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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승우 논산훈련소 입소

    배우 조승우가 15일 오후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조승우의 소속사인 PL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조승우가 2년 동안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수행하게 된다.”면서 “입대 날짜가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 언론에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조승우는 최근까지도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감독 김용균)의 포스터 사진을 촬영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그는 동료 연기자에게도 입대 날짜를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입대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조승우, 15일 조용히 육군 현역 입대

    조승우, 15일 조용히 육군 현역 입대

    배우 조승우가 오늘(15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조승우는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 신병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2년간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승우 측 관계자는 “본인이 입대 날짜와 자세한 사항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꺼려해 언론에도 알리지 않고 입대하게 됐다.”고 입대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 전했다. 조승우는 지난달까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감독 김용균)을 촬영했고 지난달 20일 영화 크랭크업했다. 최근에는 입대를 앞두고 영화 포스터를 미리 촬영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으로 데뷔한 조승우는 그후 영화 ‘타짜’, ‘말아톤’, ‘고고70’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록상] 넬, 명예로운 퇴장 “군입대 전 마지막 상”

    [록상] 넬, 명예로운 퇴장 “군입대 전 마지막 상”

    군입대로 인해 휴식기에 들어가는 그룹 넬(Nell)이 ‘골든 디스크 록상’ 트로피를 안고 명예롭게 마지막 방송을 장식했다. 넬은 1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08 골든디스크상’에서 자우림, 마야, 트렌스픽션, 언니네이발관, 마야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코스모폴리탄 록상’의 주인공이 됐다. 트로피를 안은 넬의 보컬 김종완(28)은 “사실 오늘이 공식적인 마지막 스케줄”이라고 밝히며 “2-3년 동안은 활동을 못할 것 같다.”고 말해 관중석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이 친구(정재원)가 내일 훈련소에 입소하는데 오늘 이 상은 정재원에게 바치고 싶다.”며 트로피를 드러머 정재원에게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트로피를 받아 든 정재원은 트로피를 높이 올려 흔들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골든디스크 록상’을 수상한 넬은 축하 공연으로 ‘기억을 걷는 시간’, ‘프라미스 미(Promise Me)’를 연이어 선보이며 입대 전 멋진 마지막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넬은 올해 상반기 4집 앨범 ‘세퍼레이션 앤셔티’(Separation Anxiety)을 발표하고 록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명실공히 국내 대표 록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넬은 오는 11일 멤버 정재원이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하는데 이어 내년 김종완과 이정훈의 입대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공백기에 돌입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진돗개 천덕꾸러기 된건 남성고 인맥 탓?

    MB진돗개 천덕꾸러기 된건 남성고 인맥 탓?

