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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기 내 귀에 캔디, 백지영과 19금 섹시댄스 ‘애인 있으니까 괜찮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백지영과 19금 섹시댄스 ‘애인 있으니까 괜찮아?’

    ’이승기 내 귀에 캔디’ 가수 이승기가 백지영과 함께 ‘내 귀에 캔디’ 섹시댄스를 췄다. 이승기와 백지영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이선희편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기는 백지영이 아이돌그룹 2PM의 택연과 함께 불렀던 ‘내 귀에 캔디’를 택연 대신 선보였다. 앞서 이승기와 백지영은 2009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합동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승기와 백지영은 민망해하면서도 프로답게 찰떡호흡을 자랑하면서 환상적인 무대를 펼쳐보였다. 이승기의 과감한 섹시댄스에 좌중은 환호를 보냈다. 이승기의 무대에 이선희는 “예전과 달리, 춤의 느낌이 있어졌다. 이제 남자의 매력이 느껴진다”고 칭찬했다. ‘이승기 내 귀에 캔디’ 방송을 본 네티즌은 “이승기 내 귀에 캔디..훈훈하네”, “이승기 내 귀에 캔디..너무 야한 거 아니야?”, “이승기 내 귀에 캔디..나도 같이 부르고 싶네”, “이승기 내 귀에 캔디..의외의 모습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이승기 내 귀에 캔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대형 보석 나온 곳 알고보니…” 깜짝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대형 보석 나온 곳 알고보니…” 깜짝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2000만원대 대형 보석 나온 곳 알고보니…” 깜짝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외신은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 사는 14살의 타나 클라이머가 보석 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다이아몬드를 캐냈다고 보도했다. 크레이터 다이아몬드 공원은 미국에서 유일한 일반인에게 보석 캐기가 허용된 광산으로 알려졌다. 클라이머가 발견한 다이아몬드는 3.85캐럿으로 보석상에서 2만 달러(한화 약 2000만 원)에 팔렸다. 그는 다이아몬드를 판 돈은 대학 학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에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우리나라에도 이런 다이아몬든 나오면 소원이 없겠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공원 놀러온 것은 아닐 듯”,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학비로 돈을 쓴다고 하니 생각도 훈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유인영, 이미지 메이킹이란 이런 것 ‘다른 사진보니..’

    디스패치 유인영, 이미지 메이킹이란 이런 것 ‘다른 사진보니..’

    ‘디스패치 유인영’ 유인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bnt와 함께 진행된 화보에서 유인영은 완벽한 보디라인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감성연기로 다양한 느낌의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호텔의 방 한 켠을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무드에서 작은 동작 하나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매니쉬하면서도 소녀적 감성을 지닌 유니섹스한 콘셉트에서는 과감한 포즈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어필하며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유인영은 장시간 이어지는 화보 촬영 속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특유의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인영은 “작품도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요. 그 역할이 카메오였던 어쨌든 이 시기에 만나지 않았더라면 여전히 정체되어 있을 수 있었겠죠”라고 말하며 지난 10년 동안 걸어온 시간들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펼쳤다. 유인영은 드라마에 연달아 카메오 출연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쉬운 선택은 아니었다’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는 말을 타는 여장수, 또 다른 하나는 선배 전지현과의 대결구도 때문. ’별그대’에 나오는 동안에는 극중 유인영은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나 봐”라는 대사를 했고 이에 디스패치는 계절 학기에 다니는 모습을 포착해 그의 근황을 널리 알렸다. 유인영은 “대본을 받고 ‘왜 하필 디스패치야?’라는 생각을 했어요. 살짝 두려웠죠. 그래도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별그대’ ‘기황후’ 연달아 잡힌 카메오 출연으로 인지도를 높인 유인영은 그저 “운이 좋았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사진 = bnt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8일간 병원 앞에서 암수술 받는 주인 기다린 견공 감동

