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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천 북경 팬미팅, 셀카봉 사용해 팬들과 셀카 ‘훈훈한 팬서비스’

    박유천 북경 팬미팅, 셀카봉 사용해 팬들과 셀카 ‘훈훈한 팬서비스’

    ‘박유천 북경 팬미팅’ 8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4일) 박유천이 북경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2015 Park Yuchun Fanmeeting Tour Loving YU in China’ 팬미팅을 가졌다. 북경 팬미팅에서 팬들은 박유천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회장을 달궜으며 박유천은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과 근황 토크, 깜짝 노래 선물을 전하며 2시간 동안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박유천이 등장하기도 전부터 회장이 떠나갈 듯한 팬들의 함성으로 뜨겁게 달궈졌고, 감미로운 목소리의 박유천이 자신의 자작곡인 ‘그녀와 봄을 걷는다’를 부르며 무대에 오르자 팬들은 큰 환호성으로 박유천을 반겼다. 첫 곡을 마친 박유천은 팬들에게 “따자 하오, 워스 피아오요우티엔(안녕하세요, 박유천입니다)”이라며 중국어로 인사를 건넸고 근황 토크를 이어나갔다. 박유천은 “만리장성에 꼭 가보고 싶다”, “중국 시나리오를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을 검토 중이다”, “중국어를 마스터하겠다” 등의 이야기를 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박유천이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인 ‘제 1회 Loving Yu Awards’ 테마로 진행되었다. 늘 팬들로부터 받기만 했다던 박유천이 그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이벤트를 제안, ‘박유천 만화 캐릭터 그리기 베스트 상’, ‘10년지기 팬심상’ 등의 부문을 통해 무대에 오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박유천의 드라마 속 모습들을 캐리커처로 표현해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고, 팬 분들이 가진 박유천과의 추억을 공개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전하는 한편, 셀카봉으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의 팬 서비스를 선보여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팬미팅 마지막에서 박유천은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함께 한 많은 시간 동안 계속해서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좋음 음악, 좋은 연기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 함께 한 시간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자”는 가슴 따뜻한 소감을 전했고 팬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어 박유천은 애창곡인 김건모의 ‘헤어지던 날’과 중화권 가수 ‘광량(光良)’의 곡을 국내가수 김형중이 리메이크한 ‘동화(童话)’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고, 팬들의 열화와 같은 ‘앵콜’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오른 박유천은 홍콩 아티스트 ‘천이쉰(陈奕迅)’의 ‘십년(十年)’을 선사, 중국 팬들이 다 같이 한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장관을 연출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공연장을 찾은 링링(39)씨는 “오랜만에 북경을 찾은 유천이 너무 반갑다. 팬들에게 하는 다정한 말투, 감미로운 목소리 덕에 너무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간다”고 전했고, 메이양(28)씨는 “팬들을 위해 중국 노래까지 불러주고, 팬들에게 직전 편지까지 써서 들려주는 자상함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행복한 날로 기억되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북경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유천은 오는 14일 성도 팬미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사진 = 서울신문DB (박유천 북경 팬미팅-위 기사와 관련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유천 북경 팬미팅, 셀카봉 사용해 팬들과 셀카 ‘팬서비스 한류왕’

    박유천 북경 팬미팅, 셀카봉 사용해 팬들과 셀카 ‘팬서비스 한류왕’

