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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한 간접 경제교류 추진

    ◎무공,20일께 압록ㆍ두만강지역에 조사단 파견 무역진흥공사는 남북한이 포함된 3국간 교역과 제3국에서의 남북한간 합작사업추진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지금까지 소련을 비롯한 동구권 국가들과의 무역사무소 교환개설을 통해 우리나라 대북방정책의 첨병 역할을 해온 무공은 앞으로 북한과의 경제교류를 유도해 내는 업무를 적극 추진키로 방향을 정하고 1차로 오는 20일쯤 중국의 동북3성,특히 압록강과 두만강변 지역에 대한 경제환경조사단을 파견키로 했다. 무공의 이번 조사단에는 KIET(산업연구원)와 삼성경제연구소,대우경제연구소 등 정부산하 및 민간경제연구소 연구원등 모두 5명내외로 팀을 정예화하고 동북3성의 심장도시인 심양시와 중소국경무역이 가장 활발한 흑룡강성의 하얼빈시,그리고 연변 조선족 자치지역인 연길시,압록강 바로 북쪽의 도문,두만강변의 훈춘등 국경도시를 방문,현지의 경제환경을 조사할 방침이다.
  • 두만강변 합산도 경제특구로 지정/북한

    【홍콩 연합】 북한은 중소 접경지대인 두만강변의 합산도를 경제특구로 이미 결정,「무역중심」으로 발전시킬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중국쪽의 훈춘,소련쪽의 하산과 함께 중ㆍ소ㆍ북한간의 국경 무역중심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장차 아시아의 「황금3각주」가 될 전망이라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ㆍ중국ㆍ소련이 모두 각자 국경도시들의 지리적 장점을 이용,무역창구로 발전시켜 3국간 국경 무역중심으로 개발하는 것은 물론 이른바 홍콩방식의 무역중심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일본 한국 등으로부터 자본과 기술을 유치하여 아시아의 무역 황금3각주로 변모시키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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