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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술집’ 유라 “남궁민, 민아와 키스신 NG 후 안아줬다고...”

    ‘인생술집’ 유라 “남궁민, 민아와 키스신 NG 후 안아줬다고...”

    ‘인생술집’ 남궁민이 민아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남궁민과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유라는 같은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남궁민이 드라마 ‘미녀 공심이’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야기를 꺼냈다. 민아는 “촬영 당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키스신을 촬영했던 날이 있었는데 민아가 NG를 냈다더라. 그 때 민이오빠가 따뜻하게 안아주셨다고 들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야기를 듣던 신동엽은 “키스신을 찍는데 왜 NG가 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남궁민은 “실제 키스와 TV에서 예뻐보이는 키스에는 차이가 있더라. 실제 키스를 할 때는 어떤 각도로 할 수 있어도, 연기할 때는 예뻐보이는 각도가 있다”고 설명했다. 남궁민은 이어 “당시 민아가 연기를 처음 시작하고 많이 힘들어한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뭘 하든 제일 먼저 걱정이 됐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중한 나날들에 감사”...뉴이스트W, 뭉클한 ‘엠카’ 1위 소감

    “소중한 나날들에 감사”...뉴이스트W, 뭉클한 ‘엠카’ 1위 소감

    뉴이스트W가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소감을 전했다.20일 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뉴이스트W 멤버들의 사진과 멤버들이 팬들과 함께 한 미니팬미팅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멤버들은 전날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뉴이스트W 멤버들은 자신들의 무대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아 준 팬들과 작은 팬미팅을 가졌다. 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과 함께 “꿈보다 더 꿈 같은 순간의 연속. 러브와 함께여서 이루어내는 소중한 나날들에 감사합니다. 함께한 미니팬미팅도, 1위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라는 글도 올라왔다.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거머 쥔 멤버들의 남다른 소감이 담겨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뉴이스트W는 최근 발매한 새 앨범 ‘W, HERE’ 타이틀곡 ‘WHERE YOU AT’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 애교에 이종석이 보인 반응 ‘자동 미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 애교에 이종석이 보인 반응 ‘자동 미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 이종석의 달달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19일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배수지, 이종석 미소 짓게 하는 ‘꿀 떨어지는 눈빛’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난 방송분을 촬영하는 배수지,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이종석을 바라보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는 배수지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배수지를 본 이종석은 감독의 ‘컷’ 소리 이후에도 미소를 지었다. 웃음 가득한 촬영 현장의 훈훈한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목드라마 ‘병원선’ 하지원 강민혁, 목숨 위협한 괴한 환자 구할까

    수목드라마 ‘병원선’ 하지원 강민혁, 목숨 위협한 괴한 환자 구할까

    섬마을 환자들과 청춘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병원선’. 치료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특별한 소통을 통해 부족한 것이 많았던 의사들을 성장시키며 힐링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하지원과 강민혁이 자신들에게 위협을 가한 괴한들을 치료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외과의 송은재(하지원)은 감정 공감력과 소통능력이 떨어지는 의사였다. 심장질환으로 갑작스럽게 죽은 엄마 오혜정(차화연)과 평생 가족을 힘들게 하다가 병든 몸으로 돌아온 아빠 송재준(조성하) 때문에 메마른 가슴만 치던 송은재(하지원)는 갈 곳이 없어 오게 된 병원선에서 만난 환자들을 통해 이러한 능력치를 성장시키고 있다. 결혼을 앞둔 딸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돈을 남겨주려고 “신이 노하신다”는 핑계로 간암 수술을 거절했던 무속인 박오월(백수련)을 치료하며 은재는 죽은 엄마에게 진심으로 사과할 수 있게 됐고, 엄마와 같은 증상을 보였던 한희숙(박준금)의 목숨을 살리며 엄마를 향한 죄책감을 덜어 놨다. 그리고 벌에 쏘여 목숨이 위태로웠던 순간에도 서로를 먼저 생각하는 섬마을 부자의 모습은 은재가 밉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아버지 송재준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됐다. 삽관 트라우마를 겪으며 병원선으로 도망쳤던 내과 의사 곽현(강민혁)도 마찬가지다. 더 이상 눈앞에서 환자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바람과 “의사는 실패를 통해서 성장한다”는 은재의 응원에 힘입어 트라우마를 극복한 곽현. 그는 알츠하이머를 겪고 있는 아버지 곽성(정인기)을 예전처럼 되돌릴 수는 없지만, 비슷한 증상을 보였던 쓰쓰가무시병 환자를 치료하며 의사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병원선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 속에서 “나는 병원선이 무섭다”고 말했던 치과의사 차준영(김인식), 수술전문 간호사 꿈꾸는 막내 간호사 유아림(권민아)도 변화하고 있다. 우연히 들른 섬에서 기도폐색 환자의 목숨을 구하며 “내가 이 손으로 환자를 살렸다”고 엉엉 울던 준영. 잔뜩 젖은 눈을 하고도 “여자 유아림이 아닌 프로다운 간호사 유아림”으로 바람피운 남자친구의 수술에 참여했던 모습은 진짜 의료진이 되어가는 막내들의 성장을 그려 훈훈함을 전했다. 이처럼 진심을 보고 배우며 진짜 의사로 성장해온 ‘병원선’의 청년 의사들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지난 방송에서 평화롭던 병원선에 총성이 울리고, 은재가 괴한들에게 응급수술을 강요받으며 납치됐고, 이를 가로막았던 현 역시 위험 속으로 뛰어들었다. 목숨의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들 의사들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병원선’은 오늘(18일) 밤 10시 방송 예정이다. 2017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야구 중계로 방송 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 사진제공= 팬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휘♥정호연, 달달한 투샷 “두 사람의 만남을 축하하며”