     전북 익산시가 200만원을 들여 전용 ‘개집’을 짓는 등 지극정성을 기울였던 청와대산(産) 진돗개 ‘노들이’가 따가운 눈총에 쫓겨 현재 애견훈련소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로거 ‘헝그리언’은 인터넷 포털 다음에 올린 글에서 어머니가 기르던 개를 보러 애견훈련소에 들렀다가 이명박 대통령이 기르던 진돗개의 새끼인 ‘노들이’를 만났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중순 익산시는 이명박 대통령이 사저에서 기르던 진돗개들 사이에서 태어난 5마리의 새끼 중 한 마리를 분양받아 ‘노들이’라 이름붙이고 개집도 새로 지었다.  시민들이 쉽게 만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로 시청 안에 새로 지었던 개집은 20㎡ 크기의 마당에 철제 울타리를 치고 주변에는 폐쇄회로(CC)TV 카메라도 설치됐다.청와대에서 온 진돗개가 사는 집이라는 뜻으로 개집 지붕도 푸른 색으로 칠하고 바닥에는 황토를 까는 등 200여만원의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경제난에 개집에 예산을 낭비하느냐”는 질타에 열흘만에 노들이의 집은 철거됐고 애견훈련소로 옮겨가게 된 것.  ‘헝그리언’은 이명박 대통령의 진돗개 새끼 5마리가 5곳에 분양됐는데 익산시에서만 이런 ‘난리’가 벌어진 이유를 ‘호남 명문 사학 남성고의 청와대 인맥’에서 찾고 있어 흥미롭다.  익산 남성고는 지방 사학의 명문으로 과거부터 인재의 산실로 유명한데 이명박 정부 들어 더욱 약진,새 정부 호남 인맥의 중심을 차지했다는 것이 그의 주장 요지.남성고·고려대를 나온 김백준 총무비서관, 남성중을 졸업한 김덕룡 국민통합특별보좌관,남성고를 졸업한 정진곤 교육과학문화 수석비서관 등이 그 핵심.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역시 이 학교 출신이다.  ‘헝그리언’은 “지방 명문고교들이 그렇듯이 남성고는 익산시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는 학교이고, 그 학교 출신들이 청와대의 측근에 포진하고 있으니 그 기세가 어떨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며 왜 익산시에서 ‘청와대産 진돗개 소동’이 벌어졌는지 유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직접 만난 ‘노들이’는 4개월된 강아지라 반경 5m 안에 낯선 사람이 접근하면 꼬리를 감추고 도망가 버리는 소심한 녀석”이었다며 “진돗개치고는 썩 잘 생긴 편도 아닌데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게 가엾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김동완 훈련소 사진 공개, 동료에게 인기 만점

    김동완 훈련소 사진 공개, 동료에게 인기 만점

    지난 17일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훈련소로 입소한 가수 김동완의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육군 홈페이지에는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훈련소에 입소한 훈련병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됐으며, 여기서 공개 된 단체 사진 안에서 김동완은 동료들에게 둘러 쌓여 있다. 지난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한 김동완은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입대 전 발표한 싱글 ‘약속’은 온라인 차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동완은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공인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화 김동완, 오늘 군입소 ‘에릭 이어 2번째’

    신화 김동완, 오늘 군입소 ‘에릭 이어 2번째’

    가수 김동완(29)이 에릭에 이어 신화에서 두 번째로 오늘 (17일) 입소 한다. 김동완은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기초훈련이 끝난 김동완은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9일 입소했던 에릭(본명 문정혁·29)에 이어 김동완은 신화 중 두 번째로 군에 입소하는 멤버가 됐다. 현재 에릭은 4주간 군사훈련을 마치고 11월 6일 퇴소해 현재 서울메트로에서 근무 중이다. 김동완은 입소 2주 전 마지막 앨범인 ‘약속’을 발매하고 지난 9일 SBS 창사특집 ‘사랑나눔 콘서트’를 끝으로 방송 활동을 마무리 짓는 등 마지막까지 가수 활동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였다. 총 4곡이 수록된 마지막 앨범 ‘약속’에서 김동완은 팬들에게 2년 후 다시 만나겠다는 약속으로 작별 인사 형식의 내레이션을 담기도 했다. 내레이션에서 “지난 10년간 함께 해온 모든 분들과 잠시 이별의 시간을 갖게 돼 너무 미안하며 감사하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건넸다. 한편 1998년 신화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해 연기자, 라디오 DJ로 활동영역을 넓혀 왔던 김동완은 최근 솔로 가수로 홀로서며 총 4장의 앨범을 발표,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9월 20일에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치며 입대 전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도 했다. 그룹 신화는 지난달 9일 에릭의 군입대를 필두로 김동완, 내년 전진과 이민우의 군입대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긴 휴식기를 갖게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완 일문일답 “충성! 늦은만큼 열심히”

    김동완 일문일답 “충성! 늦은만큼 열심히”

