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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연지 가족사진 공개에 ‘훈남’ 남편 눈길 “먼저 청혼할 만”

    함연지 가족사진 공개에 ‘훈남’ 남편 눈길 “먼저 청혼할 만”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훈장 받으신 기념으로 찍은 가족사진이 나왔다. 아빠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함영준 회장과 함연지, 그리고 함연지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영준 회장의 인자한 미소와 함연지 부부의 밝은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으며, 연예계 주식 부자로 주목 받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KBS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함연지는 정략결혼설을 부인하며 “남편과는 7년을 연애했다.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 오랜 시간 롱디 커플이어서 지금 같이 살고 있는게 너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으며, 연예계 주식 부자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진♥기태영 로맨틱 화보 공개, 파리 빛내는 ‘훈훈 비주얼’

    유진♥기태영 로맨틱 화보 공개, 파리 빛내는 ‘훈훈 비주얼’

    배우, 유진 기태영의 로맨틱한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신혼여행 화보 이후 7년 여 만에 함께 커플 화보를 촬영한 유진 기태영 부부는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향수 부티크와 파리의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파리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마레 지구’의 프랑 부루주아 거리에 새롭게 자리 잡은 아틀리에 코롱 부티크에서 진행한 화보 신에서 서로를 향한 사랑스러운 눈빛과 포즈로 풋풋한 연인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현장 스텝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기태영 유진 부부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글로벌 인테리어 탐방 프로그램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가제)’에 함께 출연해 세계의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실제 거주하는 집을 방문하고, 다양한 인테리어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그라치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 여동생 “집안 이끌어준 언니 고마워” 남다른 ‘미모’

    ‘동상이몽2’ 한고은 여동생 “집안 이끌어준 언니 고마워” 남다른 ‘미모’

    ‘동상이몽2’ 한고은의 여동생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여동생 부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 신영수는 미국에서 오는 동생 부부를 맞이하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한고은 여동생 나라 씨는 남편 데이빗과 두 딸을 데리고 나타났다. 1년 만의 만남이었다. 자신들을 향해 뛰어오는 조카들을 본 한고은 부부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집에 도착한 한고은 자매는 함께 음식 준비에 나섰다. 한고은은 동생에게 엄마표 갈비찜의 비법을 알려줬고, 소고기 뭇국, 스테이크 등 다른 음식들도 척척 완성해갔다. 한고은이 동생에게 엄마표 레시피를 전수한 뒤 뚝딱뚝딱 요리를 완성하는 이 장면은 시선을 사로잡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 9.05%를 차지했다. 요리를 할 동안 조카들과 놀아주라는 말에 “섣불리 못 가겠다”면서 영어 대화를 두려워하던 신영수는 이내 “마술을 보여주겠다”면서 화투로 놀아줘 눈길을 모았다. 식사를 마친 뒤 아이들이 잠에 들자 네 사람은 솔직한 얘기를 나눴다. 한고은은 동생과 어린시절을 이야기하며 “어릴 때 장난감을 갖고 논 기억이 없다. 너무 형편이 어려워서 살 수가 없었다. 그림을 그려서 그걸 오려서 인형놀이하면서 놀았다”고 말했다. 한고은의 동생은 언니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동생은 “언니가 고등학교 때부터 일을 많이 했다. 집을 이끌어가면서 가장 역할을 했다. 언니가 저를 시집 보내준 셈”이라며 “땡큐 언니”라고 인사했다. 이에 제부는 “나라가 언니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언젠가는 꼭 보답하고 싶어 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뚜기家’ 함연지, 가족사진 공개 “아빠 훈장 받으신 기념”

    ‘오뚜기家’ 함연지, 가족사진 공개 “아빠 훈장 받으신 기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훈장 받으신 기념으로 찍은 가족사진이 나왔다. 아빠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함영준 회장과 함연지, 그리고 함연지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영준 회장의 인자한 미소와 함연지 부부의 밝은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함연지 부친인 함영준 오뚜기 회장은 지난해 10월 제42회 국가 생산성 대회에서 금탄산업훈장을 받았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으며, 연예계 주식 부자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궁민남편’ 차인표♥신애라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시겠습니까” 질문에..

