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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대통령,통일장 수여

    노태우대통령은 25일 상오 청와대에서 루이스 메네트리 한미연합사령관의 이임예방을 받고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했다.
  • 보훈유공 20명 포상

    정부는 19일 국가보훈처회의실에서 임완수씨(67)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하는 등 보훈유공자 20명을 훈ㆍ표창했다. 국민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받은 유공자는­. ◇국민포장=▲김병태(46ㆍ서울 둔촌동 아파트 312동407호) ▲박삼례(67ㆍ여ㆍ서울 신대방동 492) ▲박연서(61ㆍ대전시 삼성1동 빌라맨션A동 502호) ◇대통령표창=▲이수자(80ㆍ여ㆍ경기도 의정부시 송산동 659의15) ▲이영수(42ㆍ부산시 망미2동 396의18) ▲윤철원(51ㆍ경남 마산시 산호2동 336의8) ▲서상문(60ㆍ대구시 상도 385의4) ▲송인섭(61ㆍ광주시 동운1동 극공아파트 68동109호) ▲권필수(46ㆍ서울 반포동 1224)
  • 건설진흥 촉진대회/어제 건설회관서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건설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건설진흥촉진대회가 18일 상오 서울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협회,해외건설협회등 6개 관련단체 공동주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이상순 롯데건설대표가 철탑산업훈장,홍평우 우진설비대표가 산업포장,박무영 럭키개발이사,김홍식성지건설대표가 대통령표창등 모두 45명이 훈포장 및 표창을 받았다.
  • 금관 문화훈장을 추서

    정부는 8일 예술원 회원인 고 모윤숙여사에게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 어제 세계 환경의 날/유공 백27명 훈표창

    제18회 세계환경의 날 기념식이 5일 상오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조경식환경처장관을 비롯,5백여명의 관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천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회장(57)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 등 모두 1백27명의 환경보전 유공자가 각종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국민포장 ▲김이열(환경법학회 회장) ▲최홍식(횐경보전협회 사무총장) ◇대통령표창 ▲도갑수(숭실대교수) ▲이정자(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 총무) ▲서정남(환경경제 사장) ▲이덕순(부산시 부산진구) ▲정연우(육군 제2621부 대장)
  • 첫 여기자 최은희씨/은관문화훈장 추서

    정부는 30일 우리나라 최초의 여기자인 고 추계 최은희씨에게 언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은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 「통일일보사」 전회장/고 이영근씨 훈장추서

    정부는 25일 지난 14일 작고한 통일일보 전회장 고 이영근씨에게 국민훈장무궁화장(1등급)을 추서했다.
  • 국가유공자 명예훼손/TV코미디프로 고발

    6ㆍ25참전용사로 무공화랑훈장을 받은 김순태씨(59ㆍ충남 부여군 규암면 외리 280)는 24일 KBS 코미디프로인 「쇼비디오자키」의 「아버지와 두아들」이 국가유공자들의 명예를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KBS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발.
  • 검문중 피살된 의경/옥조근정훈장 추서

    정부는 21일 순직경찰관인 고 성창훈수경(21)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키로 했다. 고 성수경은 지난 19일 검문도중 수배자가 휘두른 과도에 목을 찔려 사망했었다.
  • 25회 발명의날

    한국발명특허협회는 19일 제25회 발명의 날을 맞아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발명진흥에 공이 큰 개인과 단체에 훈장과 포장ㆍ표창을 전수,시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채방 ㈜미원사장과 서건희 한국입체조경사장이 각각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또 이철우 ㈜청주주물사장이 산업포장을 받는등 발명진흥유공자 59명과 2개업체,3개학교 등이 각각 단체표창을 받았다. 그밖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통령표창 ▲김영호 삼성전자㈜선임연구원 ▲이영화 충북교위장학사 ▲김병현 충북 세광중학교교사 ▲안종철 특허청행정사무관 ▲기아기공(대표 김성웅) ◇국무총리표창 ▲장수용 금성전선㈜관리부장 ▲권성태 ㈜금성사 수석연구원 ▲안병학 의정부중학교 교사 ▲경기 대안중학교(교장 김복영)
  • 외언내언

