 준공된다. 경기제2청은 3일 경기도가 파주시 교하면 산남리 자유로변 7670평에 산남 휴게소를 시설중이라고 밝혔다.이 휴게소는 토지공사가 자유로를 건설하면서 확보한 부지에 경기도가 47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1층 매장과 주유소 등 연건평 1775㎡로 지난 4월 착공했다.이 휴게소엔 매점과 카페,특산물판매장 등이 들어선다.도는 연말까지 경기개발공사 등을 통해 이를 직영할 것인지,민간에 위탁 운영할 것인 지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산남휴게소 사업 타당성 조사를 실시, 오는 2025년까지 108억원에 이를 투자비를 모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
  • 편집자에게/ 휴게소 물품강매 단속강화 요청

    대한매일 8월1일자에 따르면 최근 고속도로 휴게소의 한적한 곳에서 불량배들이 부녀자나 ‘나홀로 이용객’을 타깃으로 삼아 저질 물품을 강매하는 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고속도로와 휴게시설을 건설·유지·관리하는 주체로서 이용자들에게 대단히 송구스럽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휴게소에서 고객의 안전을 위해 가스총 등 보안장비를 갖춘 경비요원을 증원 배치하고 자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또 CCTV를 24시간 가동해 지속적으로 감시를 하고 있다.이에 따라 최근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 안내소에서 CCTV에 경찰 수배를 받던 한 용의자가 찍혀 검거된 사례도 있다. 도로공사는 생선 사기 판매와 세관원을 사칭한 물품 강매,음란물·의약품사기판매로 물의를 빚고 있는 범죄 피해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에 강력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요청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이 스스로 조심하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 것이다.고가의 물품을 터무니없이 싼 값에 살 수 있는 길은 없다는 점을 인식하고 주변의 유혹을 뿌리치는 것이 우선이다. 가령 사람의 발길이 드문 한적한 곳이나 외진 곳보다 휴게소 직원이나 경비요원이 있는 곳에 주차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 문을 잠그고 휴식을 취하는 것도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특히 수상한 사람이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접근할 때는 눈치채지 못하게 고속도로 순찰대나 112,휴게소 경비 요원에게 신고해 이들을 검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도로공사는 앞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의 보안시설물을 더욱 확충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고객이 범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배종엽/ 한국도로공사 시설영업부장
  • 고속도 휴게소 강매 기승

    휴가철을 맞아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 주변에서 행락객에게 물건을 고가에 강매하거나 금품을 빼앗는 범죄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이들은 주로 부녀자나 노약자,‘나홀로’ 여행자 등을 상대로 폭언과 폭행을 휘두른다. 경찰은 피해 신고가 잇따르자 지난 23일 전국 각 고속도로 휴게소 인근 경찰서를 중심으로 고속도로 사고 전담반을 구성,본격 수사에 나섰다. ◆실태= 지난 21일 새벽 남편과 함께 휴가차 경북 영덕을 다녀오던 주부 정모(31)씨는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옥천휴게소를 들렀다가 큰 봉변을 당할 뻔했다. 대형 트럭들이 서있는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운 정씨가 남편이 화장실에 간사이 잠을 청하려는 순간 건장한 청년 두 명이 다가와 “좋은 생선을 싸게 팔겠다.”며 험악한 말씨를 사용하며 차문을 두드렸다. 피곤했던 정씨는 손을 가로저으며 사양했지만 “불쌍한 X들 도와주는 셈치고 한 상자만 팔아달라.”며 승용차 창문을 계속 주먹으로 내리쳤다.다행히 그 순간 남편이 달려왔고,청년들은 어둠 속으로 차를 몰고 달아났다. 최근 경북 구미에서 경기 이천으로 여행하던 박모(31)씨는 점심을 먹으러 중부고속도로 오장휴게소에 들렀다가 가짜 일제 망원경을 250만원에 구입했다. 양복을 차려 입은 청년 2명이 다짜고짜 검찰 신분증을 내보이며 “공금 6000만원을 횡령해 도망중인데 밀수품으로 압수한 2500만원짜리 일제 망원경을 250만원에 팔겠다.’고 접근했다.이들은 대리점과 물품의 고유번호까지 확인시켜 주었고,박씨는 차액을 챙길 욕심에 현금 서비스를 받아 돈을 건네주었다. 박씨는 “망원경은 시가 5만원짜리 모조품이었고,대리점이란 곳도 그들과 한패였다.”고 허탈해했다. ◆범죄 수법= 지난 주말 경부·중부고속도로의 일부 휴게소에서는 카메라와 캠코더,자동차용 오디오 등 각종 물품을 팔려는 청년들이 곳곳에 눈에 띄었다.대부분 모조품이거나 하자가 있는 저질품이었다. 경부고속도로 한 휴게소 관계자는 “검찰직원이나 세관원을 사칭,‘압수물품을 헐값에 팔겠다.’고 꾀는 사례도 많다.”면서 “새벽이나 심야에는 강도로 돌변하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는 “휴게소가 표적이 되는 것은 범행 직후 고속도로를 통해 쉽게 달아날 수 있기 때문”이라면서 “처음에는 친절하게 접근했다가 물건을 팔 때는 위협적으로 바뀌며,일부는 한적한 곳으로 끌고가 폭행하고,금품을 빼앗는다.”고 말했다. ◆경찰 대책= 경찰은 31일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행락객을 노린 사기,절도,폭력 등 범죄 예방과 신고에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다.경찰은 ▲심야에는 주유소나 매점 직원이 가까이 있는 곳에 주차할 것 ▲낯선 사람과 접촉을 피할 것 ▲차안에서 휴식할 때는 차문을 잠글 것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면 112나 고속도로 순찰대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경부·중부고속도로 유영규 오석영기자 whoami@
  • 유통단신/ 바캉스용 종가집김치 기획전

    두산식품BG는 다음달 11일까지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 상행선과 하행선 2곳에서 종가집김치 ‘바캉스 특별 기획전’을 연다.2∼3인용 소포장 제품과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한 제품 13종으로 이뤄졌다.가격은 3100원(맛김치 500g)∼2만 2500원(포기김치 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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