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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김슬기, 스탭 100여명에 깜짝 선물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김슬기, 스탭 100여명에 깜짝 선물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출연 중인 김슬기가 스탭 100여명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배우 김슬기는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일본 셀프 세안제 브랜드 ‘센카’의 클렌저 세트를 선물로 제공했다. 한 현장 관계자는 “빡빡한 스케줄 속에 작품을 위해 애쓰는 제작진과 배우들을 위해 김슬기가 전한 따뜻한 마음으로 촬영장 분위기가 훈훈해졌다”고 전했다. 이 날 촬영장에서는 미례(김슬기 분)가 평소 하지 않던 메이크업을 시도 했다가 어색한 모습에 황급히 화장실로 달려가 클렌저로 얼굴을 깨끗이 씻어낸 후 민낯으로 개운해 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그녀의 맑고 깨끗한 피부가 다시 한 번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13회에서는 미례(김슬기 분)와 준우(곽시양 분)를 대하는 감정에 미묘한 변화가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이오·대기업 줄줄이 터잡아… 생기 도는 송도

    바이오·대기업 줄줄이 터잡아… 생기 도는 송도

    힐스테이트 레이크 2차 분양도 “신도시 인프라, 중산층 수요 끌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삼성 계열사들이 들어온다니까 사람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요.”(인천 송도국제도시 A부동산) 인천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이 바이오산업과 함께 훈훈해지고 있다. 송도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25일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가장 침체됐던 시장이 송도다. 2년 전만 하더라도 웃돈은커녕 분양가 아래로 분양권과 아파트가 거래됐다”면서 “연세대 등 대학캠퍼스에 이어 최근 기업들이 들어오면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1월 송도 미분양 가구 수는 2316가구에 달했지만 지난 5월 기준 미분양 가구 수는 177가구로 대폭 줄었다. 실제로 최근 송도에는 포스코건설·포스코대우 등 포스코 계열사가 입주를 마쳤다. 최근에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바이오 산업 관련 기업들이 송도 입주를 준비하고 있다. 녹색기후기금(GCF)·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등도 들어올 예정이다. 송도에 사는 강모씨는 “지난 4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개장했고 2019년에는 롯데몰도 생긴다”면서 “편의시설이 늘어나면서 인천에서 이사 오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들이 늘면서 부동산 가격도 오름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3년 6월 3.3㎡당 평균 1215만원이었던 송도 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 8월 1274만원으로 올랐다. 분위기가 달아오르면서 분양도 늘고 있다. 지난해 11월 6·8공구에 ‘힐스테이트 레이크’ 886가구를 분양한 현대건설은 10월 A13블록에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43층, 9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84㎡ 745가구 ▲99㎡ 136가구 ▲129㎡ 8가구로 중소형이 전체의 83% 이상을 차지한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1차와 함께 앞으로 5000여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전망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인근 워터프런트 호수 조망권을 위해 동 배치에 신경 썼고 최고 43층 높이로 지어져 일부 가구에서는 서해바다와 송도국제도시의 야경도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랜드마크시티 중심에 위치해 중심상업용지, 업무시설 용지 등이 가깝고 반경 3㎞ 이내에 NC큐브 커넬워크, 센트럴파크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도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교통도 편리해진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송도국제도시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송도~청량리 노선과 인천발 KTX 등도 들어선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산업체와 유통시설 등 신도시 인프라를 갖추면서 인천 지역 중산층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개발될 부지가 많은 것이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성장하는 도시라고 본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이선빈-강승현-송지은과 일일데이트 “내가 이상형이라며?”

    ‘런닝맨’ 이광수, 이선빈-강승현-송지은과 일일데이트 “내가 이상형이라며?”