    해방후 한반도 북쪽에서 김일성이 손쉽게 정권을 창출 장악할 수 있었던 이유를 현대사가들은 다음 4가지로 꼽는다. ①뛰어난 공산주의자들이 모두 서울에 있었다 ②다른 당파들은 모두 분열돼 있었다 ③김이 북에서 군과 정보를 장악했다 ④소련 진주군이 그를 한가닥으로 밀었다. ◆이쯤되니 김은 남한에서 미군이 철수하자 그 힘의 공백을 틈타 한반도를 적화하기 위한 남침을 감행했다. 사실이 그러한 터에 지금에 와서 6ㆍ25가 「민족해방전쟁이며 북침에 의한 것이며 남침을 유도한 것」이라는 검증될 수 없는 가설이,그것도 80년대들어 유행처럼 퍼졌던 것은 객관적으로 타당하지 않다. ◆북한군에 의해 서울이 함락된 것은 6ㆍ25사흘후인 28일이었다. 그래 세상에 어느 멍청한 정권이 자기나라 수도가 사흘만에 거꾸로 적의 수중에 떨어질정도의 모험을 각오하고 「침략전쟁」을 일으킨단 말인가. 평화는 얼떨결에 장난처럼 유지할 수 있어도 전쟁은 그런 게 아니다. 앞뒤 돌봄이 없이 장난처럼 일으킬 수는 절대로 없는 것이다. ◆지금 국민들의 30%정도가 아직도 6ㆍ25의 실체들을 접하고 있다. 판문점과 휴전선 국립묘지 녹슨 훈장,북을 향해 잔해만 누워있는 철마등. 그리고 현재 미국과 북한사이에 얘기되고 있는 6ㆍ25당시 전사한 미군 유해의 반환문제도 그중의 하나다. 미측은 비록 유해나마 인권과 종교적 이유로 해서 수시로 북한측에 인도를 요구한다. 북한측은 그점을 악용하여 미측과 접촉이 필요할 때마다 이 문제를 들고 나온다. ◆이번에도 전사한 미군 유해 5구를 무조건 「반환」하겠다며 저쪽(미)의 의향을 탐색한다. 관측통들은 동구의 개혁이후 북한측이 보인 최초의 대외개방이라며 주목하지만 결과는 더 두고 봐야한다. 북한은 그간에도 여러차례 한국전당시 실종된 미군(MIA) 유해를 「송환」하겠다며 미측을 평양에 불러들이려 시도한 바 있다. 그리고 MIA의 숫자는 전부 8천2백여명에 이른다. 단지 5구를 놓고 「송환」이다 「인수」다 하는 북한의 속셈을 더 살펴야 한다.
  • 병석 시부 수발 6년/어버이 날에 모란장 받은 효부 김동해씨

    ◎맑은 날엔 시어른 업고 「자동차구경」/가출남편 기다리며 시고모까지 병간호/시집올때 논6백평을 2천평으로 불려 어버이날인 8일 「장한효부」로 뽑혀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은 김동해여인(55ㆍ경북 선산군 옥성면 농소2리)의 효행은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에게 「효」를 다시한번 일깨우는 것이었다. 시아버지 김백수씨(91)와 시고모 김봉순씨(88)의 병상을 지켜온지 6년. 『사람으로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상을 받으니 조금 부끄럽습니다』 상을 받고난 뒤에도 김여인은 시아버지의 조석걱정 때문에 한시 바삐 고향갈길을 서둘렀다. 김여인의 헌신적인 효행은 지난 83년 시아버지 김씨와 84년 시고모가 각각 중풍으로 쓰러지면서부터 시작됐다. 김여인은 이 모든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여 단 하루도 얼굴한번 찡그리지 않고 병상의 시아버지와 시고모를 극진히 모시고 있다. 조석수발은 물론 어느것 하나 김여인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날씨가 좋은날이면 시아버지를 업고 나와 강물구경ㆍ자동차 구경을 시키는 일도 일과중의 하나다. 상주군 낙동면 상촌리에서 17살의 어린나이에 시집온 김여인은 10여년간 남편 김봉원씨(53)와의 결혼생활이 가장 행복한 때였다. 그러나 27살때 남편이 돈을 벌어 오겠다며 집을 나간뒤 소식이 끊겨 청상이 되었지만 단하루도 「불행한 여자」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동안 김여인은 맏아들 영철씨(34)를 비롯,4형제를 훌륭히 키워 막내 상준씨(28)를 제외한 3형제는 결혼까지 시켰다. 그는 또 시집올 당시에는 재산이라곤 논 6백평이 고작이었으나 현재는 논 2천4백평,밭 4백평으로 재산을 늘려 놓았다. 마을부녀회 일에도 앞장서 부녀회 회의때마다 『부모 봉양을 잘하는 것이 사람다운 사람』이라며 젊은 부인들에게 경로효친을 일깨워 이 마을 부인회원 모두에게 효부란 평을 듣게 했다. 아들 모두가 객지에 나가 있어 아랫방에는 시아버지,건넌방에는 시고모를 모시고 손녀와 함께 4식구가 생활하고 있는 김여인의 일과는 새벽에 일어나 두 노인의 시중을 드는 일로 부터 시작된다. 마을앞을 흐르는 낙동강에서 잉어를 잡아 봉양을 하기도 했으며 한 겨울에도얼음을 깨 잉어를 잡느라 손발에 동상을 입기도 했다. 이 마을 이장 김이태씨(57)는 『김여인의 효행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일』이라며 그의 효행을 칭찬했다. 며느리가 큰 상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시아버지 김씨는 며느리의 손을 꼭잡고 눈시울을 적셨다.
  • 오늘 어버이날

