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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와이프’ 박명수 “한수민, 꿈 버리고 나와 결혼..싸움도 사치” 사랑꾼 면모

    ‘싱글와이프’ 박명수 “한수민, 꿈 버리고 나와 결혼..싸움도 사치” 사랑꾼 면모

    방송인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유학 대신 결혼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가 없다”고 고백해 감동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서는 한수민이 남편 박명수에 대한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한수민은 박명수와 결혼하기 위해 미국 유학길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국을 가는 것보다 이 사람과 함께 사는 게 더 행복할 것 같았다”며 “지금도 (결혼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가 전혀 없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내의 말에 박명수는 “당시 아내가 유학을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 본인의 꿈이니까 가지 말라는 말은 못하고 헤어지기로 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박명수는 “헤어지고 돌아오는데, 처음으로 눈물이 났다. 그런데 집에 거의 도착했을 때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 ‘왜 전화 했어? 미국 가서 잘 살아’라고 말했더니 ‘안 갈건데?’라고 말하더라. 이미 본인은 유학을 가지 않기로 마음을 먹고 내 반응을 보려고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부들이 살다보면 다투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아내가 나 때문에 자신의 꿈을 버리고 왔다는 걸 떠올리면서 이런 작은 걸로 싸우는 건 사치라는 생각을 한다. 그런 생각을 하며 마음을 바로잡을 때가 많다”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사진=SBS ‘싱글와이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동건 아들, “나 닮을까 걱정했는데 엄마 닮아 훈남” 무슨 뜻?

    장동건 아들, “나 닮을까 걱정했는데 엄마 닮아 훈남” 무슨 뜻?

    장동건의 아들 언급이 화제다. 배우 장동건이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건은 인터뷰에서 “큰 아들은 엄마 고소영을 많이 닮았다. 사실 첫째는 아빠를 많이 닮는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예쁜 엄마를 닮아 훈남이다. 개인적으로는 내 이목구비가 너무 진해 아들이 닮을까 고민했다. 엄마를 닮은 아들의 외모가 아버지로서 만족스럽다. 만약 아이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하면 반대할 생각은 없다”며 웃었다. 아들 언급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장동건이 아이와 함께 한 모습이 눈길을 끈 것. 과거 한 매체는 일상생활 속 장동건의 모습을 포착했다. 당시 둘째를 출산한 고소영을 대신해 첫째 아들의 유치원을 찾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장동건은 아들 준혁 군을 한 품에 안고 있다. 훈훈한 아빠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난 2010년 5월 결혼한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그해 10월 아들 준혁 군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14년 2월 딸 윤설 양을 낳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1위, 데뷔와 동시에 1위 ‘1위하고도 여전히 훈훈해’

    워너원 1위, 데뷔와 동시에 1위 ‘1위하고도 여전히 훈훈해’

    그룹 워너원이 데뷔와 동시에 첫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6일 ‘쇼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한 워너원은 공식 트위터에 “워너블 여러분♥ 워너원이 쇼챔피언에서 데뷔 첫 1위했어요♥♥ 챔피언송 정말 고맙습니다♥워너블이랑 같이 받은거에요~♥ 우리 워너블, 진짜 대박 완전 리얼 헐!! 사랑합니다!!! 앞으로 오래오래 하나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워너원은 1등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멤버들의 환한 미소와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는 그룹 워너원이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근황, 트레이너인 줄 알았던 남편의 등 ‘훈훈한 가족’

    전지현 근황, 트레이너인 줄 알았던 남편의 등 ‘훈훈한 가족’

    전지현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배우 전지현의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전지현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고도 화보 활동 등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전지현은 지난해 첫 아들을 출산한데 이어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지현 가족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아들, 남편과 함께 식당 메뉴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신이네”, “남편 등 돋보이네”, “전지현은 얼굴 안보여도 예쁘다”, “훈훈한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싱글와이프’ 한수민 “박명수, 눈만 가리면 정말 잘 생겼다”

