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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깜찍 셀카 대공개..훈훈 ‘중국 예능 쾌락대본영 예고’

    엑소, 깜찍 셀카 대공개..훈훈 ‘중국 예능 쾌락대본영 예고’

    엑소가 깜찍 셀카를 공개했다. 5일 오전 엑소M 공식 웨이보(중국 SNS)에는 엑소가 출연하는 중국 후난위성TV 예능 프로그램 ‘쾌락대본영’의 방송 시간 안내와 “엑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메시지, 그리고 멤버들의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3장의 사진에서 첸과 찬열, 수호와 시우민, 디오와 백현 등 6명의 멤버는 2명씩 짝을 지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엑소는 지난 6월 11일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중국 최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쾌락대본영’ 녹화에 임했다. 크리스의 팀 이탈 뒤 첫 중국 예능 출연이었던 이날 11명의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는 5일 오후 중국 쓰촨성 청두시 체육중심에서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 인 청두’를 열고 월드투어 열기를 잇는다. 사진 = 엑소M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에 질색하는 남자 결혼에 집착하는 여자

    결혼에 질색하는 남자 결혼에 집착하는 여자

    ‘응답하라 1994’, ‘응급남녀’ 등으로 젊은 시청자를 공략하는 데 성공한 tvN이 이번에는 새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선보인다. 연쇄 살인범을 추적한 ‘갑동이’ 후속으로 4일 8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결혼에 질색하는 남자와 결혼에 집착하는 여자의 계약 연애 로맨스를 그린 16부작 코믹 로맨스. 주장미(한그루)는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여자다. 뜻대로 결혼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반드시 사랑이라는 전제가 필요하기 때문. 요즘 젊은이들 같지 않은 아날로그 성향이다. 반면 직업, 외모, 학벌, 집안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남 공기태(연우진)는 혼자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 결혼 안 하는 남자의 전형이다. 드라마는 억지로 결혼을 강요받는 공기태가 집안 어른들을 포기시킬 목적으로 절대 집안에서 허락할 것 같지 않은 주장미를 가짜 애인으로 등장시키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동안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아랑 사또전’, ‘보통의 연애’ 등에서 주로 진지하거나 무거운 역을 맡았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말쑥한 차림에 망가지는 반전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따뜻한 말 한마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던 한그루 역시 솔직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캐릭터에 도전한다. 한편 아이돌 출신 연기자도 나란히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2AM 출신의 정진운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한여름 역을 맡았다. 그는 한곳에 머물지 못하고 사랑과 사람을 믿으려 하지 않는 옴므파탈로 변신한다. 시크릿의 한선화는 명문대 출신의 잘나가는 의사로 결혼이 필요 없는 여자 강세아 역을 맡았다.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고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가치가 없기에 스스로 더 많은 것을 이루겠다는 당당한 성격의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차도 설치 놓고 등돌린 주민… 구청장실을 갈등 조정실로

