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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 후 첫 무대 고우림에 아내 김연아 ‘이 말’ 건넸다

    결혼 후 첫 무대 고우림에 아내 김연아 ‘이 말’ 건넸다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의 응원에 힘입어 ‘불후’ 무대에 올랐다.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패티김 특집 녹화에는 가수 패티김이 은퇴 10년 만에 전설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무대에는 박기영, 옥주현, 박민혜, 스테파니&왁씨, 황치열, 서제이, 억스, 김기태, 조명섭, DKZ, 이병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첫사랑 등의 아티스트들이 패티김의 명곡을 새로운 스타일로 편곡해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 명곡: 패티김 편은 오는 26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방송된다. 이번 특집에는 포레스텔라도 무대에 올랐다. 포레스텔라는 “포레스텔라의 스텔라는 별이라는 뜻”이라며 “가장 큰 별인 패티김 선생님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영광이다, 사랑을 담아 따스한 느낌이 나는 노래를 부를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포레스텔라는 패티김의 ’사랑의 맹세‘를 불렀다. 연말을 맞아 겨울 분위기에 어울리게 편곡된 ’사랑의 맹세‘는 포레스텔라의 음색과 만나 ’천상의 하모니‘를 탄생시켰다. 관객들 역시 포레스텔라의 노래를 들으며 감탄했다. 노래를 들은 패티김은 “너무 멋지다, 모처럼 중창단의 노래를 들었다”라며 “수십 년 전에는 노래만 열심히 부르는 그룹이 많았는데, (오늘 다시 만나) 대단히 감회가 새롭고 아름다웠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포레스텔라 민규는 “’어떻게 하면 원곡을 해치지 않을 수 있을까‘ 고민하며 멤버들의 목소리와 곡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라며 “곡을 준비하면서 존경하는 마음이 커졌다”라고 했다. 특히 이날 멤버 고우림이 ’피겨 황제‘ 김연아와 결혼을 한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서 주목받았다. MC 신동엽은 “그동안 3대 도둑이라고 하면 연정훈, 비, 간장게장이라고 했는데, 간장게장을 몰아낸 분이 있다”라며 고우림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영광스럽게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를 보게 됐는데 선남선녀가 따로 없더라”라며 축하의 박수를 보내달라고 했다. 이에 고우림 역시 인사로 화답했다. 이어 신동엽은 패티김에게도 고우림이 김연아의 남편이라 말했고, 패티김은 “나이도 적고, 노래도 잘하고, 핸섬한 남편을 얻었으니 김연아가 능력자”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고우림에게도 김연아의 응원을 받았는지 물었고, 고우림은 “’불후‘를 모니터 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라며 “이번이 결혼 후 첫 예능이라 생각이 많았는데, (김연아가) 하던 것처럼 잘하고 오라고 응원해주더라”라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고우림과 김연아는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났으며, 3년여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 “술 취해 이서진에게 신발 던졌다”…누구길래?

    “술 취해 이서진에게 신발 던졌다”…누구길래?

    이서진이 술에 취해 자신에게 신발을 던진 사람에게 항상 명절 인사를 드리는 뜻밖의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67회에서는 ‘아는 만큼 보인다’ 특집을 맞아 배우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서진은 뉴욕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전공한 뒤, 28살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상대적으로 너무 늦은 나이 데뷔를 하며 초조하지 않았는지 묻자 “초조하고 불안했다. 오디션 보고 미팅하고 이러면 되게 안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 ‘나이도 많다, 그러고 쟤는 눈빛이 너무 더럽다’고 그랬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심지어 “술 먹다가 신발을 던진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그는 놀라는 주변 반응에 “드라마 찍을 때인데 ‘네가 우리 드라마를 망친다’고 갑자기 신발을 벗어 내게 던졌다. 술이 취한 상태로”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취했든 아니든”이라며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서진은 “근데 나는 그분이 너무 고맙다. 그분은 계속 저한테 호감이 있어 계속 출연시켜줬다. 뒤에서는 ‘얘는 앞으로 잘될 거’라고 얘기해줘서 그분에게 고맙다. 뒤에서 항상 칭찬해줬다”고 말하며 반전을 줬다. 이어 이서진은 “그분은 제가 지금도 항상 명절 때 인사드린다. 유일하게”라고 밝혔고, 유재석은 “이서진씨가 정이 있다”고 칭찬했다. 이서진은 “잘되게 해준 게 그분이라고 생각한다”고 거듭 밝히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 울산시 내년 예산 4조 6058억원 편성… 전년 대비 4.4% 증액

