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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호 제대 뒤 눈물…“훈련병들이 날 많이 싫어해” 유승호 전역 후 차기작 결정됐다

    유승호 제대 뒤 눈물…“훈련병들이 날 많이 싫어해” 유승호 전역 후 차기작 결정됐다

    배우 유승호가 군생활을 마치고 팬들 곁에 멋지게 돌아왔다. 4일 강화도 화천군 27사단 신병교육대 앞에서 유승호의 전역을 축하하는 국내외 팬들이 모여들었다. 이날 유승호는 자신의 조교 시절에 대해 묻자 “특별한 별명은 없었고 훈련병들이 날 싫어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울지 않으려 했는데 후임들과 간부님들을 보니 눈물이 많이 난다. 간부님들과 후임들이 준 선물을 열어보고 싶다”며 눈물을 보여 팬들이 위로의 함성을 지르기도 했다. 보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 유승호는 “부모님과 고양이 두 마리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라며 눈물투성이 얼굴로 웃었다. 또한 유승호는 자신의 차기작에 대해 깜짝 발표했다. 그는 “아마 차기 작품은 ‘조선마술사’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조선 마술사’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곡마단의 마술사와 청나라로 시집가는 공주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유승호 제대(전역)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승호 제대(전역), 무서운 훈련조교였나보네”, “유승호 제대(전역), 보기 드문 젊은이”, “유승호 제대(전역), 우는 모습도 귀엽고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제대 뒤 눈물…“훈련병들이 날 많이 싫어해” 유승호 전역 후 차기작 어떤 작품?

    유승호 제대 뒤 눈물…“훈련병들이 날 많이 싫어해” 유승호 전역 후 차기작 어떤 작품?

    배우 유승호가 군생활을 마치고 팬들 곁에 멋지게 돌아왔다. 4일 강화도 화천군 27사단 신병교육대 앞에서 유승호의 전역을 축하하는 국내외 팬들이 모여들었다. 이날 유승호는 자신의 조교 시절에 대해 묻자 “특별한 별명은 없었고 훈련병들이 날 싫어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울지 않으려 했는데 후임들과 간부님들을 보니 눈물이 많이 난다. 간부님들과 후임들이 준 선물을 열어보고 싶다”며 눈물을 보여 팬들이 위로의 함성을 지르기도 했다. 보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 유승호는 “부모님과 고양이 두 마리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라며 눈물투성이 얼굴로 웃었다. 또한 유승호는 자신의 차기작에 대해 깜짝 발표했다. 그는 “아마 차기 작품은 ‘조선마술사’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조선 마술사’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곡마단의 마술사와 청나라로 시집가는 공주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유승호 제대(전역)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승호 제대(전역), 차기작 어서 보고 싶다”, “유승호 제대(전역), 유승호야말로 진짜 사나이다”, “유승호 제대(전역), 어쩜 저렇게 반듯하고 멋질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전역,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훈련병들이 날 싫어했다”

    유승호 전역,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훈련병들이 날 싫어했다”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전역,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전역,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전역, 늠름한 외모로 “고양이를 보고 싶다” 왜?

    유승호 전역, 늠름한 외모로 “고양이를 보고 싶다” 왜?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전역,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전역,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제대…“훈련병들이 싫어했다” 왜?

    유승호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제대…“훈련병들이 싫어했다” 왜?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제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제대,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제대,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제대,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이기자부대서 전역식, 더 잘생겨진 외모 ‘대박’

    유승호 이기자부대서 전역식, 더 잘생겨진 외모 ‘대박’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전역,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전역,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전역,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잘 컸다’

    유승호 전역,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잘 컸다’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전역,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전역,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제대…“훈련병들이 싫어했다” 눈물

    유승호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제대…“훈련병들이 싫어했다” 눈물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제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제대,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제대,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제대,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전역, 잘생겨진 외모로 “고양이를 보고 싶다” 깜찍

    유승호 전역, 잘생겨진 외모로 “고양이를 보고 싶다” 깜찍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전역,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전역,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전역, 이기자부대 전역소감 “안울려고 했었는데, 눈물 흘린 이유는…”

    유승호 전역, 이기자부대 전역소감 “안울려고 했었는데, 눈물 흘린 이유는…”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전역,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전역,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 제대…‘더 잘생겨진 외모보니’

    유승호 ‘집으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 제대…‘더 잘생겨진 외모보니’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제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제대,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제대,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제대,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전역, 뜨거운 눈물로 전역소감 “고양이를 보고 싶다” 왜?

