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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김혜수, 내 롤모델” 고백에 김혜수 반응보니 ‘훈훈’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김혜수, 내 롤모델” 고백에 김혜수 반응보니 ‘훈훈’

    배우 송윤아가 김혜수를 롤모델로 지목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는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송윤아는 일일 김장MC를 맡은 김혜수 옆에서 “김혜수는 어릴 때부터 내 롤모델이자 내 희망이다. 중학교 때 팬 사인회에 찾아가 함께 사진도 찍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같이 하게 된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송윤아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송윤아의 고백에 김혜수는 “방송 보니까 맑고 따뜻한 분인 것 같다. 게스트 대할 때 말, 행동, 표정이 모든 사람을 감동하게 했다. 굉장히 배려하더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인증 “같은 멤버?” 훈훈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인증 “같은 멤버?” 훈훈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 “같은 멤버인 줄” 미생 변요한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 “같은 멤버인 줄”   불합리를 바꾸는 것도 용납이 안되는 사회에 tvN 금토 드라마 ‘미생’의 그 한석율(변요한) 마저 무릎 꿇고 말았다. 5일 방영된 ‘미생’에서 한석율은 상사를 향한 반격 이후 되려 기가 눌린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예전의 한석율이 아니었다. 불합리한 조직 안에서 어떠한 반항도 의미가 없다 여기게 되면서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 앞뒤가 다른 상사는 날로 악해졌지만 자신 역시 그처럼 변하지 않을까 겁이 난다는 석율은 어느새 불합리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안영이(강소라)는 “기운 좀 내요 한석율씨”라는 말을 건넸다. 한석율은 180도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트레이드마크였던 5:5 가르마는 없어지고 웃음기마저 쏙 빠졌다. 한석율의 달라질 모습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미생 변요한과 엑소 멤버들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지난 11월 엑소 수호는 MBC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밤 10시에 한강에 가서농구를 했다. 최근에 느낀 기분 중 가장 자유로운 시간이었다”며 “타오와 대학 동기이자 친한 형인 변요한과 농구했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수준급 표정연기’에 김소은 반응은?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수준급 표정연기’에 김소은 반응은?

    배우 송재림의 댄스가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송재림과 김소은의 결혼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재림은 김소은을 위해 결혼식 축하무대를 꾸몄다. 송재림은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선곡해 완벽한 댄스를 선보였다. 송재림은 춤을 추며 요염한 몸짓과 윙크 등으로 김소은을 기쁘게 했고, 김소은 역시 송재림의 댄스에 호응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꿈인지 생시인지” 김혜수 등장에 팬심폭발 ‘눈길’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꿈인지 생시인지” 김혜수 등장에 팬심폭발 ‘눈길’

    배우 송윤아가 김혜수의 등장에 기쁨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는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송윤아는 일일 김장MC를 맡은 김혜수 옆에서 “김혜수는 어릴 때부터 내 롤모델이자 내 희망이다. 중학교 때 팬사인회에 찾아가 함께 사진도 찍었다”고 전했다. 이어 송윤아는 “이렇게 같이 하게 된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고 진심어린 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김혜수는 내 롤모델” 중학교때 사진도 함께? 사연보니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김혜수는 내 롤모델” 중학교때 사진도 함께? 사연보니

    7일 오전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송윤아를 비롯해, 김혜수, 이선균, 김민정, 한고은, 유선,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해 김치 나눔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송윤아는 일일 김장MC를 맡은 김혜수에게 “어릴 때부터 내 롤모델이었다. 중학교 때 팬사인회에 찾아가 함께 사진도 찍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송윤아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고 답하며 롤모델과 함께 촬영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혜수는 “방송 보니까 맑고 따뜻한 분인 것 같다. 게스트 대할 때 말, 행동, 표정이 모든 사람을 감동하게 했다. 매우 배려하더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김소은 위해..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김소은 위해..