    ‘궁민남편’ 차인표♥신애라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시겠습니까” 질문에..

    ‘궁민남편’ 차인표에 대한 신애라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 신애라가 출연한 가운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차인표, 신애라에게 뜻밖의 위기가 닥친다. 20일 방송에서 “두 분은 싸운 적이 없느냐”는 안정환의 물음에 차인표는 “거의 없죠”라고 대답하는 반면 신애라는 “너무 많이 있어요”라는 상반된 대답을 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거짓말 탐지기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 사랑싸움도 눈여겨 볼만하다. “다시 태어나도, 나와 결혼하겠습니까?”라는 차인표의 질문에 신애라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고. 이에 차인표는 탐지기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며 표정관리를 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그는 탐지기 전기 강도를 제일 약하게 할 수 없는지 확인하는 등 연예계 대표 사랑꾼다운 면모까지 드러내며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현장 관계자의 전언이다. 더불어 신애라가 진솔하게 밝히는 남편 차인표의 첫인상까지 공개될 것으로 흥미진진한 상황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MBC ‘궁민남편’은 20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왕이 된 남자’ 여진구X이세영, 현실 케미 폭발 비하인드 ‘훈훈’

    ‘왕이 된 남자’ 여진구X이세영, 현실 케미 폭발 비하인드 ‘훈훈’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이세영의 사랑스러운 겨울 나기가 포착됐다. 무엇보다 ‘왕과 비’의 훈훈한 현실 케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최고 시청률 10.6%(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로 월화극 1위에 등극, ‘왕남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tvN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여진구(하선/이헌 1인 2역)와 이세영(유소운 역)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이들은 전무후무한 ‘2색 로맨스’를 선보이며 올해 최고의 케미 커플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여진구-이세영은 추위 속에서도 알콩달콩한 케미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진구-이세영은 커다란 담요로 온 몸을 꽁꽁 싸매고 있는 모습. 특히 여진구는 이세영의 뒤에서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어 주고 있고, 이세영은 여진구에게 등을 살짝 기대며 다정한 기류를 한층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여진구는 차가운 날씨에도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늠케 한다. 또한 이세영은 손난로로 추위를 달래면서도 집중의 눈을 빛내고 있다. 리허설임에도 불구하고 뿜어져 나오는 열정은 한겨울의 강추위를 녹일 정도. 이처럼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왕이 된 남자’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왕이 된 남자’ 측은 “여진구와 이세영이 마주하는 장면마다 물오른 케미가 현장을 달콤하게 물들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화면에도 고스란히 담겨 극중 설렘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며 “광대 여진구가 진짜 왕이 된 지금, 과연 광대 여진구와 중전 이세영의 로맨스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광대 하선이 선화당(서윤아 분)을 독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쓴 소운을 위해 대비(장영남 분)와 맞섰고, 소운을 구명해냈다. 이와 함께 점차 세자 시절의 다정한 성정을 보이는 지아비(사실은 하선)에게 마음을 여는 소운의 모습이 그려져 이들의 가슴 떨리는 로맨스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효광, ♥ 추자현 생일 축하 “영원히 사랑해”

    우효광, ♥ 추자현 생일 축하 “영원히 사랑해”

    중국 배우 우효광이 아내 추자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우효광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마누라, 생일 축하해! 영원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추자현의 셀카를 공개했다. 메이크업을 안한 듯한 추자현은 수수한 모습으로 돋보이는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는 우효광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2017년 1월 우효광과 결혼해 지난 2018년 6월 아들을 출산했다.사진=웨이보, 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얼굴이 출입증 아냐’ 페더러·샤라포바도 제지한 호주오픈 칭찬 릴레이

