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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현실에도 이런 남매가? “오빠 카드 가지고 있다” 훈훈 남매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현실에도 이런 남매가? “오빠 카드 가지고 있다” 훈훈 남매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현실에도 이런 남매가? “오빠 카드 가지고 있다” 훈훈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남매가 돈독한 우애를 보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대단한 유전자’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록과 셰프 신제록, 서인영과 얼짱동생 서해영, 오상진과 포토그래퍼 동생 오민정 등 스타의 형제자매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에게 “오빠에게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오민정은 “오빠가 용돈을 많이 줬다. 심지어 내가 오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민정은 “오빠가 포토그래퍼로 활동하기 위한 수 천만 원어치의 장비와 필요한 것을 항상 지원해줬다. 프랑스 유학도 오빠가 도와줬다”며 오빠 오상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오상진을 칭찬하던 오민정은 “오빠랑 같이 살았던 시절, 여자친구를 집에 데리고 온 적이 있었다”면서 “나와 여자친구를 대할 때 너무 달라 서운할 때가 있었다”고 폭로해 오상진을 당황케 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션임파서블5’ 내한 톰 크루즈, 티파니와 인증샷 공개 ‘훈훈’

    ‘미션임파서블5’ 내한 톰 크루즈, 티파니와 인증샷 공개 ‘훈훈’

    ‘미션임파서블5’ 내한 톰 크루즈, 티파니와 인증샷 공개 ‘훈훈’ ‘내한 톰 크루즈’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7번째 내한한 톰 크루즈가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를 만났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셤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가운데, 티파니는 KBS2 ‘연예가중계’의 톰 크루즈 스페셜 인터뷰어로 낙점됐다. 티파니는 그동안 톰 히들스턴, 브래드 피트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의 인터뷰에서 능숙한 진행솜씨를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톰 크루즈 역시 티파니와의 인터뷰에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만남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톰크루즈는 29일 전용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했으며 30일 기자회견을 갖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대기실 인증샷 화제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대기실 인증샷 화제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가수 배수정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배수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주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네요. 좋은 분들과 함께 ‘라디오스타’ 촬영했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정은 지난 2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배우 강예빈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얼굴을 맞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다정한 포즈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다정한 포즈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가수 배수정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배수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주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네요. 좋은 분들과 함께 ‘라디오스타’ 촬영했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정은 지난 2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배우 강예빈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얼굴을 맞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다정한 인증샷 화제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다정한 인증샷 화제

    지난 23일 배수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주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네요. 좋은 분들과 함께 ‘라디오스타’ 촬영했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정은 지난 2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배우 강예빈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얼굴을 맞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C들은 “배수정이 런던 정치경제 대학교를 나왔다”면서 “런던 대학 랭킹 빅3다. 유수의 지식인들을 배출한 명성의 대학이다”고 소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대기실 인증샷..미모 깜짝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대기실 인증샷..미모 깜짝

    ‘라디오스타 배수정 강예빈’ 가수 배수정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배수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주 정신없이 흘러가고 있네요. 좋은 분들과 함께 ‘라디오스타’ 촬영했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정은 지난 2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배우 강예빈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얼굴을 맞댄 채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결혼식 당일 사진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결혼식 당일 사진보니..

    배우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 현장에 수많은 팬과 취재진이 운집했다. 배용준(43) 박수진(30)은 27일 오후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장 입구에는 많은 팬들과 기자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그러나 철저한 비공개 결혼식을 선언한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에는 많은 인원의 경호원들이 취재진과 팬들, 차량을 삼엄하게 통제하고 있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러 입구까지 찾아온 팬들과 취재진을 위해 음료와 식권을 나눠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는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볼수 있을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볼수 있을까?

