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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피플+] 英테러 후 의료진 돕기 위해 6살 소년이 한 일

    [월드피플+] 英테러 후 의료진 돕기 위해 6살 소년이 한 일

    현지시간으로 지난 22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발생한 테러로 22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고작 6살 된 소년이 사람들을 돕겠다며 병원을 방문한 훈훈한 사연이 알려졌다.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요셉 그리피스(6)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의 동생과 그 가족이 테러로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엄마로부터 접했다. O형 혈액형인 그리피스는 친구의 가족을 도울 수 있게 헌혈을 하겠다며 엄마를 졸랐고, 엄마는 마지못해 의사에게 헌혈 가능 여부를 물었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헌혈 불가능’이었다. 그리피스의 나이가 너무 어린 탓이었다. 포기할 법도 하지만 6살 꼬마는 자신이 누군가를 도울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그리고는 엄마와 함께 테러 피해자들이 누워있는 인근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고사리같은 양 손에는 응급실에서 피해자들을 치료하느라 밤낮을 잊은 의료진들을 위한 케이크와 과자꾸러미가 들려 있었다. 맨체스터 위센쇼 병원의 간호사들은 그리피스의 선물을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실제로 이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진 상당수는 응급한 환자들을 치료하느라 24시간 넘게 잠도 자지 못한 상태였다. 당시를 담은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를 띤 채 그리피스가 전한 과자꾸러미를 보는 간호사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피스의 엄마는 “아들은 너무 어려서 헌혈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속상함에 눈물을 흘렸다. 상심하는 아이에게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자고 이야기 하던 중 함께 이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간호사들이 아들에게 왜 이런 도움을 주려 하는지 묻자, 아들은 ‘힘들게 (부상당한 사람들을 돕는) 이 일을 하는 의료진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서’라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6살 꼬마의 선행은 해당 병원의 간호사가 자신의 SNS에 이를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이 간호사는 그리피스의 사진과 함께 “너무나 큰 감동을 표현할 길이 없었다. 우리 모두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내 보물” 김효진, 아들과 나들이 ‘유지태 쏙 빼닮은 훈훈 외모’

    “내 보물” 김효진, 아들과 나들이 ‘유지태 쏙 빼닮은 훈훈 외모’

    배우 김효진이 아들 수인 군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효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맘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수인이는 씽씽~ 내 사랑. 내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퀵보드를 신나게 타고 있는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아들 수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유지태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은 5년 열애 끝 2011년 결혼했으며 2014년 아들 수인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효리, 웃음 빵빵 터뜨리는 레전드 MC ‘여전하네’

    ‘해피투게더’ 이효리, 웃음 빵빵 터뜨리는 레전드 MC ‘여전하네’

    가수 이효리가 ‘해피투게더’ 500회 특집 축사를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새 MC 김용만, 김수용, 지석진과 500회 특집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유재석은 최근 컴백 준비를 하고 있는 이효리와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효리는 “어, 왜 전화했는데?”라며 까칠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으로 전화를 받았다. 과거 이효리는 방송인 신동엽과 함께 해피투게더 MC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MC 유재석이 ‘해피투게더’ 500회 맞이 축하 인사를 부탁하자 이효리는 “너무 오래 했다. 오빠 힘들겠다. 그만해 이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조인성에게도 반갑게 인사했다. 조인성 또한 “그 때 (촛불) 집회 끝나고 만나지 않았냐”며 친분을 과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통화 연결 말미에 “500회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제가 큰 웃음 준비해서 나갈게요”라고 덧붙였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군주’ 유승호·김소현, 승마 백허그로 달달 분위기 ‘설렘지수 UP’

    ‘군주’ 유승호·김소현, 승마 백허그로 달달 분위기 ‘설렘지수 UP’