    8일간 병원 앞에서 암수술 받는 주인 기다린 견공 감동

    주인을 만나기 위해 일주일 넘게 병원 앞에서 자리를 지키며 기다린 견공이 감동을 주고 있다. 브라질 현지 언론은 최근 리오그란데두술주(州) 파소 푼도의 한 병원에서 자신의 주인 로리 다 코스타를 찾기 위해 8일 동안을 병원 외부에서 기다린 개 ‘세코’에 대해 보도했다. 집없이 노숙생활을 하며 자신의 개 세코와 함께 살고 있던 코스타는 지난달 31일 돌에 부딛혀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환자를 응급처치하던 의사는 그에게서 흑색종(피부암의 한 종류)을 발견, 그를 병원에 입원시킨다. 병원까지 따라온 세코는 암수술을 위해 입원한 주인의 곁에 있고 싶어했지만 동물의 출입을 금지한 병원의 규정상 자신의 주인과 떨어져 지내야 했다. 평소 자신의 주인만을 따랐던 세코는 주인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꼼짝도 하지않은 채 병원 주차장에 서 주인을 기다렸다. 주인을 기다리던 세코의 모습을 주위에서 안타깝게 지켜본 병원 관계자들은 이 충직한 개에게 음식과 물을 제공했다. 드디어 8일 후, 수술에서 회복한 코스타가 퇴원을 앞두고 병원 안뜰에서 세코와 상봉했다. 휠체어에 타고 있는 주인에게 올라타 연신 꼬리를 흔들며 냄새를 맡는 세코의 모습이 행복해보였다. 한편 이 훈훈한 장면은 동물보호단체 컴파타(ComPaTA)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OM PATA/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빅뱅 완전체 인증샷, 더 훈훈해진 멤버들 ‘GD부터 탑까지 한 자리에’

    빅뱅 완전체 인증샷, 더 훈훈해진 멤버들 ‘GD부터 탑까지 한 자리에’

    빅뱅 완전체 인증샷이 화제다. 그룹 빅뱅의 승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night we’re golden. Bigbang in 大阪. YG family power tour”라는 글과 함께 YG패밀리 콘서트 인증샷을 게재했다. 빅뱅 완전체 인증샷 사진에는 화려한 금빛 무대 의상을 입고 있는 빅뱅의 멤버 대성과 승리, 태양, 지드래곤, 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본 오사카에서는 ‘2014 YG패밀리 콘서트’가 개최돼 빅뱅을 비롯해 투애니원(2NE1), 에픽하이, 이하이, 위너 등 YG패밀리가 총출동했다. 빅뱅 완전체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완전체 인증샷, 금빛 물결 장난 아니네”, “빅뱅 완전체 인증샷, 다들 잘 생겼다”, “빅뱅 완전체 인증샷, 정말 멋지네. 눈이 부셔”, “빅뱅 완전체 인증샷..오랜만에 완전체 모습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승리 인스타그램 (빅뱅 완전체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K팝스타3’ 결승, 두 남자의 훈훈 우정 빛났다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K팝스타3’ 샘김 버나드박, 승패 관계없는 우정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 버나드박 우승에 진심어린 축하 “형의 자리다” 훈훈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3’ 결승전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을 줬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박이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승에 펄쩍 ‘이렇게 착한 남자 봤나요’

    ‘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K팝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샘김이 우승자 버나드 박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3’ 결승전에서 버나드 박이 샘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K팝스타3’에서 샘김은 첫 번째 무대로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해 소울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들은 샘김의 편곡 능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안테나 뮤직의 유희열은 샘김에게 93점을, JYP의 박진영은 91점, YG의 양현석은 94점으로 심사위원 총점 278점을 받았다. 두 번째 자유곡 무대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시 맨 인 뉴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화려한 기타실력과 편곡 능력을 보인 그는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이 노래 할 때 정말 샘김은 미쳤다”고 극찬하며 99점을 줬고 양현석도 “더 이상 바랄 게 없는 무대였다”며 100점을 줬다. 유희열 또한 “심사평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할 무대였다. 최고였다”며 100점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총점은 샘김이 577점으로 버나드 박의 573점보다 앞섰지만 문자투표(40%) 합산 결과 버나드 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버나드 박이 ‘K팝스타3’ 우승자로 호명되자 샘김은 펄쩍 뛰며 기뻐했다. 샘김은 “당연히 형이 받을 자격이 있다. 저는 이 무대까지 온 것도 영광이었다”며 버나드 박을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K팝스타3 샘김 우승 보다 빛난 준우승이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 드박, 우승 준우승이 의미 없는 무대였다”, “K팝스타3 샘김, 자신이 우승한 것처럼 기뻐하는 모습에 완전 감동했다. 팬 됐다”, “K팝스타3 우승, 버나드 박 예상했다”, “K팝스타3 샘김 버나드 박, 우정 훈훈했다. 계속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K팝스타3 우승 샘김 버나드 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든 크로스 ‘미친 연기력’ 정보석, 반전 매력 선보여