    배우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 현장에 수많은 팬과 취재진이 운집했다. 배용준(43) 박수진(30)은 27일 오후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장 입구에는 많은 팬들과 기자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그러나 철저한 비공개 결혼식을 선언한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에는 많은 인원의 경호원들이 취재진과 팬들, 차량을 삼엄하게 통제하고 있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러 입구까지 찾아온 팬들과 취재진을 위해 음료와 식권을 나눠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는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현장보니 입구부터 통제 ‘욘사마 볼 수 있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현장보니 입구부터 통제 ‘욘사마 볼 수 있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현장보니 입구부터 늘어선 해외팬+취재진 ‘욘사마 볼수 있을까’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 현장에 수많은 팬과 취재진이 운집했다. 배용준(43) 박수진(30)은 27일 오후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장 입구에는 많은 팬들과 기자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그러나 철저한 비공개 결혼식을 선언한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에는 많은 인원의 경호원들이 취재진과 팬들, 차량을 삼엄하게 통제하고 있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러 입구까지 찾아온 팬들과 취재진을 위해 음료와 식권을 나눠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는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배용준 박수진 커플은 박수진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 끌렸고, 박수진 역시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준 배용준에게 신뢰와 사랑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더팩트(배용준 박수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17년전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깜찍’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17년전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깜찍’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17년전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완벽재현’ ‘신세경 김영만, 마리텔 신세경’ 배우 신세경이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깜짝 출연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이는 김영만도 몰랐던 일이고 극 소수의 제작진만 알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치 못한 신세경의 등장에 김영만은 “미리 알려주지 그랬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방송 이후 신세경이 먼저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김영만과의 추억여행을 위해 빨간 니트와 빨간 리본을 구해달라고 스타일리스트에게 부탁해 어린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며 “살 좀 찌워라”라고 말했다. 김영만의 말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고 말하며 서로를 걱정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격한 환영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격한 환영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출연했다. 김영만은 26일 밤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보조로 깜짝 등장한 신세경의 모습을 보고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라는 말과 함께 반갑게 포옹했다. 17년 전 두 사람은 어린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그때 당시 신세경의 나이는 9살이었다.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며 “왜 이렇게 말랐니”라고 걱정했다. 이어 김영만은 신세경이 “체력 보충한다”라고 말하자 “근데 왜 이렇게 말랐냐. 살 좀 찌워라”라고 재차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라고 걱정했고, 김영만은 “이 나이 되면 다 마른다”고 안심시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과거모습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그대로’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 깜짝출연… 과거모습과 비교해보니 ‘빨간원피스 그대로’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과 감동 재회… 신세경에게 “왜 이렇게 말랐어… 살 좀 찌워라”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배우 신세경이 ‘마리텔’에 깜짝 등장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재회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세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살 좀 찌워라”라고 말하며 신세경에 대한 걱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김영만의 말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고 말하며 서로를 걱정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에 김영만은 “이 나이가 되면 다 마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숙자에 아침 건네며 함께 식사하는 여경관 화제

    노숙자에 아침 건네며 함께 식사하는 여경관 화제

    노숙자에게 아침을 챙겨주는 여경관의 모습이 포착돼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플로리다주의 한 주유소에서 노숙자에게 샌드위치와 커피를 건네며 아침을 함께하는 여경관 에리카 헤이(Erica Hay)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20년 경력의 베테랑 여성경찰 헤이. 그녀는 경찰본부에서 회의를 마친 뒤 아침을 먹으려 던킨도너츠 매장을 찾았다. 그녀는 자신이 먹을 샌드위치와 커피 외에도 추가로 하나씩을 더 구매했다. 그녀가 음식을 더 구매한 이유는 주유소 옆 한 낯선 노숙자를 주려고 했던 것. 사진에는 그녀가 노숙자 옆에 앉아 담소를 나누며 아침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감동의 그녀 사진은 마침 정지신호에 멈춰선 차량의 운전자가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가 됐다. 헤이즈는 방송 인터뷰를 통해 “아침식사를 함께할 사람이 없었다. 그는 나와 함께 아침을 먹어줄 만큼 친절했다”면서 “그는 배가 고팠으며 (음식에 대해) 감사했다. 그는 좋은 사람이었다”고 밝혔다. 헤이즈의 선행을 포착한 티안나 그린(TiAnna Greene)은 “나는 이 경찰관을 모르지만 존경하게 됐다”며 “2분 남짓 그녀의 선행을 목격했지만 그녀의 친절은 진실돼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여경관 에리카 헤이는 오칼라의 노숙자 대부분을 알고 지낼 만큼 평소에도 노숙자들에게 선행을 베풀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iAnna S. Greene / Bimsalabim Abrakadabr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출연했다. 김영만은 26일 밤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보조로 깜짝 등장한 신세경의 모습을 보고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라는 말과 함께 반갑게 포옹했다. 17년 전 두 사람은 어린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그때 당시 신세경의 나이는 9살이었다.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며 “왜 이렇게 말랐니”라고 걱정했다. 이어 김영만은 신세경이 “체력 보충한다”라고 말하자 “근데 왜 이렇게 말랐냐. 살 좀 찌워라”라고 재차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라고 걱정했고, 김영만은 “이 나이 되면 다 마른다”고 안심시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출연 “왜 이렇게 말랐냐” 과거 모습과 똑같아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종이접기 방송출연 “왜 이렇게 말랐냐” 과거 모습과 똑같아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과 감동 재회 “가장 성공한 코딱지… 살 좀 찌워라” 진심어린 걱정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배우 신세경이 ‘마리텔’에 깜짝 등장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재회했다.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7년 만에 신세경을 만난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살 좀 찌워라”라고 말하며 신세경에 대한 걱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김영만의 말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고 말하며 서로를 걱정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에 김영만은 “이 나이가 되면 다 마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생방송에는 방송인 김구라, 마술사 이은결, 종이접기 연구가 김영만, 에이핑크 김남주, 디자이너 황재근이 참여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모습 볼수 있나?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모습 볼수 있나?

