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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민중의 지팡이’ 참모습 보여준 ‘맨발의 여순경’

    80대 치매 할머니에게 자신의 신발과 양말을 신겨 주고 맨발로 병원까지 호송한 여순경의 선행이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전북 진안경찰서 여성 청소년계에서 일하는 최현주 순경이 주인공이다. 최 순경은 지난달 28일 치매를 앓는 할머니의 실종 신고가 접수되자 곧바로 수색 작전에 투입됐다. 최 순경은 밤샘 수색작업을 벌이다 진안군 용담호 상류 풀숲에서 웅크린 채 쓰러져 있는 할머니를 발견했다. 실종된 지 19시간 만으로 할머니는 탈진 상태였다. 할머니는 하천을 건너고 산을 넘느라 신발을 잃어버렸고 발은 상처투성이로 차갑게 식어 있었다. 최 순경은 경찰 헬기에 할머니를 태워 함께 전북대병원으로 향했다. 할머니를 찾자마자 멍든 발에 신발과 양말을 신기려고 했지만 할머니는 응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최 순경은 헬기에 오르자마자 다시 자기 운동화와 양말을 벗어 할머니에게 신겼다. 그러고는 자신은 맨발로 할머니의 침상을 끌고 응급실까지 뛰었다. 최 순경의 ‘맨발 선행’은 육·공 합동수색 사례로 남기기 위해 촬영을 하던 경찰 헬기 부기장의 휴대전화에 우연히 영상이 담기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최 순경의 동영상은 주말 내내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 “당신이 진정한 경찰이다”, “당신 같은 사람이 있기에 세상은 아직 살 만하다” 등 칭찬 릴레이가 펼쳐졌다. 지난해 8월 임용된 최 순경은 “맨발이라 좀 부끄러운 생각도 들었지만 (비슷한 연배인) 친할머니 생각이 났다”면서 “큰일을 한게 아닌데 일이 좀 커진 것 같아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한 일이다.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경찰로서 당연한 일 아니냐”고 반문했다. 당연한 일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결코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 아니다. 국민을 진정 가족처럼 생각하고 봉사하려는 공복(公僕)으로서의 마음 자세가 갖춰져야만 할 수 있는 일이다. 고작 9개월차에 접어든 새내기 경찰의 선행이 더욱 돋보이는 이유다. 비리와 스캔들로 얼룩진 기사에 식상한 국민들에게 모처럼 뭉클한 감동을 안겨 줬다.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의 참모습을 제대로 보여 준 신선한 ‘사건’이다. ‘제2, 제3의 최 순경’이 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신뢰받는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는 길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이처럼 작지만 큰 실천이 하나둘 쌓일 때 국민은 새로운 눈으로 경찰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 1억 기부 아이유, ‘오늘은 어린이날’ 남몰래 기부 어떻게 알려졌나보니..

    1억 기부 아이유, ‘오늘은 어린이날’ 남몰래 기부 어떻게 알려졌나보니..

    1억 기부 아이유, ‘오늘은 어린이날’ 몰래 기부했는데..어떻게 알려졌나 ‘1억 기부 아이유, 오늘은 어린이날’ 가수 아이유가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빈곤 가정 아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5일 한 매체는 “지난 4일 오후 아이유가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에 자신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번 1억 원 기부 사실을 최측근들 외에 외부에는 거의 알리지 않았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 관계자는 “아이유가 4일 자신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면서 “아이유는 그 간에도 장애아동들을 위해 직접 봉사활동을 하는 등 남몰래 나눔을 실행해 왔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5일 첫 방송될 KBS 2TV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에 톱가수 신디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1억 원을 기부한 날인 4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복궁 나들이”라며 셀카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화장기 없는 청초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1억 기부 아이유, 오늘은 어린이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억 기부 아이유, ‘오늘은 어린이날’ 저소득 빈곤 가정 아이들 위해..‘훈훈’

    1억 기부 아이유, ‘오늘은 어린이날’ 저소득 빈곤 가정 아이들 위해..‘훈훈’

