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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특급보조에 ‘훈훈한 미소’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특급보조에 ‘훈훈한 미소’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훈훈케미’ 에 박명수 “저런 아이를 내가..” 폭풍질투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훈훈케미’ 에 박명수 “저런 아이를 내가..” 폭풍질투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하나 낳고싶다” 예비 딸바보 모습보니 ‘훈훈’ ’무한도전 어린이집’ 방송인 유재석이 ‘무한도전 어린이집’에서 예비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어린이집’ 특집으로 꾸며져,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이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어린이집에서 네 살 이하 어린이들을 돌보게 됐다.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그런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때 자신이 손을 닦으려고 사용할 줄 알았던 휴지를 가지고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어느새 하율이가 나타나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후 하원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가 왔다는 말에 하율이는 집에 갈 채비를 했고,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귓속말로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하원하려던 하율이에게 유재석은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스튜디오에서 녹화장면을 보던 유재석은 “딸 하나 낳아야겠다”라는 말에 “진짜 그러려고요. 될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아빠미소를 지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무한도전 어린이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하나 낳고싶다?” 예비 딸바보 모습보니 ‘훈훈’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하나 낳고싶다?” 예비 딸바보 모습보니 ‘훈훈’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하나 낳고싶다” 예비 딸바보 모습보니 ‘훈훈’ ’무한도전 어린이집’ 국민 MC 유재석이 ‘무한도전 어린이집’에서 예비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어린이집’ 특집으로 꾸며져,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이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어린이집에서 네 살 이하 어린이들을 돌보게 됐다. 아이들을 돌보던 유재석은 여자 어린이들의 머리카락을 묶어주게 됐다. 유재석은 머리카락이 풀어진 여자 어린이의 머리카락을 묶어주며 “초등학교 때 여동생 머리 묶어준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긴장했는지 손까지 벌벌 떨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유재석은 다른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머리카락 묶기에 성공, 깜찍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를 지켜보던 또 다른 여자 어린이도 유재석에게 머리카락을 묶어 달라고 했고 유재석은 초집중해 귀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다시 보던 유재석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딸 하나 낳아야겠다”라는 말에 “진짜 그러려고요. 될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딸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무한도전 어린이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하율 ‘환상적인 호흡’ 훈훈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하율 ‘환상적인 호흡’ 훈훈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훈훈한 모습’ 눈길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훈훈한 모습’ 눈길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무엘 에투, 경기중 상대팀 골키퍼 신발끈 묶어

    사무엘 에투, 경기중 상대팀 골키퍼 신발끈 묶어

    8일 펼쳐진 칼리아리와의 리그경기에서 삼프도리아 입단 이후 첫 골을 터뜨린 사무엘 에투가 경기 도중 상대팀 골키퍼의 신발끈을 묶어주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 27분 팀의 두번째 골을 터뜨린 에투는 골을 기록한 후 사진기자의 카메라를 들어 세리머니를 펼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날 에투는 골을 터뜨리고 카메라 세리머니를 펼친 것 이외에도 또 다른 장면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바로 경기 중 상대 골키퍼의 신발끈이 풀린 것을 본 후 직접 묶어준 것이다. 골키퍼장갑 때문에 신발끈을 편히 묶을 수 없는 상대골키퍼는 에투가 골키퍼를 묶어주는 동안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에투와 악수를 나누며 고마움을 표했다. 팬들은 전성기 시절 세계최고의 공격수였던 에투가 보여준 매너있는 행동에 대해 SNS 및 팬커뮤니티 등을 통해 칭찬의 메시지를 남기고 나섰다. 사진설명=상대 골키퍼 신발끈을 묶어주는 사무엘 에투 www.youtube.com/watch?v=aDOAKtFqkw8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환상호흡에 ‘훈훈함 폭발’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환상호흡에 ‘훈훈함 폭발’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특급보조에 ‘아빠미소’ 훈훈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특급보조에 ‘아빠미소’ 훈훈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하율이 ‘유재석 특급보조’ 훈훈한 모습

    무한도전 어린이집, 하율이 ‘유재석 특급보조’ 훈훈한 모습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4살 천사 하율에 유재석 ‘훈훈미소’

    무한도전 어린이집, 4살 천사 하율에 유재석 ‘훈훈미소’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NS윤지 컴백에 훈남 남동생 화제 우월한 외모보니

