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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신주아, 수영장 있는 초호화 저택 ‘호화로운 시설’

    ‘택시’ 신주아, 수영장 있는 초호화 저택 ‘호화로운 시설’

    ‘택시 신주아’ ‘택시’에 출연한 배우 신주아의 태국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tvN ‘현장토크쇼-택시’(‘택시’)에 출연한 신주아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자택으로 초대했다. 신주아는 “30채 정도의 주택이 모여사는 단지”라고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소개했다. 공개된 신주아의 신혼 집은 수영장, 정원, 드레스룸 등 호화로운 시설이 갖춰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남편이 태국인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편견이 심하더라. 첫 번째가 ‘돈 보고 갔네’라는 말이다”라면서 “돈이 있으면 뭐 하냐.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고 사랑받는 느낌이 없는데 어떻게 사랑을 하고 만나냐. 사랑이 첫 번째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장 속상했던 댓글이 무엇이냐는 MC의 질문에 신주아는 “한국에서 안 팔리니까 태국으로 팔려가냐는 말이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신주아의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태국과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차나쿤 신주아 태국 남편, 닉쿤과 닮은 이름? 연예인외모

    라차나쿤 신주아 태국 남편, 닉쿤과 닮은 이름? 연예인외모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 누구? 훈훈한 외모와 재력 “태국으로 팔려가냐는 말” 눈시울 ‘택시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 ‘택시’에 출연한 배우 신주아의 태국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tvN ‘현장토크쇼-택시’(‘택시’)에 출연한 신주아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자택으로 초대했다. 신주아는 “30채 정도의 주택이 모여사는 단지”라고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소개했다. 공개된 신주아의 신혼 집은 수영장, 정원, 드레스룸 등 호화로운 시설이 갖춰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남편이 태국인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편견이 심하더라. 첫 번째가 ‘돈 보고 갔네’라는 말이다”라면서 “돈이 있으면 뭐 하냐.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고 사랑받는 느낌이 없는데 어떻게 사랑을 하고 만나냐. 사랑이 첫 번째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장 속상했던 댓글이 무엇이냐는 MC의 질문에 신주아는 “한국에서 안 팔리니까 태국으로 팔려가냐는 말이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신주아의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태국과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신주아 남편 “태국으로 팔려가냐는 말” 눈시울 붉힌 이유는?

    택시 신주아 남편 “태국으로 팔려가냐는 말” 눈시울 붉힌 이유는?

    신주아 남편 누구? 훈훈한 외모와 재력 “태국으로 팔려가냐는 말” 눈시울 ‘택시 신주아 남편’ ‘택시’에 출연한 배우 신주아의 태국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tvN ‘현장토크쇼-택시’(‘택시’)에 출연한 신주아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자택으로 초대했다. 신주아는 “30채 정도의 주택이 모여사는 단지”라고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소개했다. 공개된 신주아의 신혼 집은 수영장, 정원, 드레스룸 등 호화로운 시설이 갖춰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남편이 태국인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편견이 심하더라. 첫 번째가 ‘돈 보고 갔네’라는 말이다”라면서 “돈이 있으면 뭐 하냐. 이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고 사랑받는 느낌이 없는데 어떻게 사랑을 하고 만나냐. 사랑이 첫 번째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장 속상했던 댓글이 무엇이냐는 MC의 질문에 신주아는 “한국에서 안 팔리니까 태국으로 팔려가냐는 말이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신주아의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태국과 한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설현 송지효 살벌한 대결, 목 꺾고 이름표 뺏어..“UFC 보는줄 알았다”

    런닝맨 설현 송지효 살벌한 대결, 목 꺾고 이름표 뺏어..“UFC 보는줄 알았다”

    런닝맨 설현 송지효 살벌한 대결, 목 꺾고 이름표 뺏어..“UFC 보는줄 알았다” 런닝맨 설현 송지효가 살벌한 대결을 펼쳤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한 여름날의 블라인드 데이트 특집으로 이국주, 씨스타 소유, 보라, 에이핑크 윤보미, AOA 설현이 출연했다. 블라인드 파트너 선정에서 설현과 파트너가 된 개리는 유난히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닭다리 묶고 이름표 떼기’ 대결을 펼치는 개리 설현 커플과 송지효 지석진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개리와 지석진의 대결은 이변 없이 개리의 승리로 끝났고, 송지효와 설현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열혈 대결을 펼쳤고, 송지효는 설현의 머리를 꺾으며 이름표 떼기에 성공했다. 송지효는 깜짝 놀라 미안하다며 사과했지만 지석진은 “애 머리를 꺾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어떡하냐”며 “나 UFC보는 줄 알았다”며 송지효의 강한 승부욕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석진은 “이 자세는 니킥하기 직전자세”라며 덧붙였고 개리는 “왜 하필 설현이 나올 때 이렇게 변하냐”며 무서운 송지효의 승부욕에 당황했다. 송지효는 계속해서 미안하다며 사과했고, 설현은 웃으며 괜찮다고 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설현 송지효 대결 무서웠다”, “런닝맨 설현 송지효 대체 왜 그렇게 무섭게 나갔을까”, “런닝맨 설현, 송지효 질투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힐링캠프’ 성유리 꽂아줬다? “꿈에 나와서 다음 MC로 추천”