    골든 크로스 ‘미친 연기력’ 정보석, 반전 매력 선보여

    ’반전남’ 정보석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치열한 수목드라마 시장에 새로운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는 KBS 2TV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연출/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측은 13일 절정의 ‘미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초토화시킨 정보석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극 중 정보석은 ‘악의 품격’ 서동하로 분해 ‘절대 악인’ 본능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 회를 거듭할수록 추악한 악마 본색을 폭발시키고 있는 정보석의 섬뜩한 무결점 악역 연기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높이며 차원이 다른 ‘악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던 중 나이를 잊은 듯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게임 삼매경’에 빠진 정보석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카메라 안에서는 핏기 서린 눈빛으로 살인도 서슴지 않은 ‘극악무도’ 서동하에 100% 빙의돼 열연을 펼치는 정보석이지만, 쉬는 시간이면 얼굴 가득 함박미소를 지은 채 게임에 빠져있는 모습이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악의 품격’ 서동하로서의 정보석과 실제 정보석의 모습을 넘나들며 카메라 안팎이 전혀 다른 이중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정보석은 화면에 금방이라도 빠져들어갈 듯 순간 몰입하는 초진지 눈빛으로 레이싱 게임을 즐기고 있다. 핸들을 두 손으로 꼭 잡은 채 화면 속 실사감 넘치는 그래픽에 놀란 토끼눈을 뜬 정보석의 모습에서 ‘절대악’ 서동하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천진난만한 매력이 물씬 풍긴다. 이는 지난 1회 방송 당시 등장한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엄기준의 레이싱 게임 촬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지켜보던 정보석은 그의 촬영이 끝나자마자 레이싱 게임에 도전했다고. 무엇보다 정보석은 의외의 게임 실력으로 스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스펙타클한 게임에 정보석은 “핸들이 너무 예민하다”며 “날 우습게 보니?”라고 말하는 등 게임기를 상대로 ‘악인 포스’를 제대로 선보여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정보석은 촬영이 시작되면 살기 가득한 눈빛의 ‘서동하’였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정보석’ 본연으로 돌아가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웃음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골든 크로스’ 제작사는 “정보석은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로 극악무도한 서동하 역을 완벽히 완성해내고 있다”면서 “하지만 촬영장에서만큼은 그 누구보다 다정다감한 ‘반전남’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첫 방송 이후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심장 쫄깃한 전개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영화 같은 연출력으로 ‘흡입력 드라마’라 불리며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서준, ‘착한 도서관 건립’ 홍보대사 발탁

