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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플러코리아, 소외이웃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셰플러코리아, 소외이웃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자동차부품 및 산업기계용 정밀 부품과 시스템 공급업체인 셰플러코리아는 지난 7일 서울시 성북구 북정마을 일대의 소외이웃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추위를 맞이해 이번 봉사활동에는 셰플러코리아의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소외이웃 6가구에 연탄과 식료품을 직접 배달하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병용 상무는 “아이와 함께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더 많은 사람들과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셰플러코리아는 60여 년간 다져진 국내의 기술과 독일 선진 기술을 접목해 각종 베어링 및 엔진부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셰플러그룹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자동차 분야의 엔진, 트랜스미션 및 섀시 애플리케이션의 고정밀 부품 컴포넌트 및 시스템과 함께 산업기계 분야에 적용되는 다양한 베어링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업체이다. 이 밖에도 셰플러코리아는 ‘사랑의 집 짓기’, ‘1사1촌’, ‘장학금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3년 시작해 일곱 살이 된 셰플러코리아의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은 매년 국내외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를 누비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VIP’ 장나라 표예진, 1대1 엘리베이터 대치 현장 포착 ‘긴장감 UP’

    ‘VIP’ 장나라 표예진, 1대1 엘리베이터 대치 현장 포착 ‘긴장감 UP’

    ‘VIP’ 장나라-표예진이 점입가경 ‘1대 1 엘리베이터’ 대치 현장으로 긴장감을 드리운다. 장나라-표예진은 SBS 월화드라마 ‘VIP’에서 각각 ‘당신 팀 남편 여자’의 실존 여부를 알아차리고 지옥행 흑화를 선택한 나정선 역과 부사장(박성근)의 혼외자식으로 밝혀지면서 흙수저 인생에서 단박에 금수저 로드를 밟게 된 온유리 역을 맡았다. VIP 전담팀 차장, 막내 사원으로 만났던 두 사람은 프라이빗 스캔들로 인해 아슬아슬한 상하 관계를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나정선은 박성준(이상윤)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당신 팀 남편 여자’가 온유리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됐던 상태. 이후 나정선은 중차대한 업무를 맡았지만, 부족한 업무 실력에 죄송함을 전하는 온유리에게 부사장의 혼외자식이라서 얻게 된 특혜라는 것을 꼬집었다. 이어 “착한 사람까지 하고 싶은 거 같은데 그런 거 그만하죠. 더 불편해서요”라며 서슴없는 일침을 날렸고, 또한 부사장 내외와의 식사에서 박성준, 온유리의 관계를 폭로하는 예측 불가 행보를 그렸다. 이와 관련 장나라-표예진이 1평 남짓 공간에서 일촉즉발 기싸움을 펼친다. 극중 나정선과 온유리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장면. 두 사람만이 존재하는 공간에 숨 막히는 정적만이 흐르는 가운데, 나정선은 온유리가 입을 떼자 뒤돌아 얼굴을 마주한다. 이어 서슴없는 독언을 쏟아내는 나정선, 이전과는 달리 이를 반박하고 나선 온유리가 불꽃 튀는 공방전을 펼치면서 두 사람이 나눈 대화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장나라-표예진의 일촉즉발 엘리베이터 장면은 지난 8월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엘리베이터 안과 밖에 각각 위치해 리허설을 진행하던 두 사람은 문이 열릴 때마다 서로에게 각종 애교와 표정을 지어 보여 현장을 화사하고 훈훈하게 물들였다. 이어 촬영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직전에 보여줬던 자매 케미는 잠시 넣어둔 채 캐릭터가 처한 격정적인 감정을 터트리며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내뿜었다. 이후 감독의 OK 사인이 떨어지자, 장나라는 표예진의 흐트러진 머리를 정돈해주는가 하면 눈물을 닦아주고 위로, 두 사람의 열연에 숨죽이고 있던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제작진 측은 “장나라, 표예진은 극한의 감정을 토해내는 어렵고 힘겨운 캐릭터를 두 사람의 깊은 신뢰에서 뿜어내는 최강 합으로 이뤄냈다”며 “어김없이 휘몰아치는 전개력을 펼칠, 9일 방송될 11회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VIP’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부가 머니’ 박종진, 우리나라 부모라면 핵공감 ‘솔루션까지 완벽’