    한혜진, ‘힐링캠프’ 성유리 꽂아줬다? “꿈에 나와서 다음 MC로 추천”

    한혜진, ‘힐링캠프’ 성유리 꽂아줬다? “꿈에 나와서 다음 MC로 추천” ‘힐링캠프 한혜진 성유리’ 배우 한혜진이 ‘힐링캠프’를 떠나며 자신의 자리에 성유리를 추천했다고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4주년을 맞아 ‘힐링 MC군단’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 그리고 스페셜 MC 이휘재와 함께 4년 동안의 ‘힐링캠프’ 발자취를 돌아보는 ‘힐링 감상회’가 펼쳐졌다. 이날 성유리는 ‘힐링캠프’ 2대 안방마님으로 발탁된 배경을 설명하던 중 “PD가 한혜진 씨께 새 MC 후보 리스트를 말했는데 그 중에서 한혜진 씨가 저를 추천했다고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성유리는 이어 “한혜진 씨와 친분이 없다. 그런데 한혜진 씨의 꿈에 내가 나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를 추천해주셨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한혜진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고 “성유리에 대한 꿈을 꾸고 다음 MC로 추천했다는 것이 진짜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그렇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성유리 씨가 다음 MC라고 꿈에 나왔다. 당시 ‘힐링캠프’를 떠날 입장이어서 미안하고 그런 감정이 드는 와중에 여러 가지 꿈을 꾸었는데 성유리 씨가 다음 MC라고 꿈에 나와서 피디님에게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성유리는 “한혜진 씨 덕분에 ‘힐링캠프’를 하게 돼서 평생 은인으로 알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힐링캠프 한혜진 성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 싶다” 왜? 이유보니

    ‘미쓰 와이프’ 엄정화,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 싶다” 왜? 이유보니

    ‘미쓰 와이프’ 엄정화,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 싶다” 왜? 이유보니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배우 엄정화가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에서 “여자라면 발레리나 윤혜진, 남자라면 송승헌으로 살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한 달 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 수 있다면 누구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엄정화는 “올케가 발레리나인데, 그렇게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살아보고 싶다”며 동생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을 언급했다. 이어 엄정화는 “남자라면 송승헌 씨”라고 답했다. 그는 “어떤 기분으로 사는지 궁금하다.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딱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엄정화는 송승헌과의 부부 호흡에 대해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상대배우 송승헌을 칭찬했다. 엄정화의 칭찬에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와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며 “100점 만점에 99점이다.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영화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유쾌한 인생반전 코미디 작품이다. 엄정화는 극 중 어제까진 싱글 변호사, 오늘부턴 애 둘 딸린 아줌마 연우 역을 맡았다. 송승헌은 가진 건 없어도 아내와 가족에 대한 사랑만은 넘치는 성실한 구청 공무원 성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는 8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엄정화 송승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 송승헌 반응보니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 송승헌 반응보니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송승헌과의 부부 호흡에 대해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상대배우 송승헌을 칭찬했다. 엄정화의 칭찬에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와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며 “100점 만점에 99점이다.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힐링캠프’서 “성유리 꿈에 나와 다음 MC로 추천했다” 성유리 반응보니

