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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 박신혜, “사랑스러운 파트너를 만나 행복하다” 수상소감 눈길

    이종석 박신혜, “사랑스러운 파트너를 만나 행복하다” 수상소감 눈길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종석 박신혜는 베스트 커플상까지 수상했다. 이종석은 박신혜에 대해 “사랑스러운 파트너를 만나 연기하는데 행복하다”고 말했고 박신혜는 이종석에 대해 “촬영장에서 지칠 때가 많은데 종석이가 애교가 많아서 비타민 같은 존재”라고 화답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진=S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카메라 없을 때도 스킨십’ 두 사람 무슨 사이?

    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카메라 없을 때도 스킨십’ 두 사람 무슨 사이?

    ‘이종석 박신혜’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을 수상했다. MC 이휘재는 이종석에게 현재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혜를 언급하며 “촬영현장에서 카메라가 돌지 않아도 박신혜 씨와 스킨십을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종석은 “네”라며 단번에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휘재는 “거리낌 없이 스킨십을 한다고 인정하는 건 절대 썸은 없다는 거다”고 분석했다. 이날 이종석 박신혜는 베스트 커플상까지 수상했다. 이종석은 박신혜에 대해 “사랑스러운 파트너를 만나 연기하는데 행복하다”고 말했고 박신혜는 이종석에 대해 “촬영장에서 지칠 때가 많은데 종석이가 애교가 많아서 비타민 같은 존재”라고 화답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이종석 박신혜 진짜 사귀는 거 아냐?”, “이종석 박신혜 대놓고 연애하나”, “이종석 박신혜, 이휘재 말대로 정말 아무사이가 아니기 때문에 저렇게 말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이종석 박신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에 “입술 쪽+손 인사” 사랑스러워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에 “입술 쪽+손 인사” 사랑스러워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SBS 연기대상 2014’이 개그맨 이휘재와 배우 박신혜 박서준의 진행 아래 열렸다. 이날 한예슬은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한예슬은 수상소감을 마무리하며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며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사랑스러운 수상소감, 남자친구 테디 누구야?

    한예슬 사랑스러운 수상소감, 남자친구 테디 누구야?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SBS 연기대상 2014’이 개그맨 이휘재와 배우 박신혜 박서준의 진행 아래 열렸다. 이날 한예슬은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후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면서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며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5월 연인으로 발전, 지금까지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빅뱅, 투애니원 등의 히트곡을 만든바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화끈한 애정표현, 연인 테디 알고보니 ‘저작권료만 9억원’

