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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우3동 ‘무서웠던 그 길’… 걷고 싶은 꽃길로

    망우3동 ‘무서웠던 그 길’… 걷고 싶은 꽃길로

    중랑구 망우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꽃피는 서울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가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녹화사업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콘테스트다. 망우3동이 사업에 관심을 기울인 까닭은 지역에 혜원여고, 혜원여중, 면일초교 등 학교가 몰린 데다 오래된 골목길 탓에 어둡고 낡은 이미지를 짙게 풍겨서다.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하고 지역 이미지를 밝게 재단장해야 했다. 이에 따라 동은 학교 주변 환경개선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각 지역 상황에 맞게 ‘상상문화거리 나무 돌보미 사업’ ‘면일초등학교 담장벽화사업’ ‘꽃동산 공원 녹화거리 조성사업’ ‘무단투기 방지 골목길 벽화 사업’ 등을 벌였다. 삭막하고 인적이 드문 길을 화사하고 북적대는 길로 바꾸기 위해서다. 특히 면일초교 담장벽화와 이어지는 꽃동산 어린이공원 녹화사업은 길이 350m에 미장, 색칠 등을 하려고 주민들이 총출동하기도 했다. 문병권 구청장은 “비가 내려도, 햇살이 따가운 날에도 그림을 그리고 꽃을 심은 주민들의 노력으로 얻은 결과”라면서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웃 사이에 끈끈한 정이 샘솟아 훈훈한 마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하지원 남장미모에도 빛나는 미모… “승냥이 어딜 보니”

    하지원 남장미모에도 빛나는 미모… “승냥이 어딜 보니”

    하지원이 남장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측이 8일 공개한 촬영 현장 스틸컷에서 하지원이 촬영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황후’에서 승냥 역을 맡은 하지원은 남장을 했음에도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촬영은 승냥이 기자오(김명수 분)등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당시 촬영장의 막내가 된 하지원이 분위기메이커를 자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기황후’는 남장 여자로 등장하는 승냥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왕유(주진모 분)와 타환(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설레는 삼각 로맨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 스탭 배려하는 공유의 시크한 매너다리

    여성 스탭 배려하는 공유의 시크한 매너다리

    8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에는 ‘광고촬영현장 대기실. 무심한 듯 보여도 여성 스탭을 배려하는 센스 넘치는 공유의 매너다리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유의 매너다리 사진을 공개했다. 공유는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마인드브릿지 광고 촬영현장 대기실에서 여성 스탭을 배려하는 일명 ‘매너다리’를 선보였다. 특히 사진 속의 공유 표정은 무심한 듯 보이지만 여성 스탭을 위해 자신의 키를 낮춰 상대를 배려하는 훈훈한 모습을 선보여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또한 매너다리를 하고 있는 와중에 공유의 스타일리시한 모습까지 눈길을 끈다.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첫 액션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용의자’는 오는 12월 개봉,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스타들의 연이은 대박응원 ‘수험생들 파이팅!’

    [화보] 스타들의 연이은 대박응원 ‘수험생들 파이팅!’

    많은 스타들이 오늘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수험생들 파이팅!’문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영상과 메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 뿐아니라 마음도 예쁘다”,“수험생 여러분 수능 대박나세요” “수험생들 파이팅!”등 덕담이 오가는 훈훈한 상황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이민호·샤이니·박경은 스타들의 대박응원 ‘수험생들 파이팅!’

    [화보] 이민호·샤이니·박경은 스타들의 대박응원 ‘수험생들 파이팅!’

    이민호·샤이니·박경은 등 많은 스타들이 오늘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수험생들 파이팅!’문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영상과 메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 뿐아니라 마음도 예쁘다”,“수험생 여러분 수능 대박나세요” “수험생들 파이팅!”등 덕담이 오가는 훈훈한 상황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스타들의 연이은 대박응원 ‘수험생들 파이팅!’

    [화보] 스타들의 연이은 대박응원 ‘수험생들 파이팅!’