    울산시 내년 예산 4조 6058억원 편성… 전년 대비 4.4% 증액

    내년도 울산시 당초 예산이 4조 6058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울산시는 민선 8기 첫 본예산인 2023년 예산을 4조 6058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위한 주요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올해 당초 예산 4조 4103억원 대비 1955억원(4.4%) 증가한 규모다. 특히 시는 미래세대의 부담 경감을 위해 내년도에 1000억원 규모의 지방채 상환을 통해 현재 18.5%인 채무비율을 15%대로 낮출 계획이다. 또 채무상환에 필요한 가용재원 확보를 위해 강도 높은 지출 구조조정과 공공기관 통·폐합을 추진한다. 내년 예산은 ▲튼튼한 경제 ▲꼼꼼한 안전 ▲탄탄한 미래 ▲넉넉한 문화 ▲훈훈한 복지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시는 ‘튼튼한 경제’를 위해 총 5248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 ▲울산 하이테크 벨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48억원 ▲기업투자유치 보조금 120억원 ▲도로개설 및 도로확장(13개 사업) 691억원 ▲울산대교 통행료 지원(염포산터널 무료화) 90억원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55억원 등이다. 사회기반시설(SOC) 투자 확대 등을 통한 기업 지원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또 ‘꼼꼼한 안전’을 위해 총 8269억원을 편성했다. ▲재해위험개선 6개 지구 130억원 ▲신태화교 내진보강 37억원 ▲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 24억원 ▲울주소방서 건립 49억원 ▲양방향 소방차 등 소방특수장비 구입(7종) 44억원 등을 통해 재난·재해 예방에 힘쓴다. ‘탄탄한 미래를 위한 투자’에는 4020억원을 편성했다. ▲탄소중립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10억원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완공 93억원 ▲지역특화산업(주력산업) 육성 57억원 ▲전기차(1994대), 수소차(200대) 보급 434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넉넉한 문화 기반(인프라) 지원’을 위해 총 2557억원이 편성됐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추진 29억원 ▲용금소 스카이워크 설치 25억원 ▲국가대표팀 축구경기 울산 개최 4억원 등이다. ‘훈훈한 복지 지원’을 위해 총 1조 5800억원이 편성됐다.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63억원 ▲울산의료원 건립 30억원 ▲청년희망주택 건립 42억원 ▲신혼부부·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40억원 등이다. 시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추진을 위해서도 1714억원을 편성했다. 내년부터 시작하는 주요 공약사업은 ▲농민수당 지원 48억원 ▲세계적 공연장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10억원 ▲파크골프장 5억원 ▲주택가 나무관리 전담반 운영 10억 7000만원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차액 지급 90억원 ▲옥동 군부대 대체시설 건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1억 8000만원 등이다. 김두겸 시장은 “내년 예산안은 씀씀이는 줄여 빚은 갚으면서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전략적 투자와 시민 삶을 도울 민생사업들에 가용재원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 예산안은 11일 시의회에 제출돼 제235회 울산광역시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3일 확정될 예정이다.
  • [데스크 시각] 그날, 국가는 없었다/이창구 전국부장