    NS윤지 컴백에 훈남 남동생 화제 우월한 외모보니

    NS윤지 훈남 남동생 공개 “사랑한데이” NS윤지 컴백 가수 NS윤지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남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NS윤지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트위터에 “보고 싶었던 내 동생. 사랑한데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NS윤지는 남동생을 꼭 끌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NS윤지 남동생은 연예인 못지 않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6일 NS윤지 소속사 측은 “오는 20일 NS윤지의 신곡을 발매한다. R&B 힙합 장르로 그간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NS윤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서 황치열은 “인피니트 보컬 트레이너 출신이다”면서 “임재범이 인정한 목소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황치열은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한 황치열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앞서 황치열은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특집 ‘남자, 그리고 하모니’의 오디션에 참가해 휘성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한번만’으로 가요계에 데뷔 후 그룹 015B의 객원보컬과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대풍수’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 ‘경상도남자’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서 황치열은 “인피니트 보컬 트레이너 출신이다”면서 “임재범이 인정한 목소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황치열은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한 황치열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앞서 황치열은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특집 ‘남자, 그리고 하모니’의 오디션에 참가해 휘성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한번만’으로 가요계에 데뷔 후 그룹 015B의 객원보컬과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대풍수’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 ‘경상도남자’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도 입장 발표…‘반말’ 논란에서 훈훈하게 마무리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도 입장 발표…‘반말’ 논란에서 훈훈하게 마무리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도 입장 발표…‘반말’ 논란에서 훈훈하게 마무리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예원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사과했다. 이태임은 욕설 논란에 휩싸인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출연과 관련해 “지난달 24일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와 잠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이었다.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 처음 만난 분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태임은 욕설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맹세컨대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같이 고생하고 도와주셨던 띠과외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웃으면서 반겨주셨던 이재훈 선배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꼭 전달드리고 싶다. 향후 더 좋은 활동을 할 예원 씨에게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은 이태임의 사과에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예원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여러 가지 개인적인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이 평소 친분이 없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선배님이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논란이 커진 것을 우려한 듯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대중에게 부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사과, “예원에 상처줘서 미안, 후회스럽다” 예원 입장보니 ‘훈훈’

    이태임 공식사과, “예원에 상처줘서 미안, 후회스럽다” 예원 입장보니 ‘훈훈’

    이태임 공식사과, “예원에 상처줘서 미안, 후회스럽다” 예원 입장보니 ‘훈훈’ ‘이태임 공식사과’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이태임 소속사 측은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태임이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소속사를 통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과 함께 출연했던 예원에게 공식 사과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태임은 소속사를 통해 “당시 2월 24일 화요일 늦은 오후에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님과 잠수신을 촬영 하던 도중, 날씨가 추워져서 잠시 쉬기 위해 바깥으로 나왔다. 그리고 몸을 녹이기 위해 난로 곁에 있다가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 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것은 사실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태임은 “하지만 그 말이 나에게는 처음 만난 분 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는 않았었다. 예원 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고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다”며 사과 입장을 전했다. 이어 “그 일이 일어났을때는 이재훈 선배님이 계시지 않았고 선배님은 바닷속에서 촬영을 하고 계셨다”며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 예원 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며, 공식사과하고 싶다”고 예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태임은 “같이 고생하고 도와주셨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웃으면서 반겨주셨던 이재훈 선배님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꼭 전달 드리고 싶다. 향후 더 좋은 활동을 할 예원 씨에게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며 재차 사과했다.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 역시 공식 입장을 밝혔다. 6일 예원은 소속사를 통해 “얼마 전 불거졌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의 논란과 관련해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의 초청으로 게스트로 온 상황이었고, 여러 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예원은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일을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서 황치열은 “인피니트 보컬 트레이너 출신이다”면서 “임재범이 인정한 목소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황치열은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한 황치열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앞서 황치열은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특집 ‘남자, 그리고 하모니’의 오디션에 참가해 휘성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한번만’으로 가요계에 데뷔 후 그룹 015B의 객원보컬과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대풍수’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 ‘경상도남자’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훈남 남동생 공개 “사랑한데이” 외모보니