    배우 이광수가 미녀 스타들과 ‘일일 데이트’에 나섰다. 25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이광수가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던 이선빈, 강승현, 송지은과 ‘일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3분짜리 핫한 동영상을 만들어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라’는 미션을 받는다. 큰 키와 훈훈한 매너로 수많은 여자 스타들의 이상형으로 거론된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는 핫한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 연예인들을 찾아가 검증에 나서게 된다. 미션에 앞서 이광수는 과거 방송이나 인터뷰 등지에서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밝혔던 문근영, 정은지, 강승현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광수는 “아직도 내가 이상형이야?”라고 물었지만 기대와 다른 상대방의 차가운 반응에 당황하고 말았다. 이광수는 결국 여자 스타들의 진심을 직접 알아보기 위해 강승현, 이선빈, 송지은과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 이에 이광수는 만남을 앞두고 직접 선물을 구입하는 등 섬세한 면모를 드러냈다고. 이 날 방송에서는 세 미녀 스타와 일일 데이트에 나선 이광수의 매력 발산이 그려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연 이광수와의 데이트에서 밝혀질 강승현, 송지은, 이선빈의 진심이 무엇일지, 그 결과는 25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을 통해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바일 픽!] 귀여운데 무서워…오싹한 아이들 사진

    [모바일 픽!] 귀여운데 무서워…오싹한 아이들 사진

    어린 자녀들의 사진은 훈훈한 웃음을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꾸밈없는 아이들의 행동과 말이 때로는 어른들을 오싹하게 만들 때도 있다. 2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터넷에서 한 번씩 화제를 모은 ‘오싹한 아이들 사진’들을 소개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호텔롯데 상장 불발에 공모주시장 썰렁

    호텔롯데 상장 불발에 공모주시장 썰렁

    이달 들어 펀드서 818억 순유출 전환 상장 앞둔 두산밥캣·삼성바이오 주목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훈훈했던 공모주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공모주 시장 최대어로 꼽혔던 호텔롯데의 무기한 상장 연기가 열기에 찬물을 끼얹은 가운데 대어급 공모주들이 다시 불씨를 지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2일까지 국내 공모주 펀드 93개에서 818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공모주 펀드에는 지난 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1조 300억원이 몰리며 지난해(2조 4500여억원 순유입)의 인기를 이어가는 듯했다. 그러나 6월 이후 순유입금이 크게 줄더니 이달엔 자금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공모주 펀드의 인기가 급속히 식은 것은 펀드 수익률이 저조하기 때문이다. 연초 이후 공모주 펀드 평균수익률은 0.90%로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4.73%)에 크게 못 미쳤다. 지난 22일 코스피시장에 신규 상장된 LS전선아시아는 상장 첫날 11.81% 내린 6350원에 거래를 마치며 공모가(8000원)의 80% 수준에 머물렀다. 같은 날 상장된 모두투어리츠도 12.83% 급락해 공모가(6000원)보다 낮은 5230원에 마감됐다. 이렇게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를 밑도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한때 ‘공모주 대박’을 노리고 몰렸던 투자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지난 7월 이후 코스피·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된 16개 종목 중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돈 종목은 절반인 8개에 그쳤다. 여기에 상장 이후 주가 변동을 감안하면 현재 공모가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종목은 고작 6개뿐이다. 공모주 시장이 전반적인 부진을 겪고 있는 원인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만한 대형 기업공개(IPO)가 뜸했다는 점이 지적된다. 당초 올해 IPO 금액의 절반가량을 홀로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던 호텔롯데는 상장을 코앞에 둔 지난 6월 검찰의 롯데그룹 비자금 수사로 IPO가 무산됐다. 오온수 현대증권 글로벌자산전략팀장은 “호텔롯데 상장이 예정대로 진행됐다면 공모주 시장의 분위기가 지금과 많이 달랐을 것”이라며 “두산밥캣,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공모가 진행되면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모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음달 상장 예정인 두산밥캣의 희망 공모 규모는 2조~2조 4000억원으로 2010년 상장한 삼성생명(4조 8000억원)에 이은 역대 두 번째가 될 전망이다. 이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오는 11월, 넷마블이 이르면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임창정, 현 소속사와 10년 재계약 “열애도 의리도 대박”

    임창정, 현 소속사와 10년 재계약 “열애도 의리도 대박”