    가수 김동완(29)이 에릭에 이어 신화에서 두번째로 입소했다. 검은 잠바에 청바지의 수수한 차림으로 훈련소에 도착한 김동완은 도착하자 마자 “충성” 인사를 건네며 자신을 배웅 온 200여명의 팬들과 50여명의 취재진에게 앞에 서 입소 전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되는 김동완은 입소 전 짧게 자른 머리를 매만지며 비교적 담담하고 환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다음은 입소 전 김동완과 가진 일문일답 - 지금 심정이 어떤가? 좋습니다. - 표정이 밝다. 어제 꿈을 꿨는가? 꿈은 안꿨습니다. - 직접 배웅 온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감사합니다. 4주동안 훈련 잘 받고 오겠습니다. 다들 기다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 신화 멤버들이 입소 전에 뭐라고 했는가? 오늘 아침에 에릭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에릭이 로션을 챙겨가라고 하더군요. - (에릭이 로션은 챙겨주지 않고) 말 뿐이였는가? 말이라도 어딥니까? 고맙죠.(웃음) - 마지막 앨범 ‘약속’을 발매하고 가는데 아쉬움은 없는가? 워낙 늦게 가는 거라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 군대를 다녀온 후 미래의 김동완의 모습을 그려봤는가? 신화 10집 발매 후 다시 신화로 돌아와서 팬들 앞에 서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남긴다면? 늦게 가는 군대지만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에릭과 제가 입소했지만 신화 및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편 4주간의 기초훈련을 마친 이후 김동완은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로써 김동완은 지난 10월 9일 입소했던 에릭(본명 문정혁·29)에 이어 두 번째로 군에 입소하는 멤버가 됐다. 현재 에릭은 4주간 군사훈련을 마치고 11월 6일 퇴소해 현재 서울메트로에서 근무 중이다. 한편 그룹 신화는 지난달 9일 에릭의 군입대를 필두로 오늘(17일) 김동완, 내년에는 전진과 이민우의 군입대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긴 휴식기를 갖게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공주)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섶에서] 할머니의 면회/박정현 논설위원

    올해 팔순을 맞은 노모가 있다. 그 나이에 누구나 앓고 있는 퇴행성 관절염 때문에 걸음걸이가 여간 불편해 보이지 않는다. 뵐 때마다 항상 안타깝다. 그런 노모로부터 지난 주말 전화가 걸려 왔다. 경남의 한 자그마한 도시에서 현역병으로 근무하는 손자 면회를 다녀 오셨다고 했다. 훈련소를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은 지 며칠 되지 않아 부대 주소도, 위치도 몰라 정작 아버지와 어머니는 면회를 가지 못했던 터였다. 승용차를 타고도 물어물어 찾아 가야 할 부대를 걸음걸이도 불편한 팔순 노모가 어떻게 찾아 갔을까. 노모는 혼자서 2시간 남짓 시외버스를 타고 손자가 있다는 도시로 갔다. 택시를 타고 파출소로 가자고 했고, 손자의 이름을 대면서 찾아 달라고 했단다. 경찰은 여기저기 확인한 끝에 손자의 위치를 알아 줬다. 자대 배치를 받은 지 며칠 만에 생각지도 않던 할머니께서 면회를 와 삼겹살을 사주셨다. 손자에게는 승용차를 타고 편케 나타나는 부모의 면회보다, 할머니의 면회가 더 반가웠을 게다. 삼겹살 맛도 남달랐으리라…. 박정현 논설위원 jhpark@seoul.co.kr
  • ‘현역입대’ 토니안, 4년째 우울증 투병