    박서준, ‘착한 도서관 건립’ 홍보대사 발탁

    탤런트 박서준이 시각장애아동들을 위한 ‘착한 도서관 건립’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티캐스트 계열의 교양채널인 채널 뷰(CH view)는 박서준이 참여하는 착한 도서관 건립을 소개하는 두 편의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오는 6월 방영할 계획이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관계자는 “평소 소외된 이웃들에게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온 착한 심성이 알려져 이번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발탁했다”며 “흔쾌히 도움의 손길을 내민 박서준 덕분에 이번 프로젝트 진행이 더욱 활기를 띄게 됐다”고 밝혔다. ‘금 나와라 뚝딱’. ‘따뜻한 말 한마디’ 등을 통해 훤칠한 키에 훈훈한 도시남자 이미지로 사랑 받아온 박서준의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그의 또 다른 면을 만나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착한 도서관’ 건립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전 세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예방 가능한 실명퇴치운동 ‘Seeing is Believing’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진행해 온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의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시각장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현재까지 지속해 오고 있는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일반인의 목소리 기부를 통해 소설, 영화, 명화 등을 오디오 콘텐츠로 제작 배포 해왔으며,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오디오 콘텐츠를 실제 맹학교 내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손쉽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동안 만들어진 오디오 콘텐츠들이 비치될 수 있는 도서관을 짓는다. 전국 총 17개의 맹학교 중 11개가 도서관 건립을 희망했고, 그 중 도서관 신축이 가장 시급한 청주맹학교와 강원명진학교가 대상학교로 선정됐다. 두 학교에서는 각각 ‘여행’과 ‘명화’라는 두 개의 테마를 지닌 도서관이 건립된다. 12일(토) 청주맹학교에서 첫 번째 개관식이 예정돼있고, 5월 24일 강원도 춘천의 강원명진학교 순으로 이뤄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남일녀’ 김재원, 궂은 일부터 속 깊은 배려까지 ‘일당백’

    ‘사남일녀’ 김재원, 궂은 일부터 속 깊은 배려까지 ‘일당백’

    배우 김재원이 ‘사남일녀’에서 일당백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 김우빈이 강원도 춘천의 올챙이국수 집 정기선 아버지와 이금춘 어머니와 함께 보내는 시골생활 세 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그 가운데 김재원은 ‘사남일녀’의 든든한 ‘일당백’ 역할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옥수수엿을 만들기 위한 전분 끓이기부터 제사 음식까지, 숨쉴 틈 없이 몸을 움직이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은 김재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김재원은 부모님의 잔업을 도와드릴 때도 군소리 한 번 없이 묵묵하게 제 역할을 척척 해냈고, 어떠한 불만도 없었다. 옥수수전분을 끓이기 전 가마솥 청소를 할 때도 가마솥 바닥을 끌개로 긁는 궂은 일은 김재원의 몫이었고, 누가 먼저 시키지 않아도 어머니를 도와 제사 음식 준비에 나선 것도 김재원이었다. 이와 함께 펄펄 끓은 옥수수를 면보에 넣고 짜는 과정에서는 행여 아버지가 힘드실까 “(옥수수 면보에) 붓는 게 더 힘드니까 제가 할게요”라며 속 깊은 마음을 전했다. 무엇보다 손바닥이 데일 만큼 뜨거운 면보를 군소리 없이 묵묵히 짜는 모습은 흠잡을 데 없는 그의 ‘일당백’ 능력이 빛을 발휘한 순간이었다. 이처럼 무엇을 해도 훈훈한 매력이 일품인 김재원이 명실공히 ‘사남일녀’ 최고의 ‘일당백’ 아들로 자리잡은 가운데 요란하지 않게 묵묵히 제 할 일 해내는 김재원의 모습에 관심이 모아진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사남일녀’ 보면 볼수록 김재원의 수수한 매력에 푹~”, “김재원 같은 아들 한 명 있으면 든든할 듯”, “요리 잘해, 일 잘해, 얼굴도 잘 생겨~ 뭐든지 ‘일당백’이네”, “김재원 일하시는 것 보면 아침부터 뒹굴거리는 내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 “역시 될 놈은 뭘 해도 된다더니”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정지순 정다혜 라미란 촬영장 밖 모습 공개 ‘훈훈’

    막돼먹은 영애씨 정지순 정다혜 라미란 촬영장 밖 모습 공개 ‘훈훈’

    막돼먹은 영애씨 출연진 정지순, 정다혜, 라미란의 훈훈한 우정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다혜는 차 안 가득 빵을 싣고 직접 촬영장을 방문해 출연진들과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빵을 건네 받은 정지순의 다소곳한 모습과 라미란의 흐뭇해하는 모습이 마치, 드라마 속 캐릭터를 연상시켜 재미를 더한다. 특히, 정다혜는 본인 촬영 분량이 없던 날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장을 방문해 출연진과 스태프들 사이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정다혜는 “이날 촬영은 없었지만 촬영 장소가 가까운 곳에 있어서 서둘러 촬영 간식을 준비했는데, 다들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됐다. 평소에도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서 매주 촬영날짜가 기다려진다”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소식을 전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13>에서 ‘영채’역을 맡고 있는 정다혜는 철부지 막내 동생 영민(오승윤 분)의 군 제대 이후 가족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를 정리하느라 고군분투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상남자 장준서, 제주 하늘 접수 사내 향기 ‘물씬’