    지난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배우 송재림이 가상아내 김소은을 위해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송재림은 바닥에 주저앉아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송재림은 골반을 흔들며 춤을 췄고 김소은은 송재림에게 호응을 보내 훈훈함을 연출했다. 송재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소은을 위해 2주에 걸쳐 연습을 했다”며 “몸치지만 소은이가 애교로 봐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선미 보고있나?’ 역대급 이벤트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선미 보고있나?’ 역대급 이벤트

    지난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이 ‘24시간이 모자라’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송재림은 김소은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결혼식 축하무대를 준비했다. 송재림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음악에 맞춰 골반을 흔들며 멋진 춤을 선보였다. 이에 김소은은 송재림에게 호응을 보내며 훈훈함을 연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인증 “같은 멤버인 줄” 훈훈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인증 “같은 멤버인 줄” 훈훈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 “같은 멤버인 줄” 미생 변요한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 “같은 멤버인 줄”   불합리를 바꾸는 것도 용납이 안되는 사회에 tvN 금토 드라마 ‘미생’의 그 한석율(변요한) 마저 무릎 꿇고 말았다. 5일 방영된 ‘미생’에서 한석율은 상사를 향한 반격 이후 되려 기가 눌린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예전의 한석율이 아니었다. 불합리한 조직 안에서 어떠한 반항도 의미가 없다 여기게 되면서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 앞뒤가 다른 상사는 날로 악해졌지만 자신 역시 그처럼 변하지 않을까 겁이 난다는 석율은 어느새 불합리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안영이(강소라)는 “기운 좀 내요 한석율씨”라는 말을 건넸다. 한석율은 180도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트레이드마크였던 5:5 가르마는 없어지고 웃음기마저 쏙 빠졌다. 한석율의 달라질 모습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미생 변요한과 엑소 멤버들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지난 11월 엑소 수호는 MBC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밤 10시에 한강에 가서농구를 했다. 최근에 느낀 기분 중 가장 자유로운 시간이었다”며 “타오와 대학 동기이자 친한 형인 변요한과 농구했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 “같은 멤버인 줄” 훈훈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 “같은 멤버인 줄” 훈훈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 “같은 멤버인 줄” 미생 변요한 미생 변요한, 엑소 멤버와 친분 “같은 멤버인 줄”   불합리를 바꾸는 것도 용납이 안되는 사회에 tvN 금토 드라마 ‘미생’의 그 한석율(변요한) 마저 무릎 꿇고 말았다. 5일 방영된 ‘미생’에서 한석율은 상사를 향한 반격 이후 되려 기가 눌린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예전의 한석율이 아니었다. 불합리한 조직 안에서 어떠한 반항도 의미가 없다 여기게 되면서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 앞뒤가 다른 상사는 날로 악해졌지만 자신 역시 그처럼 변하지 않을까 겁이 난다는 석율은 어느새 불합리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안영이(강소라)는 “기운 좀 내요 한석율씨”라는 말을 건넸다. 한석율은 180도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트레이드마크였던 5:5 가르마는 없어지고 웃음기마저 쏙 빠졌다. 한석율의 달라질 모습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미생 변요한과 엑소 멤버들의 친분도 눈길을 끈다. 지난 11월 엑소 수호는 MBC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밤 10시에 한강에 가서농구를 했다. 최근에 느낀 기분 중 가장 자유로운 시간이었다”며 “타오와 대학 동기이자 친한 형인 변요한과 농구했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 등 5명에 금탑산업훈장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 등 5명에 금탑산업훈장