    ‘현역입대’ 토니안, 4년째 우울증 투병

    지난 4일 입대한 가수 토니안(30,본명 안승호)이 4년간 우울증을 앓고 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토니안의 한 측근은 5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토니안이 4년 전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발병 초기 소속사 측도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2년 전부터 악화됐다. 활동을 하지 못한 것도 그 이유 때문”이라고 안타까운 사실을 전했다. 차일피일 연기해 오던 토니안의 군 입대도 우울증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측근은 “심한 우울증으로 인해 약이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며 “병무청 측에도 이 사실을 알리고 치료를 받던 중 입대영장을 받게 됐고 토니안 또한 ‘더 이상 머리아프기 싫고 입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입대가 이뤄졌다.”며 “약 없이는 생활이 힘든데 걱정”이라고 안타까운 사정을 설명했다. 토니안은 지난 4일 오전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 훈련소에 현역병으로 입소했으며 이날 토니안의 입대에는 매니저를 포함 소속사 관계자 4명만이 대동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측근은 “주변에 군입대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토니안이 꺼려했고, 취재진이 몰렸을 경우에도 우울증으로 인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두려웠다.”고 비밀리에 입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한 토니안은 JTL, 솔로 가수로 활동하는 가수로 활동했으며, 2004년 연예기획사인 티엔엔터테인먼트와 교복업체인 스쿨룩스를 설립하는가 하면 최근 의류브랜드를 런칭해 CEO로 활동하기도 했다. 토니안은 최근에는 에반과 6인조 아이돌 그룹 스매쉬의 음반 프로듀서를 맡아 후배 양성에 힘을 쏟아왔었다. 4일 입대한 토니안은 5주의 신병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자대배치를 받아 2년간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토니안 4일 현역입대, 2년간 현역병으로 복무

    토니안 4일 현역입대, 2년간 현역병으로 복무

    가수 토니안(30,본명 안승호)이 현역병으로 군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토니안은 지난 4일 오전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 훈련소에 현역병으로 입소했다. 토니안의 한 측근은 5일 오전 “토니안이 조용히 입대하는 것을 원해서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며 “매니저와 몇몇 지인만이 동행했다.”고 전했다. 지난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한 토니안은 JTL, 솔로 가수로 활동하는 가수로 활동했으며, 2004년 연예기획사인 티엔엔터테인먼트와 교복업체인 스쿨룩스를 설립하는가 하면 최근 의류브랜드를 런칭해 CEO로 활동하기도 했다. 토니안은 최근에는 에반과 6인조 아이돌 그룹 스매쉬의 음반 프로듀서를 맡아 후배 양성에 힘을 쏟아왔었다. 4일 입대한 토니안은 5주의 신병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자대배치를 받아 2년간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팔려간 아가씨 10명이나

