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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아 전상우 열애, 남친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남친 누구?

    ’박정아 전상우 열애’ 쥬얼리 출신 연기자 박정아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인인 프로골퍼 전상우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전상우는 국가 상비군 출신으로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이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한편 전상우는 지난 2004년 KPGA 입회,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언니들과 열심히 연습중” 데뷔 소감보니 ‘훈훈’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언니들과 열심히 연습중” 데뷔 소감보니 ‘훈훈’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언니들과 열심히 연습중” 데뷔 소감보니 ‘훈훈’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걸그룹 레드벨벳이 5인조로 컴백하는 가운데, 레드벨벳 새 멤버로 합류한 예리(16)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11일 예리는 SM루키즈닷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예리입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는 “이번에 레드벨벳과 SM루키즈로 이렇게 깜짝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놀라셨나요?”라며 “저는 언니들과 함께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저 예리의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10시 레드벨벳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를 공개했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는 지난 2011년 SM에 캐스팅됐다. 예리는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췄으며, 프리데뷔팀인 에스엠루키즈(SMROOKIES)의 멤버로 공개된 바 있다. 한편 5인조로 나선 레드벨벳은 오는 18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를 발표한다. 레드벨벳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함은 물론 멤버 간의 재능, 매력 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10번째 생일 첼시, 90번째 생일 올림피아코스. SNS로 축하교환

    110번째 생일 첼시, 90번째 생일 올림피아코스. SNS로 축하교환

    3월 10일, 클럽 창단 110년 기념일을 맞은 첼시와 90년 기념일을 맞은 올림피아코스가 SNS 상에서 서로 축하를 주고 받으며 이를 지켜보는 다른 축구팬들에게도 덩달아 축하를 받고 있다. 1905년 3월 10일 창단된 첼시는 현지시간으로 3월 10일 오전이 되자 즉시 클럽이 창단된지 110년이 됐다는 소식을 약 500만 명의 팬들에게 알리고 나섰다. 그런 첼시의 SNS 계정으로 많은 축하메시지가 쏟아졌는데, 그 중에는 특별한 것도 있었다. 그리스 리그의 명문팀인 올림피아코스가 과거에 첼시와 상대했던 경기의 사진을 사용하며 축하메시지를 남긴 것이다. 1925년의 3월 10일에 창단된 올림피아코스도 오늘이 창단 90년 기념일이란 것을 확인한 첼시측은 마찬가지로 과거 경기 사진과 함께 상대팀의 기념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로 화답했다. 축구팬들은 모처럼 SNS 상에서 벌어진 훈훈한 장면에 두 클럽 모두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유모차 끄는 여성 위해 도로 막아선 운전자 ‘화제’

    유모차 끄는 여성 위해 도로 막아선 운전자 ‘화제’

    지난달 12일 경기도 구리시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미처 건너지 못하고 차로 중간에 서 있던 노인을 도와준 경찰관들의 사연이 전해지며 훈훈함을 전했다. 당시 지팡이를 짚은 노인은 보행신호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 하지만 노인의 걸음이 늦은 탓에 미처 횡단보도를 건너기도 전에 적색 신호로 바뀐 것. 그렇게 차선 중간에 갇힌 채 서 있는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이 그를 부축했고, 때마침 인근을 지나던 순찰차가 길을 막아서며 그들의 보행을 도운 것이다. 최근 러시아의 한 횡단보도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목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차이점은 노인이 아닌 유모차를 끄는 여성이라는 점과 선행자가 경찰관이 아닌 일반 운전자라는 점이다. 10일 호주 나인엠에스엔이 소개한 이 사연은 최근 모스크바 외곽의 한 횡단보도에서 일어났다. 이 매체는 당시 상황이 생생히 기록되어 있는 블랙박스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유모차를 끄는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양보하지 않고 지나가는 차량들 때문에 이내 건너기를 포기하고 뒤돌아선다. 이때 횡단보도 앞에 서 있던 차량이 2차선을 가로질러 막아선다. 이어 차에서 내린 한 남성이 유모차를 끄는 여성을 보호하며 그녀가 무사히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3일 일어난 이 일이 알려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남성의 행동처럼 남을 돕는 것이 마음에 있다고 해도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려운 일”이라며 “그의 용감한 행동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사진·영상=Sue Ruff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런닝맨 하니, 짝꿍 유재석과 다정한 셀카 ‘훈훈해~’