    ‘군주’ 유승호, 김소현이 승마 백허그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25일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 측은 유승호와 김소현이 함께 말을 타고 산길을 올라가는 ‘승마 동행’ 스틸을 공개했다. 이는 극 중 두령이 된 세자(유승호 분)의 말에 한가은(김소현 분)이 같이 타고 목적지로 향하고 있는 장면이다. 산길을 올라가면서 말이 약간 기울어지자 한가은은 의도치 않게 세자의 품에 안기게 됐다. 무표정인 세자와는 달리, 한가은은 부끄러운 듯 미묘한 감정을 드러낸다. 유승호와 김소현의 ‘승마 백허그’ 장면은 지난 5월 4일 경기도 양평에서 촬영됐다. 유승호와 김소현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높은 산중턱에서 말을 타야 하는 장면에서도 거침없이 말 위에 올라앉아 촬영을 준비했다. 혹시 모를 부상의 위험 때문에 다소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두 사람은 말 때문에 벌어진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연신 웃음보를 터트리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었다. 특히 유승호와 김소현은 4개월에 이르는 촬영기간 동안 친숙해진 사이를 증명하듯 환상적인 케미를 드러내며 촬영을 이끌어갔다. 서로 대화하고 맞춰나가며 열정을 쏟아내는 두 사람으로 인해 즐거운 촬영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군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피플스토리 컴퍼니,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성용, 한혜진과 셀카 근황 ‘오랜만에 혜진이랑 촬영’

    기성용, 한혜진과 셀카 근황 ‘오랜만에 혜진이랑 촬영’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기성용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혜진이랑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서로 얼굴을 맞댄 채 밝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지난해 8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로 복귀했으나,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하는 남편 기성용을 내조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2015년 딸을 얻었다. 사진 = 기성용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발칙한 동거’ 오연아, 지상렬 집으로 들어간다 ‘첫 예능 출연’

    ‘발칙한 동거’ 오연아, 지상렬 집으로 들어간다 ‘첫 예능 출연’

    배우 오연아가 지상렬과 함께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 합류한다. ‘발칙한 동거’ 관계자는 25일 “오연아와 지상렬이 최근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상렬의 집에 오연아가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방송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발칙한 동거’는 개성만점 스타들의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줄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로 실제 스타가 거주하는 집에 새로운 스타가 들어가 동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지상렬의 집에 오연아가 들어가 함께 생활하게 된다. 연기파 배우 오연아는 tvN ‘시그널’에서는 소름끼치는 싸이코패스, OCN ‘보이스’에서는 처절한 살인사건의 피해자,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는 차민호(엄기준 분) 손에 죽은 쌍둥이 형 차선호(엄기준 분)의 내연녀 제니퍼 리 역으로 묘한 긴장감을 안겼다. 특히 오연아의 첫 예능 출연이라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발칙한 동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호, 아들과 붕어빵 화보 “어린 아빠라서 얻는 행복감 크다” [화보]

    동호, 아들과 붕어빵 화보 “어린 아빠라서 얻는 행복감 크다” [화보]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과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6월호를 통해 아이돌에서 아빠로 변신한 동호와 최근 첫 번째 생일을 맞은 아셀군의 부자(父子) 화보를 공개했다. ‘어린 아빠’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동호는 육아 전쟁에 뛰어든 어린 아빠의 일상을 표현했다. 아들 옆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전직 아이돌 포스’를 유감없이 풍기는가하면, 아빠 바라기 아셀 군의 모습에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우먼센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화보 촬영에서 동호 부자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환상적 부자 케미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다운 아셀 군의 모습에 관계자들 모두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동호 역시 녹슬지 않은 카리스마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동호는 “아이를 낳은 후 포기한 것도 많지만 그만큼 얻는 행복감이 있다. 어린 아빠라서 힘든 것보다 아이가 컸을 때 젊은 아빠가 될 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동호 부자 화보’ 외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모든 것’ ‘영부인 김정숙 스타일 신드롬’ ‘김정근-이지애 부부의 훈훈한 화보’ ‘멘탈갑, 마이웨이 스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규현 입대, ‘라디오스타’와 아쉬운 작별 “앞으로는 관심 없는 프로그램”

    규현 입대, ‘라디오스타’와 아쉬운 작별 “앞으로는 관심 없는 프로그램”