    팔려간 아가씨 10명이나

    『다방「레지」「하꼬비」구함. 초보자 환영 월3만원 보장』은 알고 보니 검은 손의 미끼였다. 이런 신문광고를 보고 부푼 가슴으로 전화「다이얼」을 돌린 10명의 처녀들은 어느 새 교묘한 인신매매망에 걸려 허우적거리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무단 가출한 구직처녀들을 노리는 인신매매시장의 실태. 10번째 걸려든 아가씨가 맨발로 탈출, 경찰에 고발 서울 성동경찰서는 8일 불과 14일동안에 10명의 처녀들을 팔아넘긴 일당 3명중 김장예(金長禮)씨(40·전북 익산국 왕궁면 도순리)와 양금수(梁金洙)양(21·서울 영등포구 신림동)을 검거하고 박(朴)모양(23)을 수배했다. 이들은 구랍20일부터 지난 3일 사이에 10명의 처녀들을 꾀어 시골 인신매매시장으로 데려가 한 사람에 1만2천원을 받고 팔아먹은 혐의. 이들의 꼬리가 경찰에 잡힌 것은 10번째의 처녀 김(金)모양(21·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이 시골의 인신매매시장에서 맨발의 탈출에 성공, 경찰에 고발한데서였다. 『세상에 이런 도둑놈들이 있을 수가…』 7일 새벽 성동경찰서에 달려온 김양은 눈물로 범벅이 된 얼굴로 치를 떨었다. 김양은 지난 3일 신문광고를 보고 연락처로 적힌 72-7503번에 떨리는 손으로 전화를 걸었다. 『광고를 보고 전화했읍니다만, 어떤 곳인지-』 『전화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아가씨를 만나봐야겠으니 하오 3시 정각에 신설동 우체국 앞에서 다시 전화를 주시지요』-상냥한 아가씨의 목소리가 친절하다. 전화걸면 교묘하게 유인 신원·경력 넌지시 캐물어 신설동에 있는 다방이려니 생각하고 이미 취직이 된 듯 부풀어 오르는 가슴을 누르며 약속대로 하로3시에 다시 전화를 걸었다. 예의 상냥한 목소리가 차림새를 물어 온 뒤『잠깐만 기다리고 계세요. 곧 나갈 테니…』 이때의 기쁨이야 말로. 조금 뒤 한 처녀가 김양에게 다가 왔다. 이 처녀가 경찰에 잡힌 양양. 양양은 김양을 신설동 K여관으로 안내했다. K여관에는 양양과 함께 잡힌 김씨가 기다리고 있었다. 알고 보니 김양이 전화를 건 연락처는 광화문 근처의 모 「빌딩」5층, 이곳에서 수배중인 박양이 전화를 받아 김씨와 양양에게 지시한 것. 김씨는 김양에게 간단히 신원과 경력을 물은 다음 이만하면 자기네들의 그물에 걸려들었다고 판단했음인지 넌지시 직장이 시골이라고 밝혔다. 『의향이 없으시면 그만 두시죠. 지원자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직장이 시골이라는 걸 알고 실망, 망설이던 처녀들은 보통 이 말에 떨어지고 만다는 것. 미모따라 몸값 떨어지고 불량배들이 일일이 감시 김양은 잠시 망설였으나 마음을 다그쳐 먹고 시골이라도 좋다고 달라붙었다. 약속한 시간에 김양은 짐을 챙겨 고속「버스」「터미널」에 나갔다. 김씨는 말끔한 신사차림으로 이미 나와 김양을 기다리고 있었다. 때로는 2~3명을 한꺼번에 인솔해 가는 경우도 있었다는 것. 3시간만에 육군훈련소가 있는 논산연무대에 도착했다. 여기서 김씨는 김양을 정(鄭)영감(70세가량)에게 넘겼다. 정영감은 이렇게 끌려온 처녀들의 미모에 따라 한사람에 1만2천원에서 1만5천원을 김씨에게 지불하던 인신매매의 한패. 정영감은 불량배들을 시켜 처녀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엄중 감시한다. 설령 함정에 걸린 아가씨들이 빠져나온다 해도 몸값 1만5천원은 어김없이 물어놓아야 하도록 되어 있다. 구직처녀들에게 이만한 돈이 있을리 없다. 이렇게 며칠 갇혀 있다 보면 웬만한 아가씨들은 자포자기. 정영감이 시키는대로 순순히 창녀나 작부로 팔려 가게 마련. 몸값은 껑충 뛰어 2만원에서 3만원. 김양은 미처 팔려가기 전에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결사적인 탈주에 성공했던 것. 한편 정영감에게 처녀들을 팔아 넘긴 김씨는 몸값중 3~4천원을 전화로 지령하던 박양에게 주고 나머지는 자기가 챙겼다. 한 사람에 보통 8천원씩을 번 셈이다. 양양은 여관에서 묵고 자며 잔돈푼 밖에 얻어 쓰지 못한 듯. 이들 3인의 관계도 묘하게 얽힌 것. 김씨와 양양은 박양이 언제부터 이런 인신매매를 시작했는지 모른다고 경찰에서 주장. 김씨는 지난해 12월중순 상경, 박양이 낸 광고를 보고 연락, 동업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며 양양도 거의 같은 때「레지」를 해 보겠다고 전화를 걸었다가 인연을 맺게 됐다는 것. 고향인 전북 익산에서 3년 전부터 술집을 경영, 보름이 멀다 하고 말없이 도망쳐 버리는 작부를 구하기 위해 이리 저리 수소문하다가 연무대의 정영감을 알게 됐다는 김씨는 지난해 가을부터 경기가 좋지 않아 장사를 집어치우고 궁리 끝에 서울로 올라왔다는 것. 자칫 잘못해서 빠져들면 나오기는 좀처럼 어려워 그는 지난 12월23일에 2명, 25일에 2명, 30일에 2명, 1월2일에 3명, 3일에 1명 등 도합 10명을 정영감에게 넘겨 줬다고 자백했다. 양양은 고향인 전남 나주에서 3년전에 상경, 공장·이발소종업원·식모살이 등으로 전전해 오다 박양의 꾐에 빠졌다며『처녀들을 여관으로 데려오는 심부름만 했지 사실이 이런줄은 새까맣게 몰랐다』고 울먹였다. 김씨와 양양은 도망쳐온 김양의 안내로 K여관을 덮친 경찰에 잡혔으나 박양은 경찰이 이들을 앞세우고 광화문의 5층 사무실을 급습했을 때는 벌써 어떻게 연락을 받았는지 행방을 감추고 없었다. <휴(烋)> [선데이서울 72년 1월 16일호 제5권 3호 통권 제 171호]
  • 김동완 ‘11월 17일’ 군입대 “저도 갑니다”

