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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기막힌 반전”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기막힌 반전”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기막힌 반전”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BMW 328i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다. 따라서 우결 하차는 없을 예정”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세훈 법정구속, 김상환 부장판사 “정성을 다해 탐구하고 고뇌한 결과”

    원세훈 법정구속, 김상환 부장판사 “정성을 다해 탐구하고 고뇌한 결과”

    원세훈 법정구속, 김상환 부장판사 원세훈 법정구속, 김상환 부장판사 “정성을 다해 탐구하고 고뇌한 결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서울고법 형사6부 재판장은 김상환(49·사법연수원 20기) 부장판사다. 대전 출신인 김 부장판사는 보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4년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됐다. 이후 헌법재판소 파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2013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 재판장을 마치고 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승진해 부산고법에 근무하다가 작년 서울고법으로 올라왔다. 김 부장판사는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형사 사건을 맡을 때마다 단호한 모습을 나타냈다. 중앙지법에서 영장심사를 맡던 2010년 최태원 SK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철원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최씨는 SK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한 유모씨를 폭행한 뒤 2000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듬해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사촌인 김재홍씨에 대해서도 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김씨는 제일저축은행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김 부장판사는 지난해 SK그룹 횡령 사건 공범으로 기소된 김원홍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검찰의 양형 부당 주장을 받아들여 징역 4년 6월로 형을 가중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 부장판사는 엄한 형을 선고할 때 약한 마음을 드러낸 적도 있다. 2012년 불구속 재판을 받던 신삼길 전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에게 중형을 선고하고 수감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재판을 멈추지 말라”며 눈물을 흘린 일은 두고두고 회자됐다. 그런 김 부장판사는 이날 원 전 원장에 대한 선고공판을 위해 법정에 들어서자마자 그동안의 고뇌가 얼마나 깊었는지 얘기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그는 “죄와 벌을 다루는 법관에게는 끝없는 숙고와 고민이 요구됩니다. 특히 외부로부터 독립된 재판부는 알 수 없는 고독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 판결을 앞두고 한시도 긴장을 놓지 않고 정성을 다해 탐구하고 고뇌한 결론을 말하겠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또 판결을 마치면서는 동양 고전을 인용해 원 전 원장의 잘못을 지적했다. ”논어의 ‘위정’편에서 공자는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하여 공격한다면 이것은 손해가 될 뿐’이라고 했습니다. 나와 다른 쪽에 서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공격하고 배척한다면 결국 자신에게 해로운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의미이고, 이단에 대한 공격과 강요가 결국 심각한 갈등과 분쟁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한편, 김 부장판사는 송년회에서 선·후배 판사들과 함께 싸이의 ‘강남 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추고, 체육대회에서는 발군의 운동 신경을 발휘하는 등 사법부에서 ‘만능맨’으로 통하기도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현장사진 무슨 사이?…우결 제작진 입장보니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현장사진 무슨 사이?…우결 제작진 입장보니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어떤 상황이었나”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BMW 328i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다. 따라서 우결 하차는 없을 예정”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에 “우결 하차해라” 의견 쏟아져…제작진 입장은?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에 “우결 하차해라” 의견 쏟아져…제작진 입장은?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배우 손호준과 김소은의 심야 데이트가 언론에 포착돼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청자 게시판에 하차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우결’ 제작진은 김소은 하차 여부에 대해 “하차는 없을 예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9일 ‘더 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에서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 차량을 몰고 김소은이 사는 서울 한남동을 들렀다가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가량 데이트를 즐겼다. 또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가 김소은을 위로했다고도 전했다. 그러나 김소은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이 지난달 말 한 패션 행사에서 처음 만났고 유연석 덕분에 셋이 친해졌다”면서 “사귀는 사이라고 말하긴 힘들다”고 밝혔다. 손호준의 소속사도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이른바 ‘썸을 타는’ 사이도 아닌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모은 건 김소은이 가상 결혼 예능 프로그램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송재림과 함께 출연하고 있기 때문. ‘우결’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소은의 하차를 요구하는 의견이 쏟아지기도 했다. 아무리 가상 결혼이지만 엄연히 열애설의 주인공이 출연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이유에서다. 이 때문에 김소은 측은 “‘우결’ 출연 중 가질 의무와 책임감을 아는 상황이라 만남에 조심성을 기한 게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우결 제작진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우결 하차는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나나 “너 몇 살이니” 김빛이라 군기 잡힌 모습

