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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휘발유값 ℓ당 28원 인상

    현대오일뱅크는 국제유가 인상으로 2일 0시부터 휘발유와 경유를 ℓ당 28원씩 인상,각각 1244원과 723원으로 올렸다. 또 실내 등유와 보일러 등유는 20원씩 인상,553.85원과 543.85원으로 조정했다.
  • [사설] 기름값 오를땐 대폭, 내릴땐 찔끔

    국내 정유사들의 기름값 횡포가 지나치다.기름값도 오를 요인이 생기면 올리는 것이 당연하다.마찬가지로 내릴 요인이 있을 때는 제때 정확한 폭만큼 내려야 한다.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국내 기름값은 환율이나 중동정세 불안등으로 올릴 요인이 있을 때는 득달같이 ‘대폭’ 오르지만 내릴 요인이 있을 때는 ‘찔끔’ 내리고 만다.정유사들이 인상·인하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는 편법으로 엄청난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우리는 이런 의심의 근거로 몇가지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정유사들은 지난 5월 휘발유값 공장도 가격을 ℓ당 353원에서 378원으로 무려 7.1%나 올렸다.그러나 그달의 휘발유 국제가격은 전달보다 1.1% 오르는 데 그쳤고,환율은 3.7%가 떨어졌다.국제가격과 환율을 함께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인하요인이 있음에도 올린 셈이다.반대로 내릴 때를 살펴보자.지난달의 휘발유 공장도 가격은 ℓ당 358원으로 5월에 비해 5.3% 내렸다.그러나 이 기간에 국제가격은 7.1%가 내렸고,환율도 6.9%나 내렸다.국제가격과 환율 변동률을 합쳐 14%의 인하요인이 있음에도 국내가격에는 5.3%만 반영한 것이다.정유사들은이달에도 지난 1일부터 공장도 가격을 ℓ당 10원씩 낮췄지만 지난 석달간의인하율은 여전히 8%에도 못미친다. 국내 정유사들이 이처럼 가격 인하요인은 축소하고 인상요인은 확대해 반영하는 바람에 소비자들만 억울한 피해를 입고 있다.그런데도 당국은 휘발유값이 자율화됐기 때문에 가격인하를 강제할 수단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우리는 정유사들의 묵시적 담합과 유통구조 장악이 불합리한 휘발유값 폭리 구조를 낳고 있다고 생각한다.정유사간의 묵시적인 가격담합 의혹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보다 철저한 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 뉴스라인/ SK등 휘발유값 ℓ당 10원 인하

    SK㈜와 LG칼텍스정유,현대오일뱅크는 환율하락 등에 따라 1일 0시부터 휘발유 공장도 가격을 ℓ당 10원 내렸다.이에따라 SK㈜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 가격은 ℓ당 기존 1206원에서 1196원으로 인하됐다.LG칼텍스정유 휘발유 공장도 값도 1208원에서 1198원으로,현대오일뱅크도 1226원에서 1216원으로 내렸다.
  • 물가 두달째 내림세, 환율하락·농수산물값 안정세 힘입어

    환율하락과 농수산물값 안정세에 힘입어 물가가 2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31일 재정경제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7월 중 소비자물가는 한달 전보다 0.3% 떨어졌다.1년 전에 비해서도 2.1% 오르는 데 그쳤다.소비자물가는 올들어 5월까지 전월 대비 0.4∼0.6% 수준의 소폭 상승을 이어가다가 6월 0.1% 하락한 데 이어 2개월 연속 내렸다. 농산물은 참외가 전월대비 32.7% 하락하는 등 전체적으로 3.3% 내렸다.수산물은 1.1%,축산물은 0.2%가 각각 떨어졌다.공공요금은 지난달부터 시행된 주택용 전기요금 인하효과가 반영돼 0.2% 내렸다.공업제품은 휘발유값이 ℓ당25원 내리는 등 석유류 가격이 0.6% 하락하면서 전체적으로 0.3% 내렸다. 반면 집세는 전세가 0.5%,월세는 0.1% 올라 전체적으로 0.5%가 상승했다.재경부는 특별한 요인이 없는 한 당분간 물가안정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태균기자 windsea@
  • LG정유 휘발유값 인하

    LG칼텍스정유는 29일 0시부터 휘발유 공장도 가격을 ℓ당 10원 인하,1208원에 주유소에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다음달 1일부터 등유와 경유는 ℓ당 9원과 26원 오른 488원과 681원으로 조정키로 했다.
  • 정유사 환차손 소비자에 전가