    ‘공부가 머니’ 박종진, 우리나라 부모라면 핵공감 ‘솔루션까지 완벽’

    ‘공부가 머니?’ 박종진 가족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방송인 박종진 가족이 출연해 뮤지컬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 진학을 꿈꾸는 막내딸의 입시 고민에 현직 대학교수가 맞춤형 솔루션을 내놓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종진은 “첫째 딸은 현재 삼수 중이다. 그런데 올해 수능을 무척 잘 봤다. 거의 올 1등급을 받았다. 육군사관학교 2차까지 합격한 상태다. 올해 대학에 갈 것 같다”고 자랑했다. 박종진은 “둘째 딸의 경우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일이다. 상을 모두 휩쓸었다. 현재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 학과에 합격한 상태다”고 말했다. 박종진은 “수능만 5번째 치르는 중이다. 이미 전문가가 다 됐다”고 밝혔다. 슬하에 아들 하나 딸 셋을 둔 박종진은 이날 방송에서 딸들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이며 다른 아빠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딸들과 친해지는 방법으로 ‘반말로 대화할 것’, ‘스킨십을 자주 할 것’이라는 노하우를 내놓기도 했다. 이런 아빠 박종진이지만 유독 막내딸 입시에는 무관심한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냈는데, 자녀 세 명의 연이은 입시 준비로 지칠 대로 지친 박종진은 막내딸이 가고자 하는 예체능 분야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고, 워낙 독립심이 강한 자식이기에 알아서 잘 하리라는 믿음이 컸다는 것이다.막내 박민 양은 누구보다도 아빠의 관심을 원하고 있었다. 누가 시키지도 않은 입시 관련 자료를 스스로 준비해오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아빠와 진지한 상담을 하기 원했지만, 학과보다는 대학 이름에 더 관심 있는 등 별로 집중하지 못하는 아빠의 모습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대해서 서울예술대학교 이유리 교수는 “아빠가 무관심한 게 차라리 다행인 것 같다. 연기전공 학생들의 난제는 부모님을 설득해야 하는 것인데, 부모의 관심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는 연극영화과의 입시전형 대비부터 앞으로 뮤지컬 배우로 잘 성장해 나가기 위한 현실적인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내놓아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입시생과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모든 솔루션을 다 들은 박민 양은 “돈 주고도 못할 컨설팅을 받은 것 같다. 기회를 준 아빠에게 감사하다. 정말 많이 배워간다”는 소감을 전했고, 박종진은 “이 프로 정말 좋은 프로다. 감동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닮은꼴 부녀의 특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공부가 머니?’는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초특급 맞춤형 솔루션으로 안방극장 저격에 성공했다. 사진 = MBC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강다니엘 어린이팬 편지 화제 “마음이 우주만큼 아파요, 힘내요”

    강다니엘 어린이팬 편지 화제 “마음이 우주만큼 아파요, 힘내요”

    강다니엘 어린이팬의 응원 편지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다니엘의 활동 중단 소식에 안타까워하는 어린이팬의 글이 공개됐다. 해당 어린이팬의 편지에는 “오늘 엄마가 다니엘 오빠가 나쁜 비를 많이 맞아서 감기에 걸려 많이 아프대요. 마음이 우주만큼 아파요”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어린이팬은 이어 “땡땡이 우산 사줄게요. 나쁜 비가 오면 우산 꼭 잘 써요. 비타민 먹고 힘내요”라며 따뜻한 말로 강다니엘을 응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4일 MBC뮤직 ‘쇼 챔피언’ 사전 녹화일정을 돌연 취소했다. 소속사 측은 “강다니엘 본인 또한 이번 활동에 많은 기대와 애착을 가지고 있었으나, 아티스트와 당사 간 신중한 대화 끝에 앞으로의 더욱 건강한 활동을 위해서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갖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다다랐다“고 전했다. 이어 “강다니엘의 건강과 활동에 관해 무리한 억측과 오해는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강다니엘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때까지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수연, ♥ 이필모 향한 애정 “여전히 연애의 맛♥” [EN스타]

