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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안산휴게소와 새터민 아이들에게 연말 온정 실천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안산휴게소와 새터민 아이들에게 연말 온정 실천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최근 안산휴게소와 함께 ‘김장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욱 풀무원푸드앤컬처 복합운영팀장과 안산휴게소 주동민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장김치 600㎏, 라면 30박스를 겨레얼학교와 금강학교에 전달해 새터민 아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장 나눔은 매년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자체 사업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안산휴게소와 풀무원이 소외계층 사업에 적극 동참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호진 라이프오브더칠드런 국내사업팀장은 “새터민 아이들에게 든든한 겨울철 양식을 선물해 줄 수 있게 되어 안산휴게소와 풀무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2017년부터 매년 새터민 아이들을 위한 김장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 사회의 훈훈한 정을 전하고 있다.
  • ‘조정석♥’ 거미 “남편 천재적인데 바보 같기도”

    ‘조정석♥’ 거미 “남편 천재적인데 바보 같기도”

    가수 거미가 사랑꾼 남편 조정석의 반전 면모를 공개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거미가 스페셜MC로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는 거미가 출연해 조정석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한 거미와 조정석은 여러 방송 및 인터뷰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등극했다. 실제로 거미는 “(조정석이) 전화를 자주 해주는 편이다. 작품 들어가면 연락 많이 안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촬영 틈틈이 연락을 잘 해준다”라고 하는가 하면 자신의 멘탈까지 케어해주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조정석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거미는 조정석이 ‘동상이몽2’ 남편들의 좋은 점을 한 가지씩 다 가지고 있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임창정의 유머러스함, 문재완의 긍정 에너지, 그리고 오상진의 스마트함까지 다 갖추고 있다는 것. 이어 거미는 “사실 이런 좋은 면들도 있지만 오히려 진지하고 과묵한 면이 더 많다”라며 조정석의 반전 면모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거미는 조정석에 대해 “굉장히 천재적이면서도 바보 같을 때가 있다”라며 의외의 일화를 공개한다고. 이어 거미는 엄마,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3세 딸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거미는 “아직 이르기는 한데 목청이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거미와 조정석을 똑 닮은 딸이 가진 남다른 끼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2일 밤 11시10분 방송.
  • “박수홍, 잘 살아야” 조혜련, 구내식당 깜짝 등장

    “박수홍, 잘 살아야” 조혜련, 구내식당 깜짝 등장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수홍과 조혜련이 구내식당을 발칵 뒤집는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동갑 친구 박수홍을 응원하기 위해 개그우먼 조혜련이 깜짝 등장한다. 동갑 친구 박수홍과 조혜련의 만남이 훈훈한 기부를 위한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를 더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박수홍은 ‘편스토랑’ 우승 상품을 출시하는 편의점 본사의 구내식당을 찾는다. 첫 출연부터 라면 대결 우승을 차지해 얼큰설렁탕라면(설홍면)을 출시한 박수홍이 메뉴 출시에 대한 열정을 품고 이 곳 구내식당에서 2000여 명 직원들로부터 메뉴 평가를 받아 보기로 한 것이다. ‘곶감 고추장’으로 무려 세 가지 특식 메뉴를 준비한 박수홍은 일일 배식까지 나섰다. 이 과정에서 박수홍이 많은 직원들로부터 따뜻한 응원의 목소리를 받았다는 전언이다. 그렇게 흥 넘치는 점심시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갑자기 식당 한 가운데에서 마이크를 잡은 박수홍은 직원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저보다 더 인지도 있고 많은 사랑을 받는 유명 연예인을 한 분 모셨다, 이 자리를 위해 조금 전 동남아 공연을 마치고 지금 막 인천공항에서 달려온 분”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신나는 음악과 함께 박수홍의 동갑 친구 조혜련이 등장했다. 2000여 명이 점심식사를 하는 가운데 조혜련은 자신의 히트곡인 ‘아나까나’를 힘차게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 박수홍과 조혜련은 행사 레퍼토리를 이어가며 열기 속에 직원들과 함께 댄스 파티를 벌였다고. 조혜련은 “이렇게 다른 분들 점심식사 하시는 데서 행사 뛰기는 처음”이라며 “박수홍 아니었으면 안 나왔다, 내 친구 박수홍 잘 살아야 된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고. 박수홍 역시 “친구 찬스”라며 조혜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영하권 추위에도 나눔으로 따뜻한 관악…“기부하고 온정 나눠요”