    유승호 전역, 뜨거운 눈물로 전역소감 “고양이를 보고 싶다” 왜?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전역,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전역,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전역,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호 ‘집으로’ 깜찍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 제대…‘잘 컸다’

    유승호 ‘집으로’ 깜찍한 소년이 이기자부대 조교로 제대…‘잘 컸다’

    배우 유승호(21)가 4일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유승호는 지난해 3월 5일 입대해 강원도 화천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1개월간 조교로 복무했다. 유승호는 취재진 앞에서 전역소감을 말하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안 울려고 했었는데, 후임 조교들과 간부님들을 뵈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기자 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한 유승호는 “별명은 따로 없었고, 그냥 훈련병들이 싫어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집밥이 먹고 싶다, 부모님을 보고 싶고, 집에서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를 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복무기간 중 특급병사로 선발되는 등 모범적 군생활을 하는 한편 간간이 육군 홍보영상 등을 통해 늠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차기작으로는 김대승 감독의 사극 멜로 영화 ‘조선마술사’를 확정했다.  유승호 제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제대, 연기만 하면 되겠다”, “유승호 제대, 까방권 획득”, “유승호 제대,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병장 모습 화제…육군 훈련소에서 해병대 스타일로 하다 ‘면박’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병장 모습 화제…육군 훈련소에서 해병대 스타일로 하다 ‘면박’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병장 모습 화제…육군 훈련소에서 해병대 스타일로 하다 ‘면박’ UFC 김동현이 ‘진짜 사나이’에서 구멍병사로 등극했다. 26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신병특집에서 UFC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해병대 수색대 출신 김동현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185cm의 큰 키와 화려한 복근 소유자답게 체력테스트에서 특급에 가까운 결과를 내며 신병들의 부러움 속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김동현. 그러나 이런 기대감도 잠시, 생각지도 못했던 김동현의 수난시대가 펼쳐졌다. 빨간 해병대 티셔츠까지 입고 각오를 다지며 자신 있게 입소했지만 제식훈련, 각개전투 등 쉴 틈 없이 계속되는 훈련에 동작을 틀리거나 까먹는 등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해병대 스타일로 훈련에 임했다가 교관에게 “여기는 해병대가 아닙니다!”라는 자존심에 비수를 꽂는 독설까지 들었다. 김동현은 훈련 도중 얼굴로 벌레가 날아들자 겁에 질려 꼼짝 못하는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 교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군가 교육에서는 음치 훈련병의 맹활약 덕에 한 번 터진 웃음을 참느라 그 어떤 훈련보다 고생하기도 했다. 한편, 해병대 894기인 김동현은 과거 군복무 시절 MBC 예능프로그램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출연한 바 있다. 김동현은 당시 방송에 풋풋한 청년의 모습으로 출연했다. ‘우정의 무대’를 패러디한 해당 방송에서 “뒤에 계신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그는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 ‘우정의 무대’를 보시면서 나중에 이런 프로가 있다면 꼭 찾아오시겠다고 했습니다”라며 말했다. 그러나 어머니 목소리가 맞느냐는 질문엔 “고생하셔서 목소리가 변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외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김동현 정말 굴욕이네. 운동도 잘하는데 왜”,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방송에 잘 맞는 스타일인데. 재밌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수색대 출신인데 도대체 왜 육군에서 사서 고생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과거 해병대 ‘병장’ 인터뷰 모습 보니 ‘대박’…어머니 목소리 “변한 것 같다” 폭소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과거 해병대 ‘병장’ 인터뷰 모습 보니 ‘대박’…어머니 목소리 “변한 것 같다” 폭소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과거 해병대 ‘병장’ 인터뷰 모습 보니 ‘대박’…어머니 목소리 “변한 것 같다” 폭소 UFC 김동현이 ‘진짜 사나이’에서 구멍병사로 등극했다. 26일 전파를 타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신병특집에서 UFC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해병대 수색대 출신 김동현이 반전매력을 선보인다. 185cm의 큰 키와 화려한 복근 소유자답게 체력테스트에서 특급에 가까운 결과를 내며 신병들의 부러움 속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김동현. 