    임창정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은 훈훈한 소식도 전해졌다. 소속사 NH EMG에 따르면, 임창정은 김남희 회장과 의리를 지키며 계약금도 받지 않은 채 10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997년 NH ENG의 전신인 천일기획에서 김 대표와 인연을 처음 맺은 임창정은 이후 ‘그때 또 다시’, ‘날 닮은 너’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임창정은 2003년 10집 앨범 ‘BYE’를 끝으로 가수 은퇴를 선언했지만, 2013녀 가수 복귀 선언과 동시에 다시 NH EMG와 계약을 체결하며 의리를 지킨 바 있다. 계약금도 없이 10년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의리 있는 임창정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10년은 표면상이고 그냥 계속 있을 듯”, “본인이 행복하면 최고입니다”, “아픔 딛고 웃으면서 활동하니까 보기 좋습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정훈, 채정안 반할 만 한 훈훈함 “한가인도 반할만 하네”

    연정훈, 채정안 반할 만 한 훈훈함 “한가인도 반할만 하네”

    연정훈 채정안이 드라마 ‘맨투맨’에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연정훈의 훈훈한 일상이 공개됐다. 연정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vid!! is this “drink” button for Hibiki or Yamazaki? #t2motorsport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연정훈은 차량 안에서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정훈은 꾸미지 않은 듯한 편안한 차림으로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정훈은 JTBC 드라마 ‘맨투맨’에서 배우 박해진, 박성웅, 채정안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연정훈은 극중 카리스마를 가진 재벌 3세로 등장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숙자에게 자기 밥 건넨 8세 소녀… ‘희망의 도미노’ 시작

    노숙자에게 자기 밥 건넨 8세 소녀… ‘희망의 도미노’ 시작

    여덟 살 꼬마 엘라 스코트는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한 식당에서 아빠 에디 스코트와 함께 막 밥을 먹으려던 참이었다. 접시 위에 담긴 스테이크와 감자구이는 먹음직스러웠다. 지난 15일 유튜브에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은 이 장면에서부터 시작한다. 엘라는 맞은편에 앉아 있는 아빠에게 "갖다 줘도 돼요?"라고 물은 뒤 접시를 들고 밖으로 나간다. 아마 이미 뭔가 한참 대화를 나눴으리라. 아빠 에디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딸의 걸음 뒤를 쫓는 화면에서 사랑스러움과 자랑스러움이 한껏 묻어난다. 엘라는 식당 밖 벤치의 노숙자에게 뭔가 말을 붙인 뒤 접시와 포크, 나이프까지 건네준다. 에디는 "제 딸이지요. 사랑스러워요."라고 혼잣말을 보탠다. 그리고 엘라는 다시 식당 안으로 들어오고 "잘했다. 저 아저씨는 오늘 운수좋은 날이라고 생각할 거야"라고 칭찬해주자 뿌듯한 미소를 짓는다. 창 밖 노숙자는 벤치에서 고기를 잘게 썰어 느릿느릿 먹으며 배고픔을 달랬다. 21일 이 소식을 전한 투데이뉴스는 "엘라는 아빠에게 '아저씨가 배고파 보여 도와줘야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8세 소녀가 보여준 작지만 훈훈한 선행의 몸짓은 또다른 감동의 물결을 일으켰고, 헤어진 남매를 만나게까지 했다. 이 영상은 아빠 에디가 페이스북에 올린 뒤 무려 4400만 회에 걸쳐 조회됐다. 영상을 올린 이튿날 에디는 한 여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바로 그 식당 밖 노숙자의 누이동생 로쟌느 살코프스키였다. 노숙자 오빠는 데이비드 살코프스키(62)로 6개월 전 필라델피아에서 온 뒤 헤어졌고, 참전군인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30분 가까이 전화기 너머에서 흐느끼며 말하다가 괜찮아 보이더라는 설명에 겨우 진정할 수 있었다. 작은 소녀의 착한 마음이 헤어짐의 아픔을 겪던 남매를 만나게 하는 기적으로 이어져 더욱 큰 울림을 낳았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몬스터’ 조보아, 옆에 훈남 누구? ‘온주완 보고 있나’

    ‘몬스터’ 조보아, 옆에 훈남 누구? ‘온주완 보고 있나’

    ‘몬스터’ 조보아가 훈훈한 남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인 줄 알았지? 요즘 부쩍 단짝인 보윤, 동윤 남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로를 바라보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조보아와 남동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조보아의 또렷하고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보아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도신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몬스터’는 20일 오후 10시 2회 연속 방송으로 종영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HE K2’ 흥행이 예고되는 네가지 이유