    차도 설치 놓고 등돌린 주민… 구청장실을 갈등 조정실로

    “주민들 의견은 철저히 배제됐다. 이 큰 회사에서 부자 욕심만 챙겨서 되겠나.”(이대범 입주자 대표) “법에 따라 분양한 데다 차량 진출입로를 만드는 것이어서 아무 문제가 없다.”(이성연 시행사 사장) 지난 1일 오후 2시 성동구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 앞 아파트형 공장 공사 현장. 바로 옆 아파트 외벽에는 “주민 무시하는 성동구청장 물러가라”는 등의 구호를 적은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올해 내내 계속된 건설주와 아파트 주민들 사이의 첨예한 갈등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듯했다. 갈등은 공사 현장과 아파트 사이에 난 보행로를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도로로 변경할지를 놓고 불거졌다. 시행사는 아파트형 공장을 드나드는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아파트 쪽으로 차량 진출입로를 개설할 것을 주장한다. 반면 주민들은 그렇게 되면 소음·매연·분진 등으로 인해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끼친다고 맞선다. 이들은 최근 세 차례나 접촉해 갈등 해결을 꾀했지만 모두 실패로 끝났다. 정원오 신임 구청장은 이날 취임식을 마치고 곧장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른바 ‘찾아가는 현장 구청장실’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정 구청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첫 작품이다. 정 구청장이 버스를 타고 달려가자 아파트 입주민 50여명과 시행사·시공사 대표들이 애로사항을 쏟아냈다. 성낙철 입주자대책위 감사는 “건물 부지 안쪽으로 지상이든 지하든 도로를 내면 될 것 아니냐. 서울숲 공기를 마실 수 없게 만드는 이유가 뭔가”라고 따졌다. 이성연 시행사 사장은 “건물 분양 90%가 끝난 상황에서 이들이 법적으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면 대책이 없다”고 맞섰다. 이대범 대표는 “건설사 입장만 반영되고 주민들 의견은 무시한 채 건축허가를 내줬다”며 구청에 책임을 돌렸다. 1시간 내내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마무리는 훈훈했다. 정 구청장은 “오늘 이 자리는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당장 해결책을 낼 수는 없지만 빠른 시일 내에 양측 대표를 모셔 입장차를 좁히도록 하겠다”고 일단 매듭을 지었다. 주민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구 관계자는 “한 달에 한 번꼴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구청장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사투리 뉴스] 충남 예산군 대흥면 ‘의좋은 형제 장터’

    [사투리 뉴스] 충남 예산군 대흥면 ‘의좋은 형제 장터’

    “아우가 장개 든지 월매 안 되서니 살림장만을 히야 헐 거닝께 아우 집이다 벳토매 점 져다 주야겄어.” “성님헌틴 딸린 식구덜이 많으니께 성님집이다 벳토매를 더 갖다 드리야겄소.” ‘의좋은 형제’가 각자의 아내에게 한 말을 교과서에 그대로 실었다면 이랬을 법하다. 휘영청 달 밝은 가을 밤 서로 낟가리에 몰래 볏단을 얹어주다 만나 얼싸안고 울었다는 이 전래민담이 고려 말~조선 초 이성만·이순 형제의 실제 이야기로 밝혀진 충남 예산군 대흥면 동서리에서는 요즘 면 주민을 ‘의좋은 이웃’으로 묶어주는 장터가 열린다. 이름도 ‘의좋은 형제 장터’다. 2011년 6월부터 시작된 이 장터는 겨울철엔 쉬고, 매달 두 번째 토요일 의좋은 형제 공원에서 열린다. 주민 50여명이 손수 기른 머위, 고구마, 쑥, 시래기와 묵은지까지 철마다 다른 농산물을 내다 판다. 할머니들이 보자기에 바리바리 싸와서는 장터 천막 안에 벌여놓는다. 면 주민들이 손수 가꾼 것만으로 장터를 꾸리고 타지의 장사꾼들은 발을 못 붙이기 때문에 옛 장터 분위기가 고스란히 풍긴다. 지난 14일 열린 장터에는 제철을 맞은 감자, 양파, 콩 등이 나왔다. 된장과 고추장도 보였다. 장터 한쪽에서는 빈대떡에 막걸리를 팔았다. 주민뿐 아니라 서울과 대전 등에서 온 외지인 수백명이 하루종일 북적거렸다. 집 주변에서 딴 매실을 갖고 장터에 나온 김선향(62)씨는 “장터에 나오믄 이우지 동네 소식을 들을 수 있어 좋쥬. 인심도 좋구 물건도 좋으닝께 농산물을 판 사람의 즌화번호를 적어가는 외지인도 참 많유”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구 팔다남은 것은 집이루 가져가지 않구, 열무 한 단이라도 장 찌넌디 늫먹으라고 이웆덜헌티 거져 주니께 장터가 올마나 훈훈헌지 물류”라며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장터는 정이 넘치고 풍성하다. 면 주민이 죄다 모여 음식을 나누면서 얘기꽃을 피운다. 면내 이장과 부녀회장에 면장까지 총출동한다. 다달이 면 주민의 ‘큰 잔치’가 열리는 셈이다. 도시로 나가 살던 아들·딸들도 내려와 고향의 정을 만끽한다. 대흥면은 2009년 9월 ‘슬로시티 마을’로 인증 받았다. 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대흥슬로시티협의회가 만들어졌고, 장터를 40년 만에 부활시켰다. “이웃덜을 만나 놀으니 심심허지 않구, 장사 잘허넌 사람은 하루 70만원까장 벌기두 하니께 주민덜은 주말마두 열자구덜 허넌디, 천막치고 놀이마당 맹그는 게 원체 심들어서 엄두를 뭇 내구 있슈. 그렇지먼 허기는 허야 되겄구 일손은 부족허구 그리서 고민이 많쥬.” 대흥슬로시티를 이끌고 있는 박효신 사무국장의 말이다. 예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힐링캠프’ 이경규, 딸 이예림 편지에 눈물 ‘어떤 말 했길래..’

