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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김필 꺾고 우승..어느 정도기에 “99점” 3명이나..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김필 꺾고 우승..어느 정도기에 “99점” 3명이나..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김필’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이 자작곡 ‘자랑’으로 김필을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는 김필과 곽진언이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이날 곽진언과 김필은 슈퍼위크에서 화제가 됐던 들국화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재현해 감동을 자아냈다. 또 1라운드 자유곡 미션에서 김필은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를, 곽진언은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선곡해 놀라운 무대를 선사했다. 1라운드에는 김필이 총점 386점, 곽진언이 376점으로 김필이 앞서 나갔다. 자작곡 미션으로 펼쳐진 2라운드에서 곽진언은 ‘자랑’을 불렀고, 아름다운 기타 선율과 특유의 저음으로 모두를 감동케 만들었다. 윤종신은 “반주가 안 나오고 통기타로 처음부터 끝까지 생방송으로 가는 무대가 있을 수 있을까 싶었다. 곽진언은 그냥 자기를 노래하는 것 같다”며 99점을 줬다. 97점을 준 김범수를 제외하고, 세 심사위원들이 일제히 99점을 선사해 곽진언은 파이널 무대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1라운드 대결에서는 김필이 곽진언을 앞섰지만, 2라운드 대결에서 심사위원 점수 50%와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곽진언에게 ‘슈퍼스타K6’의 우승이 돌아갔다. 곽진언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고, 준우승을 차지한 김필은 “좋은 프로그램에 나와 좋은 기회 얻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은 5억 원의 상금과 2014 MAMA 데뷔 무대, 음반 발매 지원, 자동차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김필 아쉽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축하한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김필도 멋진 무대였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곽진언 김필 오랜만에 진검 승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6’ 캡처(슈퍼스타K6 곽진언 자랑 우승, 김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예 헤일로(HALO) ‘어서 이리온now’ 뮤비 공개 ‘재기발랄’

    신예 헤일로(HALO) ‘어서 이리온now’ 뮤비 공개 ‘재기발랄’

    신예 그룹 헤일로(HALO)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0일 정오 헤일로는 두 번째 싱글 앨범 ‘헬로우 헤일로(Hello HALO)’를 발매하고 헤일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어서 이리온now’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서 이리온나’라고 당차게 외치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강력한 후크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뮤직비디오 영상에는 헤일로 멤버들이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재기발랄함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모습이 세미 원테이크 기법으로 담겼다. 헤일로의 두 번째 미니앨범 ‘헬로우 헤일로(Hello HALO)’는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헤일로를 소개하고 한 발자국 더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헤일로의 데뷔작을 프로듀싱했던 작곡가 KZ가 총괄 프로듀서로 나섰으며 공동 프로듀서에는 작곡가 미친감성, 전다운이 참여했다. 헤일로는 리더 오운(OOON), 메인보컬 디노(DINO), 보컬 재용, 희천, 랩 인행, 윤동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올 상반기 첫 번째 앨범 ‘38˚C’로 데뷔식을 치른 신예다. 데뷔 때부터 영국의 보이그룹 원디렉션을 연상케 하는 훈훈한 비주얼과 멤버 모두 출중한 실력의 춤과 노래를 겸비, 올해의 주목받는 루키로 국내외를 넘어 기대를 모아왔다. 한편 헤일로는 음원 공개 전부터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 시즌4’, MBC 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21일 KBS 2TV ‘뮤직뱅크’, 22일 MBC ‘쇼!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하며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헤일로(HAL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전수경 최정원, 과거 스킨십때문에 오해생겨..

    전수경 최정원, 과거 스킨십때문에 오해생겨..