    슈퍼주니어 규현이 25일 슈퍼주니어 멤버 중 마지막으로 입대한다. 규현은 입대를 하루 앞둔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쉬운 작별 인사를 했다. 규현은 6년 가까운 시간 동안 ‘라디오스타’ MC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분은 지난 3일 녹화한 것으로 규현의 공식적인 마지막 녹화였다. ‘라디오스타’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는 오프닝부터 입소를 앞두고 있는 규현에게 계속 장난을 쳤고, 규현은 “형들 엄청 신나셨다”며 씁쓸해 했다. 이어 “저는 여러분께 영원한 ‘라디오스타’ MC이고 싶지만 내일이면 훈련병 조규현이 된다”고 입대 사실을 알렸다. MC들이 “규현에게 ‘라디오스타’란?”이라는 질문을 하자 “5년 반 정도 함께 했다. 5년 반 동안 저의 수요일을 책임졌고, 여러분의 수요일을 책임졌다”며 “최근 3달 동안 이런 걸(소감) 매일 생각했다. 지금의 저를 있게 한 감사한 프로그램이고, 앞으로는 관심 없는 프로그램이다”며 웃음으로 아쉬움을 승화했다. 방송 말미 규현은 “알게 모르게, 많은 분들께 작은 웃음을 만들어보겠다고 상처를 드렸던 것 같은데, 그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특히 MC 형님들”이라며 긴 시간 함께 호흡을 맞췄던 MC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라디오스타’ 시청자분들께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2년 뒤 만남을 기약했다. 또한 규현은 입대 전 마지막으로 발표한 신곡 ‘다시 만나는 날’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고, 제작진은 케이크를 선물하며 훈훈한 작별식을 마쳤다. 규현은 25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줄날줄] 노룩(No Look)패스/황수정 논설위원

    [씨줄날줄] 노룩(No Look)패스/황수정 논설위원

    농구 경기에서 상대편 수비수를 속이기 위해 다른 방향을 보면서 공을 넘기는 동작. ‘노룩패스’(No Look Pass)다. 바른정당의 김무성 의원이 어제 온종일 ‘노룩패스’의 주인공이 돼 인터넷을 후끈 달궜다. 일본 여행에서 돌아온 김 의원이 공항에서 찍힌 몇 초간의 동영상 때문이다. 김 의원은 입국장에 들어서면서 수행비서를 쳐다보지도 않고 걷는 속도를 유지한 채 캐리어를 한 손으로 휙 밀어 정확히 전달에 성공(?)했다. 화면 안으로 잽싸게 뛰어든 수행원이 깔끔하게 캐리어를 받는 장면은 사전 연습이나 한 듯 익숙했다.덕분에 아침 일찍부터 김 의원은 실시간 검색어 선두를 달렸다. 뒤를 안 보고도 공을 뒤로 패스하는 ‘비하인드백패스’(Behind Back Pass)까지 덩달아 인기 검색어로 떴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들에서도 화제였다.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에 이은 인기 커뮤니티 레딧은 ‘한국 정치인의 스웨그(Swag?허세)’라고 꼬집었다. 어느 온라인 쇼핑몰은 문제의 캐리어를 ‘노룩패스 가방’이라며 홍보했다. 이 해프닝과 묘하게 오버랩되는 장면이 하나 있다. 지난 1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특검의 구속영장이 기각돼 새벽에 서울구치소를 나오던 장면이다. 15시간 영장심사를 받느라 소지품을 담아 간 작은 종이가방을 이 부회장은 구치소 문을 나서며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측근에게 건넸다. 순간 포착에 예민한 눈 밝은 사람들에게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평생 한 번 들어 보지 않았을 법한 종이가방을 밤새 서서 대기하던 이에게 눈 한 번 맞추지 않고 넘기던 시퀀스. 조건반사처럼 자연스러웠던 장면이다. 이런 유대 속담이 있다. 세상에서 숨길 수 없는 세 가지는 재채기, 가난 그리고 사랑. 어제오늘 우리 네티즌들 심정이라면 하나를 추가하지 싶다. 특권 의식. 권력의 정점에 서면 여론의 탐색 대상이 된다. 전후 맥락을 따지기보다 단편적 에피소드로 이미지를 기억하려는 습성은 인터넷 시대라면 더욱 강렬하다. “수행원이 보이기에 밀어 줬을 뿐”이라는 김 의원의 해명은 ‘여론 생리’를 한참 더 공부해야 할 것 같아 안타깝다. 사람들이 입방아 찧는 이유는 간단하다. 세 살배기와 교감할 때도 시선을 맞추는 것은 ‘작업의 정석’이다. 타인에 대한 예의를 잊은 정치인을 훈훈하게 기억해 줄 수는 없다. 더군다나 우리 정치인들의 특권의식에 대해 국민 편견은 뿌리 깊다. 재채기, 가난, 사랑은 인간이 의식만으로 제어할 수 없는 비합리적 대상이자 감정이다. 특권 의식은 그렇지 않다. 개인 의지로 얼마든 통제 가능하다. 황수정 논설위원 sjh@seoul.co.kr
  • 강경준♥장신영 “여보 사랑해” 4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

