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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석, 딸과 젝스키스 콘서트 데이트 “가장 친한 친구 양유진”

    양현석, 딸과 젝스키스 콘서트 데이트 “가장 친한 친구 양유진”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친한 친구 양유진. 삼촌 콘서트 보러 가는길 <젝스키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양현석이 딸과 함께 젝스키스의 콘서트를 보러 가는 모습이 담겼다. 딸의 손을 꼭 잡은 양현석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양현석은 가수 이은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이준기 “아이유 부탁 때문에 출연” 의리 인증

    ‘아는 형님’ 이준기 “아이유 부탁 때문에 출연” 의리 인증

    ‘아는 형님’ 이준기가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배우 이준기와 가수 아이유가 ‘일일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과거 한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은 후로 절친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이번 예능 나들이에서도 훈훈한 우정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아이유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방송 출연이 많지 않은 나를 보고 싶어하는 팬들을 위해 ‘아는 형님’에 나오게 되었다”고 밝히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먼저 ‘아는 형님’을 경험했던 배우 강한나의 추천 덕분에 안심하고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여 형님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준기는 “아이유의 부탁 때문에 ‘아는 형님’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바로 아이유가 본인 때문에 방송이 재미없을 것을 걱정해 지인 중 가장 ‘꿀잼’ 예능감을 자랑하는 이준기에게 동반 출연을 부탁했다는 것. 아이유는 “사실 부탁하면서도 거절을 예상했었다. 선뜻 함께 나와 준 이준기에게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준기는 호탕하게 “아이유는 물론 대답을 기다리는 제작진을 배려해 이틀 만에 출연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며 아이유와의 특급 의리를 증명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2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뷰티인사이드’ 서현진, NEW 세계들과 훈훈 인증샷 ‘깨알 웃음’

    ‘뷰티인사이드’ 서현진, NEW 세계들과 훈훈 인증샷 ‘깨알 웃음’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 보내기 아쉬운 ‘NEW세계’들과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일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측은 같은 세계 다른 느낌의 정석을 보여주는 서현진, 김민석, 김준현, 고규필의 ‘큐티뽀짝’ 비하인드 커플 인증샷을 공개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한세계와 서도재의 마법 같은 로맨스는 짜릿한 긴장과 달달한 설렘을 오가며 심박 수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한 달에 한 번 타인이 되는 톱스타 한세계의 마법 같은 변신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NEW 한세계’의 다채로운 모습을 그려내는 특별출연의 활약은 그 자체만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컷은 ‘한세계’들만의 찰떡 케미로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 김민석은 한세계와 서도재가 진짜보다 더 설레는 계약 연애로 마음을 열기 시작할 때 깜짝 등장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꼭 닮은 서현진과 김민석의 커플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잔망미 넘치는 브이 포즈는 절로 광대 미소를 부른다. 이민기와의 달달한 트리플 케미 역시 설렘지수를 수직상승 시킨다. 극 초반 하드캐리 활약으로 한세계의 비밀을 극대화하며 깨알 재미를 선사한 김준현과 고규필은 같은 ‘세계’ 다른 느낌으로 빅웃음을 선사한다. 극과 극의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강탈하는 김준현, 터질 듯한 원피스를 입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고규필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서현진과 닮아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짧은 등장만으로 임팩트를 선사한 ‘NEW 한세계’와 서현진의 비하인드 컷은 앞으로 등장할 특별출연에도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한세계와 서도재가 달콤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로맨스에 불을 지핀 가운데, 앞으로도 계속될 한세계의 다채로운 변신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의리남 이준기 “아이유 부탁으로 동반 출연 결정”

    ‘아는 형님’ 의리남 이준기 “아이유 부탁으로 동반 출연 결정”