    뮤지컬 배우 전수경과 최정원이 사이가 안좋았던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 출연한 최정원은 전수경이 과거 자신을 미워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전수경은 “지금은 알 것 다 아는 베스트 프렌드다. 초창기 땐 둘이 성격이 너무 달랐다”며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그런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면 허그부터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최정원은 “전수경의 손편지를 받고 모든 오해를 풀었다”고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뒤집힌 차량에 갇힌 아기…영화같은 극적 구조 감동

    뒤집힌 차량에 갇힌 아기…영화같은 극적 구조 감동

    눈길에 미끄러져 인근 강가에 처박힌 승용차를 발견한 한 시민이 차 안에 갇혀있던 3개월 된 여자아이를 극적으로 구조하는 영화 같은 장면이 펼쳐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메인주에 거주하면서 벌목공으로 일하고 있는 레오 무디(44)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차를 이용해 집으로 퇴근하다가 눈길에 미끄러져 도로 옆 강가에 처박혀 있는 SUV 차량을 발견했다. 무디는 즉시 차를 세우고 전화로 긴급 구조신청을 한 후 현장으로 달려갔고 겨우 빠져나오기 시작한 승객들이 승용차 안에 어린아이가 있다며 호소하자 자신의 휴대용 칼을 가지고 강가에 뛰어들어 유아용 시트의 안전벨트를 제거한 다음 극적으로 아이를 구해냈다. 하지만 승용차 밖으로 나온 이 여자아이가 숨을 쉬지 않자 이 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다른 시민이 급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3개월 된 여자아이는 울음을 터트리며 다시 호흡을 시작해 극적으로 생명을 건졌다. 사건을 조사한 현지 경찰은 "아이가 물에 잠기기 일보 직전이었다"며 "무디와 다른 시민의 영웅적인 행동 덕분에 아이의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무디는 언론의 인터뷰 요청이 이어지자 "그냥 사과 등을 깎아 먹으려고 가지고 다니던 칼이 그날 큰 역할을 했다"며 겸손함을 보였다. 무디의 아내는 "그날 남편이 옷을 홀딱 다 젖은 채로 떨면서 집으로 들어왔다” 며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할 줄 아는 남편이 더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은 어린아이를 포함해 4명이 탑승한 승용차가 이날 내린 눈으로 인해 빙판이 된 도로를 주행하다 미끄러져 1m 깊이의 강가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눈길에 미끄러져 강가에 처박힌 SUV 승용차 (현지 경찰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전수경 최정원, 고졸vs대졸 ‘학력 때문에 미워했다?’ 진실 알고보니 “깜짝반전”

    전수경 최정원, 고졸vs대졸 ‘학력 때문에 미워했다?’ 진실 알고보니 “깜짝반전”

    ‘전수경 최정원’ 뮤지컬 배우 전수경과 최정원의 일화가 화제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의 코너 ‘가족포차’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성화, 송승환, 바다, 정원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전수경에게 “왜 날 미워하셨나요”라고 물으며 울상을 지었다. 이에 전수경은 “지금은 정말 절친한 친구다. 이제는 서로 행동 하나만 보고도 왜 그러는지 어떤 생각에서 그러는지는 다 안다. 하지만 초창기때는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달랐다”고 입을 열었다. 전수경은 “최정원은 진짜 단순하다”며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근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는 사람에게 무조건 허그부터 한다”고 전했다. 이어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전수경의 해명에 최정원은 “친정엄마가 굉장히 살가우셔서 집안 분위기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최정원은 “그래서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부분이 있다. 나는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명문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그래서 나는 ‘언니가 내 학력이 부족해서 미워하나’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속앓이를 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후 최정원은 전수경의 손편지를 받고 모든 오해가 풀렸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전수경 최정원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수경 최정원, 훈훈한 일화군”, “전수경 최정원, 설마 학력 때문에 그랬을까”, “전수경 최정원, 이제는 오해가 다 풀렸네”, “전수경 최정원, 우정 변치 마시길”, “전수경 최정원, 둘다 좋아하는 배우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전수경 최정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원 “전수경이 날 미워해..고졸 출신이라 그런가했다” 진짜이유 ‘반전’

    최정원 “전수경이 날 미워해..고졸 출신이라 그런가했다” 진짜이유 ‘반전’