    8일은 제18회 어버이날. 정부는 이날상오 세종문화회관에서 강영훈국무총리와 관계인사 및 시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부모와 웃어른을 공경하는데 정성을 다한 김봉환씨(43ㆍ전남 순천시 덕월동 741)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하는 등 모두 3백79명에게 훈ㆍ포장 또는 표창장을 준다. 국민훈장을 받는 사람은-◇동백장 ▲김봉환 ◇목련장 ▲김동해(53ㆍ여ㆍ경북 선산군 옥성면 농소리 440) ▲김은석(54ㆍ법무부 교사) ▲강경구(58ㆍ서울 성북구 길음동 21의35) ◇석류장 ▲이원숙(72ㆍ여ㆍ미국뉴욕거주)
  • 오늘 어린이 날

    5일은 68번째 맞는 어린이 날. 정부는 이날 각 어린이단체와 함께 기념식및 체육대회ㆍ고공낙하등 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 또 고아 3백33명을 양육한 충북 성화원 이경훈원장(68ㆍ여)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하는등 어린이복지유공자 58명을 포상하고 불우이웃을 돕거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는데 앞장선 전국의 모범선행어린이 1백2명을 표창한다. 훈포장을 받은 복지유공자는 ▲국민훈장 동백장 이경훈 ▲국민훈장 목련장 최창영(68ㆍ경북 성주소망원원장) ▲국민포장 박명윤(51ㆍ국제연합아동기금기획관) ▲이재선(64ㆍ강원 심양육아원원장)
  • 외언내언

    미국사람들은 15년전 월남전의 패배를 공식적으로는 인정치 않는다. 어디까지나 교전당사국간 정치적 평화협상에의한 종전이며 전략적 철군인 것이다. 나라 밖의 어떤 전장에서건 결코 패배해본적이 없다고 자랑하는 미국이지만 월남전은 두번다시 기억하고싶지 않은 수치스런 전쟁일 수밖에 없다. ◆그런 미국에 6ㆍ25한국전쟁은 어떤것인가ㆍ 어떤 미국 전쟁사가는 일찍이 『이상한 시기에 이상한 장소에서 이상하게 일어난 전쟁』이라고 지적한바 있다. 그럴듯한 지적일듯 하지만 전쟁자체가 정당이 아닌 이상상태일진대 그런 정의는 낡아빠진 것이다. 그런데 오늘의 미국을 대표하는 부시대통령의 6ㆍ25관은 어떠한가. 『한국전은 공산주의의 조류를 최초로 되돌린 전쟁이었으나 역사에 의해 종종 무시되 「잊혀진 승리」로 불려진다』. ◆「잊고 싶은 전쟁」(월남)이나 「잊혀진 승리」(한국)란 표현은 따지고 보면 오십보 소백보격이다. 두 전쟁 다 「승리의 주체」로서 보면 이념과 체제는 다르지만 그 명분과 승리가 개운찮기는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사실 6ㆍ25에 대한 역사적 인식이라든가 전쟁사적 규정은 우리에게도 아직 미완인채로 남아있다. 그래서 동란이니 사변이니 하기도 하고 한국전쟁,조선전쟁 또는 그냥 6ㆍ25전쟁이라고도 쓴다. ◆6ㆍ25는 이를 체험한 세대들에겐 여전히 비극이며 악몽으로 남아있다. 휴전선과 판문점,국립묘지와 녹슨 훈장,「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팻말이 말없는 경원선 절단지점등이 그 실체이다. 6ㆍ25는 북한의 남침이었고 김일성은 연합군 대위였다는 최근의 모스크바 방송내용과 평양방송의 대응비난등 모두가 아직 끝나지 않은 6ㆍ25의 모습들이다. ◆앞에 인용된 부시의 6ㆍ25관이 미국의 한국전참전기념비 건립을 위한 모금(목표1천만달러)행사에서 피력된 것도 흥미롭다. 마침 때를 같이 해서 김일성이 그곳을 잃고서 사흘간 식음을 전폐했다는 백마고지의 승전 종합전적지가 조성됐다. 전쟁은 잊되 전쟁의 교훈마저 잊어서는 안되겠다는 뜻에서이다. 6ㆍ25에 관해 「남침」이었다는 전통주의가 북침설 또는 남침유도설 따위 수정주의에 도전받고 있는 때 이라서 더욱 그러한 것이다.
  • 27회 법의날 기념식