    서수연, ♥ 이필모 향한 애정 “여전히 연애의 맛♥” [EN스타]

    서수연이 남편 이필모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빠인 좋은 남편이 준 300송이. 담호 육아하느라 둘다 정신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연애의맛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에 출연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필모는 서수연을 위해 300송이의 꽃을 준비해 선물했다. 꽃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 약 6개월 만인 지난 8월 득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시경X아이유, ‘첫 겨울이니까’ 9일 발매 “9년 만의 듀엣 성사”

    성시경X아이유, ‘첫 겨울이니까’ 9일 발매 “9년 만의 듀엣 성사”

    가수 성시경이 아이유와 역대급 콜라보를 펼친다. 5일 에스케이재원 측은 “오는 9일 발매되는 성시경의 새 디지털 싱글 ‘첫 겨울이니까’에 후배 가수 아이유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만남은 2010년 9월 발표한 ‘그대네요’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협업으로, 선후배 아티스트 간의 음악적 교류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발라드의 정석 ‘좋을텐데’, ‘두 사람’, ‘거리에서’ 등 메가 히트곡을 통해 남녀노소 사랑 받고 있는 성시경과 tvN ‘호텔델루나’ 종영 이후 지난달 발표한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아이유. 가요계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이 올겨울 감성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겨울 테마곡이 될 성시경과 아이유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는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벽산엔지니어링,벽산파워 장애인가정에 ‘김장산타 나눔대작전’ 펼쳐

    벽산엔지니어링,벽산파워 장애인가정에 ‘김장산타 나눔대작전’ 펼쳐

    벽산엔지니어링이 겨울 김장철을 맞아 ‘김장산타 나눔 대작전’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벽산엔지니어링 임직원 봉사자 80여명은 지난 11월 30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시립북부장애인 복지관에서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2,500㎏의 김장을 담가 노원구 재가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직접 김장을 담고, 상자에 포장해 장애인 가정에 미리 준비한 이불세트와 함께 배달까지 하며 훈훈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벽산엔지니어링은 매년 김장담기 봉사활동을 해오며 ‘바르게,다르게,다함께’ 라는 벽산엔지니어링,벽산파워의 기업이념 중 다함께사는 세상을 위해 정기적으로 실천해오고있다. 김장담기동참 행사 뿐아니라, 장애인 가정의 낡은 장판과 도배지를 교체하는 ‘웰빙 하우스’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해 왔다. 지난 2010년에는 사회공헌협약식을 체결하고 ‘벽산 사회봉사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돌입했다. 2013년에는 임직원 재능나눔의 일환으로 기타와 탁구교실을 운영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벽산엔지니어링 김회장은 “경제적 부담과 장애로 인해 김장 마련이 어려운 가정의 실질적인 생활지원을 위해 김장나눔 행사를 기획했다”며 “벽산엔지니어링 가족과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과의 인연을 오래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벽산엔지니어링의 봉사활동은 종교동호회인 신우회의 작은 봉사로 시작됐다. 서울북부장애인복지관 뒤편의 마들스타디움 감리를 맡았을 당시,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을 다짐하고 2005년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현재는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웰빙하우스’를 비롯해 이불빨래봉사, 자동스위치 부착, 단열용품 지원, 방역활동과 명절 잔치음식 나눔, 전등교체, 연탄나눔 등 재능기부와 물품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여름철 레프팅과 철마다 이어지는 임직원들과 장애인들의 외부활동은 장애인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가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시상식서 ‘올해의 인물’ 선정된 김희철