    이동휘♥정호연, 달달한 투샷 “두 사람의 만남을 축하하며”

    배우 이동휘와 모델 정호연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투샷이 담긴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과거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 가끔은 눈에 보이는 순간 2탄. 동휘 호연이 딱 걸렸네! 얼마 전 집으로 놀러 온. 두 사람의 만남을 축하하며. 뭐라도 주고싶은 맘에 사인 앨범을 선물로. 원래 앨범 잘 안주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호연과 이동휘가 장윤주의 사인 CD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동휘는 지난 1월 정호연과 열애 중인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그는 18일 오전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부라더’ 관련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에겐 다정한 사람이지만 지금보다 더 다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예정화, 남동생과 밀착 포즈 ‘마동석 질투할라’

    예정화, 남동생과 밀착 포즈 ‘마동석 질투할라’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또한 화제다.예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과 함께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예정화는 의문의 남성과 초밀착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연인 분위기를 물씬 뽐내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의 남성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자신의 친 남동생과 찍은 화보컷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예정화 남자친구 배우 마동석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부라더’ 인터뷰를 통해 “예정화와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띠클럽’ 홍경민, 딸 애교에 환한 미소 ‘애틋한 부녀’

    ‘용띠클럽’ 홍경민, 딸 애교에 환한 미소 ‘애틋한 부녀’

    가수 홍경민이 딸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에서는 가수 홍경민이 딸 라원이와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홍경민은 딸의 얼굴에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딸 라원이는 아빠 홍경민을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빠의 미소에 라원이 또한 환하게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라원이를 뒀다. 사진=KBS2 ‘용띠클럽’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온도’ 조보아, 현장에서는 애교 만발 ‘김재욱과 훈훈 투샷’

    ‘사랑의 온도’ 조보아, 현장에서는 애교 만발 ‘김재욱과 훈훈 투샷’

    ‘사랑의 온도’ 조보아가 작가 성공 기원 투샷을 남겼다. 17일 조보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조보아와 김재욱의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6일 방송분의 촬영장 모습. 조보아는 트렌치코트와 브라운 컬러의 헤어로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가 하면, 계약서를 꼼꼼하게 보며 사인하는 모습이 이제 정식 작가로 발돋움하며 서현진에 대한 자격지심을 버릴 수 있게 될지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또 김재욱과 미소를 지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들의 눈을 호강시키는 동시에 쉬는 시간에도 마주 보고 앉아 진지하게 합을 맞추는 연기 열정이 훈훈함을 더하기도. 한편 지난 방송에서 홍아(조보아 분)는 정우(김재욱 분)를 만나 “대표님 현수언니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왜 제자리죠? 완벽한 남자 조건은 다 가졌으면서. 저는 당연히 저는 현수언니랑 애인이 되고 결혼할 줄 알았어요. 대체 5년이란 시간 동안 뭐 한 거예요? 대체 왜 밀려요? 밀리는 상대가 누군지 알아요?”라고 일부러 정우를 자극시키며 사각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도. ‘사랑의 온도’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곽동연 “절친 박보검, 만나면 같이 산책한다”