    강경준♥장신영 “여보 사랑해” 4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

    강경준, 장신영 커플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배우 강경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수영. #제주도 #가족 여행 #여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경준과 배우 장신영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수수한 모습에도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같은해 공개 연인임을 알린 이들은 4년 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장신영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소이♥조성윤 결혼, 엄기준 결혼식 참석 ‘훈훈한 하객’

    윤소이♥조성윤 결혼, 엄기준 결혼식 참석 ‘훈훈한 하객’

    배우 엄기준이 윤소이·조성윤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엄기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기준은 조성윤, 윤소이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했다. 윤소이의 화사한 미모와 새신랑 조성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소이와 조성윤은 1년여의 교제 끝에,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윤소이의 영화 촬영으로 신혼여행은 잠시 미룰 예정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JS픽처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윤소이는 2004년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로 데뷔, 영화 ‘아라한 장풍 대작전’, ‘역전의 명수’, 드라마 ‘무사 백동수’, ‘천상여자’ 등에 출연했다. 조성윤은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로 데뷔했다. 2012년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와 제1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어워드에서 남우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잭 더 리퍼’, ‘삼총사’ 등 다양한 뮤지컬에 출연했으며, 사전 제작된 JTBC 금토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구봉철 역으로 캐스팅돼 오는 6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산 임박’ 비욘세, 완벽 D라인 몸매 과시 ‘독특한 무늬 눈길’

    ‘출산 임박’ 비욘세, 완벽 D라인 몸매 과시 ‘독특한 무늬 눈길’

    출산을 앞둔 팝가수 비욘세의 만삭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콤플렉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비욘세가 만삭의 몸을 이끌고 남편 제이지와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완벽한 D라인을 뽐내고 있다. 배 위에 그려진 독특한 무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세를 바라보는 제이지의 달달한 눈빛 또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한 비욘세 제이지 부부는 슬하에 첫째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현재 비욘세는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사진=콤플렉스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직장동료에게 신장 기증하려 18kg 감량한 여성

    직장동료에게 신장 기증하려 18kg 감량한 여성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사는 레베카 셀드로(33)는 지난해 이맘 때만 해도 90kg이 훌쩍 넘는 뚱뚱한 여성이었다. 3살 아들을 돌보는 엄마이자 식당의 매니저로서 자신을 돌볼 겨를을 갖지 못했다. 배가 고플 때면 밤늦은 시간에도 뭔가를 먹으면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곤 했다. 하지만 그는 불과 1년도 되지 않아 18kg이 넘게 살을 뺐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미국 NBC뉴스 계열 매체인 투데이닷컴은 지난 19일(현지시간) 가슴 훈훈하면서도 유쾌한 셀드로의 감량기를 소개했다. 그녀의 극적인 변화는 한 직장 동료가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그에 대한 연민과 우정을 보여주기 위한 방법을 찾으면서 본격화했다. SNS 글에서 친구이자 전 직장 동료인 크리스 무어(30)는 오랫동안 심각한 신장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리고 반년 전에는 신장수술, 투석이 필요할 정도로 더욱 심각해졌다는 진단까지 받았음을 알렸다. 셀드로는 "그 글이 계속 내 마음을 끌어당겼다. 대부분 30세 때 언제 결혼할까 등을 생각하지 무어와 같은 고민을 할 수 없다"면서 "그럼에도 누구도 그를 위해 말이 아닌, 실제 도움을 주는 행동을 하지 않음을 보면서 뭔가 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결심은 바로 자신의 신장을 무어에게 주는 것. 셀드로는 무어에게 연락했고 그와 같은 생각을 전했다. 그리고 즉각 피츠버그대 병원을 찾아 신장기증을 위한 검사를 진행했다. 여기에서 뜻밖의 문제에 직면해야 했다. 170cm, 96.6kg의 몸을 가진 셀드로는 기증자로 부적합했다. 일반적으로 장기기증 클리닉에서는 40세 미만인 경우 체질량지수(BMI) 32 이하가 되어야 합병증 위험을 최소화하고 회복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기준을 갖는다. 셀드로의 몸무게는 7kg 이상이 초과해서 불가능하다는 결론이었다. 외과 전문의인 애미트 테바 박사는 "우리는 장기 기증자들이 안전한 과정을 밟을 수 있도록 하고, 어떠한 과도한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말했다. 셀드로는 "나는 친구의 목숨을 구하기엔 너무 뚱뚱해"라고 잠시 비관했지만, 곧바로 자신의 삶을 바꾸는 작업에 돌입했다. 체력단련을 시작했고, 식단조절에 들어갔다.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가 주관하는 5km 단축 마라톤에도 참가신청을 했다. 5km도 셀드로에게는 대단히 버거운 도전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거기에서 멈추거나 좌절하지 않았다. 그녀는 "이것은 내가 해야할 일이고, 매일 5km씩 뛸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달릴 것"이라고 스스로 다짐을 거듭했다. 지난 겨울까지 셀드로는 하루에 꼬박 5~6km씩을 뛰며 자신을 다졌고, 18kg을 감량했다. 결국 지난 7일 열린 하프마라톤을 3시간 14분 만에 완주하는 엄청난 성취도 이뤄냈다. 아름다운 이타심에서 시작했고, 그는 자신의 삶을 바꾸는 부수적이면서 긍정적인 성과도 함께 얻은 셈이다. 이 도전의 시간과 과정을 곁에서 지켜본 무어는 "셀드로의 용감한 행동과 의지를 보면서 나 자신도 용기를 내고 있다"고 감동을 전했다. 병원 측에서는 앞으로 3~6개월 이내에 신장 이식수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두 사람을 준비시키고 있다. 셀드로는 "어떤 일이 내 앞에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내년 5월에도 하프마라톤 대회에 출전할 것"이라고 변함없이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캐나다 총리, 고교 졸업파티에 ‘불쑥~’ 사진 화제