    영하권 추위에도 나눔으로 따뜻한 관악…“기부하고 온정 나눠요”

    서울 관악구가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알리는 ‘사랑의 모금함 설치 및 온도탑 제막식’을 지난 7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간 재원 마련을 위해 관악구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관악원로회에서 47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 연세건우병원에서 쌀 10kg 110포를 기부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관악구 직원과 구의원들도 사랑의 성금 릴레이 기부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2005년부터 지속하고 있는 구청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 참여 ‘희망 늘사랑 실천운동’도 눈길을 끈다. 관악구는 올해 직원들의 기부로 1억원을 모금한 가운데 모금액 일부를 위기가정이 이용하는 관악푸드뱅크·마켓 ‘관악 희망나눔 기부’ 코너에 매월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오는 2월 14일까지 운영되는 사랑의 모금함 온도탑은 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되어 누구나 언제든지 기부할 수 있다. 온도탑은 180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모금액 18억 원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지난해에는 총 21억 2000여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17도를 달성했다. 이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한부모 가정 등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학비 등에 지원됐다. 이 외에도 관악구는 내년 1월에 있을 설 기부 나눔 사업 추진, 자원봉사 사업 등을 지속하여 추진하고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기부에 동참하고자 하는 주민과 기업, 단체는 관악구 복지정책과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관악구 공식 계좌(우리은행, 015-176590-13-518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입금도 가능하며 현금기탁서를 제출하면 되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QR코드 비대면 성금 기부도 가능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올 한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나눔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올해에도 계속 이어져 나눔으로 행복한 관악을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상사에 혼나는 모습 보고…” 신동엽, 돌아가신 아버지 회상

    “상사에 혼나는 모습 보고…” 신동엽, 돌아가신 아버지 회상

    ‘손 없는 날’ 신동엽이 부친이 직장 상사에게 혼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던 가슴 먹먹한 사연을 전격 공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은 서울 쌍문동에서 새로운 행복을 찾아 강원 강릉시로 이주하는 다둥이 가족의 사연을 그린다. 다둥이 가족을 만나기 위해 쌍문동에 찾아간 ‘추억이사 전문가’ 신동엽과 한가인은 향수를 자극하는 쌍문동의 소박한 풍경에 자신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공개해 관심을 높인다. 신동엽은 “선생님이셨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까불기는 했지만 공부도 꽤 열심히 한 아이였다”라고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철이 든 결정적 계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버지께서 근무하시던 학교에 갔다가 상사에게 혼나는 아버지 모습을 목격했던 일화를 밝힌 것. 신동엽은 “나에게는 산 같고 절대자 같던 아버지가 누군가에게 혼나는 모습을 처음 보고 깜짝 놀라서 숨었다, 눈물이 계속 났는데 들키지 않으려 수돗가에서 세수를 한 뒤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그날 이후로 철이 확 들었다”라고 털어놔 현장 모두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도 잠시 신동엽은 “철이 급격하게 들다 보니 이성에게 관심이 생기게 됐다. 한편으로 아버지께 감사하다”라고 분위기를 급 반전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한가인은 “어린 시절 나는 ‘효녀 심청’이 아닌 ‘효녀 가인’이었다”라는 깨알 자화자찬으로 추억여행의 포문을 연 뒤 “용돈을 받으면 모두 주머니에 모았고 가득 차면 엄마께 드렸다, 나라도 엄마에게 도움이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히며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이 “사양하지 않으셨냐”라며 어린 딸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건네는 쌈짓돈 앞에 모친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하자, 한가인은 “엄마는 항상 ‘네가 최고다’라며 넙죽 받으셨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손 없는 날’은 낯선 곳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시민들이 이사를 결심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담아 가는 프로그램. 결혼 후 분가, 인생 첫 독립, 가족의 증가와 축소 등 삶의 오르막과 내리막의 정점에서의 ‘이사’에 얽힌 현재 진행형 이야기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한다.
  • “입국 심사 때 항상 끌려가” 박상민 ‘반전’ 모습은