    ‘THE K2’ 흥행이 예고되는 네가지 이유

    지창욱, 송윤아, 임윤아, 조성하. ‘THE K2’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서로를 배려하는 말 뒤에는 서로에 대한 강한 믿음이 느껴졌다. 이날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 제작발표회에서는 감독이 배우를, 배우가 감독을, 배우가 배우를 믿는 훈훈한 현장을 엿볼 수 있었다. #지창욱 “임윤아는 제가 믿고 연기할 수 있는 파트너” 연기돌 임윤아와의 호흡에 대해 지창욱은 망설이지 않고 “너무 좋다”고 답했다. 지창욱은 “현장에서 작품과 서로에 대해 굉장히 많은 얘기를 나눴다. 이를 통해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임윤아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언급하며 “성격이 밝다. 저뿐만 아니라 모든 제작진들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윤아 “곽정환 감독에 대한 기대와 믿음이 컸다” 18년 만에 악역에 도전하게 된 송윤아를 이끌어 준 것은 무엇보다 연출을 맡은 곽정환 감독이었다. 송윤아는 “개인적으로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 꿈이 이뤄진 셈”이라며 곽 감독을 향해 사랑의 눈빛을 보냈다. 그는 “지금까지 나름 쌓아왔던 것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걷게 됐다. 불안하기도 하지만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연기자로서 또 하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이에 답례하듯 곽 감독은 “현장에서 이 정도 흡입력을 가지면서 감정을 깊이 있게 드러내는 배우는 처음인 것 같다”며 앞으로 극을 이끌어갈 송윤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윤아 “지창욱, 내 고민 덜어줄 수 있는 파트너” 3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복귀하는 임윤아에게 이번 작품은 “긴장 아닌 긴장도 했고, 고민도 많았다”고도 말할 만큼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런 그녀에게 지창욱은 좋은 파트너이자 선배 역할을 해 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임윤아는 “처음 봤을 때부터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었다. 남자다운 면도 많이 있어 의지하고 있다. 배우는 점도 많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연기하는 송윤아, 조성하에 대해서도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있다. 이런 작품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있을까 싶어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조성하 “투윤아 덕분에 매일 행복하다” 조성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이중적인 면모를 가진 유력 대선후보 ‘장세준’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송윤아의 남편으로 나오는 조성하는 “험한 데서 마녀와 동거하고 있는 악동입니다”라며 ‘장세준’을 소개했다. 캐릭터 자체가 송윤아에게 의지하는 신인 정치인인 만큼 두 사람의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두 윤아 씨와 제가 만났다. 매일 행복하다. 두 분 덕분에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며 ‘투윤아’를 향한 무한 애정과 깊은 믿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는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로, 오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촬영현장 보니 “쉬는 시간을 불허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촬영현장 보니 “쉬는 시간을 불허한다”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보검(이영 역)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불빛을 비춰 대본을 읽고 있는 사진에서는 진지한 모습이 돋보이고, 박철민(김의교 역)과 대본을 함께 보는 사진에서는 극중 대립을 이루는 세자와 조정 대신과는 달리 훈훈함이 느껴지기도. 또한, 풀밭에 엎드려 대본을 읽는 사진에서는 소탈하면서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다양한 매력으로 ‘국민 세자’라고 불리는 박보검은 실제 촬영장에서도 항상 웃는 얼굴로 제작진을 챙기는가 하면, 꼼꼼하게 촬영을 준비하는 열정을 보여 ‘완(完)배우’라 불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블리스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임세미·남지현 “흥합시다” 훈훈한 우정샷

    ‘쇼핑왕 루이’ 임세미·남지현 “흥합시다” 훈훈한 우정샷

    ‘쇼핑왕 루이’ 남지현이 임세미와 함께 찍은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임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복실이, 아니 순실이 멋있다. 아버지 위하는 당신 마음 참 좋다. #고산자 #쇼핑왕 루이 흥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임세미는 MBC 새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남지현이 출연한 영화 ‘고산자’를 관람하고 온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드라마를 통해 맺은 끈끈한 인연을 과시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남지현과 임세미가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더블유’ 후속으로,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소다남매, 고사리 손으로 빚은 우유송편 배달