    런닝맨 하니, 짝꿍 유재석과 다정한 셀카 ‘훈훈해~’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EXID의 하니, 여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 그리고 여자친구의 예린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레이스를 펼지기 전 ‘위아래’ 댄스를 췄다. 하니의 농염한 눈빛과 섹시한 골반안무에 남성 출연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하니의 춤에 화답했다. 한편 하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내내 ‘하니’가 아닌 ‘희연’이라 불러주신 유느님(유재석)♥. 유느님과 짝꿍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며 런닝맨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SBS런닝맨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하니, 유재석 셀카 공개 “유느님과 짝꿍, 영광” 눈부신 미모 ‘훈훈’

    런닝맨 하니, 유재석 셀카 공개 “유느님과 짝꿍, 영광” 눈부신 미모 ‘훈훈’

    런닝맨 하니, 유재석 셀카 공개 “유느님과 짝꿍, 영광” 눈부신 미모 ‘훈훈’ ‘런닝맨 하니 유재석’ 하니 유재석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EXID 하니, 여자친구 예린, 여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 멤버 유재석과 커플로 활약한 하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장에서 찍은 유재석과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런닝맨 촬영 내내 ‘하니’가 아닌 ‘희연’이라 불러주신 유느님(유재석)♥”이라며 “유느님과 짝꿍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어” 4살 하율이 매력에 풍덩 ‘박명수 폭풍질투’ 왜?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어” 4살 하율이 매력에 풍덩 ‘박명수 폭풍질투’ 왜?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하나 낳고싶다” 예비 딸바보 모습보니 ‘훈훈’ ’무한도전 어린이집’ 국민 MC 유재석이 ‘무한도전 어린이집’에서 예비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어린이집’ 특집으로 꾸며져,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이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어린이집에서 네 살 이하 어린이들을 돌보게 됐다.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그런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때 자신이 손을 닦으려고 사용할 줄 알았던 휴지를 가지고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어느새 하율이가 나타나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후 하원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가 왔다는 말에 하율이는 집에 갈 채비를 했고,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귓속말로 대답을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이어 하원하려던 하율이에게 유재석은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다시 보던 유재석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딸 하나 낳아야겠다”라는 말에 “진짜 그러려고요. 될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딸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무한도전 어린이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빠른 회복에 숨겨진 훈훈한 스토리는?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빠른 회복에 숨겨진 훈훈한 스토리는?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빠른 회복에 숨겨진 훈훈한 스토리는? ‘대사 내일 오후 퇴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내일 오후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9일 오전 브리핑에서 “얼굴 상처 부위의 실밥 일부를 오늘 아침 제거했고 10일 오전 중에 나머지 절반을 제거할 것”이라면서 “내일 오후에 퇴원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대사가 가능하면 빨리 업무에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 원장은 “퇴원한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건 아니며 14일쯤 의료진이 대사관저를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팔의 깁스는 3∼4주가 지나야 완전히 제거한다”고 덧붙였다. 주치의들은 이날 오전 회진 때 리퍼트 대사의 면도를 대신해주고 80여바늘 꿰맨 봉합수술 부위의 실밥을 제거했다. 병원은 미 대사관에 10일 이후에는 언제든지 퇴원할 수 있다고 전달하고 구체적인 절차를 협의 중이다. 한편 리퍼트 대사가 피습 당시 1분 만에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베테랑 경찰관들의 빠른 조처 덕분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리퍼트 대사 피습 당시 류재훈 경위는 김경호 경위와 함께 세종문화회관 일대를 순찰하고 있었다. 검은 양복 차림의 남성은 순찰 중인 류 경위와 김 경위에게 손짓을 하며 “미국 대사가 테러를 당했다. 병원에 이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리퍼트 대사를 순찰차에 태워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종합병원인 강북삼성병원으로 이동했다. 당시는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출근시간이었지만 시민 협조를 구해 1분 만에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하율 도움받아 위기 모면 “직접 친구 눈물·콧물 닦아줘” 대박