    ‘싱글와이프’ 한수민 “박명수, 눈만 가리면 정말 잘 생겼다”

    ‘싱글와이프’ 한수민이 남편 박명수를 처음 만났을 당시를 회상했다. 16일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 측은 “한수민을 홀린 마성의 박명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한수민이 지인을 만나 남편 박명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인은 “개그맨 박명수 씨를 만난다고 했을 때 너무 놀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인은 당시 한수민이 박명수에 대해 “눈만 가리면 정말 잘 생겼다”고 한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수민은 “코와 눈이 정말 잘 생겼다. 그런데 눈은 가려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첫 만남 당시 박명수가)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았는데 대화를 해보니까 마력이 있더라. 밥을 먹고 맥주 한 잔 간단하게 마시러 갔는데 ‘우리 사귈래요?’라고 바로 말했다. 그래서 나도 그 자리에서 ‘네’라고 대답했다”며 첫 만남과 동시에 고백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수민은 “고백을 하더니 ‘손 잡아도 돼요?’라고 말하면서 깍지를 꼈다. 그 때 상남자라고 생각했다”며 박명수의 매력을 언급했다. 당시 한수민은 박명수와의 결혼을 위해 미국 유학길을 포기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그는 “미국을 가는 것보다 이 사람과 함께 사는 게 더 행복할 것 같았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SBS ‘싱글와이프’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지애, 앉을 수 있게 된 딸과 데이트 ‘아빠와 붕어빵’

    이지애, 앉을 수 있게 된 딸과 데이트 ‘아빠와 붕어빵’

    [서울신문en]이지애가 딸과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이지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아도 이제 앉을 수 있게 됐다. 엄마가 아주 흐뭇하구나. 넌 우유 먹어. 난 메밀 먹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서아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이지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애를 쏙 빼닮은 귀여운 서아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정근 이지애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이지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세 자매 24시간 감시하는 ‘딸바보’ 아빠 등장 “집안에 감시카메라도 있다”

    ‘안녕하세요’ 세 자매 24시간 감시하는 ‘딸바보’ 아빠 등장 “집안에 감시카메라도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 세 자매가 도를 넘어선 아빠의 사랑을 폭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개그우먼 박미선, 가수 김종민, 티아라 지연, 피터한이 출연해 고민의 주인공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고민의 주인공은 15살 여학생이었다. 주인공은 “세 자매 중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며 아빠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빠의 지독한 딸사랑을 전하며 “입지 말라는 치마를 입었다가 뒤돌아보라고 해서 봤더니 아빠가 있어서 소름 끼쳤다”고 설명했다. 주인공에 따르면, 세 자매의 아빠는 지인들을 동원해 딸들의 위치까지 추적했다. MC들은 “딸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다 아시냐”고 질문했고, 아빠는 “지인들이 딸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다 알려준다. 제보자들이 10명 정도 있다. 제보자 중에 기자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지나치다는 반응이 쏟아졌지만, 세 자매의 아빠는 “버스를 타고 도착하면 다 전화해야 한다”며 지독한 딸사랑을 보였다. 이후 주인공의 엄마가 ”남편이 칼퇴근해 딸들의 저녁을 차려준다“고 말해 분위기가 급반전되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함께 출연한 첫째 딸이 “집안에 감시카메라도 있다. 지금은 고장 났다”고 말해 MC와 게스트들이 경악했다. 아빠는 “쌍둥이인 주인공과 둘째딸이 따로 다니면 성향과 노는 게 달라져서 안 된다”며 묘한 고집을 부렸다. 이에 최태준은 “인격이 다르니, 당연히 다른 거다”며 아빠의 잘못된 가치관을 꼬집었다. 하지만 아빠는 쌍둥이 딸 중 한 명에게만 남자친구가 생겨도 셋이 함께 데이트해야 한다며 완강한 입장을 보여 답답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주인공이 “얼마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여섯 번째 사귀었다”고 밝혀 MC들이 포복절도했다. 또한 주인공은 아빠가 방문을 못 잠그게 해 사생활 노출의 괴로움도 토로했으나, 아빠는 방문 잠그는 걸 절대로 허락할 수 없다고 고집해 방청객들까지 답답하게 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촬영 중인 남편 비 위해 커피차 내조 ‘외모도 마음도 엄지 척’