    소다남매, 고사리 손으로 빚은 우유송편 배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민 남매로 등극한 소다 남매(이소을·이다을)가 추석을 맞아 특별한 송편을 만들었다. 지난 11일 방영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이범수의 가족이 우유쿠킹클래스에 참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추석을 맞아 우유교실을 찾은 소다남매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할 송편을 직접 빚는 정성을 보였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송편답게 방송에서는 기존 송편보다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릴 우유송편을 만들어 주목받았다. 반죽에 물 대신 우유를 넣어 만든 우유송편은 우유 특유의 깊은 풍미는 물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추석꿀팁레시피로 방송 직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유송편을 정성스레 빚는 소다남매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예쁘게 포장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줘 추석 연휴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송편을 만든 이후에는 우유송편 선물을 들고 동네 이웃인 로희네, 외할머니 댁 등 총 네 곳을 배송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소다 택배원으로 변신한 이들 남매는 가는 동안 배가 출출해지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드릴 우유송편을 조금 꺼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똑순이 소을이는 우유송편을 만드는 법을 묻는 외할머니에 질문에 “송편을 바로 찐 다음에 차가운 물에 담갔다가 빈 볼에 넣어 참기름 발라 두었다. 그래야 송편끼리 안 붙는다”며 야무진 답변을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전문가는 19일 “칼슘 및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를 가미한 우유송편은 송편 하나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다”며 “우유송편은 하루 권장 우유 섭취량인 유아·어린이 2잔, 청소년 3잔, 성인 2잔을 충족하기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테랑’ 구본승 “김국진-강수지 커플, 솔직히 좀 부러워”

    ‘베테랑’ 구본승 “김국진-강수지 커플, 솔직히 좀 부러워”

    배우 구본승이 김국진-강수지 커플을 향해 부러움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손맛토크쇼 베테랑’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최성국, 정찬, 구본승이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구본승을 비롯한 게스트들은 ‘불타는 청춘’의 공식 커플인 김국진-강수지 커플에 대한 애정과 함께 부러움을 나타냈다. 먼저 구본승은 “치와와 커플(김국진-강수지)의 탄생이 부럽냐”는 질문에 머리위로 동그라미를 그리며 “솔직히 완전 부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성국은 “커플이 되어서 부럽다기 보단 상대가 너무 괜찮은 분인 (강)수지 누나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부럽다”고 덧붙였다. 정찬 역시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다른 사람이 눈치 채지 못하게 사랑을 진행하며 얼마나 설레는 감정을 즐겼을까”고 말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김국진은 “여기 계신 분들은 이런 것에 부러움을 느낄 나이는 아니다”라고 겸손을 보이면서도 연인에 대한 얘기에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지난 주 첫 선을 보인 ‘손맛토크쇼 베테랑‘은 방송 최초로 낚시와 토크를 결합한 신개념 예능프로그램. 연예계 대표 입담꾼 김국진, 김구라, 양세형, 윤정수, 임수향이 MC를 맡아 실제 ‘물고기 낚시’를 비롯해 풍성한 이야기 ’대어‘를 낚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새로운 모습의 토크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불타는 청춘‘팀 특집으로 꾸며지는 ‘손맛토크쇼 베테랑’ 2회 방송에서는 ‘불청’ 촬영 에피소드를 비롯해 전성기 시절의 모습, 공백기로 인해 생겼던 오해들 등 어디서도 털어놓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베테랑’ 방송은 19일 월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 끄러 왔던 소방관 추석 선물 주고 갔네