    ‘얼굴이 출입증 아냐’ 페더러·샤라포바도 제지한 호주오픈 칭찬 릴레이

    5년 전 인천아시안게임 때의 일이다. 대한유도회 회장은 점심 반주로 술을 많이 든 채 유도 경기가 열리는 대회장에 다시 입장하려다 경호요원들의 제지를 받았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발급한 대회 출입 카드를 깜박 빠뜨렸던 회장은 소리를 버럭 지르며 “내가 유도 왕인데…” 어쩌구 등등의 얘기를 늘어놓아 세간의 비웃음을 샀다.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20일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와 남자 단식 16강전을 치르기 위해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의 라커룸에 들어가려다 비슷한 일을 겪었다. 보안요원이 출입증을 보여달라고 했지만, 페더러의 목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문 앞에 선 채로 멋쩍은 듯 왼쪽 어깨를 긁적이던 페더러는 뒤따라온 자신의 팀원이 출입증을 보여준 뒤에야 라커룸에 들어갈 수 있었다. 출입증을 확인한 보안요원은 ‘규칙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듯 미소 지으며 페더러를 보내줬다. 페더러와 팀원 역시 미소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로 마무리됐다고 호주 야후! 스포츠가 전했다. ‘얼굴이 곧 신분증’일 수 있는 최고의 스타들에게도 보안 원칙은 예외가 없었다. 대회 조직위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페더러가 보안요원에 가로막히는 동영상을 올리고 ‘페더러조차 출입증이 필요하다’며 이례적이란 반응을 보였다. 이 일이 알려지자 팬들의 칭찬이 대회 조직위에 이어졌다. 팬들은 SNS를 통해 공식 계정에 올라온 동영상을 공유하며 “규칙은 규칙”, “보안요원이 일을 제대로 했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이들은 또 “정중하게 보안요원의 지시를 따른 페더러도 대단하다”며 ‘황제’의 품격에 대한 찬사도 잊지 않았다. 전날에도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출입증을 목에 걸지 않고 손에 쥔 채로 경기장에 들어가려다 보안요원에게 지적을 당한 뒤 손에 든 ID 카드를 보여준 다음에 입장하는 일도 있었다. 한편 샤라포바는 이날 애슐레이 바티(호주)와의 여자단식 16강전을 1-2(4-6 6-1 6-4)로 완패했다. 바티는 아홉 게임을 내리 이기는 등 샤라포바를 압도하며 메이저 대회 첫 8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녀의 8강 상대는 아만다 애니시모바(미국)를 2-0으로 가볍게 물리친 페트라 크비토바(체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오영주, 메간 폭스X조지 이즈와 훈훈 인증샷 “영광이었습니다”

    오영주, 메간 폭스X조지 이즈와 훈훈 인증샷 “영광이었습니다”

    ‘하트시그널’ 출신 오영주가 메간 폭스, 조지 이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 was such an honor 영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예가중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오영주가 메간 폭스, 조지 이즈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장사리 9.15’에 출연하는 메간 폭스와 조지 이즈가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영주는 리포터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고창석, ‘송혜교♥박보검’ 든든 지원군 “케미 제조기”

    ‘남자친구’ 고창석, ‘송혜교♥박보검’ 든든 지원군 “케미 제조기”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의 고창석(남명식 역)이 주요 인물들과의 ‘만능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편안함과 따뜻한 매력으로 모두에게 ‘쉼터’ 같은 존재가 되어주고 있기 때문. 고창석은 극 중 송혜교(차수현 역)의 운전기사이자 오랜 친구로 그녀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그는 세간의 시선에 자유롭지 못한 송혜교가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진심어린 위로와 조언을 해주는가 하면 때로는 가벼운 농담을 건네며 우울한 분위기를 전환시켜주고 있다. 이처럼 고창석은 때로는 조력자로, 때로는 친구로 그녀의 곁에서 함께 하며 ‘듬직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극중 송혜교의 수행비서인 곽선영(장미진 역)과는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인다. 만날 때마다 아웅다웅하는 두 사람이지만 송혜교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면 힘을 합쳐 그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하기도. 문성근(차종현 역), 김혜은(김선주 역)과는 오랜 세월을 함께 해 온 ‘우정 케미’가 빛을 발한다. 술잔을 기울이며 서로의 이야기를 털어 놓을 수 있는 옛 친구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케미는 바로 박보검(김진혁 역)과의 ‘오작교 케미’다. 고창석은 극 초반 박보검을 향해 견제와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의 진심과 순수함을 알게 되며 마음을 열었다. 이후 송혜교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남다른 배려를 선보이며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와 함께 극을 넘어 드라마 밖에서도 빛나는 두 배우의 케미 또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함께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는 모습에서, 작품을 넘어 돈독한 선후배 사이를 자랑하는 두 배우의 친분이 느껴져 눈길을 모으기도. 이렇듯 어느 캐릭터와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만능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고창석은 극의 활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편안함과 따뜻함으로 지친 일상에 힐링을 선사하는 ‘쉼터’같은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옹성우, 인스타그램 개설..셀카로 전한 훈훈한 근황