    ‘최파타’ 곽동연 “절친 박보검, 만나면 같이 산책한다”

    배우 곽동연이 절친 박보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1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연극 ‘엘리펀트송’에 출연하는 배우 고수희, 곽동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동연은 “연예인 중 누구와 친한가”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친구는 아니지만 배우 박보검 씨, 윤박 씨, B1A4 진영 씨 등과 친하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보검이 형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 그래서 형을 만나면 산책을 한다. 그렇게 산책하는 게 즐겁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곽동연은 박보검과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드피플+] 모델 동생과 다운증후군 누나의 아름다운 동행

    누나와 남동생의 가슴 따뜻한 남매애가 담긴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인디펜턴트 지 등 해외언론은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는 누나 브리트니 개러폴라(32)와 남동생 크리스 개러폴라(29)의 사연을 전했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크리스는 유명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모델로서 톱모델 지젤 번천과 함께 무대에 오를 만큼 유명세를 얻고 있다. 그의 일상을 담은 인스타그램도 4만 9000명의 팔로워들이 북적거릴 만큼 인기가 높지만 그가 올린 사진 중에는 특별한 인물이 있다. 바로 그의 누나인 브리트니. 한 눈에 봐도 모델임을 알 수 있을 만큼 잘생긴 크리스와 달리 브리트니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어 외모가 평범하지는 않다. 나쁘게 보면 다운증후군 가족을 숨기고 싶을 지도 모르지만 그는 반대로 누나가 자랑스럽기만 하다. 실제 그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는 자신 만큼이나 누나가 많이 등장한다.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는 둘의 모습이 한 편의 따뜻한 화보처럼 느껴질 정도다. 크리스는 "우리 둘은 버몬트 주의 한 시골에서 자랐으나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엄마는 우리 둘을 키우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린 시절부터 나는 누나의 보호자이자 응원자였다"면서 "내 삶 자체보다 누나가 행복한 것이 더욱 좋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환경에서 자란 크리스는 지역 대학을 졸업한 후 자신의 외모를 살려 모델이 됐다. 흥미로운 점은 누나 브리트니가 동생이 하는 모든 것을 따라한다는 사실. 크리스는 "내가 영화를 보러가거나 어떤 옷을 입으면 누나도 똑같이 따라했다"면서 "내가 모델이 되자 누나의 새 꿈도 모델이 됐다"며 웃었다. 물론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브리트니가 모델이 되는 것은 어려웠다. 그러나 크리스는 자신의 인맥을 살려, 누나의 생일날 전문 작가들을 불러 아름다운 화보 촬영을 했다. 크리스는 "지금도 '모델이 되고 싶어'하고 물어보면 누나는 '예스'하며 달려와 푹 안긴다"면서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은 전적으로 누나 덕"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나는 하늘이 나에게 준 내 삶의 축복"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유성호의 문학의 길목] 추모의 민망한 나르시시즘

