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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김우빈 손편지 쓴 이유보니 ‘감동’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김우빈 손편지 쓴 이유보니 ‘감동’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김우빈 손편지 쓴 이유보니 ‘감동’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우빈이 세월호 희생 학생에게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라는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15일 세월호 1주기를 하루 앞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 인사이드 김우빈 갤러리’에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에게 전한 김우빈의 손편지가 게재됐다. 게시자는 “단원고 학생으로 평소 김우빈 팬이었던 고 김 모양에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하며 김우빈 씨가 써준 편지이다. 팬이었던 고인에 대한 김우빈 씨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편지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며 김우빈의 손편지를 함께 게재했다. 김우빈이 직접 쓴 손편지에는 “어제도 오빠는 네 덕분에 중국에서 팬미팅 잘 마치고 돌아왔어. 네가 있는 그곳은 네가 겪은 이곳보다 더 아름답고 예쁘겠지?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우리가 만나는 날엔 꼭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때까지 오빠 응원 많이 해줘! 나도 그곳에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을 많이 하고 있을게. 네가 내 팬이어서 감사해.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금방 만나자. 사랑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우빈의 손편지는 김 양의 친구들이 생전 김 양이 김우빈의 팬이었던 것을 기억해 소속사로 연락을 취했고 김우빈이 안타까운 사연을 알고 흔쾌히 이를 받아들여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월호 참사 1주년인 16일 전국 곳곳에는 세월호 1주기 추모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다시 한 번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벌써 1년이구나”,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김우빈 마음씨도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 고맙고 우리가 미안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유근 근황 “13살에 석·박사 통합과정” 180cm 훈남 얼굴 실제로 보니 ‘대박’

    송유근 근황 “13살에 석·박사 통합과정” 180cm 훈남 얼굴 실제로 보니 ‘대박’

    송유근 근황 송유근 근황 “13살에 석·박사 통합과정” 180cm 훈남 얼굴 실제로 보니 ‘대박’ 이른바 ‘천재소년’으로 불렸던 송유근(18)이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송유근이 특별 멘토로 출연해 수학영재 민우와 유찬을 만났다. 특히 송유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외로울 때가 많았다”면서 “한국의 교육환경은 뛰어나거나 재능있는 아이들을 분리시키려하고 시기, 질투심으로 바라보는 게 강하다”고 말했다. 이어 “더 열심히 교육해주고 더 좋은 교과서들을 마련해주고 좋은 선생님들을 찾아주고 하면서 토양을 잘 가꿔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송유근은 평범한 또래들처럼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갖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열한 살의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라면서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라고 회상했다. 송유근은 현재 대전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5세에 구구단을 외우고 6세에 미적분을 공부한 송유근은 초·중·고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일반적인 초등학생 나이인 8세에 대학에 입학했다. 13세에 석·박사 통합과정을 밟았으며 최근엔 키 180cm가 넘고 훈훈한 외모까지 공개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유근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과정” 180cm 키…현재 나이는?

    송유근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과정” 180cm 키…현재 나이는?