    많은 스타들이 오늘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수험생들 파이팅!’문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영상과 메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 뿐아니라 마음도 예쁘다”,“수험생 여러분 수능 대박나세요” “수험생들 파이팅!”등 덕담이 오가는 훈훈한 상황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스타들의 연이은 대박응원 ‘수능 대박 나세요’

    [화보] 스타들의 연이은 대박응원 ‘수능 대박 나세요’

    많은 스타들이 오늘 시험을 치루는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수능 대박나세요’ 문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영상과 메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 뿐아니라 마음도 예쁘다”,“수험생 여러분 수능 대박나세요”등 덕담이 오가는 훈훈한 상황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범수·윤아, ‘총리家 엿보기’ 밀착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이범수·윤아, ‘총리家 엿보기’ 밀착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최강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총리와 나’가 훈훈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밀착 대본 리딩’ 현장 사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올 겨울, 따뜻하고 달콤한 단 하나의 가족 로맨틱 코미디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는 지난달 22일, KBS 별관에서 첫 대본 리딩을 마친 가운데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총리와 나’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소연 감독과 김은희, 윤은경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 그리고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 이한위, 윤해영, 이영범, 최덕문 등 막강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은 물론 아역 배우들까지 대거 참석해 공식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대본 리딩에 앞서 ‘업무 100점, 육아 0점’의 총리 권율 역을 맡은 이범수는 “촬영을 하다 보면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이겨내겠다”면서 “항상 함께 연기하고픈 사람이 되게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고 윤아는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선배들 사이에서 열심히 배울 테니 지켜봐 달라”라며 각오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필연적으로 이범수의 발목을 잡을 장관 박준기 역의 류진은 “그 동안 맡았던 배역 중 가장 고위급이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특히, ‘총리와 나’ 배우들은 3시간이 넘는 리딩 시간 내내 한 명의 배우도 빠짐없이 밀착된 상태로 서로의 온기와 감정을 공유하며 저마다 맡은 배역을 열정적으로 소화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범수는 존재감만으로도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연습이 시작되자마자 권율 캐릭터에 빙의된 듯 완벽한 변신으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게 만들었다. 진지한 자세와 말투 하나까지 신경쓰는 것은 물론 리딩 중간중간 아역 이도현 군을 향해 얼굴 가득 아빠 미소를 띈 채 실제 촬영이라 착각이 들 만큼 캐릭터에 몰입해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남다른 각오로 대본 리딩에 임한 윤아는 빛나는 외모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그간의 연습량을 짐작하게 할 만큼 남다정 역에 싱크로율 100%의 조화를 이뤄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채정안은 펜을 들고 대본 분석을 하는 모습에서 지적인 공보실장 서혜주의 매력을 느끼게 만들었고 윤시윤은 훈훈한 남성미를 뿜어내며 강인호에 한껏 몰입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범수의 3남매 최수한-전선미-이도현 등 아역 배우들 역시 어린 나이에도 신들린 연기력을 보여준 가운데 ‘국민 식탐 막내’를 예고한 이도현 군은 현장 분위기를 조율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총리와 나’ 제작사 측은 “이범수-윤아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이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린 것은 물론 연기 호흡까지 완벽해 3시간의 릴레이 대본 리딩을 화기애애하게 끝마쳤다”면서 “올 겨울을 따뜻하고 달콤하게 만들 ‘총리와 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가 된 ‘총리와 나’는 명품아역 3인방 최수한-전민서-이도현의 합류로 더욱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리와 나’는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론] 닥치고 빅데이터? 다 치우고 책읽기/조남철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시론] 닥치고 빅데이터? 다 치우고 책읽기/조남철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2011년 인류가 생산해 낸 데이터 양은 그 크기도 쉽게 그려지지 않는 1조 9000억 기가바이트(GB)이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20년에는 무려 35조 GB에 도달할 것이라고 한다. 데이터 양이 무한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사용자가 직접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기 쉽지 않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필요없는 데이터는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처럼 폐기의 대상일 뿐이다. 그래서 속도와 양에 압도당해 출구를 찾던 사용자들이 슬로시티(slow city), 슬로푸드(slow food) 등의 ‘느림’에 매료되는지도 모르겠다. 느림과 여유로 대표되는 ‘책 읽기’야말로 빅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유용하고 적절한 정보를 찾는 가장 빠른 길이다. 불필요한 정보가 주위에 넘쳐나는데도 정작 본인에게 필요한 책 읽기에는 소홀한 것이 요즘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속내이다. 직장인의 한 달 평균 독서량이 0.8권에 머무르고 있다는 한 포털사이트의 최근 조사는 당혹감을 넘어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책 읽기가 지식 창조의 근간이며 인간의 정신적 가치를 높여주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책 읽기라는 단어가 갖는 무게감 때문인지, 아니면 속도와 인스턴트적 사고가 각광을 받는 사회적, 문화적 환경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책과 거리를 두고 있어 아쉽다. 이런 현실 속에 올해 6월 출범한 시민단체 ‘독서르네상스운동’이 지난달 25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앞마당에서 독서축제인 ‘제1회 읽어라! 대한민국’ 행사를 개최했다. 책 읽기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자 열린 이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이 창조적 문화선진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국민들이 책을 읽고 토론하는 문화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그 첫걸음으로 독서를 주제로 한 건전한 토론이 국민을 대표하는 입법기관인 국회에서 열린 것에 대해 아름다움까지 느꼈다. 책을 왜 읽어야 할까. 21세기 한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근본은 독서인구의 성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적 품격이 국가정책의 중심이 될 때 그 가치 기준이 명확해지고 ‘국민행복’이 가능해진다. 결국 다양한 독서를 통한 국민의식 성숙이 민주주의 사회의 근본이자 국가 사회 발전의 동력이 된다. 유명 작가의 강연인 북 콘서트 ‘대한민국 북소리’에서 시민들이 직접 작가를 만나는 시간은 훈훈했다. 학계, 언론계, 출판계 등 전문가들이 ‘책 읽는 나라 만들기’를 위한 ‘국민 대토론회’를 통해 독서 문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도 좋았다. 무엇보다 쌀쌀했던 가을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회도서관 앞에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인상적이었다. 초·중·고교 학생들이 백일장과 가족신문 만들기 대회에서 부모와 함께 고사리 손으로 글과 기사를 쓰는 모습을 보고 대한민국의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독서 습관은 어린 시절부터 이뤄지기 때문에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책 읽기를 시도해 보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었다. 이 밖에도 모교에 안 보는 책을 보내는 책나눔 행사, 야간 독서 프로그램인 달빛 독서회 등의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열기가 뜨거웠다. 독서르네상스운동은 범국민적으로 독서생활운동을 펼쳐 대한민국을 정신 가치가 빛나는 문화복지사회로 만들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책 읽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독서진흥정책 연구 및 제안, 독서 인프라 확대, 함께 책 읽는 사회 만들기, 독서 홍보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현재와 같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백화쟁비독서향’(百花爭比讀書香), 즉 ‘백 가지 꽃의 향기가 독서의 향기에 미치지 못한다’고 했다. 빅데이터의 홍수 속에 책장을 넘기는 아름다운 소리와 향기가 대한민국 전역을 뒤덮을 때 창의적인 발상과 성찰 능력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 창조경제, 문화융성의 주체가 될 것이다.
  • 인피니트 성종·동우 후배 가수 JIN 응원영상 공개 ‘훈훈’