    “입국 심사 때 항상 끌려가” 박상민 ‘반전’ 모습은

    가수 박상민이 40억 원이 넘는 돈을 기부했다고 밝히면서 수많은 사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박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상민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술과 담배를 엄청나게 할 것 같다고 생각하신다”며 “어떤 사람은 밀주를 제조하게 생겼다고 하더라. 입국 심사 할 때 옷을 탈탈 벗고 항상 끌려간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반전 매력 끝판왕인 박상민은 기부 총액만 40억 원이 넘는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인 것으로 소개됐다. 액수에 놀란 MC는 “돈이 많아도 할 수 없는 금액이다. 정말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박상민은 “부모님 유전인 것 같다. 부모님이 남의 가게 귀퉁이에서 채소 장사를 했는데, 부모님이 누군가를 돕는 걸 많이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내가 여리다. 그걸 그대로 닮았다. 여린 거로 따지면 세계 대회 등수에 들 거다. 가수가 되고 고향 평택에서 이틀간 공연했는데 수익금 전액을 독거노인, 결식아동에게 줬다. 그때가 기부의 첫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박상민은 “지금 20년 가까이 사랑의 열매 자선공연을 하고 있다. 영상 35도~37도에도 공연을 강행한다. 그리고 집에 가면 끙끙 앓는다. 하지만 금액을 개봉할 때 눈물이 난다”라고 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어린 시절부터 여유가 있었던 거냐”라고 물었고, 박상민은 “전혀 아니다. 부모님이 채소 장사를 하셨다. 집은 전혀 부유하지 않았다”고 떠올렸다. 또 김 아나운서는 “기부를 그만큼 하셨으면 많이는 벌었지만 집에 모아놓은 돈은 별로 없을 것 같다”고 묻자 박상민은 “이런 말을 하면 아내에게 쫓겨날 수도 있는데, 사실 세상 물정을 잘 모른다. 좀 많이 맞았다. 사기를 당했다. 내 문제는 뭐냐면 치사해서 확인을 안 한다는 점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출연자들은 “손해 보는 인생이라고 하지만 베푸는 인생을 사시는 거다. 가수 인생이 40~50년 계속 펼쳐질 것이다”라고 훈훈함을 더했다.
  • 오열하는 손흥민에게 축하의 손길 건넨 포르투갈 선수