    1억 기부 아이유, ‘오늘은 어린이날’ 기부 이유 보니... 5일 한 매체는 “지난 4일 오후 가수 아이유가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에 자신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번 1억 원 기부 사실을 최측근들 외에 외부에는 거의 알리지 않았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 관계자는 “아이유가 4일 자신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면서 “아이유는 그 간에도 장애아동들을 위해 직접 봉사활동을 하는 등 남몰래 나눔을 실행해 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1억 기부 아이유, 오늘은 어린이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억 기부 아이유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동기 화제

    1억 기부 아이유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동기 화제

    1억 기부 아이유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동기 화제 ‘1억 기부 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국내 소외계층 아동에게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4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아이유가 국내 빈곤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아이유가 지원한 기금은 한 부모 및 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이유는 “보통의 아이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여행을 다니거나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면서 “그럴 수 없는 형편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 관계자는 “아이유는 그동안에도 장애아동들을 위해 직접 봉사활동을 하는 등 남몰래 나눔을 실행해 왔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 기부 아이유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훈훈

    1억 기부 아이유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훈훈

    1억 기부 아이유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 훈훈 ‘1억 기부 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국내 소외계층 아동에게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4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아이유가 국내 빈곤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아이유가 지원한 기금은 한 부모 및 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아동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이유는 “보통의 아이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여행을 다니거나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면서 “그럴 수 없는 형편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숙인 할머니에게 판잣집 지어준 남성 ‘감동’

    노숙인 할머니에게 판잣집 지어준 남성 ‘감동’

    노숙인 할머니를 위해 판잣집을 지어준 남성이 누리꾼의 호평 속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바깥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60대 할머니를 위해 집을 지어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편과 집을 잃고 10년간 노숙을 해온 할머니를 오랫동안 지켜봐 온 엘비스 서머즈(37)라는 남성은 할머니를 도울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했다. 그러던 중 버려진 재료들로 작은 집을 짓는 오클랜드의 한 남성의 사연에서 영감을 얻은 그는 지역 내 회사들을 설득해 500달러를 기부받았다. 장장 5일에 걸쳐 작은 판잣집 하나를 만든 엘비스는 이 집을 노숙인 할머니에게 선물했다. 비록 판자를 이어붙여 만든 작은 집이었지만, 노숙인 할머니에게는 더위와 추위를 피해 단잠을 잘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 됐다. 다만, 현행법상 이 집은 72시간마다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비스는 집을 짓는 과정과 집을 선물로 받은 노숙인 할머니의 모습을 영상에 고스란히 담아 지난 23일 유튜브에 게재했고 영상은 현재 485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엘비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60대 할머니도 사람이다. 먼지 더미에서 자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엘비스는 더 많은 노숙인들에게 집을 지어주고자 ‘나의 작은 집 프로젝트(My Tiny House Project)’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 그는 이 집을 짓는데 노숙인들을 고용할 계획이다. 사진·영상=Starting Huma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생생포토] ‘연애의 맛’ 하주희 시구 화제

    [생생포토] ‘연애의 맛’ 하주희 시구 화제

    배우 하주희의 시구가 화제다. 하주희는 지난달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하주희는 핫팬츠와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유니폼 상의를 갖춰 입고 마운드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제대로 된 투구 동작을 선보여 ‘개념 시구’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한편 하주희는 오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연애의 맛’을 통해 스크린 신고식을 마쳤다. 극중 하주희가 맡은 섹시한 푸드스타일리스트 ‘맹인영’은 유혹하는 남자마다 무조건 넘어오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훈훈한 외모의 왕성기(오지호)에게 한눈에 반해 시종일관 공격적인 대시를 펼치는 인물이다. 영화 ‘연애의 맛’은 한 건물에 입주해 있는 산부인과 의사 왕성기(오지호)와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좌충우돌 연애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지호, 강예원, 하주희, 김민교, 홍석천 등이 출연한다. 사진 영상=쇼박스 미디어플렉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 케미 ‘훈훈’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 케미 ‘훈훈’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에서는 이서진에게 구박을 당하는 최지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지우는다른 출연진보다 늦은 시간까지 여행 출발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이에 이서진은 “빨리빨리 준비해”라고 구박했고 최지우는 “여자는 남자들보다 준비할 게 많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물웅덩이에 빠진 새끼 코끼리 구출작전