    ‘힐링캠프’ 이경규, 딸 이예림 편지에 눈물 ‘어떤 말 했길래..’

    이경규가 딸 이예림 양의 친필편지에 눈가가 촉촉해졌다.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에서는 MC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이경규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림은 이경규에게 “6회 연속 월드컵 정말 대단하고 부럽다”라며 “하지만 짐 가방에 챙겨가는 약봉지가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 안쓰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예림은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서 답답하다”며 “내가 대학에 합격했을 때 ‘잘했다’고 말한 아빠가 주위 사람들에게 날 자랑하는 모습을 보며 아빠가 날 사랑하는 것을 느꼈다”고 말해 주위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예림은 “예전에 고등학교 때 아빠가 나 학교 데려다 줄 때 차에서 대본을 발견한 적이 있다”며 “그 대본에 고민한 흔적이 가득한 것을 보며 존경스럽고 소름이 돋았다”고 이경규의 의외의 모습도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이예림은 이경규에게 “아빠 나이에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라며 “영화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 언젠가 빛을 볼거야”라고 응원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투리뉴스] 충남 예산군 대흥면 ‘의좋은 형제’ 장터

    [사투리뉴스] 충남 예산군 대흥면 ‘의좋은 형제’ 장터

    “아우가 장개 든지 월매 안 되서니 살림장만을 히야 헐 거닝께 아우 집이다 벳토매 점 져다 주야겄어.” “성님헌틴 딸린 식구덜이 많으니께 성님집이다 벳토매를 더 갖다 드리야겄소.” ‘의좋은 형제’가 각자의 아내에게 한 말을 교과서에 그대로 실었다면 이랬을 법하다. 휘영청 달 밝은 가을 밤 서로의 낟가리에 몰래 볏단을 얹어주다 만나 얼싸안고 울었다는 이 전래민담이 고려 말~조선 초 이성만·이순 형제의 실제 이야기로 밝혀진 충남 예산군 대흥면 동서리에서는 요즘 면 주민을 ‘의좋은 이웃’으로 묶어주는 장터가 열린다. 이름도 ‘의좋은 형제 장터’다. 2011년 6월부터 시작된 이 장터는 겨울철엔 쉬고, 매달 두 번째 토요일 의좋은 형제 공원에서 열린다. 주민 50여명이 손수 기른 머위, 고구마, 쑥, 시래기와 묵은지까지 철마다 다른 농산물을 내다 판다. 할머니들이 보자기에 바리바리 싸와서는 장터 천막 안에 벌여놓는다. 면 주민들이 손수 가꾼 것만으로 장터를 꾸리고 타지의 장사꾼들은 발을 못 붙이기 때문에 옛 장터 분위기가 고스란히 풍긴다.  지난 14일 열린 장터에는 제철을 맞은 감자, 양파, 콩 등이 나왔다. 된장과 고추장도 보였다. 장터 한쪽에서는 빈대떡에 막걸리를 팔았다. 주민뿐 아니라 서울과 대전 등에서 온 외지인 수백명이 하루종일 북적거렸다. 집 주변에 심어 딴 매실을 갖고 장터에 나왔다는 김선향(62)씨는 “장터에 나오믄 이우지 동네 소식을 들을 수 있어 좋쥬. 인심도 좋구 물건도 좋으닝께 농산물을 판 사람의 즌화번호를 적어가는 외지인도 참 많유”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구 팔다남은 것은 집이루 가져가지 않구, 열무 한 단이라도 장 찌넌디 늫먹으라고 이웆덜헌티 거져 주니께 장터가 올마나 훈훈헌지 물류”라며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장터는 정이 넘치고 풍성하다. 면 주민이 죄다 모여 음식을 나누면서 얘기꽃을 피운다. 면내 이장과 부녀회장에 면장까지 총 출동한다. 다달이 면 주민의 ‘큰 잔치’가 열리는 셈이다. 도시로 나가 살던 아들·딸들도 내려와 마을 어른들과 어울리며 고향의 정을 만끽한다.  대흥면은 2009년 9월 ‘슬로시티 마을’로 인증을 받았다. 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대흥슬로시티협의회’가 만들어졌고, 자연 소멸된 이 장터를 40년 만에 부활시켰다. “이웃덜을 만나 놀으니 심심허지 않구, 장사 잘허넌 사람은 하루 70만원까장 벌기두 하니께 주민덜은 주말마두 열자구덜 허넌디, 천막 치고 놀이마당 맹그는 게 원체 심들어서 엄두를 뭇 내구 있슈. 그렇지먼 허기는 허야 되겄구 일손은 부족허구 그리서 고민이 많쥬.” 대흥슬로시티를 이끌고 있는 박효신 사무국장의 말이다.  예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사투리풀이(‘예산말 사전’ 등 펴낸 충청도말 연구자 이명재 시인 도움)  -장개: 장가  -월매: 얼마  -벳토매: 볏단  -점: 좀  -성님: 형님  -이우지: 이웃  -늫먹으라고: 넣어먹으라고  -올마나: 얼마나  -물류: 몰라요  -~까장: 까지  -~마두: 마다  -맹그는: 만드는  -원체: 워낙  -그리서: 그래서
  • 베일, 직접 다닌 고향 학교 행사 참가 어린이들과 뜻깊은 시간