    中 시상식서 ‘올해의 인물’ 선정된 김희철

    김희철이 중국판 코스모폴리탄이 주관하는 연말 시상식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3일 오후 7시 30분 (현지시간) 상하이 징안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최된 ‘2019 COSMO GLAM NIGHT(时尚COSMO美丽盛典, 시상코스모미려성전)’은 아름다움, 사랑, 장인정신, 꿈, 패션 등 총 5개의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김희철은 그 중 ‘전승-꿈(梦想)’ 올해의 인물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희철은 “당신의 두 번째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나의 두 번째 꿈은 프로게이머가 되는 것”이라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시상식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올해로 26회째 개최되는 ‘2019 COSMO GLAM NIGHT’은 패션과 뷰티를 테마로 한 중국 시상식 중 최상급 권위와 인지도를 가진 시상식 중 하나로, 이번 행사에는 야오천, 안젤라 베이비 등 주요 중국 스타들과 300여 명의 중국 현지 패션, 뷰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더불어 김희철은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인기 중국 드라마 ‘의천도룡기’ 속의 주인공 축서단과 조우해 인증샷을 남겨, 둘의 만남이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현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김희철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중국 드라마 ‘의천도룡기’에 출연하는 중국 여배우 ‘축서단’의 팬임을 밝히며, 축서단이 직접 김희철의 웨이보에 감사 인사를 남기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우다사’ 박영선, 생애 첫 소개팅에 설렘 폭발 ‘알고보니 구면?’

    ‘우다사’ 박영선, 생애 첫 소개팅에 설렘 폭발 ‘알고보니 구면?’

    ‘우다사’ 맏언니 박영선이 ‘모델 핏 김명민’ 중년 훈남과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다. 4일 밤 11시 4회를 방송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우다사 메이트’ 5인방 중 맏언니인 박영선의 로맨틱한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2회 방송에서 셰프 토니정과 훈훈한 만남을 가졌던 박연수에 이어, 새로운 인연 찾기의 두 번째 타자로 나서 특별한 설렘을 선사한다. 소개팅 당일 박영선은 ‘본업’인 모델로 패션쇼 무대에 오른다. 이후 쇼를 마친 박영선에게 의문의 꽃다발이 전달되고, 그 안에는 “오늘 쇼 잘 봤어요, 이따 만나요”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특히 ‘다니엘’이라는 이름이 보이자, 박영선은 “설마 강다니엘이 나오는 건 아니겠지”라며 은근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드디어 박영선은 카페에 먼저 자리잡고 있던 소개팅남과 만난다. 두 사람은 중년의 소개팅답게 ‘악수’로 첫 인사를 나눈다. 여기서 175cm의 박영선보다 훌쩍 큰 키에 모델 같은 수트핏을 드러낸 소개팅남의 풀샷이 화면에 잡히자, 이를 VCR로 지켜보던 ‘우다사 메이트’들은 “배우 김명민을 닮았다”며 탄성을 연발한다. 무엇보다 어색한 첫 인사 후 소개팅남이 “세 번째 만나니까 더 특별하네요”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지자, 박영선은 “저랑요?”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뒤이어 소개팅남은 30년에 걸친 인연을 밝히고, 박영선은 매우 놀라워하면서도 여러 공통분모를 찾게 돼 반가움과 친근감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우다사’의 큰언니 박영선이 용기를 낸 만큼, 이상형에 가까운 상대를 찾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외모, 언변, 자기 관리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소개팅남의 정체와 첫 만남부터 물 흐르듯 대화를 이어간 두 사람의 만남 현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우다사’ 4회에서는 ‘우다사 메이트’들의 각종 연애 판타지를 담은 토크 열전을 비롯해, 배우 박은혜가 직접 호스트로 나선 ‘정선 여행기’가 펼쳐진다. 그간 자신들을 눌러온 부담을 모두 내려놓고 진정한 ‘힐링’에 나선 5인방의 솔직담백한 모습이 또 한 번 이슈를 모을 예정이다. 4일(오늘)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MBN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옥주현 송혜교 조여정, 이토록 오래된 연예계 찐우정 [EN스타]

    옥주현 송혜교 조여정, 이토록 오래된 연예계 찐우정 [EN스타]