    물웅덩이에 빠진 새끼 코끼리 구출작전

    웅덩이에 빠진 두 살 난 코끼리를 구조하는 마을 주민들의 훈훈한 모습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도 남부 케랄라의 한 숲속 웅덩이에 두 살 난 새끼 코끼리가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녀석의 울음소리를 듣고 모여든 주민들은 코끼리를 구조하는데 힘을 보탰다. 공개된 영상은 꽤 깊은 웅덩이에 빠진 코끼리 모습을 볼 수 있다. 진흙탕인 물웅덩이에 머리를 박은 코끼리는 살기 위해 스스로 안간힘을 써보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다. 결국 코끼리 구조를 위해 건설 중장비인 굴삭기가 동원되고 녀석이 걸어 나올 수 있도록 길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어 마을 주민들은 코끼리 몸통에 줄을 연결한 후 함께 힘껏 당겨 녀석을 무사히 구조하는데 성공한다. 구조된 새끼 코끼리를 지켜보던 많은 이들은 안도와 함께 기뻐 소리를 지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사진 영상=Robin Fernande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로 김유정 서신애, 함께 축구장 방문 ‘훈훈’

    바로 김유정 서신애, 함께 축구장 방문 ‘훈훈’

    지난 1일 SBS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가 생중계된 가운데 김유정과 바로가 함께 관람석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김유정의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김유정이 바로, 서신애와 함께 축구를 관람했다”며 “서신애가 이승우 선수와 친분이 있어서 경기에 초대 받았다. 그래서 김유정에게 같이 가자고 했고, 축구를 좋아하는 바로도 함께 간 것이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바로의 소속사 측 역시 “김유정 씨가 바로 씨를 비롯한 드라마 ‘앵그리맘’ 출연자들에게 축구를 보러가자고 했다. 다른 출연자들은 시간이 되지 않아서 바로 씨만 함께하게 됐다. 두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지인들도 함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따따” 말 통했다? 무슨 뜻인가 보니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따따” 말 통했다? 무슨 뜻인가 보니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막내라인 서언-서준-지온이 제주도의 명물 한라봉을 먹었다. 3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6회에서는 ‘기억할 수 없다고 해도’가 방송된다. 이 가운데 ‘슈퍼맨’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서언-서준-지온이 제주도 방문 기념 한라봉 먹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들은 한라봉을 얼굴로 들어 올린 후, 얼굴만 한 크기의 한라봉을 한껏 베어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준은 연신 “따따..따따..”라고 외쳐 귀를 쫑긋하게 했다. ‘따따’는 ‘달다’라는 뜻의 서준표 맛 표현. 서준은 한라봉의 과즙 한 방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꾹꾹 두 볼에 가득 채우며 짱구 볼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언은 고사리 손으로 한라봉을 꼭 쥔 채 먹기 전부터 입맛을 다셨다. 다 먹고 난 뒤에도 아쉬움에 손가락만 쪽쪽 빠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반면 지온은 한라봉을 먹기 위한 방법으로 아빠 엄태웅에게 애교를 잊지 않았다. 태웅의 “웃어”라는 말에 지온은 즉각 순둥 미소를 뽐내며 한라봉을 먹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양미라, 동생 양은지와 즐거운 시간 ‘훈훈’

    사람이 좋다 양미라, 동생 양은지와 즐거운 시간 ‘훈훈’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는 배우 양미라가 출연했다. 이날 양미라는 동생 양은지와 함께 식사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양은지는 “언니도 빨리 아이 낳고 내 아이하고 조카들하고 같이 놀러가고 한 가족처럼 다 살았으면 좋겠다”며 “남편이 축구선수여서 늘 없으니까 항상 독수공방 신세다. 언니가 많이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과 달달케미 “멜로 한번 찍자” 두사람 눈빛보니 ‘대박’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과 달달케미 “멜로 한번 찍자” 두사람 눈빛보니 ‘대박’

    꽃보다 할배 최지우, “멜로 한번 찍자” 두사람 눈빛보니… ‘달달한 케미’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 배우 이서진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따로 여행을 했다가 하루 만에 다시 만났다. 이에 최지우는 이서진에게 “밤낮을 떨어져 있었는데 일주일 넘게 떨어져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고 이서진은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그리스 산토리니로 떠난 이서진과 최지우는 에게해를 바라보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여기서 멜로 한 번 찍을래?”라고 제안했고, 이서진 최지우는 가로등 아래에서 멜로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얼굴을 가까이 한 두 사람은 쑥스러워하며 몇 번이나 NG를 냈고, 이를 지켜보는 할배들과 제작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서진은 자신의 떨리는 입술을 숨기려 “네가 자꾸 웃으니까 못하겠다”며 NG의 이유를 최지우 탓으로 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 방송캡처(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최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사람들 2015, 연예인 뺨치는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반응은?’