    베일, 직접 다닌 고향 학교 행사 참가 어린이들과 뜻깊은 시간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유럽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녔지만, 안타깝게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한 가레스 베일. 월드컵에 모든 미디어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그런 그가 자신이 직접 다녔던 고향의 초등학교 재개교행사에 직접 참가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그가 다녔던 초등학교는 2012년에 임시 폐교를 했었는데, 주변 지역 학교와 합병을 통해 재개교를 하게 됐고 이 소식을 들은 베일이 직접 재개교 행사에 참석하고 나선 것이다. 그는 이날 행사에서 학부모들과 함께 수업을 참관하고 자신의 ‘후배’인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고 사인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의 상징인 깃발을 최초로 올리는 자리에도 베일이 직접 참가했다. 특히 이날 베일은 자신에게 처음으로 ‘체육’(스포츠)를 가르쳤던 선생님과도 만나 대화를 나눴는데 둘의 만남에 대해 보도한 웨일스 지역 언론은 베일의 선생님이었던 마크 라이드아웃 씨가 “베일은 이미 초등학생 시절부터 엄청난 재능을 갖고 있었다. 그를 가르칠 수 있었던 건 내게 대단한 행운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렛미인 김호정, 거대 I컵녀→베이글녀 등극 ‘같은 사람 맞아?’

    렛미인 김호정, 거대 I컵녀→베이글녀 등극 ‘같은 사람 맞아?’