    이준기가 ‘아는 형님’ 출연 뒷 이야기를 전했다. 2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배우 이준기와 가수 아이유가 ‘일일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과거 한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은 후로 절친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은 이번 예능 나들이에서도 훈훈한 우정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아이유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방송 출연이 많지 않은 나를 보고 싶어하는 팬들을 위해 ‘아는 형님’에 나오게 되었다”고 밝히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먼저 ‘아는 형님’을 경험했던 배우 강한나의 추천 덕분에 안심하고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여 형님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준기는 “아이유의 부탁 때문에 ‘아는 형님’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바로 아이유가 본인 때문에 방송이 재미없을 것을 걱정해 지인 중 가장 ‘꿀잼’ 예능감을 자랑하는 이준기에게 동반 출연을 부탁했다는 것. 아이유는 “사실 부탁하면서도 거절을 예상했었다. 선뜻 함께 나와 준 이준기에게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준기는 호탕하게 “아이유는 물론 대답을 기다리는 제작진을 배려해 이틀 만에 출연 결정을 내렸다”고 밝히며 아이유와의 특급 의리를 증명했다. ‘특급 의리’로 다시 뭉친 이준기와 아이유가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20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강수정-이혜영-현영-정선희 ‘여걸식스’ 가식 없는 입담 “초토화”

    ‘해투4’ 강수정-이혜영-현영-정선희 ‘여걸식스’ 가식 없는 입담 “초토화”

    ‘해투4’와 ‘여걸식스’의 만남은 강렬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막강 입담으로 똘똘 뭉친 ‘여걸식스’ 멤버들과 ‘해투4’ MC들과의 만남은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제대로 터뜨렸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지난 18일 방송은 ‘여걸식스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뉴이스트W 종현과 함께 2000년대를 휩쓴 여걸들 지석진-이혜영-강수정-정선희-현영이 출연해 시간을 초월한 환상적인 토크 호흡과 필터링 없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초강력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투4’가 이혜영의 작업실이 있는 이태원으로 출격했다. 이어 등장한 여걸들은 ‘해투’를 통해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다면서, 헤비 토커의 면모를 보여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혜영이 오랜만에 만난 여걸 멤버들을 바라보며 “정선희가 제일 보고 싶었다”면서 연락을 제대로 못했다고 밝히자, 정선희는 “몇 년 간 저한테는 다 전화를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여걸들은 서로를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만큼 서로의 민낯을 거침없이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강수정은 현영의 나이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수정은 “예전에는 동생이었는데 지금은 언니다”라며 현영의 방송용 나이를 폭로한 것. 이에 더해 과거 인연이 깊은 조세호가 “옛날에 현영이 80년생 용띠라고 했다”며 왔다갔다 하는 나이에 본인조차도 혼란스러웠던 현영을 폭로해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여걸들은 “강수정의 비밀 연애가 비밀이 아니였다”고 입을 모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거 결혼 할 당시 강수정이 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져 멤버들 모두 그의 연애를 눈치 채고 있던 것. 강수정은 비밀 연애를 위해 “전화 통화를 할 때에도 제작진인 척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선희는 “너무 발연기였다”고 일갈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혜영도 “어느 날 강수정이 자신을 놀리는 농담이 싫다고 하더라. 그 때 ‘연애하는구나’ 생각했다”며 허술했던 강수정의 비밀 연애를 공개했다. 이를 잠자코 듣던 지석진은 “항상 같이 있었는데 나만 몰랐다”며 변치 않은 ‘눈치 제로’ 면모를 보여 웃음을 폭발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날 이혜영은 고소영과의 깜짝 전화 연결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혜영은 고소영의 부케를 받았던 일화를 밝히며 “내가 이혼을 한 상태라 (부케) 받기가 미안했다. 고소영이 나와 지금의 남편 사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케를 받으라고 한 거였다. 감동이었다”며 그 배경을 공개했다. 이어 이혜영은 고소영과 깜짝 전화 연결을 했고, 고소영은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언니 실수하지 말고 잘해. 검색어 순위에 올라가지 말고”라며 남다른 우정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은 방탄소년단 진과 ‘석진’으로 얽힌 사이라면서, 특별한 인맥을 공개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전화 통화 연결에 성공한 지석진은 ‘신흥 인맥왕’에 등극, 자신감을 터뜨려 폭소를 유발했다. 타임머신을 탄 듯 추억이 샘솟았던 시간에 이혜영은 “여걸식스 때 느낌 그대로였다. 눈물 날 것처럼 감동스럽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정선희는 “여걸식스 멤버들이 나온다고 해서 망설이지 않고 출연을 결정했는데 나온 보람이 있었다”며 소감을 이어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여걸 멤버들은 시간을 거스른 듯 여전한 거침 없는 폭로, 필터링 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특히 힘들었던 시간을 함께 했던 이들의 끈끈한 우정 에피소드들은 가슴 뭉클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스페셜 MC 뉴이스트W 종현이 최강 입담을 자랑하는 여걸 멤버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여걸들의 쏟아지는 질문 세례에 종현은 “이런 건 (대본에) 없었어요”라며 귀여운 매력을 폭발시키는가 하면 ‘잡아라 쥐돌이’ 게임에서 한껏 상큼한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이에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걸식스 초등학교 때 본 것 같은데 다시 보니까 반가웠음!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음”, “와 오늘 배꼽 빠지는 줄~ 이 누나들 정말 세다”,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웃었음 대박“, “추억 제대로 소환했네요 쥐를 잡자 진짜 많이 했었는데”, “대박 다음주 라인업 실화인가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탕웨이♥김태용, 딸과 행복한 일상 ‘얼굴에 번진 미소’