    [데스크 시각] 그날, 국가는 없었다/이창구 전국부장

    얼마 전 동네 초등학교 선생님한테 들은 훈훈한 얘기다. 한 아이의 결석이 잦아지자 선생님은 어머니를 찾아갔다. 어머니는 교육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요양병원에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술만 마시면 아이를 때렸다. 그때마다 아이는 친구 집으로 피신했다. 어느 날은 공중화장실에서 잠을 잤다. 어머니는 남편을 아동학대로 경찰에 신고했고, 이혼소송도 제기했다. 접근금지명령으로 아이는 폭력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마음의 병을 얻었다. 방에서 나오지 않고 게임만 했다. 학교에 가라고 애원하는 어머니에게 “죽어 버리겠다”고 소리쳤다. 어머니가 지쳐 갈 무렵 담임선생님이 찾아왔다. 선생님은 다음날부터 아침 일찍 아이의 집에 갔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아이를 일으켜 학교에 데려가는 게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지역아동센터에 아동 상담을 의뢰했고, 교육청에도 지원을 요청했다. 동사무소에도 연락했다. 동사무소 직원은 시청 사회복지 담당자와 함께 어머니가 한부모가정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 아이는 선생님과 등교하며 서서히 마음을 열었고 어머니의 얼굴에도 핏기가 돌기 시작했다. 특별한 경우 아니냐는 질문에 선생님은 “어느 학교나 상처받은 학생이 있고 이런 아이를 대하는 선생님의 정성은 비슷하다”고 했다. 학교, 지역아동센터, 교육청, 동사무소, 시청의 정성이 모인 얘기를 들으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떠올렸다. 선생님의 얘기를 들은 그날 밤 10시 15분 무렵부터 이태원 축제 현장에서 156명의 청춘이 압사당하기 시작했다. 허망한 죽음 앞에 ‘추궁보다는 추모가 먼저’라는 말에 수긍이 갔다. 그러나 “압사당할 것 같다”는 112 신고가 사고 발생 4시간 전부터 빗발쳤지만, 아무런 조치도 없었다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부터는 추궁이 곧 추모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현장 지휘책임자인 용산경찰서장은 상황이 위급하다는 보고를 받고도 지척에서 저녁을 먹다가 아이들이 심정지 상태로 실려 간 뒤에야 현장에 도착했다. 용산구청장은 참사 발생 2시간 전 인파가 몰렸던 현장 부근을 지나고도 아무 조치 없이 귀가했다. 서울경찰청 112상황실 당직 책임자는 자리를 비웠다. 현장이 붕괴됐으니 정부 컨트롤타워가 작동할 리 만무했다. 경찰청장은 참사가 일어난 줄도 모른 채 충북의 한 캠핑장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행정안전부 장관 역시 사고 발생 1시간이 넘어 소식을 처음 접했으니 다음날 아침에 “경찰·소방 인력을 미리 배치해 해결할 문제가 아니었다”는 어이없는 소리를 늘어놓았을 것이다. 대통령이 경찰청장과 행안부 장관보다 먼저 다른 경로로 보고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시스템의 붕괴를 보여 준다. 모두 다 사후에 알았으니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었다. 대비도 안 하고, 보고도 못 받고, 한 일도 없는 책임자들은 사과보다 책임 회피에 급급했다. 뻣뻣하게 버티다 112 녹취록이 공개되기 직전 약속이나 한 듯 고개를 숙이는 이들의 모습은 진정성 없는 사과의 전형이었다. “더 살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통한의 사과는 필사적인 구조작전을 벌인 몇몇 경찰관과 소방관들의 몫이었다. 국가는 멀리 있지 않다. 선생님, 동사무소 직원, 아동복지센터 상담사가 마을이듯 구청장, 시장, 경찰서장, 장관, 대통령이 곧 국가다.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한 것처럼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에는 온 나라가 필요하다. 마땅히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할 국민이 정부를 물가에 내놓은 애처럼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부터 대통령은 깨달았으면 한다.
  • 추사랑, ‘173cm’ 母 따라잡겠네…깜짝 근황

    추사랑, ‘173cm’ 母 따라잡겠네…깜짝 근황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폭풍성장 중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딸 추사랑과 엄마 야노시호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서로를 꼭 안고 있는 엄마와 딸의 모습에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폭풍성장 중인 추사랑은 엄마를 꼭 닮아 가녀린 팔 다리와 큰 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현재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 중이다.
  • 강수지♥김국진 반려견 덕구 근황 공개

    강수지♥김국진 반려견 덕구 근황 공개

    김국진의 반려견 덕구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김국진은 2010년 KBS 2TV ‘남자의 자격’ 방송 당시 유기견이었던 덕구를 입양해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지난 9월 30일 강수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덕구와국진 #shorts #덕구 #국진’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국진은 반려견 덕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국진은 밝은 표정으로 덕구를 바라보고 있고, 덕구 또한 이전부터 방송에서 보여진 것처럼 껌딱지처럼 아빠 김국진을 바라보는 모습이라 귀여움을 더한다. 강수지와의 결혼 이후에도 덕구와 김국진이 서로를 처음 만났을 때처럼 애정이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음이 확인돼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 고 최진실 아들 지플랫(최환희) 근황…SNS 사진 보니