    김태희, 촬영 중인 남편 비 위해 커피차 내조 ‘외모도 마음도 엄지 척’

    배우 김태희가 남편 비를 위해 내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한 커피업체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비 정지훈 님 서포트 다녀왔습니다. 더운 여름날 촬영으로 고생하시는 정지훈 님, 그리고 출연배우, 스태프들을 위해 최고 미녀 배우 김태희 님이 보내주셨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김태희의 사진이 걸린 커피차 앞에 사람들이 몰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촬영 중인 비를 위해 김태희가 커피차를 보낸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커피업체 측은 “두 분의 사랑이 철철 넘쳐 흐릅니다. 외모도 마음도 굿입니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여름날 힘들게 촬영하시는 만큼 천만 이상 대박 나시기를 응원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시행한 자전거 경주에서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쥔 자전거 영웅 엄복동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비를 포함해 이범수, 강소라, 민효린, 박진주 등이 라인업을 완성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 배웅하는 가족들 포착 ‘누명 벗나’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 배웅하는 가족들 포착 ‘누명 벗나’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은 과거의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13일 방송될 KBS2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아버지 비밀의 후폭풍에 속상함이 배가 되고 있는 변씨네 가족들이 그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변한수(김영철 분)는 가족들 모두 공범이냐는 기자의 협박에 자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인터뷰에 응했다. 인터뷰 기사를 접한 가족들은 또 다시 멘붕에 빠졌고 속상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변혜영(이유리 분)은 이런 와중에도 자신의 억울함은 뒤로 한 채 오로지 자식들만을 걱정하는 아버지에게 울분이 터졌던 상황.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재심을 하겠다며 열을 올린 그녀는 마침내 목격자를 찾았지만 그는 계속해서 신분을 감추려 했다. 의문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목격자는 무슨 이유로 당시 변한수의 증언을 철회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선 말끔히 양복을 차려 입은 변한수와 그를 배웅하는 듯한 가족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담담한 얼굴의 차정환(류수영 분), 변준영(민진웅 분), 변혜영과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 것만 같은 변미영(정소민 분), 변라영(류화영 분), 김유주(이미도 분)에게선 아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이에 끝내 변한수가 재판을 앞두고 있는 것인지,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쏠린다. 특히 변혜영이 목격자를 찾았을 당시 그는 이윤석이 30년 전에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살아있다는 그녀의 말에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던 터. 때문에 변한수의 재판이 새로운 양상으로 흐르지는 않을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이날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iHQ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워너원, ‘에너제틱-활활’ 무대 최초 공개 ‘신인 맞아?’

    ‘엠카운트다운’ 워너원, ‘에너제틱-활활’ 무대 최초 공개 ‘신인 맞아?’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워너원의 무대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에서는 그룹 워너원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무대를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타이틀곡 후보에 올랐던 두 곡 ‘에너제틱’과 ‘활활’ 무대를 선보였다. 팬들의 투표를 통해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에너제틱’은 반전미가 느껴지는 멜로디컬한 구성이 특징인 곡으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강렬한 셀림이 곡 전반에 투영돼 있다. 청량하면서도 소년미가 뿜어져 나오는 분위기를 잘 살린 무대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활활’은 최고가 되기 위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는 워너원의 자신감과 포부가 표현된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와 귀를 사로잡는 훅히 특징이다. 노래의 제목에 맞게 불꽃 효과가 더해진 무대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복근을 공개한 강다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지난 7일 데뷔한 신인 그룹이지만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꽃길을 걷고 있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엘리스 이상한방학, 남자들 이상형 다 있다 ‘상큼발랄 매력’