    불 끄러 왔던 소방관 추석 선물 주고 갔네

    “아들 같은 소방관들이 와서 애써 줘 추석 선물을 받은 것처럼 아주 기뻤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려고 했는데 줄 게 없어 미안했어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개인 재산을 털어 불이 난 70대 노인의 집을 직접 복구한 소방관들의 선행이 18일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송파소방서 7명 사비 털어 피해 복구 서울 송파소방서 소속 장형덕 소방경 등 소방관 7명은 지난 11일 아침 송파구 삼전동의 한 오래된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러 갔다가 집주인의 어려운 형편을 알게 됐다. 이 집에는 어린 외손녀와 단둘이 생계를 꾸리는 황모(76) 할머니가 살고 있었다. 형광등에서 불꽃이 튀며 번진 불은 다행히 천장과 바닥을 태우고 곧 꺼졌지만, 불에 타고 그을린 집을 복구할 생각에 막막할 뿐이었다. 매월 노령연금 20만원 등 30만원 남짓한 돈으로 근근이 생활을 꾸려 나가는 처지에 집수리는 엄두도 못 낼 형편이었던 것이다. 이에 소방관들이 소매를 걷고 나섰다. 장 소방경과 동료들은 머리를 맞대고 황 할머니를 도울 방안을 찾았고, 결국 직접 집을 수리하는 쪽으로 의기투합했다.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복구에 필요한 합판 등을 구매한 이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천장과 바닥의 타고 그을린 자국을 닦아 냈다. 또 떨어져 나간 천장에 합판을 덧대 깔끔하게 수리를 마쳤다. 형광등을 새로 설치하고, 너무 오래된 전기 차단기도 새것으로 바꿔 달았다. ●할머니 “건넨 두유마저도 안 받아” 황 할머니는 “평소 가끔 먹는 두유 몇 개를 찾아서 소방관들에게 내밀었는데 손사래를 치면서 받지 않더라”며 “나랏돈이 아니라 본인들이 걷은 돈으로 집을 고쳐 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더욱 고맙고 미안한 마음뿐”이라고 말했다. 당시 복구에 참여한 이강균 소방위는 “화재 당시 망연자실한 할머니가 딱해 보였다”면서 “어머니 연배이신데 명절을 앞두고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 해 동료와 함께 복구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우린 눈꺼풀이 없다냥”...기형 고양이 남매 화제

    “우린 눈꺼풀이 없다냥”...기형 고양이 남매 화제

    눈꺼풀이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지만 사람들의 친절함 덕분에 건강을 되찾은 고양이 남매의 훈훈한 사연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기를 기다리는 유기 고양이 펠릭스와 도라의 사연을 전했다. 펠릭스와 도라는 겨우 생후 5주였던 어린 시절 영국 뉴 사우스 웨일즈 지방의 도로 곁에서 방황하는 상태로 발견됐다. 한 부부가 이들을 우연히 발견했고, 집안으로 들여 상태를 확인하던 중 고양이들의 눈에 어떤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부부는 고양이들을 데리고 근처에 있는 RSPCA(영국 동물보호협회) 센터를 방문했다. 진단 결과 펠릭스와 도라는 선천적으로 눈꺼풀이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만약 부부가 친절을 베풀지 않았다면 두 고양이는 눈에 끊임없는 손상을 입어 1년 이내에 시력을 완전히 상실했을 일이었다. 고양이 남매의 안타까운 사연은 인근의 동물전문 안과 의사들에게도 알려졌다. 이들은 친히 나서 고양이들의 입술 조직을 이용해 눈꺼풀을 새로 만들어내는 수술을 실시했고, 이 덕분에 고양이들은 이제 눈을 깜박일 수 있게 됐다. 부부로부터 남매를 양도받아 지금까지 보호해 온 RSPCA의 패트릭 존스는 “펠릭스와 도라는 이제 더 이상 고통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수술 이전 고양이들의 눈에 가해진 손상은 대수롭지 않은 수준이었던 것 같다. 한동안은 안약을 넣어줘야 하지만 결국에는 이 또한 필요 없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제 남매는 자신들을 받아줄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패트릭은 “약간 우스운 외모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보호소의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 남매는 아주 쾌활하고 정이 많다”며 남매에 대한 많은 관심을 호소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밀정 500만 돌파, 주연들 평소모습으로 인증샷 ‘훈훈해’

    밀정 500만 돌파, 주연들 평소모습으로 인증샷 ‘훈훈해’

    밀정 500만 돌파 소식이 화제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밀정’은 개봉 11일째에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송강호 공유 한지민 엄태구 신성록 그리고 김지운 감독은 5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출연진과 김지운 감독은 ‘밀정’ 버스 앞에서 손으로 500만을 표현하는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전했다. ‘밀정’의 이런 흥행 속도는 천만 영화 ‘변호인’(13일)과 ‘국제시장’(15일)의 500만 돌파 기록보다 빠른 것이다. 아울러 역대 추석 흥행작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사도’(16일)를 크게 앞서는 기록이다. 특히 ‘밀정’은 16일 하루 동안에만 85만9천985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한편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 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담은 영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 누구? 꾸준한 배우 ‘이서진 에릭과 출연’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 누구? 꾸준한 배우 ‘이서진 에릭과 출연’