    정유사들이 환율변동으로 생긴 손해(환차손)를 국내 휘발유 값의 인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가시켜 왔다는 의혹이제기됐다. 최근 주유소들이 휘발유 값의 70%가 세금이라며 세금인하운동을 벌이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이 때문에정유업계가 내부문제(환차손)를 덮어둔 채 외부문제(세금)를 부각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정유사 환차손 커진 이듬해엔 어김없이 국내 휘발유값상승= 14일 한국은행과 석유공사에 따르면 휘발유 국제가격(싱가포르시장 가격 기준)과 내수가격(세전)의 차이가 2000년말에는 배럴당 1만5,700원에 불과했으나 2001년 들어꾸준히 상승,10월에는 2만6,600원까지 벌어졌다.이후 축소되다가 환율이 1,300원대로 급등한 올해들어 다시 2만3,000원으로 벌어졌다. 관계자는 “정유사들이 큰 폭의 외환손실을 기록한 이듬해에 국내외 휘발유 가격차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인다”면서 “국제유가 상승에도 원인이 있지만 국내 공급가격 인상으로 손쉽게 환차손을 보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정유사들은 97년에 3조7,000억원,2000년에 1조1,000억원의 외환손실을 기록했다.정유사들은 통상 원유수입 후3∼6개월 뒤에 결제하는데 결제시점의 환율이 도입시점의환율보다 크게 오르면 막대한 환차손을 보게 된다. ●적극적인 환위험 회피노력 요구= 환차손 부당전가 의혹은 원유수입가와 국내 휘발유 공장도가 비교에서도 극명히드러난다.한은이 97년부터 올 초까지 두 가격차를 분석한결과,환율안정기에는 국내 휘발유 값이 원유수입가보다 ℓ당 평균 100원 정도 더 비싸지만 환율상승기에는 어김없이 이 격차가 확대되는 특징을 보였다.환율이 급등한 지난해만 하더라도 격차는 평균 174원으로 벌어졌다.환율상승분이 이미 원유수입가에 반영돼 있는 데도 격차가 확대된다는 것은 다른 비용상승요인을 적용했다는 얘기다.국내 휘발유 값에는 원유정제비용 및 각종 세금 등이 붙는다.이중 가장 큰 게 세금.그러나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세금으로인한 가격변동분은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업계,“경쟁격화로 환차손 전가 불가능” 반박= 산자부는 “정유사들이 환율예측 잘못으로 인한 경영손실을 소비자가격에 전가시키는 것은 부당한 행위”라면서도 “99년 가격자율화 조치 이후 경쟁이 심화돼 환차손 전가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안이한 태도를 보였다.업계도 “과거에는 환차손을 국내 휘발유 값에 전가시켜 왔던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경쟁 격화로 거의 불가능해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한은은 “국내 정유사들이 과점을 형성하고 있는데다 수입사들의 진입장벽이 높아 아직은 자율경쟁이 정착되지 않고 있다”며 정유사들의 보다 적극적인 환위험 회피노력과 환차손 부당전가 여부에 대한 당국의 철저한 조사·감독이 아쉽다고 지적했다. 안미현기자 hyun@
  • 정유사 2곳 휘발유값 인상

    LG칼텍스정유와 에쓰-오일이 28일부터 휘발유 주유소 공급가를 ℓ당 각각 30원,15원 인상했다. LG정유는 경유,등유 등도 ℓ당 15원씩 올렸다. 이들은 최근 환율이 달러당 1,320원대로 급등한 데다가유가도 배럴당 18달러 선으로 올라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밝혔다. 그러나 국제 원유값이나 환율 하락때에는 유가인하에 인색하다 최근 환율이 일시급등하자 유가를 올린 것은 발빠른 처사가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전광삼기자
  • 주유소별 휘발유값 인터넷 공개

    경기도 안산시는 25일 유류 판매가격 자율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 주유소별 판매가격을 인터넷에 공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주유소별 평균 판매 가격이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비싸 가격 인하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내년 2월부터 주유소별 유류 판매가격을 시 인터넷 홈페이지(http:///city.ansan.kyonggi.kr)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새해 1월부터 매달 25명으로 구성된 물가조사단을 관내 65개 주유소에 파견,유종별 판매가격을 조사한다. 시는 판매가격을 공개할 경우 소비자들이 가격이 싼 주유소를 이용,가격 자율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5일 현재 시 조사 결과 안산시의 주유소별 평균 유류판매가격은 휘발유가 ℓ당 1,267원으로 전국 평균 1,219원,경기도 평균 1,228원에 비해 각각 48원,39원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유가격도 ℓ당 591원으로 전국 및 경기도 평균에 비해 7∼13원 비싸다. 안산 김병철기자 kbchul@
  • 과천·강남지역 휘발유값 최고