    오열하는 손흥민에게 축하의 손길 건넨 포르투갈 선수

    지난 3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한국이 포르투갈을 2대1로 앞선 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손흥민은 경기장에 엎드렸다. 당시 우루과이와 가나의 경기가 마무리되지 않아 한국의 16강 진출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었지만 우리 대표팀 선수들로선 최선을 다해 16강 진출의 발판을 만들어놓은 상황이었다. 안면 부상 때문에 쓰고 있던 마스크를 벗은 채 손흥민은 경기장에 엎드려 오열했다. 감정이 북받쳐 올랐는지 바닥을 여러 차례 내리치기도 했다. 손흥민은 이날 풀타임을 소화했고, 후반 추가시간 1분 하프라인 부근부터 공을 잡아 혼자 수십 미터를 몰고 간 뒤 상대 수비 3명이 에워싸는 중에 뒤따라온 황희찬에게 패스를 성공시켰다. 황희찬이 이를 받아 골 지역 오른쪽으로 쇄도하며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연결, 극적인 역전 골을 만들어냈다. 대표팀 주장으로서 부상을 안고 있었던 손흥민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일부 팬들로부터 부진하다는 비난을 받고 있었다. 무거운 부담감 속에서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의 발판을 만든 역전골을 어시스트해내면서 만감이 교차했을 것으로 보인다.손흥민이 엎드려 있을 때 포르투갈의 핵심 미드필더인 베르나르두 실바가 다가왔다. 그는 손흥민의 머리를 쓰다듬은 뒤 악수를 청했다. 이에 손흥민은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받았다. 이후 실바는 이강인과도 손을 잡으며 인사를 했다. 이를 본 축구팬들은 하나같이 “훈훈하다”,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라며 감동적이었다는 평을 남겼다. H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포르투갈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G조 2위 스위스와 맞붙는다.
  • 엑소 세훈, 디올 패션쇼 참석차 출국

    엑소 세훈, 디올 패션쇼 참석차 출국

    디올 앰버서더이자 엑소(EXO) 멤버 세훈이 ‘디올 2023 가을 남성 컬렉션 쇼’ 참석차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집트 카이로로 출국했다. 이날 세훈은 훈훈한 비주얼과 젠틀한 모습으로 나타나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독보적인 피지컬로 완성한 화이트&그레이룩을 선보이며 댄디함 그 자체를 선보였다.세훈의 공항패션은 모두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 맨’(DIOR MEN)제품으로 알려졌다. 디올 CD 다이아몬드 모티브의 니트 지퍼 가디건과 셔츠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그레이 컬러의 팬츠와 크림&그레이지 컬러가 돋보이는 B101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포멀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세훈은 이집트 카이로 현지에서 열리는 디올 2023 가을 남성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 “메트로시티와 구교환의 홀리데이”…뉴 캠페인 공개

    “메트로시티와 구교환의 홀리데이”…뉴 캠페인 공개

    무르익는 연말의 분위기 속 패션 브랜드에서도 다채로운 홀리데이 콘셉트가 등장한 가운데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2일 브랜드 뮤즈인 배우 구교환과 함께한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메트로시티의 22FW 캠페인 ‘크리스마스 위드 구교환’을 주제로 했다. 공개된 캠페인 속에서 구교환은 오렌지컬러로 따뜻한 무드를 담은 니트에 F/W 시즌 인기를 끌었던 갈리아도 백팩, 그리고 M베이직라인 컬렉션의 링을 레이어드 매치해 남다른 훈훈함을 자아냈다. 회사에 따르면 단연 눈길을 끄는 아이템은 메트로시티의 남성 라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갈리아도 백팩’이다. 이는 이탈리아의 황금도시 갈리아에서 영감을 받아 이탈리아어로 활발한, 강력한이라는 의미를 지닌 ‘gagliardo’로 이름이 붙여진 백팩이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도시적인 디자인, 그리고 스마트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여기에 메트로시티만의 특수 공법으로 제작해 가볍지만 견고한 퀄리티를 갖춘 아이템이다. 부드러운 레더의 시그니처 M패턴, 크로세비아 패턴의 프레싱 기법과 특수 처리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까지 확보한 완성도 높은 남성 비즈니스 및 데일리 라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구교환과의 홀리데이 캠페인을 통해 소개한 갈리아도 백팩은 디자인과 활동성을 두루 갖춘 남자 가방으로 추천된다”며 “연말을 맞아 소중한 이들을 위해 남자 가방 선물을 고려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트로시티의 2022년 홀리데이 캠페인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국내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고, 배우 구교환의 영상이 포함된 콘텐츠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 거동 불편한 노인, 10차선 건너다 ‘빨간불’…운전자 달려나갔다