    한혜진, ‘힐링캠프’서 “성유리 꿈에 나와 다음 MC로 추천했다” 성유리 반응보니

    한혜진, ‘힐링캠프’서 “성유리 꿈에 나와 다음 MC로 추천했다” 성유리 반응보니 ‘힐링캠프 한혜진 성유리’ 배우 한혜진이 ‘힐링캠프’를 떠나며 자신의 자리에 성유리를 추천했다고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4주년 기념으로 힐링캠프의 원조 안방마님 한혜진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에 대한 꿈을 꾸고 다음 MC로 추천했다는 것이 진짜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그렇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성유리 씨가 다음 MC라고 꿈에 나왔다. 당시 ‘힐링캠프’를 떠날 입장이어서 미안하고 그런 감정이 드는 와중에 여러 가지 꿈을 꾸었는데 성유리 씨가 다음 MC라고 꿈에 나와서 피디님에게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성유리는 “한혜진 씨 덕분에 ‘힐링캠프’를 하게 돼서 평생 은인으로 알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한혜진 추천이었구나”, “힐링캠프 성유리, 한혜진이랑 이미지 비슷하네”, “힐링캠프 한혜진 이어 성유리도 떠나는구나.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힐링캠프 한혜진 성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배려남” 칭찬 이유는?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배려남” 칭찬 이유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송승헌과의 부부 호흡에 대해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상대배우 송승헌을 칭찬했다. 엄정화의 칭찬에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와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며 “100점 만점에 99점이다.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네티즌들 폭발적인 반응 ‘훈훈’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 네티즌들 폭발적인 반응 ‘훈훈’

    12일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KBS 1TV ‘TV유치원 하나둘셋’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원장이 새롭게 합류해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만 원장이 등장하자 네티즌들은 어린시절 함께 종이접기를 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영만 원장은 “눈물이 나냐? 나도 눈물이 난다”며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지? 난 딸 시집 갈 때도 안 울었는데…”라고 고백했다. 이어 종이접기를 시작한 김영만 원장은 “참 쉽죠? 그런데 예전에는 나는 쉬운데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보는 이들도 어른이 됐으니 쉬울 거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서로에게 점수를 준다면?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서로에게 점수를 준다면?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송승헌과의 부부 호흡에 대해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상대배우 송승헌을 칭찬했다. 엄정화의 칭찬에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와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며 “100점 만점에 99점이다.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29kg 감량 후 반전외모 ‘과거 꽃미남 시절과 비교하니?’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29kg 감량 후 반전외모 ‘과거 꽃미남 시절과 비교하니?’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오늘차인 순정남이 노유민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노유민의 훈훈했던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NRG 노유민의 레전드 꽃미남 미모’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유민은 노란색 머리로 염색하고 꽃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당시 노유민은 날렵한 턱선과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12일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 작곡가 김형석은 노유민에게 “순정남 같은 경우 가수는 절대 아닌 것 같다. 둘이 호흡을 맞추는데 그냥 멜로디를 따라 부르더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 송승헌 칭찬

    ‘미쓰 와이프’ 엄정화,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 송승헌 칭찬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송승헌과의 부부 호흡에 대해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상대배우 송승헌을 칭찬했다. 엄정화의 칭찬에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와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며 “100점 만점에 99점이다.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너를 사랑한 시간’ 윤균상, 초복 맞아 스태프들에게 홍삼 선물 ‘훈훈 인증샷’

    ‘너를 사랑한 시간’ 윤균상, 초복 맞아 스태프들에게 홍삼 선물 ‘훈훈 인증샷’

    최근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차서후 역을 맡아 활약 중인 배우 윤균상의 스태프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균상은 지난 9일 촬영 중간에 현장 스태프들에게 홍삼을 선물함과 동시에 다정한 인증샷까지 함께 촬영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윤균상은 “초복을 맞아 밤낮없이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작게나마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싶었다”라며, “기력 회복에 좋은 홍삼으로 다 같이 무더위를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스태프들 역시 “윤균상이 선물해준 홍삼으로 분위기가 한껏 들떴다”, “멋진 외모만큼이나 주변 사람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홍삼 덕에 초복 더위를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전해져, 촬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균상은 이 드라마에서 하지원의 첫사랑 역을 맡아, 까칠하지만 매력이 넘치는 피아니스트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리즈시절 외모로 돌아와..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리즈시절 외모로 돌아와..