    NS윤지 훈남 남동생 공개 “사랑한데이” 외모보니

    NS윤지 훈남 남동생 공개 “사랑한데이” NS윤지 컴백 가수 NS윤지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남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NS윤지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트위터에 “보고 싶었던 내 동생. 사랑한데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NS윤지는 남동생을 꼭 끌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NS윤지 남동생은 연예인 못지 않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6일 NS윤지 소속사 측은 “오는 20일 NS윤지의 신곡을 발매한다. R&B 힙합 장르로 그간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NS윤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지 유병재 결별…코요테 소속사 대표로 지내

    신지 유병재 결별…코요테 소속사 대표로 지내

    신지 유병재 결별 “좋은 친구로 지내” 무슨 뜻? 신지 유병재 결별 그룹 코요태의 신지(34)와 프로농구선수 출신 유병재(31)가 결별했다. 신지와 유병재는 2011년 교제를 시작해 2012년 말 한 차례 헤어짐을 겪은 후 2013년 재결합해 만남을 이어오다 지난해 여름 연인관계를 정리했다. 이에 신지의 전 남자친구 유병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유병재는 2007년 KBL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주 KCC에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훈훈한 외모로 인기를 끌다 2012년 무릎부상을 이유로 현역 은퇴를 했다. 현재는 신지의 소속사 KYT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일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덕분에 공부”… 행복한 영등포

    “덕분에 공부”… 행복한 영등포

    “고등학교 생활을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었던 것도 장학금의 도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이렇게 좋은 제도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최근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지역인재육성 장학생들로부터 감사 편지를 받았다. 배달된 편지는 총 5통이다. 어떤 학생들은 A4 용지에 직접 그림을 그려 편지지를 만드는 등 한 글자씩 정성 들여 쓴 글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역인재육성 장학금은 지역 내 중학교 성적이 상위 5%인 학생이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 후 해당 학년 상위 10% 이내일 경우 장학생 선발 심의위원회를 거쳐 연 2회, 총 180만원을 지급한다. 2010년 73명 1억 3100만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793명에게 14억 1900만원을 지급했다. 강모(20)양은 고등학교 학창시절을 돌아보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여러 곳 중에서 특히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장학제도를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학금 덕분에 금전적인 부담을 덜 수 있었고, 교육학과에 진학해 더 큰 세상에 나아가 꿈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나타냈다. 김모(18)양은 편지에서 힘들었던 지난 일들과 장학금의 실질적 도움을 얘기했다. 김양은 장학금을 받을 만큼 학업 성적이 좋았다. 하지만 경제 문제로 인한 가정불화로 학업에 집중할 수 없었다고 한다. 상태가 악화돼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고 현재는 많이 호전돼 다시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김양은 “비록 성적이 떨어져 내년에는 장학금을 받지 못하지만 돌이켜보면 그동안 장학금을 통해 부모의 짐을 덜어줄 수 있었던 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편지지를 채웠다. 구는 한때 인근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교육 분야가 취약하다는 평가를 듣기도 했다. 개발된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의 학생 간 학업 성취도에서 많은 차이가 났다. 이에 구는 매년 수십억원의 예산을 들여 각종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학교 환경을 개선해 공부하기 위한 최적의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10년에는 지역인재육성 장학금을 설립, 지역 내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인재 유출을 막고 지역고등학생의 대학진학률을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2011년 62%였던 대학진학률은 지난해 66%를 상회, 4%P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송승헌 윤아, ‘훈남훈녀의 다정한 인증샷’ 두 사람 얼굴크기 보니 ‘깜짝’

    송승헌 윤아, ‘훈남훈녀의 다정한 인증샷’ 두 사람 얼굴크기 보니 ‘깜짝’

    송승헌 윤아, ‘훈남훈녀의 모범납세자 인증샷’ 두 사람 얼굴크기 보니 ‘깜짝’ ‘모범납세자 송승헌 윤아’ 배우 송승헌과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다정한 모범납세자 인증샷이 화제다. 3일 송승헌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윤아와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모범납세자 송승헌 윤아는 다정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승헌은 짙은 그레이 정장을입고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아는 송승헌 옆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며 함께 브이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송승헌 윤아는 3일 제 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오전 10시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모범납세자 송승헌과 윤아는 향후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송승헌 웨이보(모범납세자 송승헌 윤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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