    옹성우, 인스타그램 개설..셀카로 전한 훈훈한 근황

    옹성우가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16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옹성우는 돋보이는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카디건과 니트를 활용한 옹성우의 댄디한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옹성우에 앞서 워너원 멤버 박지훈, 황민현, 강다니엘, 윤지성, 라이관린 등 멤버들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옹성우는 지난 2017년 6월 18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 멤버로 발탁됐다. 지난 12월 31일 워너원 공식 활동이 종료된 이후 옹성우는 소속사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17일 옹성우가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옹성우는 “단순한 도전이 아닌 오랜 시간 꿈꿔왔던 길이었기에 진중한 마음으로 작품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태리 “개명, ‘김태리’ 이름 따라한 것 아냐”

    ‘라디오스타’ 이태리 “개명, ‘김태리’ 이름 따라한 것 아냐”

    ‘라디오스타’ 이태리가 할리우드 영화 진출 후일담을 털어놓으며 ‘편집 걱정’을 한 가득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름과 팀을 바꾸고 새롭게 리셋한 네 사람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한다. 올해로 데뷔 22년차인 이태리는 자신을 중고 신인이라고 지칭하면서 이민호에서 이태리로 개명하게 된 얘기를 들려줬다. 그는 자신이 이름을 바꾼 뒤 배우 김태리의 이름을 따라했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인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이태리는 ‘이름빨’로 할리우드 영화 ‘아나스타샤’에 출연하게 된 것 아니냐는 얘기와 관련 “거기서는 프린스 리”라며 당시 밥차와 박수 스케일에 놀랐던 에피소드를 들려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그는 내년 개봉하는 해당 영화에서 자신이 맡은 배역과 출연 장면들을 열거했다. 이어 ‘편집’이 될까 봐 걱정을 한 가득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태리는 남다른 고백 스타일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알고 보니 그는 최수종 버금가는 이벤트꾼으로, 편지 두 장으로 특별한 고백을 했던 사연을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자신의 버킷 리스트로는 혼자살기를 꼽았다. 지금까지의 모든 수입이 부모님에게 직행했다고 털어놓으며 수입에 대한 부모님의 반응(?)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이원근 “방탄소년단 진과 고기 12인분까지 먹어” 절친 인증