    엘리스 이상한방학, 남자들 이상형 다 있다 ‘상큼발랄 매력’

    엘리스 이상한방학 생방송 소식이 전해졌다. 걸그룹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는 지난 9일 오후 네이버 V LIVE ‘엘리스 in 이상한 방학’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눴다. ‘엘리스 in 이상한 방학’ 첫 번째 에피소드 ‘이상한 쿡방’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엘리스는 심판과 MC 역할을 맡은 혜성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끼리 2대2로 팀을 나눠 떡볶이 쿡방 대결에 나섰다. 순조롭게 떡볶이를 만들어가던 소희, 벨라팀과는 달리 가린, 유경팀은 물 조절에 실패하며, 당황하기 시작했다. 생각대로 요리가 되지 않자 초조해하던 두 사람은 치즈, 햄, 라면 등 여러 가지 재료들을 폭풍 첨가하며 천신만고 끝에 떡볶이를 완성했다. 승리팀을 가리기 위해 혜성은 두 팀의 떡볶이를 차례대로 시식했고, 많은 누리꾼들의 예상대로 소희, 벨라팀이 만든 떡볶이에 손을 들어주며 요리 대결을 마무리했다. 대결을 마친 후에는 떡볶이 먹방을 펼치며, 팬들과 훈훈하게 대화를 나누는 등 활발한 소통 속 방송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WE, first’를 발표하며 화려하게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엘리스는 데뷔곡 ‘우리 처음’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 중인 엘리스는 오는 11일 첫 방송 예정인 imbc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두근두근 엘리스’에도 출연하는 등 많은 이들을 입덕 시킬 계획이다. 한편, 엘리스 멤버들의 비글미 넘치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엘리스 in 이상한 방학’은 이날 방송된 1탄 ‘이상한 쿡방’을 시작으로 4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쪽방에 찾아온 약 한 봉지의 기적

    쪽방에 찾아온 약 한 봉지의 기적

    푹푹 찌는 더위는 살림살이가 팍팍하고 인생이 고단한 이들에게 더 가혹했다. 9일 서울역 앞 길 건너에 있는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은 폭염에 속수무책이었다. 사람 사는 곳인데도 생기라고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집 밖으로 나서는 것 자체가 그들에겐 고통이었다.골목길 깊숙이 자리잡은 최모(68)씨의 집은 대낮인데도 어두컴컴했다. 환기 시설이 없어 덥고 습한 공기가 집 안 한가득 고여 있었다. ‘똑똑’ 문을 두드리자 민소매 속옷 하나만 걸친 최씨가 앉은 채로 방문을 열었다. 방은 최씨가 눕기만 하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좁았다. 최씨 옆에는 낡은 선풍기 한 대가 위태롭게 돌아가고 있었다. 선풍기 바람은 눈치도 없이 훈훈하기 짝이 없었다. 최씨는 연신 마른기침을 해댔다. 방 한편에는 약봉지가 한가득 쌓여 있었다. ‘고혈압약’이라고 했다. 남대문지역상담센터 소속 한진희(47) 간호사는 최씨의 혈압과 체온을 세심하게 체크하며 건강을 돌봤다. 한 간호사는 지난 2월 1일부터 서울시가 처음으로 도입한 쪽방촌 전담 간호사다. 최씨는 한씨의 보살핌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이 더운 날 병원 갈 엄두가 안 나는데 간호사 선생이 직접 찾아와 주니 고마울 따름”이라고 했다. 최씨는 MBC 드라마 ‘동이’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기도 했지만 2013년부터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졌다고 한다. 한 간호사는 30분 동안 세 곳의 쪽방에 들러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방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좁아 다른 집에서는 한 간호사를 따라 방 안으로 들어가기조차 힘들었다. 한 간호사는 방문하는 곳마다 공통적으로 “어제 또 술 드셨죠. 이제 한번만 더 드시면 진짜 큰일나요”라며 음주 단속을 했다. 한 간호사는 “쪽방촌에 사시는 분 중에는 노숙 생활을 했거나 생활고를 견디지 못해 오신 분들이 많고 대부분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면서 “특히 술을 끊지 못해 건강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으로 음주를 경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간호사는 건강 상태가 나쁜 주민을 우선적으로 방문하며 필요한 약품과 물품을 지급하고 있다고 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활동가 1명과 반드시 동행한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2억 5000만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서울역, 영등포역, 용산, 동대문, 종로 등 5곳의 쪽방촌을 담당할 정규직 간호사(5급 사회복지사) 6명을 채용했다. 서울역에는 2명이 배치됐다. 이들은 각 지역 주민들의 자활을 돕는 지역상담센터에서 근무하며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자활을 돕고 있다. 김나나 남대문지역상담센터장은 “센터의 역할이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이들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인데 전담 간호사가 생긴 이후 센터와 쪽방촌 주민들의 왕래가 활발해지면서 자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수목드라마 ‘맨홀’ 첫방 D-day “기대해주세요” 본방 사수 독려