    ‘박유천 북경 팬미팅’ 8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4일) 박유천이 북경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2015 Park Yuchun Fanmeeting Tour Loving YU in China’ 팬미팅을 가졌다. 북경 팬미팅에서 팬들은 박유천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회장을 달궜으며 박유천은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과 근황 토크, 깜짝 노래 선물을 전하며 2시간 동안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박유천이 등장하기도 전부터 회장이 떠나갈 듯한 팬들의 함성으로 뜨겁게 달궈졌고, 감미로운 목소리의 박유천이 자신의 자작곡인 ‘그녀와 봄을 걷는다’를 부르며 무대에 오르자 팬들은 큰 환호성으로 박유천을 반겼다. 첫 곡을 마친 박유천은 팬들에게 “따자 하오, 워스 피아오요우티엔(안녕하세요, 박유천입니다)”이라며 중국어로 인사를 건넸고 근황 토크를 이어나갔다. 박유천은 “만리장성에 꼭 가보고 싶다”, “중국 시나리오를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을 검토 중이다”, “중국어를 마스터하겠다” 등의 이야기를 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박유천이 팬들과 함께하는 시상식인 ‘제 1회 Loving Yu Awards’ 테마로 진행되었다. 늘 팬들로부터 받기만 했다던 박유천이 그 마음을 전달하고자 직접 이벤트를 제안, ‘박유천 만화 캐릭터 그리기 베스트 상’, ‘10년지기 팬심상’ 등의 부문을 통해 무대에 오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박유천의 드라마 속 모습들을 캐리커처로 표현해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고, 팬 분들이 가진 박유천과의 추억을 공개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이어나갔다.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사인 티셔츠를 전하는 한편, 셀카봉으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의 팬 서비스를 선보여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팬미팅 마지막에서 박유천은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함께 한 많은 시간 동안 계속해서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좋음 음악, 좋은 연기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 함께 한 시간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자”는 가슴 따뜻한 소감을 전했고 팬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어 박유천은 애창곡인 김건모의 ‘헤어지던 날’과 중화권 가수 ‘광량(光良)’의 곡을 국내가수 김형중이 리메이크한 ‘동화(童话)’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고, 팬들의 열화와 같은 ‘앵콜’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오른 박유천은 홍콩 아티스트 ‘천이쉰(陈奕迅)’의 ‘십년(十年)’을 선사, 중국 팬들이 다 같이 한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장관을 연출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공연장을 찾은 링링(39)씨는 “오랜만에 북경을 찾은 유천이 너무 반갑다. 팬들에게 하는 다정한 말투, 감미로운 목소리 덕에 너무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간다”고 전했고, 메이양(28)씨는 “팬들을 위해 중국 노래까지 불러주고, 팬들에게 직전 편지까지 써서 들려주는 자상함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행복한 날로 기억되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북경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박유천은 오는 14일 성도 팬미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박유천 북경 팬미팅 사진 = 서울신문DB (박유천 북경 팬미팅-위 기사와 관련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넌 내가 책임진다” 핑크빛 기류? 눈빛 보니..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넌 내가 책임진다” 핑크빛 기류? 눈빛 보니..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심상치 않은 눈빛 “넌 내가 책임진다” 핑크빛?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배우 손호준과 B1A4 멤버 바로가 ‘정글의 법칙’에서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팔라우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일어난 손호준은 등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눈을 감고 잠들어 있는 바로를 위해 불을 피우고 연기가 매울까 반대쪽으로 손부채질을 해주는 등 바로를 살뜰이 챙겼다. 손호준은 ‘정글의 법칙’에서 어미 새처럼 제일 먼저 바로를 찾아 먹이고 힘들 때면 옆에서 어깨를 토닥여주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손호준은 “내가 형이니까 어떻게 해서든 바로를 챙겨줘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나도 모르게 책임감, 사명감이 생기더라”고 바로에 대한 마음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너무 잘 어울리잖아”,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남남 커플 케미 폭발이네”,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둘 다 너무 좋아”,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우정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얼 유승호,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 속 훈훈한 외모 ‘꽃미모 폭발’

    나얼 유승호,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 속 훈훈한 외모 ‘꽃미모 폭발’