    ‘전수경 최정원’ 뮤지컬배우 최정원이 동료 전수경이 과거 자신을 미워했다고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정원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전수경이 나를 미워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수경은 “지금은 다 알 것 다 아는 베스트 프렌드다. 하지만 초창기 땐 둘이 성격이 너무 달랐다. 최정원은 진짜 단순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전수경은 “연습실에서 남자 선배들한테 ‘오빠’ 이러면 여자 선배들의 미움을 받는다. 그런데 최정원은 일단 만나면 허그부터 한다. 난 얘한테 허그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외국인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 최정원은 허그 스킨십의 달인이다”고 폭로했다. 이에 최정원은 “친정어머니가 굉장히 살가운 성격이시다. 어머니 아버지가 늘 일어나시면 ‘여보’이러면서 뽀뽀를 하셨다. 워낙 자유분방하게 스킨십 하는 걸 보고 자라 칭찬부터 하고 스킨십 하는 게 내겐 행복해지는 조건이었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전수경은 “최정원이 그렇게 하니까 오빠들이 다 최정원을 좋아하더라. 그래서 숨겨진 목적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최정원은 “사실 언니 때문에 더 열심히 한 것도 있다”며 “난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채 뮤지컬을 시작했고 언니는 좋은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내가 학력이 부족해 언니가 미워하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정원은 “그런 미워하는 선배 때문에 한층 더 노력했다. 나중에 작품을 하면서 언니가 편지를 써줘 이해하게 됐다”고 덧붙이며 지금은 친한 선후배 사이가 됐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전수경 최정원 훈훈하네”, “전수경 무서운 선배였구나”, “전수경 최정원 미워했구나”, “전수경 최정원 최고의 뮤지컬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전수경 최정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건 팬카페,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 촬영현장 100인분 커피차 선물

    윤건 팬카페,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 촬영현장 100인분 커피차 선물

    가수 윤건이 주연을 맡아 출연 중인 MBC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 촬영 현장에 ‘마르코의 커피차’가 등장해 스태프들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사했다. 윤건의 공식 팬카페 ‘아이즈 윤건’은 지난 18일 경기도 일산에서 한밤 중에 진행된 ‘사랑 주파수 37.2’ 촬영 현장에 100인분의 커피차를 깜짝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윤건이 운영하는 카페 ‘마르코의 다락방’에서 이름을 본뜬 ‘마르코의 커피차’라는 커피 트럭에는 ‘사랑이 궁금해? 해적 DJ 윤건 캡틴과 수요일에 만나’라는 재치 만점의 메시지와 함께 “시청률 3.72% 넘기고 축가 부르러 가자”는 내용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윤건은 ‘사랑주파수 37.2’의 시청률이 3.72%를 돌파하면 방송 기간 결혼을 하는 시청자 중 한 커플에게 축가 선물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윤건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 분위기가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건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카페! 팬 여러분 고마워요. ^^”, “커피가 꿀이다”며 좋은 기분을 숨기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르코의 커피차’ 주변에 스태프들이 몰리며 문전성시를 이룬 모습, 그 앞에서 분위기 있게 인증사진을 찍은 윤건의 모습 등이 담겼다. 윤건은 커피잔을 손에 든 포즈를 취하며 마치 실제 커피 CF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윤건은 극중 배역인 럭셔리한 해적방송 DJ를 표현하는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빨간색 체크 바지와 니트 머플러로 패션감각을 뽐냈으며, 180cm가 넘는 장신의 키와 황금비율로 어려운 패션도 멋스럽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랑 주파수 37.2’는 나이, 이름, 학력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쌓여있는 DJ 캡틴이 주파수를 몰래 훔쳐와 불법으로 해적 라디오를 진행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와 오후 11시 전파를 탄다. 윤건은 주인공 DJ 캡틴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대사 처리로 호평을 사고 있다. 극중 DJ캡틴은 개조된 노란색 고급 짚차를 타고 질주하며 자유로움을 만끽하는가 하면, 자동차 보닛 위에 올라가 방송을 하고, 밤 하늘을 올려다 보는 괴짜 캐릭터다. 한편 윤건은 지난 19일 정오 정규 4집 앨범 ‘어텀 플레이(Autumn Play)’의 후공개곡 ‘케미’의 음원을 공개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 래퍼 지조가 참여한 러브송 ‘케미’는 지난달 27일 발매된 윤건의 정규 4집 앨범에 수록돼 대중에 알려졌으나, 온라인에는 이번에 디지털 버전으로 새롭게 믹싱 작업을 거쳐 처음 공개됐다. 음악적 완성도를 추구하는 뮤지션 윤건의 욕심이 담긴 음원으로 공개와 함께 음원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 뮤비 공개…“서프라이즈하네”