    거동 불편한 노인, 10차선 건너다 ‘빨간불’…운전자 달려나갔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가 왕복 10차선 도로의 횡단보도에서 적색 신호에 걸리자 한 차량 운전자가 달려나와 할머니를 도운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안겼다. 29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참 생각이 많아지는 영상입니다. 교통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시스템은 없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보자의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지난 9월 27일 밤 경기도 고양시 왕복 10차선 도로에서 운전자 A씨는 횡단보도 앞에 차량을 멈춰 세우고 신호 대기 중이었다. 당시 횡단보도에선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가 녹색 신호가 켜지자마자 지팡이를 짚은 채 길을 건너기 시작했다. 그러나 할머니는 거동이 매우 불편한 듯 느릿느릿 걸었고 A씨는 “아우 어떡하냐”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아니나 다를까 할머니가 횡단보도의 중간까지 다다르지도 못한 시점에 보행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었다. 횡단보도에 갇힌 할머니가 느리게 걷는 와중에도 반대편 차량들은 주행을 했다. 이를 본 A씨는 할머니를 돕기 위해 비상등을 켠 뒤 차량에서 내렸다. 이후 A씨는 할머니를 옆에서 부축하면서 차량이 달려오지 못하도록 도로를 향해 손을 들어 보였다. A씨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넌 할머니는 차량쪽을 향해 목례를 하며 감사를 표했다.A씨는 “당시 할머니가 매우 느린 걸음으로 횡단을 해서 시간 내에 다 건너지 못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빨간불이 켜졌다”며 “뒤에서 오는 차량들은 할머니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사히 건널 수 있게 도와드리자 할머니가 마지막에 눈인사로 고맙다고 인사를 하더라”라며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남을 도울 수 있었다는 사실에 기뻐 영상을 제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문철 변호사는 “이 청년께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칭찬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교통 신호가 차량 위주다. 노인이나 몸 불편한 분들은 횡단보도 반도 못 걷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노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기위한 시스템은 왜 없을까”라며 “몸 불편한 분이 벨을 누르면 횡단 시간이 연장되는 등 제도 개선도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 블핑 제니 가방에 한 가득…‘노란색’ 이것

    블핑 제니 가방에 한 가득…‘노란색’ 이것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매일 먹고 챙겨 다니는 의외의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엘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제니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먼저 제니는 외출할 때 꼭 챙기는 물건에 대해 묻자, 헤드폰을 꼽으며 “음악 듣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제니는 자신이 가장 강하다고 느끼는 순간에 대해선 “블랙핑크로 활동할 때 가장 파워풀하다”며 “멤버들이 함께 있고 우리가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무대 위에서 공연하고 팬들과 소통할 때 그렇다”라고 말했다. 제니는 자신이 들었던 가장 인상 깊었던 조언에 대해선 “많은 조언들을 들었지만 그중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해도 괜찮아’라는 말을 기억에 남는다”라고 꼽기도 했다. 또 그는 자신에게 힘을 주는 가장 큰 원동력은 어머니라고 밝히며 “당연히 1위다. 그 다음은 멤버들이다. 우린 무슨 일을 하든 서로 격려해주고 응원해준다”라며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특히 이날 제니는 자신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음식으로 누룽지를 꼽았다. 그는 “어디를 가든 항상 누룽지를 가지고 다닌다. 일할 때도 집에 있을 때도 항상 먹을 수 있도록 가방에 엄청 많이 가지고 다닌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제니는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소중한 3가지로는 가족, 친구, 팬들을 꼽으며 “난 사실 수줍음이 많은 편이다”라고 밝히며 훈훈하게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다.
  • 오윤아, 연하 남친 최초 공개? “가로수길 데이트”

    오윤아, 연하 남친 최초 공개? “가로수길 데이트”