    [유성호의 문학의 길목] 추모의 민망한 나르시시즘

    고인을 추모하는 조사(弔詞)를 하거나 들을 기회가 많아졌다. 이제 우리 세대도 앞 세대 분들을 떠나보내며, 고인이 남긴 고유한 빛과 빚을 기억하고 짊어져야 하는 나이에 온 것 같다. 그런데 조사를 맡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없지 않을 것이다. 먼저 조사는 이미 언어를 잃어버린 고인을 대신해 고인이 남긴 가장 중요한 유산을 대변하는 행위다. 물론 고인과 시간을 함께했던 조객들이 그 자리에 있으니, 사실의 왜곡이나 생략이나 과장은 듣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것이 자명하다. 하지만 조사에는 어느 정도의 과장이나 미화가 용납되는 법이다. 어쩌면 그 자리에 참석한 이들 모두가 그러한 과장과 미화를 자임하고 있는 이들일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영결식이나 추모식은 떠나간 한 사람에 대한 순연하고도 아름다웠던 기억에 대한 일방적 승인의 자리이지 고인의 잘잘못을 따지는 논쟁의 자리는 아닐 것이다. 그러니 훌륭한 조사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그런데 정말 듣기 민망한 추모사는 이처럼 고인에 대한 애정 어린 기억의 과장 때문에 빚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고인과의 인연을 강조하는 대목에서 고인보다는 정작 조사를 하고 있는 자신을 드러내는 유치한 자기 노출 때문에 주로 발생하곤 한다. 물론 고인에 대한 고유한 경험과 기억을 술회하는 데 일인칭의 관점과 어법은 불가피할 것이다. 고인이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 분이었는지, 그리고 그분과 얼마나 시간과 열정을 공유했는지, 또 자신은 그분에게 무엇을 드렸는지를 때로는 진솔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들려준다면, 추모의 자리는 정말 훈훈한 기억으로 충일할 것이다. 하지만 다음 경우는 조사를 하는 분의 인격에 의구심을 가지게 하는 사례들이다. 그 하나는 고인이 살았을 때 그다지 가까웠거나 심정적 연대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가까운 경험자이자 목격자인 양 증언을 하는 경우다. 살아 계실 때 어떠한 정성도 살가움도 없었던 사람이 고인의 가장 가까이서 그분의 고독과 함께했던 사람처럼 말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어법만 겸손함과 애통함을 띠고 있을 뿐 그 중심에는 언제나 자신이 있는 셈이다. 그분을 증언하고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그분과 살아온 자신을 더욱 강조하려는 조사를 들을 때마다 비록 그것이 선의에서 나온 것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그 민망한 나르시시즘에 불편할 수밖에 없게 된다. 또 이런 경우도 있다. 고인이 반박하거나 교정할 수 없기 때문에 확인되지 않는 두 사람만의 개인사를 이야기할 때다. 물론 우리는 훌륭한 조사를 통해 두 사람 사이의 비밀을 알게 되고 다시 한번 고인을 추억하게 된다. 그런데 고인이 생전에 이룬 성취를 칭송하는 과정에서 조사를 하는 사람이 자신이 직접 고인의 삶을 디자인했고 심지어는 고인의 반대를 설득해 그 성취를 이루게 했다는 증언을 하는 경우도 우리는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이런 경우는 사실을 확인할 수 없는데, 다만 그것이 사실일지라도 고인의 오롯한 성취가 자신의 도움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거라고 말하는 것은 그야말로 조사의 형식을 빌린 자화자찬일 뿐이다. 또한 고인이 TV에 나가게 된 것도 자신이 연출자에게 귀띔했기 때문이라고 증언한다면, 자신이 천거하지 않았다면 그럴 일이 없었을 텐데 자신의 혜안으로 그러한 특별한 기회가 고인에게 주어진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추모의 본뜻을 모르거나 아니면 언제나 자신을 행위 주체로 세워 버릇한 지독한 나르시시즘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부재하는 한 사람에 대한 추모를 위해 정작 증언하는 자신은 흐릿한 후경으로 물릴 줄 아는 지혜와 겸손을 가져야 한다. 자신만의 뚜렷하고도 우호적인 기억을 들려주면서도 자신은 음각으로 처리하고 고인을 앞세워 드리는 추모의 진정성이 그분의 부재를 슬픔 가득한 추억의 자리로 만들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 주진우 “심상정과 닮은꼴? 좋아하는 분이라 기분 좋다”

    주진우 “심상정과 닮은꼴? 좋아하는 분이라 기분 좋다”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16일 방송되는 MBN 정치토크쇼 ‘판도라’에 출연해 취재담을 공개했다.‘MB 전문 기자’로 통하는 주진우 기자는 “정의당 심상정 의원과 닮았다는 네티즌의 댓글이 있었다. 좋아하는 분과 닮았다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MC 배철수가 “위험한 취재를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질문에 주 기자는 “기자정신 때문이다. 부정을 보고 외면하면 공범이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취재 때마다 주변 동료들이 도움을 많이 줬다. 가수 이승환은 내가 낡은 차를 타고 다니며 미행당하고 덤프트럭에 치일 뻔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차를 저한테 싸게 팔기도 했다”고 훈훈한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 정두언 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사해야 할 역대급 사건’은 따로 있다”고 주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선, 아이 낳고 두 달 된 모습 ‘딸 사진 봤더니..’

    박하선, 아이 낳고 두 달 된 모습 ‘딸 사진 봤더니..’