    [영상]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 뮤비 공개…“서프라이즈하네”

    배우들로 구성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의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전격 공개됐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18일 정오 일본, 중국, 태국 등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 프로모션 투어 개최를 기념해 발매하는 첫 번째 싱글 음원 공개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김새론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의 뮤직비디오 전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비 영상 속 서프라이즈 멤버들은 라이더 재킷으로 스트릿룩을 선보이며 바이크와 트럭을 타고 등장해 각자 다른 개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김새론은 청초한 모습으로 서프라이즈 다섯 멤버 가운데 한 사람을 짝사랑하는 소녀 역할을 맡아 아련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김새론이 과연 누구를 좋아하는지는 멤버 각자와의 상상 장면을 통해 아름다운 영상미로 연출됐다. 뮤비 후반부에는 다섯 멤버 모두 서커스 단원으로 변신해 배우 그룹답게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는가 하면, 매혹적인 눈빛의 서강준이 신비로운 금빛 가루를 흩날리는 엔딩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포토그래퍼이자 필름 디렉터인 이전호 감독에 의해 연출된 이번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뮤비는 판타지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프라이즈의 첫 싱글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는 히트메이커 조영수와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30인조의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며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표현하며 애틋한 감성을 완성했다. 한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18일 정오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및 수록곡인 ‘점프(Jump)’의 음원을 공개했으며, 같은 날 개최된 ‘서프라이즈 파티’라는 타이틀의 쇼케이스와 팬미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officialfantagio,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홍은희 유준상 부부 두 아들 훈훈한 미소…홍은희 두 아들에 미안함 표현

    홍은희 유준상 부부 두 아들 훈훈한 미소…홍은희 두 아들에 미안함 표현

    ’힐링캠프’ 홍은희 유준상 부부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배우 홍은희가 출연해 남편 유준상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은희 유준상 부부의 가족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홍은희 아빠 유준상을 빼닮은 아들 동우 군과 민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아들들은 맑은 피부와 환한 미소, 잘생긴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홍은희는 SNS를 통해 아들 동우 군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워킹맘이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미안하기도 하지만 남들보다 빨리 한 것에 대해 얻었던 것도 있다”며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홍은희 유준상 부부에 네티즌들은 “홍은희 유준상 부부 가족사진도 공개됐네요”, “가족사진 공개한 홍은희 유준상 부부 정말 보기 좋아”, “홍은희 유준상 두 아들 어엿하네”, “유준상과 홍은희 아들도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연대 소지섭’ 알고보니 “상위 0.1% 남자?” 직업은..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연대 소지섭’ 알고보니 “상위 0.1% 남자?” 직업은..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남편 송현석 씨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걸그룹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이 출연해 ‘90’s 아이콘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김이지의 남편은 어떤 사람이냐”고 게스트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간미연은 “키도 크고 핸섬하고 성격 좋고 돈도 잘 번다”며 “상위 0.1%의 남자다”고 칭찬을 쏟아냈다. 간미연의 대답에 이영자는 남편의 외모를 궁금해하며 “연예인으로 따지면 누구 닮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이지는 “지금은 좀 살이 찌긴했는데, 대학교 다닐 때는 ‘연대 소지섭’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고 본인 입으로 말하더라”고 답해 이영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남편 송현석이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오자, 이영자는 “늙었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이지와 남편 송현석 씨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1년간의 교제 끝에 2010년 4월 결혼했다. 또 김이지 남편은 현재 증권사에 재직 중으로 알려졌다.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소지섭은 아니지만 훈훈해”,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소지섭..?”,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김이지 남편 직업 증권맨이군..알콩달콩 잘 살고 있구나”,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김이지 남편 직업 증권사 다니는구나.. 근데 소지섭이 누군지 모르는 듯”, “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조금 닮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택시 김이지 남편 송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은희 유준상, 훈훈한 아들 외모보니..