    ’복면가왕 순정남 노유민’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오늘차인 순정남이 노유민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노유민의 훈훈했던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NRG 노유민의 레전드 꽃미남 미모’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유민은 노란색 머리로 염색하고 꽃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당시 노유민은 날렵한 턱선과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12일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 작곡가 김형석은 노유민에게 “순정남 같은 경우 가수는 절대 아닌 것 같다. 둘이 호흡을 맞추는데 그냥 멜로디를 따라 부르더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부부 호흡 어땠나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부부 호흡 어땠나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송승헌과의 부부 호흡에 대해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상대배우 송승헌을 칭찬했다. 엄정화의 칭찬에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와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며 “100점 만점에 99점이다.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쪽다리 없는 장애에도...30년째 체육대회 참가 ‘102세 남성’

    한쪽다리 없는 장애에도...30년째 체육대회 참가 ‘102세 남성’

    한쪽 다리가 없는, 올해로 102세인 미국 남성이 30년이 넘게 노년체육대회에 계속 출전해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사우스다코타주(州)에 거주하고 있는 존 질버버그(102)는 올해도 어김없이 '미 전역노년체육대회'(National Senior Games)에 참석해 노익장을 과시했다. 과거 목장 일에서 은퇴한 존은 30년 전인 1985년부터 이 대회에 참가하기 시작해 거의 매년 빠지지 입상 메달을 받아 왔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존은 현재 한 쪽 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원반던지기와 투창 등 4개 분야에 참가하는 맹활약을 보였다. 그는 "올해는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땄다"며 "이전에 받은 모든 메달을 집에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다"면서 "100세 이상 노인클럽에 들게 된 것도 큰 기쁨"이라며 즐거움을 감추지 않았다. 존은 또한, "나는 한쪽 다리가 없어도 두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운동을 할 수 있다"며 "인생에 있어서는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다는 이러한 도전 정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평소에도 볼링이나 골프도 즐기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자신의 이러한 활발한 활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최고의 비결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사진=102세의 나이에도 체육대회에 참가해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존 (현지 언론, KSFY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비정상회담 유타 “일본 역사문제, 납득할 때까지 사과해야…” 장위안 반응보니 ‘훈훈’

    비정상회담 유타 “일본 역사문제, 납득할 때까지 사과해야…” 장위안 반응보니 ‘훈훈’

    비정상회담 새멤버 유타 “일본 역사문제, 납득할 때까지 사과해야…” 장위안 반응보니 ‘훈훈’ ‘비정상회담 새멤버 유타’ ‘비정상회담’에 새롭게 합류한 일본 대표 유타가 일본 역사 문제를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본의 새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대표 장위안은 일본 대표 유타에게 “일본 청소년들은 역사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유타는 “일본 사람 전체의 의견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저는 역사적인 부분에서는 인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유타는 “일본 정치하는 사람들이 사과했다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과를 받는 사람이 납득할 때까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독일은 훌륭하다고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유타의 발언에 장위안은 “만약 진심이라면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한복자태 훈훈 “눈 즐거운 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한복자태 훈훈 “눈 즐거운 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상암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최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뱀파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늘함을 자아내면서도, 눈빛 하나만으로 그가 오랜 시간 삼켜온 서글픈 세월을 짐작하게 했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밝은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에서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다른 남자 배우들과 달리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델 출신답게 표정과 간단한 포즈만으로도 아우라를 드러내 극의 갈등을 이끌어 나갈 귀의 캐릭터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와 여름에 걸맞는 뱀파이어 소재, 그리고 그 뒤에 숨어있는 미스터리 요소들까지 다양한 장르들이 어우러진 판타지 멜로 사극 ‘밤선비’는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연출한 이성준 PD와 ‘커피 프린스 1호점’ 장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7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사진=MBC(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주통신] 30년째 체육대회 참가해 노익장 과시 ‘102세 남성’ 감동

    [미주통신] 30년째 체육대회 참가해 노익장 과시 ‘102세 남성’ 감동

    한쪽 다리가 없는, 올해로 102세인 미국 남성이 30년이 넘게 노년체육대회에 계속 출전해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사우스다코타주(州)에 거주하고 있는 존 질버버그(102)는 올해도 어김없이 '미 전역노년체육대회'(National Senior Games)에 참석해 노익장을 과시했다. 과거 목장 일에서 은퇴한 존은 30년 전인 1985년부터 이 대회에 참가하기 시작해 거의 매년 빠지지 입상 메달을 받아 왔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존은 현재 한 쪽 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원반던지기와 투창 등 4개 분야에 참가하는 맹활약을 보였다. 그는 "올해는 원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땄다"며 "이전에 받은 모든 메달을 집에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다"면서 "100세 이상 노인클럽에 들게 된 것도 큰 기쁨"이라며 즐거움을 감추지 않았다. 존은 또한, "나는 한쪽 다리가 없어도 두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운동을 할 수 있다"며 "인생에 있어서는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다는 이러한 도전 정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평소에도 볼링이나 골프도 즐기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자신의 이러한 활발한 활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최고의 비결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사진=102세의 나이에도 체육대회에 참가해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존 (현지 언론, KSFY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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