    서울·수도권에서 휘발유 판매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과천과 서울 강남인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지난 11∼17일 1주일동안 주유소 휘발유 소비자 판매가격을 표본 조사한 결과 서울·수도권 지역에서 평균 판매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과천시로 ℓ당 1,288원이었다.서울 강남구는 1,287원으로 뒤를 이었다.이는 서울지역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 1,281원보다 ℓ당6∼7원 비싼 것이다. 반면에 휘발유 판매가격이 가장 싼 곳은 의정부로 ℓ당평균 1,249원이었다.광명시는 1,259원으로 두번째로 낮았다.금천구와 도봉구도 ℓ당 각각 1,267원,1,268원으로 서울 평균치보다 10원 이상 쌌다. 정유업계는 서울 강남지역의 경우 세차 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신 가격을 올려 팔았으며 과천은 상대적으로주유소 수가 적어 판매가가 높게 형성된 것으로 분석했다. 전광삼기자 hisam@
  • LG 휘발유값 20원 인하 에쓰-오일은 40원 내려

    20일 자정을 기해 휘발유의 주유소 공급 가격이 또 내린다. LG칼텍스정유는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 가격을 ℓ당 20원 내린 1,150원으로, 에쓰-오일은 ℓ당 40원 내린 1,150원으로 각각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쓰-오일의 직영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현행 ℓ당 1,265원에서 1,225∼1,250원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현대정유도 조만간 주유소 공급가격을 ℓ당 20원 정도 내린 1,178원으로 인하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
  • 휘발유값 ‘들쭉날쭉’

    주유소들이 자율적으로 소비자 유가를 결정함에 따라 주유소간의 휘발유값 편차가 ℓ당 최고 300원에 육박하고 있다. 4일 주유소 유가비교 인터넷사이트인 오일프라이스워치(OilpriceWatch.com)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 가운데 가장 높은 휘발유 가격은 ℓ당 1,461원으로 가장 낮은 가격인 1,165원보다 296원 비쌌다. 경유는 ℓ당 최고 780원에서 최저 525원으로 255원이나차이가 났다.액화석유가스(LPG)는 ℓ당 최고 466원에서 최저 376원으로 90원의 격차를 보였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최근 국제유가 인하로 석유제품의 공장도 가격이 내려갔는데도 주유소들이 이를 무시한 채 독자적인 판매전략에 따라 가격을 책정하는 바람에 주유소별로 적지 않은 차이가 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싼 휘발유를 미끼상품으로 내걸고 등유·경유 등의 다른제품을 비싸게 파는 주유소가 있는가 하면 대체로 땅값이비싼 도심지의 주유소들이 휘발유를 비싸게 파는 경향을보였다고 덧붙였다. 강충식기자 chungsik@
  • SK·현대정유 휘발유값 ℓ당 20원 인하

    SK와 현대정유가 1일부터 휘발유 공장도 가격을 20원씩내렸다. SK는 국제유가 하락에 따라 공장도 가격을 ℓ당 1,190원에서 1,170원으로,현대정유는 1,218원에서 1,198원으로 내렸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LG정유는 지난달 25일 공장도 가격을 ℓ당 1,200원에서 1,180원으로 인하했다. 그러나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가격은 각 주유소들이 자율적으로 결정하기 때문에 이번 공장도 가격 인하가 주유소판매가격 인하로 이어질 것인지는 불투명하다. 강충식기자 chungsik@
  • LG 휘발유값 20원 인하

    LG칼텍스정유 등 일부 정유사가 기름값을 내렸다.LG는 26일부터 휘발유 공장도가격을 ℓ당 1,200원에서 1,180원으로,등유는 475∼489원에서 450∼464원으로,경유는 606원에서 586원으로 각각 내렸다.SK와 현대정유도 25일부터 등유와 경유의 가격을 ℓ당 20원씩 인하했으나 휘발유가는 유지키로 했다. 전광삼기자
  • LG정유도 휘발유값 인하

    LG칼텍스정유는 동결키로 했던 휘발유 공장도 가격을 ℓ당 1,219원에서 1,190원으로 29원 내린다고 4일 밝혔다.등·경유 가격도 10∼13원씩 올리기로 했던 계획을 철회,8월가격으로 유지하기로 했다.이에 앞서 에쓰-오일이 지 난 2일 휘발유 가격을 ℓ당 49원,SK㈜도 3일 ℓ당 29원 내렸다.
  • 휘발유값 인하 경쟁 불붙었다

