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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기 고양이 구하려 자신의 벤츠 ‘직접’부순 시민

    유기 고양이 구하려 자신의 벤츠 ‘직접’부순 시민

    유기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고가의 차량을 ‘내어준’ 한 남성이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이 됐다. 대만 뉴스전문채널인 TVBS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대만에 사는 천(沈)씨는 얼마전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인근 공원으로 드라이브를 나섰다가 공원에서 사람들이 작은 고양이를 구출하려 애쓰는 모습을 목격했다. 천씨도 곧바로 차를 세우고 고양이 구하기에 나섰는데,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몰려 놀란 고양이는 재빠르게 달려 천씨의 차량 아래로 몸을 숨겼다. 천씨와 사람들은 차 아래쪽 부품 안으로 기어들어간 고양이를 유인하기 위해 차량을 막대기로 두드리거나 먹이로 유인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지만 소용없었다. 차 주인인 천씨는 차량에 시동을 걸어 움직여볼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다 부품사이에 몸을 숨긴 고양이가 다칠 것이 염려돼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천씨는 직접 견인차를 불러 차를 인근 차량수리공장으로 옮긴 뒤, 차량 아래 밑판을 완전히 철거해 고양이를 구출하는데 성공했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천씨의 차량을 받았던 수리소 역시 동물을 구하기 위해 차량을 고의로 훼손한 사례는 처음이었으며, 차량 밑판을 뜯어내기 전 고양이가 또 다른 차량에 몸을 숨길 것을 우려해 차량을 모두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야 했다고 전했다. 당시 천씨가 고양이 구출을 위해 ‘내놓은’ 차량의 가격은 현지에서 200만 타이완달러, 한화로 약 7155만원에 달하는 고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천씨는 이후에도 사비를 들여 고양이를 인근 동물병원으로 데려간 뒤 새 주인을 찾을 때까지 거처를 마련해 주었으며, 이후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생명은 값을 매길 수 없다고 생각해 손해를 감수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역조공,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훈훈’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역조공,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훈훈’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역조공, 팬사랑 드러낸 입술초콜릿 ‘훈훈’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미국 빌보드지에서 보아를 극찬한 가운데 보아가 팬들을 위해 ‘역조공’ 선물을 보내 화제다. 보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흘 내내 공방 오시느라 힘드시죠? 역조공으로 준비한 간식들. 사전녹화 끝나고 돌아가실 때 맛나게 드세요. 입술 초콜릿 섭외 성공! 그럼 곧 봬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보아가 직접 준비한 선물 상자 및 입술모양의 초콜릿 등 간식이 담겨 있었다. 특히 상자에는 보아의 신곡인 ‘Kiss my lips’라고 적혀 있어 센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미국 빌보드지는 지난 2일(현지시간) ‘Foreign Exchange’라는 제목의 기사로 보아의 미국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소식을 소개했다. 빌보드지는 “보아는 자신의 노래와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여가수이며, 이것이 바로 성공을 자신하고 있는 부분”이라면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U.S.A의 사장의 말을 빌려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입술 초콜릿’ 훈훈한 역조공… “Kiss my lips”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입술 초콜릿’ 훈훈한 역조공… “Kiss my lips”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입술 초콜릿’ 훈훈한 역조공… “Kiss my lips”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미국 빌보드지에서 보아를 극찬한 가운데 보아가 팬들을 위해 ‘역조공’ 선물을 보내 화제다. 보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흘 내내 공방 오시느라 힘드시죠? 역조공으로 준비한 간식들. 사전녹화 끝나고 돌아가실 때 맛나게 드세요. 입술 초콜릿 섭외 성공! 그럼 곧 봬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보아가 직접 준비한 선물 상자 및 입술모양의 초콜릿 등 간식이 담겨 있었다. 특히 상자에는 보아의 신곡인 ‘Kiss my lips’라고 적혀 있어 센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미국 빌보드지는 지난 2일(현지시간) ‘Foreign Exchange’라는 제목의 기사로 보아의 미국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소식을 소개했다. 빌보드지는 “보아는 자신의 노래와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여가수이며, 이것이 바로 성공을 자신하고 있는 부분”이라면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U.S.A의 사장의 말을 빌려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왜?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왜?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커플이 전차 모형 안에서 펼친 상황극이 화제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승연이 “우리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만났으면 어땠을까”라고 묻자 이종현은 고민없이 “대시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종현과 공승연은 지하철에서 처음 만난 것처럼 상황극을 했다. 공승연이 “내리면?”이라고 묻자 이종현은 “따라 내릴 거다. 네가 나 뺨 때리기 전까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 또한 “나 원래 남자한테 먼저 대시 못 하는데 오빠였으면 했을 것 같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이유 알고보니 ‘닭살’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이유 알고보니 ‘닭살’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커플이 전차 모형 안에서 펼친 닭살 돋는 상황극이 화제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승연이 “우리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만났으면 어땠을까”라고 묻자 이종현은 고민없이 “대시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종현과 공승연은 지하철에서 처음 만난 것처럼 상황극을 했다. 공승연이 “내리면?”이라고 묻자 이종현은 “따라 내릴 거다. 네가 나 뺨 때리기 전까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 또한 “나 원래 남자한테 먼저 대시 못 하는데 오빠였으면 했을 것 같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종현과 공승연은 화보촬영을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종현은 운전을 하는 내내 공승연의 손을 잡고 있었고 기습적으로 손등 뽀뽀를 하며 공승연을 당황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닭살 행각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닭살 행각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커플이 전차 모형 안에서 펼친 닭살 돋는 상황극이 화제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승연이 “우리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만났으면 어땠을까”라고 묻자 이종현은 고민없이 “대시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종현과 공승연은 지하철에서 처음 만난 것처럼 상황극을 했다. 공승연이 “내리면?”이라고 묻자 이종현은 “따라 내릴 거다. 네가 나 뺨 때리기 전까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 또한 “나 원래 남자한테 먼저 대시 못 하는데 오빠였으면 했을 것 같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종현과 공승연은 화보촬영을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종현은 운전을 하는 내내 공승연의 손을 잡고 있었고 기습적으로 손등 뽀뽀를 하며 공승연을 당황케했다. 이어 계속해서 공승연에게 손등 뽀뽀를 한 이종현은 공승연의 손 냄새를 맡는 듯 했고 공승연이 “냄새 맡는 거냐”고 묻자 이종현은 “꽃냄새”라며 닭살스런 멘트를 날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최시원-보아, 훈훈한 비주얼 풍기는 환상케미 우정샷