    옥주현, 송혜교, 조여정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3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첨 만났던 18 19살, 그때로 돌아가 차근히 꺼내놓은 보물같은 이야기는 몇날을 계속 생각하며 맘을 따뜻하게 했어. 고맙다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옥주현, 송혜교, 조여정이 식탁에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다. 조여정은 4일 첫 방송되는 KBS2 ‘99억의 여자’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준♥김유지, 달달한 럽스타그램 “빵 먹고 기분 업” [EN스타]

    정준♥김유지, 달달한 럽스타그램 “빵 먹고 기분 업” [EN스타]

    정준, 김유지 커플의 달달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4일 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먹고 업된 빵지빵준~~^^ 미쳤다 이빵 #빵지빵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준, 김유지 커플이 얼굴을 맞대고 달달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연애의 맛3’를 통해 인연을 맺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길섶에서] 좋은 기사가 필요하다/문소영 논설실장

    언제부터인가 일간지들은 이른바 좋은 기사, ‘칭찬합시다’류의 ‘미담 기사’를 보도하기를 꺼린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읽을거리가 부족해 휘발유 냄새가 물씬한 신문을 기웃거렸는데, 그때는 사회면에 미담 박스기사들이 있었다. 아무개가 무슨 선행을 베풀었다는 기사를 읽으면 어린 마음에도 내가 마치 좋은 일을 한 듯 마음에 온기를 품게 됐다. 신문사에 와 보니, 한가하게 무슨 칭찬합시다냐는 비아냥을 받았다. 정치나 사회에 온갖 부정부패가 판을 치고 있으니, 언론은 권력의 감시자로서 문제를 파헤치고 비판하고 현실을 개선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까는 기사’와 ‘빨아주는 기사’로 나누고 우리는 까는 기사만 열심히 쓰고 있었다. 돌아보면 칭찬합시다류의 훈훈한 기사는 최근 장기 휴간에 들어갈 뻔한 ‘샘터’와 같은 월간지를 통해서만 읽을 수 있었다. 신문사밥을 30년 가까이 먹은 요즘처럼 신문 읽기가 괴로운 시절이 없다. 신문에서 마음을 환하게 밝혀줄 기사 한 줄이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인디언 전설에 인간의 마음에서 좋은 늑대와 나쁜 늑대가 싸우는데, 좋은 늑대가 이기려면 희망과 겸손, 인내, 친절, 아량 등을 먹이로 줘야 한다고 했다. 언론이 우리 사회의 좋은 늑대가 돼야 하는데, 생각한다. symun@seoul.co.kr
  • 오영주, ‘하트시그널’ 김현우 근황 재조명 “방송 끝나고..”

    오영주, ‘하트시그널’ 김현우 근황 재조명 “방송 끝나고..”

    ‘하트시그널2’ 출연자 오영주가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 가운데 김현우가 근황도 재조명됐다. 김현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랍스터야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우는 일식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현우는 오뚝한 코와 갸름한 턱선으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김현우는 지난해 종영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두 여자의 사랑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출연 당시 이들은 임현주와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했으며 극의 재미를 불어넣기도 했다. 결국 김현우의 선택은 임현주였고, 결국 오영주는 누구와도 커플이 되지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연탄봉사, 9년째 꾸준히 하는 선행 ‘훈훈 그 자체’