    김나나 “너 몇 살이니” 김빛이라 군기 잡힌 모습

    ‘1박2일 김빛이라 김나나 기자’ 1박2일 김빛이라 기자가 선배 김나나 기자에게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은 ‘기자특집’으로 꾸며졌다. KBS 보도국 소속 기자 6명과 1박2일 멤버들이 짝을 지어 활약을 펼친 것. 이날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는 취재비를 두고 매운 어묵 먹기 게임을 함께했다. 선배인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참지 못한 채 연신 우유를 들이켰지만, 후배인 김빛이라 기자는 차분하게 버텼다. 이에 김나나 기자는 “너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라고 물으며 군기를 잡기 시작했고,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고 답하며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김나나 기자는 이어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몇 살이야?”라고 날카롭게 물으며 연속 질문을 던졌고 김빛이라 기자는 “86년생입니다”라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강민수 기자는 “검찰 강압수사는 막아도 여기자 군기는 터치 불가”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뒤 유호진 PD는 9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로부터 방송 후 연락을 받았다. 두 기자가 방송 후 각자 이미지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나나 기자가 오늘 오전 KBS1 ‘뉴스광장’ 진행을 마친 후 ‘예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약간 오버를 했는데, 비호감으로 보이게 된 것 같아 걱정이다’고 했다”며 “그러면서 ‘유쾌한 경험이었다’고 ‘1박2일’ 출연 소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또 유호진 PD는 “15일 방송에서는 기자들의 진짜 모습이 공개된다”며 “이들의 진짜 매력은 취재현장에서 나왔다. 지난 방송과 다른 반전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 여기자들의 군기 이정도였어?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 여기자들의 군기 이정도였어?

    1박2일에 출연한 KBS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가 화제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기자 특집으로 꾸며져 KBS 보도국 기자 김나나, 김빛이라, 강민수, 김도환, 정새배, 이재희 기자 등이 출연했다. 이날 기자들은 취재비 복불복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나나와 김빛이라는 매운 어묵 먹기 게임에 참여했다.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연신 우유를 들이켰다. 반면 김빛이라 기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차분하게 버텼다. 이 모습을 지켜본 김나나 기자는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라며 선후배 관계를 따지며 군기를 잡아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 살벌한 군기잡기..어땠나?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 살벌한 군기잡기..어땠나?

    ‘1박2일 김빛이라 김나나’ 1박2일에 출연한 KBS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가 화제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기자 특집으로 꾸며져 KBS 보도국 기자 김나나, 김빛이라, 강민수, 김도환, 정새배, 이재희 기자 등이 출연했다. 이날 기자들은 취재비 복불복에 도전하는 가운데, 김나나와 김빛이라는 매운 어묵 먹기 게임에 참여했다.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연신 우유를 들이켰다. 반면 김빛이라 기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차분하게 버텼다. 이 모습을 지켜본 김나나 기자는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라며 선후배 관계를 따지며 군기를 잡아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배우 손호준(31)과 김소은(26)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손호준의 애마 BMW 328i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연예매체 더팩트는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과 가장 부부로 출연 중인 김소은과 ‘삼시세끼’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호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에 ‘우리 결혼했어요4’측은 “김소은과 손호준, 유연석 세 사람이 친하게 지내는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본인에게도 물어봤지만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하더라”며 “’우리 결혼했어요4’ 촬영 중에 괜한 오해를 사게 되면 본인과 프로그램에 얼마나 큰 피해가 오는지 알고 있는 친구다.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수 있는 상황인 만큼 본인도 평소 사생활에 신경을 쓰고 있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잘 어울리는 두 사람..연애는 아니다?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잘 어울리는 두 사람..연애는 아니다?

    배우 손호준(31)과 김소은(26)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손호준의 애마 BMW 328i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연예매체 더팩트는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과 가장 부부로 출연 중인 김소은과 ‘삼시세끼’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호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심야데이트 사진도 공개하며 손호준과 김소은의 오작교는 BMW 328i 컨버터블이라고 전했다. 한편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에 ‘우리 결혼했어요4’측은 “김소은과 손호준, 유연석 세 사람이 친하게 지내는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멀리서 봐도 연예인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멀리서 봐도 연예인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배우 손호준(31)과 김소은(26)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손호준의 애마 BMW 328i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연예매체 더팩트는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과 가장 부부로 출연 중인 김소은과 ‘삼시세끼’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호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심야데이트 사진도 공개하며 손호준과 김소은의 오작교는 BMW 328i 컨버터블이라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너 몇 살이니” 질문에 군기바짝 대답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너 몇 살이니” 질문에 군기바짝 대답