    오윤아가 남친의 정체를 공개하며 성형 의혹을 받는다고 토로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4일 오윤아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 남친 최초 공개?! 연하남과 가로수길 데이트(일상, vlog, 데일리룩, 인생네컷) ’이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동생과 만난 오윤아는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브런치 먹는 걸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소중한 사람을 불렀어야 했는데”라고 소개했다. 오윤아의 남동생은 “갑자기 이렇게 찍게 돼 당황스럽다. 원래 누나 만나면 말 되게 안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오윤아는 “아니다. 원래 말 되게 많다. 되게 웃기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인데 평소 자제를 많이 시키기 때문에 말을 못하는 것”이라면서 “오늘은 좀 재미있게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얼굴이 나랑 정말 하나도 안 닮았다. 그래서 성형 의혹을 많이 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브런치를 먹기 위해 이동하며 “저희 식구들이 츤데레 스럽다. 잘해주고 이러지 않고 말도 막한다”며 “사람들이 보면 싸우는 줄 안다. 1년에 한 다섯 번 만날까 말까다. 지금 이렇게 만나서 얘기하는 것도 사실 어색하다. 뭐 사줄 때나 만난다”라며 현실 남매의 케미를 보여줬다. 또 식사 주문을 혼자 끝마친 오윤아는 “내가 계산을 하기 때문에 얘(동생)는 선택권이 없다”라고 말했고 동생은 “시켜주는대로 먹는 편이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도 동생은 오윤아의 생일을 기념해 꽃다발에 고기까지 직접 배달하며 선물을 건넸다. 이에 더해 둘은 ‘인생 네컷’을 촬영하며 볼하트 포즈로 투샷 사진까지 완성하며 훈훈하게 데이트를 마무리했다.
  • 청주서 얼굴없는 90대 천사가 1억원 기부

    청주서 얼굴없는 90대 천사가 1억원 기부

    충북 청주에서 익명의 90대 어르신이 1억원을 기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4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90대 남성이 시청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종이가방을 전달했다. 종이가방에는 5만원권으로 총 1억원이 담겨있었다. 옷차림은 평범했다. 어르신은 “중증장애인과 선천적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볼 때면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작은 보탬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르신은 나이만 밝혔을 뿐 이름과 신분, 사는 지역도 말하지 않았다. 기부금 영수증도 필요 없다고 했다. 담당공무원은 어르신과 함께 은행을 방문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1억원을 입금했다. 시 관계자는 “은행을 가면서 여쭤보니 나이가 90대라는 말씀만 하셨다”면서 “재차 기부금 영수증에 대한 안내를 했지만 입금이 끝난 후 빠르게 자리를 떠났다”고 말했다.
  • 금천구 전통시장,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열어

    금천구 전통시장,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열어

    서울 금천구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와 함께 29일까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금천구 5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는 2000포기 김치를 손수 담가 홀몸 어르신, 복지관, 복지단체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년 만에 진행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구내 각 전통시장에서 김장철마다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만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최됐다. 23일 독산동 맛나는 거리 상점가를 시작으로 25일 대명시장과 은행나무시장, 26일 현대시장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29일 남문시장에서 마무리된다. 상인회 관계자는 “시장을 찾는 주민들 덕분에 상인들이 코로나19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이를 보답하고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분들께서는 훈훈한 온기가 가득한 전통시장에서 김장재료도 구매하고, 이웃사랑의 정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강수지♥김국진, 침실+결혼식 사진 공개 “52세 맞아?”

    강수지♥김국진, 침실+결혼식 사진 공개 “52세 맞아?”

    가수 강수지가 방송인 김국진과의 결혼 사진을 공개했다. 강수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은 집 정리해요”라며 “언제나 제일 먼저는 침대 베딩 정리하고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정리가 되면 마음도 기분도 한결 안정감을 찾게 되는 것 같다”며 “그러다 보면 가방 안도 정리하고 지갑 안에 그동안 쌓인 영수증도 버리고요, 정리는 새로운 시작이네요!”라고 덧붙였다. 또 강수지는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라는 해시태그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지 김국진의 결혼사진 액자가 담겼다. 김국진은 블랙의 턱시도 차림으로 훈훈함을 뽐내고 있으며 강수지는 당시 5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한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침실 풍경을 담은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수지의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인다. 꽃과 체크 패턴 침구의 조화가 강수지의 센스를 보여준다.한편 강수지는 김국진과 지난 2016년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 2018년 5월에 재혼했다.
  • 박진영, 양팔로 두 딸 ‘번쩍’ 안은 모습 공개