    유재석 하율 도움받아 위기 모면 “직접 친구 눈물·콧물 닦아줘” 대박

    유재석 하율 유재석 하율 도움받아 위기 모면 “직접 친구 눈물·콧물 닦아줘” 대박 유재석과 어린이집 원생 하율이의 훈훈한 만남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어린이집’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다섯 멤버들이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많은 원생들을 담당해야 했던 유재석이 당황하자 원생인 하율이가 나섰다. 하율은 커다란 눈망울에 깜찍한 외모를 갖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재석과 함께 자신보다 얼니 아이들을 돌봐 유재석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하율은 우는 아이를 위해 화장지를 뜯어 눈물과 코를 닦아주고 옷 벗는 일을 도와줘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이날 하율이가 보조 MC를 담당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하율을 비롯한 여자 어린이들의 머리카락을 묶어주게 됐다. 유재석은 머리카락이 풀어진 여자 어린이의 머리카락을 묶어주며 “초등학교 때 여동생 머리 묶어준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긴장했는지 손까지 벌벌 떠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유재석은 다른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머리카락 묶기에 성공했다. 이에 또 다른 여자 어린이가 머리카락을 묶어 달라고 했고 유재석은 이내 깜찍한 스타일은 연출해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다시 보던 유재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유재석은 “딸 하나 낳아야겠다”라는 말에 “진짜 그러려고요. 될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딸 욕심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useoul@eoul.co.kr
  • 유재석 하율 극찬 “우는 아이 눈물·코 닦아주고…” 얼마나 잘했나 보니

    유재석 하율 극찬 “우는 아이 눈물·코 닦아주고…” 얼마나 잘했나 보니

    유재석 하율 유재석 하율 극찬 “우는 아이 눈물·코 닦아주고…” 얼마나 잘했나 보니 유재석과 어린이집 원생 하율이의 훈훈한 만남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어린이집’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다섯 멤버들이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많은 원생들을 담당해야 했던 유재석이 당황하자 원생인 하율이가 나섰다. 하율은 커다란 눈망울에 깜찍한 외모를 갖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재석과 함께 자신보다 얼니 아이들을 돌봐 유재석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하율은 우는 아이를 위해 휴지를 뜯어 눈물과 코를 닦아주고 옷 벗는 일을 도와줘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이날 하율이가 보조 MC를 담당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하율을 비롯한 여자 어린이들의 머리카락을 묶어주게 됐다. 유재석은 머리카락이 풀어진 여자 어린이의 머리카락을 묶어주며 “초등학교 때 여동생 머리 묶어준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긴장했는지 손까지 벌벌 떠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유재석은 다른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머리카락 묶기에 성공했다. 이에 또 다른 여자 어린이가 머리카락을 묶어 달라고 했고 유재석은 이내 깜찍한 스타일은 연출해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다시 보던 유재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유재석은 “딸 하나 낳아야겠다”라는 말에 “진짜 그러려고요. 될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딸 욕심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useoul@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소유와 듀엣무대 직접 기타연주 ‘훈훈’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소유와 듀엣무대 직접 기타연주 ‘훈훈’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이었음을 밝힌 최현석은 소유와의 듀엣무대에 연신 올라간 입꼬리를 감추지 못했다. 최현석은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노래를 끝까지 소화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최현석에게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특히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하율 극찬, 만능 어린이 MC 얼마나 귀여운 지 보니 ‘대박’

    유재석 하율 극찬, 만능 어린이 MC 얼마나 귀여운 지 보니 ‘대박’

    유재석 하율 유재석 하율 극찬, 만능 어린이 MC 얼마나 귀여운 지 보니 ‘대박’ 유재석과 어린이집 원생 하율이의 훈훈한 만남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어린이집’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다섯 멤버들이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많은 원생들을 담당해야 했던 유재석이 당황하자 원생인 하율이가 나섰다. 하율은 커다란 눈망울에 깜찍한 외모를 갖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재석과 함께 자신보다 얼니 아이들을 돌봐 유재석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하율은 우는 아이를 위해 휴지를 뜯어 눈물과 코를 닦아주고 옷 벗는 일을 도와줘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이날 하율이가 보조 MC를 담당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하율을 비롯한 여자 어린이들의 머리카락을 묶어주게 됐다. 유재석은 머리카락이 풀어진 여자 어린이의 머리카락을 묶어주며 “초등학교 때 여동생 머리 묶어준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긴장했는지 손까지 벌벌 떠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유재석은 다른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머리카락 묶기에 성공했다. 이에 또 다른 여자 어린이가 머리카락을 묶어 달라고 했고 유재석은 이내 깜찍한 스타일은 연출해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다시 보던 유재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유재석은 “딸 하나 낳아야겠다”라는 말에 “진짜 그러려고요. 될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딸 욕심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useoul@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다” 하율이 특급애교에 박명수 반응이..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다” 하율이 특급애교에 박명수 반응이..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다” 하율이 특급애교에 ‘딸바보 등극’ ‘무한도전 어린이집’ 무한도전 어린이집 하율이가 국민MC 유재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하원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가 왔다는 말에 하율이는 집에 갈 채비를 했고,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귓속말로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자리를 예약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무한도전 어린이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하율, 인형같은 하율이 매력에 저절로 아빠미소..이런 모습 처음