    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 주인공은 유승호…훈훈한 외모 ‘꽃미모 폭발’ ‘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싱글 프로젝튼 첫 번째 곡인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가 공개돼 화제다. 이날 공개된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으로, 이별의 상심을 담았다. 특히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에는 국민 남동생 배우 유승호(22)가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승호는 군 제대 이후 첫 작품으로 나얼의 뮤직비디오를 선택했다. 나얼은 뮤직비디오 주인공 선정 과정에서 유승호를 강력히 추천했고, 유승호가 이를 받아들여 두 스타의 만남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나얼의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는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는 클로즈업이 대부분이다. 배우의 표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스토리의 집중도를 높였다. 영상을 주도하는 유승호의 섬세한 표정과 감성이 돋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같은 시간 속의 너’는 이전 정규 앨범으로 발매하던 곡들에 비해 대중친화적인 것이 특징이다. 섬세한 감성과 곡 후반부의 폭발하는 가창력이 히트곡 ‘바람기억’을 연상시키며 심플한 키보드 반주에 가창력과 코러스만으로 꽉 찬 사운드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보컬 클래스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는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로 네 명의 멤버가 일정 간격을 두고 한곡씩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나얼 다음으로 싱글 프로젝트를 이어갈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가 누구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 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김재중 첫인상 “만화 속 주인공 같아. 잘 다가와”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김재중 첫인상 “만화 속 주인공 같아. 잘 다가와”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배종옥이 김재중에 대한 첫 인상을 밝혔다. 6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KBS 드라마센터에서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 촬영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드라마에서 모자 관계로 열연 중인 배종옥은 김재중에 대해 “아이돌 스타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배우 김재중에 대한 건 처음 접했다. ‘아이돌 스타니까 얼굴이 잘 생겼겠다’ ‘만화에서 그린 사람이 현실에 나온 것 같다’ 생각했다”면서도 “그런데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인 것 같다. 조곤조곤 잘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만나면 서로 포옹하고 안부 인사를 건넨다. 이렇게 가까워졌다는 건 현장에서 굳이 싸인을 주지 않아도 되는 사이가 됐다는 걸 의미한다”면서 “어제도 작업하면서 굉장히 중요한 신이 있었는데 서로 연기를 하면서 감정선에 터치를 할 필요가 없었다. 호흡이 굉장히 잘 맞았다”고 전했다. 이에 김재중은 “(배종옥이) 엄한 분이라 들어서 현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많이 고민했다. 부담스럽게 대하기 보다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가는게 어떨까 싶었다”며 “그래도 잘 받아주시더라. 진짜 엄마처럼 포옹해도 거부반응이 없으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KBS2 드라마 ‘스파이’는 사랑하는 가족들 간 서로 속고 속여야 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다. 숨겨진 과거가 있는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이야기를 담아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10분까지 2회 연속 방송.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사진 = 서울신문DB (스파이 드라마 배종옥)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미영 결혼, 국회의원 보좌진 예비신랑 보니 ‘연예인급 훈훈 외모’ 화들짝

    허미영 결혼, 국회의원 보좌진 예비신랑 보니 ‘연예인급 훈훈 외모’ 화들짝

    허미영 결혼, 일반인 남편 알고보니 국회의원 보좌진 ‘연예인급 훈훈 외모’ 화들짝 ‘허미영 결혼’ 개그우먼 허미영(34)이 결혼한다. 허미영은 오는 2월 8일 오전 11시 50분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국회의원 보좌관 박모 씨(35)와 결혼식을 올린다. 허미영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양상국이 맡는다. 허미영과 예비 신랑은 지인 소개로 만났으며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미영은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 출신으로 KBS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준교수의 은밀한 매력’ ‘삼인삼색’ 등에 출연했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해피팡(허미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롤드&모드’ 강하늘, 누적관객 만 명 공약 지켰다 ‘문화나눔 특별공연은 언제?’

    ‘해롤드&모드’ 강하늘, 누적관객 만 명 공약 지켰다 ‘문화나눔 특별공연은 언제?’