    탕웨이♥김태용, 딸과 행복한 일상 ‘얼굴에 번진 미소’

    중화권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영화감독이 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탕웨이는 자신의 SNS에 “꽃 한 송이, 두 부녀, 세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에는 호주 멜버른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탕웨이, 김태용, 딸의 모습이 담겼다. 김태용은 딸 썸머(Summer)를 목말을 태우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에 꽃 장식을 꽂은 썸머의 모습과 세 사람이 모래 위에 발을 포개는 모습이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지난 2011년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 2014년 7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6년 딸 썸머를 얻었다. 사진=SN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충재, ‘기안84 친구’ 아닌 주인공으로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 김충재, ‘기안84 친구’ 아닌 주인공으로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 김충재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임 찬)에서는 미대오빠 김충재의 혼자 라이프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김충재는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하며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 얼굴을 비쳐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던 수 많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그런 그가 이번 주에는 자신의 일상을 직접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무엇보다 김충재의 예술혼 가득 담긴 집안 풍경이 시선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3D 프린터부터 각종 조형물, 장식품, 미술 도구들까지 집안 곳곳 자리하고 있어 역시 미대오빠다운 프로페셔널함이 엿보였다고. 아침에 눈을 떠 까치집인 머리로 손수 아침상을 차리는 부지런함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태껏 보여준 남자 무지개 회원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 또 한 번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또한 동네 산책에 나선 김충재는 길고양이들을 위해 밥을 준비, 준수한 외모는 물론 착한 마음씨까지 뽐낸다. 그가 나타나자마자 길고양이가 하나 둘씩 다가와 그의 다리에 뺨을 부비는 등 고양이들에게도 인기가 폭발했다고 해 그의 훈훈 지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남자친구’ 박보검 첫 촬영 스틸 공개..훈훈한 문학청년으로 변신

    ‘남자친구’ 박보검 첫 촬영 스틸 공개..훈훈한 문학청년으로 변신

    ‘남자친구’ 박보검이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가진 순수 청년 김진혁으로 변신, 또 한번의 보검매직을 예고했다. 18일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본팩토리) 측이 박보검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이중 박보검은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박보검은 문학청년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도서관-버스 등 장소를 불문하고 책에서 손을 떼지 않는 그의 모습이 포착된 것. 책에 시선을 고정한 박보검의 조각 같은 옆선이 심쿵을 유발하는 한편, 그의 입가에 살포시 자리잡은 꽃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자동으로 미소 짓게 한다. 이와 함께 극중 박보검의 자유로운 성향이 엿보이는 스타일링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보검은 흰 티셔츠에 베이지 빛이 감도는 카키색 면 바지를 입고 활동성이 좋은 크로스 백을 매 자유분방한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컬이 들어간 긴 헤어스타일이 그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해주며 여심을 설레게 한다. ‘남자친구’ 제작진 측은 “박보검은 첫 촬영부터 맞춤옷을 입은 듯 ‘김진혁’으로 완벽히 변신해 순수하고 맑은 미소와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스태프들을 한순간에 매료시켰다”면서, “따뜻한 눈빛과 미소, 그리고 청량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박보검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백종원 분노, 피자집 디스플레이에 “쓰레기 같다”