    역대 최단기 무역 1조 달러 돌파에 이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수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 수출 유공자와 기업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포상하는 제51회 무역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정부와 기업·유관 기관장 등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42명의 무역진흥 유공자가 산업훈장·포장 및 표창을 받았고 1481개 수출 기업이 수출의 탑을 받았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과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 조순태 녹십자 대표이사, 양진석 호원 대표이사, 강신영 흥아기연 대표이사가 받았다.자동차부품 업체인 호원은 전년 대비 66% 성장한 2억 1065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최고품질 인증과 11건의 자동차 제조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터키 등 신시장을 개척해 한·터키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통한 세계 글로벌 자동차인 마이에르 부품 공급 시장을 선점하기도 했다. 제품의 70%를 해외에 수출하는 세계 5위 포장기계 회사인 흥아기연은 올해 지난해보다 120% 증가한 3억 1160만 달러어치를 수출했다. 1970년 창업해 실적이 전무했던 2007년 중국 시장에서 현지 밀착 사업을 벌여 100억원대 시장으로 성장시키고 시장점유율도 60%까지 끌어올렸다. 장인환 포스코 부사장 등 5명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고 동탑산업훈장은 박남옥 동보 상무이사 등 9명에게 돌아갔다. 올해 최고 수출의 탑인 750억 달러 탑은 삼성전자에 돌아갔다. SK하이닉스와 현대모비스가 100억 달러 탑, 한세실업이 10억 달러 탑을 각각 수상했다. 매직픽스 등 431개사는 올해 처음으로 1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받아 본격적인 수출기업으로의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올해 전체 수상업체 수는 1481개로 지난해보다 45개 줄었다. 지역수출 지원 최우수 광역자치단체에는 울산시와 경기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가 대통령 표창(단체)을 받았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지창욱, 박민영 보더니 “정말 예쁘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폭풍 칭찬 왜?

    지창욱, 박민영 보더니 “정말 예쁘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폭풍 칭찬 왜?

    배우 지창욱이 박민영을 폭풍 칭찬해 화제다. 4일 서울 강남 역삼동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극 ‘힐러’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지창욱은 호흡을 맞추게 된 박민영에 대해 “박민영은 정말 예쁘다. 지금 하고 있는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게 잘 표현한다. 그래서 박민영과 촬영하면 기분이 좋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민영은 “지창욱이 몸을 던져서 열심히 해 주니 캐릭터 몰입도 쉽고 상대역에도 수월하게 빠져들었다”며 “워낙 잘생기고 눈빛이 깊어서 볼 때 저절로 몰입하게 하는 좋은 배우다”라고 말했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험난한 세상과 맞서는 발칙한 열혈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지창욱 박민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창욱 박민영, 잘 어울린다”, “지창욱 박민영, 화기애애하네”, “지창욱 박민영, 호흡 잘 맞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터백, 신하균-장나라-이준 매력발산 “달달하거나 시크하거나”

    미스터백, 신하균-장나라-이준 매력발산 “달달하거나 시크하거나”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이 9회에서 보여준 신형(신하균 분)과 대한(이준 분)의 티격태격과 신형, 하수(장나라 분)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가 빛을 발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극중에서 부자(父子)이자 형제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신하균 분과 이준 분은 9회에서도 만나면 티격태격 하느라 바빴다. 대한리조트로 출근하는 날 아침 신형과 대한은 복도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로 서로의 경쟁심리를 자극했다. 신형은 최근 가장 핫한 미러 렌즈로, 대한은 무광택 디자인의 블랙 선글라스로 대비되는 캐릭터의 이미지를 살렸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조심스럽게 확인하던 신하균 분과 장나라 분의 로맨스도 본격적으로 그려지며 훈훈함을 더했다.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신형과 하수는 틈날 때마다 막간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특히 신형은 데이트에 앞서 직접 차를 몰고 하수의 집 앞을 찾아갔고 미리 준비해둔 스타일리시한 커플 선글라스를 주머니에서 꺼내 하수에게 직접 씌워주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달달함을 더했다. 극중에서 신하균 분, 이준 분, 장나라 분 등 주인공들이 착용한 선글라스 제품은 모두 레이밴의 대표 모델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스터백은 이 날 피노키오 등 경쟁작을 누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창욱, 박민영 보더니 “정말 예쁘다. 기분이 좋다” 폭풍 칭찬에 박민영 반응이