    유재석 하율, 인형같은 하율이 매력에 저절로 아빠미소..이런 모습 처음

    ‘유재석 하율’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한 뒤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하원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렸다.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고,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마음을 연 듯 귓속말로 비밀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 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재석 하율) 연예팀 chkim@seoul.co.kr
  • 런닝맨 하니, “유느님과 짝꿍 영광이었다” 유재석과 다정한 모습보니 ‘훈훈’

    런닝맨 하니, “유느님과 짝꿍 영광이었다” 유재석과 다정한 모습보니 ‘훈훈’

    런닝맨 하니, “유느님과 짝꿍 영광이었다” 유재석과 다정한 모습보니 ‘훈훈’ ‘런닝맨 하니’ 걸그룹 EXID 하니가 ‘런닝맨’에 출연해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EXID의 하니, 여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 그리고 여자친구의 예린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레이스를 펼지기 전 ‘위아래’ 댄스를 췄다. 하니의 농염한 눈빛과 섹시한 골반안무에 남성 출연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하니의 춤에 화답했다. 특히 개리는 “와우”라고 소리를 질렀고 유재서 역시 덩달아 ‘위아래’ 댄스를 따라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런닝맨 멤버 유재석과 커플로 활약한 하니는 “촬영 내내 ‘하니’가 아닌 ‘희연’이라 불러주신 유느님(유재석)♥”이라며 “유느님과 짝꿍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SBS런닝맨 방송캡처(런닝맨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나으리와 함께’ 다정한 투샷… 훈훈한 비주얼 ‘심쿵!’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나으리와 함께’ 다정한 투샷… 훈훈한 비주얼 ‘심쿵!’

    ’순수의 시대’ 배우 강한나가 신하균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강한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날씨네요. 나으리와 함께 무대인사하러 가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보이며 다정하게 나란히 서서 셀카 삼매경에 빠진 강한나와 신하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해맑은 미소와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한편 강한나는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복수를 꿈꾸는 기녀 가희 역으로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유재석 하율’ ‘무한도전 어린이집’ ‘무한도전 어린이집’ 하율이가 국민MC 유재석의 호흡으로 박명수의 질투를 유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한 뒤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줬다.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하원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렸다.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고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마음을 연 듯 귓속말로 비밀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하율 극찬 “우는 아이 눈물·코 닦아주고…” 깜찍한 모습 보니 ‘대박’

    유재석 하율 극찬 “우는 아이 눈물·코 닦아주고…” 깜찍한 모습 보니 ‘대박’

    유재석 하율 유재석 하율 극찬 “우는 아이 눈물·코 닦아주고…” 깜찍한 모습 보니 ‘대박’ 유재석과 어린이집 원생 하율이의 훈훈한 만남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어린이집’ 특집으로 꾸며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다섯 멤버들이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많은 원생들을 담당해야 했던 유재석이 당황하자 원생인 하율이가 나섰다. 하율은 커다란 눈망울에 깜찍한 외모를 갖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재석과 함께 자신보다 얼니 아이들을 돌봐 유재석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하율은 우는 아이를 위해 휴지를 뜯어 눈물과 코를 닦아주고 옷 벗는 일을 도와줘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이날 하율이가 보조 MC를 담당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하율을 비롯한 여자 어린이들의 머리카락을 묶어주게 됐다. 유재석은 머리카락이 풀어진 여자 어린이의 머리카락을 묶어주며 “초등학교 때 여동생 머리 묶어준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긴장했는지 손까지 벌벌 떠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유재석은 다른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머리카락 묶기에 성공했다. 이에 또 다른 여자 어린이가 머리카락을 묶어 달라고 했고 유재석은 이내 깜찍한 스타일은 연출해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다시 보던 유재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유재석은 “딸 하나 낳아야겠다”라는 말에 “진짜 그러려고요. 될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딸 욕심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useoul@eoul.co.kr
  •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아빠미소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아빠미소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유재석 하율’ ‘무한도전 어린이집’ ‘무한도전 어린이집’ 하율이가 국민MC 유재석의 호흡으로 박명수의 질투를 유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한 뒤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줬다.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하원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렸다.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고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마음을 연 듯 귓속말로 비밀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제가 도와줄게요” 훈훈한 모습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제가 도와줄게요” 훈훈한 모습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하원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귓속말로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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