    캐나다 총리, 고교 졸업파티에 ‘불쑥~’ 사진 화제

    꽃미남같은 외모와 근육질 몸매로 인기가 높은 저스틴 트뤼도(45) 캐나다 총리가 '포토밤'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 등 해외언론은 고등학교 졸업파티인 ‘프롬’(prom)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기념사진을 남긴 트뤼도 총리의 사연을 전했다. 화제의 사진이 촬영된 것은 지난 19일 저녁. 이날 캐나다 벤쿠버의 스탠리 공원에는 정장과 드레스로 잘 차려입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졸업 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이때 운동복을 입은 한 중년의 남자가 조깅을 하며 그 앞을 지나쳤고 이 장면은 우연히 카메라에 포착돼 의도치 않은 포토밤이 됐다.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되는 신조어인 포토밤(photobomb)은 사진 촬영 중 의도치 않은 장면이 포착되거나 장난 칠 목적으로 사진 프레임 안에 쑥 끼어드는 행위를 말한다. 물론 고등학생들이 잘생긴 총리를 알아본 것은 한순간이었다. 곧바로 학생들이 몰려들었고 이어 총리와의 즉석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한 학생은 "누군가 '트뤼도다'라고 외치는 순간 학생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면서 "평생 잊지 못할 졸업파티 사진을 남기게 됐다"며 기뻐했다. 지난 2015년 치러진 캐나다 총선을 압승으로 이끌고 총리에 오른 트뤼도는 포용적 이민정책, 법인세 인상 등 진보적인 정책으로 유권자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선명성 강한 정책도 그의 훈훈한 외모에 가려 본의 아니게 이미지 정치인이 될 정도. 이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지도자’라는 수식어가 붙은 트뤼도 총리는 현지에서 캐나다 출신 가수인 저스틴 비버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로희에 “너 사랑스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로희에 “너 사랑스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로희 앞에서 오빠의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그룹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의 아들 승재와 배우 기태영의 딸 로희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강을 찾은 이들은 매점을 들러 사이좋게 과자를 샀다. 승재는 원하는 과자를 사지 못한 로희에게 자신의 초콜릿을 선뜻 나눠주며 오빠 다운 모습을 보였다. 로희는 “오빠 고마워”라며 고마움을 표현했고, 이에 승재는 “로희 너 사랑스럽다”라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키스 출신’ 동호, 아들 돌잔치 사진 공개..아빠 똑 닮은 외모 ‘눈길’