    경찰청사람들 2015, 연예인 뺨치는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반응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이 화제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이경규와 실제 경찰관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갖춘 최승일 경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신입경찰이다. 방송 전부터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경찰청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앞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경찰청사람들 2015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경찰청사람들 2015..훈남 경찰관 멋지다”, “경찰청사람들 2015..흥미진진하네”,“경찰청사람들 2015..다음 주도 본방사수”, “경찰청사람들 2015..너무 멋있다”, “경찰청사람들 2015..재밌는 얘기 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청 사람들 2015’는 범죄 사례 재구성 드라마를 통해 사건을 분석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리얼한 후토크를 통해 범죄 피해 예정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경찰청사람들 2015)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소감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소감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이 화제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이경규와 실제 경찰관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갖춘 최승일 경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신입경찰이다. 방송 전부터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경찰청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앞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천 첫 주택조합 아파트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최신 4Bay 설계 주목

    포천 첫 주택조합 아파트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최신 4Bay 설계 주목

    최근 아파트 분양 시장이 새롭게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분양조건이나 설계, 주변환경 등에 따라 크게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쾌적한 주거공간을 추구하는 실수요자는 물론, 전세나 월세 등 임대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투자자들 모두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아파트 분양 희망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4Bay(4베이)’ 설계이다. 거실과 안방, 작은 방 2개를 햇볕이 드는 방향으로 나란히 배치하는 설계방식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집안의 모든 위치에서 탁 트인 조망이 가능해 실내가 넓어 보이고 효율적인 가구 배치도 가능해 인기가 높다. 오는 5월 7일 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는 포천 ‘현대썬앤빌 리버시티’는 전 세대 4Bay 설계로 주목을 끌고 있다. 여기에 350도 탁 트인 수변공원 조망은 물론, 여유로운 동배치와 정남향 위주의 단지 설계로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어지는 ‘현대썬앤빌 리버시티’는 차별화된 설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집마련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들이 주택조합을 구성해 공동으로 건설하는 주택을 말하며, 별도 청약자격 없이도 일반 분양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신규 주택을 구매가 가능해 최근 붐을 이루고 있다. 포천 ‘현대썬앤빌 리버시티’가 들어서는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28번지 일원은 포천용정산업단지 등 5개의 프리미엄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포천의 중심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교통 환경 또한 우수해 포천-구리 고속도도로 개통(2017년 예정)으로 30분대에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 대진대 및 6개 초중고, 포천시립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마트, 시청, 병원, 공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밀집으로 최상의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관계자는 “포천의 랜드마크 아파트답게 시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홍보관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쌀 기증을 결정하게 됐다”며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지역주택조합과 함께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모아 홍보관 개관 기념식에서 접수된 쌀을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기증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신뢰 받는 기업 현대BS&C(현대비에스앤시)가 시공을 담당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현대썬앤빌 리버시티는 1, 2차에 걸쳐 각각 545세대, 총 1090세대가 지어진다. 홍보관은 5월 7일 경기도 포천시 호국로 1379(어룡동 301-6)에 개관한다.(문의: 031-536-1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한라봉 폭풍 먹방 “따따” 하나로 대화 통해..깜찍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한라봉 폭풍 먹방 “따따” 하나로 대화 통해..깜찍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막내라인 서언-서준-지온이 제주도의 명물 한라봉을 먹었다. 3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6회에서는 ‘기억할 수 없다고 해도’가 방송된다. 이 가운데 ‘슈퍼맨’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서언-서준-지온이 제주도 방문 기념 한라봉 먹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들은 한라봉을 얼굴로 들어 올린 후, 얼굴만 한 크기의 한라봉을 한껏 베어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준은 연신 “따따..따따..”라고 외쳐 귀를 쫑긋하게 했다. ‘따따’는 ‘달다’라는 뜻의 서준표 맛 표현. 서준은 한라봉의 과즙 한 방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꾹꾹 두 볼에 가득 채우며 짱구 볼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언은 고사리 손으로 한라봉을 꼭 쥔 채 먹기 전부터 입맛을 다셨다. 다 먹고 난 뒤에도 아쉬움에 손가락만 쪽쪽 빠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반면 지온은 한라봉을 먹기 위한 방법으로 아빠 엄태웅에게 애교를 잊지 않았다. 태웅의 “웃어”라는 말에 지온은 즉각 순둥 미소를 뽐내며 한라봉을 먹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지온 서언, 한라봉 먹방 “따따” 한 마디로 대화 통해..‘깜찍 동갑내기’