그러나 이런 기대감도 잠시, 생각지도 못했던 김동현의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빨간 해병대 티셔츠까지 입고 각오를 다지며 자신 있게 입소했지만 제식훈련, 각개전투 등 쉴 틈 없이 계속되는 훈련에 동작을 틀리거나 까먹는 등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해병대 스타일로 훈련에 임했다가 교관에게 “여기는 해병대가 아닙니다!”라는 자존심에 비수를 꽂는 독설까지 들으며 굴욕을 맛본다. 김동현은 훈련 도중 얼굴로 벌레가 날아들자 겁에 질려 꼼짝 못하는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 교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군가 교육에서는 음치 훈련병의 맹활약 덕에 한 번 터진 웃음을 참느라 그 어떤 훈련보다 고생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김동현의 반전매력이 가득한 군생활은 26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신병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병대 894기인 김동현은 과거 군복무 시절 MBC 예능프로그램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출연한 바 있다. 김동현은 당시 방송에 풋풋한 청년의 모습으로 출연했다. ‘우정의 무대’를 패러디한 해당 방송에서 “뒤에 계신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그는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 ‘우정의 무대’를 보시면서 나중에 이런 프로가 있다면 꼭 찾아오시겠다고 했습니다”라며 말했다. 그러나 어머니 목소리가 맞느냐는 질문엔 “고생하셔서 목소리가 변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외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어떻게 훈련병으로 다시 들어가냐. 정말 대박이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늠름한 얼굴이 정말 멋있네. 왜 훈련병으로 왔을까”,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멋진 모습이네. 그때 정말 재밌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늠름한 해병대 병장 당시 모습…육군 훈련소 들어가더니 ‘어리바리 신병’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늠름한 해병대 병장 당시 모습…육군 훈련소 들어가더니 ‘어리바리 신병’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늠름한 해병대 병장 당시 모습…육군 훈련소 들어가더니 ‘어리바리 신병’ UFC 김동현이 ‘진짜 사나이’에서 구멍병사로 등극했다. 26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신병특집에서 UFC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해병대 수색대 출신 김동현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185cm의 큰 키와 화려한 복근 소유자답게 체력테스트에서 특급에 가까운 결과를 내며 신병들의 부러움 속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김동현. 그러나 이런 기대감도 잠시, 생각지도 못했던 김동현의 수난시대가 펼쳐졌다. 빨간 해병대 티셔츠까지 입고 각오를 다지며 자신 있게 입소했지만 제식훈련, 각개전투 등 쉴 틈 없이 계속되는 훈련에 동작을 틀리거나 까먹는 등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해병대 스타일로 훈련에 임했다가 교관에게 “여기는 해병대가 아닙니다!”라는 자존심에 비수를 꽂는 독설까지 들었다. 김동현은 훈련 도중 얼굴로 벌레가 날아들자 겁에 질려 꼼짝 못하는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 교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군가 교육에서는 음치 훈련병의 맹활약 덕에 한 번 터진 웃음을 참느라 그 어떤 훈련보다 고생하기도 했다. 한편, 해병대 894기인 김동현은 과거 군복무 시절 MBC 예능프로그램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출연한 바 있다. 김동현은 당시 방송에 풋풋한 청년의 모습으로 출연했다. ‘우정의 무대’를 패러디한 해당 방송에서 “뒤에 계신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그는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 ‘우정의 무대’를 보시면서 나중에 이런 프로가 있다면 꼭 찾아오시겠다고 했습니다”라며 말했다. 그러나 어머니 목소리가 맞느냐는 질문엔 “고생하셔서 목소리가 변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외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너무 귀엽다. 재밌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왜 이렇게 웃기냐. 너무 재밌어요”,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예전에는 진짜 해병대 병장 같은데 왜 육군 오니까 힘을 못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현 해병대 수색대 시절 모습 보니…김용만 ‘느낌표’ 출연?