    박하선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배우 박하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이좋게 온가족 예방접종 가는 길. 얼마만에 머리 풀음?”이라며 “오랜만에 일광욕. 광합성. 감기 조심하셔요”라는 글과 함께 자연 속에서 햇살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박하선은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청순함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하루 전에는 지난 8월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곤히 잠든 딸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년 간 열애하고 지난 1월 결혼했다. 그리고 올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 만난 엄지원 “저희 영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만난 엄지원 “저희 영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 엄지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16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저희 영화를 봐주셔서♥ 부국제가 되살아나길 저도 바라요. 좋은 국민이 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15일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을 찾아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를 관람한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이 담겼다. 마이크를 잡은 문재인 대통령이 배우 엄지원을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배우들과 함께 무대 위에 올라 영화를 본 소감을 밝힌 대통령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영화 ‘미씽’은 남편과 이혼 후 딸과 함께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워킹맘 지선(엄지원 분)이 조선족 보모 한매(공효진 분)가 다은을 데리고 사라지자 한매의 행적을 추적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한국 사회의 부조리를 담아낸 영화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끼, 이상민과 다정한 어깨동무 “힙합 스웩”

    도끼, 이상민과 다정한 어깨동무 “힙합 스웩”

    방송인 이상민이 래퍼 도끼의 집을 방문한 인증샷을 공개했다.지난 15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끼가 선뜻 문을 열어주어 나는 도끼에게 퍼와 목걸이, 팔찌를 선물했고. 도끼는 완전체 집과 도끼의 발매전 음원까지 들려주었다. #스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상민이 도끼와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민이 선물한 호피무늬 옷을 걸치고 있는 도끼는 나름의 개성을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상민 또한 환한 미소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이 도끼의 집을 구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루시, 화보에 드러난 몸매

    루시, 화보에 드러난 몸매

    가수 루시(LUCY)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루시는 나시에 체크 셔츠를 걸쳐 입고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지만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루시만의 분위기와 깊이가 느껴진다.또한 루시는 오랜 촬영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고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살짝 올라가 있는 입꼬리”라고 답하며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 패션에 관한 질문에는 “모노톤의 옷을 좋아하고 옷을 입을 때는 핏을 신경 써서 입는다”라며 본인만의 패션 철학도 드러내기도 했다. 루시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3월 ‘비데이(B-DAY)’로 데뷔했다. 그만의 음악적 색깔과 패션 감각을 인정받아 데뷔 전부터 이례적으로 아레나, 그라치아 등 다수의 유명 패션 매거진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패션 트렌드세터로 주목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모는 유전’…하지원, 거제도서 엄마와 다정한 투샷 “아이 좋아”

    ‘미모는 유전’…하지원, 거제도서 엄마와 다정한 투샷 “아이 좋아”

    배우 하지원이 엄마와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하지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거제도에 오셨다~아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지원과 하지원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녀의 닮은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지원은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 출연 중이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사랑꾼 부부의 사랑법 “결혼한 지 100일째”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사랑꾼 부부의 사랑법 “결혼한 지 100일째”