    [포토] 최시원-보아, 훈훈한 비주얼 풍기는 환상케미 우정샷

    최시원이 보아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최시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아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과 보아는 보아 대기실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최시원은 지난 12일 컴백한 보아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최시원은 “출국 전 깜짝 서프라이즈. 사랑하는 내 친구 BoA! 여러분 Kiss my lips 많이 사랑해주세요. You are forever No.1”이라는 글도 함께 올려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도롱 또똣 유연석, 본방사수 인증샷 ‘안 볼 수 없는 훈훈 미모’ 맨도롱 강소라는?

    맨도롱 또똣 유연석, 본방사수 인증샷 ‘안 볼 수 없는 훈훈 미모’ 맨도롱 강소라는?

    맨도롱 또똣 유연석, 본방사수 인증샷 보니 ‘안 볼 수 없는 훈훈 미모’ ‘맨도롱 또똣 유연석, 맨도롱 강소라’ ‘맨도롱 또똣’ 유연석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첫방이네요! 오늘 밤 10시 MBC ‘맨도롱 또똣’ 본방사수 해주실 거죠? 맨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연석은 ‘맨도롱 또똣’ 대본을 손에 들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외모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유연석은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오너쉐프 백건우으로 분해 강소라와 호흡을 맞춘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13일 첫 전파를 탔다. 사진=유연석 인스타그램(유연석 맨도롱 또똣, 맨도롱 강소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당당한 제주도 나들이 ‘훈훈’

    박한별 정은우, 당당한 제주도 나들이 ‘훈훈’