    김동현 해병대 수색대 시절 모습 보니…김용만 ‘느낌표’ 출연?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병장 모습 화제…육군 훈련소에서 해병대 스타일로 하다 ‘면박’ UFC 김동현이 ‘진짜 사나이’에서 구멍병사로 등극했다. 26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신병특집에서 UFC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해병대 수색대 출신 김동현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185cm의 큰 키와 화려한 복근 소유자답게 체력테스트에서 특급에 가까운 결과를 내며 신병들의 부러움 속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김동현. 그러나 이런 기대감도 잠시, 생각지도 못했던 김동현의 수난시대가 펼쳐졌다. 빨간 해병대 티셔츠까지 입고 각오를 다지며 자신 있게 입소했지만 제식훈련, 각개전투 등 쉴 틈 없이 계속되는 훈련에 동작을 틀리거나 까먹는 등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해병대 스타일로 훈련에 임했다가 교관에게 “여기는 해병대가 아닙니다!”라는 자존심에 비수를 꽂는 독설까지 들었다. 김동현은 훈련 도중 얼굴로 벌레가 날아들자 겁에 질려 꼼짝 못하는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 교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군가 교육에서는 음치 훈련병의 맹활약 덕에 한 번 터진 웃음을 참느라 그 어떤 훈련보다 고생하기도 했다. 한편, 해병대 894기인 김동현은 과거 군복무 시절 MBC 예능프로그램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출연한 바 있다. 김동현은 당시 방송에 풋풋한 청년의 모습으로 출연했다. ‘우정의 무대’를 패러디한 해당 방송에서 “뒤에 계신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그는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 ‘우정의 무대’를 보시면서 나중에 이런 프로가 있다면 꼭 찾아오시겠다고 했습니다”라며 말했다. 그러나 어머니 목소리가 맞느냐는 질문엔 “고생하셔서 목소리가 변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외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김동현 정말 굴욕이네. 운동도 잘하는데 왜”,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방송에 잘 맞는 스타일인데. 재밌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해병대 수색대 출신인데 도대체 왜 육군에서 사서 고생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실제 해병대 병장 당시 모습…지금과 어떻게 다른가 보니 ‘대박’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실제 해병대 병장 당시 모습…지금과 어떻게 다른가 보니 ‘대박’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실제 해병대 병장 당시 모습…지금과 어떻게 다른가 보니 ‘대박’ UFC 김동현이 ‘진짜 사나이’에서 구멍병사로 등극했다. 26일 전파를 타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신병특집에서 UFC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해병대 수색대 출신 김동현이 반전매력을 선보인다. 185cm의 큰 키와 화려한 복근 소유자답게 체력테스트에서 특급에 가까운 결과를 내며 신병들의 부러움 속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김동현. 그러나 이런 기대감도 잠시, 생각지도 못했던 김동현의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빨간 해병대 티셔츠까지 입고 각오를 다지며 자신 있게 입소했지만 제식훈련, 각개전투 등 쉴 틈 없이 계속되는 훈련에 동작을 틀리거나 까먹는 등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해병대 스타일로 훈련에 임했다가 교관에게 “여기는 해병대가 아닙니다!”라는 자존심에 비수를 꽂는 독설까지 들으며 굴욕을 맛본다. 김동현은 훈련 도중 얼굴로 벌레가 날아들자 겁에 질려 꼼짝 못하는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 교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군가 교육에서는 음치 훈련병의 맹활약 덕에 한 번 터진 웃음을 참느라 그 어떤 훈련보다 고생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김동현의 반전매력이 가득한 군생활은 26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신병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병대 894기인 김동현은 과거 군복무 시절 MBC 예능프로그램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출연한 바 있다. 김동현은 당시 방송에 풋풋한 청년의 모습으로 출연했다. ‘우정의 무대’를 패러디한 해당 방송에서 “뒤에 계신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그는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 ‘우정의 무대’를 보시면서 나중에 이런 프로가 있다면 꼭 찾아오시겠다고 했습니다”라며 말했다. 그러나 어머니 목소리가 맞느냐는 질문엔 “고생하셔서 목소리가 변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외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김동현이 이제 훈련병으로 다시 왔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체력적으로 힘든 것보다 제대하고 나서 적응이 안되서 더 힘들 듯”,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어떻게 이런 모습이. 정말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군 2만명, 北접경서 연합훈련