    제27회 법의 날 기념식이 1일 상오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이일규대법원장,조규광헌법재판소장,강영훈국무총리,이종남법무부장관과 법조계인사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법률문화발전에 공이 큰 52명에게 훈ㆍ포장과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날 수훈자는 다음과 같다. ◇국민훈장 무궁화장 ▲방순원변호사 ◇〃모란장 ▲현규병변호사 ◇황조근정훈장 ▲유순석광주지검검사장 ◇국민훈장동백장 ▲이현정법무사(마산) ◇홍조근정훈장 ▲송광수부장검사(법무부) ◇국민훈장목련장 ▲윤태완법무사(청주) ▲하임구갱생보호회회장 ▲장균재홍성교도소교화위원
  • 예총회장단과 오찬/노대통령

    노태우대통령은 27일 낮 청와대에서 강선영 예총신임회장 등 예총회장단및 예총산하 각 협회 이사장 13명을 초청,오찬을 함께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이날 하오 하비에르 산초 보니야 주한코스타리카대사의 이임인사를 받고 수교훈장 광화장을 수여했다.
  • 「체신의 날」 기념식/1천여명 표창

    제35회 체신의날 기념식이 23일 상오10시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강영훈 국무총리를 비롯,이우재 체신부장관등 5백여명의 체신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박성득 체신부 전파관리국장이 홍조근정훈장을,황관수 공주우체국장이 녹조근정훈장,백인명 남대구우체국 체신기장이 옥조근정훈장,박성원 한국전기통신공사 통신시설사업단장이 국민훈장동백장을 받는등 체신공무원과 민간인 36명이 훈·포장및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체신공무원 1천2백18명과 24개 관서가 체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훈련중 부하2명 구하고 순직/고 정재훈중위 영결식

    ◎대전국립묘지 안장 훈련중 강물에 빠진 소대원 2명을 구하고 순직한 고 정재훈중위(25·ROTC27기)의 안장식이 23일 하오 대전국립묘지에서 육본 인사참모부장및 관계장병,유가족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중위의 유해는 이날 현충관에서 영결식을 마친 뒤 육군군악대의 진혼곡이 연주되는 가운데 장교묘역에 안장됐다. 고 정중위는 지난달 16일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교동리 일대에서 벌어진 연대 전투단훈련중 이웃 소대원 김명소상병(22)등 2명이 북천강을 건너다 골재채취로 생긴 웅덩이에 빠진 것을 보고 물에 뛰어들어 이들을 구하고 순직했다. 이날 영결식에서 고 정중위에게 보국훈장 광복장이 추서됐고 소속부대였던 제5861부대측은 고인의 소속중대를 「재훈중대」로,종합체육관을 「재훈관」으로 명명했다. 한편 고 정중위의 출신학교인 단국대학은 「고 정재훈중위 추모사업추진회」(위원장 한명석 단국대학교총동창회장)를 구성,추모비와 동상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장학회를 설립하여 정중위의 희생정신을 기리기로 했다.
  • 어제 「장애자의 날」/유공자 훈ㆍ포장

    제10회 장애자의 날 기념식이 20일 상오 김정수 보사부장관을 비롯,장애인복지유공자와 관계인사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한국맹인복지협회 부산지부후원회 김상훈회장(54)이 국민훈장 목련장을,안동 애명복지촌 배연창이사장(47),국제어린이재활원 최승구원장(49),하상복지회 이수남부이사장(37)등 3명이 국민포장을 받았으며 광주세광학교 이순덕교장(63ㆍ여)등 44명이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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