    김동완 ‘11월 17일’ 군입대 “저도 갑니다”

    가수 김동완의 입대 날짜가 확정됐다. 김동완은 에릭에 이어 11월 17일 충남 공주훈련소에 입소한다. 이후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할 예정이다. 김동완 소속사 관계자는 “11월 17일 32사단 공주 훈련소로 입소한다.” 며 “현재 마지막 앨범 준비로 녹음이 한창”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은 싱글 형식의 음반으로 11월 초에 발매될 예정”이라며 “군 입대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첫 앨범의 타이틀곡 ‘손수건’으로 신화에서 솔로 가수로 나선 김동완은 최근까지 솔로 2집 ‘비밀’, ‘남자의 사랑’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지난 달 20일에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입대 전 솔로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신화는 지난 9일 에릭의 군입대를 필두로 올해 김동완, 내년 전진과 이민우의 군입대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긴 휴식기를 갖게 될 전망이다. 1988년 데뷔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신화는 올해 상반기 스폐셜 앨범이 10만장을 돌파하며 최장수 그룹으로서 저력을 과시했던 바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 해병대 입대엔 ‘양아버지 김흥국’ 조언 커

    이정 해병대 입대엔 ‘양아버지 김흥국’ 조언 커

    20일 가수 이정의 해병대 입대 소식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해병대 입대를 결정한 배경에는 ‘양아버지’인 가수 김흥국의 조언이 큰 영향을 끼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흥국은 가수 남진 등과 더불어 몇 안 되는 해병대 출신 연예인으로, 이정과는 최근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가상의 가족 관계를 형성해 인연을 맺었다.  김흥국은 20일 서울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여러 스타들이 공익 요원 등으로 복무하는 것을 보고 ‘왜 해병대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가?’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양아버지로서 아들에게 해병대 입대에 대해 조언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정에게 ‘이왕 가는 거 굵고 짧게 갔다 오는 게 좋을 것’이라고도 말했다.”고 알렸다.  김흥국은 이어 “훈련 잘 받고, 빨간 명찰을 달고 팔각모를 쓴 건장한 해병이 되길 바란다.”고 이정에게 당부,양아버지이자 해병대 선배로서의 애정을 보여줬다.  이정의 소속사 등에 따르면 그는 20일 오후 경북 포항의 해병대 훈련소로 입소하게 됐다.  한편 이정의 해병대 입대 소식에 팬들은 놀라워하면서도 대견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내년 1월에 해병에 입대할 예정이라는 네티즌 ‘유현성’은 이정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게시판에 “실무에서 만나게 되면 정말 영광스러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에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거나 군면제가 된 연예인들과 빗대며 “제대후 이정에게는 가요 및 쇼오락프로그램 우선 출연권을 줘야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인사이트 펀드 수익률 ‘반토막’ 서민 불황의 두얼굴 5대코드를 자극하라 지갑이 반응하리라 [캐릭터뷰] ‘베토벤 바이러스’ 배용기(박철민)를 만나다 지성·주영·영표 유럽 3인방 주전 굳히기
  • 광주상무 선수들도 ‘군대리아’를 먹을까?

    광주상무 선수들도 ‘군대리아’를 먹을까?