    고 최진실 아들 지플랫(최환희) 근황…SNS 사진 보니

    고 최진실씨의 아들 지플랫(최환희)이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지플랫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글 없이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플랫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삼촌 고 최진영과 많이 닮았다”, “예쁘게 잘 커줘서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플랫은 지난 2020년 싱글 앨범 ‘디자이너’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 ‘64세’ 선우은숙 “유영재와 만난 지 8일 만에 결혼 약속”

    ‘64세’ 선우은숙 “유영재와 만난 지 8일 만에 결혼 약속”

    배우 선우은숙(64)이 4살 연하 아나운서 유영재와의 재혼 비화를 공개한다. 6일 SBS에 따르면 선우은숙은 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선우은숙은 지난 10월 아나운서 유영재와의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선우은숙은 유영재와의 운명 같은 첫 만남부터 만난 지 8일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약속하게 된 이유 등 설렘 가득한 핑크빛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에 이지혜, 이현이, 서하얀 등 여성 패널들은 “드라마 같다”라며 환호했다. “뽀뽀도 많이 하냐”는 질문에 선우은숙은 “그건 수시로 한다”고 답했다. ”무릎베개 해보셨냐”라는 질문에는 “무릎베개 말고 가슴을 벤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진한 애정을 느끼게 했다. 선우은숙은 “우리 나이에 좀 부끄러운 얘기”라면서도 “그런데 정말 행복합니다”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7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 박수홍, 30년지기 ‘영화계 거물’ 만났다

    박수홍, 30년지기 ‘영화계 거물’ 만났다

    ‘편스토랑’ 박수홍이 30년지기 박경림을 초대해 만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레전드 국민남매인 박수홍이 박경림과 만나 진솔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전국 고속도로에서 울려 퍼졌던 박고테프로젝트 ‘착각의 늪’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던 국민남매 활약상까지, 추억과 감동이 가득한 박남매의 만남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에게 “아빠가 저녁식사에 누구를 초대했다. 정말 친하고 고맙고 귀한 존재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분이 영화계 거물이다”이라고 덧붙여 손님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손님은 바로 박수홍과 30년 지기 절친인 박경림이었다. 박경림이 등장하자 반가운 ‘박남매’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박수가 터져나왔다고. 박수홍과 박경림은 스타와 팬으로 만나 30년 동안 인연을 이어왔다. 이날 박수홍과 박경림은 함께 요리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30년 세월과 추억을 회상했다. 무엇보다 박수홍이 최근 몇 년 동안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도 묵묵히 곁을 지켜준 사람이 박경림인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했다. 박수홍은 “박경림은 내 친동생 같은 존재다. 어려움이 있을 때면 밤새워 통화하면서 나를 위로해줬다. 명절에는 갈 데가 없을까 봐 명절 음식도 챙겨주는 고마운 동생이다”라며 “평생 갚으며 살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박경림은 “아저씨의 존재 자체가 나에게 힘이다”라며 오히려 박수홍에게 감사를 전했다. 박수홍의 팬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박경림은 자신을 위해 직접 요리하는 박수홍을 보며 “정말 좋아했던 나의 스타가 나를 위해 요리를 해주니까 내가 바로 성덕이구나 싶다”라며 뿌듯해했다. 이날 두 사람은 특별했던 첫 만남부터 ‘박고테 프로젝트’로 전국민적인 신드롬(증후군)을 불러일으켰던 그 당시 이야기, 그 후 함께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박경림이 남편을 만나 결혼에 골인한 이야기 등 추억 속 이야기들을 모두를 추억이 잠기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은 훈훈한 이야기들을 나누다가도 유치한 공격으로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주기도. 오랜만에 공개되는 반가운 박남매의 만남, 30년 동안 이어온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 두 사람의 환상의 티키타카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편스토랑’은 4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 SS501 허영생, 수술 받고 두달째 재활 중

