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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장수원 “총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장수원 “총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장수원도 있었다 “총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예비군 총기사고, 장수원, 싸이, 정석원 서울 내곡동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40분경 예비군A 씨는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A씨는 영점사격에 앞서 K2소총과 실탄 5발을 지급받았다. 사격에 들어간 A씨는 주변에서 훈련을 하던 다른 예비군들을 향해 4발을 쏘고, 또 다른 한 발로 본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점사격은 총의 조준점과 탄착점이 일치되도록 소총의 조준구를 조정하는 작업을 말한다. A씨의 총에 맞은 4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중 1명이 치료 중에 사망했다. 총기를 난사한 A 씨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3명은 국군 수도병원, 서울삼성의료원,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각각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장수원 다친 곳 없다 ‘싸이 조기퇴소 논란은 왜?’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장수원 다친 곳 없다 ‘싸이 조기퇴소 논란은 왜?’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 바로 옆 교장에서 갑자기 시끄러운 총소리가 나서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난사, 싸이 장수원 현장에? ‘모두 무사 귀가’ 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예비군 총기난사, 싸이 장수원 현장에? ‘모두 무사 귀가’ 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 바로 옆 교장에서 갑자기 시끄러운 총소리가 나서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정석원은 조기퇴소 논란…육군 입장은

    예비군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정석원은 조기퇴소 논란…육군 입장은

    예비군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정석원은 조기퇴소 논란…육군 입장은 예비군훈련장 총기사고, 싸이 장수원 정석원 서울 내곡동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예비군 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가해자 최모(23) 씨는 사격 훈련을 위해 탄창을 지급받아 한 발을 사격하자마자 갑자기 뒤돌아서 동료 예비군들에게 7발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번 총기난사 사건에 관한 기초 수사 결과를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최 씨는 이날 오전 10시 37분쯤 영점사격을 위해 총탄 10발이 든 탄창을 지급받아 표적을 향해 한 발 쏜 다음 갑자기 뒤돌아서 총을 난사했다. 최 씨는 6개 사로(사격 구역) 가운데 1번 사로에 있었으며 사로에 있거나 뒤에서 대기 중인 예비군들을 향해 모두 7발을 발사했다. 최 씨의 총기 난사로 예비군 4명이 총에 맞았다. 최 씨는 8번째 총탄은 자신에게 쏘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들은 삼성의료원, 국군수도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나 이들 가운데 박모(24) 씨는 치료 도중 숨졌다. 부상자 윤모(24) 씨는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중태이며, 나머지 2명 가운데 한명은 중상, 다른 한명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서는 대위급 간부 3명과 현역병 6명이 사격 훈련을 통제하기 위해 배치돼 있었다. 현역병들은 6개 사로마다 한 명씩 배치됐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공교롭게 싸이가 사고가 일어난 인근 연대에서 예비군 훈련에 참여했다가 조기 퇴소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인 특혜’ 의혹이 일었다. 그러나 육군 관계자는 조기 퇴소에 대해 “(싸이가 참여한) 향방작계 훈련은 사정을 말하면 지휘관의 승인을 얻어 조기 퇴소가 가능하다”면서 “이번 훈련에도 싸이 외에 일반인들이 조기 퇴소 인원이 있었다. 못 채운 훈련 시간은 차후 다시 받아 채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싸이의 훈련장과 사고 발생 훈련장의 동원예비군 훈련은 성격이 다르다”면서 “싸이가 논란이 된 건 210연대와 211연대 훈련장이 인접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있었다 ‘싸이는 조기퇴소’ 알고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있었다 ‘싸이는 조기퇴소’ 알고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있었다 ‘싸이는 조기퇴소’ 알고보니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 바로 옆 교장에서 갑자기 시끄러운 총소리가 나서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한편 13일 오전 10시 46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에 참여한 예비군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정석원은 조기퇴소 ‘특혜’ 논란…육군 입장은?

    예비군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정석원은 조기퇴소 ‘특혜’ 논란…육군 입장은?