    한예슬 테디 화끈한 애정표현, 연인 테디 알고보니 ‘저작권료만 9억원’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에 “입술 쪽+손 인사” 화끈한 애정표현 SBS 연기대상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SBS 연기대상 2014’이 개그맨 이휘재와 배우 박신혜 박서준의 진행 아래 열렸다. 이날 MC 이휘재는 을미년 새해 카운트다운이 끝난 후 한예슬에게 “2015년도 소망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예슬은 “상에 대한 욕심을 내고 싶다. 그리고 좋은 사랑 이어나가고 싶다”며 “다시 한 번 사랑해”라며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었다. 그 모습에 이휘재는 카메라에 다가오며 “테디 부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한예슬은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후에도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면서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며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5월 연인으로 발전, 지금까지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빅뱅, 투애니원 등의 히트곡을 만든바 있다. 특히 테디의 수입이 네티즌 관심을 모았다. 테디는 지난해 프로듀서 박진영과 조영수 다음으로 가장 많은 저작권 수입을 올렸으며, 1년 저작권료만 9억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홍대에 카페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부러움을 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파트너 김수현에 “네 덕이야” 훈훈 수상소감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파트너 김수현에 “네 덕이야” 훈훈 수상소감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네 덕이야” 훈훈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김수현 네 덕이야” 훈훈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 영화 - 31일 개봉하는 한국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새 영화 - 31일 개봉하는 한국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열 살 아이 지소(이레)가 받아들이기에 너무 가혹한 삶이다. 제법 맛있었던 피자가게가 망하면서 아빠는 잠적했고, 집도 빼앗겨 길거리로 쫓겨났다. 돈 버는 재주는 없고 멋만 부릴 줄 아는 철없는 엄마, 다섯 살 남동생과 함께 피자 배달 승합차를 집 삼아 동가식서가숙하고 있다. 한 번 무시당하면 끝장이라고 동생들에게 대형마트 시식 음식 집어먹지 말라고 소리치는 냉철한 현실주의자인가 하면, 다음달 생일 때 반 친구들을 초대해서 멋진 파티를 하고 싶은 마음으로 집 갖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아홉 살 꼬마 아이다. 그러던 중 부동산 중개업소 유리벽에 붙은 ‘평당 500만원’ 선전물을 본 뒤 ‘평당’의 500만원짜리 집을 구하기 위해 완전범죄를 꾸민다. 지소가 동생, 친구와 함께 세운 범죄 계획은 완벽하다. 일단 갤러리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돈 많은 노부인(김혜자)의 개 월리를 훔쳐낸 뒤 노부인이 사례금을 걸며 애타게 찾으면 월리와 함께 ‘짜잔~’ 하고 나타나 사례금 500만원을 받고 그 돈으로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는 집을 장만하겠다는 것이다. 계획은 성공했다. 하지만 당연히, 일은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 월리를 노리는 또 다른 이들에게 월리를 빼앗기고 다시 되찾기 위해 아이들은 앙증맞으면서 유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도심 리어카 추격전도 불사한다.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처절히 슬픈 현실 속 아름다운 동심의 판타지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가족의 해체 및 주거문제 등을 재구성하고, 이를 개별 가정이 아닌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접근한다. 지소뿐 아니라 노부인도 자식 없는 외로움을 강아지 월리를 통해 달랜다. 폐지 줍는 노숙자 ‘대포’ 역시 과거는 수수께끼 같지만 딸을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안타까운 마음만은 한가지다. 해체된 가족의 그리움을 절절히 느끼는 서로의 처지를 공감하고 매혹된다. 또 8년 만에 스크린에 얼굴을 비친 최민수가 대포로 출연해 집을 욕망하고 물질에 집착하는 이들에게 삶에는 더 큰 가치가 있고, 다양한 삶의 형태가 있음을 넌지시 일깨워 주고, 아빠 없는 지소에게 아빠가 딸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를 짐작하게 해준다. 동명의 외국 소설을 국내에서 영화화한 이례적인 작품이다. 한국적인 처지와 실정에도 큰 무리 없이 받아들여지도록 매끄럽게 각색됐다. 다만 상속인 없이 개를 키우는 부유한 노부인 등의 설정은 약간 정서적 이질감이 들긴 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쏟아지는 온갖 애니메이션 말고도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가 있어 다행스럽다. 부모와 아이 가릴 것 없이 가슴이 훈훈해짐을 느낄 수 있는 영화다. 31일 개봉. 전체 관람가.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사설]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얼굴 없는 천사들’

    경제난으로 불우 이웃들에겐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이다. 넘쳐나던 세밑 온정은 경기 침체로 싸늘하게 얼어붙었다. 이런 현실을 수치로 보여 주는 게 ‘사랑의 온도탑’이다.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온도는 현재 60도를 넘지 못했다. 지난해 같은 때보다 7도쯤 낮다. 온도탑은 2000년 설치 이후 14년째 목표치 100도를 달성했지만 올해 처음으로 목표에 미달하는 건 아닌지 걱정스러운 상황이라고 한다. 서울은 그나마 사정이 낫다. 지방의 온도탑들은 이보다 더 온도가 낮다. 그래도 훈훈한 인정을 느낄 수 있는 건 ‘얼굴 없는 천사들’ 때문이다. 지난 23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60대 남성이 1억 2500만원을 건네고 사라졌다. 서울 명동에서도 익명의 남자가 ‘신월동 주민’이라고 적힌 1억원짜리 수표가 든 봉투를 전달하고는 자취를 감추었다. 벌써 4년째다. 한푼 두푼 모은 동전 1만 1746개(115만 5340원), 연탄 2만장, 쌀 100포대를 몰래 기부한 사람들의 선행도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전북 전주시 노송동에는 ‘천사비’가 서 있다. 올해 5030만 4390원을 포함, 15년째 3억 4800만원을 기부한 독지가를 기려 전주시가 세운 비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이웃을 돕는 얼굴 없는 천사들을 보면 세상은 살 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천사’들의 선행은 결코 돈이 남아돌아서 하는 일은 아닐 것이다. 아마 그들도 춥고 배고픈 시절을 견디며 돈을 모았으리라 짐작된다. 그러기에 어려운 사람들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서 남몰래 선행을 베풀고 있는 건 아닐까. 지금도 좋지 않은 환경에서 일을 하며 먹을 것, 입을 것 아껴서 남을 돕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을지 모른다. 선진국에 비하면 우리의 기부문화는 한참 뒤처져 있다. 기부는 경제적인 사정이 상대적으로 낫고 사회의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솔선수범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부자가 더 인색하다고 비난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빈곤층은 늘어가는데 정부의 지원은 그들이 필요한 만큼 충분하지 않다. ‘송파 세 모녀’ 사건 이후 사회적 안전망을 확충했다고는 하지만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우리 주변엔 많다. 기업들이 연말이면 수십억, 수백억원씩 기부를 하지만 기업의 힘만으로는 모자란다. 국민 개개인이 주위를 돌아봐야 한다. 너나 할 것 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요즘이다. 우리 모두 ‘얼굴 없는 천사’가 돼야 한다.
  • 피자알볼로의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 훈훈한 분위기 속 마무리