    슈퍼맨이 돌아왔다 상남자 장준서, 제주 하늘 접수 사내 향기 ‘물씬’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장준서가 제주도를 접수했다. 그간 훈남 준우에 비해 멋진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남몰래 속앓이 하던 준서가 제주도에서 제대로 물을 만났다. 오는 13일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서언-서준 돌잔치’를 위해 제주도로 떠난 슈퍼맨 가족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이번 회는 엄마들이 합류해 더 유쾌했다. 지난 주 승마를 통해 ‘상 남자 등극’의 싹을 보였던 준서가 제대로 된 남자다운 모습을 뽐내며 ‘新매력남 굳히기’에 나섰다. 그 첫 번째 도전은 행글라이더였다. 시작도 하기 전부터 신난 준서는 “멋있다! 슈퍼맨이야 슈퍼맨~”이라며 한 껏 들뜬 모습이었다. 행글라이더 손잡이를 잡은 순간, 겁먹기는커녕 “전깃줄에 타는 건 처음이네! 나 지금 빨랫줄에 매달려있는 아기 같아”라는 엉뚱 발언을 할 만큼 여유로운 자태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어 유로 번지 앞에서도 준서의 자신감은 수직 상승했다. 슈퍼맨처럼 하늘을 나는 준서의 ‘까르르’ 웃음 소리에 보는 이의 얼굴에서는 ‘자동 훈훈미소’가 떠오를 정도였다. 준서는 유로 번지에서 내려와서도 구경하던 엄마에게 “사나이 같았어?”라고 물으며 기세 등등한 모습을 보여 공룡인형에 질겁하던 ‘겁쟁이 준서’의 흔적은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로 상 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제주도에서 물 만난 준서의 ‘제주도 하늘 접수’ 소식에 네티즌은 “준서 갈수록 밝고 씩씩해지네! 보는 내가 더 행복해지는 기분.”, “당차고 남자다운 준서~ 너무 보기 좋아요~ 장현성 부자 파이팅~”, “준서의 활약상! 사랑이와 하루는 못 봐도 이 누나가 보고 있어요~”, “준서야~ 언젠가는 사랑이도 너의 상 남자 매력을 알아 줄 날이 올 거야.”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제주도에서 자신감 충전한 준서의 ‘상 남자 매력’을 포함한 슈퍼맨 가족들의 시끌벅적 요절복통 제주도 여행기는 오는 13일, KBS2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장현성-이휘재-추성훈-타블로 네 아빠의 육아 도전기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무한 사랑의 여섯 아이들과 네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빈, 홍대 앞 게릴라 데이트 ‘자상한 미소+매너 여전해’

    현빈, 홍대 앞 게릴라 데이트 ‘자상한 미소+매너 여전해’

    ‘역린’ 현빈이 홍대에서 포착됐다.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역린’에서 암살 위협에 시달리면서도 강인함을 잃지 않은 왕 정조 역을 맡은 현빈이 지난 9일 KBS 2TV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를 위해 서울 홍대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홍대에 등장한 현빈은 멋진 외모와 훈훈한 미소, 자상한 매너로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현빈은 오랜만에 팬들 앞에 나섰음에도 수많은 팬들이 순식간에 운집해 홍대 일대가 마비되기도 하는 등 대한민국 톱스타로서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김태진 리포터의 사회로 진행된 게릴라 데이트에서 현빈은 팬들과 직접 제기차기 게임을 하거나 장미꽃을 선사하는 등 시종일관 로맨틱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빈의 홍대 게릴라 데이트는 12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되는 ‘연예가중계’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지창욱 팬 사인회, 팬과 눈 맞추며 ‘애교 미소 발사’

    [포토] 지창욱 팬 사인회, 팬과 눈 맞추며 ‘애교 미소 발사’