    ‘삼시세끼 어촌편3’ 윤균상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윤균상은 내달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 이서진, 에릭과 함께 출연한다. 1987년생인 윤균상은 187cm의 큰 키에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차세대 스타다. 2012년 SBS 드라마 ‘신의’를 통해 데뷔한 윤균상은 2014년 SBS ‘피노키오’에서 배우 이종석의 형 역할을 맡으며 주목받았다. 이후 윤균상은 영화 ‘노브레싱’, ‘금지된 장난’,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에 출연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했다. 특히 2015년 SBS ‘육룡이 나르샤’ 에서 무사 무휼 역을 맡으면서 인기배우로 등극했다. 윤균상은 유아인의 포스에 전혀 밀리지 않으며 무사 무휼의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매력을 그대로 녹여냈다. 최근 종영한 SBS ‘닥터스’에서는 배우 박신혜를 짝사랑하는 의사 정윤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의사로서 프로 같은 모습과 짝사랑을 하는 순진한 모습의 양면을 완벽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윤균상은 tvN ‘삼시세끼-어촌편3’에 새롭게 합류해 이서진, 에릭과 함께 섬으로 떠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 삶 찾은 ‘눈꺼풀 없는 고양이’ 남매 화제

    새 삶 찾은 ‘눈꺼풀 없는 고양이’ 남매 화제

    눈꺼풀이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지만 사람들의 친절함 덕분에 건강을 되찾은 고양이 남매의 훈훈한 사연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기를 기다리는 유기 고양이 펠릭스와 도라의 사연을 전했다. 펠릭스와 도라는 겨우 생후 5주였던 어린 시절 영국 뉴 사우스 웨일즈 지방의 도로 곁에서 방황하는 상태로 발견됐다. 한 부부가 이들을 우연히 발견했고, 집안으로 들여 상태를 확인하던 중 고양이들의 눈에 어떤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부부는 고양이들을 데리고 근처에 있는 RSPCA(영국 동물보호협회) 센터를 방문했다. 진단 결과 펠릭스와 도라는 선천적으로 눈꺼풀이 없는 기형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만약 부부가 친절을 베풀지 않았다면 두 고양이는 눈에 끊임없는 손상을 입어 1년 이내에 시력을 완전히 상실했을 일이었다. 고양이 남매의 안타까운 사연은 인근의 동물전문 안과 의사들에게도 알려졌다. 이들은 친히 나서 고양이들의 입술 조직을 이용해 눈꺼풀을 새로 만들어내는 수술을 실시했고, 이 덕분에 고양이들은 이제 눈을 깜박일 수 있게 됐다. 부부로부터 남매를 양도받아 지금까지 보호해 온 RSPCA의 패트릭 존스는 “펠릭스와 도라는 이제 더 이상 고통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수술 이전 고양이들의 눈에 가해진 손상은 대수롭지 않은 수준이었던 것 같다. 한동안은 안약을 넣어줘야 하지만 결국에는 이 또한 필요 없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제 남매는 자신들을 받아줄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패트릭은 “약간 우스운 외모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보호소의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 남매는 아주 쾌활하고 정이 많다”며 남매에 대한 많은 관심을 호소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붐샤카라카’ 차은우, 더블유 실사판 얼굴? ‘만화 속 비주얼’

    ‘붐샤카라카’ 차은우, 더블유 실사판 얼굴? ‘만화 속 비주얼’

    ‘붐샤카라카’ 차은우가 꽃 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판타지오뮤직 공식 트위터에는 “잠시 후 8시 20분부터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하는 KBS ‘붐샤카라카’가 방송됩니다. 은우의 댄스타임! 본방사수 안 하는 걸 불허하노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붐샤카라카’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만화 속에서 방금 나온 듯 한 차은우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은우는 이날 방송된 KBS2 ‘붐샤카라카’에 출연했다. 차은우는 김세정과 ‘흥 남매’를 결성한 차은우는 트와이스의 ‘치어 업(CHEER UP)’ 댄스를 뽐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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