    슈퍼맨 지온 서언, 한라봉 먹방 “따따” 한 마디로 대화 통해..‘깜찍 동갑내기’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동갑내기 막내라인 서언, 서준, 지온이 3인 3색 한라봉 먹방을 선보였다. 3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기억할 수 없다고 해도’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슈퍼맨’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슈퍼맨’의 동갑내기 막내라인 서언, 서준, 지온은 제주도 방문 기념 한라봉 먹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슈퍼맨 서언 서준 지온은 한라봉을 얼굴로 들어 올린 후, 얼굴 만 한 크기의 한라봉을 한껏 베어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서준은 연신 “따따…따따…”라고 외쳐 관심을 모았다. ‘따따’는 ‘달다’라는 뜻의 서준표 맛 표현. 서준은 한라봉의 과즙 한 방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꾹꾹 두 볼에 가득 채우며 짱구 볼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서언은 고사리 손으로 한라봉을 꼭 쥔 채 먹기 전부터 입맛을 다셨다. 다 먹고 난 뒤에도 아쉬움에 손가락만 쪽쪽 빠는 깜찍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애교파 지온은 한라봉을 먹기 위한 방법으로 아빠 엄태웅에게 애교를 던졌다. 태웅의 “웃어”라는 말에 지온은 즉각 순둥 미소를 뽐내며 한라봉을 먹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슈퍼맨’ 막내라인 3인방 서언 서준 지온의 한라봉 먹방 모습에 현장은 웃음꽃이 만발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3일 오후 4시 50분.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지온 서언, 슈퍼맨 지온 서언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지온 서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물웅덩이 빠진 코끼리 주민들 힘모아 구조 ‘감동’

    물웅덩이 빠진 코끼리 주민들 힘모아 구조 ‘감동’

    웅덩이에 빠진 두 살 난 코끼리를 구조하는 마을 주민들의 훈훈한 모습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도 남부 케랄라의 한 숲속 웅덩이에 두 살 난 새끼 코끼리가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녀석의 울음소리를 듣고 모여든 주민들은 코끼리를 구조하는데 힘을 보탰다. 공개된 영상은 꽤 깊은 웅덩이에 빠진 코끼리 모습을 볼 수 있다. 진흙탕인 물웅덩이에 머리를 박은 코끼리는 살기 위해 스스로 안간힘을 써보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다. 결국 코끼리 구조를 위해 건설 중장비인 굴삭기가 동원되고 녀석이 걸어 나올 수 있도록 길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어 마을 주민들은 코끼리 몸통에 줄을 연결한 후 함께 힘껏 당겨 녀석을 무사히 구조하는데 성공한다. 구조된 새끼 코끼리를 지켜보던 많은 이들은 안도와 함께 기뻐 소리를 지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사진 영상=Robin Fernande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한도전 광희, 무도 첫 촬영 인증샷 “귀여운 광희” 박명수 애정폭발

    무한도전 광희, 무도 첫 촬영 인증샷 “귀여운 광희” 박명수 애정폭발

    무한도전 광희, 무한도전 첫 촬영 인증샷 “귀여운 광희” 박명수 애정폭발 ‘무한도전 광희 무한도전 박명수’ 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선정된 광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광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명수는 광희를 번쩍 안고 있다. 사진 속 박명수는 잇몸미소를 짓고 있고, 광희 역시 박명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광희가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MBC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 6번째 멤버로서 첫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광희의 무도 첫 촬영 소식을 보도했다. 광희는 장동민, 최시원, 강균성, 홍진경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최종 식스맨으로 뽑혀 최고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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