    송유근 근황 송유근 근황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과정” 180cm 키 이른바 ‘천재소년’으로 불렸던 송유근(18)이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는 송유근이 특별 멘토로 출연해 수학영재 민우와 유찬을 만났다. 특히 송유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외로울 때가 많았다”면서 “한국의 교육환경은 뛰어나거나 재능있는 아이들을 분리시키려하고 시기, 질투심으로 바라보는 게 강하다”고 말했다. 이어 “더 열심히 교육해주고 더 좋은 교과서들을 마련해주고 좋은 선생님들을 찾아주고 하면서 토양을 잘 가꿔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송유근은 평범한 또래들처럼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갖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열한 살의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라면서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라고 회상했다. 송유근은 현재 대전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5세에 구구단을 외우고 6세에 미적분을 공부한 송유근은 초·중·고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일반적인 초등학생 나이인 8세에 대학에 입학했다. 13세에 석·박사 통합과정을 밟았으며 최근엔 키 180cm가 넘고 훈훈한 외모까지 공개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탄생 ‘8세에 대학교 입학’ 실력보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꽃미남 과학자 탄생 ‘8세에 대학교 입학’ 실력보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천재소년’ 송유근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힘들 때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다큐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서 위기를 극복했다”며 “수학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송유근은 ‘송유근과 함께 하는 즉석 농구 교실’에서 특유의 승부욕으로 수학문제 풀 듯,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 이를 본 오유찬 군은 “공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운동도 잘하는 모습을 보니까 앞으로 더 다양한 걸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다짐했고, 김민우 군 역시 “진짜 형 같고 좋았다”며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했는데 저도 형같이 수학을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정 분야에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찾아 그들의 잠재력을 관찰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영재 발굴단’은 15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에 네티즌은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훈훈하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멋있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 되길”,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잘 자랐네”,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외모도 잘 생겼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연예팀 chkim@seoul.co.kr
  •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첫 만남은?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첫 만남은?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첫 만남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의 남편이 아내와의 첫 만남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택시’에는 쥬얼리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돌아온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은 셋째의 출산계획을 묻는 MC들에게 “아직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는 “예쁜 딸과 예쁜 아들이 있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딸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몰아주는 게 아빠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혀 아내의 입장을 부연 설명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 ‘예쁘구나’ 생각했는데 몇 년 뒤 또 우연찮게 골프모임에서 만났다. 그땐 같은 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서로 못 알아봤다. 아내가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 골프 치다 예전에 만난 기억을 해냈다”고 덧붙였다. 김중협 씨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또 그는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아내에게 반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7세 연상의 김중협 씨와 3개월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딸 서윤양과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고 현재 ‘엄마사람’에 출연 중이다. 김중협씨는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수재로 대기업 D건설사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다. 이지현의 남편은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 지누션 뮤비 출연한 슈 “SES 몫까지” 훈훈

    지누션 뮤비 출연한 슈 “SES 몫까지” 훈훈

    지누션 뮤비 출연한 슈 “SES 몫까지” 훈훈 ‘지누션 뮤비’, ‘지누션 한번더말해줘’ 그룹 지누션의 신곡 ‘한 번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15일 지누션의 ‘한 번 더 말해줘’는 발표와 동시에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힙합 패션, 폴더 폰, 워크맨 등 90년대를 상징하는 아이템들이 노래와 어우러져 향수를 자극했다. 또 유재석, 하하, 서장훈, 김현정, 슈, 김성수, DJ DOC, 양동근, 에픽하이 등 ‘토토가’ 멤버들과 동료 가수들이 함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같은 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누션 오빠들 뮤비 ‘한 번 더 말해줘’ 연락받아 바로 갈게요. 의~~~~리. 오빠들 대박나세요. 우리 S.E.S. 몫까지”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폭풍 성장 ‘훈훈’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180cm 폭풍 성장 ‘훈훈’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 직장 어디인 지 봤더니 ‘대박’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 직장 어디인 지 봤더니 ‘대박’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 직장 어디인 지 봤더니 ‘대박’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의 남편이 아내와의 첫 만남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택시’에는 쥬얼리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돌아온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은 셋째의 출산계획을 묻는 MC들에게 “아직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는 “예쁜 딸과 예쁜 아들이 있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딸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몰아주는 게 아빠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혀 아내의 입장을 부연 설명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 ‘예쁘구나’ 생각했는데 몇 년 뒤 또 우연찮게 골프모임에서 만났다. 그땐 같은 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서로 못 알아봤다. 아내가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 골프 치다 예전에 만난 기억을 해냈다”고 덧붙였다. 김중협 씨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또 그는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아내에게 반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7세 연상의 김중협 씨와 3개월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딸 서윤양과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고 현재 ‘엄마사람’에 출연 중이다. 김중협씨는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수재로 대기업 D건설사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다. 이지현의 남편은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훈훈 과학자