    ‘유키스 출신’ 동호, 아들 돌잔치 사진 공개..아빠 똑 닮은 외모 ‘눈길’

    가수 겸 배우 동호 아들 신아셀 군의 돌잔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동호 아들 신아셀 군의 돌잔치는 19일 가족들과 친구, 동료 연예인들을 초대하여 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공개된 사진 속 동호 부부는 아들 신아셀 군과 함께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아셀군의 사랑스러운 외모와 부부의 행복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관계자 측은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정말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 진심으로 아셀 군의 첫 생일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외적으로 보여지는 것 보다는 내적으로 더 의미 있는 자리였던 것 같다”고 돌잔치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신아셀 군은 돌잡이에서 마이크와 엽전을 잡아 박수를 받았다. 하객들은 아빠를 쏙 빼 닮았다며 놀랍고 신기해했다. 또 사랑스러운 아셀 군의 모습에 한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동호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다. 지난 5월 득남해 현재 한 아이의 아빠다. 사진제공=아이웨딩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소연♥이상우,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웨딩화보 공개 ‘달달’

    김소연♥이상우,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웨딩화보 공개 ‘달달’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19일 잡지 마리끌레르 측은 최근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축하를 받고 있는 김소연, 이상우 커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빈의 클래식한 거리와 쇤부른 궁전의 정원을 배경으로 화보 촬영을 한 이들은 때아닌 추위와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서로를 배려하고 따뜻한 촬영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웨딩 드레스와 단아한 주얼리를 매치한 김소연의 아름다운 자태는 예비 신랑 이상우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는 모든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지난해 8월 종영한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사랑을 싹 틔운 배우 김소연과 이상우는 서로 다르게 살아온 시간만큼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미래를 맞이하고 싶다고 말하며 겸손하고 아름다운 예비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6월 9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엠카 싸이 ‘I Luv it’, 위너-트와이스 제치고 1위 “위너는 롱런” 훈훈 소감

    엠카 싸이 ‘I Luv it’, 위너-트와이스 제치고 1위 “위너는 롱런” 훈훈 소감

    가수 싸이가 ‘엠카’에서 컴백 후 첫 1위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싸이는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I Luv it’으로 위너 ‘Really Really’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싸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엠카’ 1위 감사합니다. 위너 롱런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식구인 위너에게도 롱런할 것이라는 덕담을 건네 훈훈함을 안겼다. 싸이는 지난 10일 8번째 정규 앨범 ‘4x2=8’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I LUV IT’ ‘New Face’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트와이스, 로이킴, 빅스, 세이예스, 립버블, 영크림, 더 이스트라이트, 모모랜드, 바시티, 드림캐처, 스누퍼, 보너스베이비, 다이아, 라붐, 러블리즈, 트리플H, 한동근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엽다”..빈지노,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입대 전 ‘달달 데이트’

    “귀엽다”..빈지노,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입대 전 ‘달달 데이트’

    래퍼 빈지노와 여자친구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8일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없다 of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빈지노가 스테파니 미초바를 무릎에 앉힌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자친구의 귀를 잡아 늘리고 있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빈지노는 오는 29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입대를 앞두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당당히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쌈, 마이웨이’ 박서준 “시청률 30% 달성시 시청자들과 부산 여행”

    ‘쌈, 마이웨이’ 박서준 “시청률 30% 달성시 시청자들과 부산 여행”

    ‘쌈, 마이웨이’ 박서준이 시청률 30%를 넘으면 시청자들과 부산 여행을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1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KB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나정 감독과 배우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김성오가 자리했다. 이날 시청률 공약을 질문을 받은 다섯 명의 배우들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자 갑자기 김성오는 “30%가 넘으면 박서준과 김지원이 결혼해라. 또 (시청률이) 그 이하일 경우에는 안재홍과 송하윤이 결혼해라”며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성오는 “어차피 (극 중에서) 오래 만나지 않았냐. 결혼할 때가 됐다. 상의해 봐라.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결국 박서준은 “부산 촬영이 꽤 많이 있었다. 시청률 30%가 넘으면 팬분들과 부산 투어를 하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옆에 있던 김지원은 “드라마 제목이 ‘쌈, 마이웨이’니까 쌈밥집에 가자”고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자기들만의 길을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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