    홍은희 유준상, 훈훈한 아들 외모보니..

    홍은희가 유준상과의 속도위반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홍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김제동은 홍은희에게 첫째 아들이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홍은희는 “많은 분들의 의심하는데 허니문 다음 달 베이비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은희 유준상, 훈훈한 가족사진

    홍은희 유준상, 훈훈한 가족사진

    홍은희가 유준상과의 속도위반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홍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김제동은 홍은희에게 첫째 아들이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홍은희는 “많은 분들의 의심하는데 허니문 다음 달 베이비다”고 운을 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즈하라 키코 크리스마스 화보, 유쾌한 매력 발산

    미즈하라 키코 크리스마스 화보, 유쾌한 매력 발산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미즈하라 키코가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12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일본 도쿄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Miss christmas’라는 콘셉트로 풍부한 표정과 유쾌한 포즈를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연말, 즐거운 파티의 분위기를 재현했다. 그린, 레드, 골드 포인트의 연말 파티룩과 함께 미즈하라 키코는 선물에 둘러 쌓이고, 헬륨 풍선을 들고 마트 카트에 오르는 등 유쾌한 크리스마스 무드의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촬영장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을 직접 선곡하고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리드했다는 후문.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낸 그녀에게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자 “크리스마스에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선물을 하고 싶다. 가족에게는 평소에도 선물을 자주하는 편이지만, 파자마, 캔들, 직접 구운 쿠키 등을 주면 좋을 것 같다”고 소소한 바람을 밝혔다. 이외에도 미즈하라 키코가 추천하는 도쿄의 핫 플레이스, 스타일링 팁, 즐겨보는 한국 영화와 드라마 등이 공개된다. 일본 내에서 SNS인스타그램 팔로어가 가장 많은 여자스타 1위, 스캔들과 루머의 주인공만으로 기억하기에는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것이 더 많은 그녀, 미즈하라 키코와 함께한 커버,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1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영화판 촬영을 마치고 2015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웰가족재단, ‘아삭아삭 김장나눔’ 봉사 펼쳐

    이지웰가족재단, ‘아삭아삭 김장나눔’ 봉사 펼쳐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이사장 김상용)은 가족봉사단을 모집해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기쁜우리복지관에서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아삭아삭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지난 15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족봉사단은 강서구 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거주하는 500가정에 행복한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김장김치 4000포기를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며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김장나눔 봉사에서는 기쁜우리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도 함께 김장을 담그는데 참여하고 가족봉사단을 위한 핸드벨 공연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나눔활동이 끝난 후 가족봉사단 중 4가족이 대표로 재가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이날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한지붕多가족 봉사데이’ 11월 프로그램으로 주말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이고 가족간에는 소통을 통해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꾸며졌다. 11월 봉사데이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단위로 신청을 받아 약 60명을 모집했다. 이밖에도 재단 및 이지웰페어 임직원 50명 등 총 11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치를 담그는 팀, 배추와 무 등의 재료를 전달하는 팀 등으로 역할을 나눠 김장을 시작했다. 부모들과 함께 봉사에 참가한 아이들도 고사리 손으로 힘을 보태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지웰페어 손승아 사회공헌실장은 “가족봉사단과 함께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가 힘든 겨울을 나야 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가족끼리는 김장을 담그면서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 가족애가 더욱 깊어졌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단 측은 서울 저소득층 밀집지역에서 불우한 이웃들의 따스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연탄봉사를 다음달 중 펼치며 나눔의 연속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은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가 지난 2011년 5월 설립한 여성가족부 소관 비영리재단법인으로 가족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가족봉사 지원, 가족가치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취약가족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왕의 얼굴’ 서인국 이성재, 조선시대 사우나 보니..옷깃 사이 가슴근육 ‘깜짝’

    ‘왕의 얼굴’ 서인국 이성재, 조선시대 사우나 보니..옷깃 사이 가슴근육 ‘깜짝’