    흔히들 우스갯소리로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이야기가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라고 한다. 확인 불가능한 이야기이기에 그 누구도 자신의 군대 시절 축구 실력을 솔직히 고백하는 이는 없다. 하지만 이들 앞에서는 그 어떤 이도 자신의 군대시절 ‘축구 무용담’을 함부로 할 수가 없다. 그렇다 진짜 군대에서 축구만 한 광주상무의 이야기다. 우리는 과연 광주상무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상무의 프런트는 모두 군인일까? 아니다. 상무 구단에서 군무원 신분으로 4급 공무원 대우를 받는 이강조 감독과 이수철 코치를 제외하면 모두 일반인이다. 구단의 사소한 업무를 맡은 직원부터 나무석 단장까지 모두 축구가 좋고 광주가 좋아 자발적으로 모인 이들이다. 광주상무 구단 사무실은 여느 프로팀 구단 사무실과 마찬가지로 화기애애하다. 군기 같은 건 없다. 경기 외에는 일반 사병과 똑같이 생활할까? 리그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상무 선수단은 해당 지역의 호텔에서 숙식을 해결한다. 하지만 경기가 없는 날에는 성남의 국군체육부대에서 다른 종목의 상무 선수단과 똑같이 생활한다. 아침 점호를 받고 구보 후 에어로빅을 한 뒤 오전 일과, 점심 식사, 오후 일과 순으로 하루를 보낸다. 이들에게 일과란, 물론 공을 차는 일이다. 외곽근무는 없지만 불침번은 전투복을 입고 일반사병과 똑같이 선다. 오늘도 박규선 병장은 일과가 끝난 후 내무실에 누워 달력에 X표를 한다. 구단 버스는 운전병이 몰까? 2003시즌, 구단 버스를 몰던 운전병이 전역했다. 하지만 이 운전병은 전역 후 취업 형태로 다시 구단에 입사해 지금도 그대로 구단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구단 측에서도 이 운전사의 능력을 인정해 흔쾌히 그를 다시 받아들였다. 광주상무 선수단은 ‘고조 할아버지 군번’이 운행하는 버스를 타고 있는 셈이다. 팀닥터는 의무병일까? 아니다. 현재 상무의 팀닥터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명의’다. LG트윈스 프로야구단에서도 트레이너로 활동했던 전문가를 모셔온 상무는 선수들의 부상 치료에 여느 K-리그 구단 못지않게 신경을 쓰고 있다. 상무는 축구 뿐 아니라 모든 종목에 의무병이 아닌 전문 트레이너를 두고 있다. 승리 시, 포상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군 팀의 특성상 이들에게 승리 수당은 없다. 다만 휴가와 외박이 있을 뿐이다. 원칙적으로는 국군체육부대 경기 대장의 승인이 있어야 하지만 상무 구단의 포상 휴가와 포상 외박은 이강조 감독이 큰 영향력을 차지한다. 이강조 감독은 선수단의 경기력에 따라 휴가증과 외박증을 건의하고 경기 대장으로부터 승인을 받는다. 23경기 동안 한 번도 못 이겨서 포상 휴가증 못 받았지? 그거 누가 그랬을까? 경고나 퇴장 등에 따른 벌금은? 대부분의 K-리그 구단은 선수가 경고나 퇴장 등 경기력을 저해하는 행위를 했을 경우 자체적으로 벌금을 부여한다. 하지만 상무에는 벌금 제도가 없다. 몇 푼 되지 않는 월급으로 생활하는 이들에게 벌금까지 부과한다면 그건 너무 잔인한 짓이다. 상무는 큰 잘못으로 프로축구연맹에 벌금을 내야하는 선수가 있다면 이를 구단 차원에서 대신 내주기도 한다. ‘짬밥’과 ‘군대리아’도 먹을까? 운동 선수라면 풍부한 영양은 생명. 이들은 ‘짭밥’과 ‘군대리아’는 먹지 않는다. 성남에 위치한 국군체육부대에서 생활하는 축구 선수를 포함한 모든 상무 선수들은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식사를 한다. 이들이 ‘짭밥’을 먹을 기회는 1년에 단 한 번, 연말 전방부대 체험 행사 때 뿐이다. 상무에도 계급이 존재할까? 첫 한 달 동안만 계급이 존재한다. 아무리 나이가 많은 선수라도 입대 후 훈련소를 거쳐 상무로 자대배치를 받으면 이등병이 할 일을 해야 한다. 말투도 무조건 ‘다’나 ‘까’로 끝낸다. 하지만 자대배치를 받고 한 달이 지나면 계급이 아닌 축구계의 선후배 순으로 계급이 바뀐다. “XXX 병장님”의 호칭도 자연스레 “XXX형”으로 바뀌고 말투도 “~요”로 변한다. 말년 병장 조재진 역시 “이등병 김상식이 더플백을 메고 자대에 들어와 꼬인 말년을 보냈다”고 상무 시절을 회상했던 바 있다. <사진=광주상무 구단 제공>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김현회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수영, 27일 현역 군입대 “잘 다녀오겠다”