    ‘골목식당’ 백종원 분노, 피자집 디스플레이에 “쓰레기 같다”

    백종원이 ‘골목식당’에 출연한 가게를 보고 분노했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성내동 만화거리를 방문한 백종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백종원은 최근 각각 피맥(피자+맥주)집과 와인집을 운영하고 있는 형제의 가게를 방문했다. 피맥집 형과 와인집 동생은 형제임에도 서로 다른 스타일의 장사 모습을 보였다. 동생은 오픈 전 모든 장사 준비를 깔끔하게 마친 반면, 형은 동생가게에 수시로 드나들며 재료를 빌리고 도움을 청하는 등 서툰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관찰 시작부터 피맥집 사장님에게 “디스플레이가 쓰레기 같다”는 혹평에 이어 “왜 이렇게 해놓은 거야”라며 분노했다. 피자 시식에 나선 조보아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갑자기 맥주가 당긴다”고 말하며 피자 맛에 궁금증을 더했다. 두 형제는 평소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고백하며 잠시 훈훈한 분위기를 보이기도 했으나, 결정적인 순간 장사 선배 동생이 장사 초보 형에게 “해보고 안 되면 망하면 된다”고 냉정하게 말해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백종원이 분노한 형제의 가게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지빈, 올블랙 패션으로 완성한 훈훈 비주얼 ‘부드러운 카리스마’

    박지빈, 올블랙 패션으로 완성한 훈훈 비주얼 ‘부드러운 카리스마’

    배우 박지빈의 훈훈한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오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바이브레이트(VIBRATE)’ 컬렉션이 진행됐다. 이날 박지빈은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패션위크 현장에 등장했다. 이전에 비해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박지빈은 여유롭게 인사를 했다. 한편, 박지빈은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에서 ‘정찬중’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귀염뽀짝 댄스 대결 ‘귀여움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귀염뽀짝 댄스 대결 ‘귀여움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형제가 초특급 귀여움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아들 ‘윌벤져스’ 형제가 흥폭발 댄스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벤틀리는 가수 장윤정의 곡 ‘어머나’에 맞춰 선반을 잡고 춤을 췄다. 이에 질세라 윌리엄은 한쪽 발을 들고 박수를 치는 일명 ‘우디 댄스’로 애교 넘치는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라랜드’ 이제니, 6세 연하 사업가와 생애 첫 소개팅

    ‘라라랜드’ 이제니, 6세 연하 사업가와 생애 첫 소개팅

    ‘라라랜드’ 이제니가 생애 첫 소개팅에 도전한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 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는 이제니의 첫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이제니는 “한국에서는 일하다 보니 소개팅을 못 해봤고, LA에 와서도 해본 적이 없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주변에서 말로만 ‘소개해준다’고 했었는데, 나이 마흔에 처음으로 소개팅을 하게 됐다”며 설레어 한다. 하지만 그녀는 연예계를 떠난 뒤, 화장품이나 의상, 헤어스타일 등 외적인 것에 관심을 끊고 살았던 탓에 소개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다. 결국 친오빠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해 ‘소개팅을 위한 메이크 오버’를 진행한다. 이제니는 “화장품은 거의 샘플만 쓴다”고 고백하며 ‘화알못’의 모습을 보여주고, 헤어 스타일링을 시도하다 폭탄 머리를 만들어 버리는 등 스타일링에 전혀 소질 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제니의 소개팅 상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여섯 살 연하의 사업가’. 훈훈한 미소가 매력적인 소개팅 상대는 이제니를 보며 “소개팅 제안을 받기 두 달 전, ‘남자 셋 여자 셋’을 우연히 다시 보게 됐다”며 호감을 표한다. 서로 어색해하던 두 사람은, 이내 공통점을 찾아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소개팅 결과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990년대 대한민국 남심을 사로잡았던 이제니의 생애 첫 소개팅 현장은 이날(13일) 오후 10시 50분 TV조선 ‘라라랜드’에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년 동안 반려견 찾아다닌 주인…마침내 재회하다 (영상)