    tvN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편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오늘 14일(토) 저녁 7시 40분 tvN 신혼일기2’ 오상진-김소영 편이 첫 방송한다. 토요일 저녁으로 시간대를 옮긴 ‘신혼일기2’가 결혼한 지 갓 100일된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신혼일상을 공개하며 주말저녁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 전망이다. 신혼부부의 사랑스럽고 행복한 이야기부터 가끔 날카로워 질 때 이 부부의 화해하는 방법까지 신혼의 정석다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오상진-김소영 부부와 함께 이들의 반려견 후추도 등장해 재미를 더할 예정.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신혼일기2’의 관전포인트를 밝혔다. #숲 속 작은 책방 빨간 지붕집, 오롯한 둘 만의 신혼시간!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숲 속 작은 책방 같은 빨간 지붕 집에서 꿀 떨어지는 신혼일기가 펼쳐진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회사 선후배로 처음 만나 동료들 몰래 한 비밀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신혼부부. 같은 학교, 같은 회사, 같은 취미 등 좋아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정말 닮은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연인에서 가족이 됐다. ‘신혼일기2’ 제작진은 “오상진과 김소영이 머리 아픈 걱정과 고민은 잠시 미뤄둔 채, 강원도 인제 숲 속의 빨간지붕 집에서 오롯이 둘 만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무엇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반듯해 보이는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반전의 연속 같은 결혼생활이 공개된다. 서로에게 조금씩 스며들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신혼부부의 이야기가 웃음과 공감을 전할 것”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내바보 신생아 남편 오상진 아나운서 출신 배우 오상진이 그 동안의 지적인 엘리트 매력이 아닌, 아내밖에 모르는 ‘아내바보’ 매력을 뽐낸다.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는 품절남 남편 오상진은 “결혼한 지 갓 100일째된 신생아 남편”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알콩달콩 신혼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내의 모든 게 예뻐 보이는 초신혼 남편인 오상진은 언제나 아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기에 바빴다고. 단정한 외모와 달리, 오상진은 아내 앞에 “나는 옛날 사람이라 흙 퍼먹으면서 놀았지”라고 소탈하게 말하며 빙구매력(?)을 자랑한다. 늘 빙구웃음을 짓다가도, 매일 아침 6시면 기상해 요리, 빨래, 신발정리 등 집안일을 척척해 내는 각 잡힌 새내기 남편의 모습까지 예측불허 모습을 선보인다. #지성과 미모에 엉뚱미까지! 양파녀 아내 김소영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팔방미인 아나운서 김소영은 똑 부러지게 뉴스를 전하던 모습 대신, 엉뚱미를 발산한다. 남편 오상진 앞에서는 혀가 없어지고, 방탄소년단 DVD 하나에 행복해 하는 김소영의 엉뚱한 매력이 공개되는 것. 단아한 외모 뒤에 숨겨진 매력을 발산하는 ‘엉뚱소영’, ‘애교소영’의 모습이 밝혀진다. 첫 방송에서는 특히, 냉장고 스캔 한 번이면 세상의 모든 요리를 뚝딱 해내는 진정한 요섹남 오상진과는 달리, 요리에 대해 근거 없는 자신감이 넘치는 ‘요알못’ 김소영의 모습이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사람만의 초달달 신혼 레시피가 폭발한 신혼세끼도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신혼일기2’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백부부’ 손호준 장나라, 본방사수 독려 “꿀잼 그레잇”

    ‘고백부부’ 손호준 장나라, 본방사수 독려 “꿀잼 그레잇”

    ‘고백부부’ 손호준, 장나라 등 출연배우들의 본방 사수 독려 사진이 공개됐다.13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드라마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38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 장나라와 손호준의 ‘과거 청산+인생 체인지’ 프로젝트다. 배우들은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를 부르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장나라는 ‘불금엔 고백부부! TV 앞으로 Go Back!’이라는 애교 가득 담긴 글귀가 적힌 종이를 들고 해맑게 웃으며 오늘 밤 방영될 첫방 사수를 부탁하고 있다. 이에 장나라 표 해맑은 미소가 가을 남심은 물론 시청자들의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손호준은 ‘꿀잼 그레잇~! 본방 놓치면 스튜핏!!’이라는 글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재치 있는 글귀와 함께 손호준은 레이저가 나올 듯한 진지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본방 사수를 바라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어 웃음을 더욱 배가 시킨다. 이에 더해 샛노란 ‘단무지 추리닝’ 차림의 허정민은 깜찍한 미니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는가 하면 이이경은 한쪽으로 고개를 살짝 꺾은 채 애교 있게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다. 인증샷 만으로도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단무지 3인방’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랑 고백남’ 장기용은 손으로 대본을 가리키며 훈훈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극 중 장나라와 함께 ‘사학과 핫미모 3인방’으로 등장하는 한보름, 조혜정은 비타민 미소로 상큼 발랄함을 뿜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국민첫사랑’ 고보결은 밝은 미소로 대본을 들고 인증 샷을 남겼다. 세 사람의 햇살 가득 미소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한편, KBS2 새 예능드라마 ‘고백부부’는 이날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고백부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 근황 보니...다같이 모여 ‘훈훈한 미소’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 근황 보니...다같이 모여 ‘훈훈한 미소’

    ‘나 혼자 산다’가 6주째 결방 중인 가운데 무지개회원들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회원들 한달만에 모임~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나혼자산다 #무지개멤바 #행복한한가위 #이제그만티비좀줘요 #전회장님미워 #회장님어디계신가요 #그리워요회장님 #그립다는말 왜 이렇게 좋습니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나혼자산다’ 무지개회원인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회원 전현무를 기다리는 이들의 모습에는 훈훈한 미소가 가득했다. 한편,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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