    SS501 허영생, 수술 받고 두달째 재활 중

    가수 허영생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생일을 맞은 허영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과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당 글에서 허영생은 “허리디스크 수술로 두 달째 쉬면서 재활하고 있다.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고 건강 상태를 전했다. SS501 멤버 김규종은 “축하해”라고 생일 축하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1986년생인 허영생은 2005년 보이 그룹 SS501 멤버로 데뷔했으며 멤버 김형준, 김규종과 함께 3인조 유닛 Double S 301로도 활동했다. 2011년 솔로로 데뷔, 뮤지컬 ‘삼총사’ ‘올슉업’ ‘모든 순간이 너였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 5월 싱글 ‘Don‘t Forget You’를 발매했다.
  • 비 맞는 할머니 우산 씌워준 청년, 알고보니

    비 맞는 할머니 우산 씌워준 청년, 알고보니

    경북 지역에서 비 오던 날 할머니에게 우산을 씌워 준 청년이 시민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경북문화신문은 제보자가 퇴근길에 목격했다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제보자는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강한 비가 내린 지난 9월 6일 구미역 뒷길에서 우산도 없이 비를 맞고 유모차를 끌고 가는 할머니에게 한 학생이 우산을 씌워 주고 있는 모습을 봤다. 할머니는 구미역 광장에서 무료급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보도를 접한 경일대는 미담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수소문 끝에 소방방재학부 2학년 김규민 학생임을 확인했다. 경일대는 3일 김규민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규민 학생은 “비 맞으며 가시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저도 모르게 우산을 씌워 드렸다”며 “미담으로 전해질만 한 일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기도 하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규민 학생은 의무소방대로 군복무를 마치고 소방 공무원 시험을 준비, 올해 7월 소방공무원에 최종 합격했다. 내년 4월 소방학교에 입교할 예정이다.
  • 아유미,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훈훈 신랑’ 깜짝 공개

    아유미,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훈훈 신랑’ 깜짝 공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아유미의 남편을 깜짝 공개했다. 김우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유미의 결혼식을 찾은 사진과 함께 “우리 아유미, 행복한 가정 꾸리고 싶다고 그렇게 노래를 부르더니만, 드디어 유부 클럽 등록하는 날이네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유미야, 행복하게 잘 살고 아기는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둘만 낳아 잘 키우자”라고 축하를 전하며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우리가 드레스를 입은 아유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유미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새 신부의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유미와 남편의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깜짝 공개된 아유미의 남편은 훈훈함이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이후 김우리는 남편의 사진을 삭제하고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유미는 이날 서울 모처 결혼식장에서 교제하던 2세 연상의 한국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재일동포 3세인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했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 “집주인이 인테리어 선물”…박수홍, 신혼집 공개

    “집주인이 인테리어 선물”…박수홍, 신혼집 공개

    개그맨 박수홍이 깨소금내 가득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선 3주년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새로운 편셰프로 데뷔 32년차 원조 요섹남 박수홍이 출연했다. 박수홍은 결혼을 축하하는 MC들의 말에 “제 결혼도 결혼이지만 붐씨 결혼식 못가서 미안하다”라며 붐을 위해 축의금을 챙겨 온 모습으로 훈훈함을 드러냈다.이날 방송에선 박수홍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박수홍의 일과는 주방에서 다홍이의 밥을 챙겨주는 것부터 시작됐다 아빠와 추격전을 벌이는 반려묘 다홍이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면서도 박수홍은 “너무 예쁘다”라며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아내와 함께 하는 집이 공개 된 가운데 신혼부부가 살고 있는 신혼집에 출연자들은 “깨소금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수홍은 “처음으로 내가 마음이 정착된 느낌이다. 그전에는 열심히 살았고 누군가를 위해 살았지만 붕 떠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안정감있게)딱 디디고 있다. 내가 열심히 살아야 되는 이유, 정말 행복해야 하는 이유, 지켜야 하는 이유가 있는 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집주인께서 인테리어를 선물해주셨다. 제 목소리를 알아보고 저를 안아주시면서도 보증금도 깎아주시고 ’내가 인테리어 다 해놨으니까 수홍씨는 들어와 살라‘고 했다”고 집주인의 통큰 배려를 언급했다. 이어 그 외에도 큰 힘이 되어준 수많은 지인들을 언급했다.
  • 강원 원주 호프집서 알바 한 여배우