    강하늘이 현재 공연 중인 연극 ‘해롤드 & 모드’ 누적관객 공약을 이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만 명 관객을 돌파한 연극 <해롤드 & 모드>의 해롤드 역 ‘강하늘’이 4일 3시 공연 종료 후 관람객 전원(약 500명)에게 따뜻한 커피와 간식을 제공하는 등 훈훈한 광경이 펼쳐졌다. 앞서 강하늘은 “최고의 힐링극 연극 ‘해롤드&모드’ 누적 관객 만 명 돌파 시, 해롤드(하늘이)가 야식을 쏩니다! 같이 콜~?!?!”이라는 공약을 내걸었던 바 있다. 여기에 지난 15일 프레스콜 행사 때 만 명(10,000명) 돌파 시 도네이션 공연을 제안했던 모드역 ‘박정자’는 2월 27일 3시 문화 나눔 특별공연을 한다. 특히 회사의 모토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공연 제작사 ㈜샘컴퍼니는 “올해로 제 4회를 맞이하는 행사인 만큼 나눔을 실천하고 연극배우 박정자님의 제안으로 진행된 만큼 배우, 스텝들 모두 재능기부 공연으로 감사한 마음을 베풀고자 기획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번 도네이션 공연은 현재 거의 모든 공연이 매진된 상황인 만큼 2월 27일(금) 3시 특별공연을 오픈하여 공연수익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 오픈은 2월 10일(화) 오픈 한다. 4일 공약 이행 당일, 강하늘은 작지만 소소한 이벤트로 관객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면서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추운 겨울 공연을 보러 왔던 관객들은 예상치 못했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환호했다. 현장에 있었던 관객과 누리꾼은 “이벤트는 역시 서프라이즈로 해야 제 맛, 강하늘 잘생김”, “해롤드 인기도 짱! 센스도 짱!”, “2월 4일, 해롤드 & 모드 공연 관람한 관객들..부러워..대박”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색 이벤트에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해롤드&모드’(연출 양정웅)는 콜린 히긴스의 소설 ‘해롤드 앤 모드’를 원작으로, 자살을 꿈꾸며 죽음을 동경하는 19세 소년 해롤드(강하늘)와 유쾌하고 천진난만한 80세 할머니 모드(박정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대를 초월한 청년과 할머니의 순수한 사랑과 우정을 그린 연극이다. 한편 박정자, 강하늘, 홍원기, 우현주, 김대진, 이화정이 출연하며, 연극 예매율 1위, 객석점유율 95% 등 수많은 진기록을 수립하고 있는 2015년 최고의 화제작 연극 <해롤드 & 모드>는 오는 3월 1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문의 (주)샘컴퍼니 02)6925-5600)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 48kg+깜찍 외모 ‘남편 김지형 직업은?’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 48kg+깜찍 외모 ‘남편 김지형 직업은?’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서 일본의 이미리에 미유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박지혜는 파상공세를 퍼부은 끝에 2라운드 3분 31초 만에 레프리 스톱에 의한 TKO로 승리를 차지했다. 같은 소속팀 파이터인 김지형과 지난해 결혼한 박지혜는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48kg 청순미모 반전 ‘남편도 훈남 파이터?’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48kg 청순미모 반전 ‘남편도 훈남 파이터?’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서 일본의 이미리에 미유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박지혜는 파상공세를 퍼부은 끝에 2라운드 3분 31초 만에 레프리 스톱에 의한 TKO로 승리를 차지했다.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168cm, 48kg(아톰급)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격투기에 입문해 복싱 1 전, 주짓수 2 전의 경력을 가진 파이터다. 같은 소속팀 파이터인 김지형과 지난해 결혼한 박지혜는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 한편 미녀파이터 박지혜 남편인 김지형은 같은 소속팀 팀포마의 선수로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지형은 ‘주목받길 좋아했던 나’, ‘남자로서 인생의 전환점이 될 기회’ 등이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특히 김지형은 모델 출신 인만큼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소식에 네티즌은 “미녀파이터 박지혜..남편 부럽다”, “미녀파이터 박지혜..잘 어울리는 커플”, “미녀파이터 박지혜..훈남훈녀 파이터네”, “미녀파이터 박지혜..같은 일 하니 잘 맞을 듯”, “미녀파이터 박지혜..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녀파이터 박지혜)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미영 결혼, 예비신랑 ‘훈훈 비주얼’ 직업이 더 놀라워..

    허미영 결혼, 예비신랑 ‘훈훈 비주얼’ 직업이 더 놀라워..

    개그우먼 허미영(34)이 결혼한다. 허미영은 오는 2월 8일 오전 11시 50분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국회의원 보좌관 박모 씨(35)와 결혼식을 올린다. 허미영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양상국이 맡는다. 허미영과 예비 신랑은 지인 소개로 만났으며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미영은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 출신으로 KBS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준교수의 은밀한 매력’ ‘삼인삼색’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이보다 더 영화같을 순 없다’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이보다 더 영화같을 순 없다’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결혼을 앞둔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메이비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예비부부 윤상현 메이비가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함께 하와이에서 촬영한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윤상현 메이비는 하와이에서 달콤한 신혼여행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상현은 웨딩화보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메이비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서로 눈빛만 봐도 웃음이 나는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손을 꼭 잡고 해변가를 걷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메이비는 플라워 레이스 미니드레스에 화려한 비즈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담아냈고, 윤상현은 화이트 수트에 자카드 슬립온을 매치해 세련미를 뽐냈다. 윤상현은 웨딩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뭐든 천천히, 느리게 하는 걸 좋아하지만 내 사람을 알아차리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며 메이비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메이비 또한 “이 사람이 내게 와줘서 감사하다”는 말로 화답했다. 윤상현 메이비는 오는 8일 워커힐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이보다 더 영화같을 순 없다”,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정말 잘 어울리네”,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마리끌레르(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48kg 미녀파이터..알고보니 품절녀? ‘남편 누구?’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48kg 미녀파이터..알고보니 품절녀? ‘남편 누구?’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서 일본의 이미리에 미유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168cm, 48kg(아톰급)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격투기에 입문해 복싱 1 전, 주짓수 2 전의 경력을 가진 파이터다. 같은 소속팀 파이터인 김지형과 지난해 결혼한 박지혜는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 한편 미녀파이터 박지혜 남편인 김지형은 같은 소속팀 팀포마의 선수로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지형은 ‘주목받길 좋아했던 나’, ‘남자로서 인생의 전환점이 될 기회’ 등이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특히 김지형은 모델 출신 인만큼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소식에 네티즌은 “미녀파이터 박지혜..남편 부럽다”, “미녀파이터 박지혜..잘 어울리는 커플”, “미녀파이터 박지혜..훈남훈녀 파이터네”, “미녀파이터 박지혜..같은 일 하니 잘 맞을 듯”, “미녀파이터 박지혜..잘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녀파이터 박지혜)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결심”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결심”