    ‘해투4’ 이원근 “방탄소년단 진과 고기 12인분까지 먹어” 절친 인증

    ‘해투4’에 출연한 배우 이원근이 방탄소년단(BTS) 진과 먹방 절친임을 인증했다.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오는 17일 방송은 ‘그대 이름은 장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끈끈한 의리를 과시하는 유호정-박성웅-이원근-하연수-채수빈이 출연해 거침 없는 폭로전과 유쾌한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우 이원근은 방탄소년단 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원근이 진과 같은 대학교 영화과 동기일 뿐 아니라 어마어마한 식성까지 똑 닮은 절친이라는 것. 이원근은 “석진이와 고기 12인분과 공기밥 7개, 냉면 두 그릇까지 먹은 적이 있다”고 밝히자, 전현무-조세호는 때아닌 억울함(?)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더불어 이원근은 “진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며 진과의 새내기 시절 에피소드들을 모두 털어놓았다는 후문. 이에 이원근과 진의 우정 풀스토리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이원근은 샤이니 온유와 강다니엘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이원근은 “실제로 온유 선배님을 뵌 적이 있다. 거울 보는 것 같았다”며 본인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대가수님들과 닮았다고 해주시니 그저 감사하다”고 겸손한 면모를 보여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원근은 유재석-강하늘을 잇는 ‘배려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이원근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길 ‘해피투게더4’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7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꿀케미 터진 티저 메이킹 공개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꿀케미 터진 티저 메이킹 공개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과 이종석의 바라만 봐도 심장을 사르르 녹이는 티저 촬영장 메이킹이 공개됐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 극본 정현정, 제작 글앤그림)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자극하고, 별책부록처럼 따라오는 로맨스는 가슴 꽉 채우는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 여기에 9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 이나영과 매 작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이종석의 ‘로코력 만렙’ 케미부터, 설렘을 증폭할 대세 배우 정유진, 위하준을 비롯해 김태우, 김유미, 김선영, 조한철, 강기둥, 박규영 등 내공 탄탄한 배우들까지 가세해 ‘꿀잼’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쏟아지는 관심을 반영하듯 티저 영상이 공개되기 무섭게 ‘핫’한 반응을 불러왔다. 책장 너머 서로를 바라보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로맨틱 모먼트를 담은 티저부터 완벽한 팀워크를 뽐낸 큐티뽀짝 ‘핵인싸’ 댄스 스페셜까지 폭발적 반응을 끌어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촬영장 메이킹 영상이 설렘을 증폭한다. 먼저, 바라만 봐도 설렘을 유발하는 이나영, 이종석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주 보며 달달한 미소를 건네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심장을 녹인다. 쑥스러운 듯 자꾸만 웃음이 터져 NG를 연발하지만, 그 모습마저 설렘을 자극한다.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며 ‘아는’ 누나와 동생,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두근거림을 담아낸 두 사람의 ‘로맨틱 챕터’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이어진 스페셜 댄스 영상의 비하인드는 그야말로 핵꿀잼 에너지로 웃음을 유발한다. 박자를 놓쳐 실수하는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이나영은 발랄한 ‘핵인싸 댄스’로 강단이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예고한다. 부끄럽지만 깜찍함을 놓치지 않는 정유진, 과외라도 받는 듯 아이돌 뺨치는 안무를 뽐내는 위하준, 능청 만렙 김태우, 도도 댄스의 백미 김유미, ‘엄근진’ 반전 댄스로 웃음을 유발한 조한철, 시크하고 파워 넘치는 김선영, 잔망 강기둥과 인간 오렌지 박규영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졌지만 완벽하게 조화로운 출판사 ‘겨루’ 식구들의 비범한 팀워크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수직상승 시킨다. 제대로 ‘흥’을 폭발시킨 무아지경 댄스 타임 뒤에 시크하게 나타난 이종석에게 거침없이 달려드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훈훈한 촬영 현장도 엿볼 수 있다. 메이킹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이나영, 이종석 마주 보고 웃기만 해도 심장 저격”, “메이킹 영상만 봐도 심장이 간질간질하다. 본방송 기다려진다”, “눈은 호강하고 심장은 아파오는 치명적 연상연하 케미다”, “흥 폭발 핵인싸 댄스타임. 연기가 꿀잼인 배우들 다 모였다. 기대”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tvN ‘굿 와이프’, OCN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연출력을 입증한 이정효 감독과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정현정 작가의 재회는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차별화된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로코 드림팀’을 완성한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1월 26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쁜형사’ 역대급 악역 김건우의 충격적 퇴장 “더 많은 이야기 남았다”

    ‘나쁜형사’ 역대급 악역 김건우의 충격적 퇴장 “더 많은 이야기 남았다”