    3년 동안 반려견 찾아다닌 주인…마침내 재회하다 (영상)

    3년 전 자취를 감췄던 개가 주인과 다시 만나는 감동적인 순간이 포착돼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사는 지오르지 베레지아니(62)는 2015년 사랑하는 애완견 조르지를 잃었다. 베레지아니는 사라진 조르지를 찾기 위해 거리를 샅샅이 뒤졌고, 도움을 호소하는 전단지도 곳곳에 붙이며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간간이 조르지를 봤다는 연락도 받았지만 모두 잘못된 단서였다. 그리고 조르지를 찾아다닌 지 3년이란 시간이 흘러, 그는 지난 7일 오페라 발레 극장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직원은 전단지에서 본 개와 생김새가 똑같은 유기견이 루스타벨리 거리 근처를 방황하고 있다는 제보를 해주었다. 그 장소로 한달음에 달려간 베레지아니는 꿈에도 그리던 조르지를 발견했다. 조르지는 한 그루의 나무 밑에 웅크리고 있었다. 그가 조르지의 이름을 부르자, 조르지도 그를 단번에 알아보았다. 킁킁거리며 주인의 냄새를 맡던 조르지는 앞발을 그에게 올리며 그 동안 설움을 표현하기라도 하듯 훌쩍이기 시작했다. 애틋한 재회를 마친 이들은 집으로 돌아갔고, 다른 가족들 모두 돌아온 조르지를 기쁘게 반겼다. 베레지아니는 “지난 3년 동안 조르지가 어디 있었는지 불확실하지만 귀에 노란색 꼬리표가 달린 것으로 보아 유기동물 단속반에 끌려갔었던 것 같다”면서 “다행히 사회에 무해하다고 판단돼 백신 주사와 중성화 수술을 받고 풀려난 게 아닐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한편 조르지가 주인과 재회하는 영상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고, 24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개가 주인에게 낑낑대는 모습에 눈물이 핑 돌았다. 그들이 만나게 되서 다행이다. 이제 안전하게 주인과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캡쳐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해피투게더4’ 한지민, 귀염 애교+털털 매력 발산...동시간대 시청률1위