    피자알볼로의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 훈훈한 분위기 속 마무리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 ‘피자알볼로’에서 진행한 프로포즈 이벤트가 지난 29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나랑 피자 먹을래, 나랑 결혼할래?‘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이벤트는 경제적, 시간적 제약 등의 문제로 특별한 프로포즈를 하기 어려운 사람, 결혼을 했지만 아직 특별한 프로포즈를 해주지 못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백정훈&정하나 커플이 선정되어 지난 29일 양천구 신정동 소재 알볼로 마을에서 프로포즈 이벤트가 열렸다. 특히 잊지 못할 감동적인 프로포즈를 위해 피자알볼로의 본사 직원들뿐만 아니라 신청자의 지인까지 참여해 프로포즈 음악에 맞춰 플래시몹을 펼치고, 피자알볼로 ‘알카’를 이용한 카(car)퍼레이드를 진행했다. 또한 둘만의 공간을 마련, 스테이크와 샐러드 그리고 와인을 곁들인 식사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 했다. 알볼로마을 내 ‘카페정류장‘에서 깜짝 영상편지로 고백을 받은 정하나씨는 감동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프로포즈 이벤트의 준비과정 등을 담은 스토리 영상을 피자알볼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alvolo8495)과 블로그(http://blog.naver.com/yori4jw) 등을 통해 12월 31일부터 시리즈로 연재한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프로포즈를 선물하고 싶은 연인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는데 성공적인 분위기에 마무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피자알볼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봉장학회, 강원도 지역 인재에 장학금 수여

    설봉장학회, 강원도 지역 인재에 장학금 수여

    강원도 출신의 기업인들이 주축을 이루는 (재)설봉장학회가 강원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 2014년의 마지막을 훈훈하게 장식했다. (재)설봉장학회는 12월 30일 강원도청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설봉장학회는 도내 고등학생 23명에게 각각 1백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3명의 학생 모두 가정형편이 어려움에도 학업에 매진해 18개 시군에서 장학금 수혜자로 추천받은 학생들이다. 장학회는 학생들이 어려움에 이기고 꿋꿋하게 공부하며 강원도는 물론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부탁했다. 설봉장학회 전순표 이사장은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여기서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 강원도를 대표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도민 중앙회장과 주식회사 세스코 대표이사 회장을 겸하고 있는 강원도 정선 출신의 전순표 대표이사 회장과 해충 해결 전문 브랜드 주식회사 잡스의 전찬민 대표이사 사장(장학회 사무국장 겸), 강원도청 김정삼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전순표 대표와 전찬민 대표는 2010년 고향에 대한 애정의 마음을 담아 2010년 설봉장학회를 설립했다. 설봉장학회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65명의 학생들에게 총 6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줬다.(2012년 22명, 2013년 20명, 2014년 23명) 이에 장학금 수여식에서 강원도청 최문순 도지사는 설봉장학회 사무국장을 겸하고 있는 주식회사 잡스의 전찬민 대표에게 지역발전을 위한 활약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주식회사 잡스는 주식회사 세스코의 자매회사인 주식회사 팜클이 설립한 살충제 전문 브랜드로, 20년 이상의 해충연구와 기술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과학적이고 정확한 해충퇴치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해충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YJ 매거진, 훈훈한 대학교 선배+상남자 변신까지..

    JYJ 매거진, 훈훈한 대학교 선배+상남자 변신까지..