    인피니트 성종·동우 후배 가수 JIN 응원영상 공개 ‘훈훈’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멤버 동우·성종이 소속사 후배 진(JIN)의 데뷔를 응원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제공한 응원영상에는 인피니트 동우·성종 뿐 아니라 진(JIN)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엑소 시우민· 배우 김유정이 함께해 진(JIN)의 데뷔를 축하하고 응원해 훈훈한 후배 사랑을 보여주었다. 진(JIN)은 오는 8일 디지털 싱글 앨범 ‘너만 없다’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역조공 ‘훈훈’… “수험생 핫티스트들을 위한 선물”

    2PM 역조공 ‘훈훈’… “수험생 핫티스트들을 위한 선물”

    그룹 2PM 역조공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2PM 멤버 찬성은 트위터에 “고3 수험생 핫티스트를 위한 선물 준비 중입니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2PM 멤버 여섯명의 얼굴사진과 각자의 싸인이 담긴 선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선물에는 ‘2PM이 응원합니다. 핫티스트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수험생 팬들을 응원하는 2PM 멤버들의 응원 메시지가 적혀있다. 2PM 멤버들은 사랑을 준 팬들에게 ‘역조공’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2PM 역조공 정말 훈훈하다”, “2PM 역조공 선물 보니 팬들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PM은 지난달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야훈드트할레 공연장에서 ‘이미자의 구텐탁, 동백아가씨’ 공연에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금 3억 6천만원 주인에게 돌려준 택시기사 화제