    수목드라마 ‘맨홀’ 첫방 D-day “기대해주세요” 본방 사수 독려

    새 수목드라마 ‘맨홀’ 출연 배우들이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유쾌한 인증샷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9일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이하 ‘맨홀’)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배우들의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맨홀’은 하늘이 내린 갓백수 봉필(김재중 분)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빡세고 버라이어티한 ‘필生필死’ 시간여행을 그린 ‘랜덤 타임슬립’ 코믹어드벤처 드라마다. 맨홀로 시작되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봉필의 시간여행은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현실을 뒤죽박죽 신세계로 바꿔 놓는 상상초월 나비효과를 불러온다. 28년 짝사랑의 마음도 다시 사로잡아야 하고, 뒤엉킨 현실도 바로 잡아야 하는 봉필의 좌충우돌 시간여행이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 ‘이상한 나라의 필’이라는 부제만큼이나 범상치 않은 ‘똘기 충만’ 봉필의 핵웃음 장착 하드캐리 시간여행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 등 ‘똘벤져스’(똘기+어벤져스) 4인방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만 봐도 훈훈해지는 4인방의 꿀케미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린다. 똘기 충만한 역대급 시간여행자 갓백수 봉필을 맡아 데뷔 이래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선보이는 김재중은 “유난히 더운 올 여름, 청량하고 유쾌한 드라마 ‘맨홀’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밤 10시, 필이의 타임슬립 여행이 시작됩니다. 본방사수!”라며 애정 넘치는 본방 사수를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봉필의 28년 짝사랑이자 ‘이 구역 동네 여신’ 강수진 역의 유이는 “처음 하게 된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 떨리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이 큽니다. 무엇보다 필의 첫사랑인 수진이란 캐릭터를 보는 분들이 사랑스럽게 봐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오늘 첫 방송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첫 방을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최강 돌직구 윤진숙 역을 맡은 정혜성은 “무더운 여름 촬영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첫방송”이라며 “얼른 방송을 통해 내 눈으로 직접 촬영했던 걸 보고 싶습니다. 시원하고 유쾌한 쿨링 매력이 있는 드라마이니 즐겁고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재치 있는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엉뚱하지만 귀여운 조석태 역을 맡은 바로는 “올 여름 여러분들께 큰 웃음을 드리기 위해 감독님과 스태프, 그리고 배우 분들 다 같이 정말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사이다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린 부자, 사랑해요”...고윤, 아버지 김무성과 다정한 모습 공개

    “우린 부자, 사랑해요”...고윤, 아버지 김무성과 다정한 모습 공개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이 아들인 배우 고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일 고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부자. 사랑해요. #my super hero”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고윤이 아버지인 김무성 의원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무성 의원은 아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가 하면, 브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고윤 또한 아버지를 다정한 눈길로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고윤은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NCI(국가범죄정보국 행동분석팀) 최연소 천재 요원 ‘이한’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서준 강하늘 ‘청년경찰’ 개봉..아이유 “정말 많이 웃었다”