    박해진 연탄봉사, 9년째 꾸준히 하는 선행 ‘훈훈 그 자체’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 손꼽히는 배우 박해진이 이번엔 대구 소방관들과 함께 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 박해진은 오는 7일 대구 지역에서 대구 소방관들과 함께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날 박해진과 소방관들은 대구 연탄은행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25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사랑을 실천한다. 이번 연탄 나눔에는 박해진과 소속사 직원들, 소방청, 대구연탄은행, 대구시 소방관 30여 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지난 2011년부터 국내외 재해, 재난 지역이나 아동, 독거노인, 소방관 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임해 온 박해진은 연탄봉사활동도 올해로 벌써 9년째를 맞고 있다. 바쁜 스케줄을 쪼개 매년 겨울에는 어김없이 직접 연탄 나르기에 나서고 있는 것. 올해는 특별히 소방관들과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박해진은 2016년 한 팬의 아버지가 일하는 소방서를 방문하면서 소방관과 인연을 맺은 후 그동안 소방관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면 지원하며 소방관 국가직 전환에도 힘을 쏟아 올해 소방의 날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차기작 드라마 ‘시크릿’에서는 긴급 구조에 나서는 소방관 역할을 맡으면서 소방관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맺게 됐다. 이 같은 끈끈한 인연을 바탕으로 박해진은 소방관들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자 직접 소방관들에게 봉사활동을 제안하면서 이번 연탄 나눔이 이뤄졌다. 박해진은 “나눔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얘기는 진짜이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더 큰 사랑을 경험하게 돼 오히려 내가 더 많이 얻고 온다”라며 “매년 하던 봉사활동을 올해는 특히 국민들의 생명을 지켜주시는 소방관분들과 하게 돼 더 기쁘다. 추운 겨울 주위 분들을 돌아보며 많은 사랑을 나누시길 바란다”면서 봉사활동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박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진영, 독거노인 위해 기부 ‘훈훈한 마음’

    홍진영, 독거노인 위해 기부 ‘훈훈한 마음’

    가수 홍진영이 독거노인들을 위해 기부했다. 홍진영은 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정기탁 신청서, 후원 신청서를 게재했다. 홍진영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올려드립니다. 지난번 진행했었던 카페기부행사의 총 수익 8,630,110원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하게 되었습니다”고 알겠다. 이어 “많은 분들이 좋은 마음으로 먼 곳에서도 와주시고 기분 좋게 돌아가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의미있게 함께 행사 주최했던 저와 황재균씨도 개인적으로 총 수익금만큼 똑같이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모이면 더 행복하겠지요. 여러분들 모두 오늘 하루만큼은 조금 더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셨음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난방비 및 생활용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 해리포터로 변신 ‘절대 동안 비주얼’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 해리포터로 변신 ‘절대 동안 비주얼’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이 뉴욕에서 절대 동안 비주얼을 뽐낸다. 오는 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쌩초보 다큐 피디’ 정해인과 그의 절친 은종건-임현수의 별천지 뉴욕 여행기를 그린다. 대한민국 대표 장수 교양인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예능으로 재 탄생 시킨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여행 리얼리티가 아닌 걸어서 여행하고 기록하는 일명 ‘걷큐멘터리’. 이 가운데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측이 2회 방송을 앞두고, ‘해리포터’가 연상될 정도로 소년미 넘치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정해인은 흡사 해인포터(해인+해리포터)라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풋풋한 모습. 정해인은 동그란 안경, 단정한 셔츠와 베스트 그리고 백팩을 야무지게 메고 있는데, 안경 너머의 초롱초롱한 눈과 특유의 동안이 빛을 발하며 보는 이의 광대를 치솟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정해인은 음료수 한 잔을 손에 들고, 매디슨 스퀘어 공원을 거닐고 있는데 훈훈한 ‘정피디’의 비주얼이 동반 산책 욕구를 강하게 불러일으키며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정해인은 ‘절대 동안 비주얼’ 덕분에 깜짝 해프닝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정해인이 식당에서 맥주를 주문하자 점원이 난데없이 “미성년자 아니냐?”고 추궁한 것. 이에 정해인이 실제 나이를 말하자 점원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정해인은 오랜만에 당하는 ‘민증 검사(?)’에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는 오는 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블랙독’ 서현진X라미란, 케미 기대하게 하는 투샷 ‘환한 미소’

    ‘블랙독’ 서현진X라미란, 케미 기대하게 하는 투샷 ‘환한 미소’

    ‘블랙독’ 제작진이 서현진과 라미란의 연기 시너지를 자신했다. 2일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 제작진은 “세밀하게 캐릭터를 완성해 나가는 서현진과 라미란의 빈틈없는 호흡은 기대 그 이상으로 완벽하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 배우의 사소한 대사, 표정 하나도 놓치지 않는 극강의 몰입도와 연기 내공은 가히 최고”라며 “디테일한 연기로 탄생시킨 고하늘(서현진 분)과 박성순(라미란 분)이 어떤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현진과 라미란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에는 카메라 밖에서도 뜨거운 에너지를 쏟아내는 진지한 모습부터 촬영장을 부드럽게 이끄는 훈훈한 미소까지 담겨 있다.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 초년생 고하늘이 우리 삶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 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영애, 수지에게 “너나 잘하세요” 독설 이유는?