    현금 3억 6천만원 주인에게 돌려준 택시기사 화제

    독일의 한 택시 기사가 손님이 두고 내린 25만 유로(약 3억 6,000만 원)를 주인을 찾아 돌려준 훈훈한 사연이 화제라고 독일 매체 더 로컬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뷔르츠부르크의 택시기사인 토마스 귄트너는 한 노부부가 집 앞에서 내린 후 뒷좌석에서 천으로 된 주머니를 발견했다. 안을 들여다보자 25만 유로가 현금으로 발견됐다. 토마스는 “어떻게 그만한 돈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잊어버리고 내릴 수 있는지 놀랐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귄트너는 그대로 돈을 들고 노부부의 집을 찾았다. 부부는 집을 찾은 귄트너를 보고 “너무 놀랐다”며 눈물을 흘렸다. 귄트너는 “내가 그들의 인생을 구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고 했으며 사례금 또한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포토] 이민호 팬사인회서 팬들과 아이컨택 ‘훈훈’

    [포토] 이민호 팬사인회서 팬들과 아이컨택 ‘훈훈’

    아웃도어 ‘아이더’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이민호가 29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1층 이벤트홀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입장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꽃보다누나 출국앞둔 이승기, 한우지킴이로 나서 ‘훈훈’

    [포토] 꽃보다누나 출국앞둔 이승기, 한우지킴이로 나서 ‘훈훈’

    한우 지킴이로 나선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가 30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우지킴이 임명식에서 위촉패를 전달 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기는 “요즘 한우 농가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한우 지킴이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우 지킴이가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부터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이승기는 2014년 1월까지 광고캠페인과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포토] 꽃보다누나 출국앞둔 이승기, 한우지킴이로 임명 ‘훈훈’

    [포토] 꽃보다누나 출국앞둔 이승기, 한우지킴이로 임명 ‘훈훈’

    한우 지킴이로 나선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가 30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우지킴이 임명식에서 위촉패를 전달 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기는 “요즘 한우 농가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한우 지킴이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우 지킴이가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부터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이승기는 2014년 1월까지 광고캠페인과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유연석, 야구 유니폼 셀카 공개…서울촌놈 칠봉이 ‘훈훈’

    유연석, 야구 유니폼 셀카 공개…서울촌놈 칠봉이 ‘훈훈’

    배우 유연석이 야구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유연석은 지난 24일 트위터에 “오늘 ‘응답하라 1994’ 방송 있는 거 알고 계시죠? 불금&광토는 언제나 응답하라와 함께! 서울촌놈 칠봉이도 지켜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연석은 야구모자와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연석은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야구선수 칠봉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유연석 칠봉이 캐릭터 정말 잘 어울린다”, “유연석 야구 유니폼도 잘 어울린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응답하라 1994’는 지난 4회 방송에서 주인공 성나정(고아라)의 남편 이름이 김재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생 유치원비 대려 폐품 줍는 6세 소년 사연