    배우 김건우가 충격적인 최후를 맞이하며 ‘나쁜형사’를 떠났다. 김건우는 지금껏 MBC ‘나쁜형사’에서 청인지검 검사이자 연쇄살인마 장형민 역을 맡아 엘리트의 천재적인 두뇌 싸움부터 소름 유발 사이코패스 연기까지 선보이며 끝판왕 악역으로서의 커다란 존재감을 발산해왔다.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장형민(김건우)과 우태석(신하균)이 지독한 악연으로 묶이게 된 13년 전 ‘배여울 사건’의 당사자를 한 자리에 모으며 긴장감을 넘사벽 수치로 끌어올렸다. 우태석이 지키지 못했던 목격자 은선재(이설)와 우태석의 동생 우태희(배윤경)를 모두 인질로 삼은 장형민은 둘 중 한 사람을 고르도록 강요하며 우태석을 혼란에 빠트렸다. 한편,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도 장형민은 그 순간을 마치 놀이처럼 즐겼다. ‘진작 넷이서 놀 걸 그랬다’며 자신을 잡으러 온 우태석의 등장을 아이처럼 반기는 것도 모자라,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총구의 총알을 한 알만 남기고 모두 버리며 온전히 게임의 스릴을 높이는 데에 집착했다. 극한의 쾌락을 느끼며 광기에 사로잡혀 이글대는 장형민의 눈빛은 시청자의 간담마저 서늘하게 만들며 커다란 공포를 안겼다. 이어진 결정의 순간, 방심한 장형민은 우태석과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게 되었고 결국 스스로 단 한 발만 남겼던 총알이 자신의 몸을 관통하는 비참한 결말을 마주하게 되었다. 13년 간 우태석을 괴롭혔던 끔찍한 악연의 주인공 장형민이 우태석의 손에 죽임 당하는 순간, 모두가 손에 땀을 쥐며 ‘나쁜형사’ 속 새로운 명장면의 탄생을 지켜봤다고. 장형민은 숨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우태석을 향해 섬뜩한 경고를 날리며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내가 보여주려던 지옥은 이제 진짜 시작이야’라는 말과 함께 숨을 거둔 장형민 덕분에 등장인물들은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죽음을 맞이한 이후에도 안방극장에 소름 가득한 여운을 남기며 강렬한 인상을 심은 장형민의 ‘역대급 악역’ 파워가 입증되는 대목이었다. 방송 내내 임팩트 넘치는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한 김건우는 장형민 캐릭터와 180도 다른 따뜻한 굿바이 소감을 전해왔다. “먼저, 나쁜 형사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 현장에 계신 분들과 현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힘써주신 분들도 전부 감사하다”며 꼼꼼한 감사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형민이라는 캐릭터는 퇴장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들이 남아 있으니 끝까지 ‘나쁜형사’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첫 주연작에 대한 훈훈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배우 김건우는 좋은 연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진심 어린 각오와 인사를 함께 건넸다. 이처럼 첫 데뷔작 ‘쌈, 마이웨이’, 두 번째 출연작 ‘라이브’에 이은 세 번째 작품 ‘나쁜형사’를 통해 놀라운 연기 변신은 물론, 주연 등극까지 이뤄낸 2019년 기대주 김건우의 활약이 눈부시다. 압도적인 공포를 선사하며 화제에 올랐던 ‘악역 끝판왕’ 장형민을 비롯해 앞으로도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할 캐릭터로 돌아올 김건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폭설에 파묻힌 산양 구조 위해 열차 멈춘 기관사들

    폭설에 파묻힌 산양 구조 위해 열차 멈춘 기관사들

    폭설에 파묻혀 죽을 위기에 처했던 산양 한 마리를 발견한 철도 기관사들이 열차를 멈추고 산양 구조에 나섰다. 10일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가 공개한 영상에는 8일 오스트리아 연방 철도 직원들이 눈더미에 갇힌 산양 한 마리를 구조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열차는 게조이제 국립공원 근처를 지나는 중이었다. 그때 기관사들은 눈 속에 삐죽 튀어나온 뿔을 발견했다. 갑자기 내린 폭설에 산양이 눈에 파묻혔던 것. 기관사들은 망설임없이 열차를 세운 후 삽을 들고 열차에서 내렸다. 이어 쉴새없이 삽으로 눈을 퍼내자, 뿔만 보이던 산양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약 2분간의 구조작업 끝에 눈 속에 고립됐던 산양은 자유를 되찾고 집으로 돌아갔다. 산양을 구조하기 위해 열차까지 세운 기관사들의 훈훈한 구조 장면은 오스트리아 철도청을 비롯해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유됐고. 누리꾼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황후의 품격’ 장나라, 오아린과 귀여운 투샷 ‘현장 밝히는 미소’

    ‘황후의 품격’ 장나라, 오아린과 귀여운 투샷 ‘현장 밝히는 미소’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아역배우 오아린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사진2. 웃을일도 힘든일도 모든일이 그러하듯 많겠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게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SBS ‘황후의 품격’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나라가 극 중 ‘아리’ 역을 맡은 오아린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후’ 역을 맡은 장나라는 공주 옷을 입은 오아린과 함께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박보검, 추위 녹이는 훈훈한 미모