    강원 원주 호프집서 알바 한 여배우

    배우 한소희가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르바이트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한 식당 카운터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앞치마까지 두른 한소희는 진심을 다해 일일 근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음식점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지인의 식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소희는 허리를 90도로 숙인 채, 두 손으로 하루 일당을 받고 있는 모습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후 한소희를 목격한 손님들은 그가 여성 팬에게 포옹을 해주는 등 친절한 팬서비스까지 선보였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한소희는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한소희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에 출연한다.
  • 강제 철거 위기 제주 첫 어린이도서관의 운명은…

    강제 철거 위기 제주 첫 어린이도서관의 운명은…

    제주 최초 어린이도서관이자 작은 도서관이 강제 철거 위기에 놓인 가운데 지역의 한 마라톤대회에서 아름다운 기부를 하면서 도서관의 운명에 대한 재조명을 받고 있다. 제주 최초 어린이도서관이자 작은 도서관인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은 지역 주민과 활동가들이 지난 1998년 설립한 사립 도서관이다. 2000년부터 제주시 연동경로당 2층에 자리를 잡고 운영되고 있는데, 20년 이상 수천 명의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는 등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후 지금까지 약 23년간 8700명 이상의 회원들이 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다. 심지어 2003년 국무총리상, 2008년 문화관광부 장관상, 2021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의 역할과 중요성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7월 제주시가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해당 도서관이 허가를 받지 않은 채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다고 봤고, 지난 5월 16일 도서관에 공유재산인 경로당의 일부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니 8월말까지 구체적인 이전 계획을 제출하라며 통보하면서 도서관은 사실상 강제철거 위기에 놓였다. 도서관측은 행정당국의 갑작스런 철거 통보와 관련 “꼬박 꼬박 사용료를 납부했을 뿐만 아니라, 행정 공무원이 알선해 줘 이 공간을 이용하게 된 것”이라고 반박하고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이 지내왔는데 일방적으로 비우라고 통보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토로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도 불구하고, 사립 작은 도서관의 조성 및 운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사용하거나 대부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조례가 있다”며 “공유재산 시설이더라도, 현재 시행되고 있는 조례에 따라 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돼 있다”고 주장했다. 도서관 운명의 키를 잡고 있는 제주시측은 26일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이와 관련 도서관 관련법 등을 검토 중에 있다”면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공간이 너무 협소하다는 민원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빠른 시일내에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내놨다. 그러나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해보면 연동 경로당 측의 입장은 제주시의 입장과는 전혀 달랐다. 이날 경로당 관계자는 “우리는 도서관 측에 나가라고 한 적 없다. 이 경로당 건물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 건립한 다음 나중에 시에 기부채납한 것으로 사실상 경로당이 사용권을 갖고 있어 시가 이래라 저래라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며 “다만 11월 7일부터 어르신들 상대로 급식을 할 예정이어서 경로당 장소가 협소해 문제 해결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월 26일 갈등이 증폭되자 강병삼 제주시장도 설문대어린이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과 경로당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양측의 상생노력을 통해 이전없이 현 위치에서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현재 행정당국과 도서관, 경로당 측이 모두 조심스런 입장이어서 강제 철거문제로 시끄럽던 갈등은 잠잠해진 상태다. 일각에선 “실적 올리기에 급급한 전형적인 탁상행정이 주민 갈등만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아름다운제주국제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기부금 6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 “내가 신기한가…” 김연아, 고우림과 첫 만남 회상

    “내가 신기한가…” 김연아, 고우림과 첫 만남 회상

    김연아 고우림 결혼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유튜브 채널 ‘다빈 초이스:Dabin Choi’s‘에는 ’연아 언니 결혼식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최다빈은 ’결혼식 관련 영상은 연아언니의 허락을 받고 올리는 바 입니다‘라고 자막을 달았다. 김연아는 아버지가 아닌 고우림과 함께 등장해 버진로드를 걸어갔다. 단상에 선 김연아는 고우림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김연아는 “서로에 대한 큰 기대 없이 마주한 날, 저희는 이유 모를 강한 끌림을 느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동그랗게 뜬 눈으로 내 눈을 바라보던 그가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그저 ’내가 신기한가보다‘ 생각하고 넘겼는데 그 짧은 장면은 지금도 생생할만큼 뚜렷하고 우리 시작을 알린 신호였을까 생각하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혼인 서약서를 함께 낭독했다. 고우림과 김연아는 “늘 진실된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남편과 아내가 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신랑 고우림, 신부 김연아”라고 말했다. 2부 피로연에서는 김연아와 고우림은 1부 때와는 다른 드레스와 예복을 입고 등장했다. 사회자 신동엽은 “지금 결혼식장에 있는 신랑, 신부는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 먹고 바쁘게 다니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서로를 바라보는 김연아와 고우림의 눈에서는 행복함이 담겨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최다빈은 “진짜 예뻤다”라며 “어른들이 결혼식가서 왜 눈물을 흘리는지 알겠다, 본식 드레스가 너무 예뻤다”라고 했다. 이어 김연아가 하객들을 위해 준비한 명품 브랜드의 화장품 세트도 공개했다.
  • 유명 걸그룹 멤버, 男배우 아파트 출입 포착