    박진영, 양팔로 두 딸 ‘번쩍’ 안은 모습 공개

    가수 박진영이 두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뮤직뱅크’ 사녹(사전녹화) 마치고 아이들 어린이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진영이 양 팔에 두 딸을 안은 채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진영은 지난 2013년 결혼한 뒤 2019년 1월 첫 딸을 얻었다. 이후 2020년 둘째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한편 박진영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그루브 백 (Feat. 개코)’ 음원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음원 정식 발매 전인 18일 KBS 2TV ‘뮤직뱅크’,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 방송에 출연한다.
  • 허니제이, 문신 드러내고 키스…남다른 웨딩화보

    허니제이, 문신 드러내고 키스…남다른 웨딩화보

    댄서 허니제이(35, 정하늬)가 오늘(18일) 미뤘던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된다. 허니제이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당초 11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로 인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8일로 연기하게 됐다. 허니제이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축가는 가수 린이, 축하 공연은 허니제이가 수장으로 이끄는 댄스크루 홀리뱅이 맡는다. 허니제이의 예비신랑은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지난 10월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훤칠하고 훈훈한 외모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두 아들 쿵쿵’ 윗집이 남긴 선물…‘층간소음 갈등’ 없어요”

    “‘두 아들 쿵쿵’ 윗집이 남긴 선물…‘층간소음 갈등’ 없어요”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이 극심한 가운데 한 아파트에서는 층간소음 갈등을 녹인 훈훈한 사연이 공개됐다. 아파트 8층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윗집 이웃에게 받은 선물과 쪽지를 공개했다. 이날 A씨는 퇴근 후 집에 왔다가 문고리에 걸린 봉투를 발견했다. 봉투 안에는 흑마늘빵 한 상자와 산양산삼주 한 병이 들어있었다. 이 선물의 정체는 윗집이었다. 흑마늘빵 상자에 붙어 있는 쪽지에는 “안녕하세요? 자주 인사드려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명절에 잠깐 찾아갔었는데 댁에 안 계셔서 이제야 인사드려요”라고 적혀 있었다. 그러면서 “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약소하지만 맛있게 드셔 주세요”라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 항상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A씨를 걱정해 윗집에서 선물과 쪽지를 남긴 것이었다.A씨는 “층간소음으로 불편하게 사시는 분들 많으실 거로 생각한다”며 “윗집에는 젊은 부부와 많이 뛰고 놀 나이인 남자아이 2명이 산다”며 “이 녀석들이 많이 뛸 때도 있고, 가끔 조용할 때도 있다. 부모가 주의를 준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말을 잘 듣냐”고 했다. 이어 “윗집 이사 왔을 때 불편했다. 조용히 잘살고 있는데 어느 날부터 쿵쿵거렸다”며 “그런데 윗집에서 이사 오자마자 바로 인사 오더니 먼저 찾아오셔서 ‘아이들이 어려서 많이 뛴다. 죄송하다. 아이들에게 주의 주겠다’면서 귤을 조금 주고 가셨다. 그 뒤로 마음이 풀렸다”고 밝혔다. 또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윗집 이웃을 마주치면, 이들은 A씨에게 “아이들 때문에 정말 죄송하다”는 사과를 자동으로 할 정도였다고 한다. 이에 A씨는 “괜찮다. 아이들이 그렇죠. 신경 쓰지 마세요”라고 좋게 넘어갔다. A씨는 “그래도 신경 안 쓰인다면 거짓말이다. 이해하면서 살고 있다. 그런데 윗집에서 가끔 이런 거를 두고 간다”며 “주말에 놀러 갔다 오면 깜짝 선물을 가끔 놓고 가셔서 잘 먹고 있다”고 했다. 동시에 “마늘빵에서는 마늘 맛이 나고, 산양산삼주는 또 언제 마셔야 하나. 기분이 너무 좋다”고 전했다. 끝으로 A씨 역시 윗집에 와인하고 황금향을 보답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5년 정도 살고 있는데, 요즘은 애들이 조금 컸는지 조용해졌다”며 “관계가 좋으면 다 이해된다. 층간소음 문제로 감정 상할 일이 없다”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
  • “김학래, 2억원대 슈퍼카 타고 가출”