    예비군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정석원은 조기퇴소 ‘특혜’ 논란…육군 입장은? 예비군훈련장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장수원 정석원 서울 내곡동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예비군 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가해자 최모(23) 씨는 사격 훈련을 위해 탄창을 지급받아 한 발을 사격하자마자 갑자기 뒤돌아서 동료 예비군들에게 7발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번 총기난사 사건에 관한 기초 수사 결과를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최 씨는 이날 오전 10시 37분쯤 영점사격을 위해 총탄 10발이 든 탄창을 지급받아 표적을 향해 한 발 쏜 다음 갑자기 뒤돌아서 총을 난사했다. 최 씨는 6개 사로(사격 구역) 가운데 1번 사로에 있었으며 사로에 있거나 뒤에서 대기 중인 예비군들을 향해 모두 7발을 발사했다. 최 씨의 총기 난사로 예비군 4명이 총에 맞았다. 최 씨는 8번째 총탄은 자신에게 쏘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들은 삼성의료원, 국군수도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나 이들 가운데 박모(24) 씨는 치료 도중 숨졌다. 부상자 윤모(24) 씨는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중태이며, 나머지 2명 가운데 한명은 중상, 다른 한명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서는 대위급 간부 3명과 현역병 6명이 사격 훈련을 통제하기 위해 배치돼 있었다. 현역병들은 6개 사로마다 한 명씩 배치됐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공교롭게 싸이가 사고가 일어난 인근 연대에서 예비군 훈련에 참여했다가 조기 퇴소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인 특혜’ 의혹이 일었다. 그러나 육군 관계자는 조기 퇴소에 대해 “(싸이가 참여한) 향방작계 훈련은 사정을 말하면 지휘관의 승인을 얻어 조기 퇴소가 가능하다”면서 “이번 훈련에도 싸이 외에 일반인들이 조기 퇴소 인원이 있었다. 못 채운 훈련 시간은 차후 다시 받아 채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싸이의 훈련장과 사고 발생 훈련장의 동원예비군 훈련은 성격이 다르다”면서 “싸이가 논란이 된 건 210연대와 211연대 훈련장이 인접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육군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조퇴 논란이 더욱 불거지자 이날 저녁 “싸이는 인접부대에서 향방 작계보충훈련(6H)을 받던 중 개인 사유에 따라 조기 퇴소 승인을 받고 퇴소했다”며 “미 이수한 훈련시간은 별도 교육하도록 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다친 곳 없다’ 모두 집으로 귀가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다친 곳 없다’ 모두 집으로 귀가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장수원도 현장서 훈련 ‘싸이는 조기퇴소’ 왜?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장수원도 현장서 훈련 ‘싸이는 조기퇴소’ 왜?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도 훈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 바로 옆 교장에서 갑자기 시끄러운 총소리가 나서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장수원도 있었다 “총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장수원도 있었다 “총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장수원도 있었다 “총소리 듣고 깜짝 놀랐다” 예비군 총기사고, 장수원, 싸이, 정석원 서울 내곡동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40분경 예비군A 씨는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A씨는 영점사격에 앞서 K2소총과 실탄 5발을 지급받았다. 사격에 들어간 A씨는 주변에서 훈련을 하던 다른 예비군들을 향해 4발을 쏘고, 또 다른 한 발로 본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점사격은 총의 조준점과 탄착점이 일치되도록 소총의 조준구를 조정하는 작업을 말한다. A씨의 총에 맞은 4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중 1명이 치료 중에 사망했다. 총기를 난사한 A 씨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3명은 국군 수도병원, 서울삼성의료원,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각각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조기퇴소 논란에 육군 “말도 안돼…조기퇴소 가능”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조기퇴소 논란에 육군 “말도 안돼…조기퇴소 가능”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조기퇴소 논란에 육군 “말도 안돼…조기퇴소 가능”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장수원 정석원 서울 내곡동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예비군 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가해자 최모(23) 씨는 사격 훈련을 위해 탄창을 지급받아 한 발을 사격하자마자 갑자기 뒤돌아서 동료 예비군들에게 7발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번 총기난사 사건에 관한 기초 수사 결과를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최 씨는 이날 오전 10시 37분쯤 영점사격을 위해 총탄 10발이 든 탄창을 지급받아 표적을 향해 한 발 쏜 다음 갑자기 뒤돌아서 총을 난사했다. 최 씨는 6개 사로(사격 구역) 가운데 1번 사로에 있었으며 사로에 있거나 뒤에서 대기 중인 예비군들을 향해 모두 7발을 발사했다. 최 씨의 총기 난사로 예비군 4명이 총에 맞았다. 최 씨는 8번째 총탄은 자신에게 쏘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들은 삼성의료원, 국군수도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으로 이송됐으나 이들 가운데 박모(24) 씨는 치료 도중 숨졌다. 부상자 윤모(24) 씨는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중태이며, 나머지 2명 가운데 한명은 중상, 다른 한명은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서는 대위급 간부 3명과 현역병 6명이 사격 훈련을 통제하기 위해 배치돼 있었다. 현역병들은 6개 사로마다 한 명씩 배치됐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공교롭게 싸이가 사고가 일어난 인근 연대에서 예비군 훈련에 참여했다가 조기 퇴소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인 특혜’ 의혹이 일었다. 그러나 육군 관계자는 조기 퇴소에 대해 “(싸이가 참여한) 향방작계 훈련은 사정을 말하면 지휘관의 승인을 얻어 조기 퇴소가 가능하다”면서 “이번 훈련에도 싸이 외에 일반인들이 조기 퇴소 인원이 있었다. 못 채운 훈련 시간은 차후 다시 받아 채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싸이의 훈련장과 사고 발생 훈련장의 동원예비군 훈련은 성격이 다르다”면서 “싸이가 논란이 된 건 210연대와 211연대 훈련장이 인접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있었다 ‘싸이는 조기퇴소’ 왜?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에 있었다 ‘싸이는 조기퇴소’ 왜?