    한 주유소에서 1개 이상의 정유사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복수 폴사인(상표표시)제 도입을 계기로 정유사간 휘발유값인하경쟁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3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전국 1만450개 주유소 중 1일부터허용된 복수 폴사인을 실제로 도입한 주유소는 아직 한 곳도 없지만 정유사들의 휘발유 공급가 인하경쟁은 치열해 지고 있다. 휘발유 가격경쟁에 불을 붙인 곳은 시장점유율이 15%로 가장 낮은 에쓰-오일.복수 폴사인제 실시를 계기로 시장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가격경쟁력에 승부수를 걸고 있는 에쓰-오일은 2일 9월분 휘발유 가격을 직영주유소 판매가 기준으로 ℓ당 최고 1,314원에서 1,265원으로 49원 내린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이 지금까지 휘발유값 인하폭으로는 가장 큰 규모의 인하를 단행하자 시장점유율 1위의 SK㈜(35%)와 이미지난 1일 휘발유값 동결계획을 발표했던 LG칼텍스정유(28%)도 비슷한 수준으로 내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에 휘발유값을 큰폭으로 내린것은 주유소 복수 폴사인제도입을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가격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한 것”이라면서 “소비자들이가격경쟁력을 갖춘 에쓰-오일 제품을 선호할 경우 복수폴을채택하는 주유소도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복수 폴사인제 허용으로 수입사들도 값싸게 들여 온 논브랜드 제품을 얼마든지 기존 주유소에서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 수입사와 경쟁하기 위해서라도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반면 SK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휘발유 가격에 워낙 민감하기 때문에 한 업체에서 가격을 낮추면 이에 맞출 수 밖에없다”면서 “당분간은 후발 업체와 수입사들이 저가 전략으로 시장 진입을 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주유소협회 측은 정유사들의 공급가 인하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공급사별로 가격차가 뚜렷해 지면 복수폴사인제를시행하는 주유소가 하나,둘씩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함혜리기자 lotus@
  • 휘발유값 ℓ당 49원 인하

    에쓰오일은 3일부터 적용될 9월분 휘발유 가격을 직영주유소 판매가 기준으로 8월의 ℓ당 최고 1,314원에서 1,265원으로 49원 내린다고 2일 밝혔다.한편 LG칼텍스정유는 지난 1일부터 자사 직영주유소 휘발유 최고가를 8월의 ℓ당1,314원에서 동결하고 등·경유는 ℓ당 10원과 13원씩 인상했다.
  • SK 휘발유값 30원 인하

    SK(주)가 4일 0시부터 휘발유는 ℓ당 30원,실내등유와 보일러등유는 ℓ당 40원씩 내렸다. SK(주)가 공급하는 휘발유의 세후 공장도 가격은 ℓ당 1,249원에서 1,219원으로 내렸으며 실내등유는 529원에서 489원으로,보일러등유는 514원에서 474원으로 조정됐다.경유가격도 ℓ당 619원에서 604원으로 15원 인하했다. 함혜리기자 lotus@
  • 휘발유값 ℓ당 13원 인상

    S-Oil은 1일부터 계열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가를ℓ당 평균 1,274원에서 1,287원으로 13원(1.02%) 인상한다. LG정유도 휘발유 판매가를 ℓ당 13원 인상,1,331원에서 1,344원으로 조정했다. S-Oil과 LG정유는 그러나 등유 및 보일러 등유,경유는 현행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함혜리기자 lotus@
  • LG정유 휘발유값 동결

    에쓰오일에 이어 LG정유도 5월 휘발유 값을 동결했다. LG정유는 29일부터 등유는 ℓ당 19원,경유는 18원씩 내리고 휘발유는 현행 가격을 유지키로 했다. 에쓰오일도 28일부터 등유와 경유의 가격을 ℓ당 20원씩인하하고 휘발유 값은 동결했다. 함혜리기자 lotus@
  • LPG 1㎏당 56~59원 인하

    다음달부터 액화석유가스(LPG) 값이 ㎏당 56∼59원씩 큰폭으로 내린다. LG칼텍스가스는 5월 1일 0시를 기해 프로판과 부탄 등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을 현재 ㎏당 692.79원에서 633.59원으로 59.20원(부가세 포함) 내린다고 27일 밝혔다.SK가스도 634.79원으로 56.66원 인하한다.최근 환율이 올랐지만LPG 국제가격이 큰 폭으로 내린데 따른 것이다. 또 에쓰오일은 휘발유값을 동결하되 경유와 등유 가격은28일 0시부터 ℓ당 20원씩 내렸다.SK㈜와 LG정유 등도 비슷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여 5월에는 휘발유값이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함혜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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