    배우 지창욱이 11일 오후 6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중앙광장 1층에서 사인회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팬사인회는 지창욱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애드호크(ADHOC)에 대한 소비자 들의 높은 관심과 브랜드 모델인 지창욱에 대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팬 사인회 현장에는 지창욱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며 최근 드라마 MBC ‘기황후’에서 타환 황제 역으로 열연 중인 지창욱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창욱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을 잡고 포옹을 하는 등 본인을 보러 와준 팬들에 훈훈한 팬 서비스를 보여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지창욱은 2014 S/S 남성복 패션 트렌드인 베이지색 맥코트로 남성 스프링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봄 남자의 매력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영 다니엘 헤니 인증샷 “제시카 보고 있나”

    수영 다니엘 헤니 인증샷 “제시카 보고 있나”

    ‘수영 다니엘 헤니 인증샷’ 수영 다니엘 헤니 인증샷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멋있어요. With Danielhenny. 제시카 보고 있나?”라는 글과 함께 다니엘 헤니와 찍은 인증샷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에는 수영과 다니엘 헤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과 다니엘 헤니는 사진 속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수영 다니엘 헤니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수영 다니엘 헤니 인증샷 훈훈하네” “수영 다니엘 헤니 인증샷 보고 정경호 질투하는 거 아냐?” “수영 다니엘 헤니 인증샷, 제시카 보고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지창욱 팬 사인회, 성황리 종료 ‘황제의 부드러운 미소’

    [포토] 지창욱 팬 사인회, 성황리 종료 ‘황제의 부드러운 미소’

    배우 지창욱이 11일 오후 6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중앙광장 1층에서 사인회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팬사인회는 지창욱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애드호크(ADHOC)에 대한 소비자 들의 높은 관심과 브랜드 모델인 지창욱에 대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팬 사인회 현장에는 지창욱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며 최근 드라마 MBC ‘기황후’에서 타환 황제 역으로 열연 중인 지창욱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창욱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을 잡고 포옹을 하는 등 본인을 보러 와준 팬들에 훈훈한 팬 서비스를 보여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지창욱은 2014 S/S 남성복 패션 트렌드인 베이지색 맥코트로 남성 스프링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봄 남자의 매력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파이더맨2’ 제이미 폭스, 훈훈한 미소 ‘스파이더맨과 한 판 승부 어떨까?’

    ‘스파이더맨2’ 제이미 폭스, 훈훈한 미소 ‘스파이더맨과 한 판 승부 어떨까?’

    한국에서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 악당으로 출연한 제이미 폭스(47)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시사회에 참석, 레드 카페에서 포즈를 취했다. 영화에서 전기 엔지니어로 일하던 중 치명적인 사고로 엄청난 능력을 얻는 맥스 역할을 맡아 스파이더맨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폭스는 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장고’, ‘마이애미 바이스’ 등에 나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이동욱 응원, 초콜릿 먹는 사진 공개 ‘개인 소장?’ 어떤 사이기에

    박봄 이동욱 응원, 초콜릿 먹는 사진 공개 ‘개인 소장?’ 어떤 사이기에

    ‘박봄 이동욱 응원’ 투애니원 박봄이 배우 이동욱을 응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박봄은 자신의 트위터에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을 완전 좋아하는 팬이자 이동욱 오빠의 ‘룸메이트’로서 파이팅하라고 평소 오빠의 모습을 과감히 올립니다. ‘호텔킹’ 파이팅”이라고 이동욱을 응원하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초콜릿을 입에 문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봄이 언급한 ‘룸메이트’는 이동욱과 함께 출연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를 의미한다. ‘룸메이트’는 스타들이 한 집에 모여 생활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이동욱 박봄을 비롯해 찬열 홍수현 신성우 이소라 조세호 나나 송가연 서강준 박민우가 출연한다. 오는 20일 첫방송 예정. 네티즌들은 “박봄 이동욱 응원, 훈훈하네”, “박봄 이동욱 응원, 룸메이트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박봄 이동욱 응원, 룸메이트 멤버들 벌써 많이 친해졌나봐. 방송 완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봄 트위터(박봄 이동욱 응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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