    14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 이에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영화 ‘은밀한 유혹’에서 임수정과 유연석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윤재구 감독과 배우 임수정,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유연석의 차가우면서도 냉철한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느낌이 성열(유연석 분)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배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라면서 “성열 역에 유연석이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연석은 “성열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이 부담이 됐다. 그런데 수정 누나가 멋있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이 “임수정의 칭찬이 유연석을 춤추게 했냐”고 되묻자 유연석은 “맞다. 성격상 못한다고 하면 주눅 든다.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현장에 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밀한 유혹’은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지연(임수정 분)이 천문학적 재산을 가진 마카오 카지노 그룹 회장(이경영 분)의 비서 성열을 만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프랑스 대표 여류 소설가 카트린 아를레의 ‘지푸라기 여자’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영화 ‘은밀한 유혹’에서 임수정과 유연석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윤재구 감독과 배우 임수정,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유연석의 차가우면서도 냉철한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느낌이 성열(유연석 분)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배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라면서 “성열 역에 유연석이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연석은 “성열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이 부담이 됐다. 그런데 수정 누나가 멋있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이 “임수정의 칭찬이 유연석을 춤추게 했냐”고 되묻자 유연석은 “맞다. 성격상 못한다고 하면 주눅 든다.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현장에 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밀한 유혹’은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지연(임수정 분)이 천문학적 재산을 가진 마카오 카지노 그룹 회장(이경영 분)의 비서 성열을 만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영화 ‘은밀한 유혹’에서 임수정과 유연석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윤재구 감독과 배우 임수정,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유연석의 차가우면서도 냉철한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느낌이 성열(유연석 분)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배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라면서 “성열 역에 유연석이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연석은 “성열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이 부담이 됐다. 그런데 수정 누나가 멋있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이 “임수정의 칭찬이 유연석을 춤추게 했냐”고 되묻자 유연석은 “맞다. 성격상 못한다고 하면 주눅 든다.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현장에 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밀한 유혹’은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지연(임수정 분)이 천문학적 재산을 가진 마카오 카지노 그룹 회장(이경영 분)의 비서 성열을 만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양이 구하려 자신의 고가 벤츠 부순 男 감동

    고양이 구하려 자신의 고가 벤츠 부순 男 감동

    유기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고가의 차량을 ‘내어준’ 한 남성이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이 됐다. 대만 뉴스전문채널인 TVBS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대만에 사는 천(沈)씨는 얼마전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인근 공원으로 드라이브를 나섰다가 공원에서 사람들이 작은 고양이를 구출하려 애쓰는 모습을 목격했다. 천씨도 곧바로 차를 세우고 고양이 구하기에 나섰는데,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몰려 놀란 고양이는 재빠르게 달려 천씨의 차량 아래로 몸을 숨겼다. 천씨와 사람들은 차 아래쪽 부품 안으로 기어들어간 고양이를 유인하기 위해 차량을 막대기로 두드리거나 먹이로 유인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지만 소용없었다. 차 주인인 천씨는 차량에 시동을 걸어 움직여볼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다 부품사이에 몸을 숨긴 고양이가 다칠 것이 염려돼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천씨는 직접 견인차를 불러 차를 인근 차량수리공장으로 옮긴 뒤, 차량 아래 밑판을 완전히 철거해 고양이를 구출하는데 성공했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천씨의 차량을 받았던 수리소 역시 동물을 구하기 위해 차량을 고의로 훼손한 사례는 처음이었으며, 차량 밑판을 뜯어내기 전 고양이가 또 다른 차량에 몸을 숨길 것을 우려해 차량을 모두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야 했다고 전했다. 당시 천씨가 고양이 구출을 위해 ‘내놓은’ 차량의 가격은 현지에서 200만 타이완달러, 한화로 약 7155만원에 달하는 고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천씨는 이후에도 사비를 들여 고양이를 인근 동물병원으로 데려간 뒤 새 주인을 찾을 때까지 거처를 마련해 주었으며, 이후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생명은 값을 매길 수 없다고 생각해 손해를 감수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로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전문]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로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전문]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전문]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 소식이 전해지며 장동민 막말 사건이 일단락 됐다.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장동민 고소 취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민 고소 취하 훈훈하게 마무리 됐네”, “장동민 고소 취하 앞으로 제발 입 조심하길”, “장동민 고소 취하 다행이다”, “장동민 고소 취하 건전한 웃음으로 보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장동민 고소 취하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습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더팩트(장동민 고소 취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애정 돋보이는 문신 공개 ‘훈훈’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애정 돋보이는 문신 공개 ‘훈훈’