    천재소년 송유근, 180cm 훈훈 과학자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실제로 보니 ‘대박’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실제로 보니 ‘대박’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실제로 보니 ‘대박’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의 남편이 아내와의 첫 만남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택시’에는 쥬얼리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돌아온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은 셋째의 출산계획을 묻는 MC들에게 “아직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는 “예쁜 딸과 예쁜 아들이 있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딸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몰아주는 게 아빠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혀 아내의 입장을 부연 설명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 ‘예쁘구나’ 생각했는데 몇 년 뒤 또 우연찮게 골프모임에서 만났다. 그땐 같은 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서로 못 알아봤다. 아내가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 골프 치다 예전에 만난 기억을 해냈다”고 덧붙였다. 김중협 씨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또 그는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아내에게 반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7세 연상의 김중협 씨와 3개월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딸 서윤양과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고 현재 ‘엄마사람’에 출연 중이다. 김중협씨는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수재로 대기업 D건설사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다. 이지현의 남편은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 훈남 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 훈남 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 훈남 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의 남편이 아내와의 첫 만남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택시’에는 쥬얼리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돌아온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은 셋째의 출산계획을 묻는 MC들에게 “아직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는 “예쁜 딸과 예쁜 아들이 있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딸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몰아주는 게 아빠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혀 아내의 입장을 부연 설명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 ‘예쁘구나’ 생각했는데 몇 년 뒤 또 우연찮게 골프모임에서 만났다. 그땐 같은 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서로 못 알아봤다. 아내가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 골프 치다 예전에 만난 기억을 해냈다”고 덧붙였다. 김중협 씨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또 그는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아내에게 반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7세 연상의 김중협 씨와 3개월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딸 서윤양과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고 현재 ‘엄마사람’에 출연 중이다. 김중협씨는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수재로 대기업 D건설사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다. 이지현의 남편은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훈훈 외모 ‘반전’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훈훈 외모 ‘반전’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스펙 ‘대박’ 그 자체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스펙 ‘대박’ 그 자체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스펙 ‘대박’ 그 자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의 남편이 아내와의 첫 만남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택시’에는 쥬얼리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돌아온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은 셋째의 출산계획을 묻는 MC들에게 “아직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는 “예쁜 딸과 예쁜 아들이 있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딸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몰아주는 게 아빠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혀 아내의 입장을 부연 설명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 ‘예쁘구나’ 생각했는데 몇 년 뒤 또 우연찮게 골프모임에서 만났다. 그땐 같은 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서로 못 알아봤다. 아내가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 골프 치다 예전에 만난 기억을 해냈다”고 덧붙였다. 김중협 씨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또 그는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아내에게 반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7세 연상의 김중협 씨와 3개월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딸 서윤양과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고 현재 ‘엄마사람’에 출연 중이다. 김중협씨는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수재로 대기업 D건설사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다. 이지현의 남편은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 천재소년 송유근, 8살 영재소년 어떻게 컸나 보니 ‘훈훈’

    천재소년 송유근, 8살 영재소년 어떻게 컸나 보니 ‘훈훈’

    15일 방송될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과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의 만남이 그려진다. 송유근은 중ㆍ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9살이 된 송유근은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어벤져스 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50세로 볼 수 없는 훈훈한 외모 ‘눈길’

    [포토] ‘어벤져스 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50세로 볼 수 없는 훈훈한 외모 ‘눈길’

    ’어벤져스’의 영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부인인 수잔 다우니와 13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마블스의 새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아이언맨 역 다우니 주니어는 더블 버튼의 깔금한 회색 수트를 입고 수잔을 품에 안으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사장님 나빠요” 수지 귀여운 응원 ‘훈훈’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사장님 나빠요” 수지 귀여운 응원 ‘훈훈’

    13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장님 #나빠요 #어머님이누구니 #제시언니드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차트에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의 글을 본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와 함께하라고 추천해준 네 책임도 크니 너무 미워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영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허리가 24인치, 힙이 34인치인 여자에 대한 찬양을 담고 있다. 사진=수지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훈훈한 자태 깜짝

    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훈훈한 자태 깜짝

    ’천재소년’ 송유근이 ‘영재발굴단’의 멘토로 전격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는 ‘천재소년’ 송유근이 출연해 수학영재 오유찬-김민우 군과 대단한 만남을 가진다.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1년 만에 졸업하고 8세의 나이로 대학교에 입학, 고3 나이가 된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4년전 172cm에서 어느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두꺼운 안경을 벗고 ‘훈남’으로 폭풍 성장한 천재소년 송유근은 개그 프로그램보다 소수의 세계가 더 재미있다는 11살 김민우 군과 명문대 수학과 학생들과의 수학문제 대결에서 이겨 화제가 된 11살 오유찬 군을 만나 영재로 주목받는 삶에 대해 허심탄회한 소감을 털어놨다. 송유근은 “내가 11살 나이로 돌아간다면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했을 것이다.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그 나이가 아니면 하지 못할 것들을 마음껏 하며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일상이 화보”…베컴 & 딸 하퍼, 데이트 포착