    ‘렛미인 김호정’ I컵이라는 거대한 가슴으로 인해 고통 속에 살아온 한 젊은 여성의 사연이 방송으로 소개되어 화제다. 지난 26일 목요일 방송된 스토리온 TV의 렛미인4에서는 처진 I컵 가슴에서 당당한 베이글녀가 된 김호정씨의 변신 과정이 감동적으로 펼쳐졌다.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가슴의 소유자인 김호정씨는 모유수유를 하는 임산부가 아니냐는 오해를 수시로 받아왔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거대한 가슴은 그녀의 삶 전체를 짓누르고 있었다. 학창 시절도 잔인한 조롱으로 가득했고 어린 나이에 겪은 성추행의 악몽 때문에 남성을 기피하는 등 심리적으로도 무척 불안정한 상태. 배꼽까지 내려오는 가슴 때문에 당당하지 못했고, 죄라도 지은 사람처럼 숨어 지내야 했던 서러운 세월을 회상하며 김호정씨는 눈물을 쏟았다. 여성의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는 가슴이 그녀에게는 그저 짐짝처럼 여겨졌던 것. 국내 최고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렛미인 닥터스 군단은 김호정씨에게 가슴축소수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가슴축소수술 권위자인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김호정씨의 경우 사이즈도 문제였지만 하수(처짐 현상)가 심해 더욱 섬세한 주의를 요하는 수술이다”라며 “C컵 정도로 사이즈를 축소하면서 물방울 모양으로 교정했고, 전체적인 바디라인의 조화를 위해 전신지방흡입도 함께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블루톤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스튜디오의 등장한 김호정씨는 전과 달리 당당하게 가슴을 활짝 편 모습이었다. 황신혜를 비롯한 렛미인4의 MC들은 연신 “대박”을 외치며 그녀의 변신에 놀라워했다. 렛미인4 mc인 미르는 “말로만 듣던 바로 그 베이글녀”라고 김호정씨에게 눈길을 떼지 못했다. 가슴은 C컵, 체중은 58kg으로 무려 20kg을 감량했으니 베이글녀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몸매만 대변신을 이룬 것이 아니었다. 몸매교정수술과 더불어 병행된 안면윤곽수술 또한 대성공이었다. 바노바기성형외과의 오창현 원장은 “얼굴도 사이즈 축소를 위해 광대뼈와 사각턱을 대폭 절제했다. 내가 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감동적인 변화였고, 너무 예뻐져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정씨는 자신을 위해 수술 지원을 아끼지 않은 닥터스에게 손수 만든 향초를 선물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달구었다. 그리고 “앞으로 다이어트도 더 하고, 예뻐져서 당당하게 내 삶을 살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시청자들 역시 김씨의 눈물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거대 I컵녀 김호정씨, 이제 당당한 베이글녀가 되었으니 울지 말아라.”, “처진 I컵녀 김호정 너무 예뻐서 데이트 신청이라도 하고 싶다”, “거유처녀 김호정, 청순한 얼굴에 섹시함까지 있더라”, “렛미인 김호정..진짜 예뻐졌다”, “렛미인 김호정..정말 출생신고 다시 해야 할 듯”등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11시 스토리온 채널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항리 아나운서, 훤칠한 키+아이돌 외모 훈남 ‘제 2의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훤칠한 키+아이돌 외모 훈남 ‘제 2의 조우종?’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조항리는 훈남형 외모, 훤칠한 키, 화려한 스펙으로 눈길을 모은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 역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항리 아나운서가 여러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그는 수수한 캐주얼 차림에도 우월한 비주얼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아이돌 나온 줄 알았다”,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장난 아닌 외모”,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연세대학교 캠퍼스 내에서도 인기 많았을 듯”,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스펙 장난 아니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항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2년 25세 최연소로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교처세왕’ 서인국 사원증, 기업 본부장 카리스마 뽐내

    ‘고교처세왕’ 서인국 사원증, 기업 본부장 카리스마 뽐내

    서인국이 ‘고교처세왕’ 사원증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출연 중인 서인국은 24일 공식트위터 왓츠업을 통해 “형석이의 사원증 최초공개! 두근두근 민석이의 이중생활 앞으로도 계속 지켜 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본부장 사원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드라마 속 컴포Inc의 사원증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나 사원증에 붙어 있는 서인국의 증명사진은 이런 훈남 모습과는 달리 반듯한 조각외모와 안경을 쓴 지적인 모습으로 본부장 카리스마를 뿜어내 웃음을 자아낸다. 서인국은 철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18세 풍진고 아이스하키부 공격수와 대기업 본부장을 동시에 소화하는 ‘이민석’역을 맡았다. 거칠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지닌 고등학생은 물론, 형의 부탁으로 회사에 위장 입사해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는 본부장 역할까지 두 얼굴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 이동욱-이다해 셀카, 실제 연인처럼 훈훈한 모습 ‘무슨 사이?’