    11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에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아내 우나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서로의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안현수는 자신의 쇄골 부근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 그녀는 날 완성시킨다’라고 새긴 문신이다”라고 설명했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도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 당신은 날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문신을 새겼다”며 “우리가 제일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한 장면의 대사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중 깜짝 공개 ‘훈훈한 모습’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중 깜짝 공개 ‘훈훈한 모습’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섹션TV’ 출연진들의 축하에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임신, 남편 인교진 반응 어땠나 보니 ‘훈훈’

    소이현 임신, 남편 인교진 반응 어땠나 보니 ‘훈훈’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중기 근황, 오는 26일 전역… 말년휴가에도 꽃미모 폭발 ‘훈훈’

    송중기 근황, 오는 26일 전역… 말년휴가에도 꽃미모 폭발 ‘훈훈’

    배우 송중기가 전역을 2주 남기고 말년휴가를 나왔다. 10일 오전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는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입대 전의 모습과 달라진 게 없다. 특히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더 어려진 듯한 외모가 시선을 끌었다. 최근 송중기는 열흘 간의 말년휴가를 나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복귀작 KBS 2TV ‘태양의 후예’ 등을 준비하고 있다. 송중기는 그동안 22사단에서 복무해왔으며 오는 5월 26일 전역한다. 송중기는 전역과 동시에 사전 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복귀할 예정이며, 극중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인 유시진 역을 맡는다. 한편 송중기가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휴먼 멜로다. 영화 투자배급사로 출발한 NEW와 영화 제작사 바른손이 손잡고 드라마 제작에 진출하는 첫 작품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이영자 “과거에는 예뻤는데 세월 가니…” 외모 디스에 표정보니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이영자 “과거에는 예뻤는데 세월 가니…” 외모 디스에 표정보니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이영자 “과거에는 예뻤는데 세월 가니…” 외모 디스에 표정보니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식사하셨어요’에 배우 김규리가 출연해 이영자와 친분을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김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규리는 등장할 때부터 이영자의 품에 안겼다. 이에 이영자는 “그렇게 안기니까 내 딸 같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내가 20년 넘게 활동을 했는데, 김규리와 과거 방송을 한번 한 적이 있다”며 “그 당시 너무 예뻤다. 그러나 이제 세월이 가니까 얼굴을 맞대고 있을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의 발언에 김규리는 “이제 주름도 생기고 좋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김규리는 “영화 ‘미인도’ 촬영 한 달 전에 동양화를 배웠다. 영화가 끝난 후에도 혼자 그림을 그렸다”며 수준급의 수묵화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방송캡처(식사하셨어요 김민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전 여친 아니다” 돌발 해명…대체 무슨 일?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전 여친 아니다” 돌발 해명…대체 무슨 일?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전 여친 아니다” 돌발 해명…대체 무슨 일?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에 출연 중인 배우 변요한이 송지효에 대해 “전 여친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9일 ‘구여친클럽’ 2화에서는 영화사 대표 김수진(송지효 분)은 방명수(변요한 분)가 그린 웹툰 영화화를 위해 발벗고 뛰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수진은 명수의 구여친인 장화영(이윤지 분), 나지아(장지은 분), 라라(류화영 분) 설득에 나섰다. 이들이 모두 영화화에 적극 반대했기 때문. 김수진은 “세 분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제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도 엑스다. 명수의”라고 고백해 구여친 세 사람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다. 하지만 폭탄 고백은 끝이 아니었다. 김수진은 “난 명수와 안 잤다”고 털어놔 세 명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구여친들은 “플라토닉이야?”, “혹시 이상한 종교 믿나?” 등의 질문 공세를 펼쳤다. 때맞춰 등장한 방명수의 발언은 모두를 경악시켰다. 방명수는 “무슨 소리야? 웹툰에서 사귀는 사람은 셋이다. 그 뒤에 누가 있어? 끝”이라고 말한 뒤 “얘(김수진)는 나랑 친구다. 절친. 베스트 프렌드”라며 아무런 감정없이 안아보였다. 결국 세 사람과 마찬가지로 김수진도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가운데 ‘구여친클럽’ 변요한, 송지효, 이윤지의 셀카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송대장님이 왕꿈틀이를 내게 양보해주심.우리는 ‘구여친클럽’ 대박나라”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여친클럽’에 출연하는 이윤지, 변요한,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모두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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