    배우 배용준 박수진의 결혼식 현장에 수많은 팬과 취재진이 운집했다. 배용준(43) 박수진(30)은 27일 오후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장 입구에는 많은 팬들과 기자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그러나 철저한 비공개 결혼식을 선언한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에는 많은 인원의 경호원들이 취재진과 팬들, 차량을 삼엄하게 통제하고 있다. 이날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관계자들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러 입구까지 찾아온 팬들과 취재진을 위해 음료와 식권을 나눠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축가는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은 지난 5월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송승헌과 찍은 사진 공개 ‘훈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송승헌과 찍은 사진 공개 ‘훈훈’

    27일 오후 6시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용준 결혼식에는 송승헌과 김수현, 임수정, 황정음, 엄지원, 박서준 등 약 150여 명의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가수 박진영과 더원 신용재 양파 등이 두 사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 한편 28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 축하”라는 짧은 축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배용준, 박수진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대환영

    ‘마리텔’ 신세경 깜짝 출연에 김영만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 대환영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출연했다. 김영만은 26일 밤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보조로 깜짝 등장한 신세경의 모습을 보고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라는 말과 함께 반갑게 포옹했다. 17년 전 두 사람은 어린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그때 당시 신세경의 나이는 9살이었다.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며 “왜 이렇게 말랐니”라고 걱정했다. 이어 김영만은 신세경이 “체력 보충한다”라고 말하자 “근데 왜 이렇게 말랐냐. 살 좀 찌워라”라고 재차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에 신세경은 “선생님이 더 말랐다”라고 걱정했고, 김영만은 “이 나이 되면 다 마른다”고 안심시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깜짝 등장…김영만이 언급한 ‘우유사건’ 대체 무엇이길래? ‘훈훈’

    마리텔 신세경 깜짝 등장…김영만이 언급한 ‘우유사건’ 대체 무엇이길래? ‘훈훈’

    마리텔 신세경 깜짝 등장…김영만이 언급한 ‘우유사건’ 대체 무엇이길래? ‘훈훈’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마리텔’ 신세경이 깜짝 출연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추억의 한 장면을 재연했다. 신세경은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김영만의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었다. 김영만의 방송이 화제가 된 후 신세경의 출연을 바라는 네티즌의 요청이 잇따랐다. 신세경도 “눈물이 난다”며 뭉클한 감정을 전했다. 한편 이날 생방송에는 방송인 김구라, 마술사 이은결, 종이접기 연구가 김영만, 에이핑크 김남주, 디자이너 황재근이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과 드디어 만났다 ‘훈훈한 현장’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과 드디어 만났다 ‘훈훈한 현장’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배우 신새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김영만은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으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또 김영만은 신세경의 손을 보면서 “왜 이렇게 말랐느냐”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살 좀 찌워라”라고 말하며 신세경에 대한 걱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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