    ‘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1박2일 김빛이라 기자가 선배 김나나 기자에게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은 ‘기자특집’으로 꾸며졌다. KBS 보도국 소속 기자 6명과 1박2일 멤버들이 짝을 지어 활약을 펼친 것. 이날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는 취재비를 두고 매운 어묵 먹기 게임을 함께했다. 선배인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참지 못한 채 연신 우유를 들이켰지만, 후배인 김빛이라 기자는 차분하게 버텼다. 이에 김나나 기자는 “너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라고 물으며 군기를 잡기 시작했고,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고 답하며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김나나 기자는 이어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몇 살이야?”라고 날카롭게 물으며 연속 질문을 던졌고 김빛이라 기자는 “86년생입니다”라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강민수 기자는 “검찰 강압수사는 막아도 여기자 군기는 터치 불가”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기자들은 1박2일 고정 멤버들을 만나자마자 취재 열기를 불태워 웃음을 낳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손호준 애마 bmw 328i타고 심야 데이트

    손호준 김소은, 손호준 애마 bmw 328i타고 심야 데이트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배우 손호준(31)과 김소은(26)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손호준의 애마 BMW 328i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연예매체 더팩트는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과 가장 부부로 출연 중인 김소은과 ‘삼시세끼’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호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심야데이트 사진도 공개하며 손호준과 김소은의 오작교는 BMW 328i 컨버터블이라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소은 손호준 심야데이트 현장사진…BMW 328i 눈길

    김소은 손호준 심야데이트 현장사진…BMW 328i 눈길

    김소은 손호준 BMW 심야데이트 현장사진보니 김소은 손호준 BMW 328i 심야 데이트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니어 접수 첫해면 충분

    시니어 접수 첫해면 충분

    한국 쇼트트랙의 샛별 최민정(17·서현고)이 또 한 번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며 ‘괴물 여고생’의 위용을 과시했다. 최민정은 8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14~1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1차 레이스 파이널A에서 2분29초79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전을 통과했다. 주니어 무대를 졸업하고 올 시즌 시니어에 데뷔한 최민정은 월드컵 5개 대회 모두 금메달(계주 포함)을 손에 넣었다. 팀 선배 노도희(20·한국체대), 저우양(중국) 등 5명과 함께 레이스를 펼친 최민정은 2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를 파고들며 단번에 선두로 치고 올랐다. 이후에도 끝까지 스피드를 유지하며 여유 있게 레이스를 마쳤다. 은메달은 2분30초592의 기록을 작성한 노도희가 획득했다. 여자 1000m에서는 김아랑(20·한국체대)이 1분30초368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믿음직한 후배 심석희(18·세화여고)가 준준결승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홀로 파이널A에 진출한 김아랑은 판케신과 타오 지아잉 등 두 명의 중국 선수를 상대해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그러나 4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를 통해 선두로 올라선 뒤 마지막 바퀴에서 판케신과 마리안 세인트겔라스(캐나다)의 추월 시도를 저지하는 노련함을 보였다. 남자 1500m 1차 레이스는 신다운(22·서울시청)이 2분24초43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 올 시즌 5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금빛 레이스를 펼쳤다. 박세영(22·단국대)은 2분24초615로 은메달을 땄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김나나 김빛이라 군기잡기 “너 몇 살이니” 질문에 대답이…

    김나나 김빛이라 군기잡기 “너 몇 살이니” 질문에 대답이…

    ‘김나나 김빛이라 1박2일 김빛이라’ 1박2일 김빛이라 기자가 선배 김나나 기자에게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은 ‘기자특집’으로 꾸며졌다. KBS 보도국 소속 기자 6명과 1박2일 멤버들이 짝을 지어 활약을 펼친 것. 이날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는 취재비를 두고 매운 어묵 먹기 게임을 함께했다. 선배인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참지 못한 채 연신 우유를 들이켰지만, 후배인 김빛이라 기자는 차분하게 버텼다. 이에 김나나 기자는 “너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라고 물으며 군기를 잡기 시작했고,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고 답하며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김나나 기자는 이어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몇 살이야?”라고 날카롭게 물으며 연속 질문을 던졌고 김빛이라 기자는 “86년생입니다”라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강민수 기자는 “검찰 강압수사는 막아도 여기자 군기는 터치 불가”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기자들은 1박2일 고정 멤버들을 만나자마자 취재 열기를 불태워 웃음을 낳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심야데이트 우결 출연은 연기?