    지창욱, 박민영 보더니 “정말 예쁘다. 기분이 좋다” 폭풍 칭찬에 박민영 반응이

    배우 지창욱이 박민영을 폭풍 칭찬해 화제다. 4일 서울 강남 역삼동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극 ‘힐러’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지창욱은 호흡을 맞추게 된 박민영에 대해 “박민영은 정말 예쁘다. 지금 하고 있는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게 잘 표현한다. 그래서 박민영과 촬영하면 기분이 좋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민영은 “지창욱이 몸을 던져서 열심히 해 주니 캐릭터 몰입도 쉽고 상대역에도 수월하게 빠져들었다”며 “워낙 잘생기고 눈빛이 깊어서 볼 때 저절로 몰입하게 하는 좋은 배우다”라고 말했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험난한 세상과 맞서는 발칙한 열혈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지창욱 박민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창욱 박민영,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다”, “지창욱 박민영, 혹시 러브라인?”, “지창욱 박민영, 썸 타는 중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기만 해도 감성돋는 ‘아이와 동물’ 사진 화제

    보기만 해도 감성돋는 ‘아이와 동물’ 사진 화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이다. '아이와 동물'이라는 주제에 천작해 온 한 러시아 여성작가의 사진이 최근 언론에 공개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과거에도 몇차례 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된 사진작가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모스크바 출신의 엘레나 슈밀로바. 그녀는 오랜시간 아이와 동물이라는 주제로 모스크바와 안드레아폴의 농장을 오가며 수많은 작품을 남기고 있다. 그녀가 촬영한 사진은 아이와 동물의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있다. 그녀의 아들과 딸을 포함, 사진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동물들과 교감을 나누며 따사로운 감정을 공유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따뜻한 감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대형견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아이, 고양이와 함께 낙엽을 가지고 노는 아이, 고양이를 꼭 안고있는 아이 등 일상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잔잔한 느낌이 사진에 그대로 녹아있다.   엘레나는 "최대한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내든 야외든 주위 빛을 사용해 촬영한다" 면서 "동물과 교감을 나누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담기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물들도 우리 삶의 일부이자 가족" 이라면서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를 돌보는 감정만큼 세상에 중요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유승호 제대, 고양이가 보고싶다? 전역소감 ‘눈길’

    유승호 제대, 고양이가 보고싶다? 전역소감 ‘눈길’

    유승호 제대, 고양이가 보고싶다? 전역소감 ‘눈길’ 배우 유승호가 제대했다. 4일 유승호는 강화도 화천군 27사단 신병교육대 앞에서 전역 소감을 전했다. 유승호는 “울지 않으려 했는데 후임들과 간부님들을 보니 눈물이 많이 난다”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는 “부모님과 고양이 두 마리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기만 해도 감동… ‘아이와 동물’ 사진 화제

    보기만 해도 감동… ‘아이와 동물’ 사진 화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이다. '아이와 동물'이라는 주제에 천작해 온 한 러시아 여성작가의 사진이 최근 언론에 공개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과거에도 몇차례 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된 사진작가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모스크바 출신의 엘레나 슈밀로바. 그녀는 오랜시간 아이와 동물이라는 주제로 모스크바와 안드레아폴의 농장을 오가며 수많은 작품을 남기고 있다. 그녀가 촬영한 사진은 아이와 동물의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있다. 그녀의 아들과 딸을 포함, 사진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동물들과 교감을 나누며 따사로운 감정을 공유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따뜻한 감정이 그대로 느껴진다. 대형견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아이, 고양이와 함께 낙엽을 가지고 노는 아이, 고양이를 꼭 안고있는 아이 등 일상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잔잔한 느낌이 사진에 그대로 녹아있다.   엘레나는 "최대한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실내든 야외든 주위 빛을 사용해 촬영한다" 면서 "동물과 교감을 나누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담기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물들도 우리 삶의 일부이자 가족" 이라면서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를 돌보는 감정만큼 세상에 중요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지창욱, 박민영 폭풍 칭찬 “정말 예뻐서 기분이 좋다”…무슨 뜻?

    지창욱, 박민영 폭풍 칭찬 “정말 예뻐서 기분이 좋다”…무슨 뜻?