    유명 걸그룹 멤버, 男배우 아파트 출입 포착

    ‘천년돌’이라는 별명을 가진 걸그룹 멤버가 훈남 배우의 아파트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하시모토 칸나는 2013년 팬이 찍은 사진 한 장이 화제를 모으며 ‘천 년에 한 번 나오는 미소녀’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일본 매체 여성자신은 유명 걸그룹 멤버 칸나가 일본 현지에서 훈훈한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나카가와 타이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칸나가 나카가와 타이시의 집으로 보이는 곳으로 출입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2014년 일본 후지TV 드라마 ‘수구 양키스’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이후 오는 12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블랙 나이트 퍼레이드’ 촬영으로 올해 6월 다시 인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 모두 반려견을 키운다는 공통점, 그리고 열애설에 휩싸인 걸그룹 멤버가 과거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고 말한 발언과 나카가와 타이시가 애주가라는 점도 주목되고 있다.
  • 김연아, 박력 넘치는 새신부…고우림 어깨 ‘툭’

    김연아, 박력 넘치는 새신부…고우림 어깨 ‘툭’

    ‘피겨여왕’ 김연아(32)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27)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가운데 이들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22일 김연아와 고우림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철통 보안 속에 치러졌으나 이날 하객들에 의해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이 온라인 상에 확산됐다.SNS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과 사진 등에 따르면 김연아와 고우림은 동시 입장을 했다. 김연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뽐냈으며, 턱시도를 입은 고우림도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신랑신부 행진을 하고 난 뒤 버진로드 끝에서 입을 맞추는 영상도 공개됐다. 김연아는 입을 맞추다 고우림이 뭔가 장난을 친 듯 갑자기 입을 떼며 고우림의 어깨를 때렸고 고우림은 몸을 뒤로 젖히며 웃었다. 이내 두 사람은 다시 입을 맞췄다.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인연을 맺은 후, 3년 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안영미 ♥남편 공개 “미국에서 밤낮 보냈다”

    안영미 ♥남편 공개 “미국에서 밤낮 보냈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남편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20일 SNS를 통해 송은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영미는 “울 송슨배님 덕에 깍쟁이 왕자님과 실컷 활력 넘치는 낮과 밤을 보내고 왔습니다. 울 송슨배님 쵝오♥ 이런 선배 또 없습니다. 깍쟁이 왕자님♥ 또 보고 싶다. 꽈추형 한 번만 더 나와주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미국에서 데이트 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와 허리에 손을 두른 채 길거리를 걷고 있는 두 사람은 훈훈한 키 차이로 설렘을 유발한다.
  • 장수원 “아내가 자주 잔소리” 무슨 일

    장수원 “아내가 자주 잔소리” 무슨 일

    장수원이 결혼 생활의 현실은 이상과 다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8일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뮤지의 전화를 받은 장수원은 “방송쟁이들은 안다. 이거 방송이잖아 하고 안 받기 마련인데”라는 말을 듣자 “뮤지와는 분기에 한 번씩은 술자리를 하는 사이다”라며 “저녁에 주로 전화가 온다. 오랜만에 낮에 전화가 와서 궁금증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장수원은 “얼마 전 고정적인 유튜브가 끝나고 개인적인 요식업을 하고 있다”면서 “여기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장수원과 안영미에게 박수로 축하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장수원은 “어떠냐 이제 1년 정도 다가오고 있는데”라고 결혼 생활에 대해 묻자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끝으로 장수원은 “‘술 좀 적당히 먹어라, 귀가 좀 빨리해라’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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