    ‘해피투게더4’ 한지민, 귀염 애교+털털 매력 발산...동시간대 시청률1위

    ‘해피투게더4’가 빅웃음으로 첫 방송을 꽉 채웠다. 특히 ‘해투’ 사상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벗어나 부산으로 출격해 생생한 토크 현장 분위기를 담아냈다. 무엇보다 첫 게스트로 포문을 연 한지민은 귀염뽀짝 애교부터 솔직 소탈한 입담까지 전천후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단히 붙들었다. 11일 첫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4’가 목요일 밤 터줏대감의 굳건함을 입증시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해피투게더4’ 시청률은 수도권 3.2%(2부 기준), 전국 3.0%(2부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부산으로 떠난 MC 유재석-전현무-조세호가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스페셜 MC 지상렬-워너원 황민현이 남다른 입담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무엇보다 게스트로 출연한 한지민은 귀여운 애교부터 소탈한 입담까지, 마성의 매력을 터뜨리며 웃음 핵폭탄을 안겼다. 이날 한지민은 솔직한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으로 중무장해 MC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 한지민은 “전현무에게 서운한 적이 있다”며 “전현무가 한 방송에서 내게 전화를 했다. 새 번호를 알려줬는데도 굳이 예전 번호로 전화를 해 내가 전화를 받지 않은 그림이 됐다”고 말하며 ‘전현무 몰이’를 시작했다. 이어 안절부절못하는 전현무를 향해 “제 번호를 저장 안 하셨나 보다. 정말 서운하다”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어진 ‘좋은 질문, 나쁜 질문, 이상한 질문’ 코너에서 한지민은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하게 된 사연, 가족 이야기 등 ‘한지민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지민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아는 와이프’ 속 아줌마 연기를 위해 언니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지민은 “언니가 아들만 둘이다. 아무래도 언니가 제일 가까이에서 육아를 하고 있어 자주 들여다보게 됐다”며 “언니가 화를 내긴 하지만 드라마보다는 아니다”라며 급쉴드를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한지민은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코너 ‘친구夜식당’에는 한지민의 절친 특급 스타 박형식-걸스데이 혜리-빅스 엔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한지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야식을 추천했다. 이에 한지민은 박형식-혜리-엔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새 시즌으로 돌아온 ‘해피투게더4’에서는 MC 유재석-전현무-조세호의 케미가 한껏 돋보였다. 손발이 척척 맞는 3MC의 남다른 호흡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사회생활 ‘밀당의 신’ 등극 “대리만족”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사회생활 ‘밀당의 신’ 등극 “대리만족”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이 사회생활 고수의 면모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연출 박상훈 박상우, 극본 오지영)에서 정인선이 전 직장상사 손호준과 새로운 직장상사 임세미를 두고 쫄깃한 밀당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안겼다. 납치된 애린(정인선 분)은 눈 앞에 나타난 용태(손호준 분)를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비밀의 방에 왜 들어갔냐고 추궁하는 용태에게 “그냥 제가 망쳐놓은 가방 원가가 알고 싶었을 뿐이에요. 혹시 그 방에 들어가면 원가 표라도 있지 않을까, 수출입 장부 같은 게 있지는 않을까, 너무 궁금해서 그랬어요”라며 아무것도 모르는체했고, 때마침 나타난 본(소지섭 분)을 만나 무사히 탈출에 성공했다. 이 사건으로 해고당한 애린은 본이 지연(임세미 분)에게 몰래 부탁한 덕에 ‘킹스백’에 면접을 보러 갔다. ‘J 인터내셔널’에서 일했다는 사실에 지연이 애린에게 관심을 보이자, 주도권을 잡았다고 느낀 애린은 “합격인가요, 저?”, “4대 보험은 되나요?”, “계약서는 언제 쓰나요?”등 고용조건을 똑 부러지게 정리하며 ‘밀당의 신’으로 등극했다. 한편 킹스백이 위장잠입의 거점인 것도 모르는 애린은 자신의 모든 능력을 발휘해 가방들을 완판시켜버렸고, 퇴근길에 만난 본에게 지갑을 선물하며 “본씨! 우리 준수 준희 잘 돌봐줘서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밖에서 맘 편히 일할 수 있었어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해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안겼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인선처럼만 하면 사회생활 만렙 찍겠다!”, “사장을 상대로 밀당작전 펼칠때 넘나 대리만족했어요! 완전 통쾌했음”, “애린이랑 본이랑 서로 돕고 의지하는 모습 훈훈하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인선 주연의 MBC ‘내 뒤에 테리우스’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잎선 송종국, 이혼 후에도 자녀 사랑은 여전 “미움도 시간 흐르면..”

    박잎선 송종국, 이혼 후에도 자녀 사랑은 여전 “미움도 시간 흐르면..”

    배우 박잎선의 전 남편이자 축구 해설가 송종국이 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종국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송지아 양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다정한 부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이 게시물은 앞서 박잎선(박연수)이 송종국을 언급하는 게시물을 올린 후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박잎선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셋. 올겨울 12월이면 5년 차다. 나 혼자 너희들을 돌본 시간”이라며 자녀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참으로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이 너희 아빠를 내려놓은 순간 난 진짜 행복을 알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가 잘됐으면 좋겠다. 왜냐면 너희 아빠니깐.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한거구나”라며 송종국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2006년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은 2015년 협의 이혼했다. 딸 송지아 양, 아들 송지욱 군은 박잎선이 양육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목마른 개에게 두 손으로 물 담아주는 할아버지 (영상)

    목마른 개에게 두 손으로 물 담아주는 할아버지 (영상)