    손호준 김소은 심야데이트 우결 출연은 연기?

    손호준 김소은 심야데이트 우결 출연은 연기? 손호준 김소은 심야데이트 BMW 328i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다. 따라서 우결 하차는 없을 예정”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김빛이라 기자, 김나나 기자 “너 몇 살이니” 질문에 대답이

    ‘1박2일’ 김빛이라 기자, 김나나 기자 “너 몇 살이니” 질문에 대답이

    ‘1박2일 김빛이라’ 1박2일 김빛이라 기자가 선배 김나나 기자에게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은 ‘기자특집’으로 꾸며졌다. KBS 보도국 소속 기자 6명과 1박2일 멤버들이 짝을 지어 활약을 펼친 것. 이날 김나나 기자와 김빛이라 기자는 취재비를 두고 매운 어묵 먹기 게임을 함께했다. 선배인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참지 못한 채 연신 우유를 들이켰지만, 후배인 김빛이라 기자는 차분하게 버텼다. 이에 김나나 기자는 “너 진짜 괜찮아? 엄청 독하다. 몇 기니?”라고 물으며 군기를 잡기 시작했고, 김빛이라 기자는 “38기입니다. 선배”라고 답하며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김나나 기자는 이어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몇 살이야?”라고 날카롭게 물으며 연속 질문을 던졌고 김빛이라 기자는 “86년생입니다”라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강민수 기자는 “검찰 강압수사는 막아도 여기자 군기는 터치 불가”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기자들은 1박2일 고정 멤버들을 만나자마자 취재 열기를 불태워 웃음을 낳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데이트 모습보니..

    손호준 김소은, 데이트 모습보니..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배우 손호준(31)과 김소은(26)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손호준의 애마 BMW 328i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연예매체 더팩트는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과 가장 부부로 출연 중인 김소은과 ‘삼시세끼’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호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심야데이트 사진도 공개하며 손호준과 김소은의 오작교는 BMW 328i 컨버터블이라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사진, 우결 제작진 입장 들어보니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우결 출연은?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BMW 328i ‘예능 대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소은측이 이를 부인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호준의 소속사 또한 “현재 손호준이 영화 촬영 중이어서 바로 확인이 어렵다. 향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손호준은 자신의 BMW 328i차를 몰고 김소은의 한남동 집으로 향한 뒤, 청담동의 한 퓨전 주점에서 3시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지난달 김소은의 어머니가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자, 손호준이 지난달 28일 병원을 찾아 김소은을 위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패딩 점퍼와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어촌편’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 출연 중이며, 김소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배우 송재림과 가상 부부로 출연중이다.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김소은과 손호준이 사귀지 않는다. 따라서 우결 하차는 없을 예정”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환 부장판사, 원세훈 징역 3년 선고 “말춤까지…” 맷값 폭행 영장 발부

    김상환 부장판사, 원세훈 징역 3년 선고 “말춤까지…” 맷값 폭행 영장 발부

    김상환 부장판사 김상환 부장판사, 원세훈 징역 3년 선고 “말춤까지…” 맷값 폭행 영장 발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서울고법 형사6부 재판장은 김상환(49·사법연수원 20기) 부장판사다. 대전 출신인 김 부장판사는 보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4년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됐다. 이후 헌법재판소 파견,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등을 거쳤다. 2013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 재판장을 마치고 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승진해 부산고법에 근무하다가 작년 서울고법으로 올라왔다. 김 부장판사는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형사 사건을 맡을 때마다 단호한 모습을 나타냈다. 중앙지법에서 영장심사를 맡던 2010년 최태원 SK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철원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최씨는 SK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한 유모씨를 폭행한 뒤 2000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듬해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사촌인 김재홍씨에 대해서도 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김씨는 제일저축은행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김 부장판사는 지난해 SK그룹 횡령 사건 공범으로 기소된 김원홍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검찰의 양형 부당 주장을 받아들여 징역 4년 6월로 형을 가중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 부장판사는 엄한 형을 선고할 때 약한 마음을 드러낸 적도 있다. 2012년 불구속 재판을 받던 신삼길 전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에게 중형을 선고하고 수감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재판을 멈추지 말라”며 눈물을 흘린 일은 두고두고 회자됐다. 김 부장판사는 송년회에서 선·후배 판사들과 함께 싸이의 ‘강남 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추고, 체육대회에서는 발군의 운동 신경을 발휘하는 등 사법부에서 ‘만능맨’으로 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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