    이동욱-이다해 셀카, 실제 연인처럼 훈훈한 모습 ‘무슨 사이?’

    배우 이다해가 이동욱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다해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닥이 다 유리로 된 전망대 무서워서 다리가 후들후들. 차재완이 더 무서워 했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와 이동욱은 얼굴을 맞댄 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다해와 이동욱은 인기리에 방송 중인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에서 각각 아모네와 차재완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이다해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세호-오렌지캬라멜 인증샷, 왜 만났지? ‘미인들 옆에서 표정이..’

    조세호-오렌지캬라멜 인증샷, 왜 만났지? ‘미인들 옆에서 표정이..’

    개그맨 조세호와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이 뭉친 인증샷이 공개됐다. 조세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룸메이트 나나와 오렌지캬라멜 친구들과의 ‘불후의 명곡’ 특집 연습.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다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세호와 오렌지캬라멜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화장기는 없지만 훈훈한 미모의 오렌지캬라멜과 환한 표정을 짓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린 조세호의 모습이 돋보인다. 이들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해다’ 무대에 함께 올랐다. 해당 사진은 무대에 오르기 전 연습을 하던 중 촬영한 것. 이날 녹화는 여름노래 특집으로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여름 여름이야기’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조세호와 오렌지캬라멜 외에 환희와 거미, 정동하와 딕펑스, 에일리와 신보라, 조성모와 임정희, 제국의 아이들과 나인뮤지스, JK김동욱과 MC스나이퍼 등 총 7팀이 경합을 펼쳤다. 조세호는 오렌지캬라멜 나나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무대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불후의 명곡’ 여름노래특집은 오는 7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차두리와 훈훈한 인증샷 ‘남자친구 안성현은 어디 갔지?’

    성유리, 차두리와 훈훈한 인증샷 ‘남자친구 안성현은 어디 갔지?’

    브라질에 간 배우 성유리와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차두리의 훈훈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SBS는 23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차두리 해설위원과 ‘힐링캠프 in 브라질’의 힐링여신 성유리의 만남!! 훈훈한 인증샷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홧팅’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는 머리띠를 한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미소 짓는 성유리와 성유리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어색하게 웃고 있는 차두리의 모습이 보인다. 한편, ‘힐링캠프’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와 그리고 배우 김민종, 김수로, 강부자, 2002년 월드컵의 주역 거미손 이운재와 함께 ‘브라질 월드컵 원정단’을 꾸려 지난 13일 브라질로 출국했다. 사진 = SBS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男이 女보다 ‘2배’ 더 감성적인 까닭

    男이 女보다 ‘2배’ 더 감성적인 까닭

    보통 남성은 여성보다 눈물이 적고 내면적으로 강인하다 알려져 있지만 실은 2배나 더 감성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서식스대학 마인드 랩 연구진은 불특정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 결과, 남성이 여성보다 약 2배가량 더 감성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영국 로열메일(체신공사) 지원으로 진행된 해당 연구에서 마인드 랩 연구진은 기혼남 15명, 기혼녀 15명으로 구성된 총 30명을 대상으로 심리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방식은 각각 행복, 스릴, 훈훈함을 주제로 한 동영상을 감상하는 것으로 연구진은 실험참가자자 손가락에 부착된 피부 전도성 전극을 통해 각 장면마다 변화하는 참가자들의 감정 폭 변화를 관찰했다. 실험이 진행되면서 남성 참가자들은 기존 인식처럼 스릴 있는 동영상에서 여성보다 높은 감정 폭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실험결과는 더욱 놀라운데 남성들은 훈훈함을 주제로 한 동영상에서도 여성들에 비해 매우 높은 감정 폭을 보여줬다. 특히 군인이 전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자신의 딸과 만나는 내용의 영상에서는 남성들의 감정반응이 여성의 2배에 달했다. 실험 종료 후, 연구진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영상을 보고 감정변화가 얼마나 있었는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대다수 여성들은 영상을 보고 깊은 감정을 느꼈다고 답한 반면, 남성 대부분은 별 감흥이 없었다고 답했다. 물론 실제 감정 반응 결과는 정반대였다. 연구를 주도한 신경 심리학자 데이비드 루이스 박사는 “우리는 보통 남성과 여성 사이 인식 차이를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러나 이 연구 결과는 남성도 여성만큼이나 감성적이라는 것을 드러낸다. 다만 사회적 편견과 인식이 남성들의 적극적인 감정 표현 의지를 억누르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실험참가자들처럼 남성이 결혼 후 자녀가 생겼을 경우, 여성보다 감성적으로 풍부해진다는 연구결과는 이전에도 있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 연구에 따르면, 자식이 생기는 순간 남성의 체내 호르몬도 일정 변화를 일으킨다. 배우자의 임신·출산 때의 남성들은 체내에서 에스트로겐, 프로락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호르몬 분비가 일정부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흥미로운 것은 에스트로겐, 프로락틴의 경우 여성성을 강하게 해주는 호르몬이라는 점이다. 프로락틴은 여성의 모유 분비를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또한 남성이 자녀가 생길 경우, 성격을 긍정적, 감성적으로 바꿔주는 옥시토신 호르몬 분비도 많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케이윌 MV서 훈남 고교생 변신 ‘훈훈해’