    “김학래, 2억원대 슈퍼카 타고 가출”

    코미디언 김학래가 가출을 감행했다. 16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한다. 이날 김학래는 아내 임미숙과 말다툼 후 가출을 감행하는 일탈을 떠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평소 아내가 말도 없이 가게를 비운다”며 자신 또한 자유를 찾아 나선 것이라는 변명과 함께 가출을 시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2억원 상당을 호가하는 슈퍼카를 타고 등장해 누군가를 태워 함께 양평까지 떠나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는데, 김학래는 자신의 ‘가출 메이트’를 “가장 가깝게 느끼고 마음 편한 사람”이라고 소개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모든 경제권을 아내에게 넘겨준 사연을 공개한 김학래는 “아내 속 썩이기 3종 세트를 저질렀다”며 “아내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쓴 각서만 119통”이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심지어 “각서를 계속 쓰다 보니 중독되고, 각서를 씀으로써 사건이 종료돼 마음이 후련해져 계속 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티격태격하는 부부이지만, 그는 “아내가 다 참아주고 날 챙겨준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학래는 “나에게 임미숙은 ‘마리아’ 같은 존재”라며 “잘못을 저지르고 엄마가 떠오르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 아유미, 배우 고수 닮은 남편 최초 공개

    아유미, 배우 고수 닮은 남편 최초 공개

    ‘동상이몽2’ 아유미 권기범 부부가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에서는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남편 권기범과의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 새 운명 부부로 합류한 아유미는 2살 연상 남편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 아유미의 남편 권기범은 배우 고수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2월, 슈가 동료이자 절친 배우인 황정음의 베이비샤워에서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게 됐다는 아유미, 권기범 부부. 두 사람은 만난 지 단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두 사람은 결혼 결심 후 3개월 만에 살림을 합쳐 이미 결혼 전부터 동거 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함께 공개된 두 사람의 신혼집은 수영장과 널찍한 마당이 딸린 주택에, 모던한 인테리어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고. 아유미, 권기범 부부의 ’초고속‘ 결혼 스토리와 신혼집에서의 일상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아유미, 권기범 부부가 결혼을 앞두고 파혼 위기까지 갈 뻔한 사연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웨딩 촬영 중, 서로의 의견 차이로 인한 말다툼이 부부 싸움으로 번졌고, 결국 남편 권기범은 돌연 잠적해 연락 두절까지 됐었다고. 아유미는 당시 “위약금까지 고민했었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심각했던 상황이었음을 밝혔다. 아직 풀리지 않은 앙금이 남은 아유미가 당시의 사건을 언급하자, 권기범이 “그 얘기는 이제 그만하자”라고 정색하며 과거 일로 인해 또다시 냉기가 흘렀다는데. 대체 결혼식을 앞두고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유미, 권기범 부부의 아름다운 결혼식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3년 만에 완전체로 등장한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부터 신동엽, 슈가 멤버 육혜승까지 아유미와 인연이 있는 톱스타 하객들이 줄을 이어 이목을 끌었다. 곧이어 시작된 결혼식은 눈물바다가 된 하객들과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는가 싶었으나, 깜짝 축사에 나선 추성훈의 한마디에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 소속사 선배이자 결혼 선배인 추성훈이 아유미를 향해 놀라운 당부의 말을 던진 것.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추성훈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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