    송정웅 송일국 아버지, 김을동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배우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 씨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아버지이자 국회의원 김을동의 남편인 송정웅 씨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송정웅 씨는 D전자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정년퇴임 후에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김을동 의원과 중앙대학교 동기로 부부의 연을 맺은 송정웅 씨는 자동차 지면 광고 모델로 활동할 정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형자는 “두 분이 대학교 동기였는데 송정웅 씨가 ‘쟤가 김두한 딸이야? 오 좋아’ 그렇게 해서 결혼했다”며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형자는 “송정웅이 시험을 보러 갔는데 이력서에 ‘김두한의 사위 송정웅’이라고 썼고, 이에 바로 회사에 합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 스토리와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의 작명 비하인드 스토리가 함께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송정웅 송일국 아버지, 김을동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배우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 씨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아버지이자 국회의원 김을동의 남편인 송정웅 씨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송정웅 씨는 D전자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정년퇴임 후에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김을동 의원과 중앙대학교 동기로 부부의 연을 맺은 송정웅 씨는 자동차 지면 광고 모델로 활동할 정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형자는 “두 분이 대학교 동기였는데 송정웅 씨가 ‘쟤가 김두한 딸이야? 오 좋아’ 그렇게 해서 결혼했다”며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형자는 “송정웅이 시험을 보러 갔는데 이력서에 ‘김두한의 사위 송정웅’이라고 썼고, 이에 바로 회사에 합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 스토리와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의 작명 비하인드 스토리가 함께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아인, 밤 기차 타고 어디론가… 유리창에 반사된 모습 ‘훈훈’한 외모 ‘눈길’

    유아인, 밤 기차 타고 어디론가… 유리창에 반사된 모습 ‘훈훈’한 외모 ‘눈길’

    배우 유아인이 셀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유아인은 지난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예능프로그램서 달달한 케미 ‘애정기류 포착’

    김지수 김원준, 예능프로그램서 달달한 케미 ‘애정기류 포착’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달고나 건네며 애정기류 형성? ‘달달’

    김지수 김원준, 달고나 건네며 애정기류 형성? ‘달달’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고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달달한 분위기 포착

    김지수 김원준, 달달한 분위기 포착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원준은 김지수를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다. 이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라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차두리 고마워, 장예원 아나운서도 훈훈 “내겐 한결같고 든든한 오빠”

    차두리 고마워, 장예원 아나운서도 훈훈 “내겐 한결같고 든든한 오빠”

    차두리 고마워 차두리 고마워, 장예원 아나운서도 훈훈 “내겐 한결같고 든든한 오빠”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페이스북 글이 화제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차두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차두리의 은퇴를 기념해 사진을 올린 것. 장예원은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라면서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고 말해 차두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앞으로 그려나갈 또 다른 여정도 응원할게요”라며 차두리의 앞날을 응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또 “차두리 선수 그리고 태극전사들, 정말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수 김원준, 연인인듯 연인아닌 분위기

    김지수 김원준, 연인인듯 연인아닌 분위기

    ‘런닝맨’에 출연한 김원준 김지수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는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김원준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했고 김지수는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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