    류수영, 27일 현역 군입대 “잘 다녀오겠다”

    배우 류수영(29)이 오는 27일 현역으로 군입대한다. 류수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오후 서울신문NTN과 전화통화에서 “류수영이 현역으로 입대한다. 입대 날짜가 27일로 결정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류수영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4개월 간 현역으로 군복무를 하게 된다. 류수영은 군입대에 앞서 오는 25일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미리 작별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류수영은 드라마 ‘첫사랑’, ‘회전목마’, 서울 1945’, ‘대한민국 변호사’와 영화 ‘썸머타임’, ‘블루’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조각같은 마스크에 도회적인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군견(軍犬) 훈련 공개…어린이 380여명 초청

    ”나라 지키는 멋진 군견(軍犬)이 좋아요.” 14일 강원 춘천시 동내면에 있는 제1군견훈련소가 춘천지역 어린이 등 380여명을 부대로 초청해 군견 시범훈련을 관람하는 부대 개방행사를 했다. 건국 60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제1군견훈련소는 부대가 자랑하는 군견의 실전과 같은 각종 훈련 모습을 어린이들에게 공개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군견훈련소는 훈련의 전 과정을 영상으로 담은 홍보물을 상영하고, 부대 막사 주변에 군견 훈련 시 사용되는 각종 장비 등을 전시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춘천 몬테소리 어린이집 유현준(7) 군은 “나라를 지키는 군견의 훈련 모습이 너무 친근하고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군견 교관 김정화(50) 씨는 “어린이들의 인식 속에 무서운 존재로 각인된 군견의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친근한 어린이의 친구라는 점을 새롭게 인식시키고자 부대 개방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연합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릭 논산훈련소 입대

    그룹 신화의 멤버 겸 연기자 에릭(본명 문정혁·29)이 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대했다. 2003년 미국 영주권을 포기한 에릭은 4주간의 훈련을 마친 뒤 서울메트로에 배치돼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 [NOW포토] ‘짧은 머리’ 에릭, 환한 미소로 입대

    [NOW포토] ‘짧은 머리’ 에릭, 환한 미소로 입대

    그룹 신화의 리더 에릭(본명 문정혁·29)이 입소했다. 에릭은 9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 훈련을 마친 후 11월 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된다. 서울신문NTN(논산 충남)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에릭 팬들 “2년을 하루같이 기다릴게”

    [NOW포토]에릭 팬들 “2년을 하루같이 기다릴게”

    신화의 리더 에릭(29ㆍ본명 문정혁)이 9일 오후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한다. 이날 훈련소 앞에는 에릭의 입소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모였다. 에릭은 4주 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복무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릭, 팬들 환호속에 아쉬운 군 입소

    [NOW포토] 에릭, 팬들 환호속에 아쉬운 군 입소

    그룹 신화의 리더 에릭(본명 문정혁·29)이 입소했다. 에릭은 9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 훈련을 마친 후 11월 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된다. 서울신문NTN(논산)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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