    [포토] 박보검, 추위 녹이는 훈훈한 미모

    ‘국민남친’ 배우 박보검의 여심을 강탈하는 미소와 독보적인 잘생김이 ‘열일’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130여 년 동안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코카-콜라 새해 캠페인 TV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박보검과 친구들이 새해 연을 날리며 서로 짜릿한 응원과 격려로 새해를 맞이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박보검은 촬영 현장에서 코카-콜라와 함께 새해를 시작하는 짜릿한 즐거움을 독보적인 잘생김과 설레임 폭발하는 훈남 미소로 표현하는 등 짜릿한 ‘국민남친’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박보검은 실제로 친구들과 함께 바다여행을 떠난 듯 자연스럽고 행복한 모습으로 촬영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친구들과 바다를 향해 전력질주하며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고,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손인사를 건네는 박보검의 청량한 미소는 한겨울 추위를 날려버리며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 코카콜라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김종민, 야외취침 끝판왕 “여기가 제가 잠들 곳?” 동공지진

    ‘1박2일’ 김종민, 야외취침 끝판왕 “여기가 제가 잠들 곳?” 동공지진

    ‘1박 2일’ 김종민이 ‘혹한기 맞춤형 야생 텐트 취침’으로 ‘야외취침 끝판왕’에 도전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에서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의 강원도 인제 ‘2019 동계 야생 캠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김종민이 지난주 야외 취침을 걸고 벌인 ‘인간 볼링대회’에서 대패, 그가 안락한(?) 하룻밤을 보낼 혹한기 맞춤형 야생 텐트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나뭇가지로 뼈대를, 볏짚으로 아늑한 침대를, 비닐랩으로 탄탄한 벽을 세운 리얼 야생 맞춤형 텐트의 위풍당당한 자태가 담겼다. 오직 김종민만 겨우 누울 수 있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는 홀로 야외 취침할 김종민을 위해 멤버들이 십시일반 손을 모아 특별히 준비한 잠자리로 역대급 야외 취침이 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날 김종민은 자신이 야외 취침할 장소로 인적 없는 광활한 벌판에 도착하자 “여기가 제가 잠들 곳인가요?”라는 말과 함께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기겁했다. 특히 이 곳이 ‘야생 멧돼지 서식지’ 중 한 곳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경악을 금치 못해 모두를 배꼽 잡게 했다. 그런 가운데 김준호가 혹한기 추위에 떨 김종민을 위해 “볏짚에 불이라도 붙여줄까?”라며 듣기만해도 절로 엄마 미소를 유발하는 훈훈한 형제애를 과시하는데 이어 이불 대용으로 사용할 비닐랩을 선물,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처럼 김종민을 위한 멤버들의 물보다 진한 형제애가 돋보인 가운데 ‘야외 취침 끝판왕’에 도전한 김종민의 모습은 오늘(1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매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젤예 자매”…‘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레, 박신혜와 투샷 공개

    “세젤예 자매”…‘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레, 박신혜와 투샷 공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레가 박신혜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레는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연출 안길호, 극본 송재정)에서 박신혜(정희주 역)의 동생이자 걸그룹 멤버가 되는 게 꿈인 중학생 ‘정민주’역을 맡아, 쿨하고 단순 직선적인 성격을 통해 현빈(유진우 역)과 박신혜 사이에서 큐피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극에서 하나뿐인 언니인 박신혜와의 투샷이 공개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 사진 속 이레는 스페인에서 다니던 학교의 교복을 입고 박신혜와 함께 러블리한 손하트를 날리는가하면, 알함브라 궁전을 배경으로 깜찍한 브이를 날리며 극 중 캐릭터의 성격을 마음껏 드러내고 있다. 동시에 박신혜와의 다정한 케미가 자연스럽게 묻어나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이레와 박신혜 모두 우월 유전자 입증! 진짜 자매같다”, “드라마에서 서로 티격태격하는 것 같으면서도 항상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현실자매같더라. 늘 엄마미소 장착하며 보게되는 배우들!”, “이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명품아역! 늘 지켜보며 응원할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한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현빈 분)가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리는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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