    ‘서인국 이성재’ 배우 서인국 이성재의 사우나 장면이 공개됐다. 19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윤수정, 연출 윤성식·차영훈)’ 측은 사극 최초로 시도된 한증막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 이성재는 김이 자욱한 한증소 안에서 비단 속적삼 차림으로 땀을 빼고 있다. 여유롭고 나른한 표정으로 한증을 즐기고 있는 이성재(선조 역)와 달리 서인국(광해 역)은 긴장한 듯 잔뜩 날이 선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극중 한증소는 선조와 광해가 서로 마음을 떠보며 견제하는 숨 막히는 공간이다. 동시에 선조가 왕의 신분을 벗고 감춰둔 부정을 꺼내 보이는 공간이기도 하다. 한편 한증소에서 선보인 이성재 서인국 부자의 섹시미 대결도 눈길을 끈다. 이성재는 여유 넘치는 중년 남자의 성숙미를, 서인국은 혈기 왕성한 젊은 에너지를 물씬 풍기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촬영 당시 이성재는 서인국에게 “드라마를 위해 더 벗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서인국은 “선배님부터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맞받아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담고 있다. 오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 네티즌들은 “서인국 이성재 사우나신 기대된다”, “서인국 이성재 드라마 위해 더 벗었을까”, “서인국 이성재 ‘왕의 얼굴’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서인국 이성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아이 보살피는 모습 ‘훈훈’

    션은 육아의 신, 아이 보살피는 모습 ‘훈훈’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수 션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의 세쌍둥이에게 밥을 먹였다. 아이들이 밥을 잘 먹지 않자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식사시간을 놀이시간처럼 만들어줬다. 션의 모습에 세쌍둥이는 서로 밥을 달라며 입을 벌려 웃음을 자아냈다. 션의 육아법에 송일국은 “그분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한, “현재 여자친구와 1년 안에 결혼할 예정” 깜짝 발표

    이규한, “현재 여자친구와 1년 안에 결혼할 예정” 깜짝 발표

    배우 이규한의 훈훈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bnt 패션 화보에서 그는 부드러움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데뷔 15년차인 그의 연기 내공은 화보 촬영장 속에서 풍부한 감성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빛을 발했으며 컷 소리에 맞춰 각기 다른 포즈를 구현해내 현장 스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슈퍼스타아이, 엘번드레스,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블랙 바탕 위에 볼드한 도트 패턴이 들어간 니트와 슬렉스로 이루어진 첫 번째 콘셉트에서 깔끔함과 도회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어 이어진 ‘멋과 여유를 즐기는 부드러운 남자’의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니트와 톤 다운된 브라운 체크 슬렉스 팬츠로 겉으론 차갑게 느껴지지만 진정하고 따뜻한 사랑을 하는 남자를 표현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 그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타이에 남색 수트로 묵직하고 위엄 서린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또한 앤티크한 소품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의 깊이 있는 눈빛과 표정은 댄디한 남자의 정석을 완벽히 보여줬다. 화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자 친구에 대해 “평범한 친구다. 결혼식 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1~2년 안에 결혼 할 예정이다”라며 깜짝 결혼 발표를 전했다. 또한 “이규한은 클럽의 영의정”이라는 하석진의 폭탄 고백에 대해 그는 호탕한 웃음을 지으며 “하석진과 같이 놀았던 당시 둘 다 솔로였고 그 때가 제 인생에 마지막으로 열심히 놀았던 때다”라며 클럽 생활을 언급해 웃음을 줬다. SBS ‘사랑만 할래’에서 상대 배우 남보라에 대해 “열심히 하는 친구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본다”며 “남보라 때문에 드라마를 시작했다고 한 것은 웃자고 한 이야기다”라고 전했다. 연기에 대한 질문에 “빨리 아버지 역할을 맡아 롤모델인 이순재, 박근형 선생님처럼 오랫동안 일을 하고 싶다. 연예인으로서의 화려한 삶이 아닌 순수하게 연기자로만 남고 싶다”라며 연기에 대한 입장관을 말했다. 영화를 해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그는 “작품이 들어오면 들어오는 대로 다 한다. 제가 고를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오창석도 인터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라고 전하자 “오창석도 아마 저와 마찬가지일 것이다”며 “나보다 유명하면 스타고 아니면 힘든 거야 우리처럼 힘든 사람들은 들어오는 대로 해야 한다”라고 전해줬다고 한다. 1년 정도 혼자 일하며 체력적으로 대인 관계적으로 부딪히는 부분이 많아서 힘들었다는 이규한. 이제는 오랫동안 함께 일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아름다운 피앙세와의 멋진 결혼식으로 달콤한 시간들이 다가오길 바래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극찬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극찬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가수 션이 출연해 삼둥이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아이들의 밥을 먹이는가 하면 기차놀이로 아이들이 싸우지않고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극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3 왕중왕전, 모창능력자 임재용 ‘이재훈 도플갱어?’ 얼굴보니 “소름돋아”