    ‘룸메이트’ 박민우, 케이윌 MV서 훈남 고교생 변신 ‘훈훈해’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중인 박민우가 가수 케이윌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훈남 고교생으로 변신한다. 지난 22일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의 신곡 ‘오늘부터 1일’의 남자 주인공인 박민우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민우는 풋풋한 교복차림에 검은테 안경을 쓰고 동안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손하트를 그리고 있는 박민우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를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2007년 ‘왼쪽 가슴’으로 데뷔, ‘눈물이 뚝뚝’, ‘선물’, ‘가슴이 뛴다’, ‘이러지마 제발’, ‘러브 블러썸(Love Blossom)’ 그리고 지난 가을 ‘촌스럽게 왜 이래’로 8연타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음원의 제왕’을 과시한 케이윌은 최근 최근 ‘진짜사나이’를 비롯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숨겨진 끼와 매력을 발산하며 ‘국민가수’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오는 26일 5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몽드 뮤즈’ 박신혜, 명동 팬사인회 “꽃보다 아름다워”

    ‘마몽드 뮤즈’ 박신혜, 명동 팬사인회 “꽃보다 아름다워”

    마몽드가 꽃초 세럼 글로벌 판매량 100만개 돌파를 기념해 21일 마몽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박신혜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꽃초 세럼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의 글로벌 판매량 1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열린 깜짝 팬 사인회로, 당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신곡 ‘My Dear(부제 꽃)’ 발표 하며 뛰어난 보컬 실력과 함께 만능엔터테이너 스타로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한 마몽드 뮤즈 박신혜는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돋보이는 미모와 ’꽃 피부‘ 비결이 장안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이유로 박신혜의 팬 사인회 소식에 행사 전부터 많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마몽드 깜짝 팬 사인회가 열린 21일 마몽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마몽드 뮤즈인 박신혜를 보기 위한 인파로 가득했다. 행사 전날부터 자리잡은 팬들을 비롯해 국내 팬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팬들이 함께해 한류 스타인 박신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마몽드 뮤즈 박신혜는 사인회에서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자신을 찾아와준 팬들에게 화답했다. 변덕스러운 날씨임에도 찾아와준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고마움을 가득 담은 인사를 전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박신혜의 화사하고 생기있는 꽃 피부에 수 많은 팬들의 시선을 집중과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박신혜는 꽃 피부 비결로 ”피부를 깨끗하게 비워주고, 새로운 생명력을 채워주는 마몽드의 퍼스트 에너지 세럼을 매일 챙겨 발라 촉촉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신혜의 꽃 피부 비결 넘버원 세럼인 마몽드 ‘퍼스트 에너지 세럼’은 금은화의 모든 부위를 자연 발효시켜 얻어낸 꽃 한 병 세럼으로, 2012년 출시 이후 100만개 판매 기록을 돌파한 브랜드 베스트 셀러로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6월엔 글로벌 100만 판매돌파 기념 대용량 한정 제품을 출시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나 축구대표팀 설리 문타리 경기장 밖 선행 화제