    ’JYJ 매거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1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되는 JYJ매거진 4호의 표지를 공개한다. 이번 매거진은 지난 호에 이어 각 멤버(재중, 유천, 준수)가 사진작가와 콜라보 작업을 통해 완성됐으며 제주도 올로케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세 멤버가 사진작가와 의논해 제주도 명소 곳곳을 직접 정해 촬영에 임했다. 김재중은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을, 박유천은 20대 마지막 자유 여행을 주제 삼았고 김준수는 신비한 제주 곳곳을 비롯해 노을과 야경까지 함께 담았다”고 전했다. 공개된 표지에서 김재중은 소년 같은 청순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박유천은 대학생 배낭 여행가 같은 자유로움을 김준수는 바닷가에서 모노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조여정, “클라라가 굉장히 열심히 한다” 워킹걸 촬영분위기 어땠나

    조여정, “클라라가 굉장히 열심히 한다” 워킹걸 촬영분위기 어땠나

    영화 ‘워킹걸’에 출연한 배우 조여정과 클라라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워킹걸’ 기자간담회에서 조여정은 기싸움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기싸움은 전혀 없었다. 기싸움은 아니고 선순환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여정은 “캐릭터 자체가 아예 달랐다. 나는 무채색이었고 클라라는 음식섭취를 거의 못할 정도로 현장에서 헐벗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여정은 “클라라가 굉장히 열심히 하고 성실하다. 거기에 감동 받았다”며 “현장에서 클라라를 볼 때마다 ‘예쁘다’고 진짜 많이 말했다”고 당시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설명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슬기, 선배 유재석 언급하며 울컥 ‘사연 대체 뭐길래?’

    MBC 연예대상 박슬기, 선배 유재석 언급하며 울컥 ‘사연 대체 뭐길래?’

    방송인 박슬기가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박슬기는 “지금까지 머릿수 채우러 왔다. 연예인 구경하러 왔다. 2004년에 신인상 타고 2014년, 10년만에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 올해로 딱 10년 됐는데 너무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데 나와서 청승맞게 안 울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고 소감을 전하며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과거 박슬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유재석과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슬기는 과거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때를 언급했다. 박슬기는 “’나도 연예인인데’하는 생각 때문에 시상식 무대 뒤에 있는 것이 조금은 서운했다. 그러던 중 유재석 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 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 그때 유재석 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달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유재석 선배를 만나면 늘 눈물이 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여정 클라라, 훈훈했던 워킹걸 현장분위기 ‘눈길’

    조여정 클라라, 훈훈했던 워킹걸 현장분위기 ‘눈길’

    영화 ‘워킹걸’에 출연한 배우 조여정과 클라라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워킹걸’ 기자간담회에서 조여정은 기싸움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기싸움은 전혀 없었다. 기싸움은 아니고 선순환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여정은 “캐릭터 자체가 아예 달랐다. 나는 무채색이었고 클라라는 음식섭취를 거의 못할 정도로 현장에서 헐벗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현장에서 클라라를 볼 때마다 ‘예쁘다’고 진짜 많이 말했다”며 “옷 만지면서, 머리 만지면서 ‘예쁘다’, ‘나도 이런 스타일하고 싶다’고 하는 등 서로 칭찬모드였던 것 같다”고 당시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설명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여정 클라라, 화기애애한 워킹걸 촬영현장 ‘훈훈’

    조여정 클라라, 화기애애한 워킹걸 촬영현장 ‘훈훈’

    영화 ‘워킹걸’에 출연한 배우 조여정과 클라라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워킹걸’ 기자간담회에서 조여정은 기싸움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기싸움은 전혀 없었다. 기싸움은 아니고 선순환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여정은 “캐릭터 자체가 아예 달랐다. 나는 무채색이었고 클라라는 음식섭취를 거의 못할 정도로 현장에서 헐벗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현장에서 클라라를 볼 때마다 ‘예쁘다’고 진짜 많이 말했다”며 “옷 만지면서, 머리 만지면서 ‘예쁘다’, ‘나도 이런 스타일하고 싶다’고 하는 등 서로 칭찬모드였던 것 같다”고 당시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설명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 송재림 김소은 무대 뒤에서도 달달해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 송재림 김소은 무대 뒤에서도 달달해

    2014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송재림과 김소은의 무대 뒷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방송연예대상시상식 현장에서 송재림은 김소은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공개 된 사진에서 송재림은 인터뷰하는 중간에도 김소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달달한 로맨티스트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쟁쟁한 커플들을 제치고 ‘우리 결혼 했어요’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송재림과 김소은이 베스트 커플상을 거머 쥐었다. 한편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은 올 한해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예능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시종일관 훈훈함 가득한 재미와 의미가 모두 빛난, 명실상부한 예능인의 잔치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슬기, 눈물의 수상소감 ‘유재석 사연 대체 뭔가보니...’