    이영애, 수지에게 “너나 잘하세요” 독설 이유는?

    이영애가 수지에게 깜짝 독설을 날린 이유는? 최근 SBS TV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이영애가 배우 수지,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화통화를 했다. 이날 사부 이영애와 ‘집사부일체’ 멤버 이승기·이상윤·육성재·양세형은 칭찬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던 것. 이승기와 양세형은 각각 절친인 수지와 박나래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하고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지와의 전화 연결에 성공한 이승기는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영애도 함께 수지에게 인사를 건넸다. 목소리의 주인공이 누군지 모르는 수지에게 “너나 잘하세요”라며 예고 없이 깜짝 독설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녀의 특급 힌트에 목소리의 주인공을 바로 알아챈 수지는 따뜻한 덕담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영애는 이어진 박나래와의 통화에서도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나래바에 초대시켜 달라”는 이영애의 요청에 박나래가 “불친절한 금자씨가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내의 맛’ 최연제, 미국인 남편+아들 공개 ‘母 선우용녀도 등장’

    ‘아내의 맛’ 최연제, 미국인 남편+아들 공개 ‘母 선우용녀도 등장’

    ‘아내의 맛’에 90년대 추억의 스타 최연제가 등장, 미국인 남편, 아들과 즐기는 우아하고 럭셔리한 LA라이프를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75회에서는 1993년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가요계를 평정했던 가수 최연제가 등장한다. 최연제는 뛰어난 미모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로 사랑받았지만, 2001년 돌연 대한민국 연예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떠나 큰 아쉬움을 안겼다. 이와 관련 미국 LA에서 180도 다른 일상을 살고있는 최연제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연제는 현대의학이 대세인 미국에서 한의학을 기반으로 한 불임 클리닉을 운영하며 외국인 고객을 줄줄이 찾아오게 만드는 실력파 한의사로 자리 잡은 상황. 대한민국 톱가수에서 미국의 한의사가 된, 최연제의 제2의 인생 이야기가 놀라움과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리처드 기어를 닮은 훈훈한 외모의 남편 케빈 고든도 출동한다. 최연제의 남편 케빈 고든은 미국 TOP4 은행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더욱이 아내 바라기 프로 사랑꾼 면모까지 갖춘 ‘완벽한 사기캐’였던 터. 케빈 고든은 공항에서 우연히 보게 된 최연제에게 첫눈에 반해 먼저 편지를 보낸 이야기부터, 유독 반대가 심했던 최연제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한국인 변호사까지 선임하는 적극성으로 끝내 사랑을 쟁취했다는, 이 시대 직진남의 면모로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더불어 최연제의 어머니 배우 선우용여도 등장, 귀여운 손자 이튼과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웃음을 선사한다. 딸 내외를 만나려 LA에 도착한 선우용여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 이튼을 만났지만, 반갑고 기쁜 마음도 잠시, ‘영어’라는 큰 난관에 부딪히고 마는 것. 토종 한국인 할머니 선우용여가 미국인 손자와의 의사소통에 성공할 수 있을지, 선우용여의 고군분투 영어소통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90년대 추억을 소환시키는 청춘스타 최연제가 출연,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돋울 것”이라며 “미국에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최연제와 훈남 남편이 펼치는 특별한 LA라이프를 본방송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3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필모♥서수연, 결혼 이후 더 닮아가는 모습 ‘환한 미소’ [EN스타]

    이필모♥서수연, 결혼 이후 더 닮아가는 모습 ‘환한 미소’ [EN스타]

    배우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네..다시 간다..부산에..너하고..우리 미니미하고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 약 6개월 만인 지난 8월 득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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