    가나 축구대표팀 설리 문타리 경기장 밖 선행 화제

    ’가나의 유명 선수 설리 문타리의 선행’ 22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독일과의 경기에서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노출돼 화제가 된 가나의 미드필더 설리 문타리(AC밀란)가 브라질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고 보도했다. 이유는 문타리가 브라질 북동부의 가장 가난한 지역인 마세이오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돈을 나눠주며 선행을 베풀었기 때문. 20초가량의 영상에는 가나의 국가대표팀 아콰시 아피아(Akwasi Appiah)감독에게 특별 허가를 받고 마세이오 지역을 방문한 문타리가 거리를 걸으며 지역주민들에게 돈을 나눠주는 장면이 담겨 있다. 그는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해주는가 하면 어깨동무를 한 채 사진도 함께 찍어주는 친절한 매너를 보였다. 마세이오는 가나 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꾸려진 곳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문타리 선수 최고”, “빈곤과 절도로 가득 찬 위험한 곳에서의 그의 선행이 훈훈하다” 등 칭찬일색이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maroliosi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렛미남 양정현, 주걱턱에서 훈남 변신.. 근황사진 보니 “아이돌급”

    렛미남 양정현, 주걱턱에서 훈남 변신.. 근황사진 보니 “아이돌급”

    ‘렛미남 양정현’ ‘렛미인’에 출연한 렛미남 양정현 씨가 화제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은 20일 공식 트위터에 “살찌지 못하는 남자, 렛미남 양정현의 최신 근황 셀카 독점 공개! 음식을 씹지 못해 살 찔 수 없었던 그의 대박 반전! 어때요? 아이돌급 외모 맞죠?”라는 글과 함께 렛미남 양정현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렛미남 양정현 씨는 성형수술 전과는 달리 오뚝한 코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아이돌급 훈훈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19일 방송한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해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저체중 증세를 앓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양정현 씨는 렛미남으로 선정돼 8시간의 대 수술 끝에 놀라운 변신에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렛미남 양정현 변신, 같은 사람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렛미남 양정현, 아이돌급 외모네”, “렛미남 양정현, 이제 남자 얼굴도 믿을 수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토리온 트위터(렛미남 양정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에이 페이, 민 생일기념 축하 ‘더 예뻐지는 외모 비결은?’

    미쓰에이 페이, 민 생일기념 축하 ‘더 예뻐지는 외모 비결은?’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가 멤버 민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페이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귀염둥이 민영이 생일축하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페이와 민이 함께 담요를 덮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페이는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민은 눈을 감은 채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페이와 민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미쓰에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2014 제이와이피 네이션-원 마이크(2014 JYP NATION-ONE MIC)’ 콘서트에 참여한다. 콘서트는 오는 8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사진 = 페이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재 아들, 허훈 대학농구리그 신인상 수상 ‘얼굴까지 훈남’

    허재 아들, 허훈 대학농구리그 신인상 수상 ‘얼굴까지 훈남’

    허재 아들 허훈이 화제다. ’농구천재’ 허재 KCC 감독의 두 아들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허재 감독의 둘째 아들 허훈은 20일 서울 양재 더 케이호텔에서 열린 ‘2014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연세대 농구팀에 소속 중인 허훈은 정규시즌에서 13경기 출장해 73득점 18어시스트 12스틸 2블록슛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키 182cm의 장신 허훈은 고교시절부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고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버지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평을 들었다. 허훈의 형이자 허재 감독의 첫째 아들 허웅도 연세대에서 뛰고 있다. 아버지 못지않은 강인한 체력과 집중력, 현락한 개인기까지 갖춘 그는 현역시절 허재의 부활이라는 평과 함께 유망주로 꼽힌다. ’허재 아들’ 소식에 네티즌은 “허재 아들, 피는 못 속이네” “허재 아들, 그래도 아버지 못 따라가지 않을까?” “허재 아들, 훈훈한 형제” “허재 아들..생긴 것도 훈남” “허재 아들..역시 허제 아들” “허재 아들..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허재 아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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