    동생 유치원비 대려 폐품 줍는 6세 소년 사연

    5살 여동생의 학비를 갚기 위해 폐품을 모으며 생활하는 6살 소년의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중국 일간지인 정저우완바오의 보도에 따르면 허난성 덩펑시에 사는 6살 소년 마징예(6)는 한 살 어린 여동생 마순위안과 가족을 돌보기 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쓰레기를 주우며 살고 있다. 어린 마군이 거리로 나선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마군의 아버지가 딸을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 빌린 1000위안(약 17만 5000원)을 갚기 위해서다. 마씨 남매의 아버지는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40세가 넘어서야 아내 멍(孟)씨와 결혼했다. 하지만 멍씨는 선천적 다리 장애 때문에 생계를 잇기 어려웠고, 남매의 아버지는 작은 밭을 일구고 막노동을 하며 근근이 가족들을 먹여 살렸다. 자신처럼 어렵게 살게 하고 싶지 않았던 마씨는 빚을 내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켰다. 마군은 현재 소학교(한국의 초등학교)1학년 생으로, 한 학기 학비가 400위안(약 7만원)이다. 마군의 동생은 지난 해 유치원에 입학시켰는데, 두 아이들의 학비가 모자라 빚을 내다보니 어느새 빚은 1000위안이 훌쩍 넘었다. 어려운 형편을 눈치채고 일찍 철이 든 마군은 학교 수업이 끝난 뒤 동생의 학비를 벌기 시작했다. 작은 소년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길거리에 버려진 플라스틱 병을 줍는 것이었다. 마군이 주운 플라스틱 병은 고작 5펀(약 90원). 수 천 개를 주워야 1000위안을 모을 수 있지만 하루 종일 길을 다녀서 줍는 것은 20여개에 불과하다. 힘겨운 생활이지만 마군은 매주 다리가 불편한 어머니의 휠체어를 끌고 장에 나선다. 마군은 “비록 돈이 없어 물건을 사지는 못하지만, 매일 답답한 집에만 있는 어머니와 어린 동생에게 세상을 구경시켜줄 수 있다는게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마군의 사연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어린 소년의 사정이 너무 딱해서 도와주고 싶다”며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네티즌들도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인국 입국 셀카도 멋져…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하나 없네”

    서인국 입국 셀카도 멋져…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하나 없네”

    서인국의 ‘초근접’ 입국 셀카가 화제다. 서인국은 22일 트위터에 “한국에 도착!! 이제 영화 ‘노브레싱’ 홍보 열심히!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인국은 검은색 마스크를 턱까지 내리고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초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의 잘생긴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서인국 셀카 훈훈하다”, “서인국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하나 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인국이 출연하는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다룬 작품으로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프가이’ 로비 새비지, 자선등반하다 고산병으로 목숨 잃을뻔

    ‘터프가이’ 로비 새비지, 자선등반하다 고산병으로 목숨 잃을뻔

    14일 영국의 SNS 상에서는 최근 은퇴한 유명 축구선수의 생명이 위독하다는 뉴스가 퍼지며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 주인공은 블랙번, 더비, 웨일스 대표팀 등에서 뛰며 늘 터프한 플레이로 현역시절 EPL에서 가장 많은 옐로우카드를 받았던 로비 새비지. 은퇴 후 BBC, 데일리미러 등의 언론을 통해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그는 자선기금 마련을 위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북부에 있는 킬리만자로산 등반에 도전했다. 새비지를 포함해 총 26명의 대원이 등반을 완료하는 기금활동을 통해 아프리카 지역에 부족한 학교를 세우고, 급수를 제공하는 시설 등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자선활동의 일환이었다. 약 4,000km 정도를 올라갔을 무렵, 새비지는 갑자기 구토를 시작하며 호흡곤란을 일으키고는 쓰러졌다. 고산병이 덮쳐와 숨을 쉬기가 곤란한 증상이 나타난 것이다. 그와 함께 등반을 하던 25명의 대원들은 미리 챙겨간 응급조치 장비를 총동원해 그를 구하기 위해 사력을 다했고, 새비지는 가까스로 의식을 되찾았다. 로비 새비지는 의식을 되찾은 후 그의 공식트위터 계정을 통해 긴박했던 상황과 그를 걱정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새비지는 “갑자기 머리가 터질 것만 같은 아픔이 몰려왔다”며 “나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 25명의 동료들과 걱정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평소 강한 캐릭터로 유명한 그는 “등반을 마무리하지 못 해 아쉽지만 생명이 자존심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남은 대원들이 나 대신 등반을 완료해주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그의 자선 등반활동은 평소 거친 행동과 언사를 서슴지 않던 새비지가 아프리카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시도했다는 것에서 현지팬들 사이에서 ‘훈훈한’ 뉴스로 전파되고 있다. 사진출처:개인 홈페이지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포토] 에릭남, 2013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에 참석 ‘훈훈’

    [포토] 에릭남, 2013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에 참석 ‘훈훈’

    가수 에릭남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대한암협회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2013 유방암 의식 향상 캠페인’에 참가해 올해의 테마가 담긴 판넬을 들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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