    박서준 강하늘 ‘청년경찰’ 개봉..아이유 “정말 많이 웃었다”

    박서준 강하늘 주연 ‘청년경찰’이 개봉했다. 김주환 감독의 영화 ‘청년경찰’이 9일 개봉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영화. 의욕충만 행동파 기준(박서준)과 이론백단 두뇌파 희열(강하늘)은 철 없는 20대 초반 청년의 풋풋함부터 거친 상남자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찰떡 궁합을 자랑하며 극을 이끌어간다. 성격도 매력도 다른 두 캐릭터는 그 자체만으로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데, 서슴없이 장난스러운 욕을 주고 받고 티격태격 하는 모습은 훈훈한 미소로 시작해 유쾌한 웃음으로 이어진다. 개봉에 앞서 8일 아이유는 “이거 아이컨택인가. 청년경찰 강하늘 욱아.. 영화 보면서 정말 많이 웃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강하늘의 영화 응원에 나섰다. 사진은 영화 ‘청년경찰’ VIP 시사회에 참석한 아이유가 객석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무대 위 강하늘은 아이유의 카메라 쪽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아이유와 강하늘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각각 해수와 왕욱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드피플+] 98세 생일, 할머니 위해 세레나데 부르는 손자

    [월드피플+] 98세 생일, 할머니 위해 세레나데 부르는 손자

    친할머니의 98번째 생신날을 맞이해 세레나데를 부른 한 남성의 감동적인 영상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포착된 영상에서 몸이 불편한 할머니는 손자가 들려주는 애창곡에 흠뻑 빠졌다. 손자 애쉬 루이즈는 8살 때 처음 할머니에게 냇 킹 콜의 노래 ‘언포게터블’(Unforgettable)을 배웠다. 애쉬는 이 노래가 할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했기에 매년 할머니의 생일이 되면 함께 불렀고, 이를 계기로 할머니와 손자만의 오랜 습관이 시작됐다. 그러다 80세 후반이 된 할머니는 쇠약해져서 더 이상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됐다. 세월이 흐르고 우여곡절을 겪으며 할머니와도 떨어져 지내게 됐지만 애쉬는 핸드폰이나 인터넷 전화를 통해서라도 할머니와의 오랜 전통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올해는 달랐다. 할머니가 98세가 되는 해였기에 애쉬는 할머니를 놀래킬 수 있다면 가능한 무슨 일이든 하고 싶었다. 그래서 애창곡을 부르며 이 영상을 촬영했다. 애쉬는 훌쩍 커버린 자신과 달리 쇠약해져 침대에 누워있는 할머니를 보며 노래를 불렀고, 끝부분에서 자기도 모르게 울컥하자 할머니도 그런 손자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눈물을 닦으면서도 애쉬의 얼굴을 끝까지 바라보았다. 애쉬 루이즈는 “내 가장 소중한 기억 중 하나는 항상 노래와 함께 집안일을 하던 할머니의 모습이었다.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 할머니는 풍부하면서도 부드럽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니고 계셨다”며 어릴 적 기억을 회상했다. 이어 “이 영상을 통해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을 사랑하는 이와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특히 인생의 처음과 끝에 가까워질때 더욱 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페이스북에 올라온 애쉬의 동영상은 14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눕방 하다가 진짜 잠든 소녀시대 유리 포착 ‘귀여움 주의’