    MBC 연예대상 박슬기, 눈물의 수상소감 ‘유재석 사연 대체 뭔가보니...’

    방송인 박슬기가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박슬기가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박슬기는 “지금까지 머릿수 채우러 왔다. 연예인 구경하러 왔다. 2004년에 신인상 타고 2014년, 10년만에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슬기는 “유재석 선배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과거 박슬기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한 유재석과 얽힌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슬기는 과거 2007년 ‘무한도전’ 멤버들이 대상을 수상했을 때를 언급하며 “유재석 씨가 나왔고 정말 많은 케이블 TV, 아침방송 카메라들이 달려들었다. 결국 난 뒤로 밀려났다. 정말 울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박슬기는 “그때 유재석 씨가 ‘우리 슬기씨 자리 좀 내달라’고 양해를 구했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설움이 북받쳤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후 유재석 선배를 만나면 늘 눈물이 난다. 내가 ”고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여정 클라라, “기싸움은 아니고...” 현장분위기 살벌? 알고보니

    조여정 클라라, “기싸움은 아니고...” 현장분위기 살벌? 알고보니

    ‘워킹걸’ 조여정 클라라, 촬영장에서 헐벗었다? 두사람 몸매 비교보니 ‘볼륨감 넘쳐’ ‘워킹걸 조여정 클라라’ 영화 ‘워킹걸’에 출연한 배우 조여정과 클라라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워킹걸’ 기자간담회에서 조여정은 기싸움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기싸움은 전혀 없었다. 기싸움은 아니고 선순환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여정은 “캐릭터 자체가 아예 달랐다. 나는 무채색이었고 클라라는 음식섭취를 거의 못할 정도로 현장에서 헐벗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여정은 “클라라가 굉장히 열심히 하고 성실하다. 거기에 감동 받았다”며 “나도 성실함에 있어서는 지고 싶은 마음이 없다. 클라라가 성실했는데 나도 지면 안된다고 생각해 열심히 연기했다”고 상대배우 클라라를 칭찬했다. 또한 “현장에서 클라라를 볼 때마다 ‘예쁘다’고 진짜 많이 말했다”며 “옷 만지면서, 머리 만지면서 ‘예쁘다’, ‘나도 이런 스타일하고 싶다’고 하는 등 서로 칭찬모드였던 것 같다”고 당시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설명했다. 조여정의 발언에 클라라는 “(조여정이)내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더라. 옷도 색감이 강하다. 굉장히 입고 싶어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백보희(조여정)와 성인용품샵 CEO 오난희(클라라), 두 워킹걸의 은밀한 동업을 그린 작품이다. 내년 1월 8일 개봉.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후배들 챙기기 훈훈 ‘노홍철-길 언급’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후배들 챙기기 훈훈 ‘노홍철-길 언급’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 김성령, 박형식의 사회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 이유리 서경석 하하 권재홍 등은 자신의 캐릭터를 살린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 그중에서도 MBC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무한도전의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지칭하며 대신 용서를 구하는 의리를 보여줬다. 유재석은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에서 “사실 김태호 PD도 말했지만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다”며 “크고 작은 논란, 멤버였던 그 녀석, 그 전 녀석. 두 명이 실망을 안기는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도 몇 차례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두 친구가 시청자들에게 직접 사과하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고 실수를 하지만 늘상 느끼는 건 그런 잘못과 실수를 감추고 숨기려는 게 많은 분들에게 실수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잘못을 하면 따끔한 비판해주시고,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노홍철과 길을 각각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으로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개그맨 출신이자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자답게 유재석은 예능의 기초인 코미디 후배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아쉬운 생각도 들었다”며 “시청률이 많이 나오고,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지만 예능의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하는데 후배들,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고 말한 뒤 “오지랖 넓은 이야기일 수 있지만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에 네티즌은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으로 후배들 챙기다니”,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너무 사람이 멋있다”,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길과 노홍철 보고 싶다”,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집에서 텔레비전으로 보고 있겠지?”, “‘MBC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길 노홍철 안타깝다”,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유재석 대상 당연한 결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MBC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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