    “일상이 화보”…베컴 & 딸 하퍼, 데이트 포착

    축구스타에서 셀러브리티로 탈바꿈한 영국의 데이비드 베컴이 딸 하퍼 베컴과 오붓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스플래시뉴스 등 현지 언론이 13일 보도했다. 미국에서 현역으로 활동할 당시 머물렀던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족과 휴식을 보내고 있는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이 운동하는 피트니스클럽 인근에서 딸 하퍼와 만나 오트밀과 과일, 땅콩버터 등을 올린 차가운 스무디를 나눠 먹으며 ‘딸바보’의 진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일상속에서도 마치 음료 광고를 찍는 것 같은 자태를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 베컴은 편안한 후드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 운동화 차림이었으며, 하퍼는 금발의 긴 머리를 풀고 역시 편안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이었다. 특히 올해 5살(만 3세) 된 하퍼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행인들의 눈길이 쏠리기도 했다. 데이비드 베컴의 딸 사랑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훈훈한 외모의 아들 3명에 이어 출산한 막내딸 하퍼에 대해 “딸이 생기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들들은 비교적 독립적이지만 딸은 그렇지 않다. 외출 전에는 내가 입을 옷을 함께 고르기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 이들의 자녀인 브루클린(16), 로미오(12), 크루즈(9), 하퍼(5) 등의 일상은 매 순간 미디어를 통해 화제를 모은다. 최근 빅토리아 베컴은 첫째 아들인 브룩클린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 뒤 쇼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과 데이비드 베컴의 수염 난 얼굴 클로즈업 사진 등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현재 데이비드 베컴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자신의 축구팀을 운영하는 동시에 각종 광고와 텔레비전 출연으로 변치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으며,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슈퍼맨’ 사랑+유메, 이쯤 되면 만찢자매? 실사판 공주님? ‘앙증+깜찍’

    ‘슈퍼맨’ 사랑+유메, 이쯤 되면 만찢자매? 실사판 공주님? ‘앙증+깜찍’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사랑과 사촌언니 유메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포착됐다. 오늘(1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3회에서는 ‘아빠니까 한다’가 방송된다. 이중 ‘러블리 자매’ 추사랑과 유메가 특급 재회를 했다고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랑의 이종 사촌 언니인 유메는 지난 방송 당시 청초하고 예쁜 외모로 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특히 사랑이 ‘유메 바라기’에 등극할 정도로 사이 좋은 ‘자매 케미’를 선보였던 만큼, 사랑과 유메의 재회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사랑과 유메는 지난번 만남 때보다 곱절은 강력해진 러블리 파워를 선보였다. 사진 촬영을 위해 드레스로 갈아입은 사랑과 유메는 그야말로 동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실사판 공주님.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꼬마 공주님들의 ‘힐링 투샷’에 주변 모두 흐뭇한 엄마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사랑은 드레스를 고를 때도 “유메 언니랑 똑같은 드레스로 주세요!”라며 못 말리는 ‘유메 바라기’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진 촬영을 할 때도 유메의 옆에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자매케미’를 선보여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러블리 자매’ 사랑과 유메의 특급 재회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랑이 유메언니랑 또 만났구나! 정말사랑스러운 자매인듯!”, “사랑+유메 자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 “사랑이가 유메 언니 좋아하는 게 사진에서 고스란히 묻어난다”, “사랑+유메 자매케미! 이번에도 기대합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연석-강소라 드라마 대본리딩 현장보니? ‘훈훈’

    유연석-강소라 드라마 대본리딩 현장보니? ‘훈훈’

    유연석-강소라 드라마 대본리딩 현장보니? ‘훈훈’ ‘유연석 강소라’   MBC 새 드라마 ‘맨도롱 또똣’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맨도롱 또똣’ 측은 13일 출연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유연석과 강소라는 첫 대본 리딩부터 동작까지 섞어가며 실제처럼 연기했다. 대본 리딩이 끝난 뒤에도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동안 PD, 작가와 함께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맨도롱 또똣’은 제주 방언으로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으로,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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