    중국군이 북·중 접경지역인 동북3성(省)에서 한반도 유사시 투입되는 주력 부대를 동원해 지난 25일부터 대규모 군사훈련에 돌입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중국이 ‘혈맹’(血盟)인 북한을 도와 한국전쟁에 개입한 것을 의미하는 항미원조(抗美援朝·북한을 도와 미국에 맞서 싸우다)전쟁 64주년 기념일에 관련 행사를 갖는 대신 북한의 급변 사태에 대비하는 것으로 보이는 훈련에 나선 것이어서 주목된다. ‘연합행동-2014E’로 명명된 이번 훈련은 한반도 유사시 투입되는 선양(瀋陽)군구가 조직했다. 훈련에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제39집단군과 선양군구 산하 공군이 주력 부대로 참가했다. 전체 훈련병력은 2만명이다. 보병, 기갑병, 포병, 방공병, 항공병, 육군항공병, 화생방병, 전자병 등 10여개 병종과 무장경찰 부대, 민병대, 예비역 부대 등이 포함돼 있다. 통신은 훈련이 2014년도 군사훈련 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중국군이 북한과 가까운 지역에서 대규모 연합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하는 것일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선양군구는 북한과 접경한 중국의 동북지역을 관할하고 있어 그동안 이 군구 산하 부대의 훈련은 북한의 급변사태, 대규모 탈북자 유입 등에 대비한 것으로 이해돼 왔다. 중국은 현재 북한의 정세가 불안정하다고 보는 것으로 전해진다. 통신은 “중국군은 이번 훈련을 포함해 올 들어 ‘연합행동 2014’라는 이름으로 모두 7차례의 대규모 연합훈련을 했다”면서 “그중 이번 동북지역 훈련 규모가 가장 크다”고 강조했다. ‘연합행동-2014E’ 훈련을 기획한 왕시신(王西欣) 선양군구 부사령관은 “훈련은 전략, 연합작전, 전투구역 지휘 등 3개 부문을 토대로 16개 연합훈련 난제를 중점 연구하고 연합작전 능력을 검증·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39집단군은 지난해 12월 백두산 인근에서 대규모 동계훈련을 실시했고 지난 4월에도 실전능력을 끌어올리고 긴급출동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을 한 바 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실제 해병대 복무 당시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 폭소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실제 해병대 복무 당시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 폭소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실제 해병대 복무 당시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 폭소 UFC 김동현이 ‘진짜 사나이’에서 구멍병사로 등극했다. 26일 전파를 타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신병특집에서 UFC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해병대 수색대 출신 김동현이 반전매력을 선보인다. 185cm의 큰 키와 화려한 복근 소유자답게 체력테스트에서 특급에 가까운 결과를 내며 신병들의 부러움 속에 에이스로 급부상한 김동현. 그러나 이런 기대감도 잠시, 생각지도 못했던 김동현의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빨간 해병대 티셔츠까지 입고 각오를 다지며 자신 있게 입소했지만 제식훈련, 각개전투 등 쉴 틈 없이 계속되는 훈련에 동작을 틀리거나 까먹는 등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해병대 스타일로 훈련에 임했다가 교관에게 “여기는 해병대가 아닙니다!”라는 자존심에 비수를 꽂는 독설까지 들으며 굴욕을 맛본다. 김동현은 훈련 도중 얼굴로 벌레가 날아들자 겁에 질려 꼼짝 못하는 귀여운 모습까지 보여 교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군가 교육에서는 음치 훈련병의 맹활약 덕에 한 번 터진 웃음을 참느라 그 어떤 훈련보다 고생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김동현의 반전매력이 가득한 군생활은 26일 오후 6시 20분 ‘일밤-진짜 사나이-신병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병대 894기인 김동현은 과거 군복무 시절 MBC 예능프로그램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출연한 바 있다. 김동현은 당시 방송에 풋풋한 청년의 모습으로 출연했다. ‘우정의 무대’를 패러디한 해당 방송에서 “뒤에 계신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라고 외치기도 했다. 그는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 ‘우정의 무대’를 보시면서 나중에 이런 프로가 있다면 꼭 찾아오시겠다고 했습니다”라며 말했다. 그러나 어머니 목소리가 맞느냐는 질문엔 “고생하셔서 목소리가 변하신 것 같습니다”라고 외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웃기네”,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운동하고 군대는 다르지”, “UFC 김동현 진짜 사나이,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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