    눕방 하다가 진짜 잠든 소녀시대 유리 포착 ‘귀여움 주의’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눕방(누워서 하는 방송) 도중 실제로 잠이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7일 소녀시대는 네이버 V LIVE를 통해 ‘소녀시대 10주년 눕방 라이브’를 진행했다. 멤버들은 4일 여섯 번째 앨범 ‘Holiday Night’을 발매한 데 이어 데뷔 10주년을 맞아 멤버들 간 훈훈한 모습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눕방’이란 누워서 하는 방송의 줄임말로, 시청자들의 수면을 유도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콘셉트이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눕방을 위해 침대에 누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말미 소녀시대는 이번 앨범 수록곡 가운데 ‘Light Up The Sky’라는 잔잔한 곡을 선곡했다. 멤버들은 침대에 누워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그러던 중 미동도 없는 유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침대에 그대로 누워 잠이 들었던 것. 이에 멤버 수영이 장난을 치며 그를 깨웠고, 유리는 피곤한 기색으로 팬들에게 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V LIVE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진구 팝콘키스 스틸 공개, 한껏 밀착된 얼굴 ‘달콤 지수 UP’

    여진구 팝콘키스 스틸 공개, 한껏 밀착된 얼굴 ‘달콤 지수 UP’

    ‘다시 만난 세계’ 여진구와 이연희의 일명 ‘팝콘 키스’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9일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측은 TV를 보던 두 사람이 팝콘을 앞에 두고 키스를 하려는 듯한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던 두 사람의 얼굴이 이내 밀착된다. 두 눈을 살포시 감고 있는 여진구와 이연희의 달콤 케미가 심장박동수를 한껏 높일 전망이다. 여진구와 이연희의 초밀착 장면 촬영은 최근 경기도에 위치한 일산 제작센터에서 이뤄졌다. 두 사람은 두근거리는 스킨십 촬영에 다소 긴장감을 드러냈던 상태.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두 사람은 여러 가지 주제로 소소하게 담소를 나누는가 하면 웃음 섞인 농담을 건네며 어색함을 지워나갔다. 이어 시작된 리허설에서 두 사람은 앉아있는 자세부터 세심한 부분까지 체크하며 최고의 장면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여진구와 이연희는 미묘한 감정선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상대방을 위해 대사를 꼼꼼하게 맞춰보고 장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딱딱 맞는 환상 호흡으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제작진 측은 “여진구와 이연희의 러브라인이 현장마저 달달하게 만들었다”며 “소곤소곤 대화를 나누며 알콩달콩 연기에 대한 열정을 펼쳐내는 여진구와 이연희로 인해 현장 또한 웃음이 그치질 않는다. 두 사람의 ‘심쿵 케미’가 어떻게 화면으로 전해질 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아이엠티브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현모 라이머, 어떻게 만났나? ‘4개월 만에 결혼 결심’

    안현모 라이머, 어떻게 만났나? ‘4개월 만에 결혼 결심’

    [서울신문EN] 안현모 라이머 결혼소식이 화제다.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을 앞둔 안현모 전 SBS 기자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 세상에 없을 줄 알았던, 감히 꿈꾸기조차 양심에 찔렸던 꿈에 그리던 반쪽. 그럼에도 거친 삶으로 나를 초대해 미안하다 말하는 남자. 기꺼이 그와 한 배에 오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이머와 안현모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다정하게 손을 붙잡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만에 결혼이라는 결심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오는 9월 3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라이머는 ”지인이 소개해 (안현모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며 ”내가 첫 만남에 40분이 늦었다. 들어가자마자 옆모습을 봤는데 딱 그 순간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첫눈에 반한 사랑임을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얼굴에 피 분장하고 환한 미소 ‘귀여운 막내’

    이종석, 얼굴에 피 분장하고 환한 미소 ‘귀여운 막내’

    배우 이종석이 영화 VIP 촬영 당시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IP 8.24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종석이 피 분장을 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액션신을 촬영하는 듯한 이종석의 얼굴에는 빨간 피 분장이 묻어 있는 모습이었다. 분장과는 달리 이종석은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 피터 스토메어, 박희순과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영화 ‘VIP는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이를 은폐하려는 자, 반드시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영화다. 오는 24일 개봉.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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