    배우 지창욱이 박민영을 폭풍 칭찬해 화제다. 4일 서울 강남 역삼동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극 ‘힐러’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지창욱은 호흡을 맞추게 된 박민영에 대해 “박민영은 정말 예쁘다. 지금 하고 있는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게 잘 표현한다. 그래서 박민영과 촬영하면 기분이 좋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민영은 “지창욱이 몸을 던져서 열심히 해 주니 캐릭터 몰입도 쉽고 상대역에도 수월하게 빠져들었다”며 “워낙 잘생기고 눈빛이 깊어서 볼 때 저절로 몰입하게 하는 좋은 배우다”라고 말했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험난한 세상과 맞서는 발칙한 열혈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지창욱 박민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창욱 박민영, 훈남 훈녀네”, “지창욱 박민영, 분위기 훈훈하다”, “지창욱 박민영, 드라마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창욱, 박민영 폭풍 칭찬 “정말 예쁘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썸타나?

    지창욱, 박민영 폭풍 칭찬 “정말 예쁘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썸타나?

    배우 지창욱이 박민영을 폭풍 칭찬해 화제다. 4일 서울 강남 역삼동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극 ‘힐러’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지창욱은 호흡을 맞추게 된 박민영에 대해 “박민영은 정말 예쁘다. 지금 하고 있는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게 잘 표현한다. 그래서 박민영과 촬영하면 기분이 좋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민영은 “지창욱이 몸을 던져서 열심히 해 주니 캐릭터 몰입도 쉽고 상대역에도 수월하게 빠져들었다”며 “워낙 잘생기고 눈빛이 깊어서 볼 때 저절로 몰입하게 하는 좋은 배우다”라고 말했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험난한 세상과 맞서는 발칙한 열혈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지창욱 박민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창욱 박민영, 훈남 훈녀네”, “지창욱 박민영, 분위기 훈훈하다”, “지창욱 박민영, 드라마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창욱, 박민영 폭풍 칭찬 “정말 예쁘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지창욱, 박민영 폭풍 칭찬 “정말 예쁘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

    배우 지창욱이 박민영을 폭풍 칭찬해 화제다. 4일 서울 강남 역삼동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극 ‘힐러’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지창욱은 호흡을 맞추게 된 박민영에 대해 “박민영은 정말 예쁘다. 지금 하고 있는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게 잘 표현한다. 그래서 박민영과 촬영하면 기분이 좋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박민영은 “지창욱이 몸을 던져서 열심히 해 주니 캐릭터 몰입도 쉽고 상대역에도 수월하게 빠져들었다”며 “워낙 잘생기고 눈빛이 깊어서 볼 때 저절로 몰입하게 하는 좋은 배우다”라고 말했다. ’힐러’는 정치나 사회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험난한 세상과 맞서는 발칙한 열혈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지창욱 박민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창욱 박민영, 훈남 훈녀네”, “지창욱 박민영, 분위기 훈훈하다”, “지창욱 박민영, 드라마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상진 ‘언제나 칸타레’ 바이올린 연습 삼매경…음대 오빠 분위기 물씬~

    오상진 ‘언제나 칸타레’ 바이올린 연습 삼매경…음대 오빠 분위기 물씬~

    방송인 오상진이 ‘음대 오빠’로 변신, 바이올린을 연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언제나 칸타레’는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으로 결성된 오케스트라가 자선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 프로그램. 음악에 대한 열망을 가진 단원들이 연습을 거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하는 과정을 그린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단정한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무릎에 놓인 악보를 보며 바이올린 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스케줄 중 잠깐 동안의 쉬는 시간에도 바이올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 특히 차분하게 눈을 감고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는 오상진의 모습이 음대생의 포스를 물씬 풍기며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른바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불리며 MC, 예능, 연기까지 섭렵하고 있는 오상진은 이번 ‘언제나칸타레’를 통해 10년 가까이 해온 바이올린 실력으로 여성들의 로망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근 MBC 드라마 페스티벌 ‘원녀일기’와 MBC드라마넷/MBC에브리원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 등으로 활약하고 있는 오상진을 비롯해 금난새, 박명수, 공형진, 헨리, 벤지, 이지연, 샘 해밍턴, 샘 오취리, 주안, 정희철, 김서연, 혜라 등이 참여하는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는 오는 5일(금) 밤 11시 30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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