    작은 연민의 행위가 단번에 세상을 바꾸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측은함에서 우러난 한 할아버지의 작은 배려는 확실히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8일(현지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는 지난 달 30일 남미 북서부 에콰도르에서 포착된 한 영상을 공개했다. 파멜라 알타미라노 산체스라는 사람이 페이스 북에 게재한 영상에는 길에서 한 할아버지가 행복한 표정으로 개에게 물을 주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할아버지는 목이 마른 개 한마리가 근처에 마련된 수도꼭지에 키가 닿지 않아 물을 먹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그 모습이 안쓰러웠던 할아버지는 자신의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수돗물을 받기 시작했다. 그런 다음 행여나 물이 쏟아질까봐 천천히 걸음을 옮겨 개에게 다가갔다. 개는 할아버지가 조심스레 받아온 물을 허겁지겁 받아 마시기 시작했다. 이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인 할아버지는 다시 한 번 수돗가로 가서 물을 받았고, 갈증이 해소되지 않은 개의 목을 축여주었다. 산체스는 “그것은 간단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개를 향한 할아버지의 친절과 다정함을 느꼈다”며 “이는 사랑이다. 세상에는 여전히 좋은 사람들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인터넷에서 입소문이 났고, 며칠 만에 페이스 북에서만 170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압도적인 조회 수에 현지 매체는 “개에게 베푼 단순한 친절 행위가 멀리, 넓게 울려 퍼질 수 있음을 입증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다른 사람들도 할아버지처럼 선행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페이스북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뷰티인사이드’ 안재현, 본방 사수 독려 “9시 30분에 만나요~”

    ‘뷰티인사이드’ 안재현, 본방 사수 독려 “9시 30분에 만나요~”

    ‘뷰티인사이드’ 안재현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8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식사 시간 되시고 9시 30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안재현이 밥을 먹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만 입은 수수한 모습에도 안재현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재현이 출연하는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현숙, 시선 사로잡는 비키니 자태 ‘47세 맞아?’

    윤현숙, 시선 사로잡는 비키니 자태 ‘47세 맞아?’

    윤현숙(47)이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통 새하얀 이곳을 사진으로만 봤지. 내가 여기에 있다니 내가 여기서 이렇게 사진에서처럼 사진을 찍고 좋은 사람과 함께 있다니 행복하다. 이것이 바로 석회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현숙이 절친인 배우 배종옥, 변졍수와 함께 터키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비키니와 수영복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사진을 촬영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해 연기자로 활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인룸’ 김희선-김해숙-김영광, ‘애교만점’ 본방사수 독려

    ‘나인룸’ 김희선-김해숙-김영광, ‘애교만점’ 본방사수 독려

    ‘나인룸’ 김희선-김해숙-김영광의 애교가 듬뿍 담긴 첫방 독려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분),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 분)의 인생리셋 복수극. ‘나인룸’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김희선-김영광-김해숙의 본방사수 자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승소율 100%의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 역을 맡은 김희선은 특유의 시크하고 도도한 눈빛 대신 우아한 미소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더욱이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애교 섞인 메시지를 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 운명의 열쇠를 쥔 가정의학과 전문의 ‘기유진’으로 분하는 김영광의 매력적인 눈빛이 시선을 끈다.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로 여심을 녹이는 김영광은 ‘나인룸 파이팅!!’이라는 힘찬 각오를 다져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 역의 김해숙은 새파란 죄수복을 벗어 던지고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 시선을 모은다. 김해숙은 ‘본방 사수 부탁 드립니다♡’라고 적힌 손글씨를 들고 시청자들에게 애교 넘치는 인사를 남겨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나인룸’ 네임택을 들고 나란히 서 있는 세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 방송 전부터 환상의 케미를 예감케 하는 이들의 연기 호흡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더욱이 오늘(6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나인룸’에 대한 본방사수 의지도 함께 솟구치게 만든다. 이에 tvN ‘나인룸’ 제작진은 “김희선-김영광-김해숙 세 배우의 연기호흡이 완벽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면서 “강렬하고 흡입력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오늘(6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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