    히든싱어3 왕중왕전, 모창능력자 임재용 ‘이재훈 도플갱어?’ 얼굴보니 “소름돋아”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가수 이재훈의 모창능력자로 등장한 임재용이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가수 이재훈과 모창능력자 임재용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훈과 임재용은 쿨의 ‘애상’을 열창했다. 특히 임재용은 이재훈과 매우 흡사한 외모로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임재용은 이재훈의 과거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하기 위해 의상부터 소품까지 준비해 이재훈의 모습을 완벽하게 따라했다. 임재용의 무대에 개그우먼 송은이는 “숨이 차서 이재훈이 라이브할 때 음이탈 하던 것까지 똑같더라”고 전했고 가수 환희는 “내가 봐도 너무 비슷하다”고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C 전현무는 임재용에게 “이재훈의 신곡을 홍보하고 다닌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임재용은 “너무 좋은 가사, 멜로디, 보이스로 부른 노래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못 들어보신 것 같다”면서 이재훈의 신곡 ‘안녕들 한가요’를 적극 홍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소식에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도플갱어인줄”,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쌍둥이 아니야?”,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정말 닮았더라”,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어제 방송 너무 재밌었어”,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소름돋을정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히든싱어3 왕중왕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혜정 공효진, 연극 ‘리타’ 더블 캐스팅 “동시대 배우 중 가장 무서워” 견제?

    강혜정 공효진, 연극 ‘리타’ 더블 캐스팅 “동시대 배우 중 가장 무서워” 견제?

    ‘강혜정 공효진’ 배우 강혜정(32)과 공효진(34)이 연극 ‘리타’로 관객을 직접 만난다. 14일 서울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열린 연극 ‘리타’ 제작발표회에 황재헌 연출, 배우 전무송, 공효진, 강혜정이 참석했다. 공효진은 이날 더블 캐스트인 강혜정에 대해 “강혜정이 한창 왕성하게 활동할 때 내가 느끼는 몇 안 되는 동시대 배우 중에 가장 무서운 배우라고 느꼈다”며 “작품을 보면서 ‘보통내기가 아닌데?’라고 생각했다. 굉장히 포스가 있었고 어떻게 보면 색깔이 비슷한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강혜정은 “휴대폰이 업그레이드되듯이 연기가 업그레이드되는 게 쉽지 않다”며 “난 연기하는 게 쉽지 않고 슬럼프도 겪는다. 한계에 부딪힐 때도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효진에 대해 “시기가 언제였는지 모르겠는데 공효진 씨가 본인을 뛰어넘는 것 같은 연기를 하는 걸 보고 충격 받았다. ‘와 대박이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타’는 배우 조재현이 대표를 역임한 제작사 수현재컴퍼니가 올리는 작품으로 영국의 유명 극작가 윌리 러셀의 대표작이다. 1980년 로열 세익스피어(Royal Shakespeare)극단이 초연해 숱한 상을 휩쓸고 이후 동명의 영화로도 만들어지며 인기를 끌었다. 공효진, 강혜정이 리타 역으로 더블 캐스팅됐으며, 두 여배우와 호흡을 맞출 문학교수 프랭크 역에는 배우 전무송이 출연한다. 12월 3일부터 2015년 2월 1일까지 서울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된다. 네티즌들은 “강혜정 공효진이 연극에? 보고 싶다”, “강혜정 공효진, 연극 ‘리타’ 기대된다”, “강혜정 공효진, 연기도 미모도 우열 가릴 수 없네”, “강혜정 공효진, 둘 다 연기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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