    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서 총기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가수 싸이와 가수 겸 연기자 장수원이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 바로 옆 교장에서 갑자기 시끄러운 총소리가 나서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났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있던 연예인 누구? ‘싸이 장수원’ 무사귀가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있던 연예인 누구? ‘싸이 장수원’ 무사귀가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서 훈련받았다? ‘집으로 귀가한 상태’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현장서 훈련받았다? ‘집으로 귀가한 상태’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장수원도 있었다? ‘다친 곳 없이 집으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싸이‧장수원도 있었다? ‘다친 곳 없이 집으로’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훈련장에 있었다? ‘경악’ 관계자 말 들어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 훈련장에 있었다? ‘경악’ 관계자 말 들어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전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집으로 귀가했다. 예비군 총기사고,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예비군 총기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 싸이 장수원도 훈련 “총소리에 깜짝…”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 싸이 장수원도 훈련 “총소리에 깜짝…”

    싸이 장수원 내곡동 총기사고 현장에 있었다 “갑자기 총소리…” 싸이 장수원 내곡동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40분경 예비군A 씨는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A씨는 영점사격에 앞서 K2소총과 실탄 5발을 지급받았다. 사격에 들어간 A씨는 주변에서 훈련을 하던 다른 예비군들을 향해 4발을 쏘고, 또 다른 한 발로 본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점사격은 총의 조준점과 탄착점이 일치되도록 소총의 조준구를 조정하는 작업을 말한다. A씨의 총에 맞은 4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중 1명이 치료 중에 사망했다. 총기를 난사한 A 씨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3명은 국군 수도병원, 서울삼성의료원,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각각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 장수원 정석원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있었다 “총소리 듣고…”

    싸이 장수원 정석원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 있었다 “총소리 듣고…”

    싸이 장수원 정석원 내곡동 총기사고 현장에 있었다 “갑자기 총소리…” 싸이 장수원 정석원 내곡동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와 장수원, 배우 정석원이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40분경 예비군A 씨는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 도중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기를 난사했다. A씨는 영점사격에 앞서 K2소총과 실탄 5발을 지급받았다. 사격에 들어간 A씨는 주변에서 훈련을 하던 다른 예비군들을 향해 4발을 쏘고, 또 다른 한 발로 본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점사격은 총의 조준점과 탄착점이 일치되도록 소총의 조준구를 조정하는 작업을 말한다. A씨의 총에 맞은 4명이 부상을 입었고, 이중 1명이 치료 중에 사망했다. 총기를 난사한 A 씨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3명은 국군 수도병원, 서울삼성의료원, 영동세브란스병원으로 각각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싸이와 장수원, 정석원 등 일부 스타 또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싸이와 장수원 등 일부 연예인은 이날 서울 내곡동 소재 육군 52사단 서울 송파·강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싸이 측은 “오후 일정이 있어 부득이하게 군 당국에 협조를 받고 조퇴했다”면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몰랐다. 충격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수원 측 역시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것을 사실이다. 옆 장에서 갑자기 소란스럽더라. 알고 보니 총소리더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정석원 역시 현장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사건 발생 전 조퇴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후에 지방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사고 발생 전 조퇴하게 됐다”며 “스케줄 조정 후 빠진 훈련을 다시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입대 현장,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현장사진 보니 ‘수척한 얼굴’ 배용준은 왜?

    김현중 입대 현장,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현장사진 보니 ‘수척한 얼굴’ 배용준은 왜?

    김현중 입대 현장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현장사진 보니 ‘수척한 얼굴’ 안타까워 배용준과 동행하며 입대한 김현중이 화제다. 배우 김현중이 배용준과 동행한 채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육군 제30사단 기계화보병사단 앞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이자 선배 배우인 배용준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300여 명의 팬들이 훈련소 앞을 가득 메웠지만 김현중은 앞서 약속한 것처럼 동기들처럼 조용히 문을 통과했다. 오후 2시, 입소식이 시작됐고 김현중은 늠름한 자태로 동기들 옆에 섰다. 가족들과 지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덤덤한 표정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경례를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어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됐고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다. 배용준과 동행한 김현중은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고 돌아섰다. 김현중 측은 입대에 앞서 입대 소식을 알리며 “입대 당일 현장에서는 어떠한 공식 일정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며 “김현중 씨는 같은 날 입대하는 다른 장병분들과 가족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해왔다”고 전한 바 있다. 입대한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한편 전날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친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돼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김현중 입대 현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중 입대 현장, 대단하네”, “김현중 입대 현장, 배용준 다시 봤다”, “김현중 입대 현장, 든든했을 듯”, “김현중 입대 현장, 따뜻한 포옹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김현중 입대 현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은 무사귀가 ‘다친 곳 없다’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은 무사귀가 ‘다친 곳 없다’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보도했다. 이어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전했다. 배우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전했다. 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도 있었다? 알고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장수원도 있었다? 알고보니

    13일 한 매체는 싸이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싸이씨가 오늘(13일) 예비군 훈련을 갔다”고 보도했다. 이어 싸이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 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전했다. 배우 장수원 역시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장수원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도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전했다.장수원은 다친 곳 없이 무사한 상태로 현재 집으로 귀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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